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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 분야를 묻는다

지속적적으로 발전 가능한 에너지가 중요해진 현재, 신재생 에너지는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SK E&S 역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운영, 개발하고 있다. 오늘은 SK E&S의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현재 SK E&S는 대략 104MW의 규모의 신재생 발전설비를 운영, 개발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풍력발전의 경우 전라남도 신안군에 62.7MW 규모의 풍력발전소를 건설 중이고 24MW는 이미 가동 중이다. 태양광 발전소는 약 15MW 규모로 SK 도시가스 자회사를 포함하여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등 전국에서 가동 중이다. 이외에 강원도, 경상남도 등지에 약 300MW 규모의 풍력발전사업을 개발 중이며 태양광 및 연료전지 발전사업(ESS) 기회도 검토 중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를 통해 보도록 하자!


Part1. 사업



Q. 앞으로의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 용량은 어느 정도로 계획되어 있나요? 

A. 현재 총 발전용량은 건설 중인 발전소 포함하면 풍력, 태양광을 합하여 약 78MW입니다. 향후 기존 발전용량을 포함하여 대략 총 400MW의 발전용량을 가동할 계획이고 이를 넘어서 중장기적으로는 더 증가될 예정입니다.


Q. 주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발전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각각의 발전의 효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보통 효율이라고 하지 않고, 이용률로 표현하는 것이 맞는데요, 태양광은 약 15% 내외, 풍력은 25% 내외입니다. 연료전지의 경우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Source를 제어할 수 있으므로, 이용률을 95%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Q. 풍력발전기의 경우 발전 설비 용량은 많이 들고 부품 고장이 많아서 관리와 운영이 어렵지 않나요? 관리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A. 풍력발전기의 경우 규칙적이지 않은 회전운동을 하는 발전기이기 때문에 상시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SK E&S는 O&M 전문 자회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를 통하여 풍력발전기의 관리 운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Part2. Renewables 사업본부

Renewables 사업본부는 신재생에너지팀과 신전력사업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팀은 국내외 풍력, 태양광 및 소수력 등 신재생에너지 PROJECT 사업개발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전력사업팀은 신재생에너지 사업기획 및 REC 운영, 국내 연료전지 및 소규모 태양광 사업개발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속하신 팀이 하는 일은 무엇이고 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A. 신재생에너지팀에 속해 있으며, 윤정원팀장님 이하 총 6명의 팀원이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가족 같은 분위기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Q.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인원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본부장님, 팀장님, 신재생에너지팀 및 신전력사업팀의 팀원, 총 15인으로 Renewables 사업본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Q.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혹은 일하시는 업무의 강점이나 매력이 있다면? 

A. 파리협약 이후 신재생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향후에 지속적인 인력과 일자리의 증대가 예상됩니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는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에도 대응 가능한 직업으로 높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도 각광받을 수 있는 분야로 생각됩니다.


Q.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관심,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 더불어 전기적인 기초지식 및 재무적인 지식이 있을 경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 대학생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조언!

A.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보는 인터넷이나 문헌, 논문상에 넘쳐나고 있어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및 외국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과 기술 트렌드 등을 미리 공부한다면 신재생 에너지 분야 취업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잘 알려지지는 않은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성장하는 SK E&S의 신재생 사업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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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SK E&S  면접 후기

5월 19일! SK E&S의 면접을 취재를 갔다. 이날은 사업개발/경영지원 1차 면접이 있었다. 대기실은 SK 서린빌딩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가보자!

 

SK Careers Editor 이경민

 

 

 

면접대기실에 가보니 조용하고 긴장된 분위기에서도 지원자들끼리 서로에 대한 이야기나 면접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면접 진행

면접 진행은 직무PT, 그룹 토론, 패기 면접이 있었는데 각각의 면접에 관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각 면접에서 무엇을 보는지를 알고 준비한다면 나의 합격확률은 당연히 높아질 것이다!

 

직무PT 면접 시간에는 지원 분야와 관련된 문제를 주고 준비시간 25분 동안 그 문제를 풀어 이에 대한 해결안을 PPT로 작성한 후 15분 간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게 된다. 여기서는 정답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나 전문지식보다는 그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자신의 논리를 잘 설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평가된다.

그룹토론에서는 최근 이슈보다는 에너지 산업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도가 있는지를 보기 위해 에너지 산업에 대한 뉴스거리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에서는 이슈가 무엇인지, 그 이슈를 해결하려는 대응방안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보는 것과 동시에 찬반 토론이 아니므로 같이 어우러지면서 팀워크을 발휘할 수 있는지 본다고 한다!

패기 면접에서는 지원자가 SK E&S의 인재상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한다. 여기서는 지원자가 지원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역량을 어떻게 발휘했는지, 어느 수준으로 가졌는지를 심층 질문을 통해 알아본다. 그리고 관계사마다 SKCT를 보고 평가하는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SK E&S에서는 SKCT에서 인지, 실행, 심층 중에 심층 결과가 상위인 사람들을 뽑고 그 다음 총점을 보고 뽑는다고 한다.

 

 지원자들의 이야기!

위와 같은 면접을 모두 끝낸 지원자들을 인터뷰해보았다. 인터뷰한 지원자들은 모두 글로벌 LNG 사업개발에 지원한 지원자들이었다. 

 


 
“인성 면접, 토론 면접, 패기 면접은 생각했던 것과 비슷했는데 직무 PT면접에서는 25분을 준비하고 15분 동안 두 개를 발표해야 해서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한 개는 스페인어로 발표해야 하는데 제가 잘하는 분야라 지원을 했지만 완전히 친숙하지 않았던 언어로 발표해야 해서 시간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 질문은 직무PT에서 실무와 관련된 질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실무는 정확히 잘 모르다 보니 업무에 관한 질문이 어려웠고 기억에 남습니다.


 

면접준비는 기본적으로 기업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특히 SK E&S는 사이트에 굉장히 상세히 나와 있어서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SK 인재상을 저의 경험에 어떻게 잘 녹여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저만의 면접 팁이라 하면, 심리학과에 재학하면서 떨릴 때 왜 불안한지에 대해 글로 쓰는 것만으로도 불안이 많이 해소된다고 배워서 실제로 그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직무PT에서는 허를 찌르는 질문이 한두 개가 있었지만 압박 면접이 아니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긴장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본 게 직무 PT였는데 긴장 때문에 잘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스페인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물어보셨는데 스페인 대사관에서 인턴을 했던 경험을 상세하게 물어보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면접준비는 스터디를 제가 직접 꾸려서 했습니다. 면접의 환경을 조성했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저는 오늘이 첫 면접인데 붙고 떨어지는 것을 떠나서 제가 이 산업군에 왜 지원했는지를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중에 통역사분이 계셨는데 스페인어로 질문을 하셨던 게 인상 깊었습니다. 직무 PT는 얼마나 준비했는지를 보여줘야 했던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산업에 관한 이해가 좀 더 깊었으면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는 아무래도 생소한 산업군이라 SK E&S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려 노력했고 SK E&S의 경쟁사들 분기보고서도 살펴봤습니다. 스페인어로 기사 검색도 해보고 기업 조사를 하면서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고 싶다는 느낌을 받아서 해당 국가에서 나오는 보고서,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산업에 대해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최대한 기업이나 산업에 대해 숙지를 하고 내가 만약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할지 많이 고민해보고 예시 답안을 준비했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시원섭섭한 것 같아요. 실수했던 것도 떠오르고 끝났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면접에서 팀워크가 무엇이라 생각하냐 물어보셨는데 평소에 많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조금 더듬었던 게 아쉽습니다. 면접 중에는 스페인어로 직무 PT를 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에너지 시장을 조사하면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유엔 미래 보고서에서 에너지 부분을 찾아보고 세계 에너지 시장의 흐름을 알기 위해 관련 도서를 많이 읽었던 게 도움이 됐습니다.”

 

 면접관이 알려주는 면접


 

Q. 지원자들에게 어떤 것을 중심적으로 보고자 했나요?
면접이 3개 유형으로 구분되는데 각 면접 별로 보고자 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직무PT의 경우 지원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및 준비성, 그룹토론의 경우 커뮤니케이션 역량 및 팀워크, 패기 면접의 경우 SK 인재상에 맞는지 적합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PT면접은 질문이 어려워 지원자 모두가 어려워할 수 있으므로, 모르는 문제라도 자신 있게 어떻게든 풀어나가려는 문제 해결력을 보여주면 오답이 되더라도 크게 감점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토론의 경우 너무 자신이 아는 것만 말하려 하기보다 조화를 이뤄가는 대화방식이 중요합니다.


 

Q. 그렇다면 어떤 태도로 면접을 보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일단 적극성과 성실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SK에서 보고자 하는 것은 SK 인재상에 나와 있는 특성이 보이는지 입니다. 신입사원에게서 보고자 하는 것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잘하려고 노력하는 지 이므로, 신입사원다운 발랄함, 적극성과 더불어 어떤 일이라도 꿋꿋이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Q.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면접은 점수로만 평가받지 않는, 유일하게 대면하여 본인을 드러낼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면접만 잘 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전 과정을 면접이라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만이 조성할 수 있는 밝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를 미리 보여주신다면 ‘아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우리 조직 분위기도 한층 더 좋아지겠구나’하는 느낌을 받게 되고, 이러한 느낌은 SK E&S뿐 아니라 어느 회사에서든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면접 현장 취재와 면접에서 갖추어야 하는 역량과 팁들을 알아보았다. 지원자들 모두 2017 상반기 채용에 좋은 소식을 기대한다. 그리고 후에 SK E&S에 지원할 분들도 이 기사를 보고 면접 준비를 더 잘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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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Superman, SK E&S 이야기
오늘날 세계 각국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래서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그룹은 5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글로벌 LNG 사업을 제시했다. 그럼 지금부터 SK그룹에서 LNG사업을 선도하는 SK E&S의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너지 슈퍼맨을 소개하고 SK E&S의 대표적인 사업들을 알려 주도록 하겠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먼저, 에너지 슈퍼맨이란?
Energy Superman은 SK E&S의 사명에서 E와 S를 활용한 것이다. LNG Value Chain의 완성을 통해 전 세계를 에너지로 연결하는 Global 기업의 면모와 에너지 신산업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미래 지향적 목표에 Superman의 이미지가 딱 맞기 때문이다. 이는 SK E&S의 비전과 가치를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 청정에너지 셰일가스
땅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져 있는 에너지 자원들, 에너지 슈퍼맨은 숨겨진 에너지 자원들을 찾아내서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만든다.
 
에너지 슈퍼맨은 지속 가능한 발전연료를 찾기 위해서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했고 현재 신기후체제에 적합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청정에너지가 필요하게 되었다. 에너지 슈퍼맨은 이에 적합한 에너지를 셰일가스라 여겼다!


그렇기 때문에 SK E&S, 즉 에너지 슈퍼맨은 셰일가스 생산 확대에 대비하여 해당 지역 내에 위치한 육상 가스전에 투자하고, 현지의 가스를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LNG액화터미널(Freeport) 지분 확보를 하는 등 LNG Value Chain 구축에 힘썼다. 이를 통해 SK E&S는 해외에서 채굴한 셰일가스를 우리나라에 직접 수입할 수 있게 된 국내 첫 번째 기업이 될 수 있었다.
 

<SK E&S가 투자하고 있는 미국 Woodford 가스전>


2017년 2월 SK E&S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사빈패스 LNG터미널로부터 6만 6천톤의 셰일가스를 수입해 연료로 사용 중이다. 에너지 슈퍼맨, SK E&S 는 앞으로도 셰일가스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다양한 수요처에 셰일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2. SK E&S의 글로벌 사업
에너지 슈퍼맨은 전 세계 방방곡곡 남는 에너지를 찾아서 세계 구석구석 모자라는 곳으로 전달한다.
 

 


<연간 300만톤의 LNG를 들여올 수 있는 보령LNG터미널>


미국에 셰일가스 혁명이 일어나면서 국제 에너지 패권은 중동에서 미국으로 옮겨졌다. 저렴한 셰일가스의 공급량이 확대됨에 따라 석유를 천연가스로 대체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어 유가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셰일가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대표적인 천연가스 수입국이었으나, 천연가스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천연가스 수출국으로 탈바꿈했다. 미국산 천연가스의 생산과 수출이 점차 늘어나 2022년 이후 총 1억 5600만 톤의 LNG를 생산하는 최대 수출국이 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 안에 놓이게 될 것이 분명하다.


에너지 슈퍼맨은 미국에서 셰일가스를 들여오고 이를 필요로 하는 해외의 LNG 수요처를 발굴하여 LNG 수급을 원활히 할 것이다.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에너지 슈퍼맨은 남는 에너지를 부족한 지역으로 전달하여 전 세계 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3. LNG Value -Chain
물건을 해외에서 직구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에너지 슈퍼맨, SK E&S는 세계 곳곳의 천연가스를 직접 구매하여 우리나라에 공급하는 최초의 민간 기업이다.
 
천연가스는 석탄이나, 석유보다 오염물질 배출량이 월등히 적은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SK E&S, 에너지 슈퍼맨은 저렴한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도입하여 LNG복합화력발전소와 LNG열병합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천연가스는 기존에 ‘한국가스공사’가 독점적으로 수입하여 도시가스 및 발전소에 공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SK E&S는 민간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를 직접 수입하여,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국내로 들여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셰일가스를 도입하여 가동되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


지난 2006년부터 연간 50만~6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인도네시아 Tangguh 가스전으로부터 수입해서 광양 천연가스발전소의 연료로 사용해왔으며, 올해 상업운전을 시작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수입해온 셰일가스로 가동된다는 점에서 다른 천연가스발전소와 차별점을 두고 있다.

 

이처럼 에너지 슈퍼맨이 저렴한 가격의 천연가스를 수입해서 낮은 가격에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친환경 에너지원인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하여 국내 환경오염 문제 대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4. 에너지 신산업, 모든 것이 에너지가 되는 시대
거센 바람과 뜨거운 햇볕… 에너지 슈퍼맨은 날씨를 바꾸는 재주는 없지만, 에너지로 바꿀 수는 있다. 바람, 태양, 나무, 심지어 동물의 분뇨와 버려지는 생활하수도 모두 에너지가 된다!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로 지구촌 환경은 그동안 끊임없이 악화되어 왔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세계 주요국은 각국이 참여하는 파리 기후협정의 합의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기존의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산업이 향후 친환경적인 신재생 에너지원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서 신재생 에너지란,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합성어로 태양광, 풍력, 바이오, 수소가 가장 대표적인 에너지원이다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로 에너지를 만드는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슈퍼맨은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한 도시가스 및 발전사업뿐 만 아니라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바이오 연료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친환경 에너지의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너지 슈퍼맨과 SK E&S의 사업을 보았다. 이외에 SK E&S의 소식을 보려면 SK E&S Youtube 채널 - https://www.youtube.com/c/SKENSTV 을 참고해라. 에너지가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요즘 에너지 슈퍼맨의 역할은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앞으로도 에너지 슈퍼맨은 친환경 에너지원인 천연가스와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국내에서뿐 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의 에너지 슈퍼맨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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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이슈! LNG 수직계열화 완성에 한 발짝 다가서다
SK E&S는 지난 1월 보령LNG터미널을 가동시켰으며, 지난 2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단일 LNG 발전소로는 최대 규모인 파주 발전소를 가동시켰다. LNG 개발, 수송, 공급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Global LNG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런 SK E&S의 LNG 사업에 대해 알아 보기 위해 V/C통합전략팀 허성환 매니저님을 인터뷰하였다.  LNG사업에 관한 내용과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에 대해서 더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이경민

 


Q. SK E&S의 연관 검색어에 파주 발전소, 셰일가스 발전소가 나올 정도로 이슈인데 이렇게 주목받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파주 발전소는 국내 단일 발전소로는 최대 규모 1,800MW이고, 이를 통해 60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보령 터미널을 통해서 직도입한 LNG를 원료로 사용해서 가스공사에서 도입하는 것보다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주 발전소는 대한민국 발전소 중에서는 최북단에 있어서 북한과 매우 인접한 거리에 있고, 향후 통일이 되면 북한으로 송전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Q. 작년에 국내 LNG발전소의 가동률은 평균 39%였고 적자인 기업도 매우 많았습니다. ‘파주 발전소로 인해 LNG사업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라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전 LNG발전소와 차별점이 있나요?
우리나라는 발전원가가 저렴한 발전소부터 차례로 가동이 되게 되며, LNG발전소는 전력 수요가 많을 때만 가동되는 첨두발전입니다. 그러나 발전원가의 80% 이상을 연료비(LNG)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발전소는 가스공사에서 같은 가격으로 가스를 공급받기 때문에 발전소 간에 원가 차이가 크지 않고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하지만 SK E&S에서 가동 중인 발전소는 해외에서 직접 경쟁력 있는 LNG를 도입하여 직접 건설한 보령 LNG 터미널을 통해 들여옵니다. 그래서 다른 LNG발전소보다 발전원가를 상당 수준 낮추어 평균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과도 가까운 파주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송배전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SK E&S 홈페이지>


Q. 원자력이나 화력발전소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나요?
발전단가를 비교하면 단위 열량당 원자력은 6원, 석탄은 45원, LNG는 92원 수준으로 LNG발전의 연료비 단가가 훨씬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의 경우 핵 폐기물 문제와 원전 사고의 위험성이 있고, 석탄 발전의 경우 CO2 및 미세먼지 배출이 큽니다. 반면 LNG발전은 오염물질 배출도 없고 CO2 배출이 석탄 발전 대비 50% 이상 적으므로 친환경적인 발전입니다.

 

Q. 앞으로의 발전용량은 어느 정도 예상하나요? 이 발전용량이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현재 SK E&S는 광양, 파주 발전소 및 위례, 하남 집단 에너지 등 약 4700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이후 6차 전력수급계획에 반영된 여주 발전소(950MW 규모)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해서 발전 용량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발전에 국한하지 않고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Global IPP Project를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LNG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출처: SK E&S 홈페이지>


Q. 2013년부터 셰일가스 계약을 미국과 체결하고 오랜 시간 동안 이 사업을 준비한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겪었던 에피소드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2013년 SK E&S가 미국에서 셰일가스를 계약하던 시절에는 SK E&S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았으며, 규모도 크지 않아서 파트너들이 잘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여러 프로젝트의 기회를 타진하던 중 Freeport LNG Project Train 2에 계약을 논의 중이었으나, BP가 계약자로 선정되어서 한 번의 고배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Train 3에 계약할 때도 SK E&S에게 요구되는 것은 Global Credit Rating(세계 신용등급평가)과 모회사 지급보증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B등급 이상의 신용등급을 가진 기업은 국내에서도 포스코, 한전 등 극히 소수였습니다. E&S도 노력 끝에 B등급을 받았지만 모회사인 SK주식회사의 지급보증을 받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당시 그룹 연간 순이익 규모가 5조임을 고려하면 20년간 8조 원에 해당하는 지급보증을 해준다는 것은 쉬운 의사결정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SK 그룹의 최고 의사결정자들께서도 E&S의 성장 잠재력을 인정해주었고, SK 그룹 역사상 전무후무한 큰 규모의 지급보증을 통해서 북미 셰일가스 계약을 성사시키게 되었습니다. Freeport LNG 계약 성사 이후 Global Market에서 SK E&S의 인지도는 많이 상승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다양한 파트너들과 사업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셰일가스 발전소에 대해 SK E&S V/C통합지원전략팀 허성환 매니저님과의 인터뷰였다. 앞으로 SK E&S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역까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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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캠퍼스 리크루팅을 안 다녀왔다고?~그럼 여기로 들어와~

상반기 채용을 앞둔 3월 중순! SK E&S의 한양대 캠퍼스 리크루팅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과 SK E&S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궁금증을 푸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1. 채용일정과 채용직무
먼저 SK E&S의 이번 채용일정과 채용직무를 알아봅시다.
 

채용 일정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 설명회 

 


3월 17일 금요일에 한양대학교 HIT관 6층에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SK E&S의 사업과 채용전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취준생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그때의 질문과 답변을 몇 가지 가져와봤습니다.

 

Q1. 졸업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졸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Q2. 인턴전환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작년에는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되었고 4년 전에는 50%만 전환되었습니다. 이 말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적어도 인턴 동기가 자신의 경쟁상대는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에 미치는 영향은 인턴활동이 2개월이기 때문에 업무 역량이나 성과 측면을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므로 업무 상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태도나 성실성 등을 더 크게 봅니다.

 

Q3. 나래에너지서비스 설립 배경 & 강점
원래는 GE에서 O&M을 수행하고 E&S는 외주를 주는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O&M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더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현재 O&M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SK E&S밖에 없습니다.

 

#3. 리크루팅 상담 인터뷰 Q&A
한양대학교 HIT관 5층에서 열린 SK E&S 리쿠르팅 현장 상담 부스에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석이 따로 있었는데요, 자신들의 궁금증을 털어놓는 시간인 만큼 SK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상담시간이 40분 이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Q. 인력팀에 근무하고 계시는데 팀 내부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저희는 전체적으로 젊은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편이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리더분들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열린 분위기를 장려하고 많이 받아주는 편이라 구성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활발히 이야기하고 상, 하 간의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다.

그리고 그룹 전체에서 보면 사원, 부장, 과장 등의 계급 제도가 아닌 매니저 제도를 쓰고 있어서 어느 정도 수평적 관계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원이더라도 개개인의 독립적인 의사결정이 중요하고 직무에 대한 책임감이 더해집니다.

Q. SK E&S의 인재상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이번에 채용직무인 전력사업, LNG 사업, HR 각각에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전력사업 같은 경우 사업 트렌드, 시장 및 정책에 대한 분석/예측을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국가별 전력시장 정책/동향 조사, 자료 해석, 경제성 분석 역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LNG 사업의 경우 시장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LNG 마켓에 대해 예측하여 효과적 Trading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특히 LNG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모두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 어학 능력이 없다면 업무 수행 시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Global LNG 사업의 경우에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즉 맨땅에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실패하더라도 주저앉지 않는 도전정신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HR은 구성원들을 위하는 마음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시됩니다. 통상적으로 HR업무를 하다 보면 회사 입장이 되기 쉽지만, 구성원을 위하는 마음과 밸런스를 맞추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 능력이 중요시됩니다.


 

Q. 자소서의 항목마다 확인하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자의 경험을 통해서 그 역량이 발휘된 적이 있는지, 실제 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 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경험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세하게 각각의 항목의 역량과 잘 연결하여 진솔하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업에 대한 전문지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이해수준 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Q. 학생들이 리쿠르팅에서 얻어갔으면 하는 점과 조언을 해주신다면?
SK E&S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넓은 시야로 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채용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이 스스로 소중한 사람이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물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 기사가 리쿠르팅을 다녀오지 못한 분들 중 E&S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콘텐츠가 되었나요? 패기 넘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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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가 들려주는, 2016년 SK E&S 핫 키워드 'E&S 럭키7'
안녕, 나는 나래야! 2017년, 벌써 새해를 맞아 새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설날을 맞이하였어. 지난 한 해 동안 열 일 하느라 고생한 SK E&S를 위해 그들의 업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해. 2016년 SK E&S는 어떤 키워드가 핫이슈 키워드였을까? 또 앞으로의 E&S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 그럼 지금부터 2016년의 SK E&S 핫 키워드 럭키 7을 소개해볼게!

 

 

SK Careers Editor 채소희

 

 

  1. SK E&S, 1조원대 LNG선 발주하다!


 
첫 번째! ‘럭키7’ 키워드! <Midstream 핫 이슈(1)! - SK E&S, 1조원대 LNG선 발주하다!>
SK E&S는 최근 큰 규모의 선박을 발주, 수주 난을 겪고 있는 조선 업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해. SK E&S의 LNG선 발주는 2015년 8월 이후, 세계 조선업계로는 첫 신규 발주래. SK 관계자는 “향후 국내 업체와 SK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겠다”라고 말씀하셨대!


(참고 : 세계일보 <SK E&S, 위기의 산업계와 ‘윈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6/06/20160606001648.html?OutUrl=daum )


2. 보령 LNG 터미널 본격 가동 준비!

 


 
두 번째! ‘럭키7’ 키워드! < Midstream 핫 이슈(2)! - 보령 LNG 터미널 본격 가동 준비하다!>
올해 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인 보령 LNG 터미널! 보령 LNG 터미널은 90% 이상의 건성 공정률을 보이며, 작년 연말 1단계 사업을 준공하고, 2017년 1월부터 상업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야. 총 투자비는 1조 2851억 원으로 큰 규모의 투자비로 설치가 되었으며, 보령 LNG 터미널은 5개사와 2015년 9월 9일 터미널 사용 협정(TUA)를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공급한다는 소식! 보령 LNG 터미널로 인해 LNG 국내 도입의 핵심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 기대가 되지?


 

3.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 준공 예정!
 

세 번째! ‘럭키7’ 키워드! < Downstream 핫 이슈(1)! –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 준공 예정!>
2017년은 SK E&S의 ‘LNG Value Chain(LNG 밸류체인)’이 가동 되는 첫해야. LNG 밸류 체인이란, 에너지 개발, 수송, 공금을 아우르는 것으로 E&S의 전략 사업!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는 전력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어, 장거리 송전에 따른 손실이 적다는 점에서 다른 발전소 대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해! 이를 통해 E&S 관계자는 2017년 전망에 대해 LNG 밸류체인의 완성을 통해 ‘Global Major Gas $ Power Company’ 비전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해.


(참고 : 에너지 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58526 )

 


4. 광양발전소 국제 ISO22301 인증 획득!
 


네 번째! ‘럭키7’ 키워드! < Downstream 핫 이슈(2)! – 광양발전소 국제 ISO22301 인증 취득!>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 E&S가 민간발전사 최초 위기대응관리 국제 ISO22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해! 전국 350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E&S! ISO22301은 기업이 재해, 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업무 중단 위험이 발생할 경우 그로 인한 비즈니스 영향을 최소화하고 핵심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대! 국내 민간발전사로는 SK E&S가 최초로 취득해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어!
(참고 :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957 )


 5. 국제 컨퍼런스 IEA-DHC 학술대회 개최/참여
 

다섯 번째! ‘럭키7’ 키워드! < 집단에너지협회 주요 회원사로서 국제 컨퍼런스 IEA-DHC 개최/참여!>
한국 집단에너지협회가 주최하고 SK E&S가 후원하는 ‘IDA-HHC(국제에너지기구 지역난방 분과위원회) 2016 지역냉난방 국제 학술대회’가 2016년 9월 5일에 개최됐다고 해! 국제 학술대회로 열병합발전에 대한 해외 국가들의 인식과 지원정책 사례 발표를 통해 국내 CHP 산업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어! 발전, 방향의 모색을 위해 E&S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

 

 

6.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 성공적 운영
 

 

 
여섯 번째! ‘럭키7’ 키워드! <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 성공적 운영!>
12월 10일 준공된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고 해! 당초 예상했던 1억 9000만 원보다 더 많은 2억 3400만 원의 주민편익이 발생하고 연간 4000여 명이 방문하는 관광명소가 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났어. 또한 이런 성과 외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공동 사업에 직업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됨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마을이 됐다고 해!
<참고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76789 >

 

 

7. 도시가스 업계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일곱 번째! ‘럭키7’ 키워드! < 도시가스 업계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 E&S가 업계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받았어! 도시가스 업체는 신규 가입부터 다양한 고객 정보를 취급하고 있어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고객겅보 관리가 중요해! SK E&S가 도시가스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PIMS)를 받은거지! 짝짝짝!!

 

이로써, 2016년 한 해 동안 SK E&S를 후끈! 하게 달궜던 ‘럭키7 키워드’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SK E&S 취업에 관심 있는 취준생들이라면 한 번쯤 숙지하고 있으면 좋을 2016년 핫 키워드! 좋은 참고가 됐기를 바라~ 2017년에도 더 파이팅 하는 SK E&S가 될 예정이니 지켜 봐주는 거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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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반기 SK E&S 면접 현장 방문기
서류, SKCT의 관문을 통과 했을때의 쾌감은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서류, 인적성에 이어 마지막 관문인 면접전형. E&S의 면접 전형을 취재하기 위해 SK 서린 빌딩으로 찾아간 에디터. 그곳의 분위기는 엄숙하면서, 긴장한 대기자들의 모습, 모든 것이 끝나 홀가분한 표정의 면접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덩달아 보고 있는 에디터까지 가슴이 두근거렸던 현장취재. 면접자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케이터링을 함께 먹으며 E&S 면접 현장의 리얼함을 한 장 한 장 조용히 담아보았다.

 

SK Careers Editor 채소희


 

 면접은 종각역에 위치한 서린빌딩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SK E&S 면접은 종각에 있는 SK 서린빌딩에서 진행되었다. 날짜는 11월 21일 월요일부터 24일 목요일로, 날짜 배정은 지원 분야별로 하루씩 배정 되었으며, 하루 안에 인성/직무PT/그룹토론 총 세개의 면접을 치뤄야 한다. 
 
 

 

SK E&S 면접은 서린빌딩 17층에서 진행이 된다. 어마어마한 빌딩을 잠깐 감상하고 힘차게 17층으로 향해보았다.

 

 

 17층의 E&S를 방문하다

 

 

17층에 도착한 에디터. 면접이 진행 중이여서 발자국 소리 하나 없이 조용했다. 들어서면 E&S 메인 소개 부스가 있었고, 좌측으로 면접대기자들이 있는 대기실이 있었다. 

 


 
대기실앞에 쓰여져있는 유의글! 대기실에서는 가급적 방해 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각 면접이 끝난후에는 대기실로 복귀해야 한다.

 

 E&S 면접 대기실을 살펴보다

대기실 안에는 면접 대기자 명단이 시간 순서, 팀 순서대로 공지가 되어 있었으며, 시간대별로 인성면접, 직무PT, 그룹 토론이 조별로 진행되고 있었다. 대기실 안에는 준비한 자료를 읽으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지원자고 있었고, 물을 마시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지원자도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에디터의 마음까지도 두근두근했다.

 


 

 

지원자들의 긴장된 마음을 가라 앉혀주기 위한 간식들도 준비되어 있었다.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는 초코과자를 중심으로 탄산수와 과일음료, 우유커피 등도 함께 마련 되어 있었다. 
 


쉬는 시간과 팀별로 짜여져 있는 타임테이블. 대기자들의 순서가 다가오면 운영위원 중 한 분씩 대기자들을 면접장으로 안내해주었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으며 준비했던 내용을 되뇌어 보는 지원자. 그 뒷모습이 매우 떨리면서도 비장해 보였다. 면접 현장은 말 그대로 실전. 아무도 예측할 수 없고, 자신만의 개성, 경험, 지식 등 나에 대한 스토리를 면접관들 앞에서 소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하는 전형이기에 긴장은 두 배, 세배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러하여 미래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2016년 하반기 면접전형을 끝마치고 나온 지원자들에게 자신만의 긴장 해소법과, 면접 후기 인터뷰를 간단하게 해보았다.

 지원자들의 인터뷰
 


▲장정용(28) / 전기과 전공 면접자


“홀가분하면서도 아쉬웠습니다. 다 이야기하지 못 했을 때, 뒤돌아 곱씹어 봤을 때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처음 만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으쌰 으쌰 서로 도와가며 같이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나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3년 정도의 회사생활 경험이 있고, 해외 거주의 경험이 있어 저의 경험에 대한 강점을 많이 어필하였습니다. 면접전형 준비는 제 자신이 누군지 A4용지에 여러 번 길게 적어보았습니다. 나 자신에 대하여 스스로가 잘 알고 있어야 진정성을 녹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에 혼자 제 자신을 탐구하며 준비기간을 보냈습니다. 저만의 떨림 극복 법이라면, 단순할 수도 있겠지만 엄지를 꼬집는 방법입니다. 떨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승화(30) / 기계공학부 전공 면접자


“전 날에 잠을 한잠도 자지 못했는데 홀가분합니다. 분위기는 면접관 분들께서 압박 면접을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주시는 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룹 토론의 경우 제가 먼저 손을 들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4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였는데 전력사업 직무가 제게 적성이 맞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저만의 강점에 대해 어필하였습니다. 면접에서 떨지 않는 나만의 팁은 면접을 보고 있는 그 순간만큼은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좀 더 자신감 있게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수현(24) / 기계시스템공학 전공 면접자


“마지막 순서였는데 준비했던 말들을 다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몰랐던 부분에 대해 질문이 들어와 당황을 했었는데, 그래도 자신감을 어필하여 모르는 부분은 솔직히 모른다고 답하였고 개선 의지를 어필하였습니다. 전공에 맞는 분야를 찾아보던 중 E&S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지원을 하였습니다. 면접 준비는 스터디를 통해 준비를 하였습니다. 면접 스터디는 실제적, 생각?? 도움은 주었지만 PT 면접은 주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PT 면접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못 했습니다. 저만의 떨림 극복 법은 용기 있는 생각입니다. 떨어지고, 붙고에 운운하지 않고 준비한 말을 용기 있게 잘 하고 오자라는 생각이 떨림을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타일링은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최대한 단정하게 맞춰 입고 왔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역량에 대해 스스로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위원이 들려주는 면접팁
당일, 면접이 매끄럽게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을 맡고 있던 운영위원 중 한 분께 면접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이야기를 여쭤보았다.


Q. 면접에서 가장 중요시 보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각의 역량평가를 중요하게 보고, 인성면접, 직무PT, 그룹토론 면접 중 인성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Q. 그럼 면접 유형별로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다면?
“직무 PT는 해당 직무분야에 대한 기본적 직무 지식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보고 있습니다. 인성면접은 SK 인재상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그리고 지원자의 과거 경험, 행동을 녹여낸 자소서 바탕으로 심층적 질문을 합니다. 유형별 면접 모두 한결 같아야 하며,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실함과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 대한 긴장감과 떨림 외에 정보/지식 미비에 대한 떨림과 위축은 마이너스 점수가 될 것 입니다. 태도로는 말 끝을 흐리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압박면접은 직무 PT때, 프리젠테이션 하면서 Q&A할 때 주로 이루어지며, 또한 자기 경험, 인성을 토대로 쓴 자소서의 사실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이루어집니다. 최종 발표는 12월 12일이며, 임원 면접까지 통과한 지원자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이상 면접에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팁을 알아보았다. 2016 SK E&S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자들의 좋은 합격 소식을 기대하면서, 미래의 E&S 지원자들도 또한 본문을 보고 그때를 회상하며 좋은 결과로 기대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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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문송하지 않아도 될, 문과 지원 가능 직무 파헤치기!
SK E&S 내 직무 하면 떠오르는 가장 큰 이미지, 이공계. 그래서 E&S를 관심 있게 지켜보지 못했던 문과, 인문계열 친구들은 섣불리 ‘저 곳은 내 길이 아니야~’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과연, SK E&S엔 우리들 생각과 같이 이공계 직무만 존재할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데, ‘문송’하지 않아도 될 SK E&S의 직무를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채소희


 

 

 당신이 궁금한 E&S 문과 직무파트!

E&S는 SK의 대표 에너지 회사로 LNG, 전력, 집단에너지, 신재생에너지에 이어 해외 에너지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수행하고 있는 국내 1위 도시가스 서비스 기업이다. E&S가 국내 1위 도시가스 서비스 기업이 되기 까지, 열심히 부스터를 달아준 이들이 있었으니! 전투에 나설 태세를 꾀하여 성공으로 이끈 이들! 그들은 바로 문과직무이다.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그들! E&S 속 숨은 진주, 문과 직무파트를 알아보자!

 


 

 SK E&S의 인문계 지원 가능 직무 PART? 
 

 

경영지원 – HR (상경계열, 인문계), 기획 (상경계열), 구매 (전공무관), compliance (인문.사회계열), 법무 (법학전공자), CR, PR (인문계열)
도시가스사업 – 도시가스사업(공학 및 상경계열)
전력사업 – 전력사업기획 (공학 및 상경계열), 전력사업개발 (공학 및 상경계열),
LNG사업 - LNG사업기획/개발 (상경 및 공학계열), UpStream (공학 및 상경계열),
LNG Marketing (상경 및 인문계)
G&R사업 - Global사업개발(상경 및 이공계), Renewables사업 (상경 및 공학계열)
참고사이트 : SK Careers – SK E&S 직무 상세설명 페이지 (http://www.skcareers.com/CONTENT/KOREAN/HR/HRM2002.aspx?p=ES)

 

 사실인지 궁금해요!



 

실제로 E&S에서 근무하는 인문계 전공자들이 있는지 채용담당자에게 간단한 인터뷰를 요청해보았다.

Q1. 실제 E&S에 인문계 친구들이 지원을 많이 하나요? 이공계와 인문계 지원률이 어떻게 되는지?
꽤 많이 지원을 합니다. 실제로 지원자들 비율로도 이공계, 인문계 차이가 많지 않습니다.

Q2. 그렇다면, 현장에서 직접 근무를 하고 계신 인문계 전공자들도 많은지?
 저도 인문 전공이였고, 옆에 함께 앉아 있는 사원도 인문 전공이었듯, 실제로도 많은 인문계 전공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경영, 경제 등의 전공자들도 많고, 문, 이과가 아닌 다른 전공자들도 실제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Q3. 어떠한 분야에 인문계 전공자 친구들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나요?
경영지원에 많은 인문계 전공자 친구들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근무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손익관리, 경제성 평가 등 이름은 공대스럽(?)더라도 상경계열의 전공생들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SK E&S는 이공계 뿐만 아니라 인문계 직무파트도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 심지어 E&S에서 활발한 활약 중인 인문계 직무파트! 우연히, 혹은 E&S에 대한 관심으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인문계 당신! 무궁무진한 미래성장가능성을 지닌 에너지의 중심 E&S 채용에 도전해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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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도시가스 관계사에 대하여 알아보자!
에디터가 앞서 작성했던 기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도시가스 회사와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제 차이를 이해 했다면 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인 SK E&S의 Value Chain 이해도 쉬울 것이다. SK E&S는 현재 7개의 도시가스 관계사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가스 사업뿐만 아니라 열 병합 발전사업, 전력사업, 신 재생에너지 사업 등 에너지와 관련된 여러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김용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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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공급은 '한국도시가스공사'? 가스에 대해 당신이 미처 몰랐던 사실! (http://www.skcareersjournal.com/590)


 


SK E&S의 7개 도시가스 관계사에 대하여 알아보자 

 

 

코원에너지서비스는 1978년 7월에 설립되었다. 원래 사명은 대한도시가스였다. 2005년에 SK에서 인수하면서 SK E&S로, 2011년에 코원에너지서비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서울 강남, 강동, 송파, 서초구 일원과 경기도 과천, 성남, 하남, 광주, 이천시, 여주시 142만 9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도시가스 공급사업뿐만 아니라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압축하여 충전기를 통해 천연가스 자동차에 충전하는 CNG충전사업, 도시가스를 연료로 가스엔진/터빈엔진은 구동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이때 발생하는 폐열을 난방과 급탕에 사용하는 열병합사업, 전기대신 가스를 냉방 원료로 사용하는 가스냉방사업,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태양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전기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태양광 발전사업도 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코원에너지서비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koone/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사진 출처: 네이버 지도>

 

강원도시가스는 1984년 설립, 춘천시를 시작으로 홍천군, 영월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4년 기준 11만 7,000여 세대에 1억 2,600만 ㎥의 도시가스를 공급했으며 2개의 CNG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원도시가스는 지역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12월 10일에 준공된 홍천군, 환경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을 진행했다. 
 

 


<환경부 홈페이지 캡쳐>

 

또한 ‘환경과 미래를 선도하는 Total Energy Solution Company’를 비전으로 삼고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신규 사업에도 진출했다. 강원도시가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강원도시가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gangwon/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사진 출처: 충청에너지서비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1987년에 설립되어 충주시를 제외한 충청북도 전역과 세종시 부강면을 사업권역으로 하여 35만 여 세대에 6억 2,000만 ㎥의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5년 보은군을 공급권역에 추가했으며 비하, 용정, 미평 3개의 CNG충전소를 운영 중이며 이외에도 집단에너지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충청에너지서비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cheongju/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영남에너지서비스는 1986년 설립된 구미도시가스와 1989년 설립된 포항도시가스가 합병하며 2008년에 탄생했다. 구미사업장과 포항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미, 칠곡, 김천, 상주, 포항, 영덕, 울진 지역에 42만 9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CNG 충전소와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영남에너지서비스의 구미사업장에서는 스팀공급 사업을, 포항사업장에서는 바이오가스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포항사업장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2016년 3월, 무재해 20배수를 달성했으며 2015년 3월에는 포항지역 지방세 모범 납세기업으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출처: 영남에너지서비스>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는 1986년에 구미도시가스㈜로 설립되어 2007년 영남에너지서비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현재 구미, 김천, 칠곡, 상주, 문경, 청도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구미시 선기동에 1개의 CNG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홈페이지(http://www.skens.com/gumi/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사진 출처: 영남에너지서비스>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은 1989년 설립되어 1999년 SK E&S 지주회사로 편입되었다. 포항 전역에 걸쳐서 가정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체까지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문덕에 CNG 충전소를 1개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가스냉방사업과 연료전지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홈페이지(http://www.skens.com/pohang/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사진 출처: 전북에너지서비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1992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익산과 정읍시에 4개의 사업장을 두고 10만 4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익산시에는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도시가스 사업장을 비롯하여 국가산업단지에 증기를, 한국전력거래소에는 전기를 생산하여 공급 중인 집단에너지 사업장 그리고 익산지역 시내버스에 청정연료를 공급중인 CNG충전소 등 3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읍시에는 2004년부터 도시가스를 공급중인 도시가스 사업장이 있다. 송학에 1개의 CNG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전북에너지서비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jeonbuk/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전북에너지서비스 도시가스 공급권역>

 


<사진 출처: 다음 지도 로드뷰 캡처>

 

전남도시가스는 1983년 설립되어 순천, 광양시, 곡성, 구례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전남 광양에 태양광발전소 SUPEX 1호와 SUPEX 2호를 운영하여 3,928M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스냉방사업과 연료전지사업을 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전남도시가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jeonnam/main/index.do)를 방문해보자!

   

 


<현재 전남도시가스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발전소>

 


 
<사진 출처: 다음 지도>

 

부산도시가스는 1981년 설립되었으며 1982년 10월부터 부산시 전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1998년에 SK그룹으로 편입되었고 2005년에는 지방 도시가스 회사 최초로 연간 공급량 10억m³를 달성하였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8년 연속 도시가스 공급량 부문 1위를 차지하였다. 부산도시가스는 가스 제조 및 배관 공업, 에너지 절약 사업, LNG•CNG•LCNG 충전소의 건설과 운영 및 LNG•CNG•LCNG의 판매, 차량용 연료 도•소매업, 지역 냉난방 및 열병합 발전 사업의 관리 대행 및 운전 용역업, 증기, 냉•온수 및 공기 조절 공급업, 가스기기 제조 및 판매업, 냉난방 및 공조 설비 제조 및 판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도시가스 시설 무료 설치, 연탄 나르기, 김장 김치 담그기, 소년 소녀 가장에 장학금 전달 등의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전북에너지서비스 홈페이지(http://www.skens.com/busan/main/index.do)를 방문해 보자.


지금까지 두 편의 기사를 읽으면서 도시가스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SK E&S의 7개 도시가스 관계사들을 알아 보았다. 이제 더 이상 도시가스 회사를 ‘한국도시가스공사’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헷갈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에너지 중 하나인 도시가스에 대해서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공급하는지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에디터의 작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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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안전관리가 궁금해, 코원에너지서비스를 찾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 평소 도시가스에 관심이 많던 에디터는 SK E&S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착안하여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 있는 SK E&S 도시가스 관계사가 안전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도시가스 안전과 관련된 인터뷰를 기획하기로 했다.


SK Careers Editor 김용래

 


<SK E&S 코원에너지서비스>

 

 여기서 잠깐!

SK E&S 코원에너지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1978년 7월 대한민국 최초 민영도시가스회사로 출범하여, 2015년 말 기준 143만여 세대에 연간 15억2천만㎥의 청정에너지인 도시가스를 공급 중인 회사이다. 전 직원의 약 60%가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기술개발을 통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전관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문화, 교육의 중심지인 강남 4개 구를 포함하여 경기도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 곳에는 COEX나 롯데월드, SK hynix와 같은 등이 중요 산업시설이 있으며 핵 안보 정상회의 등 국제행사가 수시로 개최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에디터가 코원에너지서비스 본사를 찾았을 때,  가장 처음 느낀 것은 강남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한적하다는 것이다. 강남에 이렇게 조용한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탄천과 양재천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하여 그런지도 모르겠다. 사람의 왕래가 없어서 그런지 신호등도 보행자 작동 신호등이었다. 직접 작동해야 신호가 바뀌는지 몰랐던 김용래 에디터는 10분 동안 횡단보도에 서있다가 그제서야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여곡절 끝에 입구 안내실에 도착하여 명함을 내고 방문증을 교환 받았다. 건물에 출입하려면 방문증을 출입 기계에 찍고 다녀야 한다고 했다. 룰루랄라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는 안전기획팀을 찾았는데 방문증을 교환해 주시던 분이 착각했는지 건물에 출입 승인이 되지 않았다. 당황하여 인터뷰를 수락해주신 코원에너지서비스 이대우 대리에게 연락을 하자, 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 주었다. 이대우 대리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졌다. 

인터뷰는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처음 들어간 상황실은 무척이나 깔끔했다. 직원들은 무척이나 바빠 보였다. 상황실에서 도시가스 민원업무도 해서 그런지 전화벨이 수시로 울렸다. 이대우 대리는 바쁜 업무를 잠시 뒤로하고 에디터와의 인터뷰에 응해 주었다.

 


<업무 중인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기획팀 이대우 대리>

 

김용래 에디터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대우 대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원에너지서비스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팀은 안전과 관련된 기획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도시가스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전략 수립, 현장 업무의 효율화 개선 추진, 도시가스 사업법 관련 대 내외 업무, 법정교육 및 직무교육 관리, 안전관리자 자격관리와 상황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저는 상황관리(민원대응, 비상대응, 현장관리, 시스템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안전점검>

 

김용래 에디터 도시가스 안전관리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이대우 대리 도시가스 공급시설(배관, 정압기, 정류기, 배류기, TEST BOX 등) 관리, 타공사 (지하철 공사, 상ㆍ하수도 공사, 전기ㆍ통신관로, 신축공사 등 도시가스 공사 외에 진행되는모든 공사) 관리 등 도시가스를 안전하고 안전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업무를 합니다.

 


<왼쪽부터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기획팀 이대우 대리와 김용래 에디터>

 

김용래 에디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집에서 도시가스 계량기 검침 및 점검원과 안전관리자는 다른 건가요? 어떻게 다른가요?
이대우 대리 모두 고객들이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애 쓰시는 분들인데 구분하자면 사용시설과 공급시설로 나누어집니다. 점검원은 고객들의 집을 방문하여 주로 계량기 검침과 세대 내부 사용시설의 안전점검 업무를 하고 안전관리자는 도로 등에 설치된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안전관리규정집>

 

김용래 에디터 도시가스 안전과 관련되어서 어떠한 법들을 지켜야 하나요? (도시가스 사업법) 그 중에서도 회사에서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어느 부분인가요?
이대우 대리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회사다 보니 기준이 되는 도시가스 사업법의 적용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그렇다고 도시가스 사업법만 지킨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시가스 공급시설에도 조명이나 원격감시시스템 같이 전기사용이 필요한 시설이 있는데  그래서 전기 관련법도 지켜야 합니다. 안전과 관련된 법뿐 아니라 법은 다 지켜야 되지요. 저희는 특히 도시가스 사업법에서 정한 안전관리규정 준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TSMS(Total Safety Management System)>

 

김용래 에디터 도시가스 안전에 대한 시스템이 있나요?
이대우 대리 물론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일이 상황관리 업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우리회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TSMS(Total Safety Management System)와, 위기관리시스템(EMS), 원격감시시스템(SCADA), 원격차단밸브(MOV)관리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특히 2007년에 우리회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구축한 통합안전관리시스템 TSMS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현장 근무자가 모바일 시스템을 이용하여 현장에서 안전관리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2014년 12월부터는 회사의 중앙 서버와 실시간으로 정보공유가 가능한 지능형 위기관리시스템(EMS)을 강화하여 새롭게 구축한 TSM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래 에디터 사고가 났을 때 수습 단계가 있나요?
이대우 대리 민감한 사항일 수 있는데요. 먼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하고 있음을 말씀 드리며 우리회사의 비상조직은 조직체계가 아닌 기능별로 재 구성된 2총괄 1국 8반으로 위기 유형별(가스냄새, 가스누설, 화재, 공급중단 등) 사고 발생 규모에 따라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 2차 피해 확산방지를 위한 조직이 체계적으로 구축 되어 있습니다.

 

김용래 에디터 혹시라도 근로자들이 안전에 대해 비협조적일 때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이대우 대리 도시가스 배관이 대부분 도로 등 지중에 매설되어 있어 타공사 관리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지하철,  상ㆍ하수도, 전기ㆍ통신관로, 신축공사 등 여러 종류의 굴착공사를 볼 수 있는데 이런 타공사로 인해 도시가스배관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회사의 구성원들은 책임감을 갖고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등 안전관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타공사 업체 및 관계자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다만, 안전에 비협조적인 경우가 있다면 결코 양보할 수 없으므로 적극적으로 부딪혀 싸우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기획팀! >

 

김용래 에디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이대우 대리 최근의 사회적 이슈는 안전입니다. 우리 사회가 아무리 생활이 윤택해지고 산업이 발전하더라도 안전에 대한 기반이 없으면 안됩니다. 안전사고로 인해서 우리 고객이 다치고 내가 다치면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기본적으로 안전이 밑바탕이 되어야 나도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안전지킴이로서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시가스 시설물 안전에 대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다. 덕분에 우리가 마음 놓고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은가. 119나 112 신고가 접수될 때 코원에너지서비스 상황실에서도 어떤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는지, 도시가스 안전관리원들의 출동이 필요한지 등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도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혹시라도 도시가스가 위험하지 않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있게 이야기해 주고 싶다. “걱정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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