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스펙초월전형? 2017 SK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을 다녀오다!
스펙을 초월하여 잠재력을 본다고 알려진 SK의 바이킹 챌린지 전형. 그만큼 오해나 추측들도 많은 편이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을 직접 다녀와서 궁금증을 해소해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2017

 

 SK 바이킹 챌린지
바이킹 챌린지는 학벌, 학력이 아닌 도전과 열정이 담긴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SK만의 채용전형이다. 바이킹 챌린지의 인재상으로는 용맹, Risk-taking, 창조적 파괴, 승리에 대한 열망이 있으며, 자기 분야에서의 도전하는 자세와 잠재력이 필요하다. 


 

 


<바이킹 챌린지의 인재상. 출처: SK채용홈페이지(www.skcareers.com)>

 

주요 일정

Step 1. 3월 9일(목)~3월 24일(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스토리 접수
- 3월 9일(목)부터 진행되는 SK그룹 채용과 중복으로 지원가능

 

Step 2. 바이킹 오디션 실시(4월 10일(월) ~ 4월 13일(목))
-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의 Presentation 면접(PT+Q&A)을 통해 심사

 

 

 

바이킹 챌린지 현장

 

지난 3월 17일(금)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설명회에서 발표를 맡은 SK㈜ C&C의 이광오 사원은 도전, 열정, 패기 더 나아가 잠재력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인항공기 개발, 대회 및 공모전 참여, 논문 제출, 핵심기술 관련 특허 획득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처럼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어필하는 것이 바이킹 챌린지를 정복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


 현장 Q&A
Q1. 바이킹 오디션이나 면접에서 어떤 것을 하셨나요?
오디션의 경우 관계사 전체로 진행되는데, 2:1면접으로 PT를 진행했었습니다. 오디션에서는 PPT 15장 정도로 준비했었고, 관계사별로 진행되는 바이킹 면접 때는 5분동안 PPT 2장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Q2. 바이킹 오디션의 Q&A에서는 무엇을 물어보나요?
제가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당시에 어떻게 했는지, 심정은 어땠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는 간단한 인성 관련 질문도 받았습니다.

Q3. 지원하는 직무와 전공의 연관성이 중요한가요?
연관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훌륭하고 그에 따른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준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설명회에 온 학생들에게 물었다

 


1. 설명회에 무엇을 기대하시고 오셨나요? 바이킹챌린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A군: 3학년이라 아직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잘 몰라서 설명회를 통해 다른 분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 보러 왔습니다.
B군: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바이킹챌린지를 준비하고 있고, 스토리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C양: 대학원을 진학하려 하다가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활동에 충실하다 보니 대외활동이나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2. 설명회에서 가장 도움을 받았던 정보가 어떤 것이었나요?
A군: 어떻게 취업을 하셨는지 등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군: PT를 할 때 결과위주가 아니라 스토리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PT면접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어서 그런 부분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C양: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더더욱 값진 경험이었다. 접수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들 취업의 문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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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너도 할 수 있어!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금 항해를 시작했다. SK그룹에서 실시하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스펙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열정 넘치는 사람을 선발하는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3월 15일(수) 충북대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팀 배지은 선임과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박성진 사원이 바이킹챌린지에 대해 꿀~ 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챌린지 선배의 이야기


박성진 사원은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케이스다. 그는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합격 포인트를 기업조사, 직무조사, 면접준비 이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었다. 기업조사의 경우 SK하이닉스의 주력사업과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무조사는 Solution이라는 광활한 분야에서 SK하이닉스가 말하는 Solution은 어떤 분야이고 자신이 이 직무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사업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면접준비는 기업조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직무조사를 적용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Solution 분야에서 근무 중인 박성진 사원>

 

 

 스토리 접수
-3월 24(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를 통해 스토리 접수가 가능하다.
 


<바이킹챌린지 관계사별 직무>


바이킹 스토리 접수는 일반 자기소개서와는 다르다. 즉, 기존의 자기의 경험들을 양식에 맞게 서술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자신이 주도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박성진 사원’ s TIP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어필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토리 접수에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하나씩 제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통해 전공을 배우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학부 연구생을 하면서 썼던 논문에 관련된 활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 몇 년 전에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전국 세계 일주 같은 특별한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같이 합격한 다른 동기들의 경우를 보면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조한 사람들이 합격했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ABOUT 바이킹 오디션
-4월 10일(월)~ 4월 13일(목)에 실시하는 바이킹 오디션은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 Presentation 면접을 통해 심사한다.

 

박성진 사원’ s TIP
자신만의 논리를 지켜라!

지피지기라는 말이 있듯이 제 면접을 과연 누가 볼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결과 제가 지원한 직무인 Solution분야의 면접관 중 무조건 한 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Solution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도 심화, 원리적으로 말해서 전공에 대한 지식도를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션 장에서 화려한 효과나 눈에 띄는 행동보다도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도록 논리적으로 말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준비할 때 PPT의 첫 번째 장면이 두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고 두 번째 장면이 세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는 식으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보이도록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바이킹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5월달에 지원한 관계사에서 면접을 통해 2017. 07월 인턴십 참가 자격을 얻게 됩니다.

 

박성진 사원’ s TIP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은 같이 준비해라
아무리 인성면접이 인사팀이 본다할지라도 인사팀에서도 직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인성면접 도중에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직무면접은 면접보시는 분들이 실제로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같이 일할 사람의 인성을 보는건 당연합니다. 따라서 면접준비하실 때에는 인성과 직무면접을 같이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만약 면접이 시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원래 잘 대답할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면접이 서로 하는 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면접을 볼 때는 전문가들이랑 대화하는 것이고, 인성면접에서 어떤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면접을 풀어나갔습니다. 또 대답할 때에 자신의 경험을 합쳐 대답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SK그룹 공식블로그 이용해라
SK그룹 채용 전문 블로그인 Careers Journal이나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지원서를 작성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설명 중인 채용팀 배지은 선임>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Q&A

 

Q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열쇠인가?
-아니라곤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 보다는 활동이 많이 없더라도 그 활동을 어떻게 직무에 적용시키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부 연구생에서 만들었던 논문들은 거의 다 Solution과는 상관없는 네트워크 관련 논문들이었으니까요.

 

Q 하반기 바이킹챌린지도 있나요?
-바이킹 챌린지는 1년에 1번 상반기에 진행합니다.

 

Q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몇 프로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직무적응도가 높으신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각 사별로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7, 8월에 인턴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2학기 때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입사가 가능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Q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가능한가요?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는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나 SK상반기 공개채용과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SK그룹은 지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항해사,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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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

바이킹 DNA와 나만의 스토리만 있으면 준비 끝!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이라고 하면, 흔히 ‘탈스펙 전형’으로 알려져 있어, 대단한 경험이 있어야지만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많다. 과연 이는 사실일까? 이번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팔로 팔로 미~!

 

SK Careers Editor 박현진

 

 

 

지난 3월 16일,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2017 상반기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SK 바이킹 챌린지 및 SK그룹 채용에 관심이 있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PART 1.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에서 확 달라진 것 하나!
2017년도 SK 상반기 그룹 채용 및 바이킹 챌린지에 관한 설명은 SUPEX추구협의회 최석 PL이 맡았다.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이 여느 다른 그룹 채용과 가장 차이를 보이는 것은 SK그룹의 인재상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경영철학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일과 싸워서 이기는 패기를 실천하는 인재'가 바로 그것이다.  여기에서 '경영철학에 대한 확신'은 VWBE(Voluntarily, Willingly, Brain Engagement)를 통한 SUPEX(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인 Super Excellent 수준) 추구 문화로 이해 관계자의 행복을 구현한다는 뜻이다. 또한 '패기'는 스스로 동기부여하여 높은 목표를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을 말하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며 Teamwork를 발휘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인재를 선발하는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의 접수는 3월 24일까지로, SK그룹 채용사이트(http://www.skcareers.com/)에서 이루어진다. 참고로 바이킹 챌린지와 일반 채용의 일정은 동일하며, 두 전형의 동시 지원도 가능하다. 이후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류 전형의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4월 23일에는 SK종합역량검사(SK Company Test, SKCT)가 치러진다. 5월 중에 진행되는 면접전형을 거치면 6월 초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구체적인 스케줄은 관계사별로 상이*).

 


<SK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에서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

 

PART 2. SK 바이킹 챌린지 나도 한번 도전 궈궈?
SK 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SK 바이킹 챌린지가 생겨난 계기를 살펴보자. SK그룹 내에서 사업분야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있을 무렵의 일이다. 이러한 변화에 새롭게 접근하며, 대처할 인재의 필요성이 대두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골고루 잘하는 사람만이 아닌, 특정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뽑아 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여기서 바이킹 챌린지 전형이 탄생하게 되었다.


위 채용 방식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어학 점수나 자격증 등 스펙 기재 항목은 허들(Huddle)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바이킹 챌린지는 과감히 스펙 기재를 삭제했다. 오로지 끼와 열정, 다시 말해 바이킹 DNA를 소유한 인재인지만을 평가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이렇게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서는 ‘바이킹 DNA’가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 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바이킹 DNA란, 실제 전투에서는 승리를, 기업 경영 관점에서는 성과를 의미하는 강한 승부욕과 도전 정신을 의미하며 총 4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는 용맹으로, 다소 거칠고 투박하더라도 도전적 목표에 대한 열망과 승부근성, 강한 자기실현의 욕구를 뜻한다. 두 번째는 과감한 Risk Taking으로 예상되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전하는 것을 뜻한다. 세 번째는 창조적 파괴로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에서의 시도를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승리에 대한 열망으로, 방어보다는 공격을,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가장 잘할 수 있는 강점을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PART 3. 제가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 입사할 수 있었던 건요..
이쯤 되니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 입사한 구성원의 사례가 궁금해진다. 올해 1월, 갓 입사하게 된 SK㈜ C&C의 신은지 사원의 실제 스토리를 공개한다.
 

 

무대에 오른 SK㈜ C&C의 신은지 사원은 “특별하고 대단한 경험이 있어야만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서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가 강조한 것은 본인만의 대단한 스토리가 아닌, 직무에 맞는 스토리였다. 그래서 그 역시 통계학과라는 자신의 전공에 따라 빅데이터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한 자신의 스토리를 어필했다고.


신 사원은 발표를 마무리하며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이를 통해 향상시킨 역량이 무엇인지를 정리하고, 그중에 본인이 지원하는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찾은 후, 이를 지원 분야에 맞게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 보라”는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발표를 듣고 몇 가지 궁금증이 생긴 에디터는 신은지 사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SK㈜ C&C의 신은지 사원>


Q. 안녕하세요, 발표 잘 들었습니다!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지원한 계기가 있으시다면요?
A.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와 제가 했던 경험이 많이 일치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 지원을 해봐도 되겠는데!’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2014년도에 SK 바이킹 챌린지에도 지원했었고, 면접에서 떨어졌었어요. 하지만 한 번 경험하고 나니 정말 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전형이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 도전했고, 결국 해당 전형으로 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던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1차 스토리 심사를 준비할 때는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 것이 매우 어려웠는데, 스토리 심사를 붙은 후엔 그 내용을 발표용으로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15분 안에 발표를 모두 마쳐야 해서, 시간을 맞추는 부분도 어려웠습니다.

 

Q. 그런 어려운 점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일단 1차 스토리 심사 준비 과정에서는, 지원하는 회사에 관한 조사를 많이 했어요. 물론 제 경험 자체도 중요하죠.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는지 구성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죠. 회사나 직무 관련해서 조사할 때에는 특히 SK Careers Journal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고, 채용 설명회도 다녀왔었어요.

 

발표 같은 경우에는,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 좀 도움이 안 될 수 있는데(웃음), 저는 대본을 다 쓰고 외워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대본을 완벽히 쓰려고 노력했고, 그리고 그걸 완벽히 외우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어요. 그렇게 해서 발표를 15분에 맞추기 위한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혹시나 저 자신을 다 못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외웠어요.

사실 사람마다 발표 스타일이 다르므로 모든 분이 이런 방법을 쓰지는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스티브 잡스처럼 한 장으로도 술술 말할 수 있는 분들은 좀 더 다른 방법으로 준비하시겠죠? 하지만 팁을 드리자면 15분은 생각보다 짧아요. 그래서 어떤 방법이든지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Q. 혹시나 지원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이 말은 꼭 드리고 싶었어요! 바이킹 챌린지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면, 아니면 ‘어? 나 저거 해볼까? 나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우리나라 취준생들 중에 안 대단한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본인만의 경험이 분명히 있을 테고, 스토리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경험과 스토리를 잘 정리한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 4. 이번 설명회 어땠어요?

 

 

이번 SK 바이킹 챌린지 채용설명회를 통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대한 막연한 오해가 풀렸기를 바란다. 도전을 즐기는 당신이 바로 그 인재임을 잊지 않고 지원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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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누행감나사공 2017.03.21 22: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 5기 발대식, 끝은 새로운 시작

2017년 1월 21일, SK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및 5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2016년 7월 15일에 시작해 1월을 끝으로 수료하게 된 4기의 마지막과 1월부터 7월까지 SK Careers Journal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5기의 시작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PART 1.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


<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단체사진>


이날의 행사는 서린빌딩 SUPEX Hall에서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4기 에디터들은 활동 영상을 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추억했다.

 


곧이어 4기들의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HR지원팀 Talent Acquisition CoE 정인남 팀장이 자리해 그동안 고생한 4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마침내 우수활동자와 최우수활동자가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는 조유빈 에디터와 채소희 에디터가, 최우수활동자로는 이관형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조유빈 에디터는 아주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SK Careers Editor 4기 우수상 조유빈, 채소희 Editor>

 

“짧은 6개월 동안 매주 긴장되고 설레는 나날로 SKCE로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도 깨닫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활동하면서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조금씩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그걸 기사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했던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명의 우수활동자인 채소희 에디터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우수상을 받게 되어서 기쁨 반, 더 잘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 반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처음이였는데,나름대로 재밌게 흥미를 붙이려고, 제 주특기인 영상으로도 만들어보고, 만화로도 그려보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쓰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CE!”라며 6개월을 되돌아 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4기 최우수상 이관형 Editor>


최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이관형 에디터는 "제가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기획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SKCE였습니다"라며 SKCE활동을 하며 취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멘토님들과 고민을 나눠볼 수 있었던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SKCE 5기 에디터들의 위촉상 수여와 함께 정인남 팀장님의 발대식 축사가 있었다. 정 팀장님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은 여러분이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이 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 Careers Editor 정인남 팀장님의 축사>


 

PART 2.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콘텐츠란?

오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한 FMI, 이천으로 향한 우리 에디터들은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의 좋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들을 수있었다. 김가영 에디터는 "수많은 게시물 중에 우리의 컨텐츠를 읽게끔 하는 법,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정은우 소장님의 콘텐츠 강의>


다음으로 5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다. 미리 준비한 에디터들의 톡톡 튀는 자기소개는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올 기사들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앞으로 12명의 에디터들이 직접 13개의 관계사를 취재하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이 끝나고는 4기 양석현 에디터와 조유빈 에디터의 선배들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기사 작성의 가장 중요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부터,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팁과 인터뷰 매너까지 5기 에디터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만을 꼭꼭 담아 공유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을 위한 양석현, 조유빈 에디터의 특강>

 

PART 3. 콘텐츠 미션!!!!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발대식 일정, 폭설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에디터들의 열정은 기획안 미션으로 더욱 불타올랐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취재'를 기획하는 것! 처음으로 써 보는 기획안이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조언까지 보태어 좋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앞으로의 그들의 기사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파이팅 넘치는 단체사진>

 

이로써 수료식 및 발대식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났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이야기를 지켜보아도 좋을 것이다. 발대식에서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톡톡 튀는 기사들로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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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다뿌잉 2017.01.23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4기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기 에디터님들도 뽜팅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 2017.01.23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넘나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지켜볼거예요

  3. 겨울해 2017.01.24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좋은기사들 많이 담아주세요~ 지켜봅니다 ^-^

SK Careers Editor 5기로 가는 길, 생생한 면접현장!
올해 상반기에 SK Careers Journal을 더욱 풍부한 컨텐츠들로 채우고자 도전한 지원자들이 있다. 지난 10일, 서류전형의 높은 경쟁률을 거친 31명의 지원자들이 SK서린빌딩으로 모였다. 설렘, 열정, 걱정, 아쉬움 등 많은 감정들로 가득했던 면접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황서영

 


<면접장은 이쪽으로!>
 


오후 1시부터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스태프 채소희 에디터는 “지원자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기사에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라고 면접 팁을 전했다. “무엇보다 전부터 준비해온 것을 다 말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라는 말로 지원자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5기 면접 진행을 돕는 유혜연 에디터, 채소희 에디터>

 

같은 관심분야? 같은 면접 조!
이번 5기 면접은 지난 면접들과는 달리, 지원자들이 지원서에 기재한 관심 분야로 면접 조가 구성됐다. 관심 분야는 ICT, 바이오, 금융, 건축, 반도체, 에너지/화학, 기타로 나뉘었다. 

 


<밝은 웃음이 돋보이는 [ICT] 2조>

 


<[금융]조의 활기찬 파이팅!>
 


<의지 넘치는 모습의 [에너지/화학] 8조>

 

예상치 못한 사전 미션!

모든 지원자에게 ‘서프라이즈’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사업분야,  채용 중 주제를 선택하여 지원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 예상 외로, 모두가 페이스 잃지 않고 바로 준비에 돌입했다. SK Careers Journal에 들어가 기사들을 살펴보는 지원자, 종이에 서론, 본론, 결론으로 차근차근 기사를 구성하는 지원자 등 다양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전 미션에서 주어진 세 개의 키워드>

 

<사전 미션을 설명하는 조유빈 에디터와 이를 경청하는 [에너지/화학] 9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는 모습>

 

면접 대기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느라 긴장된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았던 면접 대기실, 예상외로 웃음 소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연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모습은 면접 대기실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처음 만난 자리인 것이 무색해질 만큼 지원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꽃이 폈다.

 


<담소를 나누며 친해진 지원자들>

 

면접 현장, 바로 그 자리!
대기실에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사전 미션을 준비하던 지원자들! 면접장 현장을 가보니, 모두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었다. 박서영 지원자는 “면접관 두 분께서 편안하게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떨지 않고 준비한 부분들을 잘 말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강정은 지원자는 “기획안을 발표한 후, 면접관 두 분께서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다. 피드백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 많다”라고 면접 후기를 밝혔다. 


<다른 지원자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모습>

 
<면접 후, 후련한 표정>

 

시작부터 끝까지, 4기도 함께했다!
5기 면접 현장에는 네 명의 4기 에디터들도 함께했다. 유혜연, 조유빈, 채소희, 황서영 에디터가 바로 그들이다. 면접 스태프 모두 6개월 전 면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지원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 “4기 면접장과 5기 면접장이 똑같아서 그런지, 면접장 앞에 오니 저까지 긴장되네요”라고 황서영 에디터가 말했다. 1조부터 10조까지의 면접 진행을 도우면서 4기 에디터들은 지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지원자들과 소통하며 4기 에디터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면접 진행을 도왔다. 

 

<스태프 일동 +채소희 에디터>


 
어떤 기사를 쓰고 싶은지에 대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예비 SK Careers Editor 5기. 31명의 지원자 모두에게서 "기자"로서 넘쳐나는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면접 현장을 돌아보며, SK Careers Journal의 2017년 시작을 장식해줄 5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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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의 길잡이, SK 커리어스 저널 활용기
윤동주의 시인 '새로운 길'에는 자신의 삶이 내를 건너 고개를 넘어 계속 가야만 하는 새로운 길이 되기를 바라는 화자의 마음이 나타나 있다.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화자의 모습이 마치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나라 대학생들의 모습과 비단 흡사해 보인다. 이번 기사에서는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 특히 SK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팁을 준비했다. 이름 하여 SK 채용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활용기.

 

SK Careers Editor 한효진

 

 

 


1. 대학생의 눈으로 바라본다!

SK채용 공식 블로그, SK 커리어스 저널(http://skcareersjournal.com

 


SK는 채용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생, 취업준비생의 눈으로 채용을 바라 볼 수 있도록 SK커리어스 저널이라는 공식블로그을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에는 크게 SK채용, 뉴스, 트렌드의 카테고리가 있다. 취준생들은 이 카테고리에 맞게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골라 볼 수 있다. SK채용에는 이제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이번주 채용 소식을,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열린 여러 이벤트 소식을 담은 커리어스 프로그램, 직무별로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커리어스 멘토링이 담겨있다.

 

뉴스에는 말 그대로 관계사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소식이나, 관계사를 소개하는 내용, 혹은 각 관계사에서 일하시는 임직원분들의 인터뷰 기사를 볼 수 있다.

 

트랜드에서는 취준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대학생들의 관심 분야가 모여 있는 캠퍼스 트렌드에서부터 취준생의 관심인 채용 트렌드, IT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기사가 모여 있는 스마트 트렌드가 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선택, 집중하여 커리어스 저널을 200% 활용하고 나가자.


 

취준생들에게 그들의 블로그 활용 방법을 물어보았다.
K양(25) : 신뢰성이 있어 자주 들어가게 되는 것 같다. 기업 소개 홈페이지에는 인재상만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 구체적인 채용 정보를 알기 힘들지만 커리어스 저널과 같은 블로그, 특히 채용 정보 코너에서 여러 콘텐츠를 통해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J군(27) : 필요한 것만을 본다. 처음 SK커리어스 저널에 들어왔을 때 스마트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전체 정독을 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지금은 SK 채용에 관심이 많아 해당 카테고리 내 기사를 많이 읽는 편이다. 관심이 가는 카테고리를 하나 정하여 정독하라. 알짜배기 팁을 얻을 수 있다.

L군(28) : 현직자 분을 인터뷰하여 올려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미리 경험해볼 수 없는 부분을 현직자의 입에서 나온 말로 들으니 특별한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보통 인터뷰 기사라고 하면, 일단 클릭하고 보는 편이다.

 

2. 공식적인 내용은 이곳에서!

SK채용 사이트 : SK 커리어스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

 

 
본격적으로 공식적인 채용 사이트다. SK채용의 소식이 가장 먼저 업로드 되는 곳이며 동시에 SK 인재상 및 경영 실적 등을 볼 수 있다. 이번 SK 상반기 하반기 그룹 채용에 지원할 사람이라면 이 사이트를 반드시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서류 지원 접수는 물론 SK 바이킹 챌린지, SK Talent Festival 등의 참여 신청도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K양(25) : 기업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들어가서 확인하는 곳은 맞지만 점차 SK 커리어스 저널보다는 방문 빈도가 낮은 듯하다.

J군(27) : 기업 경영 철학이나 근무환경을 파악하기에 용이해서 도움이 되었다.

L군(28) : SKCT를 준비하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다. 카테고리 중 채용 절차에 들어가면 샘플 문항이 있어 맛보기로 어떤 수준의 문제가 나올지 간보기도 했다.

 

3. 대화할 수 있어요~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StoryGround)

 

 



SK커리어스 저널이라는 블로그 외에도 채용 관련 소식을 들려주기 위한 페이스북이 있다. 점차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지난 가을에 열렸던 SK Talent Festival의 소식의 경우, 페이스북으로 보고 참여한 사람도 꽤 있다는 후문! 또한 취준 생활의 지치고 힘든 마음에 힘을 주는 공감 콘텐츠는 감동의 도가니, 캐주얼 콘텐츠는 보는 재미가 쏠쏠.

K양(25) : 페이스북으로 SK Talent Festival이 열린다는 홍보를 보고 Job Talk와 상담 신청을 미리 하는 혜택을 얻었다. 점차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홍보 효과를 제대로 보는 것 같아 SK 채용 소식을 페이스북으로 받아 본 게 도움이 되었다.

J군(27) : 일상에서 모바일을 떼놓을 수 없다 보니 페이스북으로 편하게 자주 검색을 해보게 된다.

L군(28) : 페이스북으로 보는 채용 소식은 ‘재미’가 있다. 공유된 게시글에서 다른 사람들의 댓글로 반응도 볼 수 있고, 카드뉴스처럼 업로드 되어서 보기도 편하다. 대학생들에게 도움되는, 콘텐츠가 ‘재밌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온다. 머리 안쓰고 별 생각없이 보곤 하는데 그냥 좋다.

 

 

 

‘새로운 길’의 화자처럼 꾸준히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대학생들에게는 분명 길이 열려 있을 것이다. 어제도 걷고 오늘도 걸어 미래의 길을 걸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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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기가 되고싶소 2016.12.23 16: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도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좋아요!!>-<

이 앤에스(이 안에서) 널 기다려! SK E&S 캠퍼스 리쿠르팅 in 연세대
연세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이 있었던 2016년 09월 08일. 어딘가로 자석처럼 이끌리듯 학생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백양누리 그랜드볼륨 리쿠르팅 현장에 취재를 나간 에디터. 그곳의 열기는 굉장했다. 원하는 기업, 원하는 곳의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해 그들의 발걸음은 빨랐고, 그들 손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안내 책자가 가득 안겨 있었다. 많은 부스 중, 56번 부스엔 SK E&S가 위치하고 있었고, 뒤로 줄줄이 줄을 설 만큼 E&S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이 많았다.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열정으로 가득 붐볐던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 다음 번엔 꼭!

 


- Job Festival –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륨, 부악로터리에서 열리다!

 

연세대학교 Job Festival이 열린 곳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및 무악로터리 홀! 그 곳엔 취업에 대한 열정을 가득 앉고 반짝이는 눈동자로 방문한 학생들로 붐볐다. SK E&S는 56번 부스에 위치하고 있었다. 에디터는 E&S의 부스로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러 출발해보았다.

 

열정으로 가득 붐볐던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

 

 

 

 

많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SK E&S 부스 에도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방문해 준 학생들로 붐볐다.

 SK E&S 채용담당자와의 인터뷰!

 

 

 

채용담당자와 1:1로 열정적인 상담이 이뤄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에디터는 SK E&S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해 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Q. 이번 SK E&S 모집 예정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00명 이며, 작년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Q. SK E&S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자소서 팁이 있다면?
A. 먼저, SK 인재유형 여섯 규칙에 맞춰 쓰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사업환경을 잘 이해하고, 인성 부분에선 새로움도 좋지만, 근성, 성실, 우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 부분에서는 객관적, 사실 중심 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인문계 전공자 친구들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나요?
A. 네. SK E&S라고 하여 이공계 직무 분야만 존재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대학시절 인문학 전공생이었고, 실제로 입사자들 중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원들이 많습니다.

 


Q.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한 학생들의 열의는 어땠나요?
A. 적극적이였습니다. SK E&S가 무엇을 하는지 자세히 알고 온 사람들도 있었고, 실제 근무자들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물어보고 와준 분들도 계시고, 둘러 보러 온 분들도 있었습니다. 일단 부스를 찾아준 많은 학생들이 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서 놀랐고, 관심이 아주 많아 보였습니다.


Q. 마지막으로 면접준비 팁이 있다면?
A. 인성면접에서는 자소서 중심으로 내가 적었던 가치관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공면접은 전공을 잘 숙지하고, 학사 수준의 전공 문제로 이루어져 있기에 준비를 잘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영어 면접은 사업군별로 질문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기에 준비하는 직무 분야를 정확이 잘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SK E&S 하반기 채용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열심히 캠퍼스 리쿠르팅을 문 두드리던 취준생들! 채용 관계자와 직접 커넥팅 하여 정보를 묻고,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하반기 채용에 대비를 하여,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을 이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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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로 향하는 치트키, SK Talent Festival 현장 탐색기

SK의 구성원이 되기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SK Talent Festival이 지난 9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에서 진행됐다. 2012년부터 진행된 SK Talent Festival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취업준비생들이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행사인데, 이번엔 SK Talent Festival의 어떤 점이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SK Careers Editor 김현정

 

SK Talent Festival에 있는 특별한 3가지
 SK Talent Festival에는 SK가 있다

 

 

 

“SK를 알기 위한 3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는 SK Talent Festival”

 

 

SK Talent Festival은 SK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Career 상담,  Career 특강, Job Talk라는 세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참가자가 관계사의 채용담당자와 1:1로 직무와 채용에 대해 개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SK Career 상담, 관계사별 채용정보와 팁을 들을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인  Career 특강, 직무별 담당자와라운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Job Talk까지!  참가자들에게 SK를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꼼꼼히 설계된 세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정보와 직무, 사내 분위기 그리고 선배들의 생동감 있는 경험까지 ‘진짜’ SK를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했다.

 

 

SK플래닛 엔지니어 직군 Career 특강에 참여한 정선민(멀티미디어 공학과) 씨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SK플래닛은 어떤 직무 역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입사를 하게 된다면 11번가의 글로벌 진출 속에서 제가 어떤 것을 기여할 수 있을 지 알고 싶어 Job Talk에 참가했어요. SK Planet에서 어떤 직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다른 지원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SK Talent Festival에는 Talent가 있다
 

 

“SK Talent Festival을 제대로 즐길 준비가 된 참가자들”

SK Talent Festival은 단순히 회사가 참가자들에게 일방향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참가자들이 쌍방향 소통을 하는 활발한 소통의 장이었다. 그래서인지 SK Talent Festival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온 참가자들이 많이 볼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미리 관심있는 SK 관계사에 대해 조사를 해오기도 하고 자신의 경험들을 정리해오는 노력을 보였다. 또한 모두들 각 프로그램에서 정말 진지하고 열성적인 자세로 참여하여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가는 모습이었다.

 

SK이노베이션 Career 상담에 참여한 정소영(사회교육과) 씨는 이번에 하반기 그룹 채용에 지원을 할 계획은 없다. 그럼에도 이번 SK Talent Festival에 참가한 이유는 직무에 대한 정확한 동향을 파악하고 실무자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다. “저는 취업 준비의 시작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전에 저라는 사람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 왔습니다.”

 
<Career 상담을 받기 전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참가자들>

 

SK텔레콤 Career 상담에 참여한 송용훈(성균관대 경영학과) 씨는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와 필요한 직무 역량에 대해 알고 싶어 이번 행사를 찾았다. “준비해온 이력서를 바탕으로 SK Talent Festival에서 제공하는 자기소개서 포맷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뒤, 상담을 받았습니다. 같은 직무를 지원한 분들과 함께 상담을 받았는데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해줘서 그것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K Talent Festival에는 Festival이 있다

 

 

“SK와 참가자가 함께 즐기는 SK Talent Festival”

자칫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수도 있는 행사. 하지만 SK Talent Festival에는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채용담당자들은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참가자들에게 선배의 마음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고 참가자들은 허심탄회하게 자신들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상담을 기다리는 취준생들을 위해 한 켠에는 음료를 제공하는 미니 카페도 준비되어 있었다.

 

  <Career 특강을 기다리는 참가자들>,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카페 음료>


참가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를 위해 각 프로그램을 열심히 준비해주신 각 관계사의 채용담당자 덕분에 이번 SK Talent Festival 역시 모두에게 알찬 시간이 됐다.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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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0 2016.10.21 19: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주셨네요..! 일목요연하게 정리도 잘 되어있고, 전반적으로 퀄리티 높은 기사라 유용하게 잘 보았습니다 ^^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SK Talent Festival_ Careers 특강 2편

지난 9월 5~6일 수많은 취준생들이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센터에 모였다. 2016 SK Talent Festival이 개최되었기 때문. SK관련 채용 정보가 넘치는 축제와 같은 이날, 특히 Careers 특강에서는 관계사마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나서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고!  지금부터 Careers 특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을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김혜민


 


CHAPTER 1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SK텔레콤
-SK텔레콤 이윤아 매니저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스펙 없는 서류전형, 자신만의 색으로 솔직하게 어필하라
SK텔레콤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스펙 없는 서류전형’ 방침에 따라 입사 지원서에 외국어 성적, IT 활용 능력, 수상경력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 지원자의 사진 역시 첨부할 필요가 없다. 학력과 전공 등 최소한의 기본 자격요건만 기재하면 되니, 자소서에는 자신만의 색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게 좋다. SK텔레콤은 ‘속도’, ‘실력’, ‘솔직함’ 등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요시 하는 회사다. 이것을 포인트 삼아 다섯 가지 자기소개서 항목들을 작성해 나가면 된다.

2) 자소서 3번 문항, 리더십이 중요하다
“3. 살면서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에 대해 기술하십시오.”


자소서 3번 문항은 리더로서의 경험을 설명해주면 좋다. SK텔레콤에 입사하게 되면 매니저라는 호칭으로 각자 배정된 SK텔레콤 지점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리더로서의 경험이 해당 업무를 해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

 

3) 지원서는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마감 날에 지원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 통상적으로 마지막 날 지원자가 몰리는 경우가 많아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그러니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서류를 통과하면 필기시험은 10월 23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고,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11월에 보고 최종합격자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강훈석 선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자소서 5번 문항, 자신만의 확고한 비전을 가져라
“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SK하이닉스의 서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지원자의 명확한 ‘비전’이다. 그래서 5번 항목인 ‘SK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비중 있게 보고 있다. 지원자의 전공과 직무역량을 지원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이닉스가 D램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해서 너무 관련된 내용만 설명하는 것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명확한 비전을 잘 녹여내는 편이 좋다.

 

2) 기초전공지식을 쌓아라, 전문지식을 요하지는 않는다
면접위원들은 학부수준의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해 고급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배제한다. 결국, 면접에서는 전공기초가 얼마나 탄탄히 쌓여 있는가를 보게 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기사를 주고 핵심주제를 파악해 사고를 확장하는 사고능력평가 시험을 본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D램의 가격 하락’과 관련된 기사가 출제 되었다면 첫째, 원인을 분석하고 두 번째, 그에 따른 대처 방안 ‘하이닉스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경쟁력을 키우려면 어떤 부분의 개발이 더 필요한가’와 같이 얼마나 논리적으로 사고를 전개해 내는지 평가한다. 반도체 관련 기사를 평소에 자주 접하여 사고를 넓혀나길 권장한다.


 

3) 복리후생
SK하이닉스는 좋은 복리후생제도와 더불어 독보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100여 개 노선의 통근버스 등을 운영, 무료로 사택을 제공하며 사원들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회사이다.

 

▶SK증권
SK증권 문수환 주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학점과 영어성적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
1차 서류에서 학점, 나이, 학교 등의 정보를 블라인드하고 평가한다. 이름과 전공만 공개된다. 또한 SK증권은 외국어 능력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사업자체가 국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외국어 성적은 필요하지 않다.

 

2)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SK증권의 인재상은 ‘엄격한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최고의 금융전문가’다. 지원자들은 왜 증권사에 오고 싶은지,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소개할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지식을 갖추는 데에만 노력하기보다는 ‘Success Potential’, 즉 창의적 문제해결, 과감한 실행, 상호 성장 추구, 최고 전문성 추구에 맞춰, 정보를 보다 크리에이티브하게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대한다.


 

▶SK㈜ C&C
-SK㈜ C&C 김수훈 차장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공유가치를 기반으로 솔직하게 어필하자
회사의 인재상에 너무 맞춰서 쓰려고만 하다 보면 본인의 색깔을 잃게 된다. 지원자가 회사에 필요한 직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며 차별화되는 색은 무엇인지 잘 보여줄 수 있으면 좋다.

 

2) 인재육성체계
ICT를 기반으로 사업과 구성원 성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술전문가 육성 강화를 위한 기술역량 Roadmap을 구성한다. SK㈜ C&C는 미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하고 있다. ‘AI 산학 장학생 선발’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은 11월초 예정이다. 선발된 산학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월별 연구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SK㈜ C&C 직원 대상의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GSP) 참가 기회 및 대내외 학회 참가 경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CHAPTER 2 취준생이 말하는 SK Careers 특강 후기

 

 
<왼쪽부터 최미애 29, 전용섭 26>


 

희망직무: SK텔레콤 마케팅, B2B솔루션
궁금했던 것들이 해소되었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쾌한 분위기로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주제들을 다뤄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채용담당자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잘 준비해서 이번 하반기에 꼭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희석 (27, 통계학과)>


희망직무: SK증권 PB
SK Talent Festival에 와서 직접 상담도 하고 특강을 들으니 앞으로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고, 전형과 면접 이런 세부적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박민준 (29, 영미권통상통번역)>


희망직무: 영업, 경영지원
일찍 와서 SK가스, SK증권, SK㈜ C&C 세 관계사의 특강을 듣고, 커리어 상담까지 받았어요. 특히, 특강에서는 인터넷으로 찾아도 쉽게 알 수 없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특강에서 말씀해주신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SKCT, 면접을 준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3 마무리
많은 취준생들이 특강을 들으며, 자리가 없어 서서 필기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전해주는 하반기 채용의 A to Z을 명심하여 성공적인 취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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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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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0 2016.10.21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무자부터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용한 팁들을 많이 전해주셨네요 :)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취업행 열차, SK Talent Festival를 타자!
당신의 궁금증을 날려줄 Careers 상담
2016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시작됐다. SK그룹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취업준비생들이지만. SK그룹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은데! 이에 도움을 주고자, SK그룹 취업준비생을 위해 등장한 것이 있으니 바로, 취업행 특급열차인 ‘SK Talent Festival’다.


SK Talent Festival 열차 안에 준비된 ‘Careers 상담’, ‘Careers 특강’, ‘Job Talk’를 경험하면 SK그룹 취업에 한발 더 가까워 진다는 소리에 SK Careers Editor가 그 현장에 다녀왔다. SK그룹에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이라면 지금부터 출~발!

 

SK Careers Editor 고형욱

 


<SK Talent Festival 안내데스크 모습, 사전 접수도, 현장 접수도 가능해 이곳을 찾은 취준생들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SK Talent Festival 열차에 몸을 싣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SK Talent Festival 열차가 있는 충정로 LW 컨벤션 센터에 모였다. 이번 SK Talent Festival에는 ‘Careers 상담’, ‘Careers 특강’, ‘Job Talk’ 세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다.

 

 

SK Talent Festival 열차를 탑승한 취업준비생은 열차의 첫 번째 칸인 ‘Careers 상담’을 마주하게 된다. ‘Careers 상담’ 칸에서는 취업준비생에게 관계사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준비생은 본인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Careers 상담’칸에서 상담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관계사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 직무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Careers 상담 열차 이용방법!


Step 1. 관계사의 번호표를 뽑는다

 


<상담 차례를 알려주는 번호표 기계>

 

실제로 많은 취업준비생은 ‘Careers 상담’칸을 지나가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의 번호표를 뽑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Step 2. 커피를 마시며 자소서를 작성한다
 


<’Careers 상담’ 용 자기소개서 용지>
 


<차례를 기다리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취업준비생>


번호표를 받은 참가자들은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이들은 용지에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고, 궁금한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적으며 자신의 번호가 호명되길 기다렸다. 취준생들이 느끼는 기다림의 긴장감과 무료함은 뒤편에 마련된 커피, 아이스티 등 음료가 풀어주었다. 

 

 


Step 3.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들과 실무자들을 만나 상담을 받는다
‘띵똥’ 드디어 상담의 순서를 알리는 소리가 나고! 자신의 차례가 된 참가자는 상담 받기 원한 관계사 부스로 찾아가 ‘Careers 상담’을 받았다. 

 
<Careers 상담 현장 모습>
 
<1:1 상담을 받는 모습>


‘Careers 상담’을 위해 각 관계사에서 나온 SK구성원 중, SK Talents Festival 홍보 티저 영상 속 주인공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티저 영상에서만 봤던 주인공들에게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덕분인지, Careers 상담을 받고 나오는 취업준비생의 표정들은 하나같이 밝았다.

 

 

<에디터와 함께 사진을 찍은 티저 영상 속, SK텔레콤 배준호 매니저 (위) SK브로드밴드 김선일 사원(아래)>

 

티저 속 영상의 주인공들도 감회가 남다른 듯했다. 그들은 “티저 영상을 통해 알아 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좋았다”고 전했다. 또, “직무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 영상을 보고 오셨기 때문인지 직무에 대한 더 구체적인 질문이 오가서 전반적으로 알찬 상담이 진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채용 과정이 조금 긴데, 그 기간 동안 자신감 잃지 마시어 좋은 결과 얻으셨음 좋겠다”는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취준생이 직접 추천합니다! ‘Careers 상담’


1. 관계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고 싶다면 추천
 


<강민구, 26 >

 

“상반기에 SK텔레콤 인턴을 지원했다 탈락한 경험이 있어요. 혼자서 떨어진 이유를 분석해 보다가 SK텔레콤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음을 알았어요. SK텔레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Careers 상담’을 선택하게 되었죠! 그리고 정말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2. 회사 내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그 업무가 내 적성과 맞는지 알아보기에 제격!


<한윤범, 25>


“SK㈜ C&C 관계사에 관심이 있어 참가하게 됐는데, 구체적으로 해당 관계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그 업무가 내 적성과 맞는지 알아보기에 제격이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3. 나와 회사의 궁합 체크를 위한 필수 점검 코스!
 


<서주희, 27>


“내가 자신 있는 반도체 공정에 관한 일과 SK하이닉스가 원하는 인재와 맞아 떨어지는지, 또 내가 SK하이닉스에서 일하게 된다면 회사와 내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궁금해서 Careers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원하는 답을 듣고 가서 좋네요!”


올해도 Careers 상담의 창구 앞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취준생들의 인기를 샀다. 각 관계사 채용담당자들과 1:1로 만나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관한 궁금증부터 관계사와 직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었던 자리! 이로써 취준생들이 SK 하반기 그룹 채용에 한 발 더 가까워졌음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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