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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9월 3일 월요일부터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서류 모집을 시작합니다. SK 구성원이 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잡으세요! 서류 접수 마감은 9월 14일 금요일 자정까지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 포스터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 확인하기

지원을 희망하는 관계사 혹은 직무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전국 각지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 보세요. SK 구성원과의 1:1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및 장소는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




  SK 채용 MIC 촬영 현장에 가다


SK이노베이션 편 : SK 채용 MIC 현장 미리 보기 

SK하이닉스 편: 세 분의 직무 담당자가 보내온 시그널!

SK브로드밴드 편 : 생생인터뷰와 함께 채용 시그널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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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새로운 시작! SKCE 7기 수료식&발대식 현장 속으로!

지난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의 SKCE 7기 활동이 막을 내렸습니다. 끝에는 새로운 시작이 있지요. 바로 SK Careers Editor 8기 입니다. 2018년 7월 20일, SKCE 7기의 수료식 현장과 SKCE 8기 발대식 현장 속으로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염태은



PART  1. 끝은 새로운 시작. 처음 뵙겠습니다! 


행사는 SK Careers Editor 7기의 수료식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SKCE 7기 에디터 열두 명의 약 6개월간 노력이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수료증을 받고 난 이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우수활동자 3명과 최우수활동자 1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수활동자로는 SKC 양홍석 에디터, SK건설의 차정원 에디터, SK브로드밴드의 박천욱 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어려운 개념도 이미지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던 양홍석 에디터, 멋진 영상 실력으로 SK Careers Journal을 빛내준 차정원 에디터, 그리고 SK브로드밴드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남달랐던 박천욱 에디터까지 모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대망의 최우수활동자는 SK E&S의 강현영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강현영 에디터의 이름이 호명되자, 박수갈채가 이어졌습니다. 상을 받을 만큼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와 참신한 기사를 제작한 강현영 에디터는 “사실 받을 줄 몰랐는데, 이렇게 받게 돼서 너무 기쁘고 7기 친구들과 매니저님, 그리고 에디터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이후에는 SK Careers Editor 8기분들의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SUPEX 추구협의회 김재엽 PL님의 축사와 함께 수료식 빛 발대식 1부는 막을 내렸습니다. 


PART 2. 이젠 좀 더 가까워질 시간!


발대식 2부는 워커힐의 SK아카디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SK Careers Editor 8기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바로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각자 개성 있는 자기소개와 작은 장기자랑으로 분위기는 한껏 물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시간 이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크레이션 순서가 돌아왔습니다. 빙고게임을 통해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ART 3. 배워봅시다. 에디터의 자세


레크레이션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8기 친구들을 위해 이후에는 강연 시간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송기욱 작가님의 사진특강 시간과 SKCE 7기분들의 특강 시간이었는데요. 송기욱 작가님은 이번 특강 시간을 통해 앞으로 에디터를 하면서 어떤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강의 시간 이후 8기 분들의 소감도 한 번 들어보았습니다.


최수진 에디터: “송기욱 작가님의 강의는 ‘사진의 정석’이었어요. 구도 잡는 법을 기초부터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박기태 에디터: ”저는 송기욱 작가님의 강의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을 자주 찍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강의를 통해 사진 어플 또는 카메라에 내장되어있는 기능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인터뷰 상황에서 사진을 촬영해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던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송기욱 작가님의 강연 이후 SKCE 7기 두 분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강현영 에디터와 정영희 에디터가 특별히 8기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특강이었는데요. 강현영 에디터는 이미지 편집에 대한 강의를, 정영희 에디터는 앞으로 8기 친구들이 SKCE 활동을 하면서 꼭 숙지해야 할 팁을 준비했습니다.



박민지 에디터: “정영희 에디터님의 강의를 듣고 메일 쓰는 법부터 기획안과 기사 작성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쓰는 것이 막막했었는데 차근차근 강의를 해주셔서 가장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주현 에디터: “강현영 에디터의 디자인 강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비전공자와 전공자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을 중심으로 중요한 부분만을 콕콕 집어주시더라고요. 앞으로 콘텐츠 작성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PART 4. 이젠 진짜 에디터! 콘텐츠 미션

이튿날에는 7기와 8기가 함께 모여 콘텐츠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면접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하고 발표하는 것이었는데요. SK Careers Editor 8기가 되자마자 만나는 첫 번째 미션이었습니다.이후 각 조의 콘텐츠 기획안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8기분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각 조마다 색다른 콘셉트의 콘텐츠가 만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에디터님의 간단한 피드백 이후 드디어 시상이 이루어졌는데요. 모두가 다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1등은 1조인 ‘춤춤조’에게 돌아갔습니다.


박기태 에디터: 면접이라는 주제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고 까다로워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기획안을 혼자서 작성해야 해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이번 미션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재성 에디터: 콘텐츠 기획의 기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구체화 하는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저도 어서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민지 에디터: 간단한 주제 속에서 독창적으로 표현하려다 보니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짧은 시간 안에 기획안을 작성했는데도 칭찬도 받고 수상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났어요! 이번 미션을 통해서 기획안 작성이 가장 중요하고 시간도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6개월 후에 발전된 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1박 2일동안 진행된 7기 수료식 및 8기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6개월간 SK Careers Journal을 빛내준 SKCE 7기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SK Careers Journal을 멋지게 이끌어갈 8기 여러분들께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SK Careers Editor 로 거듭난 8기의 한 줄 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8기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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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유 필 마이 핱빗? 두근두근 SKCE 8기 면접 현장 속으로!

다소 꿉꿉했던 지난 7월 11일 수요일, SK서린빌딩 4층에서 SK 커리어스 에디터 8기의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SK그룹 내 다양한 구성원과의 만남, 채용 현장 취재, 끈끈한 인맥 등 많은 장점을 가진 대외활동인 SK Careers Editor! 이런 혜택을 모두 누리고자 모인 예비 8기, a.k.a 면접자들을 현장에서 만나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윤정은


PART 1. 심장이 쫄깃쫄깃했던 면접 현장! 


SK서린빌딩 4층 면접대기실에는 긴장한 면접자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면접대상자는 모두 30명이었는데요. 지원자는 9개의 조로 나뉘어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면접시간 30분 전>


면접 30분 전에 면접자들에게는 사전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관계사, 채용 트렌드, 직무 중 하나를 골라, 콘텐츠의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는데요. 면접자들은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으로 자료를 수집하면서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시간 1분 전>


면접시간이 다가오고, 스태프로 나선 SK Careers Editor 7기의 도움을 받아, 면접자들이 면접장 앞에 섰습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 방법으로 마음을 가다듬었는데요. 심호흡을 하며 사전미션을 다시 생각해보는 면접자, 생글생글 웃으며 긴장을 푸는 면접자 등 그 모습도 제각각이었습니다. 

 

<면접 시작>


이윽고 입장한 면접장! 면접자들은 면접관들을 마주하고 앉았습니다. 두근 두근, 하지만 긴장된 분위기도 잠시, 면접자들은 각기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뽐내느라 바빴답니다.30분가량의 면접을 끝내고 나온 그들을 만나 봤습니다. :)


PART 2. 면접자들이 전한 뒷이야기


 


Q 1) 자신만의 서류 합격 방법이 있나요?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얼마 전, 학교에서 SK 구성원분께서 진행하신 특강을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느꼈던 점을 잘 녹여서 쓴 것이 합격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B군 (25, 경제학 전공)  특별한 비결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요, 솔직히 운이 조금 좋았던 것 같아요.(웃음)

C군 (26, 화학공학 전공)  저의 경우, 다양한 직무를 이해도를 어필했는데요. 어떤 관계사를 담당하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 생각해요. 

D양 (24, 체육학 전공) 지원서에 SNS 활용사례를 언급하며 1,2번 항목을 작성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든 점이 서류 합격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Q 2) 서류에서 자신이 드러내고자 했던 자신만의 역량이 있나요?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소통능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B군 (25, 경제학 전공)저는 ‘공감’을 제 강점으로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SK 커리어스 에디터는 인터뷰를 하는 등 사람을 대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양질의 답변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공감이 기저에 깔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C군 (26, 화학공학 전공) 저는 ‘개연성’을 꼽았습니다. 기승전결의 형식을 갖춘 이야기를 들려드림으로써 저를 더욱 어필하였습니다.

D양 (24, 체육학 전공)

저는 ‘교류능력’이 있는 제 성격을 장점으로 꼽아 그것을 어필하려 노력했습니다. 


Q 3) 면접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양 (24, 시각디자인 전공)  다른 지원자 분들이 준비를 철저하게 해오신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는 제가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웃음)

B군 (25, 경제학 전공) 먼저 심사위원 분들의 인상이 정말 좋으셔서 다시 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압박면접이 아니라 지원자들에게 정말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면접이라 편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C군 (26, 화학공학 전공) 딱딱한 면접이 아니라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D양 (24, 체육학 전공)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이로써 장장 6시간에 걸친 면접이 끝났습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에 지원한 모든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합격하신 8기 여러분, 다음 주에 있을 'SK Careers Editor 수료 및 발대식'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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