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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과 새로운 출발, SKCE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에 다녀오다

지난 7월 21일과 22일, SK Careers Editor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이 SK 서린빌딩과 FMI에서 진행되었다. 그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5기와 6기의 단체사진>



SK Careers Editor 양정윤



PART 1. 바톤터치 @ SK 서린빌딩

행사는 SK Careers Editor 5기의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5기의 수료증 수여가 이어졌다. 모두들 6개월 전 위촉장을 받던 그때를 떠올리며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 새삼 시간의 빠름이 실감되는 순간이었다.


<왼쪽부터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양정윤 에디터와 박현진 에디터>


6개월 동안 모두가 열심히 한 가운데 우수활동자 선발이 진행됐고, 박현진 에디터와 양정윤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박현진 에디터는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처음 발대식 때, 다양한 취재 행사에 참여하고 이를 생생한 기사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었는데, 이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게 되어 받을 수 있는 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이경민 에디터에게 돌아갔다>


대망의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이경민 에디터에게 돌아갔다. 이경민 에디터는 “다른 에디터들도 다같이 열심히 해서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6기들도 처음이더라도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 갈 것이다”라며 6기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5기의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6기들이다. 12명의 6기 에디터들은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후, 최석 PL에 의해 SK Careers Editor 활동 및 SK그룹 소개가 진행됐다. 모두가 SK그룹을 대표하는 기자단으로서 SK그룹에 대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고 최석 PL의 말에 귀를 쫑긋세웠다. 이렇게 1부 행사가 끝이 났다.


PART2. 워밍업 @ FMI

 

점심 이후 진행된 2부 행사는 SK텔레콤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연수원에서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이준호 포토그래퍼의 특강. 이준호 포토그래퍼는 현장 사진 및 인터뷰 사진 찍기에 관한 팁들을 전수하면서 돋보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에디터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사진을 찍고 보정하면서 사진에 대한 감을 익히고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6기들의 자기소개 시간>


<레크리에이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에디터들>


특강이 끝나고 6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 및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 6기 에디터들은 각자 자신의개성을 살린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주었다. 레크레이션의 진행을 맡은 이미진 에디터는 맛깔나는 진행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덕분에 기수를 막론하고 모두가 친해질 수 있었다.


행사는 다음 날까지 이어졌는데, 이튿날의 포문을 연 프로그램은 선배들의 노하우 특강이다. 박현진 에디터와 김보현 에디터는 6기 에디터들에게 그간 그들이 몸소 체험한 꿀팁을 전수했다. 기획안 작성법과 주의할 점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모습에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느껴졌다. 


특강에 이어, 6기에게 콘텐츠 기획 미션이 주어졌다. 주제는 ‘캠퍼스 리쿠르팅 취재’로 이는 6기들이 실제로 취재할 행사 중 하나다. 6기들은 포토툰, 영화포스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민서 에디터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너무 즐거웠다. 기사를 쓴다는 것이 아직은 설레고 겁도 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이끌어갈 6기 에디터들의 모습>


이렇게 1박 2일의 수료식 및 발대식 일정이 끝이 났다. 5기와 6기는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서로 다른 도약을 준비할 것이다. 수고한 5기에게 박수를 보내며, 6기들은 보다 더 참신하고 흥미로운 기사로 SK Careers Editor를 빛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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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기🤺 2017.07.28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기분들 수고하셨어요😊

SK Careers Editor 6기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2일, 햇빛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SK Careers Editor 6기 28명의 면접자들이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SK서린빌딩에 모였다. 미래의 SK Careers Journal을 담당할 새로운 에디터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주인공을 미리 만날 수 있었던 면접 현장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홍경표


이날 면접은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다. 첫 조의 면접 시간은 오후 1시 30분. 그러나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부터 면접자들은 하나둘씩 대기실로 입장했다. 긴장감이 역력해 보인 면접자도 있었고, 비교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면접자까지. 저마다 표정은 달랐지만 최종 목표는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 합격을 향해 있었다. 


 

<SK서린빌딩 21층의 면접장 입구>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간식>



1. 두근 두근 면접 전!

면접에는 현재 활동 중인 5기 에디터들이 참여해, 원활한 진행 및 면접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5기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으로 선별된 만큼, 이들은 면접자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많은 ‘꿀팁’을 전달해주기도 했다. 이미진 에디터는 “지원 분야에 맞는 관계사들의 최신 이슈를 알고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경민 에디터의 경우엔 “성실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면접의 진행을 도운 5기 에디터들>


5기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던 그때! 면접 스태프가 첫 면접조원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바로 깜짝 미션 수행! 소식을 전해들은 면접자들의 표정은 마치 먹구름이 드리우는 듯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을 이토록 당황하게 만든 사전 미션은 무엇이었을까? 


30분 동안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 중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콘텐츠를 쓰고 싶은지를 발표하는 것! 면접자들의 손은 급히 움직였고,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사전 미션을 준비했다. 몇몇은 가져온 노트에 직접 아이디어를 써 내려가기도 했다.


 

<사전 미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현진 에디터와 면접자들>


2. Set, ready 면접!

면접은 크게 에너지/화학, ICT, 기타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기실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던 면접자들. 면접실 문 앞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문을 열었다. 면접자 모두 대기실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기획안을 발표하였고 이어진 질문까지 충실히 대답했다.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황경현 면접자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느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약간 중언부언하긴 했지만 잘 전한 것 같다”고 답했다. 

 

<ICT 5조의 힘찬 파이팅!>


<타 면접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기타 7조의 한 면접자>


3. 홀가분한 면접 후!


면접이 종료된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전체적인 면접 소감을 물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 지원한 최성우 면접자는 “인생 첫 면접이었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SK그룹 본사에 와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기타 분야의 신윤영 면접자는 “사전미션인 기획안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 두 분께서 피드백을 적절하게 해 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며 면접관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끝난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법. 안용희 면접자는 면접을 본 후 느낀 총평을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전부 끌어내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만족한다”고 말해 주었다. 준비한 것을 면접관들에게 100% 보여주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은 듯하다. 


이렇게 긴장과 때로는 화기애애함이 넘쳤던 면접이 끝이 났다. 불과 6개월 전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면접을 본 에디터로서는 그들의 마음과 감정이 심히 공감되기도 했다. 어찌되었거나, 이 자리에 온 28명 모두를 응원하는 바, 곧 새롭게 뽑힐 6기 에디터들이 보여 줄 멋진 기사를 기대하며 기사를 마친다.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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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합격자 보러 달려 오래요, 6기의 시대가 도래요~

렛미 발표 어게인,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 발표! 기다렸던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SK Careers Editor



 *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로 발대식 안내 메일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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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수 있어 을매나 좋게요~
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1차 서류 전형에서 총 28명이 합격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7월 12일(수)에 진행될 면접 관련해서는 이메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합격자 명은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함께 가나다 순으로 기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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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 2017.07.07 2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꺅 조마조마했어요 감사합니다!

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하는 일?

SK Careers Editor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오두규, 이경민





SK Careers Editor에 합격한 그는 ..... 






이렇게 많은 활동과 혜택을 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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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5기로 가는 길, 생생한 면접현장!
올해 상반기에 SK Careers Journal을 더욱 풍부한 컨텐츠들로 채우고자 도전한 지원자들이 있다. 지난 10일, 서류전형의 높은 경쟁률을 거친 31명의 지원자들이 SK서린빌딩으로 모였다. 설렘, 열정, 걱정, 아쉬움 등 많은 감정들로 가득했던 면접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황서영

 


<면접장은 이쪽으로!>
 


오후 1시부터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스태프 채소희 에디터는 “지원자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기사에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라고 면접 팁을 전했다. “무엇보다 전부터 준비해온 것을 다 말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라는 말로 지원자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5기 면접 진행을 돕는 유혜연 에디터, 채소희 에디터>

 

같은 관심분야? 같은 면접 조!
이번 5기 면접은 지난 면접들과는 달리, 지원자들이 지원서에 기재한 관심 분야로 면접 조가 구성됐다. 관심 분야는 ICT, 바이오, 금융, 건축, 반도체, 에너지/화학, 기타로 나뉘었다. 

 


<밝은 웃음이 돋보이는 [ICT] 2조>

 


<[금융]조의 활기찬 파이팅!>
 


<의지 넘치는 모습의 [에너지/화학] 8조>

 

예상치 못한 사전 미션!

모든 지원자에게 ‘서프라이즈’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사업분야,  채용 중 주제를 선택하여 지원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 예상 외로, 모두가 페이스 잃지 않고 바로 준비에 돌입했다. SK Careers Journal에 들어가 기사들을 살펴보는 지원자, 종이에 서론, 본론, 결론으로 차근차근 기사를 구성하는 지원자 등 다양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전 미션에서 주어진 세 개의 키워드>

 

<사전 미션을 설명하는 조유빈 에디터와 이를 경청하는 [에너지/화학] 9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는 모습>

 

면접 대기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느라 긴장된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았던 면접 대기실, 예상외로 웃음 소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연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모습은 면접 대기실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처음 만난 자리인 것이 무색해질 만큼 지원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꽃이 폈다.

 


<담소를 나누며 친해진 지원자들>

 

면접 현장, 바로 그 자리!
대기실에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사전 미션을 준비하던 지원자들! 면접장 현장을 가보니, 모두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었다. 박서영 지원자는 “면접관 두 분께서 편안하게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떨지 않고 준비한 부분들을 잘 말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강정은 지원자는 “기획안을 발표한 후, 면접관 두 분께서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다. 피드백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 많다”라고 면접 후기를 밝혔다. 


<다른 지원자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모습>

 
<면접 후, 후련한 표정>

 

시작부터 끝까지, 4기도 함께했다!
5기 면접 현장에는 네 명의 4기 에디터들도 함께했다. 유혜연, 조유빈, 채소희, 황서영 에디터가 바로 그들이다. 면접 스태프 모두 6개월 전 면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지원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 “4기 면접장과 5기 면접장이 똑같아서 그런지, 면접장 앞에 오니 저까지 긴장되네요”라고 황서영 에디터가 말했다. 1조부터 10조까지의 면접 진행을 도우면서 4기 에디터들은 지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지원자들과 소통하며 4기 에디터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면접 진행을 도왔다. 

 

<스태프 일동 +채소희 에디터>


 
어떤 기사를 쓰고 싶은지에 대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예비 SK Careers Editor 5기. 31명의 지원자 모두에게서 "기자"로서 넘쳐나는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면접 현장을 돌아보며, SK Careers Journal의 2017년 시작을 장식해줄 5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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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5기 지원 마감 D-1

혹시 이번 연말에 아무런 계획, 없으십니까? 그렇다면 SK Careers Editor 5기에 지원서를 넣어 보시는 것은 어떠십니까? 포트폴리오는 낼 필요가 없습니다. 정성스레 쓴 지원서 1장이면 지원 완료!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활동을 수료한 활동자에게는 SK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까지 드립니다. 기억하시고, 믿으세요. 다가올 2017년, 우리는 할 수 있닭!(연애) 할 수 있닭!(취업) 우리 모두 할 수 있닭!(SK Careers Editor 5기 합격도!!)

SK Careers Editor

 

[지원서 다운 받기]

SK Careers Editor_5기_모집_지원서.docx

 

[상세 일정 및 활동 소개]

  • 선발 대상: SK그룹의 채용에 관심이 있거나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는 대학생(재/휴학생)

  • 지원 기간: 2016년 12월 1일(목)~2016년 12월 31일(토), 자정까지

  • 서류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6일(금)
  • 면접 일정: 2016년 1월 10일(화)
  • 발대식 일정: 2016년 1월 19일(목)~1월 20일(금)
  • 최종 선발 인원: 12명
  • 활동기간: 6개월(2016월 2월~2017년 7월)
  • 활동내용: SK그룹 채용 관련 주요 행사 취재, 월 1~2회 정기회의 참석, 각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등
  • 활동혜택: SK그룹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SK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지원, 콘텐츠 관련 특강 진행 등
  • 서류 접수 방법: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

*면접과 발대식에는 필참하셔야 합니다.

 

<형제 사이인 3기 양석민 에디터와 4기 양석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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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CE5기희망자 2017.01.01 12: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매번 지원홍보글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다만 포스터에는 발대식이 20 21일이라 되어있던데 이 글에는 19 20일이라 되어있어서요. 어느게 맞는지 알 수 있을까요?

SK Careers Editor 5기에 지원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5기를 모집한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든지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 보자. '대학생,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마감은 오는 12월 31일(토) 자정까지다.

 

SK Careers Editor 고형욱 김혜민 박원석 유혜연

 

 

 

 

 

 지원서 다운로드

 

SK Careers Editor_5기_모집_지원서.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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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스크관리실 집중 취재!
모든 기업의 경영 활동에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이죠. 증권가의 경우,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됩니다. ‘투자의 처음과 끝은 리스크관리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 각 증권사의 리스크관리팀은 단순히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이 아닌 여러 역할을 합니다. 리스크와 수익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쉽지 않은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죠. 그렇다면 SK증권의 리스크 관리실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SK증권 리스크관리실의 서희원 주임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서희원 주임 

  - SK증권 리스크관리팀  - 응용통계학과 전공 

 

#정확성이_생명#이게 바로 리스크 관리의 길
서희원 주임님께 리스크관리실의 업무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는 말그대로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리스크에는 시장리스크, 금리리스크, 경영리스크, 운영리스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동성 리스크를 주로 관리 합니다. 유동성은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인데요, 그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즉 수익률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발생 가능한 손실을 예상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지표가 VaR(Value at Risk)인데, 리스크관리실에서는 이 지표를 매일 모니터링합니다.

 

VaR한도가 넘어가면 추가적인 딜을 하지 않거나 포지션을 정리하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VaR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 등 모든 위험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융통성이 있어서 회사가 떠안은 리스크 한도를 관리하기에 용이합니다.”

 

서희원 주임님의 경우 이러한 지표를 이용해 NCR분야를 모니터링하고 있었습니다. NCR(Net Capital Ratio)은 영업순자본 비율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 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성, 즉, 재무상태가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감원에서 단일화된 지표로 증권사를 규제를 하고 고객의 돈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생긴 제도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변하는 NCR수치들을 선정해서 이사회에 매일 보고합니다.

 

“저희는 낮에 일이 많이 몰려 있는데, 전날 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상부로 매일 보고를 해야합니다. 업무 특성상 수기로 기록하는 일이 많은데, 숫자 하나만 틀려도 큰 실수가 될 수 있어서 실수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구요. 외부로 자료가 나가는 일도 많아서 ‘정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확성’을 강조하시는 주임님의 모습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매일매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보고를 해야 하는 만큼, 꼼꼼하게, 실수없이 일을 하는 능력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모니터링이 주 업무라 할 수 있는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은 전체에서 어느 정도일까요?

 

#우리 부서는#다리 같은 존재

 


리스크관리실은 다른 부서가 꼭 거쳐가야만 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딜을 할 때 리스크관리실을 통해서 심사를 합니다. 즉, 승인이 나야 딜을 할 수 있는 셈이지요. 회사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리스크관리실이 적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돈을 벌어 올라고 하는데, 승인이 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감수하려는 위험에 비해 수익이 적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을 때 그러한 판단을 받고 거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보통은 사전심사를 많이 하고 사후 심사는 딜이 이루어지고 나서 피드백을 할 때 합니다. 가령, 크게 문제가 생겼을 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기 위해 하는 것으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심사는 아니에요.”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업부서의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힙니다. 딜이 어떻게 해서 수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다 알아서 전사의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입사원분들에겐 어려울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하지만 모든 분야를 다 다루기 때문에 배우기에는 가장 좋은 부서라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리스크 관리를 수반한 투자가 중요하단 말이 있듯이 재무위험관리사 시험인 FRM(Financial Risk Manager)을 공부한다면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입니다.”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 통로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리스크관리실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만 일한다고? NO!
리스크관리실이 전체에서 하는 역할이 있듯이 팀 내에서도 개개인마다 역할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임님께서 NCR분야를 담당하시듯 다른 팀원들도 각자의 역할이 있었는데요, 특별히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개개인별로 일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도 프로젝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단위로 계획을 짜기도 하고,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과감히 개선해 나갑니다. 리스크관리 체계라던가 시스템을 개선할 경우 절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요한 역량입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 사전 심사를 할 경우, 다른 팀에서 와서 얘기도 해주지만 내부에서도 ‘이건 해 볼 만하겠다’라는 말이 나와야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여지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로 의견 차가 있을 때도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상황을 잘 중재하고, 상대를 설득해야 하기 때문에 남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합니다.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 목적
그렇다면 이러한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해서 고객의 자산을 최선으로 보호,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실에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바로 수익성과 위험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높은 위험이 수반되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고, 그게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모수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모수는 랜덤하다는 가정을 하는 베이지안 통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래 모수가 다 정해져 있고 저희는 통계를 통해서 이 모수값을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지만 베이지안 통계는 모수가 랜덤하다 즉, 통계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모수를 추정할 수 있어요. 리스크 측정을 고도화해서 리스크를 경감시키고, 좀 더 큰 수익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은 것이 목표입니다.”

 

이때 리스크를 경감시킨다는 말은 리스크 자체를 줄인다는 말이 아니라 크게, 두루뭉술하게 잡았던 위험 범위를 좀 더 정확하게 잡는다는 말인데요, 위험 범위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크게 잡았던 것을 측정 방법을 고도화해서 위험 범위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내일_내사랑
주임님께서는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며 바쁘게 일을 하던 와중에 뿌듯했던 점도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스템 관련해서 매크로 파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고 누가 만들어 놓으셨던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킨 적 있습니다. 그동안 수기로 했던 것을 시스템화한 거예요. 일반적으로는 시스템으로 일 처리를 하려고 하지만 수기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있어요.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예외 상황의 경우까지 코딩해서 시스템에 입력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비록 노가다 같은 면이 있었지만 처음 입력을 해두면 앞으로 할 필요가 없으니까 보람찬 순간이었어요. 큰 일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팀에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큰 기여를 하고 싶은 게 제 목표입니다.”

 

#취준_생활은 이렇게

이젠 직장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것처럼 보이는 주임님께서도 취준 생활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2번의 인턴경험이 현재 직장 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는 주임님은 펀드평가회사와 증권사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무를 미리 접해보셨다고 합니다. 주임님은 여러 관계사에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말을 전하시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를 준비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업무와 관련된 인턴 활동을 한다던가, 관련 자격증을 딴다던지, 분야를 한정해서 관련 수업을 듣는다던가, 관련 동아리를 한다던가, 모의주식을 해본다던가 내가 이 회사, 이 계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간혹 취업 전에 금융자격증을 공부했던 사람이 정작 취업이 되고 나서 그 내용을 어떻게 실무에 적용시킬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저도 처음 리스크관리실에 배치 받고 관련 수업을 들어도 기억이 안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이 잘 배우긴 했지만 잘 기억이 안 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무를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체득이 됩니다. 요즘은 노하우(Know-How)보다 노웨어(Know-Where)가 중요하듯 어떤 것을 들은 후 이걸 알고 있고 어디를 보면 알 수 있다 정도만 되어도 큰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만 알고 있으면 나중에 실무에 가서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개념을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관리실 특성상 시스템을 많이 다루어야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간혹 공부는 잘 하지만 컴퓨터 수업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배우고 회사에 가면 다루는 작업은 한정이 되어 있어서 하다 보면 익숙해지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많이 쓰는 SQL과목 같은 걸 미리 공부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고도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승전'SK증권'
서희원 주임님은 증권사를 목표로 걸어오셨고 최종적으로는 SK증권에 입사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은 그룹이라고 말씀하셨던 것도 있었고, 업계에서의 우수한 경쟁력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SK증권은 2016년 현재 국내채권인수분야 1위인 증권사입니다. 기업에서 채권을 발행한다던가, 발행한 채권을 다른 기업에게 판매를 할 때 중개를 하는 투자중개인으로서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권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준비가 된 인재라는 점을 어필하여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주임님께서도 힘든 취준생의 길을 걸었고, 꾸준한 준비와 열정으로 마침내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관심분야를 쫓아 최종적으로 SK증권을 택한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여러분의 최종 화살표 역시 SK증권을 향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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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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