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취준의 길잡이, SK 커리어스 저널 활용기
윤동주의 시인 '새로운 길'에는 자신의 삶이 내를 건너 고개를 넘어 계속 가야만 하는 새로운 길이 되기를 바라는 화자의 마음이 나타나 있다.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화자의 모습이 마치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나라 대학생들의 모습과 비단 흡사해 보인다. 이번 기사에서는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 특히 SK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팁을 준비했다. 이름 하여 SK 채용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활용기.

 

SK Careers Editor 한효진

 

 

 


1. 대학생의 눈으로 바라본다!

SK채용 공식 블로그, SK 커리어스 저널(http://skcareersjournal.com

 


SK는 채용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생, 취업준비생의 눈으로 채용을 바라 볼 수 있도록 SK커리어스 저널이라는 공식블로그을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에는 크게 SK채용, 뉴스, 트렌드의 카테고리가 있다. 취준생들은 이 카테고리에 맞게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골라 볼 수 있다. SK채용에는 이제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이번주 채용 소식을,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열린 여러 이벤트 소식을 담은 커리어스 프로그램, 직무별로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커리어스 멘토링이 담겨있다.

 

뉴스에는 말 그대로 관계사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소식이나, 관계사를 소개하는 내용, 혹은 각 관계사에서 일하시는 임직원분들의 인터뷰 기사를 볼 수 있다.

 

트랜드에서는 취준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대학생들의 관심 분야가 모여 있는 캠퍼스 트렌드에서부터 취준생의 관심인 채용 트렌드, IT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기사가 모여 있는 스마트 트렌드가 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선택, 집중하여 커리어스 저널을 200% 활용하고 나가자.


 

취준생들에게 그들의 블로그 활용 방법을 물어보았다.
K양(25) : 신뢰성이 있어 자주 들어가게 되는 것 같다. 기업 소개 홈페이지에는 인재상만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 구체적인 채용 정보를 알기 힘들지만 커리어스 저널과 같은 블로그, 특히 채용 정보 코너에서 여러 콘텐츠를 통해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J군(27) : 필요한 것만을 본다. 처음 SK커리어스 저널에 들어왔을 때 스마트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전체 정독을 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지금은 SK 채용에 관심이 많아 해당 카테고리 내 기사를 많이 읽는 편이다. 관심이 가는 카테고리를 하나 정하여 정독하라. 알짜배기 팁을 얻을 수 있다.

L군(28) : 현직자 분을 인터뷰하여 올려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미리 경험해볼 수 없는 부분을 현직자의 입에서 나온 말로 들으니 특별한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보통 인터뷰 기사라고 하면, 일단 클릭하고 보는 편이다.

 

2. 공식적인 내용은 이곳에서!

SK채용 사이트 : SK 커리어스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

 

 
본격적으로 공식적인 채용 사이트다. SK채용의 소식이 가장 먼저 업로드 되는 곳이며 동시에 SK 인재상 및 경영 실적 등을 볼 수 있다. 이번 SK 상반기 하반기 그룹 채용에 지원할 사람이라면 이 사이트를 반드시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서류 지원 접수는 물론 SK 바이킹 챌린지, SK Talent Festival 등의 참여 신청도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K양(25) : 기업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들어가서 확인하는 곳은 맞지만 점차 SK 커리어스 저널보다는 방문 빈도가 낮은 듯하다.

J군(27) : 기업 경영 철학이나 근무환경을 파악하기에 용이해서 도움이 되었다.

L군(28) : SKCT를 준비하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다. 카테고리 중 채용 절차에 들어가면 샘플 문항이 있어 맛보기로 어떤 수준의 문제가 나올지 간보기도 했다.

 

3. 대화할 수 있어요~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StoryGround)

 

 



SK커리어스 저널이라는 블로그 외에도 채용 관련 소식을 들려주기 위한 페이스북이 있다. 점차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지난 가을에 열렸던 SK Talent Festival의 소식의 경우, 페이스북으로 보고 참여한 사람도 꽤 있다는 후문! 또한 취준 생활의 지치고 힘든 마음에 힘을 주는 공감 콘텐츠는 감동의 도가니, 캐주얼 콘텐츠는 보는 재미가 쏠쏠.

K양(25) : 페이스북으로 SK Talent Festival이 열린다는 홍보를 보고 Job Talk와 상담 신청을 미리 하는 혜택을 얻었다. 점차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홍보 효과를 제대로 보는 것 같아 SK 채용 소식을 페이스북으로 받아 본 게 도움이 되었다.

J군(27) : 일상에서 모바일을 떼놓을 수 없다 보니 페이스북으로 편하게 자주 검색을 해보게 된다.

L군(28) : 페이스북으로 보는 채용 소식은 ‘재미’가 있다. 공유된 게시글에서 다른 사람들의 댓글로 반응도 볼 수 있고, 카드뉴스처럼 업로드 되어서 보기도 편하다. 대학생들에게 도움되는, 콘텐츠가 ‘재밌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온다. 머리 안쓰고 별 생각없이 보곤 하는데 그냥 좋다.

 

 

 

‘새로운 길’의 화자처럼 꾸준히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대학생들에게는 분명 길이 열려 있을 것이다. 어제도 걷고 오늘도 걸어 미래의 길을 걸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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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기가 되고싶소 2016.12.23 16: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도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좋아요!!>-<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증권 면접 후기
SK증권 채용의 마지막 정거장이다. ‘면접 단계’. 최종 채용을 결정짓는 실질적인 마지막 단계다. 지원자마다 개성이 달라 표준화, 획일화된 정답도 없다. 11월 11일 SK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실시된 면접 대기실에서는 긴장한 표정의 지원자들이 옷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1. 면접 일정
 

 


SK증권의 2016 하반기 신입공채 일정은 총 3차로 진행된다. 1차 면접은 인성/적성 면접으로 11월11일 실시되어 11월 16일(수)에 발표된다. 1차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11월 21일(월)에 2차 면접을 보게 되는데, PT면접이다. 지원자들은 미리 준비된 주제와 그와 관련된 자료를 받은 후 자신 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면접관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된다. 2차 면접 결과 발표는 11월 25일(금)이다. 2차 면접에 붙은 지원자들은 임원면접인 3차 면접을 보게 된다. 3차 면접은 12월 2일에 실시되며 12월 9일에 발표가 나고, 면접자들은 2017년 1월 1일 취준생 네임택을 떼고 입사하게 된다.

 

 

 

2. 면접자들의 1차 면접 말!말!말!
11일 인성/적성 면접을 보고 나온 면접자들의 표정은 각양각색이었다. 면접이 끝났음에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지원자, 미소를 띄고 나오는 지원자 등 한 단계를 끝냈다는 만족스러우면서도 아쉬운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SK증권 인사과에 따르면 1차 면접은 간단하게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고, 인성 면접과 적성 면접을 같이 본다.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한, 직무가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는 실무진 테스트도 있을 것이고, SK에 어울리는 인재인지를 알아보는 테스트도 있을 것이다. 면접은 면접관:면접자 4:4로 치뤄졌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의 심정은 어떠할지, 그 후기를 물어보았다. 

 

 

안준찬(27) 면접자 “경제학과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해서 IB분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편안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PT면접은 자료를 다 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 나오는 뉴스 소식을 참고해 제가 지원한 분야와 관련 지어서 2차 면접을 준비할 생각입니다. 긴장을 덜 했던 것 같아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주희(25) 면접자 “증권업에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스터디도 했었고, 인턴도 했었는데 인턴이 일의 전반을 파악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인데, 긴장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 면접장 안이 경직되지 않은 분위기인 것 같아서 면접보시는 분들은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뒷타임에 면접을 보다 보니 질문이 많이 안 들어오더라고요, 많이 준비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이한빈(25) 면접자 “아쉬웠던 점 없이 좋았습니다. 면접 스터디 라던가 따로 준비 한 건 없지만 자기소개서 몇 번 읽어봤습니다. 저는 원래 증권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은행, 증권 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타사에서 인턴을 하기도 했고, 과도 경제학과라 PB분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타 증권사에서도 면접을 봤었는데, 압박면접 때문에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SK증권 면접장에서는 분위기도 좋아서 편하게 봤었던 것 같습니다.”

 

 

3. 면접관이 들려주는 면접이야기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대답한 면접자들.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준 면접관들 중 한 분을 만나보았다.
 
“면접은 면접자들이 지원한 부서에서 한창 주도적으로 실무를 수행하고 있는 과/차장급 사원들을 중심으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한편으로는 인성 부분에서도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입사지원서에서 저희가 흥미를 느꼈던 부분을 확인하는 식으로 면접이 이루어졌고요, 두 번째는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보았습니다. 지원한 부서에 대해서 지식이 얼마나 있느냐 보다는 관심이 얼마나 있느냐를 확인하는 수준의 질문을 줬습니다. IB라고 하면 IB에서의 비즈니스를 물어보는 게 아니라 IB분야에서 어떤 사업 부분에 관심이 있는지, 왜 지원했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 지 정도의 관심의 깊이를 봤구요, 원서 눈 앞에 있으니 분야를 찍으라는 게 아니라 최소한 1~2년 전부터 어떤 분야의 어떤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느냐를 중점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은 어떤 태도로 임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면접자들의 태도 측면에서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떨림이 느껴지는 사람은 고객을 만날 때도 저렇게 긴장하면 일하기 어려울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혹은 지나치게 도전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조직 융화 차원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압박면접식으로 질문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압박면접을 하는 이유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떻게 해쳐 나갈 것인가를 보고자 하는 것이지 면접자들을 힘들게 하거나 면접자들이 미운 것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것을 조화롭게 잘 웃으면서 이것은 이렇습니다,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더러는 그 스트레스를 못 이기고 신경질적으로 말하거나 욱하는 억양이나 목소리를 보이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사소하게는 같은 표현을 하더라도 미소를 머금고 웃으며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수 있고, 아마도 그런 사람한테는 점수가 더 후하게 나가지 않을까요.

 

간혹 자기가 말을 하고 지나치게 크게 웃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모습에서는 자칫 가볍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는 돈을 다루는 일을 합니다. 어느 정도는 업무에 진지하게 임해야 돼요. 전산 프로그램에 0 하나 잘못 넣는 단 한 명의 실수로 회사가 망하기도 하니까 진지함이 있어야 합니다."

 

1차 면접을 본 면접자들은 2차 PT면접을 준비해야 한다. 생전 처음해보는 PT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팁은 어떤 것일까.

 


 

“2차 면접에서는 한 주제만 주어지기보다는 여러 주제를 주고 고르라고 할 것 같은데, 최소한 주제를 받았을 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면 자기 생각을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주제가 주어질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최근의 경제 환경과 관련된 부분들, 현재의 정치, 사회, 문화적인 이슈와 그 이슈가 증권업계에 미치는 영향, 법률의 제정이 영업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이 나올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대통령 선거나 미국의 금리 정책이 우리나라의 금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등이요.  하니, 최근의 신문 기사 정도는 앞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꼼꼼히 읽어보는 게 PT면을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문 타이틀을 뽑을 수 있을 것이고, 이게 증권회사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를 생각해본다면 면접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잘 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상 최종 정거장에 도달하기까지 팁을 모아보았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성공의 관문을 통과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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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트레스, 할 말이 많다!

‘대2병’이라는 신조어를 아시나요? 아무 생각없이 살면서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는 뜻인 중2병의 반대말로 나온 대2병. 세상이 너무 무서워지고 자신이 작아 보이는 것에서 비롯해 나온 말인데요, 그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취업 스트레스입니다. 아직 3학년, 4학년이 남아 있지만 각박한 현실을 마주하다 보니 벌써부터 취업에 공포가 생겨버리는데요. 이젠 공포 수준이 되어버린 취업. 자소서 작성이 두렵다는 자소서포비아, 대학교 3학년은 취업준비에 사망할 지경이라서 사망년이라는 말까지 생길 지경입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1.취업 스트레스란? 

취업 스트레스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 생긴 ‘학습된’ 무력감이라고 일컬어 집니다. 학습된 무력감이란, 노력을 했지만 그에 해당하는 대가를 받지 못하거나 만족을 채우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게 보통입니다. 취업에 있어서 스트레스에 계속해서 노출되고, 좌절을 겪으면 더 이상 노력하지 못하는 학습된 무기력 상태에 도달하게 되는 거죠.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심해질 경우, 취업실패가 반복되거나 실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나타나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신체적 고통인 미취업스트레스증후군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즉, 복통, 잦은 감기나 독감 등의 육체적 증상이나 갑자기 침울해지는 등의 정신적 증상을 보이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다거나 지나치게 과식을 하는 등의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그만큼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겠죠?


“열심히 했지만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학점은 왜 이것밖에 안되는 거죠?”


면접 전형에서 지원자들은 당황스런 질문 세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지원자들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했는지도 궁금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질문일 텐데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옆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가진단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취업 스트레스 자가 진단

 


위 자가진단표는 한 공중파 방송의 예능프로그램에 나온 스트레스 자가 진단표를 바탕으로 취업 컨셉에 맞게 변형한 것입니다. 1. 전혀 없었다면 0점, 2. 가끔 있었다면 1점, 3. 자주 있었다면 2점을 주세요! 


 

점수가 11점이하면 특별히 정서적 불편함을 느끼지 않은 상태, 12~18점이면 약간 스트레스를 받으며, 정서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상태, 19~29점이면 스트레스가 꽤 있으며 주변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태, 30점 이상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자가진단표 맹신은 금물! 점수가 높게 나왔다고 해도 좌절할 필요없이 주변에서 간단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3. 취준생들이 말한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취업 스트레스, 어떻게 생각할까요? 각자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할 말 있는 대학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1학년(20/여) 직접적으로 와 닿지는 않고 막연하게 나마 고민은 있어. 주변에 언니, 오빠들처럼 맨날 스트레스 받고 책 읽고, 문제 풀고, 공책 찾아 보고 이러진 않는 거 같아.


2학년(22/남) 나도 아직은… 취업에 관심 없어. 아직 멀었어. 졸업도 멀었고, 군대도 갈거고, 약대 준비하고 있으니 최소 6년은 걸리지 않을까? 그냥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1학년(20/여) 맞아. 나도 아직 ‘그냥 전공공부하면 되지!’라고밖에 생각 안해… 아직 대학원을 갈지 졸업 하자 마자 취업할지 고민이야. 딱 반반. 취업 관련된 정보를 어디서 받고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으로부터 받고 있는데, 내가 나서서 찾아보지는 않으니 아직은 스트레스 안 받는 거 같아.


2학년(22/남) 친구들을 보니까 나도 슬슬 취업이나 진로 전선으로 뛰어들어야 할 시기가 오는구나, 하고 느껴 지기도 해. 내 친구는 인턴 붙었는데 기업에서 3학년은 취업계를 안 받아준다고 해서 그냥 인턴 포기하기도 하는 걸 보니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내 상황을 보면 너무 놀기만 하는 거 같아서 친구랑 비교할 때 자괴감이 들기도 해…


학년별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학원을 갈지, 공무원 준비를 할지, 창업을 할지 진로는 다르지만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스트레스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3학년(25/남) 나는 기업 취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취업이 확정 난 친구들, 대학원 진학을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혹은 또 다른 진로가 결정된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취업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 있는 게 가장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거 같아. 


남들은 좋은 결과를 내는데, 나는 노력을 하는 와중에 역량의 한계를 느꼈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이 들고, 그게 내 역량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했어. 친구랑 영어 스터디를 만들어서 비슷한 시기에 토플 공부를 시작했는데, 친구 성적은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이지만 나는 그만큼의 성적이 안 나와서 때 꽤 불안했어.


3학년(26/여)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취업걱정이 들었어.스트레스는 결정을 내릴 때 가장 많이 받았어. 면접준비같이 내 노력으로 되는 것은 그나마 덜한데, 어떤 기업에 지원을 할지 등의 정답이 없는 선택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큰 스트레스를 받았어.


4학년(25/남) 상상 그 이상… 깨어 있을 때 항상 생각… 잠 들기 직전까지 생각… 지금 하반기 공채 시즌이라 잠을 이루기 힘들 때도 있었어…


막 학기라는 부담, 최종 면접이라는 부담감에 면접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되고, 면접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 같아. 그 결과 내가 받은 질문에 불만족스런 대답을 한 경우에 그 대답에 집착하게 되고, 잠 자기 직전이나 혼자 있을 때, 특히, 인적성 결과 발표랑 면접 시기 사이, 면접 시기와 발표 사이 기간에 여러 생각이 드는 것 같아. 이렇게 지내도 되는 지…, 다른 기업을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순간까지도 후회할지 몰라…


4학년(27/남) 나이 때문에 그런 점도 있지만 일상생활을 할 때 문득 드는 불안감 때문에 한숨도 많아지고 우울해진 적도 있었어. 상반기에 면접에서 떨어졌을 때는 더욱 우울했어. 열심히 준비해서 쓴 서류도 합격하고, 무난하게 인적성도 통과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니 내 인성에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면 이 취업 스트레스, 어떻게 날려버릴 수 있었을까요?


2학년(22/여) 취업이 막연히 걱정되긴 해. 근데 그동안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하고 커리큘럼만 따라오다보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어. 무기력한 거 같아. 아직은 진로를 못 정한 것 같아서 기한 없는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 언제 돌아 올지는 모르지만 이번 겨울에 유럽 가는 편도 티켓 끊어 놨어!


3학년(25/남) 나 자신에 대한 믿음,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 중이야! 취업 준비를 충분히 열심히 했으니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긍정적인 결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


3학년(26/여) 면접장소가 집에서 한시간 반 거리라 컨디션 관리 차, 전날 면접장 근처 숙소를 잡았어. 잠자는 환경이 바뀌어서 잠을 설칠까봐 평소 쓰던 베개를 가져갔는데, 시험장에 쓰던 베개를 가져가지 못해서 버리고 왔어. 아끼는 베개였는데... 난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기분전환 하는 편이야.


4학년(25/남) 사람들을 만나고, 나랑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며 풀고 있어. 취업이 된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하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서 기분 전환하기도 하고.


4학년(27/남) 상반기에 합격하지 못한 내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다고도 생각했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을 고쳐 먹었어.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고, 언제 취업하든 상관없어. 내가 준비되었을 때 취업 하는 게 맞겠지. 직무에 대한 이해를 좀 더 키우려고 노력 중이야. 한 가지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방학 때 인턴 활동을 하면서 실무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더 잡지 못한 점? 정도!


날리고 날려도 자석처럼 다시 돌아오는 취업 스트레스이지만 스트레스는 받을 때마다 날려 버리는 게 해결책일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으로 취업 통과문을 밟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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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준비하면 좋잖아요, 금융자격증!
2016년 10월 현재는 우리나라 사상 최저치의 기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금융상품은 해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며, 저금리 시대에 들어선 발빠른 움직임으로 금융 상품에 투자하려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성장 가능성에 힘입어 금융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 대학생들의 관심 또한 많아지는 게 당연사! 하지만 금융권 취업을 처음 결심한 사람은 무얼 준비해야 할까 막막하고, 진입 장벽이 높아 보이기만 한데...


그래서 안내한다. 금융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자격증. 물론 실제로 업무를 얼마나 잘하는가 판단하는 잣대가 금융자격증 유무는 아니지만, 알고 가면 나쁠 게 하나도 없지 않을까. 그렇다면 취준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금융자격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한효진

 


 

Chapter 1. 금융자격증의 종류

 

#보험
보험 관련 자격증에는 보험계약자들을 모으는 보험중개사, 보험설계사, 보험금을 산정하는 보험계리사 등이 있다. 보험가입자가 보험금 수령 시 손해액을 산정하는 손해사정사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보험 관련 금융자격증을 노려볼 만하다.


#회계, #세무
회계법인에서 일하고 싶은 자, 혹은 기업의 경리팀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회계나 세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득이 된다. 세금관련 세무회계, 외부에 공시하기 위한 재무회계, 내부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회계 등이 있는데, 회계나 세무 관련 업무는 워낙 다양해서 자신이 일하고 싶은 분야의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은행
은행은 예금, 적금과 관련된 일을 처리하고, 그 밖의 채무증서를 발행하는 일을 한다. 흔히 보이는 시중은행, 지방은행, 혹은 외국은행 국내지점 뿐 아니라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금융공기업도 있기에 취업의 분야는 보다 넓다고 할 수 있다.

#증권
증권업은 선물, 옵션, 주식, 채권 등의 금융상품을 다루는 업무를 말한다. 관련 전문가로는 기업 분석을주 업무로 하는 애널리스트, 투자자와 기업 간 매매를 담당하는 투자중개업, 투자 판단에 관한 자문을 하는 투자자문업 등이 있다.


 

Chapter 2. 증권 관련 자격증 본격 파헤치기

증권 관련 자격증의 대표 주자, CFA와 FRM에 대해서 알아보자.


1. CFA

 


 
CFA는 'Chartered Financial Analyst'의 약자로 미국 국제재무분석사를 말한다. 따라서 CFA 자격은 전 세계의 기업이나 투자자들이 투자 전문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정도로 여겨도 무방한 정도의 일종의 ‘상징’이다. 간단하게 시험 정보를 요약하자면, CFA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총 세 단계를 걸쳐 시험을 봐야한다. Level1(이하 LV1)의 경우 240문제의 객관식이며, ‘투자 도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LV2는 ‘자산 군 가치 평가’ 항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례 설명과 객관식 문제가 혼합되어 출제된다. LV3의 경우 주로 ‘포트폴리오 관리’ 주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서술형과 사례 설명 및 객관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CFA 시험의 특이한 점은 일 년에 한 번 시험을 본다는 것인데, 서울의 경우, 매년 6월 첫째 주 일요일에 시험을 보고, LV1의 경우 매년 12월도 시험을 본다. 결국, LV1, 2, 3 모두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모든 LV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최소 3년이 걸리는 셈이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예정자나 졸업자, 또는 경력 4년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병역의무로 2년을 포함해 남자는 대학교 3학년부터도 지원가능하다.


최근에는 증권사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CFA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입사하기도 전에 LV3까지 합격한 경우도 있었고, 16년 하반기 금융권 지원자들 중 LV1을 보유한 지원자도 많았다. CFA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외국 시험이라 준비하기에 부담스럽고 막막하기만한 CFA. 올해 7월 LV1을 합격한 한 대학생의 후기를 들어보았다.


“4학년이 되기 전부터 CFA 자격증을 따고 싶어 시험에 필요한 비용을 모았어요. 응시료가 비싸 부담이 되었지만 한 번 따 두면 그만큼 금융업계에서 인정받는다는 생각에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해야하는 부담감에 겨울방학부터 틈틈이 공부했습니다. 워낙 공부해야 할 과목이 많아 부담이 있었지만, 관련 노트에서 사례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FRM

 


 
FRM이란 'Financial Risk Manager'의 약자다. 국제재무위험관리사를 말한다. 현재 금융투자협회 주관 국내FRM과 GARP(국제재무위험관리전문가 협회) 주관 국제FRM(이하 FRM) 자격증 두 가지가 있으며, 이번 포스트에서는 좀 더 규모가 크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국제FRM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FRM은 매년 5월과 11월 셋째 주 토요일에 이루어지고, Part1과 Part2가 있다. CFA와는 다르게, 한 번 시험 볼 때 동시에 응시할 수 있지만 Part1을 통과해야만 Part2의 채점이 이루어진다. 또 한 가지 CFA와의 차이점은 FRM이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다는 것인데, 학력, 성별, 나이 무관하게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FRM은 각종 금융기관에서 금융 위험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일을 한다. 최근 고위험, 고수익 자산에 투자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에서는 FRM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위험관리전문가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지만 아직 부족한 실정인 상황에서 필요한 자격증이 FRM이다. 이러한 필요에 부응해 FRM을 취득한 한 대학생의 합격 후기를 들어보았다.

 

“1년 전부터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터라 국제FRM을 취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외워야 할 공식이 너무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반복학습으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총 4회 정도 정독을 했고, 앞에서 나왔던 공식은 뒷부분 공부를 할 때도 다시 돌아가 외우고 돌아왔습니다. 매일 공부를 했고 이렇게 결실을 맺으니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상 증권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금융권에 취업하려는 학생들은 자신이 취업하려는 분야를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는 금융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에 성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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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의 단비가 되어 줄 SK증권 캠퍼스 리크루팅
2016년 SK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의 신호탄, 캠퍼스 리크루팅! 9월 1일(금) 성균관대학교에서 시작된 SK증권 캠퍼스 리크루팅이 9월 9일(금), 서강대에 도착했다. 채용담당자들이 직접 나선 자리이니만큼 SK증권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이 기사를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SK Careers Editor 한효진


 

SK증권의 채용 일정


*지금은 서류 접수 기간!

 

서류 전형 접수 시에는 자기소개서와 제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마감일에 임박해서 접수하면 접속하는 사람의 수가 많으니 미리 준비해두고 적어도 하루 이틀 전에 지원 완료하도록 하자. 시스템 오류로 지원서를 못 내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도 꼭 지원서 제출을 실제 마감일보다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을 것!
 
*이 분야의 직무를 모집합니다!


 

PB분야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게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판매하며 지점의 자산관리 영업을 수행하는 분야를 말한다.


IB분야는 기업공개나 인수합병 등을 주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Trading인 운용 분야는 시장 흐름을 파악하여 투자기회를 포착한 후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업무를 한다.


Wholesale의 경우 국내외 기관투자자에게 한국의 거시적 경제동향 및 흐름과 기업정보, 주식이나 파생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증권사 수익의 많은 부분이 PB분야에서 나는 만큼 고객의 수요도 많다. 따라서 PB분야에 종사할 직원에 대한 증권사 수요도 매년 있는 편. 어떤 분야에서 얼마만큼의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알면 SK증권 취업을 위한 전략 세우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SK증권 채용의 이모저모


 

9월 8일(목)~9일(금),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SK증권 부스에는 오후가 되자 학생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 위해 정장을 입고 찾아온 학생도 있었고 자기소개서를 가져와 부족한 점이 있는지 확인하려는 이도 있었다. 2016 SK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의 핵심 정보를 탐색하기 위해, 채용담당자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Q. SK증권에서는 어떤 인재상을 원하고 있나요?

증권업에 대한 ‘열정’이 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어떤 계기로 증권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어떤 직무에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소서에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끔 상경계열이 아니거나, 금융자격증이 없다는 이유로 남들보다 뒤처지진 않을까 걱정하는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입공채에서는 지금 당장 증권에 대한 지식을 갖춘 사람보다는, 배워서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충분하다면 전형과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담을 받은 한 지원자(서강대학교 4학년 졸업예정자)를 만나 인터뷰해보았다.

Q. SK증권에 가장 궁금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연봉, 기업 분위기, 직무 등이 궁금했습니다. 그 중 가장 궁금했던 것을 뽑으라면 ‘입사하게 되면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가’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해서 나오는 정보가 실제와 차이가 나기도 하니까요.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들으니 동기 부여도 되고 유익했습니다.

Q. 나만의 캠퍼스 리크루팅 활용법이 있나요?
부스에 가서 상담을 받기 전 해당 기업의 모집 정보를 최대한 파악해 가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미리 이력서를 준비하여, 채용담당자에게 해당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이 부스까지 찾아가는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면접전형까지 갔을 때를 대비해서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모의 면접 연습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만난 SK증권 채용담당자에게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인지 물었다. 그는 “상담을통해 지원자가 SK증권에 대한 확신을 얻고 돌아가는 것을 보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취업 최전방에 서게 될 당신에게 아낌없이 정보를 제공하는 캠퍼스 리크루팅! 이를 통해 든든한 힘을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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