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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르는 목의 적신호, 거북목!

추운 겨울방학, 다들 무엇을 하면서 보내고 있을까? 날씨가 추워서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 또는 추위에 맞서 즐기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들이 모르게 적신호가 조금씩 반짝이고 있다. 우리가 방학동안 공부를 하기 위해서 책을 보거나 컴퓨터를 할 때, 그리고 핸드폰을 할 때조차 우리는 위협받고 있다. 바로 우리들의 ‘목’ 상태에 관해서 말이다.

 

SK Careers Editor 조유빈

 

 

에디터의 친구들의 자세를 한 번 관찰해보았다. 요리보고 저리봐도 자세가 너무나도 좋지 않아, 사진까지 찍었다. 이를 직접 보여준 후 인터뷰를 해보았다.

 
Q. 있는 그대로의 자세를 보여주고자 사진을 촬영해보았는데 자세를 보니 어떤가요?

친구 서양 : 올해 일을 시작하면서 어깨와 목,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통해 보니 자세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상에 팔을 괴고 있는 것이 편해 조금이라도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던 것이 몸에 무리를 주고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친구 김양 : 평소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확인해보니 목에 무리가 많이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에 어깨가 많이 아픈데 바르지 않은 자세가 영향을 많이 미쳤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신경 써서 바른 자세로 임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우리 몸에 적신호가 켜지는데, 가장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건강상의 문제는 바로 우리들의 ‘목’이다. 바로 ‘거북목’ 또는 ‘일자목’이라고 알고 있는 증상이다.

<이미지 출처 : Google>


Q. 거북목 증후군이란?
거북이의 목처럼, 목을 앞으로 뺀 자세를 우리는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한다.

 

Q.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우리가 공부를 할 때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우리도 모르게 집중을 하게 된다. 우리 자신도 모르게 고개만 앞으로 빼고 어깨와 가슴은 웅크리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서 C자형처럼 휘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목과 어깨는 통증을 느끼게 된다.

 

Q. 거북목 증상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는 증상은?
주요 증상으로는 고개를 젖히면 목과 어깨에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관절, 디스크, 근육 등 고통이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목과 어깨부분의 뻐근함과 동시에 어지러움증도 느껴질 수 있다.

 

잠깐! 그렇다면 간단한 자가진단법으로 알아보는 우리의 목 상태는 어떨까? 아래의 이미지에서 몇 개나 해당이 되는지 한번 알아보자. 
 

 

자가진단에서 몇 개나 해당이 되는가? 혹시 모든 항목이 다 자신의 증상과 비슷한가? 몹시 곤란하군…(도깨비ver.) 이토록 위험한 거북목 또는 일자목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과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은 무엇일까?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어렵지 않고 간단한 변화와 습관만으로도 거북목에서 멀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목과 어깨의 뻐근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은 무엇일까?
 


1. 목은 꼿꼿하게 힘을 준 상태에서 턱만 뒤로 밀어 넣기.
2. 양손을 깍지 킨 채로 뒤통수를 천천히 앞으로 눌러서 턱이 가슴에 가까워지게 하기. (약 15~20초 유지)
3.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채로 손을 머리 위에 두고 천천히 힘을 주어 머리를 당겨주기. (왼쪽, 오른쪽)

위의 방법들은 매우 간단하지만 조금씩 실천하면 거북목에서 멀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 위에서 책 또는 노트북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에 많이 소비하고 있다.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 우리들의 건강한 목 건강과 자세를 위하여 의식적으로도 변하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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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당당하게 나를 어필하는 황금열쇠, PT면접 

#Ep.2 두 번째 이야기

긴장되는 PT면접이지만 충분히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지난 1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공개하는 PT 면접 극복법, 그 두 번째 방법! 자, 다들 당당하게 본인을 어필할 준비가 돼셨는가?

*첫 번째 기사가 궁금하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689

 

SK Careers Editor 조유빈

 

 

 

 

Q. PT면접에서 조심해야할 실수는 무엇인가요?
PT는 정확한 정보를 올바른 언어를 써서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에서 사용하면 좋은 단어 또는 기피해야할 단어는 따로 없습니다만 조심해야할 점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바로 말 실수 중에서, 언어 실수입니다. 보통, 면접관님들은 ‘줄임말’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고 또한 면접에서 사용하기에는 전문적이지 못한 단어들입니다. 때문에 표준어가 아닌 말을 사용하는 것을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또한 몇몇 지원자 분들은 높임말 사용에 실수합니다. ‘우리나라’라는 표현이 맞지만 간혹, ‘저희 나라’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굉장히 기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점수에 조금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두 번째로는 예의를 갖추지 않은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앞에 서서 자신도 모르게 한쪽 다리를 구부정하게 있거나 허리를 쭉 펴지 않은 상태로 발표를 하는 등과 같은 몸가짐과 태도에 대한 부분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긴장으로 인해서 너무 심하게 몸을 떠는 모습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Q. 즉석에서 준비하는 게 대부분인데, 짧은 시간이 주어지는 PT면접 준비시간,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해야 될까요?

 

 

PT면접을 하기 위한 준비시간이 짧기도 하지만,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분배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할 지는 본인의 역량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 스피치에는 ‘멜라비안의 법칙’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55:38:7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이 무엇이고 숫자들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1)55% -어떤 사람이 앞에서 발표를 하느냐에 따라서 100점 중에서 55점을 차지합니다. 그 사람의 인성과 태도, 자세를 보고 판단을 하고 평가를 내리는 것입니다.

 

2)38% - 바로 ‘전달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스피치하는 방법과 그 내용을 전달하는 여러분들의 목소리 즉, 보이스컬러도 포함됩니다. 

 

3)7% - 놀랍게도, 가장 적은 수치를 보여주는 것은 바로 ‘내용’입니다. 물론, 내용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부분이지만 다른 시각적인 요소에 비하면 실제로는 가장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법칙을 바탕으로 했을 때, 만약, 내용이 완벽하다면 나머지 전달 방법과 자세에 대한 부분에 좀 더 집중하여서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소리와 전달 방법이 잘 준비되었다고 생각한다면 내용 부분과 태도와 자세를 좀 더 보완하는 쪽으로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Q. 그동안 기업 면접에 참여하셨던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기억에 남는 지원자가 있으신가요?
일단, 전반적인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지원자는 바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어울리는 학생분들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들이 면접 또는 PT면접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바로 ‘신입사원다운 신입사원’입니다. 열정과 도전정신을 잘 보여주고, 그런 느낌이 나는 사람입니다.

 


<이미지 출처-구글>


PT면접에서는 그러한 면들을 바로 보여지는 부분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분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먼저 ‘목소리가 큰 사람’입니다. 사람은 자신감이 있어 보여야 그 사람 말의 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태도’ 또한 위축된 자세가 아닌 몸을 곧게 세우고 당당하게 서 있는 분에게 눈이 갑니다. 또한 ‘말을 할 때 또박또박’하게 말하는 학생입니다. 이 세가지가 고루 갖추어 질 때, 몰입감도 생기면서 더욱 유심히 보게 됩니다.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바로 자신감입니다. 위의 모든 점이 연결되어 조화를 이룰 때 자신감 있게 발표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앞으로 PT면접을 보게 될 학생들을 위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굉장히 많은 말을 해주고 싶지만 PT면접에 관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가지를 말하자면, ‘PT면접은 연습’이라는 말을 가장 먼저 해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연습을 하지 않고 PT를 잘한다라고 하는 건 ,내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성과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PT는 ‘연습하지 않으면 PT하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어요. 결국 PT는 첫째도 연습, 둘째도 연습입니다. PT를 잘 못하는 사람도 연습을 하면 PT를 잘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을 너무나도 많이 봐왔습니다.

 

두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저는 PT를 잘 못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조금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들이에요. 다른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이 두렵고 떨리는 일인데, 내 스스로를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눈을 질끈 감고서 PT를 하면, 연습을 조금 덜 했다 하더라도. 자신감으로 인해 PT에 대한 부분이 조금 보완이 됩니다.

 

그렇지만 자신감이 없으면 자신의 원래 받을 점수보다 조금 더 낮은 점수를 받을 확률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위의 두 가지 방법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연습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학생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주었던 PT면접에 대해서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았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갑작스럽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누구나 끊임없는 노력과 준비만 한다면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있게 나를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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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그대에게!
‘바야흐로 대학생도 창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면 이미 옛말이다. 대학생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꾸준히 창업을 해오고 있었다. 90년대 벤처붐이 일어나고, 어느 정도 창업 생태계가 마련된 이후, 2017년 현재 창업지원센터나 창업카페가 생기는 등 창업붐은 또다시 현재진행형이다. 창업은 본디 남녀노소 구분없이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창업이든, 신 아이템 창업이든 성공률은 매우 낮다. 하물며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돈도 경험도 없는 대학생들은 그 성공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지금 여기 학업도 병행하며, 돈도, 경험도 없는 대학생 창업가가 있다. 이제 막 창업 생태계에 발을 담근 ‘오아미스’ 박정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Q. '오아미스'는 어떤 회사인가?
A. 오아미스에서는 외부와 접촉하지 못하는 훈련소에 있는 훈련병들에게 축구, 연예, 소셜 등 재미있는 소식을 보내주고 있다. 나는 팀을 총괄하고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뉴스큐레이팅을 도와주고 있는 친구 2명, 마케터 1명, 디자이너 1명과 함께 일하고 있다.

 

 


Q. 오아미스가 걸어온 길은 어떻게 되는가?
A. 원래 오아미스 서비스를 하기 전에 ‘비둘기’라는 서비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었다. 비둘기는 훈련병들에게 인터넷편지를 보다 쉽게 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런데 개발적인 이슈(본인인증 기능 오류)로 인해서 서비스가 종료됐다. 그래서 비둘기 팀에서 쌓은 군인 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로 팀에서 나와 오아미스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작년 8월 런칭 이후로 현재까지 총 230 명이 넘는 훈련병들이 오아미스를 통해 소식을 받아봤다.


초창기엔 우편 대신 훈련소 홈페이지에 글을 쓰면 조교가 뽑아다 주는 '인터넷편지' 방식으로 소식을 보내곤 했었는데, 너무 많이 보냈는지 육군훈련소에서 금지시켰다. 대신 우편 방식은 허가를 받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편으로 소식들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 편지일 땐 첨부할 수 없었던 사진을 첨부하니까 오히려 더 반응이 좋아졌다.

 

Q. 오아미스 이전에 비둘기라는 전신이 있었다고 했다. 개발 오류로 비둘기가 해체된 후 오아미스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A. 내가 훈련소에 있을 때 옆자리에 있던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매일매일 인터넷편지로 축구 경기 결과를 받아봤었다. 나는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리 흥미를 갖진 않았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다른 훈련병들은 매일 그 친구를 찾아와서 축구 소식을 묻곤 했다. 사회에선 흔한 정보가 훈련소 내에선 희소하고, 누군가에겐 소중한 정보로 바뀌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 후로 군생활 동안 조금씩 서비스를 구체화 시켰다. 그리고 전역을 하자마자 입대하는 친구들과 학교 후배들에게 무료로 소식들을 보내보았다. 그렇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비둘기라는 서비스를 알게 됐고, 운 좋게 그 팀에 합류하게 되어 잠시 오아미스는 접어두었다. 그리고 비둘기 팀에서 군인 시장 인사이트를 키운 후 나중에 그 팀에서 나와 따로 오아미스를 시작했다.

 

Q. 대학생이다보니 스타트업을 하기엔 사회에서의 경험이 적어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힘든 점은 없었나?
A. 사실 창업은 나이가 적은 많든 다 똑같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딱히 '대학생'이어서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다만 한가지를 꼽자면 '영업' 경험이 부족해 홍보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었다. 육군훈련소로 직접 찾아가서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했는데 사람들에게 전달지를 전해주며 우리 부스까지 끌고 오는게 정말 어려웠다. 또 거절을 당할 수록 자신감도 줄어들어 기운이 빠지기도 했다. 우리 옆에서 능숙하게 훈련소 펜션 전단지를 뿌리는 아주머니들을 보며 아직 영업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이날 결국 한 명만 우리 서비스를 구입했다.

또, 서비스 론칭 후 제대로 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돈이 부족해서 홍보가 어려웠던 점도 한 가지 힘든 점이었다. 론칭 이후에도 대학생 창업을 지원해주는 여러 가지 공모전에 출전했고 여러 창업 지원 사업에 도전해보았다. 공모전으로부터 입상하여 탄 상금을 홍보비로 쓰기도 했지만 워낙 특이한 서비스이고 시장이 작다는 이유로 많이 거절당했다.

 

Q.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군 관련 사업은 편지작성 서비스, 군 쇼핑몰 등 사실 알고 보면 매우 다양하다. 모두 군인을 위한 서비스임에는 다름 없는데, 그런 아이디어 대신에 특이하다고 볼 수 있는 사회 소식 전송 서비스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A. 내가 필요를 느낀 서비스여서 선택했다. 편지 서비스, 쇼핑몰 등도 좋은 아이템들이지만 군생활 동안 생활을 하는 데 절실하게 필요성을 느끼진 못 했던 것 같다. 반면, 사회 소식 전송 서비스는 훈련소에서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한 서비스였다.
 

 

Q. 박정현 씨는 현재 경영학과를 휴학하고 있는 상태다. IT관련 지식이 거의 없었을 텐데 어떻게 오아미스의 개발을 맡게 되었나?
A. 경영학과이지만 전역직후 '멋쟁이사자처럼'이라는 IT동아리에 들어가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다. '멋쟁이사자처럼'은 나 같은 비전공자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동아리이다. 나도 처음엔 아무것도 알지 못했지만, 요즘엔 창업을 위해선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에 동아리에 들어갔다. 그리고 학교를 휴학하며 반 학기 동안 미친듯이 프로그래밍 공부를 했다. 그리고 혼자서 오아미스 홈페이지와 자동화 기술을 구현해 오아미스를 시작했다.

 

Q. IT창업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
A. 사실 지금의 오아미스는 우편 방식이기 때문에 IT창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초창기 인터넷편지로 보낼 땐 프로그래밍으로 완벽하게 전송 자동화를 구현했었다. 프랜차이즈도 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품 개발을 하는 창업도 있지만 그 많고 많은 창업 중에 IT창업을 택한 이유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포켓몬 고(Go)가 국내에 출시된 지 하루 만에 다운로드 수가 200만을 넘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널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창업이라 생각해서 IT창업을 선택했다.

 

Q. 아직 나이가 24세다. 보통의 대학생이라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취업을 준비할 나이다. 취업을 준비할 생각은 있는가?
A. 물론 취업 할 생각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학생들처럼 졸업 후 대기업 혹은 공기업 등에 지원하여 취업을 하고 싶지는 않고, 내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도 있는 곳,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에 취업을 하고 싶다. 그래서 종종 스타트업 구인구직 정보들을 찾아보기도 한다.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곳도 두 곳 정도 있다. 그리고 취업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창업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취업은 스스로 부족한 능력을 채워줄 수 있는 곳으로 갈 생각이다.

 

 
Q. 그 외에 활동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앞으로 뭘 더 하고 싶은가?
A. 오아미스 외에도 개발 공부를 더 하고 있다. 그러면서 종종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혼자서 또는 친구들을 모아서 만들어보고 있다. 특히, 이번 설에 포켓몬 고(Go)가 출시 됐는데 작년에 만들어 두었던 포켓몬 고(Go) 지도 어플 ‘웅이로드’가 3일 만에 다운로드가 1만을 넘어서 이곳에 좀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개발 실력을 키워서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또 중국이나 미국으로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같이 일도 해보고 싶다.

 

 
Q. 스타트업을 고민하는 다른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사실 오아미스로 아직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라서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진 않다. 다만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스타트업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지만 스스로 세상에 없던 가치를 창출해 내다보면 분명 수동적으로 학교에 다닐때보다 훨씬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지금 1년을 휴학하고 공부와 창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학교를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다. 창업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아미스처럼 간단한 것도 창업이다. 오히려 취업 전 대학생때가 창업을 하기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오아미스의 대표 박정현 씨와의 인터뷰였다. 스타트업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실제로 여러 가지로 고려해야 할 점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대학생 창업가 박정현 씨의 말처럼 무언가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취업이든, 창업이든 의미 있는 일이 되고 성장하는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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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PR 시대! 단 한 장의 셀프 소개서로 프리 패스하자!

자신의 이름, 장점, 그리고 특기를 알리는 자기 PR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게는 학교 수업에서, 크게는 대외활동 지원과 입사 지원까지! 자기 PR이 자기소개서의 중요한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채용담당자의 눈길을 끄는 자기소개서는 처음 서너 줄에서 이미 결정 난다.”, “자신의 경험과 장점은 최대한 드러내는게 중요하다.” 취업포털 잡링크의 헤드헌팅 사업부 과장 김은주 씨의 말처럼, 나의 장점을 어떤 방법으로 잘 드러낼까가 중요해진 시대! 그래서, 단 한 장으로 나의 장점을 ‘극 어필’ 할 수 있는 ‘한 장의 셀프 프로모션’ 방법을 소개해보려 한다.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위 자료는 한 장에 개인의 장점을 모두 담아 만든 자기소개서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장점을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하여 ‘단 한 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글로 읽는 자기소개서도 있겠지만, 내 장점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여 재치와 장점을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다면, ‘센스 있는’ 지원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렇다면 한 장에는 어떤 요소를 넣을까?

 

 

1)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시그니처 캐릭터 혹은 사진을 넣자!
결국 한 장의 셀프 프로모션 지도 나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 일반 이력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정적인 사진이 아닌, 감성적인 사람, 쾌활한 사람 등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담당자들에게 표현하고 싶은지 키워드를 정해서 나의 시그니처 캐릭터 혹은 사진을 넣어 색다르게 표현해 보자. 일반 증명사진들 속에서 재치 있게 빛나는 사진으로 담당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자!

 

 

 

2) 나만의 히스토리를 그래프/아이콘으로 재치있게 표현하자!
한 장을 모두 글로 담는다면, 턱 없이 부족할 공간이 될 것이다. 하지만 한 장이라는 공간을 그래프와 아이콘을 활용해, 보기만 해도 이해하기 쉽게 채워 넣는다면, 한 장이라는 공간은 자신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공간이 될 것이다. 흔히들 그림 한 컷이 1000자의 글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비슷한 효과로 시각적인 부분에서 전달력을 높여 자기소개서를 재밌게 만들어보자.

 

 

3) 자신의 장점의 수치를 알아보기 쉽게 도표, 그래프 등을 활용해보자!
자신의 장점을 눈에 잘 보이게 보여 주는 것은, 한 장의 셀프 프로모션 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어떤 부분에 특화된 인재인지,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의 능력치는 어느 정도 되는지. “어떤 경험을 해보았으며…., 대회에 나가서 1등을 수상하였으며..” 등 글로 적어 나열할 수도 있겠지만, 긴 글 대신 자신의 장점을 도표와 그래프로 한눈에 수치로 보여준다면 센스 있는 자기소개서가 될 것이다. 

 

 

 
그럼 잘 보이게 어떻게 무엇을 이용해서 만들 것인가? 한 장에 모든 걸 담아내야 한다면 앞서 말한 바와 같이 1000마디의 말보다 한 컷의 그림의 힘이 중요하듯, 잘 보일 수밖에 없는 방식을 나만의 한 장에 녹여보자. 대표적으로 인포그래픽, 그래프로는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레이더차트, 꺾은 선 그래프가 있다.

 

 

1) 인포그래픽
먼저, 인포그래픽은 나의 히스토리를 아이콘으로 재밌게 풀거나, 능력치를 알아보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할 때

좋은 표현방식이다. 그림을 잘 그릴 줄 몰라도 무료 자료 사이트를 이용해서 배치만 해줘도 효과 만점! 대표적으로 인포그래픽 무료 소스 사이트는 깔끔한 화이트 앤 블랙 위주의 https://thenounproject.com/, 컬러감이 살아있는 소스 위주의 http://www.flaticon.com/ 가 있다.

2) 그래프(원형, 막대, 레이더차트, 꺾은선)
그래프의 이용은 한눈에 수치를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할 때가 많다. 성향은 어떠한지, 능력치는 얼마나 되는지, 수치로 나타내야 할 항목들을 깔끔하고 보기 좋게 적절한 그래프를 활용하여 표현해보자. 인상 깊은 표현을 더한다면, 특정 직군에서 당신의 소개서가 문득 떠오를 것이다! 그래프는 구글을 이용해서 ‘그래프 디자인(graph design)’ 혹은 ‘그래프 디자인 레이아웃(graph design layout)’을 검색해서 디자인을 참고해 PPT나 일러스트에서 레퍼런스로 참고해 간단하게 만들어보자. 참고로 구글은 영문 검색이 더 좋은 이미지가 나올 확률이 높음으로 영문 키워드로 검색해보자!

 

단 한 장으로 만드는 자기소개서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해보았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기존의소개서에서 벗어나, 개성 있게 한 장으로 표현해 ‘프리 패스’의 특권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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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졸업 시즌, 어떤 선물이 좋을까?
여전히 두꺼운 옷을 여미고 다니는 2월에 대학가에선 때아닌 꽃향기가 가득할 예정이다. 도깨비가 연애를 하기 때문? 아니, 그보단 2월이 바로 졸업식의 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졸업식을 꽃향기로 가득 채우는 이 꽃다발은 비싼 값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 얼마가지 않아 시들어버린다는 단점도 있다. 때문에 같은 값으로 좀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을 받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서 에디터가 준비했다. 꽃다발은 이제 그만! 졸업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졸업선물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SK Careers Editor 박가영

 

 

선물을 선정하기에 앞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

 

Case 1. 졸업식에 들고 갈 선물을 고민 중인 A
“이번에 동기 3명이 모두 졸업하는데 꽃다발은 버려질 걸 뻔히 알아서 사고 싶지 않고, 고가의 선물을 준비하기엔 부담이 커서 고민이에요”

 
Case 2. 작년에 졸업한 졸업생 B
“동기들과 친척들에게 받은 꽃다발만 세개였는데 졸업식이 끝난 후 들고다니기가 힘들었고 화병에 꽂아 뒀는데도 금새 시들어서 아쉬웠어요.”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에디터가 선정했다. 가격은 저렴이, 마음만은 고렴이로 만들어 줄 졸업선물 Best3

 

1. 대학 시절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포토 텀블러
#물 한 모금 추억 한 모금  #사진첩 + 텀블러 = 일석이조  

 


텀블러는 사무실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용품 중 하나다. 직장생활에 지쳐 커피 한 잔 마시려 텀블러를 들었을 때, 즐거웠던 대학시절 사진이 있다면 추억 가득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포토 텀블러는 원하는 사진을 골라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작을 의뢰할 수 있다. 사이트별로 텀블러의 디자인 및 가능한 사진배치가 다양하니 취향에 맞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사진들과 함께 원하는 글귀를 담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2. 사회생활 속에서 향기길만 걷게 해줄 수제 향수
#너의_향기는_내가_책임진다 #향수로_매력 어필
 


졸업생들의 위시리스트로 손꼽히는 선물 중 하나인 향수. 하지만 선호받는 브랜드 향수 중 대부분은 대학생 신분으로 구매하기 부담되는 금액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내가 곧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수제 향수가 있으니!! 셀프로 제작할 수 있는 수제향수 키트를 소셜이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오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개성가득한 수제향수로 졸업생의 향기를 책임져보자.

 

3. 시들 걱정 없는 비누꽃
#꽃다발이_아쉬울때 #3월황사_꽃잎으로_청결하게

 

 


금방 시들어버린다는 단점에도, 졸업식을 장식하는 주역 중 하나가 꽃다발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래도 졸업식인데, 꽃다발이 없으면 섭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꽃다발 역할도 하면서 졸업식이 끝난 후 비누로도 사용가능한 비누꽃다발. 3월이면 다가올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청결을 지켜줄 예쁜 비누꽃을 선물해보자. 이 역시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졸업식 선물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 화장품이나 지갑, 시계 등을 선물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아직 일정한 수입이 없는 입장에선 구매하기에 부담되는 가격일 것이다. 비록 값비싼 선물은 아니지만 선물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실속 있는 선물이라면 졸업생 또한 감동받을 것이다. 다가오는 졸업식, 특색 있고 실속 있는 선물로 훈훈한 마음을 전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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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찌운 살, 간단한 홈트레이닝으로 극복

 

출처 : 엔터식스 블로그(http://blog.enter6.co.kr/1139)


기다리고 기다리던 명절 연휴가 지났다. 설 차례상 음식 칼로리는 익히들 들어온 것처럼, 산적  한 접시의 칼로리가 653kcal를 차지할 만큼 칼로리가 생각보다 꽤 높다. 취준생들에겐 면접관에게 비치는 나의 모습이 갸름하고 샤프한 이미지였으면 하는 바람은 항상 언제나 로망이다. 설날에 취업 스트레스를 맛있는 설 차례상 음식으로 가득 채웠다면, 이제 다시 명절 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간단하게 집에서 홈트레이닝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채소희

 

1. 마일리 사이러스 홈트(홈트레이닝) 동영상
 


마일리 사이러스 유튜브 운동영상 링크 (출처 : 유튜브)
: https://youtu.be/MG69sFM1UIw?list=PLCzl9MLKZAOxBEoHspjRBQTvm87SOn6Ed


 

마일리 사이러스 홈트레이닝 영상은 예쁜 다리, 다리의 좋지 않은 붓기를 빼주기로 유명한 무료 홈트레이닝 영상이다. 운동을 한 번쯤 해본 여성이라면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 영상을 지나칠 수 없다고 할 만큼 유명한 홈트레이닝 영상! 여성들의 로망은 면접 복장인 치마와 구두를 신었을 때, 예쁘게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항상 로망이다. 마일리 사이러스 홈트레이닝을 하루에 한 번씩 꾸준히 집에서 실천해준다면 몸의 혈액순환도, 다리의 라인도 예뻐질 것이다.


 

2. 인스타 팔로워 27.4만! 스미홈트!

 
스미홈트 유튜브 운동영상 링크 (출처 : 스미홈트 인스타그램/smitruti1010)
: https://www.youtube.com/channel/UCPVjwwmDpE6f3n9Ck2oaNTw


 

스미홈트는 에디터가 인스타그램으로 먼저 알게 된 홈트레이닝 전문가이다. 아들 둘을 키우며 운동하는 엄마, 'seumi'라는 닉네임으로 식단과, 홈트레이닝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고 있다. 사실 스미는 그녀의 본명이기도 하다고 . 아들 둘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몸매로 절대 보이지 않는, 멋진 왕자 복근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100일 복근 프로젝트, 힙업 프로젝트, 그녀의 복근 집중 운동 노하우 등을 무료 동영상으로 간단하게 집에서 시청하며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간단하게 집에서도 스미홈트 영상 속 그녀의 멋진 왕자 복근을 보며 열심히 따라해보자!


 

3. 에디터에게 복근을 선물한, 전통 홈트레이닝 영상! 빌리부트캠프

 


 
빌리부트캠프 영상 링크 (출처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B9%8C%EB%A6%AC%EB%B6%80%ED%8A%B8%EC%BA%A0%ED%94%84


 

빌리부트캠프는 에디터가 딱 한 달! 프로젝트를 하고, 조금의 복근을 선물 받은 전통 홈트레이닝 영상이다.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박나래가 했던 운동이 바로 빌리부트캠프! SNS에서 운동자극을 위한 재미있는 짤로도 유명한 운동이다. 빌리부트캠프는 basic부터, Ultimate, AB, Cardio등 여러 버전으로 영상이 나누어져 있고, 빌리부트 한 달 계획표가 따로 있을 만큼 한 달을 꾸준히 하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홈트레이닝계의 강자다. 1시간에 소모하는 칼로리가 무려 768kcal나 된다고 하니, 갈비찜과 산적 한 그릇을 뚝딱 날려버릴 수 있는 열량 소모를 자랑한다. 베이직으로 단련을 한 뒤, 난이도 있는 영상으로 스스로 계획을 짜, 한 달만 실천해보자! 면접장에서 갸름하게 웃고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4. 단련 후, 몸은 꼭 풀어주자!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출처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B9%8C%EB%A6%AC%EB%B6%80%ED%8A%B8%EC%BA%A0%ED%94%84

 


에디터가 빌리부트캠프와 함께 항상 마지막에 몸을 풀어주기 위해 세트로 했던,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영상이다. 몸에 좋지 않은 독소가 쌓이면 하체가 먼저 부풀어 오른다고 한다. 강하나 스트레칭은 하체를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영상으로, 평소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 취준생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홈트레이닝 영상이다.

 

5.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스쿼트/런지

 


출처: 구글 이미지(www.google.com)

 

공부를 위해 고시원이나 작은 원룸 등, 공간이 충분치 못한 곳에서도 충분히 운동효과를 내주는 홈트레이닝이 있다. 스쿼트와 런지이다. 다리를 이용해 온몸에 자극을 주는 대표적인 운동 방법으로, 스쿼트와 런지를 꾸준히 홈트레이닝 해주면 누구보다 완벽한 바디라인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함께 챙겨갈 수 있다.


이로써, 설날에 먹은 칼로리를 집에서도 손쉬운 홈트레이닝 방법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았다.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헬스장이나, 운동시설기관에 등록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금액을 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고 따라 하면서 운동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함께 사로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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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몽 2017.02.09 17: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미 본명입니다~
    스스로아름다움을가꿔라~

Excel 능력, 이게 바로 일 잘하는 신입사원의 길

직장에서 Excel의 활용도는 업무의 대부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높다. 그렇기 때문에 Excel을 잘하는 자는 칭찬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cel을 통한 분석을 위해 우선 회사 생활이라는 상황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비춰 업무에 있어서 아주 빈번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Excel 스킬과 단축키를 소개해 보겠다.

 

 

SK Careers Editor 이관형

 

 


 
1.  두 개의 셀을 하나의 셀로 만들기 - &
입사 한 지 3일째,  과장님께서 “이봐, 이 사원 고객들의 성과 이름을 하나의 셀로 만들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나?”라고 물어 보신다. 이때 나의 올바른 대처법은? '&'을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숫자면 '+'를 통해 합산할 수 있지만, 텍스트는 불가능하다. 하니, 이때엔 앤드(&)로 합쳐 주자, 그러면 일을 빠르게 엔드(End) 할 수 있다.
 

 

 


2. 하나의 셀의 내용을 두 개의 셀로 만들기
반대로 한 개의 셀에 입력된 텍스트를 두 개의 셀로 나누고 싶은 경우엔 텍스트 나누기를 이용하자. 나누고자 하는 셀을 지정한 후 데이터의 '텍스트 나누기'를 눌러 실행할 수 있다.

 

텍스트 나누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난다. 
 

 

 

 

단, 텍스트 나누기를 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셀에 구분자가 존재해야 한다. 여기서 구분자란, '1992.05.11'의 . 과 같이 텍스트 사이를 구분해 주는 지점을 말한다. 공백 혹은 쉼표, / 와 같은 기호도 구분자다.

 

 


3. 셀 지정 빠르게 하기
오늘까지 데이터 정리를 부탁받은 이 사원. 데이터의 행만해도 23,907개 열은 CS열까지 있다. 이걸 언제 다 드래그 해서 셀 지정을 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간단하다. Ctrl키와 Shift키를 이용하면 순식간에 가장 아래에 위치한 셀과 데이터의 끝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4. 행, 열 추가하기
행과 열을 추가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단축키가 있다. Ctrl과 Shift를 +와 함께 누르기다. 보통은 마우스 우클릭해서 새로운 열과 행을 만들지만, 여러 번 클릭하면 귀찮고 일이 더디기 마련. 이때 단축기를 사용하면 후다닥 완료! 핵이득 이때 셀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추가하고자 하는 셀 영역을 가로 축인지, 세로 축인지 미리 지정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5. IF문 사용하기
“이 사원! 자네 혹시 Excel 좀 하나? 여기서 말이야 IF문을 써야 할 것 같은데… 내가 사실 배웠는데 오래되어서 기억이 하나도 안 나. 자네가 대신 좀 봐줄 수 있겠나?” 훗날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당황하지 말고~ 이 글을 기억하시길.  어렵지만 그 만큼 유용한 테크닉이라 IF문을 알면 어디서 Excel 좀 할 수 있군, 하는 소리 좀 들을 수 있다. 조건에 따라 값을 따로 처리하는 IF문을 사용하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살펴보자.

 

직위가 부장이면 1을, 차장이면 2를, 그리고 과장이면 3을 넣고 싶다면?

 


 

일단, IF문의 논리를 살펴보자. IF(조건문, 조건이 참일 때의 값, 조건이 거짓일 때의 값)이 기본적인 IF문이다. 해석하면, '엑셀아, 만약에 부장이면 1 넣어줘, 아니면 2로 기입하고 말야'라고 말하는 식이다. 

 

그런데, 한 개의 변수로 두 가지의 결과 값을 얻고자 할 때는 한 개의 IF문이면 가능하지만, 위의 예제처럼 3가지 이상의 결과를 얻어야 할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IF문에 또다시 IF문을 더해 쓰는 것이다. 위의 예제는 두 번의 IF문으로 해결할 수 있다. IF(조건문, 조건이 참일 때의 값, IF(조건문, 조건이 참일 때의 값, 조건이 거짓일 때의 값)과 같이 작성하여 세 가지의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정답은 =IF(J64="부장",1,IF(J64="차장",2,3))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엑셀아, 부장이면 1, 차장이면 2, 부장도 차장도 아니면 3이라고 적어 줄래?' 라고 말하는 식이다. 

 

그런데 “이 사원! 여기 마케팅 부서에 차장들만 보고 싶은데?”라고 과장님이 또 물으신다면? 이럴 땐 IF문과 함께 AND나 OR을 사용하자.  =IF(AND(I64="마케팅",J64="차장"),"O","X").  '자, 엑셀아! 너에게 또 다른 미션이 주어졌다. 마케팅 부서에 차장이면, O라고 적어줘, 아닌 사람들은 모두 X라고 기입해 주렴!'

 

여기서 핵심은 AND의 위치이다. IF의 조건문에 AND를 입력하여 조건을 주고 뒤에는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값과 만족하지 않는 값을 넣으면 된다. OR역시 AND와 동일한 위치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6. VLOOKUP
실무에 있어서 가장 자주 쓰인다고 할 수 있는 것이 ‘VLOOKUP’함수다. VLOOKUP은 IF문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결과 계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위에서 이미 실행한 예제를 VLOOKUP을 이용해 처리해보도록 하자.
 


 

VLOOKUP의 기본적인 함수식은 다음과 같다.
=VLOOKUP(LOOKUP_VALUE,TABLE_ARRAY,COL_INDEX_NUM,RANGE_LOOKUP)


LOOKUP_VALUE에 들어갈 값은 내가 찾고자 하는 값이고, TABLE_ARRAY는 한마디로 내가 찾아야 할 값이 존재하고 입력하고 싶은 값이 존재하는 테이블이다. COL_INDEX_NUM는 내가 입력하고 싶은 값이 TABLE_ARRAY에서 몇 번째 열에 포함되는지 입력하는 칸이다. RANGE_LOOKUP은 TRUE와 FALSE값을 반환하는 인수로 1(=TRUE)는 유사하게 일치하는 조건을 의미하고 0(=FALSE)는 반대로 정확하게 일치하는 조건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찾고자 하는 값이 포함된 직위 열에 포함 된 셀 하나를 LOOKUP_VALUE에 입력하고 TABLE_ARRAY에는 위의 그림 왼쪽 상단에 위치한 직위와 직위코드에 관한 테이블을 지정하면 된다. 위의 테이블에서 직위코드는 2번째 열에 배치되어 있으므로 COL_INDEX_NUM에는 2를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 RANGE_LOOKUP의 경우 FALSE에 해당하는 값에 해당하는 0을 입력하면 된다.


그래서 코드에 입력하면 되는 함수식은 =VLOOKUP(H19,$C$18:$D$21,2,0)이다.


VLOOKUP 꿀팁

TABLE_ARRAY를 지정할 때 드래그를 해도 좋고 Ctrl + Shift + 방향키로 해도 좋지만, 꼭 해야 할 것은 셀 영역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셀을 고정시키기 위해선 지정된 셀의 숫자와 문자 앞에 $를 붙이면 된다. 그런데, 일일이 붙이기 불편하다.


그래서 준비한 꿀팁 F4. 셀 지정을 위해 드래그와 Ctrl + Shift + 방향키를 한 후 F4키를 누르면 숫자와 문자 바로 앞에 $가 각각 삽입된다. 알고 나면 편한 것을… 일일이 $를 붙이고 있지 말길 바란다.


VLOOKUP 고급 스킬- TRUE와 FALSE의 차이 이용하기
예를 들어, 학점을 주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평균 점수에 따라서 성적에 A, B, C, D, F 성적을 입력해야 한다. 위의 보기와 같이 성적을 나눌 수 있는 방법으로는 3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만약 야근을 하고 싶다면 1번을 선택하면 되겠다. 가장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VLOOKUP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VLOOKUP(평균, 우측 테이블, 2, RANGE_LOOKUP)으로 우선 나타낼 수 있다. RANGE_LOOKUP값으로 완벽히 일치하는 0과 유사하게 일치하는 1을 넣을 수 있다. 이번에는 1을 대입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RANGE_LOOKUP의 값으로 1을 대입하면 가장 근사한 값을 넣어 주기 때문이다.

 

7. 피벗테이블
VLOOKUP과 함께 많이 쓰이는 것이 피벗테이블이다. 칭찬받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면 이 또한 마스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피벗테이블은 언제 사용해야 할까.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한눈에 보고 싶을 때 사용한다. 원본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요약해 표시할 수 있고, 또한 원하는 결과만 강조할 수 있어서 수치를 다룰 때 특히 좋다. 단순 통계와 분석에 용이한 피벗테이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피벗테이블은 삽입 탭의 가장 왼쪽에 위치한다. 피벗테이블 역시 생성하기 위해선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 셀을 지정을 먼저 시행 해야 한다. 셀을 지정한 후 피벗 테이블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난다.

 


 
확인을 누른 후, 아래와 같은 피벗테이블 필드가 생성되면 활용 목적에 맞게 변수를 배치시키면 된다.
 


 

피벗테이블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한 연습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활용 목적에 맞게 변수를 필드에 배치 시킬 수 있는 감을 익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한 단축키 없이 마우스만으로도 훌륭한 분석이 가능하니 정말 간편하다. 훗날 과장님이 “작년 하반기 매출액이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줘”라고 묻는다면 피벗테이블로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무에서 Excel의 활용도는 매우 높다. 신입사원이 업무에서 Excel을 사용함에 있어서 위에서 소개한 방법들을 미리 알고 간다면 보다 빠르고 편리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이다. 소개한 내용 이 외에도 업무에서 쓰일 수 있는 방법들은 굉장히 다양하니, 미리미리 배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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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맞이 집순이 추천, 방산시장 탐방기

방학인데 집에서 할 게 없다고? 그렇다면 방산시장에 가보자!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득 모여 있는, 집순이들에게 추천하는 방산시장 탐방기!

 

SK Careers Editor 유혜연

 


베이킹 또는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들어 보았을 방산 시장. 방산 시장은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5호선&2호선 을지로4가역 사이에 위치한 인쇄 및 포장 관련 전문시장입니다. 방산시장은 1945년 해방 후, 소규모 제과업자들이 과자 시장을 이루고 그와 관련된 밀가루, 설탕 등 원료상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인쇄업자들이 들어서고, 국내 제지업의 발달과 함께 전국 포장재를 거래하는 대형 시장으로 성장하였는 데요. 현재는 제과와 인쇄 및 포장재 외에도, 향초재료, 각종 부자재 등 다양한 상품들이 모여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방산 시장을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종로5가역 7번 출구, 을지로4가역 6번 출구로 나와 지도를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종로 5가’ 정류장 또는 ‘청계5가.방산시장’ 정류장에서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방산시장에 처음 방문할 경우,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시장의 특성상 길을 찾기 쉽지가 않은 데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방산 시장을 처음 가는 사람들을 위해, 판매 물품을 A, B, C 구역을 나누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방산시장에는 다양한 상품들을 팔지만, 이번 기사에서는 대학생들이 취미로 만들기 적합한 상품들을 위주로 다루어 진다는 점을 염두해두시면 좋겠습니다. 

 


 
A 구역은 방산시장 A동으로, 1층에는 주로 디퓨저, 소이 캔들, 석고 방향제와 관련된 용품을 파는 곳이 모여 있습니다.
 

 


디퓨저, 석고 방향제, 소이 캔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향을 내기 위한 프래그런스 오일이 기본적으로 필요한데요. 방산 시장을 방문하면 인터넷으로는 할 수 없는 시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양한 향기들을 맡아보고 마음에 드는 향을 선택하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형태(캔들, 석고, 디퓨저 등)에 따라 추가 재료를 구입하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공병, 꾸미는 재료들 또한 모두 방산시장 내 매장에서 함께 살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방산 시장 내 재료들은 저렴한 가격들을 자랑합니다. 또한 인터넷 쇼핑으로 구입시 1000원 혹은 2000원하는 재료들을 배송료 때문에 망설여질 수 있는데요. 이때, 여유가 되어 방산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구입하면, 배송료 걱정없이 다양한 가게에서 원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든 제품들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내가 원하는 향과 디자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겠죠?

 

 


A구역에서 직진을 하면, 왼쪽으로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는 골목이 보이는 데요. 이 골목은 주로 베이킹과 관련된 식재료들과 도구들을 판매하며, 각종 포장재 또한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B구역에 들어서면, 여러 가지 베이킹 재료들을 소분하여 판매하는 상점도 보이고, 베이킹에 많이 들어가는 견과류들만 따로 파는 상점도 있습니다. 특히 이 골목은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와 같은 기념일에, 연인 또는 친구, 가족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기도 합니다. 베이킹 재료들과 함께 아기자기한 포장재와 쿠키틀 같은 도구들도 저렴하게 판매하기 때문에 베이킹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구경하느라 정신 없는 골목이 될 것 같습니다.

 

 


B구역 맞은 편으로는 포장재를 파는 상가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중, 에디터가 자주 찾는 큰 상점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일반적인 포장재 뿐만 아니라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물병, 도시락통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굉장히 많은 포장관련 물품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는데요. 앞서 A구역과 B구역에서 구입한 재료들로 선물을 만들었다면, C구역에서는 예쁜 포장 용기를 사서 지인들에게 포장하여 선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에디터도 직접 방산시장에서 재료들은 사와 집에서 도넛과 디퓨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담으로 초콜렛을 구입하면서 데코를 할 수 있는 재료를 덤으로 받아,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요. 구입한 재료들로 가까운 지인분들께 예쁘게 포장하여 선물하니 기쁨이 배가 되었답니다.


여러분도 방학을 맞이하여 방산시장에서 사온 재료들로 소소하게 선물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해보세요! 즐거운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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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을 부탁해! 명절음식 처리법
까치까치 설날은~오늘이고요, 남은 음식들은 언제까지인가?! 대한민국의 최대 명절이자 우리들의 살을 더욱 포동포동하게 만드는 명절이 돌아왔다. 당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먹었지만 명절이 끝나고 나서는?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음식들을 보고 있자니…초심을 잃지는 않았는가? 어머님의 고민과 남은 음식으로 새로운 메뉴를 만들고 싶어진 에디터. 잠들어 있던 새로운 요리 욕구가 봉인을 풀고 날뛰기 시작했다. 냉장고를 열어 소량의 재료만 추가해서 간단하고 맛있는 NEW 메뉴를 만들어보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개봉 박두!

 

SK Careers Editor 조유빈

 

 

 

첫 번째 메뉴: 전부리!

다들 단순한 네이밍에 쉽게 추측이 가능할 거라 생각한다. 에디터 본인이 좋아하는 돈부리와 전을 합친 새로운 조합! 돈부리에 올라가는 다양한 튀김 대신에 전을 올려서 만들어보기로 하였다. 옆에서 부모님의 걱정 가득한 눈빛이 느껴지지만…시작!

 

 

 

 

 

 

 

 

* 여기서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맛을 보면서 간을 맞추다가, 너무 짠맛이 강하다 싶으면 물도 조금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두 번째 메뉴: 잡채 포켓샌드위치 
 
 

 

 


 

 

 

 


세 번째 메뉴: 떡&고구마 그라탕(떡국 먹고 남은 떡들을 이용)
 

 

 

 

 

 

 

 

 

매번 명절이 되면 어머니께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명절음식. 당일만 맛있게 먹고 다음날은 먹지 않고 홀대만 할 것인가? 아니면 매번 같은 음식을 데워 먹고 말 것인가? 이번에는 직접 간편한 방법으로 음식을 재탄생시켜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한 요리사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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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무엇이 바뀌었을까?
어느 새, 해가 바뀌어 2017년도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대부분 여러분들께서 새해를 맞이해 새해 목표들 많이 세우셨을 텐데요. 새해가 오면 새해 목표뿐만 아니라, 새롭게 바뀐 제도들을 알아 둬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2017년 새롭게 바뀐 10가지 사항들에 대해 교육/ 취업/ 생활, 3가지 분류로 나누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만 쏙쏙 뽑아 다루어 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유혜연

 

 

여기에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을 위한 보너스 꿀팁 한 가지 더! 곧 수강신청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무슨 요일을 공강으로 정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이번 1학기 추천 공강 요일은 무조건 ‘목요일’입니다. 목요일 공강일 경우, 3월엔 3•1절 다음 날, 5월엔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사이에서 연달아 쉴 수 있는 꿀휴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017년 새롭게 바뀐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가올 수강신청 기간에도 목요일 공강 만들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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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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