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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2일, 햇빛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SK Careers Editor 6기 28명의 면접자들이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SK서린빌딩에 모였다. 미래의 SK Careers Journal을 담당할 새로운 에디터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주인공을 미리 만날 수 있었던 면접 현장을 살짝 들여다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홍경표


이날 면접은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진행됐다. 첫 조의 면접 시간은 오후 1시 30분. 그러나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부터 면접자들은 하나둘씩 대기실로 입장했다. 긴장감이 역력해 보인 면접자도 있었고, 비교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면접자까지. 저마다 표정은 달랐지만 최종 목표는 SK Careers Editor 6기 최종 합격을 향해 있었다. 


 

<SK서린빌딩 21층의 면접장 입구>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간식>



1. 두근 두근 면접 전!

면접에는 현재 활동 중인 5기 에디터들이 참여해, 원활한 진행 및 면접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5기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으로 선별된 만큼, 이들은 면접자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많은 ‘꿀팁’을 전달해주기도 했다. 이미진 에디터는 “지원 분야에 맞는 관계사들의 최신 이슈를 알고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경민 에디터의 경우엔 “성실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면접의 진행을 도운 5기 에디터들>


5기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던 그때! 면접 스태프가 첫 면접조원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바로 깜짝 미션 수행! 소식을 전해들은 면접자들의 표정은 마치 먹구름이 드리우는 듯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을 이토록 당황하게 만든 사전 미션은 무엇이었을까? 


30분 동안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 중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한 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콘텐츠를 쓰고 싶은지를 발표하는 것! 면접자들의 손은 급히 움직였고,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사전 미션을 준비했다. 몇몇은 가져온 노트에 직접 아이디어를 써 내려가기도 했다.


 

<사전 미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현진 에디터와 면접자들>


2. Set, ready 면접!

면접은 크게 에너지/화학, ICT, 기타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기실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던 면접자들. 면접실 문 앞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문을 열었다. 면접자 모두 대기실에서 열심히 준비했던 기획안을 발표하였고 이어진 질문까지 충실히 대답했다.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 면접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황경현 면접자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느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약간 중언부언하긴 했지만 잘 전한 것 같다”고 답했다. 

 

<ICT 5조의 힘찬 파이팅!>


<타 면접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기타 7조의 한 면접자>


3. 홀가분한 면접 후!


면접이 종료된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전체적인 면접 소감을 물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 지원한 최성우 면접자는 “인생 첫 면접이었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SK그룹 본사에 와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기타 분야의 신윤영 면접자는 “사전미션인 기획안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 두 분께서 피드백을 적절하게 해 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며 면접관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끝난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법. 안용희 면접자는 면접을 본 후 느낀 총평을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전부 끌어내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만족한다”고 말해 주었다. 준비한 것을 면접관들에게 100% 보여주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은 듯하다. 


이렇게 긴장과 때로는 화기애애함이 넘쳤던 면접이 끝이 났다. 불과 6개월 전 동일한 장소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면접을 본 에디터로서는 그들의 마음과 감정이 심히 공감되기도 했다. 어찌되었거나, 이 자리에 온 28명 모두를 응원하는 바, 곧 새롭게 뽑힐 6기 에디터들이 보여 줄 멋진 기사를 기대하며 기사를 마친다.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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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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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5기로 가는 길, 생생한 면접현장!
올해 상반기에 SK Careers Journal을 더욱 풍부한 컨텐츠들로 채우고자 도전한 지원자들이 있다. 지난 10일, 서류전형의 높은 경쟁률을 거친 31명의 지원자들이 SK서린빌딩으로 모였다. 설렘, 열정, 걱정, 아쉬움 등 많은 감정들로 가득했던 면접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황서영

 


<면접장은 이쪽으로!>
 


오후 1시부터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스태프 채소희 에디터는 “지원자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기사에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라고 면접 팁을 전했다. “무엇보다 전부터 준비해온 것을 다 말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라는 말로 지원자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5기 면접 진행을 돕는 유혜연 에디터, 채소희 에디터>

 

같은 관심분야? 같은 면접 조!
이번 5기 면접은 지난 면접들과는 달리, 지원자들이 지원서에 기재한 관심 분야로 면접 조가 구성됐다. 관심 분야는 ICT, 바이오, 금융, 건축, 반도체, 에너지/화학, 기타로 나뉘었다. 

 


<밝은 웃음이 돋보이는 [ICT] 2조>

 


<[금융]조의 활기찬 파이팅!>
 


<의지 넘치는 모습의 [에너지/화학] 8조>

 

예상치 못한 사전 미션!

모든 지원자에게 ‘서프라이즈’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사업분야,  채용 중 주제를 선택하여 지원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 예상 외로, 모두가 페이스 잃지 않고 바로 준비에 돌입했다. SK Careers Journal에 들어가 기사들을 살펴보는 지원자, 종이에 서론, 본론, 결론으로 차근차근 기사를 구성하는 지원자 등 다양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전 미션에서 주어진 세 개의 키워드>

 

<사전 미션을 설명하는 조유빈 에디터와 이를 경청하는 [에너지/화학] 9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는 모습>

 

면접 대기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느라 긴장된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았던 면접 대기실, 예상외로 웃음 소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연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모습은 면접 대기실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처음 만난 자리인 것이 무색해질 만큼 지원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꽃이 폈다.

 


<담소를 나누며 친해진 지원자들>

 

면접 현장, 바로 그 자리!
대기실에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사전 미션을 준비하던 지원자들! 면접장 현장을 가보니, 모두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었다. 박서영 지원자는 “면접관 두 분께서 편안하게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떨지 않고 준비한 부분들을 잘 말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강정은 지원자는 “기획안을 발표한 후, 면접관 두 분께서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다. 피드백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 많다”라고 면접 후기를 밝혔다. 


<다른 지원자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모습>

 
<면접 후, 후련한 표정>

 

시작부터 끝까지, 4기도 함께했다!
5기 면접 현장에는 네 명의 4기 에디터들도 함께했다. 유혜연, 조유빈, 채소희, 황서영 에디터가 바로 그들이다. 면접 스태프 모두 6개월 전 면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지원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 “4기 면접장과 5기 면접장이 똑같아서 그런지, 면접장 앞에 오니 저까지 긴장되네요”라고 황서영 에디터가 말했다. 1조부터 10조까지의 면접 진행을 도우면서 4기 에디터들은 지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지원자들과 소통하며 4기 에디터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면접 진행을 도왔다. 

 

<스태프 일동 +채소희 에디터>


 
어떤 기사를 쓰고 싶은지에 대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예비 SK Careers Editor 5기. 31명의 지원자 모두에게서 "기자"로서 넘쳐나는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면접 현장을 돌아보며, SK Careers Journal의 2017년 시작을 장식해줄 5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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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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