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참고기사 바로가기>


SK네트웍스 카라이프 영업/영업지원 직무 인터뷰


2017 SK이노베이션 <Job Talk> 담당자에게 

직접 듣는 24개 직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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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자정,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 마감

어느새 오늘 밤 12시로 다가온 마감시간! 자소서에 어떤 내용을 채워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여러분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지원사,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채용설명회 현장 영상. 이미 보셨겠지만, 다시 한 번 잘 보시고 알짜배기 내용을 확인한 후, 자소서를 완성해 보세요!! 제출 전 마지막으로 오탈자 확인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희망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두 번 봐도 좋습니다, SK그룹 관계사별 채용설명회 현장


  • SK이노베이션 http://www.skcareersjournal.com/949 

  • SK텔레콤 http://www.skcareersjournal.com/945

  • SK하이닉스 http://www.skcareersjournal.com/935

  • SK(주) C&C http://www.skcareersjournal.com/938 

  • SK건설 http://www.skcareersjournal.com/929

  • SK E&S http://www.skcareersjournal.com/950

  • SK가스 http://www.skcareersjournal.com/933

  • SK브로드밴드 http://www.skcareersjournal.com/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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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실트론 편
개강과 함께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습니다. SK그룹도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하였는데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에서 실시된 SK실트론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 9/12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SK실트론 채용상담회 >

 채용담당자 인터뷰

SK실트론 신입채용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입채용을 담당하시는 인사팀의 오정택 부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Q. 안녕하세요 부장님,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실트론의 하반기 신입채용을 담당하는 오정택입니다, 저는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사무기술직 채용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인사, 교육, HR 업무를 맡은 지 24년차인데, 신입채용은 처음 맡게 되었습니다.

 

Q. SK실트론의 인재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SK실트론의 인재상은 패기를 강조하는 SK그룹의 인재상과 같습니다. 스스로 동기부여하여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을 할 수 있는 분,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며, 팀워크를 발휘하여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Q. 채용설명회와는 달리, 채용상담회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A. 채용설명회는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회사 전반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전달하는데 중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물론 채용설명회에서도 Q&A를 진행하긴 하지만, 개인들이 원하는 부분을 풍부하게 전달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채용상담회는 상담을 통해 회사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안내드릴 수 있고, 개인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에 대해서도 보다 자세하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봉, 복지, 근무환경 등 설명회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상담 부스에 찾아오셔서 상담을 받는 것이 취준생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SK실트론은 B2B 사업만을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렵습니다. 채용상담회에 오시면 SK실트론과 세부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취준생들이 이것 만큼은 꼭 물어봐줬으면 한다! 하는 질문이 있나요?
A. 자기소개서를 읽거나, 면접을 하다 보면 자신이 지원한 회사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지원한 지원자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물론 회사차원에서 홍보가 미비한 부분도 있겠지만, ‘회사에 대한 정보’는 기본적으로 알고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채용상담회에 오시면,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꼭 물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전기전자공학, 신소재공학 등을 전공한 분들이 많이 지원 하시는데, 웨이퍼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SK실트론이 만드는 실리콘 웨이퍼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드는지 등 제조공정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담회에 오시면 실무자들에게 웨이퍼와 공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Q. 상담회를 진행하시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무엇인가요?
A. 회사 위치, 규모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십니다. 특히 근무지역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은데, 본사와 공장 연구시설 모두 구미에 있고, 서울에는 법무, 금융팀 뿐이라 금번 신입채용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들은 구미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또한 실제 무슨 일을 하는지, 직무에 대한 질문도 많이 주십니다. 기술개발, 생산기술 등 일반적인 명칭으로 모집공고를 냈지만 세부직무는 공정 프로세스 중심의 전문용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세부직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공정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은 홈페이지에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Q. 올 하반기 SK실트론 신입사원 모집에 지원예정인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24년만에 처음으로 신입채용을 처음으로 준비하면서 상담회에 찾아오는 취준생분들께 어떤 이야기를 드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취업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인데, 어디서 시작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요즘 취준생들을 보면 본인의 관심사나 흥미와는 무관하게 큰 회사만 쫓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경향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 지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읽고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언을 드리자면, 자기이야기를 중심으로 어필하는 지원자들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기본적이 자질은 다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펙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펙보다는 진솔하게 자기 이야기를 전해준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채용상담회 FAQ

 

 

 상담회 참석자 인터뷰
Q. 상담회에서 얻고 싶었던 정보는 무엇이었나요?
A. 전공이 화공인데, 지원할 때 어떤 직무가 가장 적합한지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웨이퍼 공정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해서 지원 직무를 고르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또 근무지는 어디인지, 지방근무라면 기숙사가 있는지 등을 여쭙고 싶었습니다.

 

Q. 지원을 앞두고 상담내용 중 어떤 부분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나요?
A. 상담해주시는 분이 저랑 전공이 같아서, 직무 관련하여 전공과 연결시켜 자세하게 여쭤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됐어요. 상담을 하고 나니까 어느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느정도는 윤곽이 잡혔습니다.

 

Q. 상담을 통해 SK실트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있나요?
A. 사실 웨이퍼공정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는 못했는데, 오늘 상담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있는 설명을 보아도 평소에 알던 분야가 아니라 이해가 어려웠는데 실무자의 설명을 들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 쓸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의 채용일정
SK실트론의 서류전형 접수기한은 9월 22일 금요일 24:00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20일 금요일이며, 합격자들에 한해 10월 29일 일요일에 필기전형(SKCT)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채용상담회 일정은 SK Careers Journal 블로그(http://www.skcareersjournal.com/92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K실트론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채용상담회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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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SK㈜ C&C의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ICT 기업인 SK㈜ C&C. 지금까지 SK㈜ C&C의 직무적인 부분을 다뤄왔다면 이번에는 직원복지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SK㈜ C&C인이 된다면 어떤 특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에디터가 직접 사옥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을 방문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양정윤

 


사옥 내 다양한 시설

 

1. 헬스센터

<헬스센터 전경>


사옥 6층에 위치한 헬스센터는 SK㈜ C&C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시설이다. 근무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방문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문 지도강사 2명이 오전/오후로 상주하여 건강 측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요일 별로 GX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개인운동 기본 Program>


토요일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또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클, 크로스 트레이닝 등 다양한 기구들이 구비되어있었고 탈의실과 샤워실 또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탈의실 모습>


2. Tioom

<SK㈜ C&C 사내 도서관 Tioom>


Tioom은 사옥 9층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7시~22시이며, 경제/경영, 문학, IT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이 있으며, 전문 학술/논문지 Web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Tioom에 내려와서 찾아볼 수 있도록 테이블 및 편안한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쉴 수 있는 좌석들>

 

3. Café 4 U

Café 4 U는 사옥 3층과 9층에 위치한 카페이다. 임직원들을 위한 카페인만큼 착한 가격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소통 공간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임직원들이 이 카페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Café 4 U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임직원들>


4. 늘푸른 어린이집

늘푸른 어린이집은 임직원의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으로, 사옥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육실과 실내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동안 편히 자녀를 편히 맡길 수 있는 시설이다. 

 

 

<늘푸른 어린이집의 외부(위), 내부(아래) 사진>

 

SK(주) C&C만의 복지제도

 

1. 아기마중 Program

아기마중 Program은 SK㈜ C&C의 임신 구성원 Care 제도이다. 임신 구성원에게 핑크색 ID카드 목걸이를 제공함으로써 주변 구성원들이 배려할 수 있도록 한다. 팀장 및 동료 임직원들은 임신한 임직원이 야근/장거리출장 등 무리가 될 수 있는 업무에서 최대한 배려하고 있으며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는 근로 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기혼 여성 임신 지원을 위한 남임 휴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SK㈜ C&C는 저출산 극복 및 여성의 경력단절 등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 임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2. 자기주도근무제

자기주도근무제란 가장 몰입이 잘 되는 근무형태를 조직 별로 Self-Design하여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회사 차원의 근무시간이나 장소에 대한 통제 가 없다. 자기주도근무제에는 휴가 자가 승인, 점심시간 자율화, 화상회의 등이 포함되며,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자율적으로 근무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자기주도근무제의 핵심이다. 

 

지금까지 SK㈜ C&C 사옥 내 여러 시설들과 복지제도를 알아보았다. 이처럼 SK(주) C&C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9월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공채에 주저 없이 지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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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다!

 

 

대표적인 장치 산업인 에너지∙화학 업계에서는 엔지니어부터 생산직까지 남성 임직원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금녀(禁女)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던 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혁신의 일환으로 금녀의 구역을 과감하게 없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SK인천석유화학이 올해 1월 창립 이래 두 번째 여성 엔지니어 채용에 이어, 48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생산직 교육생까지 선발한 것인데요.


생산직 교육과정을 수행 중인 정보경 사원과 생산기술기사(엔지니어) 이해은 사원이 그 주인공! 수많은 선입견을 깨뜨리고 SK인천석유화학의 능력 기준 인재 채용에 당당히 선발된 그녀들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이해은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어요. 정유나 석유화학에 최적화된 과목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석유화학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죠. 그 중에서도 다양한 공정을 경험할 수 있는 SK인천석유화학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국내 정유사 중에 엔지니어로서 원유 생산 단계인 업스트림과 정제•판매 단계인 다운스트림 공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거든요.


정보경 저 역시 전공이 화학공학 쪽이에요. 그러다 보니 재학 중에 SK인천석유화학을 견학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때 들었던 기업문화 그리고 직무를 포함한 전반적인 회사 소개가 인상 깊어서 SK인천석유화학을 지원하게 되었죠.

 

 

 

 

이해은 정유사 엔지니어는 여성 지원자 자체가 많지 않아요. 여성은 힘들어 할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면접까지 가는 여성 지원자가 거의 없으니까요. 그런데 SK인천석유화학은 생산직이나 기술직에 여성 채용을 확대하면서 사회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앞장서는 거잖아요. 그렇게 깨어 있는 기업의 일원이 된다는 것도 좋았어요.


정보경 합격했을 때의 뿌듯함과 성취감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취업 준비를 할 때 전공 교수님께서 여성 생산직으로 뽑히는 건 힘들지 않겠냐며, 진로를 바꾸는 건 어떠냐고 걱정 어린 조언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제가 합격한 후에 많이 축하해주시면서 후배들한테 노하우를 공유해달라는 요청까지 주셔서 정말 뿌듯했어요.

 

 

 

 

이해은 SK의 기업 문화는 굉장히 유명해요. 대기업이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고 가족적이라고 예전부터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게 제가 SK인천석유화학에 지원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직원들끼리 존중하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고, 선배들은 굉장히 다정하게 대해 주세요. 얼마 전에는 영화도 같이 보고 또 와인을 마시면서 회식을 했는데,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다시금 입사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


정보경 특히 선후배간에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친근하게 말도 자주 걸어주시고 또 경험한 것들도 많이 들려주셔서, 배울 것이 많은 교육생으로서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이해은 만능 기술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요. SK인천석유화학은 정유부터 시작해서 PX까지의 공정이 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군데 국한되지 않고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는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기에 그 어느 곳보다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정보경 저는 SK인천석유화학 최초의 여성 생산직 교육생으로서 향후 입사하게 될 여성 후배들의 훌륭한 포문이 되어주고 싶어요. 교육을 끝마치고 현장에 배치를 받게 되면 누구보다 잘 적응해서 ‘여성이라서 힘든 직업’이라는 인식이 완전히 사라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이해은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많은 여성들이 보다 활약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성은 생산직이나 엔지니어로 일하는 것이 힘들다는 사회적인 편견이 SK인천석유화학을 통해 바뀔 수 있도록 말이에요.


정보경 저 또한 비슷해요. 입사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폭 넓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여성 분들도 한 명 한 명 채용되기 시작한 것도 그 노력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 더 많은 여성 후배들이 많이 입사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이해은 SK인천석유화학에 입사한 후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저만의 강점을 진지하게 고민한 후 자기소개서와 면접 때 적극적으로 어필했어요. 그리고 팀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거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것과 같은 활동적인 취미를 통해 리더십 있고 적극적인 성격도 어필했고요.


정보경 전 관심사가 뚜렷했던 만큼 학교 다닐 땐 석유화학, 장치 산업, 안전 위험물 같은 과목을 다양하게 수강 하면서 꾸준히 입사 준비를 했어요. 또한 주도적이고 리더십 있는 성격을 다양한 일화들과 함께 면접 때 씩씩하게 어필했죠!

 

 


깨어 있는 인재 채용을 통해 보다 많은 여성 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 그리고 여성 엔지니어로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정보경•이해은 사원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

 

출처: SK이노베이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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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SK이노베이션 직무탐구: 엔지니어

3D프린터에 SK케미칼의 손길이 닿다! 스카이플리트(SKY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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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2 0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오늘의 일기 ‘SK플래닛 면접 본 날’

지난 11일 토요일, SK플래닛 하계 인턴을 향한 마지막 관문 ‘직무면접 전형’이 치러졌다. 오전 9시부터 9시간가량 Engineer, Business, Advertising, Design 4개 직군별 숨 가쁘게 진행된 면접 현장에 다녀왔다.

*본 기사는 면접 전형 이미지 트레이닝을 돕고자 ‘1인칭 면접자 시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SK플래닛 면접 전형을 경험한 7명과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다.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여느 아침과는 사뭇 다른 느낌. 오늘은 바로 고대하던 SK플래닛 면접이 있는 날이다. 서류 전형, 필기전형(SKCT) 통과 후 이젠 정말 마지막 관문이다. 정장 차림에 단정한 용모, 구두까지 신은 내 모습.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현관문을 나선다. “저 잘하고 올게요!”

 

 

SK플래닛 판교 본사에 도착했다. 언제 봐도 SK플래닛 사옥은 날 설레게 한다. 정말이지 매일 아침 이곳으로 출근하고 싶다. 면접 대기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입구부터 복도 곳곳에 표지판을 따라가 보니, 큰 강당 하나가 나왔다. 이미 많은 면접자가 도착해 있었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란 생각에 가슴이 뛴다.

 

 

강당에 들어서 제일 먼저 출석 확인 및 공인 영어 성적 증빙 자료를 제출했다. 본인 확인 후, 내 이름과 직군이 쓰인 이름표를 받았다. 훗날 이게 내 사원증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될 거야. 될 수 있어. 스크린에 떠 있는 지시대로 직군별 대기 좌석에 앉았다. 대기장에 흘러나오는 익숙한 노래들에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된다. 두둠칫. 준비돼 있는 다과까지 한 입 물고 나니 당이 충전되는 기분이다.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배려들에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준비해 간 참고 자료를 읽으며 내 이름이 불리길 기다리고 있다. 하나둘씩 불려 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괜히 내가 다 떨린다. 드디어 내 이름이 불렸다. 휴대전화, 개인 소지품을 모두 두고 스태프를 따라 5~6명의 지원자들과 함께 강당을 나섰다. 게이트를 통과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있던 지원자들은 눈빛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것만 같았다.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대학 교실같이 생긴 한 공간으로 들어갔다. 본격적인 면접 시작이다! 현업 관련 프로젝트 미션을 받았고, 30분 후 이에 대해 PT 면접을 치르게 된다. 그동안 공부해 온 SK플래닛 및 직무 내용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골자를 잡고, 발표 준비를 해나갔다. 30분이 3분같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제한 시간이 다 지나고 지정된 PT룸으로 들어갔다. 1:2(면접자:면접관)였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는지 면접관 분들은 내게 친절히 물을 권했다. 부드럽게 분위기를 풀어주려는 면접관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물 한 모금을 마시고 마음을 가다듬었다. 준비해 온 자기소개로 포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SK플래닛 하계 인턴 ~!@#$%~.”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를 만큼 신들린 듯 발표를 이어나갔다. 유리칠판에 판서까지 해가며 열변을 토한 것 같다. 조금 떨긴 했지만 이내 적응하고 준비한 것들을 잘 전달한 것 같아 뿌듯하다.

 

발표가 끝난 후, 실무를 맡고 있는 면접관님들답게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져 왔다. 소신껏 논리적으로 답변을 이어나갔다. PT 관련 질문 외에도 자기소개서에서도 많은 것을 물어보셨다. 자소서를 매우 꼼꼼히 읽어 오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이야기였던 만큼 별 무리 없이 답변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인사를 마치고 PT룸을 나섰다. 후-. 나, 잘한 걸까. 여기까지 온 나에게 수고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면접 대기장에서 출발해, 다시 이곳으로 내려오기까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지난 것 같다. 시간이 눈 깜짝할 새 흐른 기분이다. 자리에 돌아와 짐을 챙겼다. 이름표를 반납하고 소정의 면접비까지 받았다. 드디어 끝났다. 이젠 결과만이 남았다. 면접을 마친 주위 몇몇 사람들과 면접장을 나오며 수다를 주고받았다.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 면접 포인트가 있었다.

 


1. 면접이라는 점에서 긴장감은 어쩔 수 없었지만 면접관들이 분위기를 풀어주고자 했던 점

2. 현업 미션 PT를 진행하고 Q&A를 받아 보니, 평소 SK플래닛 및 해당 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
3. 미리미리 SK플래닛의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스스로 장•단점을 파악해보면 좋겠다는 점
4.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지원한 직무와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 생각해보고 예상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점


 

 

무엇보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SK플래닛의 평소 이미지와 부합하는 부드러운 면접 분위기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입을 모아 얘기했다.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하니, 다들 훌륭한 소양을 갖춘 이들 같다. 모두 고생 많았다. 나도 다시 한 번 정말 수고했다. 빨리 집 가서 무한도전 보면서 쉬고 싶다. 그럼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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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SK해운! ‘해운영업’의 이나래 사원을 만나다

SK해운의 직무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당신! 당신이 만약 SK해운의 해운영업를 꿈꾸는 취준생이라면 이 기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SK해운의 다섯 가지 사업군 중 영업의 꽃인 ‘해운영업’의 사원을 만나본다. 'SK해운은 이런 곳일까?'라는 추측만 했던 이들은 지금부터 입사 3년 차 되는 이나래 사원의 ‘SK해운의 해운 영업사원’ 이야기를 들어보자!


SK Careers Editor 김민정

 

 

 

<SK해운에서 해운 영업사원을 담당하고 있는 이나래 사원>

 

#SK해운의 ‘해운영업’직무 A to Z
Q. 해운 영업은 어떤 일인가요?
해운 회사마다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른데, 저희는 탱커선, 가스선, 벌크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종별로 운항팀과 영업팀이 모여 한 본부를 이룹니다. 그 중 저는 가스선영업본부 내 가스선운항팀에서 LPG선 운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은 운항팀에 배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항팀에서는 본선이 세계 어디에서든 자원을 안전하게 선적하고 양하하여 화주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본선, 화주, 해외 대리점, 선박 관리팀 등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본선의 항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Q. 해운 영업은 일반 영업과 어떻게 다른가요?
해운 영업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B2B 분야입니다. 그렇다 보니 일반적으로 취준생들이 ‘영업’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에게 제품/서비스(해상 운송)를 제공하고 보다 다양한 고객을 찾고자 한다는 면에서는 일반 B2C 영업과 비슷하므로 해운 영업이라고 해서 특별히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 오기 전에는 B2C 분야에서 영업관리직으로 근무하며 해운 영업은 범접할 수 없는 분야라 생각했는데 관심을 가져보니 제공하는 서비스나 환경 및 고객의 단위 등이 다를 뿐, 흔히 생각하는 영업과 크게 다르지는 않음을 느낍니다.  

 

Q. 해운 영업사원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영업이 아닌 운항팀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해외 화주를 발굴하러 다니는 등 영업 느낌의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해운 영업의 기본은 운항에 있기 때문에 운항팀에서 선박 운항 및 계약 갱신과 기존 고객 관리를 담당하며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입사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담당하는 선박이 생기게 되는데 저는 LPG선 중에서도 VLGC(초대형가스선) 4척과 SLPGC(소형가스선) 1척의 운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발표되는 운임 지수와 세계 곳곳의 유가를 확인하고 24시간, 365일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담당 선박들의 동정을 화주에 안내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간밤에도 선박들은 항해하고 있고 시차로 인해 전날 미처 확인하지 못한 해외 화주나 대리점 등으로부터의 메일이 쌓여 있기 때문에 이를 처리하다 보면 오전이 훌쩍 지나가곤 합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팀원들과 당시의 이슈사항을 공유하기도 하고 화주 관리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화주를 방문하여 선박 관련 질의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유관 부서에서 요청하는 자료를 작성하거나 실적 분석 혹은 계약 갱신 업무를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본선의 선장님 및 화주와 커뮤니케이션하며 화주와 약속한 장소에서 승조원분들이 작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본선 지원 업무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Q. 문과생도 지원 가능한 직무인가요?
해외 영업의 경우, 이과와 문과에 큰 차이가 없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이공계생들을 선호한다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해운 영업직의 경우, 공학 기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모든 의사소통을 영어로 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문과생에게 더 유리할 수도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선배들 같은 경우 환경공학과부터 불어불문학과까지 전공이 매우 다양하니 문과생이란 이유만으로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를 누비는 보람찬 ‘해운’이야기
Q. 해운 영업을 담당하며 예상치 못했던 상황들이 있었나요?
세계로 돌아다니는 배를 늘 곁에서 지켜볼 수 없다 보니 다양한 에피소드가 발생합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해적 지대를 선박이 지나가게 되어 무장요원을 승선 시키거나 장기 정박으로 인해 선박 밑 표면에 붙은 수많은 따개비를 떼어내기 위해 잠수대를 투입 시키기도 합니다.


마주하게 되는 에피소드의 스케일이 비교적 클 때가 많은데, 이러한 상황에서 책임자는 언제나 선박 담당자입니다. 통상 신입사원이라면 위에서 지시한 일을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SK해운에서는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집니다. 신입사원일지라도 누구보다 ‘내 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본인이기 때문에 큰 책임감이 따르는데 이를 처리한 후에 느끼는 뿌듯함 또한 상당히 큽니다.


Q. 일을 하며 가장 보람되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국가기간산업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언제나 큰 보람입니다.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LPG를 수송하며 많은 사람에게 기여한다는 것이 굉장한 일로 느껴집니다. 담당 선박 중에 제주도로 LPG를 수송하는 배가 있는데 이 배에 문제가 생기면 제주도민들의 LPG 소비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로는 더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방선(본선 방문)했던 경험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VLGC선들은 세계로 다니기 때문에 한국에 입항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항 시에는 되도록이면 방선하려 합니다. 방선하여 큰 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선기장님 및 항기사 분들과 대면하여 인사를 나누니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더 실감하게 되었고 말을 나누어 보지 못했던 승조원 분들까지도 날마다 주고 받는 메일을 통해 제 존재를 알아 격려해 주셨던 것은 오늘도 업무에 임하는 큰 원동력이 된답니다.    

 


#이나래 사원이 후배에게 전하는 메시지
Q. 이나래 사원이 생각하는 해운 영업 직무의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단연 글로벌한 마인드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르와이스(Ruwais)라는 중동 지역, 내일은 퇴르뇌전(Terneuzen)이라는 네덜란드 지역 등 항해하는 배를 따라 그 지역의 사람들과 교류해야 하는 것이 직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원어민처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하다고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의 영어 실력이면 충분하며 언어 실력은 회사에서도 익히고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SK해운에서는 세계성(Globality)이 강조되어 사내에서 외국어 스터디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어 회화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불어 등을 학습하기도 하고요. 이때 주목할 만한 점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스터디를 통해 다른 문화를 알아가며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빈틈없고 야무지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꼼꼼함 또한 필요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내 배는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담당 선박을 지원할 수 있는 사람은 담당자 본인밖에 없습니다. 입항 전 챙겨야 하는 서류가 많고 본인이 직접 항구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대리점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합니다. 또한 급유 시기를 놓치게 되는 날에는 배가 바다 한가운데서 멈춰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업무를 잘 처리해야 합니다. 행여나 선박 사고가 발생할 경우, 상상도 가지 않는 큰 금액의 손실이 날 수 있고 불만 처리 또한 복잡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늘 빈틈없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운임 계산이나 계약 갱신 또한 선박 담당자가 직접하게 되는데 이러한 숫자 작업에도 꼼꼼함은 필히 요구 됩니다. 


Q. SK해운에 지원을 위해 중점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취업의 문이 너무 좁다 보니 자신의 적성이나 특기를 고려하지 않은 채 맹목적으로 대기업 자체가 목표가 되어 취업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많은 곳을 두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에도 동의하지만 적성 문제로 1년 만에 첫 직장을 뒤로 했던 경험자로서 꼭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에 맞추어 준비할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른 그룹은 물론 SK그룹 내에서도 다른 관계사의 소개 글을 각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꼼꼼히 읽어본 후 SK해운을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해외 교류가 많은 직무를 선호했는데 SK해운이 그 부분과 가장 일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말뿐인 ‘글로벌’이 아니라 정말로 개인에게 세계라는 넓은 무대가 주어지는 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일이 아닌 내가 잘 할 수 있는 업무를 하게 되리란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원 시, 제가 가진 글로벌리티를 강조했고 면접 준비 시에는 해운업에 대한 배경 지식을 갖추기 위해 취업 사이트와 신문 기사에서 관련 내용을 스크랩하며 준비했습니다.

 

Q. 해운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해운업의 특성상, 현재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국내 수출의 99% 이상이 해상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해운업은 우리의 삶이 지속되는 한 영구 존속할 업종이며 SK해운과 같이 사전에 비용을 절감하고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는 등의 노력을 한 회사들은 다가오는 고시황기를 잘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해운업계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는 요즘이지만, 이를 대비했던 회사들은 묵묵히 이 시간을 잘 견디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운업에 뜻이 있다면 꼭 도전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각자에게 부여되는 업무의 권한과 범위가 넓어 개인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며 노력 여하에 따라 해외 출장이나 외부 교육(마케팅/HR/재무 등) 및 주재원 파견 등의 기회가 많은 곳이라는 점 또한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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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진관 가니? 나는 집에서 증명사진 찍는다!
갑자기 자격증 접수를 위해, 혹은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급하게 사진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가지고 있는 증명사진은 너무 옛날 것이라 쓸 수가 없다면?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찍지 말고, 직접 카메라를 들어 증명사진 찍기에 도전해 보자! 



<사진 출처 : 위키미디어, Jacquelinehari>


SK Careers Editor 김용래



 Step 1. 사전 준비
증명사진을 찍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몇 개 있다. 바로 단색 벽과 반사판이다. 반사판은 사진을 찍을 때 얼굴에 빛이 드리우는 그림자들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한다. 반사판을 만들기 위해서 박스를 하나 구해온다. 큰 것도 필요 없다.



 
<박스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내고 여기에 포일을 감싸고 테이프로 잘 붙인다. 이때 포일이 찢어지지 않게 주의한다.포일에 반사되는 빛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포일을 살짝 구겨서 주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왼쪽부터, 반사판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사용했을 때의 사진>


반사판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반사판을 사용했을 때는 꽤 차이가 크다. 반사판을 만들어서 돼지저금통을 이용하여 실험해 본 결과 저금통의 왼쪽 얼굴에서 그림자가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잘 이용하면 얼굴에서 그림자를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Step 2. 사진을 찍자
이후 사진을 찍을 적합한 장소를 찾아 보자. 이때 장소는 빛이 많이 들어오는 게 좋으며, 벽의 색은 이왕이면 흰색을 추천한다. 이유는 나중에 포토샵으로 편집하기가 편하기 때문!


혹시 흰벽을 찾기 어려우면, 문방구에서 전지를 사다가 벽에 붙여도 된다. 혹은 밝은 빛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강의실을 이용하면 좋다. 
    


<왼쪽부터, 반사판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사용했을 때의 사진>


우연히 대학교 강의실 문에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따로 배경수정을 하지 않을 정도로 결과물이 괜찮았다. 위의 사진은 흐린 날 낮 12시에 문을 배경 삼아 촬영한 사진이다. 같은 장소에서도 반사판의 사용 유무에 따라 얼굴의 음영이 많이 차이가 나니 꼭 반사판을 사용하길 바란다.


 Step 3. 사진을 편집하자
사진을 찍었다면 이제 사진을 편집해야 할 차례. 편집은 단순히 사진을 증명사진, 혹은 반명함 사진 크기만큼으로 잘랐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촬영한 사진을 쓸 만한 사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포토샵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컴퓨터에 포토샵이 없다면 제한적인 기능으로나마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포토샵(https://pixlr.com/editor/)이 있으니 참고할 것!


Pixlr에서는 이미지 리사이징이나 밝기조정 정도의 수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눈매교정이나 턱 깎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픽셀유동화에 대한 기능은 없다. 사용법은 포토샵과 거의 비슷하다. 만약 하지만 조금 더 나은 퀄리티를 원한다면, 고급 기능이 많은 포토샵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에디터는 포토샵 CS6버전을 사용하여 사진을 편집했다.

 



먼저 편집할 사진을 불러온다. 그 다음으로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였다면 해상도가 매우 크므로 30mm*40mm사이즈로 만들지 말고 30cm*40cm사이즈로 만들자.  어차피 가로 세로의 비율이 3:4로 동일하니, 크게 작업한 후, 사이즈를 줄이는 편이 작업하기에 더욱 수월할 것이다.

 


새로 만든 레이어에 원본사진을 복사하고 어깨 선이 사진 크기의 1/3 정도 되는 정도에 사진을 놓는다. 이때 '컨트롤+R'을 이용하여 격자도구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1/3 지점을 맞출 수 있다. 하늘색 선을 꺼내는 방법은 단축키 실행 시, 눈금들이 생기는데 이 부분에 마우스 클릭한 상태로 아래로 드래그 하면 맞춤 선을 꺼낼 수 있다.
 


반창고 모양의 힐링 스팟 브러쉬 툴을 선택하고 브러쉬 크기를 잡티를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만 해서 잡티 부분을 '클릭', '클릭' 해서 지워준다.
 
잡티를 제거한 모습이다.

 



사진을 부분적으로 밝게 해주는 툴인 닷지(Dodge)툴을 이용해서 얼굴에 그림자를 지운다. 이 도구는 여자들이 얼굴에 입체감을 주기 위해 바르는 화장품안 하이라이터와 같은 기능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을 찍을 때 반사판을 사용해도 스튜디오만큼의 조명 효과를 얻기 힘드니 닷지 도구를 이용해서 얼굴에 그림자를 없애주자. 주로 눈 밑이나 코, 턱, 목, 광대에 사용하면 된다.
 



이후 레벨을 조정하여 얼굴에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잡아준다. 기본 값은 1이며 가운데 슬라이더를 왼쪽으로 이동하여 1보다 큰 값으로 조정하면 전체적으로 얼굴의 밝기가 밝아진다. 이때,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1보다 작은 값으로 조정하면 전체적인 얼굴이 어두워지고 대비가 커진다. 



컨트롤+M 단축키를 이용해서 커브메뉴를 불러온다. 사진의 색감과 밝기 조절을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커브를 통해서 Red, Green, Blue색의 밝기를 조절하여 색감을 조정할 수 있다. 색감 조정이 필요하다면 커브 메뉴의 채널에서 Red, Green, Blue을 선택하여 밝기를 조절하자. 사진에서는 RGB채널의 커브 곡선을 이동시켜 전체적인 밝기를 조절했다.
 



이제 얼굴의 밝기와 명암조절이 끝났다면 컨트롤+쉬프트+X 단축키를 통하여 픽셀유동화(Liquify) 메뉴를 실행한다. 이 메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뽀샵(?)의 기능을 담당한다. 손가락 툴로 고칠 부분을 클릭하고 움직이면 움직이는 만큼 사진이 변한다. 이를 이용하여 얼굴의 좌우 대칭, 눈매, 입매, 턱 등을 수정한다. 하는 방법은 초등학생도 해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팁을 주자면 브러쉬 크기를 고치고자 하는 부분보다 좀 더 크게 하면 자연스럽게 수정이 된다. 모든 것이 끝나면 컨트롤+쉬프트+S를 눌러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픽셀 유동화 Before & After 움짤>

 

<완성된 증명사진>


지금까지 사진관에 가지 않고도 셀프 증명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사진 찍기에 적합한 공간만 찾는다면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만약 포토샵을 구할 수 없거나, 에디터의 설명에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사진 찍을 때 반사판과 자연광을 이용하거나, 카메라 설정에서 밝기를 높여 최대한 얼굴에서 그늘을 제거하자. 요새는 스마트폰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사진 자르기가 가능하므로 더욱 쉽게 증명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자. 어떠한가? 취업 사진이 아니라면 한 번쯤 셀프 증명사진을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은가. 어쩌면 당신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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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는다. 서류. 지원한다. SK Careers Editor 4기
SK그룹의 대표 기자단, SK Careers Editor가 4기를 모집한다. SK그룹에 대해 관심이 많은 대학생, 그중에서 SK에 취업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이번 생엔 다시 없을 대외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지원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SK Careers Editor


 

 취준생들아, SK Careers Editor와 함께 꽃길만 걷자!
이미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날 대로 났겠지만, 그 알토란 같은 면을 다시 한 번 소개하겠다. 첫 번째, SK그룹의 채용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SK Careers Editor로 선발되면 상/하반기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SK Talent Festival’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공채 시즌에는 그 일련의 과정을 취재하게 된다. 즉,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 면접관 등을 직접 만나 취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


두 번째, 선발된 총 12명은 각 관계사의 전담 에디터로 분한다. 그리고 해당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들과 멘토와 멘티로 맺어진다. 취업을 준비하는 에디터들에겐 천군만마를 얻은 것마냥 든든할 수밖에.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활동수료자들은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라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지원서 다운받기 

 

SK Careers Editor_4기_모집_지원서.docx

(작성 완료 후, skcareers_jn@naver.com으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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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skask 2016.06.13 17: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지원서 외의 파일을 함께 첨부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 cvc74 2016.06.14 15: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 면제는 한번만 가능한가요? 지방에 사는데, 활동지역에 따라 제한이 있을까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14 15: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제 혜택은 1회만 사용 가능하십니다. 단, 기한은 따로 없으시며 사용하고 싶으실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지방 거주자라도 활동가능하십니다. 실제로 3기 에디터 중에는 대전과 광주 거주자가 있습니다. :)

  4. kh 2016.06.16 1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금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이긴 하나 실제로 3기까지 참여했던 분들 중에 공채로 채용된 경우가 얼마나 있나요?

  5. ecc 2016.06.16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월 1-2회 정기회의 참석은 주로 주말에 있나요 평일에 있나요?

  6. 2016.06.17 0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0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제 혜택은 SK그룹 상하반기 공채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공채에 모집 인원이 공고된, 지원 가능한 관계사라면 면제 혜택 사용이 가능합니다.

  7. 2016.06.21 2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wleecs7 2016.06.22 0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일 제목도 이름.docx로 보내야 하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메일 제목은 자유이며, 지원서 파일명만 ‘본인이름.docx(예: 김스크.docx)로 저장하여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9. 2016.06.24 0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 4기의 발대식은 7/15-16에 진행되며 15일 오전에 시작해 16일 오후 2시경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10. 2016.06.24 1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echaeng2 2016.06.24 14: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 하반기에서도 면제 혜택을 받을수있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 4기 활동 기간은 2017년 1월까지이며 수료 이후 자격이 부여됩니다. 그러므로 수료 전인 올해 하반기 채용에선 서류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2016.06.25 1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7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사무국입니다. 모집 선발 기준은 학년에 관계없이 활동에 대한 의지와 역량입니다. :) 걱정하지 마시고 지원해 주셔도 됩니다. 참고로 3기 중에는 1학년도 있습니다.

  13. 2016.06.27 08: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6.27 10: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6.27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dw 2016.06.28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는 평일 언제 하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8 1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사무국입니다. 정기회의는 합격자들의 스케줄을 고려해 이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보통 평일 오후 5시 무렵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7. 김정익 2016.06.29 1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00자 이내로 각 항목을 써야하는데
    공백포함 500자인지 아니면 공백제외 500자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500자를 조금 초과해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18. Hello 2016.06.29 17: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다른 기업의 서포터를 참여하여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19. 2016.06.30 1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7.01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 지원 가능하십니다. 실제로 3기에는 지방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2분이 합격해 활동했습니다. 한데, 저희가 마감일이 지나서요.. ㅠㅠ 5기 때는 용기 가시지고 지원해 주셔요! 고맙습니다.

  20. 손기영 2016.07.01 1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일수신확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1. 2016.07.01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