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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직무 탐색 제5탄: FICC본부
FICC본부의 FICC란 채권, 외환, 상품을 뜻하는 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 약자다. 즉, FICC본부는 채권, 외환 그리고 원자재 등과 관련된 현물과 파생상품을 개발, 운용, 마케팅을 하는 부서인 셈이다. 사실 이 뜻만으로는 FICC본부가 무슨 일을 하는 부서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우므로 에디터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FICC본부 운용팀 조민기 주임>

 

FICC본부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11월에 신설된 본부이다. 에디터는 FICC운용팀에서 근무 중인 조민기 주임을 만나보았다.
 

 

Q: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FICC본부 운용팀에서 근무 중인 조민기 주임이라고 합니다. 금융학을 전공했습니다.

 

Q: FICC의 약자가 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부서의 이름으로 지은 연유는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자면 주식을 제외한 모든 것을 포함한 게 FICC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이외에 채권을 사고, 파는 것(Fixed income), 환율을 확인하고 원화로 외화를 사고, 파는 것(Currency), 석유-금 등의 원자재를 사고, 파는 것(Commodity)을 모두 취급하는 본부가 FICC본부입니다. 

 

 


 

Q: FICC본부의 팀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FICC본부는 FICC운용팀과 FICC상품팀이 있습니다. 먼저 FICC상품팀은 본사 영업팀으로 기관과 은행, 보험 등을 대상으로 *DLS(Derivatives Linked Securities)와 *DLB(Derivative Linked Bond)와 같은 파생상품을 기획, 개발, 판매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FICC운용팀에서는 주로 채권과 외환을 통한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FICC상품팀은 발행사와 투자자 사이에서 또는 직접 투자자와 자체 개발한 파생상품을 중개해주고 얻는 중개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으며, FICC운용팀에서는 기초자본과 투자자본을 통한 자금운용으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두 팀은 FICC본부에 있지만 다른 성격을 가진 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DLS와 DLB는 뭔가요?
DLS와 DLB는 금리나 외환, 유가, 금과 같은 실물자산과 결합하여 만든 파생상품이고 원금을 보장/비보장에 따라서 원금을 비보장하는 것은 DLS(파생결합증권), 보장하는 것은 DLB(파생결합사채)라 불립니다.

 

Q: FICC운용팀의 특화되어있는 분야가 있나요?
FICC운용팀은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내는 업무와 DLS와 DLB상품을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한 고객이 보유한 외화자금의 단기운용을 위하여 외화 RP상품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외화 RP(Repurchase agreenents)상품이란?
PR상품은 증권회사가 보유한 채권을 나눠 팔고 약정기간 후 투자자로부터 다시 사들여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외화 RP상품은 원화로 달러를 매입하여 달러를 통해 외화자산을 손쉽게 사고 팔 수 있게 해주며 하루 단위로도 이자가 붙는 상품이다.


 

Q: 하시는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한 후에 해외에 있었던 이슈들을 정리하여 미팅을 준비하고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만약 아이디어가 괜찮다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트레이딩 전략을 구체화하여 테스팅을 해보고 실현가능하다면 실제로 트레이딩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일과 중에는 매일 변하는 손익관련 데이터를 관리하고 지점에서 수요가 있다면 외화채권 관련하여 환전업무도 진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이 FICC본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FICC본부 아래의 운용팀과 상품팀에서 원하는 인재는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운용팀은 계산 실수가 일어나면 안되기 때문에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세계자본시장 이슈들을 파악하려면 높은 수준의 외국어 능력도 가지면 메리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트레이딩 업무의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입니다.

상품팀은 채권 상품을 기획-개발-판매까지 전부 하기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고 발표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FICC본부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꼭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엑셀, 코딩과 같이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안다면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세계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와 그 동향을 잘 캐치할 수 있는 능력과 외국어를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FICC본부에 대한 직무탐색이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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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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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h 2017.05.25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랑스런 동기 밍키쿤 화이팅!

  2. jts 2017.06.16 2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앙 밍기띠

  3. 보껍 2017.06.16 2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 생일선물 2017.06.16 2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쪄

  5. 광주보훈병원 2017.06.16 2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m.blog.naver.com/bohun1102/220404986522
    ㅎㅎ

  6. 인상노 2017.06.16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랑스러운 조주임

  7. 메기 2017.06.27 2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반장 잘 자랐구나

SK증권 리스크관리실 집중 취재!
모든 기업의 경영 활동에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이죠. 증권가의 경우,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됩니다. ‘투자의 처음과 끝은 리스크관리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 각 증권사의 리스크관리팀은 단순히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이 아닌 여러 역할을 합니다. 리스크와 수익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쉽지 않은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죠. 그렇다면 SK증권의 리스크 관리실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SK증권 리스크관리실의 서희원 주임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서희원 주임 

  - SK증권 리스크관리팀  - 응용통계학과 전공 

 

#정확성이_생명#이게 바로 리스크 관리의 길
서희원 주임님께 리스크관리실의 업무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는 말그대로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리스크에는 시장리스크, 금리리스크, 경영리스크, 운영리스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동성 리스크를 주로 관리 합니다. 유동성은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인데요, 그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즉 수익률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발생 가능한 손실을 예상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지표가 VaR(Value at Risk)인데, 리스크관리실에서는 이 지표를 매일 모니터링합니다.

 

VaR한도가 넘어가면 추가적인 딜을 하지 않거나 포지션을 정리하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VaR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 등 모든 위험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융통성이 있어서 회사가 떠안은 리스크 한도를 관리하기에 용이합니다.”

 

서희원 주임님의 경우 이러한 지표를 이용해 NCR분야를 모니터링하고 있었습니다. NCR(Net Capital Ratio)은 영업순자본 비율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 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성, 즉, 재무상태가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감원에서 단일화된 지표로 증권사를 규제를 하고 고객의 돈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생긴 제도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변하는 NCR수치들을 선정해서 이사회에 매일 보고합니다.

 

“저희는 낮에 일이 많이 몰려 있는데, 전날 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상부로 매일 보고를 해야합니다. 업무 특성상 수기로 기록하는 일이 많은데, 숫자 하나만 틀려도 큰 실수가 될 수 있어서 실수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구요. 외부로 자료가 나가는 일도 많아서 ‘정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확성’을 강조하시는 주임님의 모습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매일매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보고를 해야 하는 만큼, 꼼꼼하게, 실수없이 일을 하는 능력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모니터링이 주 업무라 할 수 있는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은 전체에서 어느 정도일까요?

 

#우리 부서는#다리 같은 존재

 


리스크관리실은 다른 부서가 꼭 거쳐가야만 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딜을 할 때 리스크관리실을 통해서 심사를 합니다. 즉, 승인이 나야 딜을 할 수 있는 셈이지요. 회사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리스크관리실이 적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돈을 벌어 올라고 하는데, 승인이 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감수하려는 위험에 비해 수익이 적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을 때 그러한 판단을 받고 거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보통은 사전심사를 많이 하고 사후 심사는 딜이 이루어지고 나서 피드백을 할 때 합니다. 가령, 크게 문제가 생겼을 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기 위해 하는 것으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심사는 아니에요.”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업부서의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힙니다. 딜이 어떻게 해서 수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다 알아서 전사의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입사원분들에겐 어려울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하지만 모든 분야를 다 다루기 때문에 배우기에는 가장 좋은 부서라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리스크 관리를 수반한 투자가 중요하단 말이 있듯이 재무위험관리사 시험인 FRM(Financial Risk Manager)을 공부한다면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입니다.”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 통로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리스크관리실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만 일한다고? NO!
리스크관리실이 전체에서 하는 역할이 있듯이 팀 내에서도 개개인마다 역할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임님께서 NCR분야를 담당하시듯 다른 팀원들도 각자의 역할이 있었는데요, 특별히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개개인별로 일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도 프로젝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단위로 계획을 짜기도 하고,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과감히 개선해 나갑니다. 리스크관리 체계라던가 시스템을 개선할 경우 절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요한 역량입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 사전 심사를 할 경우, 다른 팀에서 와서 얘기도 해주지만 내부에서도 ‘이건 해 볼 만하겠다’라는 말이 나와야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여지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로 의견 차가 있을 때도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상황을 잘 중재하고, 상대를 설득해야 하기 때문에 남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합니다.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 목적
그렇다면 이러한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해서 고객의 자산을 최선으로 보호,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실에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바로 수익성과 위험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높은 위험이 수반되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고, 그게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모수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모수는 랜덤하다는 가정을 하는 베이지안 통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래 모수가 다 정해져 있고 저희는 통계를 통해서 이 모수값을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지만 베이지안 통계는 모수가 랜덤하다 즉, 통계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모수를 추정할 수 있어요. 리스크 측정을 고도화해서 리스크를 경감시키고, 좀 더 큰 수익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은 것이 목표입니다.”

 

이때 리스크를 경감시킨다는 말은 리스크 자체를 줄인다는 말이 아니라 크게, 두루뭉술하게 잡았던 위험 범위를 좀 더 정확하게 잡는다는 말인데요, 위험 범위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크게 잡았던 것을 측정 방법을 고도화해서 위험 범위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내일_내사랑
주임님께서는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며 바쁘게 일을 하던 와중에 뿌듯했던 점도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스템 관련해서 매크로 파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고 누가 만들어 놓으셨던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킨 적 있습니다. 그동안 수기로 했던 것을 시스템화한 거예요. 일반적으로는 시스템으로 일 처리를 하려고 하지만 수기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있어요.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예외 상황의 경우까지 코딩해서 시스템에 입력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비록 노가다 같은 면이 있었지만 처음 입력을 해두면 앞으로 할 필요가 없으니까 보람찬 순간이었어요. 큰 일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팀에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큰 기여를 하고 싶은 게 제 목표입니다.”

 

#취준_생활은 이렇게

이젠 직장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것처럼 보이는 주임님께서도 취준 생활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2번의 인턴경험이 현재 직장 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는 주임님은 펀드평가회사와 증권사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무를 미리 접해보셨다고 합니다. 주임님은 여러 관계사에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말을 전하시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를 준비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업무와 관련된 인턴 활동을 한다던가, 관련 자격증을 딴다던지, 분야를 한정해서 관련 수업을 듣는다던가, 관련 동아리를 한다던가, 모의주식을 해본다던가 내가 이 회사, 이 계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간혹 취업 전에 금융자격증을 공부했던 사람이 정작 취업이 되고 나서 그 내용을 어떻게 실무에 적용시킬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저도 처음 리스크관리실에 배치 받고 관련 수업을 들어도 기억이 안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이 잘 배우긴 했지만 잘 기억이 안 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무를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체득이 됩니다. 요즘은 노하우(Know-How)보다 노웨어(Know-Where)가 중요하듯 어떤 것을 들은 후 이걸 알고 있고 어디를 보면 알 수 있다 정도만 되어도 큰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만 알고 있으면 나중에 실무에 가서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개념을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관리실 특성상 시스템을 많이 다루어야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간혹 공부는 잘 하지만 컴퓨터 수업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배우고 회사에 가면 다루는 작업은 한정이 되어 있어서 하다 보면 익숙해지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많이 쓰는 SQL과목 같은 걸 미리 공부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고도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승전'SK증권'
서희원 주임님은 증권사를 목표로 걸어오셨고 최종적으로는 SK증권에 입사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은 그룹이라고 말씀하셨던 것도 있었고, 업계에서의 우수한 경쟁력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SK증권은 2016년 현재 국내채권인수분야 1위인 증권사입니다. 기업에서 채권을 발행한다던가, 발행한 채권을 다른 기업에게 판매를 할 때 중개를 하는 투자중개인으로서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권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준비가 된 인재라는 점을 어필하여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주임님께서도 힘든 취준생의 길을 걸었고, 꾸준한 준비와 열정으로 마침내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관심분야를 쫓아 최종적으로 SK증권을 택한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여러분의 최종 화살표 역시 SK증권을 향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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