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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11번가, 오늘부터 1일하자! 11번가 청년일일케어

국내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을 넘은 먹방 유튜버 밴쯔와 11번가가 만났습니다. 얼핏 보면, 밴쯔가 11번가에서 파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냐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전혀 다른 이유라는 사실! 바로 SK플래닛 11번가 사회공헌활동인 청년일일케어, 그중에서도 청년일일하우스 때문에 모였다는데요. 그렇다면 11번가 청년일일케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를 담당하는 심은진 매니저님을 만나 더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륜형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11번가 청년일일케어는 2017년에 시작됐습니다. 2017년에는 청년일일식탁, 청년일일코디, 청년일일하우스, 2018년 올해는 청년일일하우스 2기, 청년일일사진관, 청년일일여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보기만 해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11번가 청년일일케어! 청년일일케어에 관심이 있고, 또 참여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주실 11번가 부문 브랜드 마케팅팀 심은진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플래닛 11번가 부문 브랜드 마케팅팀 심은진 매니저입니다. 현재 11번가 청년일일케어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1번가 희망쇼핑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으로 청년들을 위한 ‘청년일일케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일일케어’란 우리 청년들이 조금 더 즐거울 수 있도록 곁에서 이들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11번가의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올해는 청년 문제 해결을 사회적 가치 확산의 장으로 인식하고, 청년 중에서도 대학생들에 집중, 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일상 속 경제적, 정서적 결핍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들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응원하기 위한 세 가지 프로그램(청년일일하우스, 청년일일사진관, 청년일일여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일일하우스의 경우 작년도에는 경쟁률이 42:1, 올해는 59:1로 상승, 관심이 더 높아졌고,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발행했던 소셜 콘텐츠에서도 높은 호응과 공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보증금 없이 월 11만원에 살 수 있는 혜택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이고, 11 번가에서 이런 색다른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 자체에도 크게 화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비싼 주거비에 부담을 겪고 있거나, 먼 거리 통학에 지친 친구들을 서로 태그하며 자발적 확산이 쉽게 이루어졌습니다.


청년일일사진관의 경우도 사전 신청 하루 만에 모집이 완료되었고, 인스타그램에 많은 인증샷이 올라왔습니다.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고 이를 본 다른 학생들이 본인들의 학교에도 와달라는 댓글을 많이 남기기도 했습니다. 5/26에 성신여대, 6/5에 동국대에서 진행했고, 하반기에도 캠퍼스 릴레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1번가에서도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티켓팅부터 해외호텔 예약, 액티비티 입장권 등을 쉽게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이러한 여행상품에 대해 청년들이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여행 체험단이죠. 공부, 알바, 취업 준비 등으로 지치고 숨 돌릴 틈 없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잠깐의 꿈같은 휴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려고 합니다.



우선 2018년은 청년일일케어 이름하에 청년일일하우스, 청년일일사진관, 청년일일여행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와 더불어, 11번가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인 희망쇼핑 자체를 브랜딩하는 미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더 많은 셀러와 고객이 참여했을 때 적립금의 규모는 커질 수 있고, 그래야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이 환원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희망 쇼핑’의 가치와 취지를 알리고, 11 번가의 사회공헌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필름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은진 매니저님께서도 얘기해주셨듯이, 11번가 청년일일케어는 11번가 '희망쇼핑'을 통해 적립된 희망후원금으로 진행되는데요. 11번가가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쇼핑’은 판매자가 선정한 희망쇼핑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면 희망후원금이 자동으로 적립되고, 모인 후원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형태입니다. 판매자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착한 소비를 장려하고, 최종적으로는 사회환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인데요.


정말 말 그대로, 쇼핑으로 희망을 주는 희망 쇼핑입니다. 그렇다면, 희망쇼핑을 통해 착한 소비를 하고, 또 쇼핑을 통해 적립된 희망후원금으로 지원되는 청년일일케어에 참여해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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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만의 매력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11번가 브랜드 마케터

"연인과는 성탄절. 가족과는 명절. 나에게는 십일절~!" 아마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문구일 텐데요. 바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11번가 광고에서 외치는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11번가와 가까이서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 귀에 쏙쏙 박히는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SK플래닛은 2018년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느끼는 11번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SK플래닛 11번가 부문 마케팅그룹 브랜드 마케팅팀 양두도 매니저님을 만나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륜형

 



안녕하세요, SK플래닛 11번가 부문 마케팅그룹 브랜드 마케팅팀 양두도 매니저입니다. 





 : 11번가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11번가 브랜드 자산 구축,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자산 관리 및 유지 등이 있죠.




저는 그중에서도 브랜딩 캠페인을 전반적으로 기획, 운영하고 있어요. 11번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좀 더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이에요.



 : 하루보다는 미션 단위로 움직여요. 캠페인이 초읽기에 들어가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가, 캠페인이 끝나면 다른 기업 사례 등을 찾아보며 다음 캠페인을 준비해요. 



 : 마케팅그룹과 브랜드 마케팅팀의 차이라고 보시면 쉬울 것 같아요. 마케팅은 브랜드 마케팅보다 조금 더 상위 개념이죠. 마케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고 판매하는 총체적인 활동이고, 브랜드 마케팅은 그중에서도 브랜드에 특화된 마케팅이에요. 



: 브랜딩은 기본적으로 매력적이어야 해요. 조금 잔인하게 말하자면,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에게 손을 흔들어 우리를 보게 하는 것과 비슷해요. 매력적이지 않으면 눈길조차 주지 않죠. 브랜드 마케터는 우리를 보게 만드는 매력을 만들어주는 사람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요새 뭐가 잘 나가는지 등을 꿰고 있어야 하고, 도태되지 않게 트렌드를 읽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서 조금 더 젊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웃음)


 


: 11번가 로고를 바꾼 것과 11페이 디지털 영상 캠페인이 기억에 남아요.


 


많은 분이 알다시피, 현재 11번가 로고는 2016년에 바뀐 로고예요. 바뀐 로고는 11번가의 아이덴티티인 플랫폼을 내포하고 있어요. 플랫폼은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담는 곳이잖아요. 이 로고는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고, 무엇이든지 이 안에 들어갈 수 있고, 품을 수 있음을 상징해요. 


 



11번가 로고를 바꾼 것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사실 굉장히 파격적인 접근이었어요. 로고는 시각적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핵심 요소예요.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보수적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기존의 로고들은 픽셀 하나라도 바꾸면 안 돼요. 이런 기존의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현재 로고는 얼마든지 확장 및 변형될 수 있으니 관습을 깼다고 볼 수 있죠.




두 번째로는 가장 최근에 진행한 캠페인인 11페이 디지털 기반 영상 캠페인이에요. 기존의 영상 캠페인은 하나의 영상을 만들어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확산하는 걸 목표로 하고, 주로 매체를 타겟팅하죠. 저희는 좀 더 나아가서, 매체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타겟팅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즉, 콘텐츠도 사람에게 맞게끔 제작하고 타겟팅한 거죠. 


그래서 11페이 광고는 총 18개로 제작됐어요. 할인 혜택을 좋아할 것 같은 사람은 할인 혜택 관련 11페이 광고를, 간편한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은 간편한 시스템 광고를 보여줬죠. 이 역시, 이전에는 하나의 영상을 똑같이 보여줬던 기존과는 다른 접근이죠.


두 마케팅 모두, 여태 해오던 것들과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 마케팅이에요. 내외부적으로 반응도 좋았고요. 






: 소비자한테 꾸준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점으로 둬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하는 것도, 또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하지 않으면 파워 브랜드가 될 수 없어요. 친구도, 친한 친구와는 꾸준히 연락하잖아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예요.



: 인터넷 쇼핑몰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그 특별함을 찾을 수 있어요. ‘인터넷’이고 ‘쇼핑몰’이잖아요. 인터넷은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는 영역이에요. 트렌드를 놓치지 말아야 하고, 그에 따라서 빨리 움직여야 해요. 작년에 했던 방식이 올해에도 통하는 곳이 아니에요.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야 하죠. 


그리고 쇼핑몰은 플랫폼이죠. 플랫폼은 파는 물건이 아니라, 물건이 팔리는 곳이에요. 즉, ‘11번가가 쌉니다. 이걸 사세요.’라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곳이죠. 그 대신 ‘11번가에 있는 운동화가 정말 싸고 좋아요.’라는 말을 해야 해요. 이처럼 단순히 내 이야기를 하는 곳이 아니에요. 항상 상품과 플랫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다시 말하면 누구랑 같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곳이라는 특별한 점이 있어요. 



: 입사하기 전부터, SK플래닛은 가장 ‘혁신’적인 곳이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11번가는 혁신적인 이야기를 제일 잘 풀어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고요. E-COMMERCE는 혁신에 혁신을 더하는 비즈니스 영역이잖아요. 그렇다면 만약 내가 혁신의 선두에 속해있으면 나 자신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또 나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SK플래닛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었어요.

 




 : 사람 보는 연습을 많이 했던 점이요. 저는 광고 기획자 출신이에요. 광고는 문구 하나로도 사람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는 만큼, 사람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그런 면에서 조금 더 사람을 면밀하고 뾰족하게 바라보는 경험들이, 좀 더 큰 영역인 브랜드 마케팅에서 도움이 됐어요.


: 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요. 과보다는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 중요해요. 예를 들면, E-COMMERCE면 E-COMMERCE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요. 그와 함께, 마케터는 항상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고객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고객은 사람이에요.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연마해야 하죠. 그런 면에서 인문학적 교양이 도움이 돼요. 인문학적 교양을 폭넓고, 깊이 있게 배우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 모든 것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시기 바라요. 그런 관심들을 본인의 것으로 만든다면, 관심들이 실력으로 바뀌게 됨은 물론, 반짝이게 될 거예요. 


11번가만의 매력을 만들어주는 11번가 브랜드 마케터! 실제로 브랜드 마케팅팀 양두도 매니저님을 만나 뵈니, 저 역시 브랜드 마케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혹시 사람에 관심이 많고, 비즈니스 분야에 매력을 불어넣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브랜드 마케팅 직무에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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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데이터, 다 ‘빅데이터 엔지니어’ 손안에 있소이다!

실시간 추천, 광고, Data Management Platform, Business Intelligence, Data Play … SK플래닛 판교 사옥 ‘더 플래닛’에는 영어지만 영어 같지 않은 단어들이 많이 들린다는데! 저 알 수 없는 단어들은 무엇일까? 바로 최근 ICT의 중심에 있는 ‘빅데이터’다. 당최 저 단어들만 가지고는 무슨 업무를 진행하는지 감이 안 잡히는 사람도 많을 것.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Data Infrastructure팀 강병수 매니저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강륜형


 


IT기업의 메카라고 불리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플래닛 판교 사옥 ‘더 플래닛’. 그곳에서 오늘의 인터뷰이, 강병수 매니저님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저는 Data Infrastructure팀에서 실시간 빅데이터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는 3년 차 강병수 매니저입니다.




데이터 플레이를 요리하는 상황에 빗대어 볼게요. 요리를 하려면, 가장 먼저 주방과 요리 재료 및 기구들이 필요하겠죠. 데이터 플레이도 이와 같아요. 데이터 플레이를 요리라고 가정했을 때, 데이터 엔지니어는 그 주방을 만들고 요리 재료 및 기구를 준비하는 역할을 해요. 데이터 플레이를 위해서는 데이터를 모을 환경을 만들어 데이터를 잘 모으고, 또 그것을 쓸 수 있게 정제 및 관리한 다음, 데이터 분석가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거든요.



운영성 업무로는 필요한 플랫폼 구축,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장애 상황 대처가 있어요. 빅데이터를 사용하려는 개발자분들을 지원하는 역할도 하고요. 


개발 업무로는 플랫폼을 고도화하기 위한 개발이 있어요. 모니터링 환경을 개발하여 잘 관리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플랫폼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있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는 자동화를 최대한 지향하고 있어서, 자동화를 위한 개발도 많이 하게 돼요.


이 두 가지를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평소에 개발하다가 운영성 업무가 발생하면 처리를 하고, 또다시 개발을 하는 식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Infrastructure 쪽에 조금 더 치중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필요한 도구 개발을 주로 하고 있어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 구성을 하고 있어요. 또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잘 모름에도 그것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개발자 분들을 위한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데이터가 빠지는 서비스는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해요. 데이터는 실제 서비스에서 소비자를 이해하기 위해 활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서비스 방향을 정하는 의사결정의 기반도 되거든요. 결국은 데이터가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내는 기반이 되는 거죠. 데이터 엔지니어는 좋은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좋은 데이터는 좋은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보람도 많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분산 환경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활용하면서 얻는 지적인 만족감도 있어요.

 



입사 전에 ‘Apache Spark’를 이용하여 분산 환경에서 인간 유전체 분석을 했었는데, 단일 컴퓨터로 처리하기 어려운 것들을 분산 환경으로 풀어내는 문제 해결 방식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입사하고도 Data Infrastructure팀으로 가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서 시작하게 됐죠.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오픈소스 병렬분산처리 플랫폼)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는데, 학부 수업으로는 ‘운영체제’와 ‘데이터베이스’가 많은 도움이 됐어요. 대개 컴퓨터라고 하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단순하거든요. 운영체제와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하고 이해하면서 컴퓨터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어요. 대학 시절에 했던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도 도움이 되었어요.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뿐더러 주변에 자극을 주는 친구들도 많아서 더욱 동기부여가 됐거든요.

 


운영체제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분산 환경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빅데이터 플랫폼들이 있지만, 매년 뜨고 지는 것들이 바뀌고 있어요. 이때, 중요한 점은 도구에 구애되는 것이 아닌, 근본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생각해요.

 


3학년 중반부터, 유전체 분석을 위해서 각종 빅데이터 플랫폼을 조사하고 사용하면서 시작했어요. 그 이전에는 웹이나 앱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공모전도 나갔고요. 최신 기술을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첫 회사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개발을 아무리 좋아해도, 개발을 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개발자 커리어로 다시 시작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개발자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음과 동시에, SK플래닛은 서비스가 많고 국내에서 손꼽힐 만큼 데이터가 많은 회사여서 SK플래닛의 빅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어요.



입사 전에는 회사의 핵심 기술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지금은 많이 바뀌었는데, 팀원들과 협업하여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핵심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잘 먹고 잘살 수 있다고 봐요. 사람은 부족한데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다만 사람의 필요가 덜해지는 방향으로 오픈소스가 고도화되고 시장이 정리되고 있기 때문에, 근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 살아남지 않을까 싶어요.


 


SK플래닛은 데이터나 트래픽이 정말 많은 회사에요. 빅데이터를 커리어로 갖는 사람으로서는 ‘빅’ 데이터를 더 많이 다뤄본 사람이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분야는 정말 다양해요. 빅데이터 엔지니어를 하고 싶다면 왜 하고 싶은지, 내가 정말 이걸 좋아하는지를 깊게 고민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빅데이터 엔지니어를 진로로 결정한 이유가 당장 시장 상황이 호황인 것이 전부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기술은 계속해서 바뀌고, 회사 생활은 길고 고되니까요.



Data Infrastructure팀 강병수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금은 생소하던 빅데이터 엔지니어 직무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터뷰 중에 '근본 기술'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주셨는데요. 그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빅데이터 산업에서는 그 기반이 되는 근본 기술에 대한 이해와 역량이 필요하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이번 직무 인터뷰가 빅데이터 엔지니어를 꿈꾸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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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엔지니어는 무슨 일을 할까?

엔지니어의 학창시절 이야기부터 대학생들에게 말하는 현직 엔지니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개발혁신 팀에서 서버개발을 맡고 계신 조덕 매니저님을 만나고 왔다.


SK Careers Editor 오세진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2015년에 입사한 4년 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개발혁신팀에서 근무 중이고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 때는 컴퓨터학과를 전공했습니다. "



Q. 대학생 시절 관심사와 참여했던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대학생 때는 사진 찍으러 다니고 스노우 보드 타러 다니는 걸 좋아했어요! 둘 다 대학생 때 생긴 취미예요. 지금도 시즌마다 보드를 즐기러 다니고 있답니다. 대학교 때 안드로이드 개발이 막 유행할 때였는데 그땐 그게 재밌었어요. 그러던 중 선배가 우연히 디자이너분들을 소개해줬는데 함께 공모전에 나가서 수상했어요! 그리고 그 상금으로 학교에서 뜻이 맞는 선배들이랑 동기들이랑 프로그래밍 동아리를 만들게 됐어요. 동아리 이름은 밤에 잠을 자지 않아서 올빼미였습니다. 공모전 경험이 있으니까 후배들 공모전 나갈 때 도와주고 가르쳐주고 했어요. 3년 정도 운영하고 졸업했습니다!


또 저는 개인 프로젝트가 재밌었어요! 남아서 코딩하고,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봤어요. 와이파이 안되면 커넥터도 만들어보고, 서버 한 대 놓고 전체 실습실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봤어요. 그때는 정말 학교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되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수업 다 듣고 새벽 3시까지 실습실 남아서 친구들이랑 코딩해보고 생활 자체가 그랬습니다!


Q. 학부 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저는 3학년 마친 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단순히 스크린샷 찍어서 만들면 되게 빨리 찍어서 만들 수 있는데 내가 면접관이면 뭐가 궁금하고 무슨 프로젝트인지 한눈에 알았으면 좋겠다고 되게 많이 고민하고 만들었어요. 앱 같은 거 만들 때 뭘 어떻게 했다는 것을 그림이나 표로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그림 위주로 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고 있다는 architecture를 그려주고, 얼마나 걸렸고 몇 명이 했고 내가 뭐 했다 정도로 정리를 많이 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주고, 내가 면접관이라면 이 포트폴리오를 보고 무슨 질문을 할까 정도만 생각하고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포트폴리오는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내가 뭘 했는지 정리를 해야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언제 뭐했는지가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는 항상 정리해서 갖고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SK플래닛에서 엔지니어의 역할과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역할은 서비스를 잘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에는 디자인이든 사업이든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도 대학생 때 그게 되게 헷갈렸어요. 대체 신입사원이 얼마나 알아야 하는지 감이 안 왔거든요. 근데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회사에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고 사원들을 교육해요! 엔지니어로서 중요한 역량은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내가 쓰는 기술을 왜 쓰는지에 대한 이해입니다. 누군가 ‘이 기술을 왜 썼어?’라고 질문했을 때 대답을 못 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단지 어떤 기술이 새롭게 출시되었거나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기술이 먼저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이 도구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를 구분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기술이 뭐에 좋고 뭐에 나쁜지, 이 기술은 어디다 쓰는 것인지 또 왜 써야 되는지를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엔지니어로서 참여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제가 작년에 팀을 옮겼는데 11번가 사이트 전체를 개선하는 팀이었습니다. 11번가의 Legacy Application을 Spring Cloud 기반의 Micro Services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그래서 개선작업을 하면서 인증시스템을 분리하는 시스템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하다 보니 암호화 모듈이 엄청 복잡하게 되어있었어요.


그걸 분리하는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11번가 전체에서 사용하는 암호화 관련된 코드들을 완전히 되게 가벼운 라이브러리로 바꿨어요. 사실상 거의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일반적으로 서버 개발자로 오면 특정 서버를 만들지 라이브러리를 만들지는 않거든요!


라이브러리를 만들다 보니까 실제 이걸 사용하는 입장에서 고려해야 하는 것이 생겼어요. 실제 이 라이브러리를 갖다 쓰는 사람들이 이거 불편해하면서 처음에 예상하지 못한 것들이 계속 튀어나와서 힘들었는데 재밌습니다!



Q.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자기계발 하고 있는 게 있다면 무엇일까요?

주말이나 이런 때 컨퍼런스는 자주 다니고 있어요. 2~3주에 한 번씩은 개발기술 컨퍼런스를 갑니다. 관심 있는 것 위주로 듣는 데 관심의 기준이 업무에 쓰는 기술도 해당이 되는데 주로 신기술 새로 나왔을 때 신기하면 가는 편이에요.


사실 신기술 컨퍼런스는 새로운 기술을 배우러 간다기보다는 '이런 기술이 나왔는데 이럴 때 쓰면 좋대'라고 말하는 키워드들을 들으러 갑니다. 저도 컨퍼런스를 간다고 해서 기술에 대해 완벽하게 알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공부하거나 찾아볼 때 이런 키워드가 도움이 됩니다! 주요 컨퍼런스 거의 다 가는 편이고 주로 메일링으로 신청하거나 온라인 SNS를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버 개발자인데 프론트 쪽에 대한 기술이 약해요. 그래서 관련된 스킬을 공부하고 조그맣게 개인 프로젝트들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자투리 시간에는 관련된 개발 서적 읽고 개인 블로그 같은 곳에 정리합니다.



Q.코딩시험을 잘 준비하는 방법을 조언해주세요!

사실 저는 대학교 때 알고리즘 수업을 못 들어서 그때는 몰랐는데 되게 크리티컬 했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슨 알고리즘이 있는지는 알아야 하고 내가 생각한 대로 코드는 다 나와야 해요. 그렇게 해야 알고리즘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알고리즘 시험은 많이 풀어봐야 하는 것 같아요.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서너 군데 있어요! 거기서 문제 많이 풀어보는 게 최고예요~! 


Q. 엔지니어직무란‘ㅇㅇㅇ’이다!

정말 재밌긴 한데, 너무 점점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져서 이제는 따라가기 벅찬 것 같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랑 전이랑 지금 신입 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점점 더 진보하고 있는 기술들을 가지고 와서 프로젝트 했다고 하는데 이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즐기지 않으면 버티기 힘든 것 같습니다.


Q. 엔지니어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한마디!

열심히 해야죠. (웃음) 대학생 때 전공과목을 들으면서 이걸 어디에 쓰지? 했던 게 많았는데 실무에서 다 쓰더라고요! 이쪽으로 쭉 갈 거면 대학교 때 했던 전공과목들 정말 열심히 해야 해요. 너무 길이 많아요. 이쪽은. 저는 서버개발이지만 웹 음성 툴개발 등등 길이 다양해요. 회사를 정하는 것도 좋은데 내가 뭐 하고 싶은지 정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렵지만 잘 생각해 보고 이거에 따라 진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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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Great한 스마트 지갑! ‘시럽 멤버십 웰스’ 체험기

각종 멤버십카드 및 할인쿠폰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SK플래닛의 시럽 월렛! 대학생 에디터가 평소 애용하는 국내 1위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의 시럽웰스 서비스를 이용해봤다. 그 솔직 후기를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오세진



시럽 웰스는 증권사 계좌 개설, 상품가입(CMA-체크카드-ETF/펀드)이 가능하며,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본 기사에서는 특히 로보어드바이저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보겠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시럽 멤버십 웰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다. 주황색으로 된 화면이 떴다. 



평소에도 다양한 레스토랑, 카페, 음식점에서 적립 및 할인을 가장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시럽 월렛을 애용하곤 했는데, 거기에 시럽 웰스의 기능이 더해지니 슈퍼 그레잇 해진 듯했다.  시럽 월렛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뒤 ‘카드’를 클릭하면 눈에 띄는 보라색인 ‘시럽 멤버십 웰스’가 있다. 


시럽 멤버십 웰스

그렇게 시럽 멤버십 웰스를 클릭한 뒤 ‘카드 발급받기’를 통해 아주 손쉽게 시럽 멤버십 웰스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시럽 멤버십 웰스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혜택이 있었다. ▲ 쉽고 단순한 입출금계좌 가입 ▲ 똑똑한 로봇이 도와주는 자산관리 ▲ 믿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똑똑한 투자와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시럽 웰스만이 가진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됐다. 


시럽웰스 통장 만들기

이렇듯 통장 만드는 절차 또한 복잡하지 않고 준비물도 간소하기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지! 스마트하게 돈 버는 지갑 시럽 웰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럽 웰스 ‘마이 로보’




시럽 웰스의 로보어드바이저 ‘마이 로보’에 가입하는 절차 또한 어렵지 않았다. 마이로보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 조정(리밸런싱)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이다. 인공지능 로봇 알고리즘이 간단한 질문을 통해 고객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추천해준다.


1. 간단한 투자성향 질문에 응답하여 내가 목표하는 투자 금액과 성향을 알려준다.

2. ‘마이 로보’가 추천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확인한다.

3. ‘마이 로보’ 서비스에 가입한다.


이후에는 투자금액을 확인하고 주문만 하면 되는 쉽고 편리한 서비스였다. 특히 통장 만드는 과정 또한 본인 인증에 필요한 휴대폰, 신분증, 당/타행계좌만 있으면 가능해서 매우 간편했다.



시럽 웰스에서 운영하는 고객센터

당장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 수 있는지 잘 모르던 대학생 에디터에게 시럽 웰스는 신세계 같았다. 미래를 대비하며 자산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로보 어드바이저의 기능 또한 활용해보길 바란다! 모르면 stupid 알면 super great!한 시럽 멤버십 웰스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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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돈 버는 지갑! Syrup Wallet


스마트하게 돈을 버는 지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온 인터뷰! 바로 SK플래닛과 SK증권이 함께한 스마트한 모바일 지갑 Syrup Wallet이다. Syrup Wallet에서 금융상품 가입과 투자까지 할 수 있다는 스마트한 모바일 지갑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금융제휴팀 남궁민석 매니저, Syrup 사업기획그룹 전현정 매니저, SK증권 모바일 사업팀 노동명 과장을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오세진

 

 


 

<왼쪽부터 남궁민석 매니저와 노동명 과장>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플래닛의 금융제휴팀 남궁민석입니다. 대외적으로 제휴 업무를 추진하고 마케팅 솔루션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B: Syrup 사업기획그룹 전현정입니다. 저는 서비스 개발을 하며 비즈니스나 서비스에 대한 개발 요청이 들어오면, 이를 Syrup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사업 그리고 고객 관점에서 표현할 수 있을지를 구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 저는 SK증권 모바일 사업팀 노동명 입니다. Syrup Wallet 초기에 금융제휴 모델을 제안했고, 사업 모델 나온 이후 서비스 기획 부분도 진행해왔습니다. Syrup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금융 서비스가 생활 친화적인 형태로 녹아들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Q. Syrup  Wallet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yrup  Wallet는 SK플래닛과 SK증권의 전문가들이 정말 많은 고민을 통해 나온 서비스입니다. 기존 모바일 지갑인 Syrup Wallet은 쇼핑이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혜택을 받아 사용자들이 ‘쓰는’ 서비스였다면, Syrup Wallet는 금융상품을 통해 ‘모으는’ 서비스입니다. 증권사 계좌 개설, 상품가입(CMA-체크카드-ETF/펀드)과 같은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의 도입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1,500만 Syrup Wallet 고객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가입을 진행할 수 있어, 금융 서비스의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였습니다.  가입만 진행하더라도 금융 지식정보와 로보어드바이저 가상체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처음 Syrup  Wallet를 구상하신 계기가 있을까요?
SK증권에서 Syrup Wallet 사업을 제안했는데, SK그룹 내에서 고객 기반이 많은 Syrup Wallet을 통해 금융을 잘 몰랐거나 친숙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생활 친화적인 금융 플랫폼을 제공해드리고자 했습니다. Syrup Wallet이 가진 이미지는 굉장히 생활 친화적이고 편리하다는 것인지만 많은 분이 금융 혹은 투자에 대해서는 거리감을 느낀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Syrup Wallet이 지니는 친숙한 이미지를 생활투자 플랫폼으로 진화 발전시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쓸 때만 찾던 Syrup Wallet이 아니라, 돈을 모을 때도 찾는 Syrup Wallet! 그렇게 스마트하게 돈 버는 지갑인 Syrup  Wallet가 탄생하였습니다.


Q. Syrup Wallet의 특장점은 무엇일까요?
1) 빠른 접근성
Syrup Wallet 고객은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2) 쉽고 편리함
간편하게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습니다!


3) 안정적인 투자
‘쿼터백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사용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Q. Syrup Wallet의 핵심 가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Syrup Wallet의 핵심 가치는 총 5가지로 단순명료함, 안심을 주는, 혜택을 주는, 확신을 주는 그리고 권유가 없는 입니다. 이와 같은 핵심 가치가 나오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기존에 금융사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금융사에 바라는 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면 가장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가치로 드러나기가 쉽고,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였습니다. 이 외에도 Syrup Wallet는 금융을 신뢰하지 못하는 분들을 안심시켜드릴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를 권유하지 않아 고객들이 금융사에 갖는 거부감을 없앴습니다. Syrup Wallet를 사용해보시면 이러한 핵심가치들이 서비스에 녹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Q. Syrup Wallet의 가장 뛰어난 기능은 무엇인가요?
Syrup Wallet의 가장 뛰어난 기능은 앞서 말씀드렸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입니다. 최근 Big Data 분석 기술 및 머신러닝 등 알고리즘 개발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미국, 유럽 등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큰 규모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통해 로봇이 자산관리전문가를 대신하고 사용자의 투자 성향에 맞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Syrup Wallet의 특장점입니다.


또한 ‘Peer Grouping’ 서비스를 제공하여 Syrup Wallet 사용자 중 나와 같은 또래 집단의 이용성향과 상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활투자플랫폼인 만큼 Syrup Wallet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심 주기(Trust-giving)를 서비스에 잘 녹여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담당자분들께서 생각하시는 금융투자플랫폼과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전망은 어떤가요?
현재 Syrup Wallet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금융투자플랫폼을 통해 선제적 시장 진입에 성공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확장되어서 고객들이 한 곳에서 여러 금융서비스를 같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에 플랫폼 간의 경쟁도 나타날 것 같습니다. SK플래닛과 SK증권이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생겨날 전망입니다.


특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경우 국내의 경우 자본시장법상 비대면으로 투자일임 계약이 금지되고 있어 ‘자문형’ 서비스로는 시장 성장의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 규제 완화의 움직임이 조짐을 보여 향후 성장성을 바라볼 때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또한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Syrup Wallet는 스마트 하게 돈 버는 지갑입니다! 아직 시작 단계에서 있는 만큼 많은 피드백도 받고 이를 토대로 보완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고 또 소중한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생분들도 소액도 가능하고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슈퍼 그레잇한 Syrup Wallet 사용해서 나중에도 성공적으로 자산관리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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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관계사들의 사내 도서관, 슈퍼 그레잇! 1탄
폭풍처럼 지나가고 있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더불어 과제까지 겹쳐있는 요즘, 공부나 자기개발 등을 위해 도서관 이용이 많을 것 같은데요. 최근 기존의 도서관에서 벗어난 이색도서관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이런 도서관들보다 더 이색적이고 슈퍼 그레잇한 SK 관계사들의 사내도서관! 어느 관계사의 도서관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여기를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세영

 

 

1. SK텔레콤의 사내도서관 – T library

SK T타워의 18층에 위치한 T library. T library는 1만 6천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고, 이 권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교양 서적도 골고루 비치돼 있지만, 주로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IT계열의 책을 더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T library에서는 매년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년간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책 중 소장가치가 있는 책을 제외한 책들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책을 기증받는 행사이죠. 이는 한정된 공간에 많은 책을 소장하기 위해서라는데요, 6년 째 진행되고 있는 행사는 생각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기다리는 행사입니다. 

 


도서관의 도서는 인기 작가별로 나뉘어져 있기도 합니다. CD나 DVD도 함께 진열돼 있습니다. 하루 평균 이곳을 방문하는 구성원들은 100명. 즉, 하루 평균 100권 정도의 도서가 대출되고 있다는 셈이죠. 한편, T library는 Yes24와의 계약을 맺어 인터넷을 통한 e-book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단행본 뿐만 아니라 정기간행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문 research 지원까지 하고 있어 일반 사내복지를 뛰어넘어 정보 research센터로서의 기능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특이했던 점은 낮은 서가의 높이였습니다. 항상 높기만 했던 책장을 보다가 키높이의 책장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이것에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서가에 편히 서서 책을 보며 생각까지 할 수 있도록 10년 전 리노베이션 때 과감하게 서가의 높이를 낮춘거라고요. 또한 사서분들의 위치 또한 도서관 입구에서 멀리 위치해 있었는데 이 또한 자유로운,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도서관의 취지를 잘 살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작은 것에도 신경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SK플래닛의 사내도서관 – P.Library

 

 

다음으로 살펴볼 도서관은 SK플래닛의 판교사옥 3층에 위치한 P.Library입니다. 서울스퀘어와 분관으로 돼 있는 P.Library의 경우, 7000여 권 정도의 서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SK플래닛 판교사옥에는 개발자들이 많은 편이라 최신 IT분야 서적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인문 서적 또한 많은 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50권 정도의 서적이 대출되고 있으며, 반납의 경우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P.Library에 들어오자 마자 일반 도서관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굉장히 높은 서가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기둥 쪽의 도서는 전부 IT기술 분야의 도서라고 합니다. 처음 도서관을 만들 때, IT기술 쪽을 특화로 만들었기 때문에 IT/기술의 서적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는 P.Library! 천장이 높아 복층으로 이루어져 디자인에 신경을 쓴 점이 돋보였고, SK플래닛만의 특색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3. SK가스의 사내도서관 – 지관

 

 

SK가스의 사내도서관인 지관! 지관은 SK가스 본사인 ECO HUB 1층에 위치해 있으며, 1층에는 도서관 뿐만 아니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카페도 마련돼 있습니다. 때문에 주말이면 가족 단위로 도서관을 찾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SK가스의 경우 인문학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기에 도서관을 가기 전부터 기대를 잔뜩 하고 가게 되었는데, 도착하자 마자 기대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관의 경우, 2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사내 도서관이 2층 규모라니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라며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1만 7천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고, SK가스의 주요 분야인 에너지와 관련한 과학 분야를 포함해 경제/경영,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찾아 볼 수 있죠. 하루 평균 30권에서 40권의 도서가 대여되고 있는데요, 특이했던 점은 SK가스의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맞은 편 ECO LAB에 있는 SK케미칼의 임직원들도 지관을 공동으로 이용한다는 점이였습니다. 지관을 둘러보며 인문학적 소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SK가스만의 특색이 잘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1탄에서는 이렇게 SK 관계사들의 사내도서관 3곳을 탐방해보았습니다. 도서관들을 둘러보며 SK관계사들이 직원들의 사내문화시설에도 신경 쓰고 있음을 팍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에 어떤 문화시설, 어떤 복지시설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 입사에 더욱 동기부여 되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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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이와 댕댕이를 위한 

SK플래닛 11번가 반려동물보호 캠페인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 요즘,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2017년 9월을 기준으로 올 한 해 안락사된 동물만 11,006마리, 자연사한 동물이 15,593마리, 보호 중인 동물이 14,829마리로 심각한 수준이다. 한 생명과 함께한다는 것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사회적 문제는 증가하고 있다. (*통계 출처: http://pawinhand.kr)

 

SK Careers Editor 오세진


이에 SK플래닛 11번가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판매자, 소비자와 함께 참여하는 반려동물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반려동물보호 캠페인
본 캠페인의 기획전에서 판매하는 ‘착한 상품’의 일부는 기부금으로 적립하여 동물자유연대의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 건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11번가의 자체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희망쇼핑’을 통해 쌓인 적립금의 일부도 기부한다.

 

 희망쇼핑
11번가의 희망쇼핑은 오픈마켓에 입점한 판매 고객이 설정한 희망상품을 구매 고객이 살 경우 일정 금액을 사회공헌 후원금으로 적립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판매 고객은 희망쇼핑의 혜택을 얻을 수 있고, 구매 고객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아동/청소년, 소외계층, 문화/공익사업, 글로벌/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 중이다. 이번 반려동물보호 캠페인 또한 11번가의 판매고객과 구매고객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희망쇼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11번가 반려동물의 날 (9월 6일)
11번가는 반려동물의 날을 통해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상품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반려동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쇼핑창구를 만들어가고 있다. 반려동물의 날이 아니더라도 테마 편집숍의 ‘프리미엄펫샵’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펫 브랜드 셀렉샵이 있다. 또한, 애견, 고양이용품 외에도 토끼, 햄스터, 고슴도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 용품 판매를 제공하고 있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형성

 


11번가는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호텔, 미용,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리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을 분양받은 이후에 반려동물 관련한 서비스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곤란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더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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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도 사도 입을 것이 없는 당신을 위해: SK플래닛 '프로젝트 앤'


 

✓Checklist
◻︎ 매년 옷을 사는데도 마땅히 입을 옷이 없다.
◻︎  계절별로 옷을 사다 보니 수납할 공간이 부족하다.
◻︎ 유행에 민감해서 요즘 인기 있는 옷을 사고 싶다.
◻︎ 고가의 옷을 저렴하게 입어보고 싶다.
◻︎  주문한 옷을 집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원한다.

 

이들 중 자신이 해당되는 사항이 있다면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로젝트 앤을 이용해보자!
패션도 음악 스트리밍처럼, 사서 소유하지 않아도, 원할 때 마음껏 입을 수 있는 새로운 패션 프로젝트


 

SK Careers Editor 오세진

 

 

프로젝트 앤은 “국내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와 국내 유명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다양한 최신 상품들 중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추천받고 원하는 옷과 가방을 골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 미유통된 해외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즌별로 업데이트 되는 신상 옷과 백’을 이용권 구입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동안 옷은 꼭 사서 입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터라 프로젝트 앤의 서비스가 신기하기만 했다. 그렇다면 디자이너 제품의 옷, 가방,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서비스의 프로젝트 앤에 대해서 더 알아보도록 하자.

 

 #1 프로젝트 앤 이용방법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로젝트 앤 이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1) 프로젝트 앤 홈페이지 http://www.project-anne.com 에서 이용권을 결제하고, 원하는 아이템을 주문하면 빠른 시일 내에 집 앞까지 상품을 배송해준다. 이때 받은 옷과 가방이 구입하고 싶다면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고, 다른 아이템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새 주문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2) 프로젝트 앤을 이용하는 두 번째 방법은 어플을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회원가입 또한 SNS 연동, 이메일 가입 등 간편한 절차로 이루어진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신상품 또는 세일을 더욱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온라인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두 카테고리 별로 보기 쉽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아이템을 쉽게 찾을 수 있다.

 

 

 

 #2 프로젝트 앤 이용권 소개

프로젝트 앤의 이용권에는 CLOTHING 이용권과 BAG 이용권이 있다. ‘한 번에 아이템 1개씩 월 4회 이용 가능’한 이용권, ‘한 번에 아이템 2개씩 월 4회 이용 가능’한 이용권, 그리고 프로젝트 앤을 경험해보고 싶고 특별한 날에 대여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1개의 아이템을 10일간 이용’할 수 있는 1회 이용권이 준비되어 있다.

 

매 시즌마다 옷을 구입해서 몇 번 입지도 않고 옷장에서 묵혀두고 있었다면 프로젝트 앤을 통해서 내 옷장도 지키고, 지갑도 지킬 수 있다. EDITORIALS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아이템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프로젝트 앤과 함께라면 트렌드 세터가 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가의 옷과 가방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자자한 프로젝트 앤. 매달 세탁할 필요 없고, 주문하면 집으로 가져다주고 또 찾아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용자의 입장에서 매우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평소 고가의 브랜드를 구입하는 것이 부담이 되었다면 프로젝트 앤을 통해 명품 의류와 가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장점이다.

 

특히 여러 종류의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프로젝트 앤의 매력이다.

 

“패션 이제 사지 말고 쓰자.”

 

프로젝트 앤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3 80% 할인해주는 FAMILY SALE

프로젝트 앤은 홈페이지에서 최초가 대비 80% 할인된 가격으로 옷과 가방,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최초가 1,020,000원이었던 미니 드레스가 할인 후에 204,000으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중고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게다가 프로젝트 앤의 모든 아이템은 ‘전문 세탁업체를 통한 최상의 상태로 관리’되기 때문에 좋은 품질이 유지된다.

 


이용권 구입자에 한해서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놓치지 않고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것을 추천한다!

 

그동안 결혼식, 졸업식, 중요한 모임에 참석할 때마다 새로운 옷을 사야 하나 고민했던 분들이라면 프로젝트 앤의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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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DO툼) 포인트와 함께한 알찬 하루!

OK캐쉬백, 생활 속 곳곳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SK플래닛의 포인트이다.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포인트는 부족해서 발만 동동 구를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캐쉬백 포인트와 합쳐 쓸 수 있는 ‘두툼(DO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니! 영화관에서 쓸 수 있는 3천포인트,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쓸 수 있는 5,200포인트, 화장품 온라인 몰에서 쓸 수 있는 등 우리 주변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인 두툼 포인트가 등장했다. 과연 이 두툼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사용해 본 에디터가 안내한다.  


                                                                   SK Careers Editor 임성호

 

두툼(DO툼) 포인트란?

‘두툼’ 포인트는 SK플래닛이 지난 5월 중순 새롭게 출시한 OK캐쉬백 통합 포인트 브랜드로, 기존에 선, 후 포인트 제도로 구분되었던 ‘미리줌’과 ‘더줌’ 포인트를 일원화한 것이다. 즉, 물건을 구매하기 전이나 후에 각각 적립받을 수 있는 포인트이다. 사용할 때에는 OK캐쉬백과 중복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다.



DO툼 사용 방법

1. 캐쉬백 앱 내의 두툼 탭을 클릭한 후, 제휴사별로 두툼 포인트를 구매하거나 무상으로 지급받는다. 두툼포인트 구매는 OK캐쉬백으로 할 수 있는데. 가맹사별로 다르지만 캐쉬백 500포인트로 두툼 5000포인트를 구매할 수 있는 등 잘 찾아보면 매우 유용한 혜택이 많다.

2. 온/오프라인 제휴사를 방문해 OK캐쉬백과 동일한 방법으로 두툼 포인트를 사용한다(오프라인: 결제 단계에서 OK캐쉬백 카드번호 입력, 온라인: 계산대에서 카드 바코드 제시).

3. 구매 후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이 있는 가맹점도 있으니 남은 두툼 포인트를 꼼꼼히 확인한다.




두툼 제휴사는 OK캐쉬백 400여개 제휴사 및 전국 5만 3천여개의 제휴 가맹점 중 협력에 따라 매달 변경된다. 카페, 음식점부터 영화관과 쇼핑몰까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대학생들이 두툼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캠퍼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가맹점들에서 두툼을 활용하면, 생활비를 아끼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대학생인 에디터가 대학생들이 두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법을 안내해 보겠다. 직접 캠퍼스 앞에서 두툼을 100% 활용한 하루를 보내며! 


 

AM 08:30 1교시 들어가기 전 카페에 들러 두툼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이 없이는 강의실에 들어갈 수 없다! 과제에, 시험공부에 졸린 눈을 비비며 학교 앞에 도착한 그대의 잠을 깨워 주는 건 바로 커피 한 잔. 바로 이 커피를 두툼 포인트를 이용해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7월 현재에는 ‘엔제OOO’, ‘카페OO’, 그리고 아이스크림 카페인 ‘나OO’에서 이용할 수 있고, 달마다 다른 제휴 카페가 추가될 예정이다. 전체 가격 중 각각 20%와 10%를 두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고 하니 주머니는 가벼운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PM 12:00  점심은 두툼포인트로 득한 햄버거로 가볍게~



열심히 오전 수업을 듣고 나니 배에서 들려오는 꼬르륵 소리. 이 때 눈을 번쩍 뜨이게 해 줄 소식이 있으니! 바로 두툼 포인트를 다양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학가에 꼭 있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두툼이 빠지면 섭하다. 7월 현재에는 ‘롯데OO’, ‘버거O’, ‘KOO’ 세 곳의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매달 변경될 예정이다. 두툼 포인트로 산 햄버거 세트를 뚝딱 해치우고 나니, 다시 오후 수업에 갈 시간이다.


 

PM 3:30 오늘은 수업이 일찍 끝난 날, 영화 한 편 볼까?



먹고 마시는 곳에서만 두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교양있게 문화 생활을 즐길 때도 두툼이 있으면 주머니가 든든하다. 7월 현재에는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중 경상도와 전라도에 위치한 ‘COO’, 그리고 전국의 ‘메가OO’에서 사용할 수 있다. 두툼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매한 영화 티켓으로 신나게 영화를 보고 나니 하루가 알차다.


 

PM 6:00 근사한 저녁식사, 역시 두툼포인트로 해결!



어느덧 저녁시간이다. 두툼 포인트는 하루에 이용 제한된 횟수가 없기에 점심 때 방문했던 패스트푸드 매장을 다시 찾아도 되지만, 저녁까지 햄버거로 때우기는 뭔가 아쉽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근사한 저녁을 즐기고 싶어질 이 때, 역시 두툼 포인트가 큰 힘이 된다. 7월 현재 레스토랑 중 ‘TGOO’, ‘미스OOO’에서 두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배달 전용인 ‘도미OOO’에서도 쓸 수 있다. 요일과 메뉴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니 어플을 참고해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 


 

PM 10:00 심심한 밤, 쇼핑이 땡긴다면? 온라인에서도 두툼하게~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서 과제도 좀 하다 보니 밤이 깊었다. 잠시 쉬며 폰을 만지작거리다 눈에 들어온 아이템. 지금 당장 지르고 싶지만 텅장이 두려워 쉽게 구매 버튼에 손이 가지 않는다. 이때 어김없이 나타나는 두툼! 앞서 말한 OK캐쉬백 오프라인 가맹점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가맹점에서도 두툼포인트를 활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현재 온라인 화장품 몰 중 아모OOOO’, ‘이니OOO’ 몰에서 결제시 두툼을 사용할 수 있고, 종합 쇼핑몰인 ‘갤러OO’ 몰에서는 사용한 OK캐쉬백 포인트의 일부를 두툼으로 재적립받을 수 있다. 


두툼과 함께 보낸 하루는 참 두툼했다. 두툼이 없었더라면 할인 혜택도 받지 못해서 훨씬 많은 지출을 해야만 했을 텐데,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식사부터 문화생활, 쇼핑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물론 에디터처럼 하루의 모든 소비에 두툼을 활용하지는 않더라도, 대학생이라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에서 두툼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에서 소개한 가맹점 이외에도, 식품, 패션, 문구점 등 다양한 가맹점이 매달 추가된다. 사용도 전혀 어렵지 않았다. 


누구든지 OK캐쉬백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로그인만 하면 만사OK니까.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 모두를 위해, 학기 중만이 아니라 방학에도 언제든지 두툼하게 보탬주는 두툼 포인트. 이제 한 번 써 보는 것은 어떨까? 신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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