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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다 히트! 무한도전도 주목한 증강현실이란?
이번 주, 유명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500회 특집편으로 증강현실을 이용한 게임 서바이벌 편 ‘무도리GO’를 방송한다. 국내 대표 예능인 무한도전에서도 증강현실을 콘텐츠로 다룰 만큼, 최근 증강현실에 대한 전 세계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 무도리GO가 영감을 받은 ‘포켓몬GO’를 보면 그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포켓몬 만화속 캐릭터를 패러디하여 길거리에 다니는 많은 외국인들, 한국에서 포켓몬고가 유일하게 가능했던 속초시의 버스표가 모두 매진이 되는 등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이 문화 자체를 이끄는 진풍경을 펼치기도 했을 정도였다. 그렇다면 포켓몬GO, 무도리GO 등은 어떤 기술로, 또한 어떤 점에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일까?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에디터



출처 : 위키트리(www.wikitree.co.kr)

 

포켓몬고가 전 세계를 강타 할 수 있었던 힘! 증강현실이란 무엇일까?

 

▶증강현실이란?
 

<출처 : 네이버 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7019>

 

현실의 사물에 대해 가상의 관련 정보를 덧붙여 보여주는 것. 불과 십 수년 전에는 상상에 머물렀던 미래 기술이 현실로 다가왔다.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과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 보여준다고 하여, 혼합현실(Mixed Reality)이라고도 불린다.

 

▶증강현실 유망 분야 TOP5
1. 앱/게임 2. 건설 3. 네비게이션 4. 의학 5. 교육

 

 


▶AR? 원리가 무엇일까?

1) AR은 카메라를 들여다보며 얻게 되는 실제의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 더해져 그 둘이 합성된 이미지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게 되는 것이다. 실제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에서 VR과 차이점을 보인다. 포켓몬GO로 주목을 받기는 했으나, 이미 우리들 일상 속 어플을 통한 경로검색, 어린이 학습 분야에서 대중화 되어 있는 상태이다.

 

2) 증강현실은 세가지의 요소가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카메라, 사용자 위치제공(GPS), 전자나침반+중력센서이다.


-카메라 : 증강현식의 배경이 되는 객체들을 정확히 인식하는데 쓰임. 카메라가 선두고 주변 사물이나 정보를 인식하며 정보를 제공.

- GPS : 증강 현실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사용자의 위치를 제공한다. 바로바로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제공이 되어야 하는 정보를 담는 증강현실에 빠져서는 안될 GPS 기술!

 
- 나침반/중력센서: 이 시스템들을 통해 사용자의 기기가 향하는 방향, 기울어진 정도를 측정하여 실감나는 증강현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여, 카메라 + GPS + 나침반/중력센서가 모여 기기 화면에 겹치면 증강현실 체험 준비 완료 상태가 되는 것이다.

 

증강 현실, 가상현실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가상현실 VS 증강현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실시간 현실 정보를 사용, 비사용으로 나누어진다. 가상현실은 현실이 아닌 환경, 상황을 만들어 사용자들에게 실제 환경인 것 처럼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에서 증강현실과의 차이점이 있다. 가상현실은 현실과 단절된 가상의 상황이라는 VR기기 같은 특수장비를 사용해야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증강 현실의 현재와 미래



<출처 : 구글이미지_증강현실 www.google.com>


포켓몬GO가 보여준 미래! 사실 스마트폰이 세상에 등장한 지 채 10년이 되지 않았다. 세상에 들어온 작은 스마트폰은 점점 컴퓨터를 대체해 가고 있으며 우리 삶의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한 변화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SNS 거대 글로벌 기업들도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증강현실이 또 다른 발전을 예고하고 있다.

 

 

<출처 : SK 브로드밴드 블로그 blog.skbroadband.com>

 

점점 세계의 증강현실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연평균 50% 이상의 증가를 예상 중이다. 포켓몬GO가 보여준 전세계 강타 열풍은, 곧 화면이 아닌 브라우저 중심이라는 경계에서 벗어날 때가 다가 오고 있다는 신호 일지도 모른다. 증강현실 기술 하나로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달라지는 경험을 한 속초처럼, 앞으로의 하나의 기술 그리고 잘 만들어진 콘텐츠가 얼마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문화를 이끌 수 있는지 그 힘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점점 기대 되는 증강현실!

 

<출처 : 트랜드인사이트 http://trendinsight.biz/archives/3418>


전 세계 적으로 앞으로의 기대가 큰 증강현실. 영향력 또한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지닌 핫이슈 증강현실. 당신도 미래에 전세계를 강타할 포켓몬GO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기술이 문화를 이끄는 시대인 만큼 증강현실에 모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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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억 지우개?! 또 다른 방법을 같이 찾아보게~

지난달에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나쁜 기억 지우개’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나를 괴롭히는 기억을 빼내는 모습이 방송되었었다. 방송에 나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스트레스, 슬픔, 분노가 머리끝까지 차올라도 꾹 참고 혼자서 속으로 삭혔었다면, 에디터와 함께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가 보자.


SK Careers Editor 황다영


 Theme1. 가시같이 쿡쿡 찌르는 상처는 뽑는 게 정석이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리마 <시그널> 속에 여자 주인공을 위로하는 남자주인공의 대사가 참 와닿는다. “울었냐? 나도 그래. 나도 울었고, 저 안에 짐승 같은 형사들도 자주 울어. …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뭐든, 잘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에디터는 스트레스, 슬픔, 분노 등을 잘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기 위해 ‘마음 액자’ 만들기에 참여해보았다.

 


< 마음액자 만들기가 진행 중인 모습. 출처:우연수집 쇼핑몰 >


마음 액자는 ‘흔히들 마음속에 비수나 가시가 된 말들을 뽑아내고 잊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하지만 뽑지 않고 가만히 두는 것은 안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마음 액자는 나무, 못, 실을 이용하여 상처받은 마음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음 액자를 만드는 방법은 도안을 고른 후, 도안에 따라 나무 판에 드릴로 구멍을 뚫는다. 마음 액자 원 데이 클레스를 처음 열었을 때는 ‘가슴에 못을 박는다’라는 말처럼 진짜 망치를 이용하여 못을 박았지만, 지금은 층간 소음 문제와 더 튼튼하게 못을 박기 위해서 드릴을 이용해 구멍을 뚫은 후, 약간의 망치질을 통해 못을 박는다.


 
< 드릴을 이용해 구멍을 뚫는 모습 >


그 후에는 실의 색과 굵기 등을 고른 후에, 못에 실을 이어 작품을 디자인을 한다. 디자인을 하는 데 짧게는 1시간 30분, 보통적으로 2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결정을 잘 못하는 에디터는 실을 고르는 것부터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4시간이나 걸렸다. 그렇기에 수업에 가기 전에 미리 도안과 실의 종류를 정해서 가면 더 빠르게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완성된 다양한 디자인의 마음 액자. 출처:우연수집 쇼핑몰 >


마음 액자는 원 데이 클레스로 진행된다. 그렇기에 ‘우연 수집 쇼핑몰(wooyoun.com)’에 들어가서 미리 사전 예약을 한 뒤, 접수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우연수집 남산점에 가면 참여할 수 있다. 최근에는 타지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주문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그렇기에 이번 달부터는 원데이 클레스 시간에 맞추기 힘들거나, 서울 외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마음액자를 만들 수 있다.


마음 액자 만들기에 함께 참여한 지인의 후기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액자를 제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평소에 보지 못 했던 새로운 액자를 내 손으로 만드는 게 참 즐거웠고요. 내가 못을 박고 실을 끼는 것에 따라 누구와도 겹치지 않는 나만의 액자가 탄생한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Theme2. 남의 감정은 잘 살피는 당신! 자신의 감정은 잘 알고 있나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버스를 타고 8정거장을 지나면 성북동 골목에 도착한다. 나오는 한적한 성북동 골목을 둘러보며 ‘잘 찾아가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두세 번 들 때쯤, 저 멀리 ‘느낌 가게’의 간판을 볼 수 있다.

 


< 느낌가게 입구 >


먼저 느낌 가게에 도착해서 할 일은 느낌을 주문하는 것이다. 느낌을 주문하는 다는 것은 나태한 상자, 쉼 상자, 응원 상자, 설렘 상자, 후회 상자처럼 다양한 느낌 상자 중에서 오늘 하루 혹은 요즘 자주 드는 내 느낌이 적힌 상자 고른다는 의미이다.

 


< 느낌상자를 고르고 있는 에디터 >


마음에 드는 느낌 상자를 골랐다면, 편한 자리에 가서 느낌 놀이를 시작하면 된다. 느낌 놀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상자 속에 보관된 미션지를 통해 자신보다 먼저 상자를 열었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느낌을 공감할 수도 있고, 소소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신의 느낌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도 있고, 같이 온 사람 혹은 창고 지킴이와 자신의 느낌을 공유할 수도 있다.

 


< 고른 느낌상자와 창고지킴이에게 받은 느낌 놀이 준비물 >


타인의 감정과 생각은 잘 살피지만, 정작 자신의 소중한 느낌들은 정리하지 못하고 쌓아둔 사람들에게 지나쳤던 느낌들을 다시 살펴보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느낌 가게를 추천한다.

느낌 가게에 함께 간 지인의 후기

“사실 누군가와 감정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느낌 놀이가 낯설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미션을 통해 감정을 터놓고 이야기하다 보니 오히려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Theme3.  오늘 하루 힘들었나요? 당신의 마음에 작은 위로를 드립니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연결된 지하도를 통해 ‘시민청’에 가면, ‘마음 약방’을 만날 수 있다. 마음 약방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삶의 활기를 얻을 수 있도록 처방을 제공하는 귀여운 약국이다.


 
< 시민청 1층에 있는 마음약방 >


500원을 넣은 후에 꿈 소멸증, 외톨이 바이러스, 예민성 경쟁 과다증, 급성 연애세포 소멸증를 포함한 20가지 증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번호를 입력하면, 각각의 증상마다 다른 처방전 패키지(처방약, 영화 처방, 도서 처방, 그림 처방, 요리 레시피 처방 등)를 받을 수 있다.


 
< 처방전 패키지에 들어있는 영화, 도서, 그림, 지도 처방 >


서울시민청에 위치한 1호점뿐만 아니라, 대학로 서울연극센터에 있는 2호점과 대구 현대백화점에 있는 3호점 그리고 제주도 도립미술관의 어머니점도 있다. 현대인의 고단함에 대한 처방을 제공하는 1호점, 3호점, 어머니점과 달리 서울연극센터의 2호점은 청년세대를 위한 처방이 있다고 한다.


마음 약방을 이용해본 에디터의 후기

“다른 장소들과 달리, 마음 약방은 혼자서 방문을 하였다. 자판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간단하고 빠르게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처방전 패키지가 알차서 좋았다. 여러 개를 뽑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살펴봤다. 울거나, 자거나,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에디터가 소개한 곳을 방문하거나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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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현 2016.05.22 12: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뽀로로 뽀통령이 전하는 층간소음예방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고,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한다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말고 모두함께 걸어보란 말도 있잖아요.
    또 위기탈출 넘버 원에서 나오는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하고 층간 소음 줄여주는 에어매트 또한 전부 다 있으며 앞으로 이사를 갈 때는 반드시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이랍니다.

데이터 안에 모든 답이 존재한다, 빅데이터(Big Data)

‘빅데이터’라는 말을 심심찮게 듣곤 한다. 최근에는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제 6의 멤버를 뽑는 식스맨 편에서 후보 검증에도 사용될 정도로 빅데이터는 친숙한 용어가 되고 있다. 미래의 유망 직업으로도 떠오르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김지윤


방대한 양의 데이터, BIG DATA
 

 

 


빅데이터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규모가 방대하며 생성 주기도 짧고, 수치나 문자, 영상 등의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빅데이터 환경에서 과거에 비해 데이터의 양이 폭증한 것은 물론 데이터의 종류도 다양해져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와 SNS를 통해 생각과 의견까지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대용량의 데이터 양(Volume)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형태(Variety)의 정보이며, 빠른 생성 속도(Velocity)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3V’라고도 불린다. 이슈가 생길 때마다 빠르게 생성된 다양한 형태의 막대한 정보를 분석하여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유의미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석툴이 개발된다면 그 미래는 더욱 밝다고 할 수 있겠다.


빅데이터 활용 사례 – 서울시의 ‘올빼미 버스’

 

 


 

매일 당신이 이용하는 버스에도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버스 노선 조정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하였다. 서울시에서는 교통과 관련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한 뒤 수요와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분석해 효율적으로 시내 버스 노선을 조정한 것이다.

 

 

특히 서울시의 심야버스를 지칭하는 ‘올빼미 버스’는 빅데이터 활용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서울시는 올빼미 버스를 운행하기 위해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심야 시간대에 사용한 휴대폰 콜 데이터 30억 여 건의 데이터와 심야 택시 승, 하차 데이터 500만 건의 데이터, 그리고 시간, 요일별 유동인구 패턴 등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심야 버스에 최적화된 노선과 배차 간격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사람들의 생활 패턴에 맞는 버스 노선과 시간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의 빅데이터 기반 추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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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전망

 


(출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데이터만 많다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분석하느냐가 빅데이터 시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를 해석할 수 있는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가 필요하다.
빅데이터 전문가는 빅데이터를 관리 및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일을 한다.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통계학에 대한 지식과 비즈니스 컨설팅에 대한 이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설계 기법 활용 등에 관한 전문적 역량이 필요하다. 현재 빅데이터 시장은 올 해 약 263만달러에서 5년 뒤인 2020년에는 약 893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시장은 날로 커지지만, 이를 다룰 수 있는 전문가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빅데이터 전문가로서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지윤's Tip

지금까지 빅데이터에 대해 알아보았다. 소셜 미디어가 활성화되고 인터넷이 없어지지 않는 한 빅데이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보 제공 동의 문제가 도마에 오를 수 있다.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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