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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



두둥, 9월의 시작과 함께 하반기 채용의 막이 열렸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우리들의 워너비 SK텔레콤도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막상 지원하려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취준생들을 위해 10일에 열린 한양대학교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류재욱

 


<사진설명, 좌:한양대학교 전경 / 우:한양대학교 HIT관>


학기의 시작으로 생기가 도는 한양대학교 교정에 도착하였습니다. 가파른 언덕을 지나 SK텔레콤의 채용설명회가 있는 HIT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진설명, 좌:채용 가이드북 / 우:SK텔레콤 채용설명회 장소>


2018 하반기 채용 가이드북을 받아들고 해당 장소로 입장을 했습니다. 시작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음에도 꽤 많은 학생들이 벌써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SK텔레콤을 향한 학생들의 관심이 뜨겁네요!


주어진 1시간이 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많은 관심 덕에 30분가량 질문 시간이 더 이어졌습니다. 열정 넘쳤던 채용설명회,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엔 미래의 SK텔레콤 인재들을 위해 좋은 말씀 아끼지 않으신 채용설명회 담당자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해보았는데요. 지금 보실까요?

 



 

이번 하반기 채용 직무가 마케팅 / ICT Infra / 재무 / PR 광고 / HR로 다양한데요, 다양한 직무를 희망하는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어 다채로웠던 것 같아요. 또,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학생들 모두 밝고 좋아 보였네요.



역시 자기소개서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개별적으로 질문을 받을 때면 본인들이 한 활동들을 얘기하며 이런 내용들을 적으면 어떨까 하는 것들을 많이들 물어보거든요. SK텔레콤 입사자들한테 물어보면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해 스터디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첫 관문이기도 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다음 전형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하나 말하자면, 이걸 읽는 현업에 있는 선배들이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써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작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토리를 써라, 남들이 해보지 않은 다른 경험을 부각해라 등 이러한 종류의 Tip은 많이 있어요. 이런저런 얘기에 흔들리지 않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도록 자신의 얘기로 어필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아요.



직무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의 선배가 아니라 본인이 가고 싶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를 염두에 둬야 해요. ICT Infra 직무를 예로 들어 볼게요. 이 직무에서 어떤 사람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을 때, 인프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 되고, 시스템 운영에 대한 본인의 책임감 혹은 논리적인 판단 능력 등 여러 가지가 요구되겠네요. 직무에 대한 상세 설명은 SK 채용 홈페이지에 작성이 되어있고, 또, 해당 직무마다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인터뷰도 실어 놨어요. 이런 걸 보면서 '이 부서에서는 이러한 사람이 필요하겠구나', '이렇게 일해야 일을 잘하는 게 되겠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해요.


제가 몸담고 있는 HR직무에서는 따뜻하면서 차가울 수 있는 양면을 조화롭게 가지고 있는 지원자와 같이 일하고 싶을 것 같아요. 내부 구성원들을 생각하며 인사제도를 만들어야 하는데, 편협해지거나 균형감을 잃으면 안되기 때문이죠.

 

<직무 소개 URL : http://www.skcareers.com/CONTENT/KOREAN/HR/HRM2002.aspx>


1박 2일 동안 다양한 형태의 면접이 상당히 심층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박 2일 진행하는 것이 주목할 만한데, 면접시간이 짧게 주어진 탓에 뭔가 스텝이 꼬여 말을 못 해 자기 의견을 개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1박 2일의 면접을 진행하면 많은 리소스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건 지원자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직무에 맞게 제시해주기 때문이에요. 가장 의미 있으면서 많이 나온 피드백이 떨어져도 후회 없는 면접을 봤다는 것이에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율. 저희 SK텔레콤은 타율적으로 주어진 일을 하진 않아요. 스스로 맞다고 생각하는 길을 선택해서 최종 목표를 이루어 내죠. 이런 환경은 서로 믿지 않으면 안 돼요. 상호 신뢰가 있어야 되는 거죠. SK텔레콤 사원들은 알아서 잘 하는 사람들이고, 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고, 목표를 이루어낼 만한 자질과 역량이 있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우리가 같이 가야 할 곳을 스스로 선택하는 자율적인 모습이 SK텔레콤 다운 것이라고 생각해요.


캠퍼스 리크루팅의 현장과 함께 이정 매니저님의 취준생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터뷰 잘 보셨나요? 오늘은 채용담당자와 취준생으로 만났지만, 다음엔 SK텔레콤 선후배로 만나기 위해, 진심을 듬뿍 담은 지원서, SK텔레콤을 향해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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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sk 2018.09.30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 감사합니다!!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이 찾아왔습니다. 하반기 공채 기간을 맞아 9월 7일, 연세대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에 같이 가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나는 SK Careers Editor야!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석하기 위해 연세대에 왔어. 캠퍼스가 너무 넓어서 길을 잃을 뻔했는데, 다행이도 찾아가기 쉽게 곳곳에 입간판이 세워져 있더라고. 간판을 따라 캠퍼스 리쿠르팅 장소에 도착했는데, 오전 10시 이른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도 사람들이 벌써부터 많더라. 기다리면서 옆에 준비된 SK 리쿠르팅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에 내용을 적었지. 자소서를 다 채웠을 즈음에 두 분의 직무 담당자님과 함께 채용상담을 시작할 수 있었어! 나이스 타이밍! 그럼 지금부터 상담을 한번 시작해 볼까?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7월에 입사했고요, 지금은 미래기술연구원 DMR그룹 소자신뢰성 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황정환입니다. 


Q. 미래기술연구원 DMR 소자 신뢰성이라는 직무는 무엇을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소자직무로 들어왔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소자 신뢰성 업무는 소자의 퍼포먼스 특성의 신뢰성, 그리니까 언제까지 사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하는 업무입니다. 나중에 제품의 수명과 연결될 수 있는 소자의 수명에 대한 연구를 하는 업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품질관리팀 업무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소자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막상 진행을 해 보니까 생각보다 원하는 해답을 다 얻어가시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 오시기 전에 내가 궁금한 질문들을 정리를 해서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기본적으로 전형에 관한 것이나 또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들을 읽어 보시고 그 외에 질문들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소자 직무를 지원을 하고 싶은데 어떠한 역랑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반도체와 관련이 있는 전기, 전자 아니면 신소재나 물리학과 이외에 학과를 전공을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반도체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을 어필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반도체 관련 학과가 아니라면 면접관 분들도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반도체 관련 수업을 들었다, 또는 청강을 했다, 그 이외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 서적을 읽었거나 아니면 반도체 관련 교육을 이수 했다 이런 것을 어필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시기 전에 기본적인 반도체의 동작 특성 정도는 알고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반도체 특성에 관한 것 이외에 어떠한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아무래도 반도체 전반에 알고 지원을 하시는 것이 당연하지만 회사에 오시게 되면 새로 다 배워야 해요. 실제로 석,박사 분들도 오셔서 다시 배우시는 경우도 많아요. 반도체 지식은 와서 배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외에 회사에 오셔서 배울 수 없는 역량들 예를 들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를 문제화 해서 업무적으로 전환 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든지 아니면 문제를 통계적으로 잘 구성 하는 능력 같은 것이요. 


회사에 오시면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툴을 배우는데 기본적인 통계지식이 있으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분석하는 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통계 능력 같은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는 발표 능력 같은 것을 갖추는 게 좋겠죠.(웃음)


Q. 많은 지원자 분들이 SKCT 가 어렵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사실 인적성의 경우 지원자 분들이 한 회사만 바라보고 지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현실적으로 SKCT만 준비를 하는 것은 무리라고 봐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회사 한두 곳의 인적성을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하고 그 외에 회사들은 한 2~3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풀면서 준비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SKCT가 어렵다고 하는 게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수리영역 같은 경우에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풀게 되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킬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리쿠르팅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한 마디 해주세요.

정말 편하게 오셔서 아무거나 다 물어보셔도 되니까 질문 많이 준비해서 많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형 뿐만 아니라 그냥 회사에 관한 질문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질문을 받으면 재미있고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기 어려운 것들도 많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질문 준비해서 오시면 많은 정보 얻어 가셔서 이번 공채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연재입니다. 공정직무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공정 중에서도 디퓨전을 맡고 있습니다. 디퓨전은 반도체에서 막을 증착하는 공정입니다.


Q.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신 분들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이나 질문이 있을까요?

기억에 남는 분 보다는 여기 오시는 분들의 이미지가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채용 프로세스도 잘 모르시고 오셔서 채용 프로세스부터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사전에 많이 준비해 오셔서 자소서나 면접에서 본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자신의 역량을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것을 물어보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분들이 캠리에 오셔서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홈페이지에 뜨는 채용 프로세스나 직무에 대한 간단한 이해하고 오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본인의 전공과 반도체와의 연관성, 내가 어떤 활동이나 수업을 들었는데 이런 역량을 어떻게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어떠한 직무를 선택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고 질문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것들을 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Q. 자소서나 인성면접을 할 때 어필하면 좋을 만한 역량이 있을까요?

저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저는 자소서는 학교에서 했던 실험 위주로 어필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과제가 주어졌는데 내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했고, 그 면이 어떤 점에서 창의적이었는지 이런 얘기들을 자소서에서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직무면접에서는 제가 알고있는 반도체 지식을 어필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요. 그리고 말을 하는 방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 더 잘 풀어 낼 수 있도록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던 것 같아요. 전공 외에 반도체 내용들이 자세하게 잘 나와 있거든요. 


Q. 마지막으로 이번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이나 면접에 가시면 정말 떨리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면접에서 본인이 소신 것 자신의 가치관을 잘 어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도 지원자 여러분이 많이 떨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면접을 가기 전에 '내가 아무리 떨어도 세 가지의 말은 하고 가겠다', '이 세 가지의 얘기로 나를 어필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정말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함께한 캠퍼스 리쿠르팅 어땠나요? 채용 상담을 듣고 오니, 당장이라도 자소서를 쓰러 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캠퍼스 리쿠르팅을 못 가신 분들도 이 글을 읽으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반기 채용을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취뽀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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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alent Festival_ Careers 특강 2편

지난 9월 5~6일 수많은 취준생들이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센터에 모였다. 2016 SK Talent Festival이 개최되었기 때문. SK관련 채용 정보가 넘치는 축제와 같은 이날, 특히 Careers 특강에서는 관계사마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나서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고!  지금부터 Careers 특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을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김혜민


 


CHAPTER 1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SK텔레콤
-SK텔레콤 이윤아 매니저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스펙 없는 서류전형, 자신만의 색으로 솔직하게 어필하라
SK텔레콤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스펙 없는 서류전형’ 방침에 따라 입사 지원서에 외국어 성적, IT 활용 능력, 수상경력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 지원자의 사진 역시 첨부할 필요가 없다. 학력과 전공 등 최소한의 기본 자격요건만 기재하면 되니, 자소서에는 자신만의 색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게 좋다. SK텔레콤은 ‘속도’, ‘실력’, ‘솔직함’ 등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요시 하는 회사다. 이것을 포인트 삼아 다섯 가지 자기소개서 항목들을 작성해 나가면 된다.

2) 자소서 3번 문항, 리더십이 중요하다
“3. 살면서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에 대해 기술하십시오.”


자소서 3번 문항은 리더로서의 경험을 설명해주면 좋다. SK텔레콤에 입사하게 되면 매니저라는 호칭으로 각자 배정된 SK텔레콤 지점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리더로서의 경험이 해당 업무를 해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

 

3) 지원서는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마감 날에 지원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 통상적으로 마지막 날 지원자가 몰리는 경우가 많아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그러니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서류를 통과하면 필기시험은 10월 23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고,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11월에 보고 최종합격자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강훈석 선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자소서 5번 문항, 자신만의 확고한 비전을 가져라
“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SK하이닉스의 서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지원자의 명확한 ‘비전’이다. 그래서 5번 항목인 ‘SK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비중 있게 보고 있다. 지원자의 전공과 직무역량을 지원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이닉스가 D램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해서 너무 관련된 내용만 설명하는 것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명확한 비전을 잘 녹여내는 편이 좋다.

 

2) 기초전공지식을 쌓아라, 전문지식을 요하지는 않는다
면접위원들은 학부수준의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해 고급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배제한다. 결국, 면접에서는 전공기초가 얼마나 탄탄히 쌓여 있는가를 보게 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기사를 주고 핵심주제를 파악해 사고를 확장하는 사고능력평가 시험을 본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D램의 가격 하락’과 관련된 기사가 출제 되었다면 첫째, 원인을 분석하고 두 번째, 그에 따른 대처 방안 ‘하이닉스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경쟁력을 키우려면 어떤 부분의 개발이 더 필요한가’와 같이 얼마나 논리적으로 사고를 전개해 내는지 평가한다. 반도체 관련 기사를 평소에 자주 접하여 사고를 넓혀나길 권장한다.


 

3) 복리후생
SK하이닉스는 좋은 복리후생제도와 더불어 독보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100여 개 노선의 통근버스 등을 운영, 무료로 사택을 제공하며 사원들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회사이다.

 

▶SK증권
SK증권 문수환 주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학점과 영어성적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
1차 서류에서 학점, 나이, 학교 등의 정보를 블라인드하고 평가한다. 이름과 전공만 공개된다. 또한 SK증권은 외국어 능력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사업자체가 국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외국어 성적은 필요하지 않다.

 

2)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SK증권의 인재상은 ‘엄격한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최고의 금융전문가’다. 지원자들은 왜 증권사에 오고 싶은지,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소개할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지식을 갖추는 데에만 노력하기보다는 ‘Success Potential’, 즉 창의적 문제해결, 과감한 실행, 상호 성장 추구, 최고 전문성 추구에 맞춰, 정보를 보다 크리에이티브하게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대한다.


 

▶SK㈜ C&C
-SK㈜ C&C 김수훈 차장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공유가치를 기반으로 솔직하게 어필하자
회사의 인재상에 너무 맞춰서 쓰려고만 하다 보면 본인의 색깔을 잃게 된다. 지원자가 회사에 필요한 직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며 차별화되는 색은 무엇인지 잘 보여줄 수 있으면 좋다.

 

2) 인재육성체계
ICT를 기반으로 사업과 구성원 성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술전문가 육성 강화를 위한 기술역량 Roadmap을 구성한다. SK㈜ C&C는 미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하고 있다. ‘AI 산학 장학생 선발’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은 11월초 예정이다. 선발된 산학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월별 연구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SK㈜ C&C 직원 대상의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GSP) 참가 기회 및 대내외 학회 참가 경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CHAPTER 2 취준생이 말하는 SK Careers 특강 후기

 

 
<왼쪽부터 최미애 29, 전용섭 26>


 

희망직무: SK텔레콤 마케팅, B2B솔루션
궁금했던 것들이 해소되었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쾌한 분위기로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주제들을 다뤄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채용담당자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잘 준비해서 이번 하반기에 꼭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희석 (27, 통계학과)>


희망직무: SK증권 PB
SK Talent Festival에 와서 직접 상담도 하고 특강을 들으니 앞으로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고, 전형과 면접 이런 세부적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박민준 (29, 영미권통상통번역)>


희망직무: 영업, 경영지원
일찍 와서 SK가스, SK증권, SK㈜ C&C 세 관계사의 특강을 듣고, 커리어 상담까지 받았어요. 특히, 특강에서는 인터넷으로 찾아도 쉽게 알 수 없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특강에서 말씀해주신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SKCT, 면접을 준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3 마무리
많은 취준생들이 특강을 들으며, 자리가 없어 서서 필기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전해주는 하반기 채용의 A to Z을 명심하여 성공적인 취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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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0 2016.10.21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무자부터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용한 팁들을 많이 전해주셨네요 :)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Job Talk로 직무 Job고 취업문 Talk Talk!

: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 편
지난 9월 5일(월)~6일(화), LW 컨벤션에서 진행된 2016 SK Talent Festival이 큰 화제를 모았다. Careers 상담을 시작으로 Careers 특강, 특히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던 Job Talk는 많은 취준생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 주었다는 평을 받았는데. 이렇게 성황리에 막을 내린 SK Talent Festival,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혹시라도 참여하지 못한 취준생들을 위해 SK가 Job Talk의 풀 영상을 공개했다.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 참가 13개 사(社)에 18개의 직무에 대해 깊숙이 알아 볼 수 있는 이번 영상, 안 보고는 못 배길 걸!?

 

SK Careers Editor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 분야 IoT솔루션부문 ICT Consulting팀 김지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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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2 15: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취준생 2016.09.24 0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국내 최고의 꿈의 직장 SKT에 근무하시는 김지현 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