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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7기로 가는 그뤠잇~한 면접 현장 공개

2018년 상반기 SK Careers Journal을 빛내 줄 소수정예 군단을 뽑는 자리! SK Careers Editor(이하 SKCE) 7기의 면접이 지난 27일 진행되었다. 감히 SK 취업을 꿈꾸는 대학생은 물론, 모든 대학생에게 최고로 유익한 대외활동이라 자부할 수 있는 SKCE. 모든 면에서 그뤠잇~했던 SKCE 7기 면접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연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다소 추위가 누그러진 지난 12월 27일, SKCE 7기의 면접이 종로 SK서린 빌딩에서 진행되었다. 32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면접에 참가했기 때문에 오전 11시의 이른 시각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대기실에서는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선배 기수들이 안내 데스크를 마련해 도움을 줬다. 또한 대기실 한쪽 편에는 긴장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과가 자리했다.




1. 긴장감이 맴돌았던 면접 30분 전

면접 대기실에 들어서면서부터 참가자들의 얼굴에 비친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안내데스크에 여러 질문을 했던 조부터, 팀 구호를 정해 화기애애했던 조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그룹이 있었지만 모든 조의 참가자들에게서 면접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면접에 들어가기 전, 30분간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의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해 간단한 기사 기획안을 발표하는 것! 처음 미션을 접한 참가자들은 잠시 당황한듯 했으나, 이내 설명을 경청해 열심히 준비하기 시작했다. 핸드폰, 노트북, 지원서 등 각각 다양한 방법으로 참신한 기획안을 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2. 자 이제 시작이야~ SKCE 7기 면접 start!


노력과 정성이 담긴 기획안을 작성한 뒤 참가자들은 면접장으로 향했다. 이번 면접은 1.에너지/화학, 2.ICT, 3.반도체, 4.기타의 네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면접장에 들어서기 바로 전 면접 대기실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등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일 면접 스태프로 나선 SK Careers Editor 6기> 


각 참가자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답변과 기획안으로 면접 현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밝았다. 면접 사이사이 웃음꽃이 피었으며, 면접을 끝내고 돌아온 참가자들 역시 입을 모아 편한 분위기 덕에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3. 면접 참가자에게 듣는 생생 후기와 서류 합격 tip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SKCE 7기였기 때문에, 면접 참가자들의 서류 합격 비법과 면접 후기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면접 종료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따로 인터뷰를 진행해 알아낸 고오급 정보를 풀어 본다. (*이는 서류 합격자들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SK Careers Editor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먼저 인터뷰의 분위기에 대해 면접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편하고 재미있었다”라는 총평을 남겼다. 강현영 면접자는 “면접관께서 긴장이 풀릴 수 있도록 농담도 던져 주시고, 답변에 대한 호응도 잘 해주셔서 편안한 면접이었다”고 말했으며, 양홍석 면접자 역시 “긴장했던 것과 달리, 압박 면접은 전혀 아니었다”고 얘기했다.


다음으로 치열한 서류 경쟁률을 뚫은 방법을 묻자 면접자들은 겸손하게 운이 좋았다고 했으나 (집요한 추궁 끝에) 각자 꿀팁을 전해주었다. 


이신형 면접자는 “SK Careers Editor라는 조직 내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어필했으며, 관계사에 대한 관심을 적극 보였다”고 말했다. 강현영 면접자 역시 “SK Careers Editor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이를 본인이 갖췄음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한편 자기소개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노력한 면접자도 있었다. 양홍석 면접자는 치열하게 고민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주변의 선후배, 동기들에게 보여줘 코멘트를 받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정 면접자는 “자소서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설정했으며, 추가적으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다”고 답했다.


면접 현장 분위기는 물론, 이후 진행된 면접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SK Careers Editor에 대한 예비 7기의 열정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의 열정이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더욱 알찬 기사로 탈바꿈 하기를 기대해 본다. 


SK Careers Editor 7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일(금) 오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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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여 2018.01.17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금 바로 get 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될 절호의 찬스!


SK Careers Editor 지원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7기가 되면 좋은 점이 수두룩 하다고 하는데요, SKCE 홈쇼핑 방송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박세영,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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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5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KCE가 SK랑 썸타는 방법.jpg


잡힐 듯 잡히지 않는 S.K. 어떻게 하면 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자칭 타칭 연애 고수 SK Careers Editor가 알려주는 SK 마음 잡는 법 대공개!


SK Careers Editor 김승지, 신윤영, 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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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의 한 달


SK Careers Editor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그들의 한 달을 영상으로 담아 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배우진, 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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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곡숙진, 오세진, 황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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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과 새로운 출발, SKCE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에 다녀오다

지난 7월 21일과 22일, SK Careers Editor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이 SK 서린빌딩과 FMI에서 진행되었다. 그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5기와 6기의 단체사진>



SK Careers Editor 양정윤



PART 1. 바톤터치 @ SK 서린빌딩

행사는 SK Careers Editor 5기의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5기의 수료증 수여가 이어졌다. 모두들 6개월 전 위촉장을 받던 그때를 떠올리며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 새삼 시간의 빠름이 실감되는 순간이었다.


<왼쪽부터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양정윤 에디터와 박현진 에디터>


6개월 동안 모두가 열심히 한 가운데 우수활동자 선발이 진행됐고, 박현진 에디터와 양정윤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박현진 에디터는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처음 발대식 때, 다양한 취재 행사에 참여하고 이를 생생한 기사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었는데, 이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게 되어 받을 수 있는 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이경민 에디터에게 돌아갔다>


대망의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이경민 에디터에게 돌아갔다. 이경민 에디터는 “다른 에디터들도 다같이 열심히 해서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6기들도 처음이더라도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 갈 것이다”라며 6기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5기의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6기들이다. 12명의 6기 에디터들은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후, 최석 PL에 의해 SK Careers Editor 활동 및 SK그룹 소개가 진행됐다. 모두가 SK그룹을 대표하는 기자단으로서 SK그룹에 대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고 최석 PL의 말에 귀를 쫑긋세웠다. 이렇게 1부 행사가 끝이 났다.


PART2. 워밍업 @ FMI

 

점심 이후 진행된 2부 행사는 SK텔레콤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연수원에서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이준호 포토그래퍼의 특강. 이준호 포토그래퍼는 현장 사진 및 인터뷰 사진 찍기에 관한 팁들을 전수하면서 돋보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에디터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사진을 찍고 보정하면서 사진에 대한 감을 익히고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6기들의 자기소개 시간>


<레크리에이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에디터들>


특강이 끝나고 6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 및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 6기 에디터들은 각자 자신의개성을 살린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주었다. 레크레이션의 진행을 맡은 이미진 에디터는 맛깔나는 진행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덕분에 기수를 막론하고 모두가 친해질 수 있었다.


행사는 다음 날까지 이어졌는데, 이튿날의 포문을 연 프로그램은 선배들의 노하우 특강이다. 박현진 에디터와 김보현 에디터는 6기 에디터들에게 그간 그들이 몸소 체험한 꿀팁을 전수했다. 기획안 작성법과 주의할 점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모습에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느껴졌다. 


특강에 이어, 6기에게 콘텐츠 기획 미션이 주어졌다. 주제는 ‘캠퍼스 리쿠르팅 취재’로 이는 6기들이 실제로 취재할 행사 중 하나다. 6기들은 포토툰, 영화포스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민서 에디터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너무 즐거웠다. 기사를 쓴다는 것이 아직은 설레고 겁도 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이끌어갈 6기 에디터들의 모습>


이렇게 1박 2일의 수료식 및 발대식 일정이 끝이 났다. 5기와 6기는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서로 다른 도약을 준비할 것이다. 수고한 5기에게 박수를 보내며, 6기들은 보다 더 참신하고 흥미로운 기사로 SK Careers Editor를 빛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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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기🤺 2017.07.28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기분들 수고하셨어요😊

SK Careers Editor 6기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2일, 햇빛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SK Careers Editor 6기 28명의 면접자들이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SK서린빌딩에 모였다. 미래의 SK Careers Journal을 담당할 새로운 에디터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주인공을 미리 만날 수 있었던 면접 현장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홍경표


이날 면접은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다. 첫 조의 면접 시간은 오후 1시 30분. 그러나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부터 면접자들은 하나둘씩 대기실로 입장했다. 긴장감이 역력해 보인 면접자도 있었고, 비교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면접자까지. 저마다 표정은 달랐지만 최종 목표는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 합격을 향해 있었다. 


 

<SK서린빌딩 21층의 면접장 입구>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간식>



1. 두근 두근 면접 전!

면접에는 현재 활동 중인 5기 에디터들이 참여해, 원활한 진행 및 면접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5기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으로 선별된 만큼, 이들은 면접자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많은 ‘꿀팁’을 전달해주기도 했다. 이미진 에디터는 “지원 분야에 맞는 관계사들의 최신 이슈를 알고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경민 에디터의 경우엔 “성실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면접의 진행을 도운 5기 에디터들>


5기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던 그때! 면접 스태프가 첫 면접조원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바로 깜짝 미션 수행! 소식을 전해들은 면접자들의 표정은 마치 먹구름이 드리우는 듯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을 이토록 당황하게 만든 사전 미션은 무엇이었을까? 


30분 동안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 중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콘텐츠를 쓰고 싶은지를 발표하는 것! 면접자들의 손은 급히 움직였고,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사전 미션을 준비했다. 몇몇은 가져온 노트에 직접 아이디어를 써 내려가기도 했다.


 

<사전 미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현진 에디터와 면접자들>


2. Set, ready 면접!

면접은 크게 에너지/화학, ICT, 기타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기실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던 면접자들. 면접실 문 앞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문을 열었다. 면접자 모두 대기실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기획안을 발표하였고 이어진 질문까지 충실히 대답했다.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황경현 면접자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느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약간 중언부언하긴 했지만 잘 전한 것 같다”고 답했다. 

 

<ICT 5조의 힘찬 파이팅!>


<타 면접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기타 7조의 한 면접자>


3. 홀가분한 면접 후!


면접이 종료된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전체적인 면접 소감을 물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 지원한 최성우 면접자는 “인생 첫 면접이었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SK그룹 본사에 와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기타 분야의 신윤영 면접자는 “사전미션인 기획안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 두 분께서 피드백을 적절하게 해 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며 면접관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끝난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법. 안용희 면접자는 면접을 본 후 느낀 총평을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전부 끌어내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만족한다”고 말해 주었다. 준비한 것을 면접관들에게 100% 보여주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은 듯하다. 


이렇게 긴장과 때로는 화기애애함이 넘쳤던 면접이 끝이 났다. 불과 6개월 전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면접을 본 에디터로서는 그들의 마음과 감정이 심히 공감되기도 했다. 어찌되었거나, 이 자리에 온 28명 모두를 응원하는 바, 곧 새롭게 뽑힐 6기 에디터들이 보여 줄 멋진 기사를 기대하며 기사를 마친다.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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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합격자 보러 달려 오래요, 6기의 시대가 도래요~

렛미 발표 어게인,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 발표! 기다렸던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로 발대식 안내 메일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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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수 있어 을매나 좋게요~
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1차 서류 전형에서 총 28명이 합격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7월 12일(수)에 진행될 면접 관련해서는 이메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합격자 명은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함께 가나다 순으로 기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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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 2017.07.07 2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꺅 조마조마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