SK채용 공식블로그

SK E&S 캠퍼스 리크루팅을 안 다녀왔다고?~그럼 여기로 들어와~

상반기 채용을 앞둔 3월 중순! SK E&S의 한양대 캠퍼스 리크루팅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과 SK E&S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궁금증을 푸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1. 채용일정과 채용직무
먼저 SK E&S의 이번 채용일정과 채용직무를 알아봅시다.
 

채용 일정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 설명회 

 


3월 17일 금요일에 한양대학교 HIT관 6층에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SK E&S의 사업과 채용전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취준생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그때의 질문과 답변을 몇 가지 가져와봤습니다.

 

Q1. 졸업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졸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Q2. 인턴전환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작년에는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되었고 4년 전에는 50%만 전환되었습니다. 이 말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적어도 인턴 동기가 자신의 경쟁상대는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에 미치는 영향은 인턴활동이 2개월이기 때문에 업무 역량이나 성과 측면을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므로 업무 상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태도나 성실성 등을 더 크게 봅니다.

 

Q3. 나래에너지서비스 설립 배경 & 강점
원래는 GE에서 O&M을 수행하고 E&S는 외주를 주는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O&M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더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현재 O&M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SK E&S밖에 없습니다.

 

#3. 리크루팅 상담 인터뷰 Q&A
한양대학교 HIT관 5층에서 열린 SK E&S 리쿠르팅 현장 상담 부스에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석이 따로 있었는데요, 자신들의 궁금증을 털어놓는 시간인 만큼 SK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상담시간이 40분 이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Q. 인력팀에 근무하고 계시는데 팀 내부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저희는 전체적으로 젊은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편이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리더분들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열린 분위기를 장려하고 많이 받아주는 편이라 구성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활발히 이야기하고 상, 하 간의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다.

그리고 그룹 전체에서 보면 사원, 부장, 과장 등의 계급 제도가 아닌 매니저 제도를 쓰고 있어서 어느 정도 수평적 관계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원이더라도 개개인의 독립적인 의사결정이 중요하고 직무에 대한 책임감이 더해집니다.

Q. SK E&S의 인재상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이번에 채용직무인 전력사업, LNG 사업, HR 각각에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전력사업 같은 경우 사업 트렌드, 시장 및 정책에 대한 분석/예측을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국가별 전력시장 정책/동향 조사, 자료 해석, 경제성 분석 역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LNG 사업의 경우 시장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LNG 마켓에 대해 예측하여 효과적 Trading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특히 LNG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모두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 어학 능력이 없다면 업무 수행 시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Global LNG 사업의 경우에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즉 맨땅에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실패하더라도 주저앉지 않는 도전정신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HR은 구성원들을 위하는 마음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시됩니다. 통상적으로 HR업무를 하다 보면 회사 입장이 되기 쉽지만, 구성원을 위하는 마음과 밸런스를 맞추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 능력이 중요시됩니다.


 

Q. 자소서의 항목마다 확인하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자의 경험을 통해서 그 역량이 발휘된 적이 있는지, 실제 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 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경험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세하게 각각의 항목의 역량과 잘 연결하여 진솔하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업에 대한 전문지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이해수준 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Q. 학생들이 리쿠르팅에서 얻어갔으면 하는 점과 조언을 해주신다면?
SK E&S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넓은 시야로 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채용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이 스스로 소중한 사람이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물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 기사가 리쿠르팅을 다녀오지 못한 분들 중 E&S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콘텐츠가 되었나요? 패기 넘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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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초월전형? 2017 SK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을 다녀오다!
스펙을 초월하여 잠재력을 본다고 알려진 SK의 바이킹 챌린지 전형. 그만큼 오해나 추측들도 많은 편이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을 직접 다녀와서 궁금증을 해소해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2017

 

 SK 바이킹 챌린지
바이킹 챌린지는 학벌, 학력이 아닌 도전과 열정이 담긴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SK만의 채용전형이다. 바이킹 챌린지의 인재상으로는 용맹, Risk-taking, 창조적 파괴, 승리에 대한 열망이 있으며, 자기 분야에서의 도전하는 자세와 잠재력이 필요하다. 


 

 


<바이킹 챌린지의 인재상. 출처: SK채용홈페이지(www.skcareers.com)>

 

주요 일정

Step 1. 3월 9일(목)~3월 24일(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스토리 접수
- 3월 9일(목)부터 진행되는 SK그룹 채용과 중복으로 지원가능

 

Step 2. 바이킹 오디션 실시(4월 10일(월) ~ 4월 13일(목))
-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의 Presentation 면접(PT+Q&A)을 통해 심사

 

 

 

바이킹 챌린지 현장

 

지난 3월 17일(금)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설명회에서 발표를 맡은 SK㈜ C&C의 이광오 사원은 도전, 열정, 패기 더 나아가 잠재력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인항공기 개발, 대회 및 공모전 참여, 논문 제출, 핵심기술 관련 특허 획득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처럼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어필하는 것이 바이킹 챌린지를 정복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


 현장 Q&A
Q1. 바이킹 오디션이나 면접에서 어떤 것을 하셨나요?
오디션의 경우 관계사 전체로 진행되는데, 2:1면접으로 PT를 진행했었습니다. 오디션에서는 PPT 15장 정도로 준비했었고, 관계사별로 진행되는 바이킹 면접 때는 5분동안 PPT 2장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Q2. 바이킹 오디션의 Q&A에서는 무엇을 물어보나요?
제가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당시에 어떻게 했는지, 심정은 어땠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는 간단한 인성 관련 질문도 받았습니다.

Q3. 지원하는 직무와 전공의 연관성이 중요한가요?
연관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훌륭하고 그에 따른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준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설명회에 온 학생들에게 물었다

 


1. 설명회에 무엇을 기대하시고 오셨나요? 바이킹챌린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A군: 3학년이라 아직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잘 몰라서 설명회를 통해 다른 분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 보러 왔습니다.
B군: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바이킹챌린지를 준비하고 있고, 스토리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C양: 대학원을 진학하려 하다가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활동에 충실하다 보니 대외활동이나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2. 설명회에서 가장 도움을 받았던 정보가 어떤 것이었나요?
A군: 어떻게 취업을 하셨는지 등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군: PT를 할 때 결과위주가 아니라 스토리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PT면접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어서 그런 부분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C양: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더더욱 값진 경험이었다. 접수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들 취업의 문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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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너도 할 수 있어!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금 항해를 시작했다. SK그룹에서 실시하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스펙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열정 넘치는 사람을 선발하는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3월 15일(수) 충북대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팀 배지은 선임과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박성진 사원이 바이킹챌린지에 대해 꿀~ 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챌린지 선배의 이야기


박성진 사원은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케이스다. 그는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합격 포인트를 기업조사, 직무조사, 면접준비 이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었다. 기업조사의 경우 SK하이닉스의 주력사업과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무조사는 Solution이라는 광활한 분야에서 SK하이닉스가 말하는 Solution은 어떤 분야이고 자신이 이 직무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사업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면접준비는 기업조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직무조사를 적용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Solution 분야에서 근무 중인 박성진 사원>

 

 

 스토리 접수
-3월 24(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를 통해 스토리 접수가 가능하다.
 


<바이킹챌린지 관계사별 직무>


바이킹 스토리 접수는 일반 자기소개서와는 다르다. 즉, 기존의 자기의 경험들을 양식에 맞게 서술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자신이 주도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박성진 사원’ s TIP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어필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토리 접수에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하나씩 제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통해 전공을 배우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학부 연구생을 하면서 썼던 논문에 관련된 활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 몇 년 전에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전국 세계 일주 같은 특별한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같이 합격한 다른 동기들의 경우를 보면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조한 사람들이 합격했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ABOUT 바이킹 오디션
-4월 10일(월)~ 4월 13일(목)에 실시하는 바이킹 오디션은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 Presentation 면접을 통해 심사한다.

 

박성진 사원’ s TIP
자신만의 논리를 지켜라!

지피지기라는 말이 있듯이 제 면접을 과연 누가 볼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결과 제가 지원한 직무인 Solution분야의 면접관 중 무조건 한 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Solution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도 심화, 원리적으로 말해서 전공에 대한 지식도를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션 장에서 화려한 효과나 눈에 띄는 행동보다도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도록 논리적으로 말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준비할 때 PPT의 첫 번째 장면이 두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고 두 번째 장면이 세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는 식으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보이도록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바이킹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5월달에 지원한 관계사에서 면접을 통해 2017. 07월 인턴십 참가 자격을 얻게 됩니다.

 

박성진 사원’ s TIP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은 같이 준비해라
아무리 인성면접이 인사팀이 본다할지라도 인사팀에서도 직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인성면접 도중에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직무면접은 면접보시는 분들이 실제로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같이 일할 사람의 인성을 보는건 당연합니다. 따라서 면접준비하실 때에는 인성과 직무면접을 같이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만약 면접이 시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원래 잘 대답할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면접이 서로 하는 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면접을 볼 때는 전문가들이랑 대화하는 것이고, 인성면접에서 어떤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면접을 풀어나갔습니다. 또 대답할 때에 자신의 경험을 합쳐 대답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SK그룹 공식블로그 이용해라
SK그룹 채용 전문 블로그인 Careers Journal이나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지원서를 작성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설명 중인 채용팀 배지은 선임>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Q&A

 

Q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열쇠인가?
-아니라곤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 보다는 활동이 많이 없더라도 그 활동을 어떻게 직무에 적용시키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부 연구생에서 만들었던 논문들은 거의 다 Solution과는 상관없는 네트워크 관련 논문들이었으니까요.

 

Q 하반기 바이킹챌린지도 있나요?
-바이킹 챌린지는 1년에 1번 상반기에 진행합니다.

 

Q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몇 프로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직무적응도가 높으신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각 사별로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7, 8월에 인턴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2학기 때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입사가 가능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Q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가능한가요?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는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나 SK상반기 공개채용과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SK그룹은 지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항해사,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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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대신 전하는 SK 캠퍼스 리크루팅 리얼 후기


개강과 함께 SK 캠퍼스 리쿠르팅이 돌아왔다. 캠퍼스 리쿠리팅을 못 가서 아쉽다면, 지금 바로 에디터와 함께 SK㈜ C&C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따라가보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Step 1. 설명회
 


설명회는 SK 회사소개, 인재육성, 인재경영,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모집직무는 ICT분야이며, DT(Digital Transformation) 위주로 채용이 진행된다. 상반기 인턴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해도 하반기 공채에 불이익이나 필터링은 없다. 상반기 인턴 면접은 실무자들이 진행하며, 1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모집분야 모집직무 전공분야 모집인원

 


2017 상반기 SK㈜ C&C 인턴사원 세부직무는 R&D, Application, Infra이며, 채용일정은 다음과 같다. SK㈜ C&C에 지원할 사람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출처: SK주식회사 C&C 블로그(http://blog.skcc.com/3243)>
 

 


 Step 2. 1:1 상담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1:1 상담을 하고 있는 학생들>


SK㈜ C&C 상담부스에는 종일 채용상담을 하러 온 학생들로 북적거렸다. 설명회가 끝난 후, 발표를 맡았던 SK㈜ C&C 이영두 대리와 인터뷰를 하였다. 설명회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풀어보자.

 

 Step 3. 전격 인터뷰

 


<SK㈜ C&C 이영두 대리>


1. 이번 인턴채용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00명이고, 예년 수준으로 선발 예정입니다.

 

2. 전반적으로 SK가 도전적인 인재상을 제시하는데, 특별히 SK㈜ C&C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이 있나요?
저희 회사 슬로건이 Creative ICT Factory이기 때문에, SK의 도전적이고 패기 있는 인재상을 추구하면서도 Creative한 인재를 선호합니다.

 

3. ICT 비전공자들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집 요강의 우대 전공은 동일한 조건일 경우 ‘우대’사항일 뿐 최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요소는 아닙니다. 비단 학업 과정을 통해 ICT 관련 지식과 역량을 학습하신 분들 외에도 패기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ICT 분야에 대한 역량을 쌓아오신 우수한 융합형 인재 분들과도 인턴십을 함께하고자 하므로, 비전공자 분들도 ICT 분야에 역량과 관심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원 가능합니다. 채용 전형은 전 전형이 Blind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전공/비전공 여부에 무관하게 직무와 관련된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 채용 시 대학원생이 학부생에 비해 메리트가 있나요?
합격률을 볼 때 그렇지 않으나, 대학원생에 대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동일한 평행선 상에서 본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석사 이상이 유리하거나, 학사가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5. ICT직무의 경우 IT활용능력이 중요할 것 같은데,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따로 하나요?
2016년 하반기 공채 전형 시 진행하였으나, 선발 및 배치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였을 뿐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습니다. 면접전형의 구성은 매 채용 시기마다 변화하고 있어, 금번 인턴사원 선발 시 진행할지는 미정입니다.

 

6. 이번 채용은 자격증이나 어학성적을 보는 건가요?
어학성적은 전혀 받지 않고 있으며, IT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실 수 있도록 “IT 관련 자격증”을 입력하실 수 있으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자격증이 없다고 하여 불이익은 없습니다.

 

7. 면접을 매년 유동적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작년 인턴 면접은 어떻게 진행했는지 궁금합니다.
2016년 상반기 인턴사원 선발 면접의 경우, 현업 실무자 분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자유 형식의 PT 발표 후 자기소개서 기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면접전형도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 같으나, 세부 구성에 관해서는 아직 미정입니다.

 

8. 인턴에 투입되면 실제로 어떤 직무를 맡게 되나요?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으로 입사하시면 크게 New ICT 분야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사업 영역 및 IT Service 사업 영역의 두 영역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실 것입니다.

배치 부서는 자기소개서, 면접 등 전형 과정에서 드러내신 관심 분야와 보유하신 역량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배치 후에는 현업 멘토님과 충분한 상의를 통해 수행 업무, 과제를 선정하고,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실제 업무를 수행하게 되실 것입니다. 실제로 인턴십 기간 동안 전문성을 인정 받아 큰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 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9. 지금까지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이 무엇이었나요?
- 작년에 떨어졌는데 또 지원해도 되나요?
- ICT분야의 전문성에 대한 자신이 없는데, 지원을 해도 될까요?

이 두 가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두 질문에 대한 답은 "상관없다"입니다. 경력사원 채용과 달리 인턴이나 신입사원 여러분에게 입사 즉시 전문성을 가지고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유한 신입사원들이 충분한 교육과 일을 통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주축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대하는 채용이기 때문에, 본인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뚜렷하게 어필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에서 강조해야 할 점이 있다면?
이번 자기소개서 문항은 SK의 인재상인 ‘패기’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각 문항이 요구하는 패기의 요소들을 이해하고 지원하시는 직무와 연계하여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직무’ 관련 문항에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ICT 분야에 대한 본인의 역량과 관심을 충분히 어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 마지막으로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현재 SK㈜ C&C는 기존 IT 사업영역뿐 아니라 New ICT분야에서 많은 도전과 투자를 하고 있고, 실제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Digital Transformation의 시기에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신 여러분과 함께 2017년 상반기 인턴십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ICT 영역에 역량과 관심을 보유하신 분들께서 많이 지원하셔서 SK주식회사 C&C와 함께 ICT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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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브로드밴드 편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이 시작되었다. 전국의 다양한 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캠퍼스 리크루팅! 3월 16일, 당연히 SK브로드밴드도 빠지지 않고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 미래의 SK브로드밴드 일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 다녀와 보았다.


SK Careers Editor 박서영


본 에디터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캠퍼스 리크루팅을 찾아갔다. 기술관련 관계사가 많은 만큼 상담회는 소위 공대라고 불리는 서울대의 가장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건물! 제 1공학관 301동 로비에서 열렸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리고 있는 301동>
 

 

<301동 내부>


내부로 들어가보니 SK브로드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계사들도 자리하고 있었다, 다른 기업들의 상담회도 같이 진행되고 있어서 열정에 찬 취업준비생들로 가득했다. 많은 사람들 사이를 뚫고, SK브로드밴드의 상담회에 찾아가보았다. 매니저 두 분이 학생들에게 자기소개서와 설명 책자를 가지고 설명이 한창이었다. 
 

막 한 학생과의 상담을 마친 미디어 사업 부문 voD사업팀 권보민 매니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친절하게 상담 중인 권보민 매니저>

 

Q. 채용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일단 저희 회사 이번에는 신입사원을 뽑는 것은 아니고 인턴사원을 뽑는데요, 아무래도 미디어라는 특수한 분야다 보니까 그런 분야에 얼마나 본인이 관심이 있었는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또한, 본인의 직무에 얼마나 열정이 있느냐, 이런 것들을 가장 집중적으로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화 편성, VOD편성 쪽 일을 하고 있어서 미디어관련 학회도 했었고 영화를 직접 찍어 보기도 했었어요. 그런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Q. SKMS의 구체적인 방향이 무엇인가요?
A. 입사를 하면 SKMS에서 가장 강조하는 게, 저희 SK브로드밴드 뿐만이 아니라 SK그룹 관계사의공통사항일 것 같은데 “패기”라는 말을 진짜 많이 쓰거든요. 항상 뭔가 “일을 할 때 도 패기 있게 해라!” 라고 하고, 회사에도 이곳저곳에 붙어있어요. 아무래도 그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신입사원에게 가장 보고 싶은 모습이 패기 있는 모습이에요.

 

Q. 이번에는 신입사원이 아닌 인턴직 선발인데요, 인턴직은 어떤가요?
A. 올해 인턴이 생긴 것은 실무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한테 굉장히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인턴은 정규직 전환이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 동기들 중에도 인턴을 했던 친구들이 상당수예요.

 

Q. SK브로드밴드의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미디어라는 부분이 부문의 특성일 수 있는데, 생각이 다른 분야에 비해서 젊고 그래서 복장도 자유로운 편이에요. 야근과 회식이 많은 편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근무 환경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Q. 전공이 실제 취업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저는 VOD사업팀에서 미디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생각하기에 문과이거나 언론학과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저는 조경학과를 전공했어요. 이번에 들어온 신입사원의 경우엔 경제학과 출신이고요. 그러니 전공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얼마나 미디어 사업에 열정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관련 자격증이나 필요한 어학 성적은 없어요

Q. SK브로드밴드에 관심이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은?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은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했던 경험을 좀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해서 이런 행동을 했고 그게 어떤 결과를 냈다” 라는 식으로 서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하게 본인의 경험을 서술하는 식인 거죠. 거기에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디어 회사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데, 미디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일을 굉장히 재미있게 하고 있거든요. 일을 하면서 즐기기가 사실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지원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인터뷰를 마치자, 바로 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취업준비에 얼마나 다들 노력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이번에 상반기에는 SK브로드밴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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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

바이킹 DNA와 나만의 스토리만 있으면 준비 끝!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이라고 하면, 흔히 ‘탈스펙 전형’으로 알려져 있어, 대단한 경험이 있어야지만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많다. 과연 이는 사실일까? 이번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팔로 팔로 미~!

 

SK Careers Editor 박현진

 

 

 

지난 3월 16일,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2017 상반기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SK 바이킹 챌린지 및 SK그룹 채용에 관심이 있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PART 1.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에서 확 달라진 것 하나!
2017년도 SK 상반기 그룹 채용 및 바이킹 챌린지에 관한 설명은 SUPEX추구협의회 최석 PL이 맡았다.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이 여느 다른 그룹 채용과 가장 차이를 보이는 것은 SK그룹의 인재상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경영철학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일과 싸워서 이기는 패기를 실천하는 인재'가 바로 그것이다.  여기에서 '경영철학에 대한 확신'은 VWBE(Voluntarily, Willingly, Brain Engagement)를 통한 SUPEX(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인 Super Excellent 수준) 추구 문화로 이해 관계자의 행복을 구현한다는 뜻이다. 또한 '패기'는 스스로 동기부여하여 높은 목표를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을 말하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며 Teamwork를 발휘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인재를 선발하는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의 접수는 3월 24일까지로, SK그룹 채용사이트(http://www.skcareers.com/)에서 이루어진다. 참고로 바이킹 챌린지와 일반 채용의 일정은 동일하며, 두 전형의 동시 지원도 가능하다. 이후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류 전형의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4월 23일에는 SK종합역량검사(SK Company Test, SKCT)가 치러진다. 5월 중에 진행되는 면접전형을 거치면 6월 초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구체적인 스케줄은 관계사별로 상이*).

 


<SK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에서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

 

PART 2. SK 바이킹 챌린지 나도 한번 도전 궈궈?
SK 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SK 바이킹 챌린지가 생겨난 계기를 살펴보자. SK그룹 내에서 사업분야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있을 무렵의 일이다. 이러한 변화에 새롭게 접근하며, 대처할 인재의 필요성이 대두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골고루 잘하는 사람만이 아닌, 특정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뽑아 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여기서 바이킹 챌린지 전형이 탄생하게 되었다.


위 채용 방식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어학 점수나 자격증 등 스펙 기재 항목은 허들(Huddle)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바이킹 챌린지는 과감히 스펙 기재를 삭제했다. 오로지 끼와 열정, 다시 말해 바이킹 DNA를 소유한 인재인지만을 평가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이렇게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서는 ‘바이킹 DNA’가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 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바이킹 DNA란, 실제 전투에서는 승리를, 기업 경영 관점에서는 성과를 의미하는 강한 승부욕과 도전 정신을 의미하며 총 4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는 용맹으로, 다소 거칠고 투박하더라도 도전적 목표에 대한 열망과 승부근성, 강한 자기실현의 욕구를 뜻한다. 두 번째는 과감한 Risk Taking으로 예상되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전하는 것을 뜻한다. 세 번째는 창조적 파괴로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에서의 시도를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승리에 대한 열망으로, 방어보다는 공격을,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가장 잘할 수 있는 강점을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PART 3. 제가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 입사할 수 있었던 건요..
이쯤 되니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 입사한 구성원의 사례가 궁금해진다. 올해 1월, 갓 입사하게 된 SK㈜ C&C의 신은지 사원의 실제 스토리를 공개한다.
 

 

무대에 오른 SK㈜ C&C의 신은지 사원은 “특별하고 대단한 경험이 있어야만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서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가 강조한 것은 본인만의 대단한 스토리가 아닌, 직무에 맞는 스토리였다. 그래서 그 역시 통계학과라는 자신의 전공에 따라 빅데이터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한 자신의 스토리를 어필했다고.


신 사원은 발표를 마무리하며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이를 통해 향상시킨 역량이 무엇인지를 정리하고, 그중에 본인이 지원하는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찾은 후, 이를 지원 분야에 맞게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 보라”는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발표를 듣고 몇 가지 궁금증이 생긴 에디터는 신은지 사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SK㈜ C&C의 신은지 사원>


Q. 안녕하세요, 발표 잘 들었습니다!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지원한 계기가 있으시다면요?
A.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와 제가 했던 경험이 많이 일치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 지원을 해봐도 되겠는데!’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2014년도에 SK 바이킹 챌린지에도 지원했었고, 면접에서 떨어졌었어요. 하지만 한 번 경험하고 나니 정말 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전형이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 도전했고, 결국 해당 전형으로 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던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1차 스토리 심사를 준비할 때는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 것이 매우 어려웠는데, 스토리 심사를 붙은 후엔 그 내용을 발표용으로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15분 안에 발표를 모두 마쳐야 해서, 시간을 맞추는 부분도 어려웠습니다.

 

Q. 그런 어려운 점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일단 1차 스토리 심사 준비 과정에서는, 지원하는 회사에 관한 조사를 많이 했어요. 물론 제 경험 자체도 중요하죠.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는지 구성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죠. 회사나 직무 관련해서 조사할 때에는 특히 SK Careers Journal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고, 채용 설명회도 다녀왔었어요.

 

발표 같은 경우에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 좀 도움이 안 될 수 있는데(웃음), 저는 대본을 다 쓰고 외워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대본을 완벽히 쓰려고 노력했고, 그리고 그걸 완벽히 외우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어요. 그렇게 해서 발표를 15분에 맞추기 위한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혹시나 저 자신을 다 못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외웠어요.

사실 사람마다 발표 스타일이 다르므로 모든 분이 이런 방법을 쓰지는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스티브 잡스처럼 한 장으로도 술술 말할 수 있는 분들은 좀 더 다른 방법으로 준비하시겠죠? 하지만 팁을 드리자면 15분은 생각보다 짧아요. 그래서 어떤 방법이든지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Q. 혹시나 지원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이 말은 꼭 드리고 싶었어요! 바이킹 챌린지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면, 아니면 ‘어? 나 저거 해볼까? 나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우리나라 취준생들 중에 안 대단한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본인만의 경험이 분명히 있을 테고, 스토리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경험과 스토리를 잘 정리한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 4. 이번 설명회 어땠어요?

 

 

이번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를 통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대한 막연한 오해가 풀렸기를 바란다. 도전을 즐기는 당신이 바로 그 인재임을 잊지 않고 지원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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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누행감나사공 2017.03.21 22: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SK바이오팜에 여기 여기 붙어라

3월 9일~3월 24일까지 예정돼있는 2017 SK그룹 상반기 공개채용! 다들 알고 계시죠? SK그룹은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항상 캠퍼스 리크루팅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 또한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 관계사 중 하나로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그럼 그 뜨거운 현장으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상담을 진행 중인 SK바이오팜의 채용담당자>

 

3월 13일(금) 고려대 하나 과학관에서 열렸던 SK바이오팜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많은 취준생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SK바이오팜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는 걸까요? SK바이오팜의 인사담당자이신 김태근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이번 채용 공고를 보니 연구 관련 직무를 많이 뽑으시던데 이번 상반기 채용에 가장 강조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으신가요?
SK바이오팜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은 “패기”입니다. SK바이오팜은 CNS(중추신경계), 항암 분야의 신약개발을 연구하는 회사로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단 중장기 연구과제를 통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약을 개발하는 절차는 신약 물질 발굴, 약효성과 안정성의 테스트 그리고 임상실험까지 모두 끝마쳐야 하므로 최소한 5년에서 10년 이상도 걸립니다. 그러므로 눈앞의 실패와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높은 목표를 도전하고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력을 가진 패기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지원서 작성 유의사항에 보면 군대 경험이나 개인 경험은 자기소개서 쓸 때 지양하라고 하던데 그럼 어떤 경험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적합하다고 볼 수 있나요?
SK바이오팜은 연구소로 구성된 회사로서 대부분 석사 이상의 연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시에는 대학원 생활(석사 또는 박사과정) 중 연구실에서 얻은 경험이나 연구과제 중 얻은 과제진행 능력, 실험스킬 또는 연구 Tool사용 경험 등을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많으므로 연구과제 진행중 실패를 극복한 경험,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룬 경험 등을 통해 본인의 도전정신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SK바이오팜은 석사 이상의 연구원의 채용이 많기 때문에 동아리나 학부경험보다는 연구실에서 실험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연구성과 위주로 적는 것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Q. SK바이오팜의 전년도 대비 이번 채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작년 하반기 채용인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지원자분들의 역량에 따라 채용규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용 규모가 10명이었을 때, 면접 결과 저희에게 적합한 지원자가 15명이 있어, 모두 채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즉, 정해져 있는 TO에 얽매이지 않고 SK바이오팜에 걸 맞는 역량을 가진 인재라면 채용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Q. SK바이오팜의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SK바이오팜 근무환경의 장점은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SK바이오팜의 연구소는 판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리적 특성상 수도권 지역 어디든 간에 출퇴근하기 편하다는 겁니다. 

 

둘째는 연구소의 여성구성원의 비율이 여성이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사이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사교환이 가능한 소통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퇴근 시간이 자유롭다는 것인데 일반 회사처럼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근무시간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날 늦게까지 연구했다면 다음날 좀 늦게 출근하는 것처럼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이번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팁이 있다면?
SK바이오팜 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분들께 드리는 팁은 첫 번째로 원하는 직무에 대한 취업상담과 자료조사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리된 정보를 통해 내가 과연 이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이 분야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본인의 학창시절의 기억나는 경험과 강점/보완점,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의 정보를 정리해 본다면 원하는 직무에 대한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SK바이오팜의 채용담당자 김태근 매니저>

 

김태근 매니저님은 SK바이오팜에 취업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이 연구경험이라고 밝혔는데요. SK바이오팜이 현재 진행 중인 연구를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SK바이오팜 취업, 당신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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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연결고리!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3월9일(목)부터 24일(금)으로 진행되는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인턴/신입사원)! 에디터는 3월 13일(월) SK이노베이션 계열 ‘캠퍼스 리크루팅’이 이루어진 카이스트에 다녀왔다.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는 채용 상담과 채용 설명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 현장 속으로 가보자!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채용상담이 진행되었던 카이스트 자연과학동 로비! 이곳에서 현재 HR을 담당하고 계신 신미정 대리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SK이노베이션 신미정 대리님(좌)과 상담 받는 학생들(우)>


학부생들이 많이 하였던 질문으로는 ‘인턴 전환율은 어떻게 되는지?’와 ‘화학공학/화학 전공자의 경우 어떤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좋은지?’가 있었다. 신미정 대리님께서 해주시는 이에 대한 답을 들어보자.

 

Q1)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
SK의 인턴사원의 경우 뽑는 과정부터 신입사원을 뽑을 때처럼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그 이유는 SK 그룹의 경우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인턴사원끼리 정규직 자리를 경쟁하는 개념이 아닌 자신이 그 직무에 적합한지를 인턴기간동안 판별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 할 경우 100%도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껏 80~90%로 전환되는 경우도 보았고 여러분이 노력하는 것에 따라 달라 질 것 같습니다.


Q2) 화학공학/화학 전공자의 경우 지원 가능한 직무?
직무를 크게 경영, 비즈니스, 엔지니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화학공학 전공자 들은 주로 엔지니어 직무로 지원합니다. 화학공학을 기반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화학공학 전공자들에 대한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영, 비즈니스 쪽은 상경 계열 전공자들만 지원 가능하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모집하는 상세 직무를 보시면 나와있듯이 최적화 혹은 트레이딩에서도 화학공학 전공자들도 지원가능합니다. 경쟁률이 좀 높은 편이긴 하다는 하나 소신 있게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Q3) (에디터도 이번 인턴 모집에 관심이 있던 터라 자기소개서 항목에 관해 여쭤보았다.) 2016년 자기소개서의 항목보다 써야 할 것도 많아지고 항목도 좀 바뀐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 SK그룹의 인재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기소개서 항목도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항목이 바뀌었다고 내용이 크게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인재상에 맞춰 구체적인 자신의 스토리를 써내려 가면 됩니다. 자신이 쓴 자소서의 내용이 면접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전형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별표, 별표~☆ 놓치지 말자!!>

같은 시각 카이스트 응용공학동 로비에서도 채용 상담이 진행되었다. 그 곳에서는 전기연 전임연구원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전기연 신임연구원(좌)님과 상담 받는 학생들(우)>

 


전기연 신임연구원님은 상담을 받으러 온 학부생보다 대학원생이 많아 이번 채용에 대한 설명보다는 하반기 채용에 관한 안내로 이루어졌다고 말씀 하셨다. 특히 R&D와 관련 된 근무지가 대전이라는 점을 많이들 모르신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다. 한 대학원생은 "석,박사의 경우, 자신의 연구 분야와 모집 분야의 세부전공이 일치하기 힘들어 고민"이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전 신임연구원은 이에 대해 "내 분야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 할 수 있는지 자기 소개서에 잘 녹여 내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라"라는 조언도 해 주셨다. 채용 상담을 끝으로 SK 이노베이션 채용 설명회가 한 시간가량 이루어졌다.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설명회>


설명회를 들었던 에디터의 기억 속에 남는 단어가 있었다. “Caring + Professional” SK 이노베이션의 근무 환경을 표현한 단어로, 존중과 배려가 혁신을 지향하며 나아간다는 의미다. SK이노베이션에 이미 푹 빠진 에디터도 또 한 번 반할 수밖에 없던 설명회였다.
 
현장에서 채용담당자 분께 직접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으므로 여건이 된다면 22일(수)까지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 보길 권한다. 설명회에서 놓쳤던 이야기들을 기사를 통해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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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취업 얘기를 듣고 싶니? SKC 캠퍼스 리크루팅

2017년 SK 상반기 그룹 채용 일정이 확정되고, 많은 취준생들이 취업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3월 13일 월요일, 고려대학교 4•18 기념관 채용상담실과 하나스퀘어 채용상담실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렸다. SKC의 캠퍼스 리크루팅을 가고 싶지만, 갈 시간이 없었던 사람들을 위하여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SK Careers Editor 오두규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채용상담실 앞에 있는 실외 배너>

 

고려대학교의 하나스퀘어 채용상담실에서는 SKC뿐만 아니라 SK E&S, SK㈜ C&C 등 SK그룹 내 다양한 관계사가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었다. SK 입사를 향한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SK그룹의 관계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캠퍼스 리크루팅 모습>

 

SKC의 신입사원 채용과 관련하여 많은 것을 알기 위하여 SKC 인력개발팀의 박영조 대리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C 인력개발팀의 박영조 대리님>

 

Q. SKC가 추구하는 사원들의 역량에는 Global 역량, 직무 역량, 그리고 SK Value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중점적으로 보시는 역량이 있나요?
A. 기본적으로 많은 분들이 SK 그룹이 원하는 Value들을 보시고 오십니다. SKC는 그러한 Value 외에도 SKC만이 추구하는 Value가 또 세부적으로 있습니다. 저희는 Core Value를 중점적으로 보는 데 Core Value란 Speed(경쟁자, 환경 변화보다 더 빠른 속도의 변화), Flexibility(고객 Needs 변화에 대응한 Creative한 생각, 유연한 Approach), Performance(끝장정신을 바탕으로 성과 창출에 집중) 이 세 가지의 역량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신입사원을 뽑을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관련 학과, 지원자의 인성이 어떠한지,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Q. 관련 자격증이라고 하면 어떠한 것이 있나요?
A. 생산/관리 관련 직무에는 전기기사와 같은 자격증이 있고, 안전/환경 직무 같은 경우에는 환경/소방/안전과 관련된 자격증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아무래도 조금 더 입사할 때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필수 조건은 절대 아닙니다.

 

Q. 자기소개서의 각 문항들이 자신과 관련된 경험을 두 가지씩 쓰고, 한 가지에 대하여 자세하게 서술하라고 나와있습니다. 각각의 문항들에 해당되는 경험을 전부다 두 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기에는 어려울 것 같은데 자기소개서를 쓸 때 Tip! 같은 것을 주실 수 있나요?
A. 제 생각에는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다시 돌아보면, 그거에 관련된 요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직무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보면 친구들이랑 어떠한 활동을 하면서 그러한 모습이 발현된 순간들이 있을 거예요. 제 생각은 회사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이기는 하지만, 꼭 직무에 관련된 것이 아니더라도 본인 인생에서 각 문항에 관련된 답변을 쓰게 되면, 좀 더 쉽게 써지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직무랑 관련이 되어있다면 더 좋겠지만, 본인이 학교 생활 등을 하면서 했던 경험들을 되돌아보게 되면 한 가지씩은 꼭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꼭 취업을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지어내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러한 것보다는 자기 얘기. 진솔한 얘기들을 적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Q. 서류를 합격하게 되면 SKCT 시험을 봐야 하는데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제 생각에는 이 시험이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인성 쪽 문항을 보시면 난해한 것들이 있을 텐데, 본인이 생각하는 대로 답변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수준에서 일관성 있게 답변을 하시게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캠퍼스 리크루팅에 오는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A. 본인이 원하는 직무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이 무엇이 궁금한지를 확실하게 정하고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을 원하는 지 알고 오시면 아무래도 저희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오시는 편이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는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3월 13일로 고려대학교의 캠퍼스 리크루팅은 막을 내렸지만, 여러분의 취업과 함께 새로 시작될 막을 올리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SKC의 캠퍼스 리크루팅은 3월 21일 까지 열리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입사 지원서를 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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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접수 시작

"와우내. SK 바이킹 챌린지 모집이 시작됐어. 아직도 몰랐다니? 쬬옥꿈 서운하내." 어느덧 4회째 맞은 SK 바이킹챌린지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스펙보다 역량, 학력보다 도전정신을 뽐낼 수 있는 특별한 전형임을 설명하고 있자니, 입이 아플 지경! 오직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할 수 있는 SK만의 차별화된 인재 채용전형에 도전하고 싶은 자라면 지금 바로 주목하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You 할 수 있어, 빼애애애앰~

SK Careers Editor

 

 

 

 

 

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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