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 Careers Editor 9기에 지원하세요

SK Careers Editor(이하, SKCE)가 9기를 모집합니다. SKCE는 SK그룹 채용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알아 볼 수 있는 대외활동입니다. 채용담당자와 멘토-멘티를 맺을 수 있고, 각종 다양한 SK채용 행사를 취재할 수도 있죠.  또한, 서류 면제, 활동비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있답니다. SK그룹 채용에 대해 궁금하거나,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가지고 계신 대학생 여러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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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_9기_모집_지원서.docx

(*지원서 파일은 '본인 이름'으로 저장해 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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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내용

  • 모집 대상: SK그룹의 채용에 관심이 있거나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는 대학생(재/휴학생)

  • 모집 인원: 12명

  • 활동 기간: 6개월(2019월 2월~2019년 7월)


활동 내용 및 혜택

  • 활동 내용: SK그룹 채용 행사 취재 및 콘텐츠 작성, 월 정기회의 참석, 각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등

  • 활동 혜택: SK그룹 공채(신입/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SK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급, SK 스포츠 경기 관람, 콘텐츠 특강 진행 등


모집 일정

  • 서류 접수 기간: 2018년 12월 3일(월)~ 12월 31일(월) 

  • 서류 결과 발표: 2019년 1월 9일(수)

  • 면접 일정: 2019년 1월 16일(수)

  • 발대식: 2019년 1월 25일(금)~ 26일(토) *불참 시, 합격 취소



*상세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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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8기 서류 모집 시작!

SK Careers Editor가 8기를 모집합니다. SKCE는 SK그룹 채용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알 수 있는 대외활동으로, 채용담당자와의 멘토-멘티, SK채용 행사 취재,  서류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SK그룹 채용에 대해 궁금하거나, 콘텐츠 작성에 흥미를 느끼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서류 지원 마감은 6월 30일, 자정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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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파일은 '본인 이름'으로 저장해 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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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주세요]

1. 본 대외활동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원생, 졸업생은 지원 불가합니다.

2. 면접 (7/11)과 발대식(7/20~21)에는 참석하셔야 활동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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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정 2018.06.08 14: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료생은 지원 가능하나요??

  2. Acou 2018.06.15 0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디자인 작업물들이 있다면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서 이메일로 지원서 제출할 때 같이 첨부 가능한가요??

  3. Sikoo 2018.06.25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는 언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4. deanfluenza 2018.06.28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경력사항 항목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외부 활동은 아니지만, 학과에서 한 학기동안 기업을 초청한 수업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작성 가능할까요?

  5. skskskskjjang 2018.06.30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방거주자들에게 교통비가 지급되나요?

  6. Projectflower 2018.06.30 1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 요일은 혹시 정해진 요일이 있나요? 만약 없다면 작년 기서 기준으로 보통 어떤 요일에 정기회의 일정을 소회했는지 궁금합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8.06.30 16: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난 기수의 경우, 금요일에 진행됐습니다. 예전에는 목요일에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 기수마다 활동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7. 2018.07.04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8.07.04 0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접 조가 지원하신 분야에 따라 배정될 예정입니다. 서류 합격 후 안내 메일과 전화가 갈 예정인데요. 그때 상황에 따라, 시간 조정 가능하실 수도 있을 듯합니다.

  8. 정말하고싶어요 2018.11.27 1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9기모집은 언제하는걸까요?? 이맘때쯤 올라와야되는데 안올라와서 문의남깁니다!!

뜨거운 안녕! SKCE 6기 수료식 및 7기 발대식

어느덧 6개월 간의 SK Careers Editor 6기 활동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기수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월 19일, 6기 활동의 마무리와 7기 활동의 시작 알린 발대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Scene #1. 바톤터치

행사는 6기 수료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6기 열두 명의 6기 에디터 모두 6개월 간 성실히 활동하면서 무사히 수료하였습니다. 수료증 수여 이후에는, 최우수 및 우수활동자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활동자 김승지, 박민서 에디터>


우수활동자에는 평소 놀라운 퀄리티의 기사를 쏟아냈단 평을 받은 김승지 에디터와 6개월 동안 기장으로 고생해준 박민서 에디터가 선정되었습니다. 김승지 에디터는 “SK Careers Editor 활동이 아니었다면 못 했을 경험들이 정말 많았다. 특히 운영국 매니저님, 관계사 멘토님, 함께 한 6기 동기들, 여러가지로 많이 배웠고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우수활동자 배우진 에디터>


그리고 대망의 최우수상은 6기 내에서 일명 ‘배PD’로 불린, 배우진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배우진 에디터는 출중한 영상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고퀄리티의 영상을 많이 제작해주었습니다. 배우진 에디터는 “매니저님, 멘토님 그리고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 등 활동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동기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7기 위촉장 수여>


이어서 7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자리해주신 Supex추구협의회 김재엽 PL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김재엽 PL님은 6기 에디터들에게는 수고의 인사를, 7기 에디터들에게는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Scene #2. 에디터의 조건

이천 FMI SK텔레콤 연수원으로 이동하여 발대식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수원에서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홍승우 대학내일 팀장님의 글쓰기 특강입니다. 좋은 글쓰기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 기자님의 노하우를 전해듣는 귀중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기 윤정은 에디터는 “기사 제목을 짓는 노하우에 대한 강연이 기억에 남았다. 기사 내용은 물론 흥미로운 제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해주신 대학내일 콘텐츠팀 홍승우 팀장님>



Scene #3. 친해지길 바라!

특강이 끝나고 7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와 레크리에션이 진행되었습니다. 7기 에디터들은 톡톡 튀는 자기소개 PT를 보여주었습니다. 진행을 맡은 6기 박민서 에디터는 탁월한 진행능력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7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 시간>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


Scene #4. 6기 선배가 전해주는 꿀팁!


<6기 기장 박민서 에디터의 꿀팁전수>


이후에는 선배들의 노하우 특강이 있었습니다. 6기 박민서 에디터는 기획 및 기사 작성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진 에디터는 사진과 영상 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었습니다. 특강 후에 있었던 7기들의 적극적인 질문세례를 통해 앞으로 6개월 동안 얼마나 열심히 활동할지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7기 한수정 에디터는 “메일작성 예절 등 기본적이지만 간과할 수 있는 것들과 사진/영상 촬영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의 활동에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다”며 강연을 해준 6기 선배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강의 내용을 꼼꼼하게 적고 있는 7기 한수정 에디터>


이튿날 오전에는 6기와 7기가 함께하는 콘텐츠 기획 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 현장 취재’를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면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7기 정영희 에디터는 “SK Careers Journal과 Editor의 A to Z를 알 수 있었다. 저널 기본 소개부터 6기 선배에게 받는 진정한 꿀팁과 글쓰기 교육까지, 모두 유익했다. 6개월 동안 열심히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앞으로 멋진 기사로 인사드릴 SK Careers Editor 7기>


이렇게 이틀간 진행된 수료 및 발대식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얻은 6기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이끌어갈 7기에게는 응원의 박수의 박수를 보냅니다. SK Careers Editor 7기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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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곡숙진, 오세진, 황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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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Job Talk로 직무 Job고 취업문 Talk Talk: SK바이오팜 신약개발 연구 편

 

SK이노베이션 Zoom in! 첫 번째 : SK에너지 Asphalt T&M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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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alent Festival 가기 전에 티저 영상으로 먼저 만나자
Job Talk의 주인공, SK하이닉스 김현섭 선임 인터뷰

 

9월 5일(월)~6일(화) LW 컨벤션(충정로)에서 진행될 SK Talent Festival! 구성원과 만나 직무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Job Talk에 함께할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에 일하고 있는 김현섭 선임을 만나 보자
 



단순한 부품을 넘어 IT제품의 성능까지 좌우하는 반도체가 대세인 가운데, SK하이닉스는 각종 IT 기기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CIS와 같은 시스템반도체 등을 생산하고 있다.

체크 포인트 #SK하이닉스 공정 Flow


<하나의 반도체가 만들어지기까지 크게 6개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공정 분야는 Photo와 Etch, Cleaning, CMP, Diffusion, Thin Film으로 나뉜다.

 


참고로 김현섭 선임이 담당하고 있는 공정은 Diffusion 공정. 좀더 자세히 설명한다면, 100나노 이하의 박막, 즉 반도체에 쓰이는 필름의 기능을 개선해 저장 능력이나 동작 특성을 높이고 또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다. 김현섭 선임의 Diffusion 직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SK Talent Festival 내 Job Talk을 주목하자!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면, 지금 바로 SK Talent Festival 신청 
 
SK하이닉스, 이래서 좋다?!
SK하이닉스는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입니다.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인프라들이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기업문화도 상당히 수평적이라 직급에 관계없이 자신의 아이디어가 있으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또 실행도 됩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 누구와도 잘 매칭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섭 선임의 꿈은 SK하이닉스를 NAND 메모리 분야에서도 세계 1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 이를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과 같이 하고 싶다고 하니, 이번 2016 SK Talent Festival를 방문해 그를 만나 보자!




▶ SK하이닉스 공정(R&D)직무 김현섭 선임 Job Talk 일정

- 9/5(월) 14:00~15:00, 17:00~18:00 

- 9/6(화) 11:00~12:00, 15: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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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진 2016.09.03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디자인 직무 취준생이여, SNS를 포트폴리오로 활용하자

“나 취업 준비 때문에 SNS 다 삭제 했어…”, “SNS는 시간낭비 아냐?” 라고 이야기하는 취준생들을 본 적이 있을 것! 하지만 디자인 직무분야를 준비하는 취준생들 에게도 똑같이 SNS란 시간낭비 시스템일까? 아니다. 그들에겐 SNS란 또 다른 취업의 문을 열어줄 한줄기의 희망이 될 수 있다. 실제로 '기업 인사 담당자 93%가 지원자의 SNS를 검토한다'라고 응답할 정도로 2016년은 그야말로 SNS 전성시대인데, 포트폴리오 100% 제출의무인 디자인 직군 취준생들! 이런 나이스 타이밍을 이용해 장롱 속 꼭꼭 숨겨뒀던 나의 작품을 포트폴리오에만 묵혀두지 말고 SNS에 적극 활용하여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알려보자!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요즘 대세인 SNS는 무엇일까? 과거엔 싸이월드, 버디버디, 세이클럽, 단지 소통만을 위한 SNS가 존재했다면, 최근 SNS는 작품을 정리하여 업로드를 하고, 유행 컨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기도 하며, 관심분야의 사람들끼리 모여 소통 할 수 있는 그룹을 생성하는 등 더욱 활발한 SNS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SNS를 간략히 소개한다. 

 

- 네이버 블로그

 

어마어마한 크래픽의 강자! 국내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SNS. 작성시 글자 수 의 제한이 없으며, 그만큼 담을 수 있는 콘텐츠의 그릇이 크다. 또한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의 작업 물 성향대로 묶어서 관리를 할 수 있고, 세부 메뉴도 설정이 가능해서 정리에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검색을 통한 전파력이 가장 강한 SNS로서, 한 분야의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업로드 할 수 있는 페이지로서 성장 가능성이 크다.


- 페이스북

 

전 세계 8억 명 이상의 유저가 활동 중인 세계 최대 SNS로서, 소통과 확산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5년 상반기 모바일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이 3월 기준으로 약 83%에 도달했다고 한다. 즉 세계 4위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보급률이 상승함에 따라 페이스북의 성장은 무한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 만큼 내가 올리는 게시글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빠르고 쉽게 증가 할 수 있으며, 좋아하는 분야, 제작 분야의 따라 페이지를 개설하고 글을 업로드 하는 기본적인 운영이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인스타그램

 

전 세계 3~4억명의 유저가 활동 중인 최근 주목 받는 SNS로서, 2015년 국내 월간 사용자 수가 600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사진업로드에 쉬운 플랫폼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사진, 촬영, 디자인, 모션그래픽 등 자료를 업로드 하기 수월하다. 태그를 통한 쉬운 검색망을 제공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문야의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작업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유저를 팔로워 해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받아보기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SNS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는 디자이너/아티스트 들이 있다. 그야말로 SNS 포트폴리오를 통해 스타아티스트 덤에 오른 것. SNS를 포트폴리오로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이공(20) / 일러스트레이터 / Instagram : Mynameis20 )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공은 Mynameis20이라는 인스타 아이디를 통해 작품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소통 함으로서, SNS를 포트폴리오의 기능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속에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업로드 하며, 작품을 사랑해주는 이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그녀의 팬은 팔로워 50.6K(5만 6천명)으로 스타 일러스트레이터 덤에 올랐다. (출처 : 일러스트레이터 이공 블로그 : http://blog.naver.com/mynameis20_)

 

신모래 / 일러스트레이터 / instagram : shinmorae_ ) 

 

일러스트레이터인 신모래는 최근 인스타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스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빛을 이용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인스타그램만의 독특한 특징인 ‘감성’과 잘 맞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그녀 또한 활발한 SNS 활동으로 많은 팬들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 현재 그녀의 팬은 팔로워 106K(약 10만 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상욱 / 작가 / instagram : type4graphic ) 

 

디자인이 아닌 쉽고 짧은 매력적인 글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도 있다. 바로 하상욱 시인이다. 하상욱씨가 쓴 전자책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어 하상욱씨의 시를 사랑하는 팬이 어마한 수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현재 하상욱씨의 팬은 897K(약 89만명)으로 그의 파급력은 실로 대단하다.


이렇듯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소통하고 업로드 함으로써, 자신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아티스트들! SNS는 현재 파급력을 절대 무시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힘은 매우 대단하며, 디자인 직무를 준비하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시간을 투자 해 볼만한 매체이다.

 

 

SNS는 가장 빠르게 나의 작품을 전세계로 전파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SNS를 통해 자신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아티스트들도 있었고, 또 다른 예로 디자인 특화 SNS를 통해 해외를 놀라게 한 이들도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1. 전 세계 아이콘 작업을 공유, 애플 취업에 성공하다!

 


 
<출처: 김윤재씨의 Behance 계정, 화제의 아이콘 (https://estimastory.com/2014/11/09/yoonjae/)>

평소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아이콘을 디자인하는 것을 즐겨 했던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 김윤재씨. 그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얻고 싶어 Behance와 Pinterest 디자인 특화 사이트에 그의 아이콘디자인 프로젝트를 올렸다. 그의 아이콘은 올리자마자 화제가 되면서, 2014년에 디자인계의 구루라고 할 수 있는 존 마에다가 아이콘 디자인을 트위터에 소개를 시작으로, 애플과 에어비앤비 본사의 연락을 받고 그의 꿈 이였던 애플에 해외취업을 하게 되었다. 현재는 애플본사 지도 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 김윤재씨. SNS의 파급력과 그의 디자인 능력이 만나 해외취업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낸 그야말로 SNS 포트폴리오 성공 사례라고 볼 수 있다.

 

 


2.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EY EXPRESS – 첫 해외진출 성공기


<출처 :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EY EXPRESS 中>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Y EXPRESS. ‘쟈니’라는 배달원이 소인국이 사는 나라에 택배를 가져다 주게 되면서, 일어난 해프닝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윤영민 감독은 작품을 영상 특화분야 SNS인 VIMEO에 위 영상을 업로드 하게 되었으며, 영상을 공개한 지 10시간 만에 메인에 게시가 됐다. 그리고 단 이틀 만에 제작사에서 연락을 받을다고. 이후 ‘슈퍼베드’ 제작사와 손잡고 할리우드로 진출하게 된 발판을 vimeo에서 열어준 셈! SNS의 힘과 파급력은 해외진출을 꿈꾸는 디자인 직무 취준생에게 부스터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SNS로 시작을 하면 좋을까요..?’ 라는 고민을 하는 당신. 큰 그림을 그리기 전에, 자신의 준비 직무분야를 정하고 1일 1글 혹은 1주 3글 등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 보자.


1. 네이버 블로그로 SNS 포트폴리오 시작하기
- 제목선정이 100%이다. 알맞은 제목으로 포트폴리오 유입률을 높여보자. : 네이버 블로그는 유입의 8할이 제목에서 선정된다. 사람들이 자주 찾아 볼 만한 검색어, 단어를 유추해 길지 않고, 간결하게 제목을 써서 올리자.
- 글자 수 제한이 없는 점을 이용해 작품 활동 과정을 그려보자. : 네이버 블로그는 글자수제한이 없는 장점을 가진 SNS로서, 보다 상세하게 작품 스케치 과정부터 후반 결과물까지, 한 눈에 작업과정이 보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작성해보자.
- 위젯을 이용해 또 다른 나의 SNS 계정에 방문자가 쉽게 찾아 올 수 있도록 연계하자. : 네이버 블로그 꾸미기 중 위젯이라는 목록이 있다. 위젯은 내 블로그에 위치를 선정하여 탭을 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만들 수 있다. 블로그 이외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혹은 디자인 특화 사이트의 계정을 연계해서 보다 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유도하자.


2.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놓치지 말자
-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를 통해 내가 원하는 컨텐츠의 게시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SNS로서 나의 작품에 알맞은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빠르고 넓게 다양한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자.
- 피드를 이용하자. 인스타그램이 기존 1:1만 올릴 수 있었던 사진업로드 비율을 자율화 함으로서, 보여 줄 수 있는 작품의 한계가 사라졌다. 세로, 가로 등 다양한 작품을 나만의 톤앤매너, 스타일로 지속적인 업로드를 하여 내 작품의 팬을 모으자.
- 소통하자. 인스타그램은 간편하게 댓글을 달 수 있으며 팔로잉, 팔로워가 버튼 하나로 쉽게 이어져있다. 서로의 작품을 피드백 해주며, 전 세계 사람들과 다양한 작품이야기를 나눠보자.


 

3.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자
- 페이스북은 점점 무한 정보의 세계로 발전하고 있다. 수많은 정보가 가득하다 보니, 같은 관심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는 맞춤 페이지들이 다양하게 생겨 나고 있다. 미술지식인 혹은 에프터이펙트 코리아 등 자신의 준비 직무분야에 맞는 페이지를 좋아요 누른 후, 내가 만든 작품을 업로드 하고 함께 피드백을 받으며 작품을 널리 알리면서 피드백 수정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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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만들기에도 스터디가 필요해

혼자가 힘들다면 뭉쳐라!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직군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라고 할 수 있는 것, 바로 ‘포트폴리오’다. 9월 하반기 공채가 다가오면서 졸업을 앞둔 4학년이나 디자인 직군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지금 포트폴리오 정리가 한창일 텐데, 디자인과 4학년 K양 역시 다르지 않았다. 여느 날처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었던 K양,  포트폴리오 콘텐츠를 다듬기도 하고, 레이아웃을 정리하기도 하면서 나름 고군분투를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해야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던 K양은 ‘포트폴리오 스터디’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SK Careers Editor 김현정
 


1. 포트폴리오 스터디?
‘포트폴리오 스터디’는 취업을 위해 더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함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같은 학교 디자인과 학생들이 모여 스터디그룹을 이루기도 하며, 스펙업, 독취사 같은 취업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서 스터디그룹을 만들기도 한다. 보통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만남을 가지며, 정해진 방법 없이 구성원이 필요한 방향에 맞게 커리큘럼을 짠 뒤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작업물을 새로 만들거나 다듬고,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정리를 하며, PT면접을 대비하여 PT연습을 하기도 한다.
 

2. 포트폴리오 스터디, 어떤 도움이 되나요?
분명 누군가에게는 포트폴리오를 혼자서 만드는 것이 더 편하고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혼자서 하기에 부담스럽고 막막한 기분이 든다면 든든한 동료를 얻어보는 것이 어떨까? 우리보다 앞서서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했던 신입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본인에게 포트폴리오 스터디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A(26, 여) : 한 작업을 계속해서 수정하다 보면 더 이상 어떤 것을 고쳐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이곤 한다. 또한 내 작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기가 힘들다. 그래서 남들의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크리틱을 얻기 위해 스터디를 시작했다. 서로 크리틱을 해주다 보니 작업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면접을 준비하기도 수월했다.


B(25, 여): 졸업 유예를 한 뒤 포트폴리오를 계속 정리했는데, 언제 모집 공고가 뜰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혼자 만들다 보니 나태해지기도 하고, 잘 안 됐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시작했다. 확실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니까 혼자 할 때보다 계획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C(25, 여) : 취업 스터디 게시판을 이용해 스터디그룹에 들어갔다.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다른 학교 친구들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었던 일이었다. 나와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친구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다.
 

3. 포트폴리오 스터디는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
A. 스터디 그룹 찾기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하고 싶어도 어디서 찾아야할지가 고민이라면 취업 커뮤니티에 들어가 스터디 게시판을 살펴보자. ‘포트폴리오 스터디’라고 검색만 해도 생각보다 많은 게시글이 뜬다. 게시글을 클릭해보면 해당 스터디의 진행 방식, 커리큘럼, 회비, 장소, 모집 인원 및 조건 등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B. 커리큘럼 살피기
 

모집공고를 살펴보면 별도의 커리큘럼이 없는 모임도 있지만 이미 팀장이 어느정도 계획을 잡아놓은 경우가 많다. 물론 멤버의 의견을 반영해 커리큘럼이 조율하기도 하지만 잘 확인해보고 합류하는 것이 좋다.

 

K양이 포트폴리오 스터디에 들어가기 위해 살펴본 결과 구성원과 목적에 따라 커리큘럼이 조금씩 달랐다. 포트폴리오용 작업을 새로 만드는 스터디도 있었고 이미 완성된 작업을 다듬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스터디도 있었다. 또한 기업 조사, 면접 등 종합적으로 함께 준비하는 스터디들도 있다. 지금 자기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판단해보고 알맞는 스터디에 지원해보자.

 

4. 포트폴리오 스터디 진행할 때 팁!
A(26, 여) : 남의 포트폴리오와 작업에도 성의있는 크리틱을 해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자기 자소서 준비하고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바쁘고 정신이 없겠지만, 함께 스터디를 하는 동안에는 서로를 배려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B(25, 여): 한번 늘어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놓고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나태해지지 않도록 패널티 제도를 이용했다. 각자가 세워 놓은 계획대로 해오지 않을 경우 벌금을 냈는데, 확실히 게을러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었다.

 

C(25, 여) :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계속 공유했다. 디자인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읽어 공유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얻은 정보들을 공유하며 스터디를 진행했다.


취업 준비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이다. 특히 디자인 직군은 취업정보를 얻기도 힘들고 준비할 것도 많다. 취업 준비가 혼자서 하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며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효과적인 그룹 스터디를 진행해 모두가 'win-win(윈-윈)'하는 결과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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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가득한 한여름의 만화카페!
폭염이 기승이다.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자니 몸이 근질거린다. 취업 스트레트도 만만치 않다! 그럴 땐 만화방에 가서 온종일 만화책과 웹툰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그것도 무료 만화방으로 말이다! 

 

SK Careers Editor 염규성

 

 

 

 재미랑(명동역 3번 출구)

 

 

명동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재미로’라는 만화의 거리를 만난다. 만화캐릭터들이 곳곳에 그려져 있어 도로를 걷기만 해도 눈이 즐겁다.
 


<명동역 근처에 위치한 재미랑의 입구>

 

재미로를 따라 200m쯤 걷다 보면 에디터가 소개할 무료 만화방인 ‘재미랑’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은 만화 관련 콘텐츠를 전시하고 무료 만화방을 제공한다. 현재는 안데르센 작가 전시회를 볼 수 있고 4층에서 만화책까지 읽을 수 있다. 

 

<재미랑의 내부 모습>

 

존의 만화카페에 비하면 콘텐츠의 양이 적다고 느낄 수 있지만, 알짜배기 만화책들과 최신 웹툰 단행본이 가득이다. 이것만 읽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 거기에다 4층 테라스로 나가면 남산이 보이는 멋진 뷰가 보여, 날씨 좋은 날 부담 없이 놀러 가기에도 그만이다.

 

이용시간: 화요일~일요일(09시~18시)

 

 만화의 집(명동역 애니메이션센터)

 


<애니메이션센터 만화의 집>

 

재미랑에서 원하는 만화책이 없다면, 조금 더 큰 규모의 무료 만화방인 ‘만화의 집’으로 향해보자.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역시 재미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다.

 

 

우선 만화의 집에 들어가면 마을도서관을 짐작하게 할 정도로 많은 책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이 만화 작품이다. 한국 만화, 일본 만화, 판타지, 로맨스 등 국가별, 장르별,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문으로 추천작이 나와 있고 부문별로 도서자료를 분류해두었기 때문에 쉽게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용시간: 화요일~일요일(09시~18시)

 

 

 N만화카페(홍대입구역 근처)

 

무료도 좋지만, 조금 더 쾌적한 장소를 원한다면? 그럴 땐 집 주변에 있는 만화카페를 찾아보자. 카페에서 먹을 커피, 디저트 값으로 만화책도 같이 읽을 수 있다!

 

<N 만화카페, 홍익대 근처>

 

 

만화카페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슬리퍼로 갈아신은 뒤 입장한다. 이용시간과 마실 음료수를 정하고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된다. 아기자기한 다락방을 포함해 자신이 원하는 자리, 어디에든 앉을 수 있다.

 

 

마블 만화책을 비롯하여 신간 도서와 웹툰 단행본, 그리고 기존에 알고 있던 수많은 책이 있다. 어릴 때 읽었던 추억의 만화도 보고, 최신 만화에 웹툰까지 읽다 보니 왜 다시금 사람들이 만화 카페를 많이 찾는지 알 수 있었다.

 

만화카페는 만화카페만의 아늑하고 편안한 독서공간이 큰 장점이다. 원하는 음식을 주문해서 만화책을 읽으며 음식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카페'의 역할도 제대로 한다. 그러니 다양한 책을 찾아보고 편안한 상태에서 읽어보고 싶다면 만화카페를 추천한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만화카페를 찾은 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짧은 인터뷰를 진행해 봤다.

 

Q. 만화카페를 찾는 이유는?
K군(25) 만화책을 쌓아놓고 몰아 보는 제 취미에 딱이에요.
H군(25) 실내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어요.
P군(25) 좋아하는 만화책도 보고 데이트도 할 수 있어요.
I양(25) 심심할 때 만화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아르바이트생(23) 요즘같이 더울 때는 실내 만화방 데이트가 인기가 많아요.

 

Q. 만화카페의 매력은?
K군(25) 만화책을 한 번에 읽기 좋고 간단한 식사류나 음료도 팔아서 지루하지 않아요.
H군(25) 편안하게 쉬면서 보고 싶은 만화책을 얼마든지 볼 수 있다는 게 매력이에요.
P군(25) 만화카페는 조용하고 시원한 데다가 담요, 베개가 있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I양(25) 시설이 깔끔한 곳이 많고 어릴 때 보던 만화를 찾아보면서 추억에 젖을 수 있어요.
아르바이트생(23) 좌식이고 쿠션이 많아 편하게 놀고 싶을 때 찾아오세요.

 

Q.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K군(25) 책을 빌리는 것과 비교하면 시간당 4~5권을 봐야 본전인 셈이에요. 느리게 읽는 편이라면 빌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H군(25) 엄청나게 싸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소셜커머스를 활용하면 부담이 많이 가진 않아서 만족하는 편이에요.
P군(25) 한 시간 정도는 부담 없이 이용하지만 길어지면 부담이 좀 돼요.
I양(25) 책을 읽는 속도가 느리면 조금 비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르바이트생(23) 세 시간을 이용하면 만원에 육박하기 때문에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음료까지 같이 주기 때문에 카페에 가는 것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Q.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H군(25) 좋아했던 만화책과 웹툰을 다시 한 번 정주행 하고 싶을 때!
P군(25) 평소 보고 싶었던 만화가 있거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데이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
아르바이트생(23) 데이트 하는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요즘 웹툰 완결작품은 유료가 많지만, 만화방에서는 편하게 몰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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