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1번가에서 쇼핑도 하고 기부도 하자! 
여느 때처럼 K는 종로 2가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거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모금함을 지나쳐 버스를 타러 가면서 매번 ‘나중에..’라는 말을 되뇌며 무거운 마음을 떨쳐내곤 한다.

 

SK Careers Editor 김현정

 

 

 

쇼핑을 하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고?
그저 필요한 물건을 샀을 뿐인데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11번가의 희망쇼핑을 통해서라면 이렇게 쉽고 행복한 방법으로 기부가 가능하다. 희망쇼핑에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희망상품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희망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11번가 ‘희망 쇼핑’을 아시나요?
11번가 ‘희망쇼핑’은 11번가, 판매자, 구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판매자가 희망 후원금을 설정하고 희망상품을 등록함으로, 구매자는 희망 상품을 구매함으로 사회 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서 모인 희망 후원 적립금은 11번가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로 환원된다. 판매자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함과 동시에 상품 카테고리에 우선 노출되는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구매자는 원하는 물건도 사고 사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11번가 희망쇼핑: (http://www.11st.co.kr/browsing/WishShopMainPlace.tmall?method=getWishShopMainAct)

 

 

사회 곳곳에 전해지는 희망의 바람
그렇다면 희망 후원 적립금은 어디에 사용될까? 희망쇼핑을 통해 모인 적립금은 사회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춘, 우리의 삶의 터전인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

 

1.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활동
 
<사진 출처 : 11번가>

11번가는 2012년부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의 개안 수술을 돕는 ‘희망 새싹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소외 계층의 의료활동을 지원하는 ‘희망 의료’를 통해 무료 진료소 사업, 보건 교육 사업, 모성 건강 증진 사업으로 의료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 또한 ‘SHAKE A DREAM’을 통해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선물해주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2. 청춘을 위한 활동
 


<사진 출처 : SK플래닛>


지난 9월 21일에는 부경대학교에서 ‘희망 날개’와 ‘희망 식탁’ 캠페인이 전개됐다. ‘희망 날개’는 청춘들의 취업 준비 과정을 돕는 활동이다. 11번가 쇼핑 플랫폼에 입점해 있는 다양한 업체들과 손잡고 취업을 앞둔 청춘들에게 면접용 구두와 메이크업, 증명 사진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성신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서강대 등 전국 13개 대학에서 학생들을 지원했다. 


‘희망 식탁’은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식비를 덜어주기 위해 각 대학교 식권을 1천 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을 통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한다.

 

3. 환경을 위한 활동

 
<사진 출처 : 11번가>

 

 

‘희망 복원’은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자연보호 활동이다. 국립 공원 등 주요 명소를 찾아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훼손된 자연 활동을 복구하는 봉사 활동을 벌인다. 최근에는 희망 복원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대천 해수욕장을 찾아 희망 복원 캠페인을 벌였다.


K는 아직 학생이다.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기부를 하겠다고 마음먹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런 K에게 ‘희망 쇼핑’은 더 행복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원하는 물건도 구입하고 세상에 조금이나마 작은 보탬을 했다는 뿌듯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들의 작은 관심들이 모인다면 세상 더 깊숙한 곳까지 이 따뜻한 희망의 바람이 전해지지 않을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심심 2016.10.14 1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_* 기사 잘 봤습니다

아직도 안 가봤니? SK플래닛 캠퍼스 리쿠르팅

2016년 하반기 그룹 채용이 시작됨에 따라 SK플래닛 지원에 대한 막강한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캠퍼스 리쿠르팅이 한창이다. 지난 9일 서강대학교 취업박람회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캠퍼스 리쿠르팅에 SK Career Editor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김현정

 

 

 

SK플래닛 채용 내용 알아보기
 

 

 

이번 SK플래닛 하반기 그룹 채용 서류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로 비즈니스, 광고, 엔지니어, UX 총 4개의 직군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것은 SK채용 사이트(http://www.skcare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플래닛 캠퍼스 리쿠르팅 속으로!

 

Q1 .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A1. 아무래도 현업 경험이 없어 그런지, 업무의 흐름에 대한 질문을 가장 했습니다. 팀은 어떻게 구성되고 현업에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고 가지고 있는 역량 중에 어떤 것을 어필해야하는 지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Q2. 캠퍼스 리쿠르팅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학생들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A2. 확실히 준비한 것이 많은 학생일수록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단지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느냐’고 막연하게 물어보는 것보다는 자신이 스스로 회사에 대해 미리 조사를 해보고 해결하지 못한 궁금한 점이나, 자신이 어떤 것을 어필하면 좋을지에 대해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가져온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3. SK플래닛 지원자들에게 줄 팁이 있다면?
A3.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다양한 경험들을 정리해서 회사에 본인이 왜 필요한지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경험을 했다’고 그저 경험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회사 입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회사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해야 합니다.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고 내가 그 일에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를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Q4. 직무 역량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것 같은데, 학생이다 보니 직무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없는 경우, 어떤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A4. 물론 실무경험이 많을수록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본인만의 강점을 잘 보여준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광고 직군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광고에 대한 경험이 없다고 해도 광고에 대한 본인만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면 좋을 것입니다. 자신만의 강점이 될 것들을 잘 정리하고 본인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SK플래닛 입사를 위해 노력 중일 취업 준비생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5. 취업준비생들의 선배의 입장으로 말을 하자면, SK플래닛을 떠나 ‘다다익선’으로 많이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하면 마음이 아프고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분명히 얻는 것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캠퍼스 리쿠르팅에 꼭 와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분명히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는 현직자들만의 언어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석한  한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학생은 “면접 프로세스에 대한 질문과 직무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로 캠퍼스 리쿠르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은 SK플래닛 구성원들로부터 회사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부득이하게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해도 SK채용 전문 블로그(wwww.skcareersjournal.com)의 관련 기사와 SK 채용 사이트(www.skcareers.com)를 잘 찾아본다면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준비해, 지원자 모두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라본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취업행 열차의 두 번째 역! SK Talent Festival: Careers 특강

우리의 취업 고민을 해결해 줄 SK Talent Festival의 또 다른 역, 바로 ‘Careers 특강’역입니다. 이 곳에서는 각 관계사의 채용담당자가 관계사를 소개하고 채용정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팁을 얻어갈 수 있던 시간이었는데요, 각 관계사마다 어떤 채용정보를 알려주셨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SK Career Editor 조유빈

 

 

SK이노베이션
회사소개: 국내 최고 석유사업자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 내 6개의 회사 체제로 구성.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밸런스로) 경쟁적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
 

SK에너지는 단일 complex로 국내 1위 석유사업자로서 입지를 다짐

SK루브리컨츠는 한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며 전 세계 기유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 구성원의 40%가 해외근무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이노베이션의 인재상은 신뢰를 기반으로 도전, 혁신을 실천하는 Global Expert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Caring Professional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라면 지원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채용에 있어서 직무관련 석사를 받으셨다면 경력으로 인정되며, E&P와 R&D직무 채용 시에는 우대를 받기도 합니다. 재무직무 지원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상경계열이 유리한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지원하실 때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SK네트웍스
회사소개: 무역, 단말기 판매, 석유제품 판매, Car service, 패션, 호텔, 총 6개의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진행.
 

상사: 화학, 철강, 석탄으로 원자재 중심으로 Trading 중국과 중동이 주요 진출 지역이며 더 넓히는 중
ICT마케팅: 휴대폰 단말기 판매
Energy Marketing: 석유제품 판매 및 유통

Car Life Service: SK네트웍스의 신(新)동력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렌터카와 자동차정비 서비스를 제공

패션사업: 자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패션 문화를 선도
호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인재상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SKMS(SK 모든 구성원의 합의를 통해 만들어진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와 SUPEX의 실천을 바탕으로, 패기와 소통으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지향합니다. SK네트웍스에서 말하는 ‘패기’란, 일을 할 때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진취적인 행동과 일 처리에 있어서 마무리를 확실하게 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또, ‘소통’이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주저없이 꺼내고 타인을 독려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이 종사하는 업종에서 전문가가 되길 바라고 있죠.

 

이번 하반기 채용에서는 패션과 호텔을 제외한 사업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신동력 사업으로 카 라이프 서비스(Car Life Service)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작년보다는 채용인원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외소재의 대학을 졸업하신 분이 많지는 않으나, 중국 쪽에 많은 사업장이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잘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류전형에서는 오타 또는 성의 없는 서류는 감점사유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케미칼
회사소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목표를 가진 화학회사로 정밀화학과 생명과학 분야에서 Global Leading Company로 도약. 현재는 Green Chemicals(친환경소재)와 Life Science(제약, 백신)을 양대 산맥 사업으로 두고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케미칼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은 ‘따뜻한 Professional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반기 공채 계획으로는 Bio R&D직무가 있습니다. 생물공학/생명과학/약학에서 석사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며, 연구개발기술, 분석력 및 기획력과 의사소통 능력과 cGMP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산관리 및 품질관리 직무에는 Risk Management, SHE관리 및 분석력이 요구됩니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을 통과한 후, 면접전형에서 면접자들은 연구/전문 분야 와 신규 과제 제안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Structured Interview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R&D직군이라면 Presentation 면접을 보게 됩니다.

 

 SK E&S
회사소개: 국내 유일의 LNG 직도입으로 국내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기여를 하고 있음. 또한 도시가스 부문에서 국내 업계 1위로 도시가스 공급권역 내 종합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 나아감!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 E&S는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시너지를 내는 사람을 원합니다. 본인이 구성원 내에서 얼마나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원 시, 공학을 전공하지만 상경계열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공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현업에 계신 분들도 각자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에는 과정을 중심으로 표절에 의혹이 없게 솔직하게 작성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겪은 경험보다는 자기만의 경험을 위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 면접은 없지만, 업무 특성상 전략사업 직무에서는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서류전형에서는 문항별 행동사례를 작성함으로써, 경험에 따른 행동특성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면접전형에서는 실무지식과 직무수행 스킬(행동특성, 문제해결력 등)에 관한 질문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그룹토론은 최근 시사, 이슈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지며 현장에서 약 25분간 준비한 후 토론을 하게 됩니다.


 SK플래닛

회사소개: 통합 커머스 플랫폼 회사로서, 고객에게 최적화된 차별력 서비스와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 소비자의 스마트한 쇼핑 생활과 판매자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 지원. O2O Commerce와 Marketing Communication으로 스마트하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플래닛이 원하는 인재는 ‘The Savvy Frontier’입니다.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과감한 도전 정신과 패기로 무장한 인재를 뜻합니다.


모집분야 중 비즈니스 직군은 여러 직무가 있는데 따로 뽑는 것은 아닙니다. 비즈니스 직군으로 뽑고 나서, 합격자들이 교육 후, 개별면담을 통해 희망하는 직군 또는 적절한 곳에 배치를 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마케팅 직무로 가고 싶다면 비즈니스 직군 관점에서 본인의 역량을 기술하면 되고, 특화되어 있다면 마케팅 부분을 위주로 작성해도 됩니다.
 


<SK Careers 특강에 참여한 SK플래닛 지원자>

 

 SK브로드밴드
회사소개: 전화 및 IPTV등의 선도적인 개발 보급과 기업고객을 위한 전용회선 및 전화 등 서비스를 제공. 2016년까지 미디어/B2B 전문회사로의 변화를 위해 매진 중. 핵심 비즈니스는 콘텐츠분야로, Btv가 있으며 콘텐츠 관련된 분야는 SK브로드밴드가 핵심 키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브로드밴드는 SKMS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Global Top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며 자기분야에서 가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이번 채용은 마케팅 영업과 네트웍 기술분야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서류작성 시, 너무 과장된 목표를 서술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이때, 꼭 성공한 정보만 쓰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극복한 과정과 그 안에서 본인 얻은 바를 중심으로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 중 B2C 마케터는 홈고객을 주로 상대하며 B2B마케터는 대형 고객사를 찾아가서 직접 입찰 및 제안을 하는 업무를 합니다. 두 직무가 비슷하지만 다른 업무임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SK Careers 특강에 참여한 SK브로드밴드 지원자>

 


Careers 특강을 통해 본 2016 하반기 SK그룹 채용

1. 경쟁률에는 큰 의미를 두지 말 것!
2. 각 관계사마다 직무의 전문성을 위해서 우대하는 전공이 있지만 우대일뿐! 겁먹지 말고 충분히 역량을 키웠다면 지원해보자!
3. SK의 공통 채용일정은 같지만 각 직무의 세부적인 면접 내용 등은 다르므로 참고할 것
4. 각 관계사별 채용인원은 다르고 0명, 00명, 000명이지만 유동적으로 채용할 예정


 

많은 분들의 열정과 참여가 돋보였던 Careers 특강! 강연을 들으면서 손을 바삐 움직이며 필기도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Q&A 시간을 통해서 열정적으로 질문을 하셨는데요, 모두가 알찬 정보에 만족감을 가지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이날 전수받은 채용담당자분들의 정확한 정보와 꿀팁, 잊지 마시고 하반기 성공적인 취업행 열차에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oa 2016.09.08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 Wonnee 2016.09.08 1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이많이되엇어요ㅎㅎ감사해요

  3. Hong버딘 2016.09.08 2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터키 인기스타가 요기 잉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날로 그 범위, 힘을 키워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활약상은 ‘한류’, ‘K 콘텐츠’ 등 문화 키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여기, 또 하나 주목할 만한 Korea Power가 있다. 
 


오픈 마켓 부문에서 이베이, 현지 경쟁 업체 등을 누르고 연간 거래액 1위를 기록한 SK플래닛 11번가 터키 n11.com(누마라온비르, www.n11.com)이 바로 그것이다. 터키 진출 3년 만에 이뤄낸 쾌거라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당연지사! 그들의 활약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SK Careers Editor 류다혜

 

“2014년에 처음 터키를 다녀왔어요. 당시에는 터키인들 대부분이 n11에 대해 잘 알지 못했죠. 하지만, 올해 4월 다녀온 터키 출장에서는 n11의 인지도 상승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 호텔 종사자분들에서부터 택시 기사분들까지 n11에 대해서 알고 있더라고요.”


- SK플래닛 Global e-Commerce사업관리팀 최재석 매니저

 

터키에서 이뤄낸 SK플래닛의 성과는 단지 수치에 지나는 것이 아닌, 터키인들의 ‘생활’에서부터 이뤄진 결과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이때쯤 드는 의문 한 가지! SK플래닛은 ‘왜’ 터키를 해외 진출 시장으로 꼽았을까.
 


이는 2012년 다보스 포럼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터키 도우쉬 그룹 샤헨크 회장과 협력 사업 발굴에 대해 약속했다. 이후, 사업 아이템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e-Commerce Market Place가 선정된 것! 이와 같은 결정에는, 인터넷, 휴대폰 보급률이 높고 신용카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터키 시장의 특•장점이 크게 작용하였다.

 

 

터키의 매력적인 시장 환경과 더불어 SK플래닛의 선진화된 IT 기술, e-Commerce 운영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이뤄, 효과적인 현지화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터키 n11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기 위해, 터키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이 곳 한국에서도 수많은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직항 비행기 편으로도 11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적 제약, 7시간이라는 시차를 극복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을 터.

 

n11 이사회 운영 및 사업 관련 이슈 팔로우업(Follow Up)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최재석 매니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는 터키의 정치•경제•사회적 이슈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터키 현지와 자주 커뮤니케이션을 가져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터키 시장 1위를 유지하기 위한 경쟁사의 동향 역시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출장은 분기에 한 번 정도로 그리 많지 않아요. 시차 역시 7시간이 나긴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다른 국가처럼 크게 불편하지 않죠.”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터키와 한국의 업무 시간이 3~4시간 오버랩(Overwrap)되는 ‘골든아워’! 업무를 진행할 때, 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터키 n11 임직원 일동의 모습. The Savvy Frontier!>

 

인도네시아의 일레브니아(www.elevenia.co.id),  말레이시아의 11street(www.11street.my)에 이어 터키의 n11까지. 또 다른 세계 시장을 향해 SK플래닛은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그들이 그려온, 또 앞으로 그려 갈 세계지도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SK플래닛이라 쓰고 더 새비 프론티어(The Savvy Frontier, SK플래닛 인재상으로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도전 정신과 패기로 무장한 인재를 뜻함)라 읽는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일기 ‘SK플래닛 면접 본 날’

지난 11일 토요일, SK플래닛 하계 인턴을 향한 마지막 관문 ‘직무면접 전형’이 치러졌다. 오전 9시부터 9시간가량 Engineer, Business, Advertising, Design 4개 직군별 숨 가쁘게 진행된 면접 현장에 다녀왔다.

*본 기사는 면접 전형 이미지 트레이닝을 돕고자 ‘1인칭 면접자 시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SK플래닛 면접 전형을 경험한 7명과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다.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여느 아침과는 사뭇 다른 느낌. 오늘은 바로 고대하던 SK플래닛 면접이 있는 날이다. 서류 전형, 필기전형(SKCT) 통과 후 이젠 정말 마지막 관문이다. 정장 차림에 단정한 용모, 구두까지 신은 내 모습.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현관문을 나선다. “저 잘하고 올게요!”

 

 

SK플래닛 판교 본사에 도착했다. 언제 봐도 SK플래닛 사옥은 날 설레게 한다. 정말이지 매일 아침 이곳으로 출근하고 싶다. 면접 대기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입구부터 복도 곳곳에 표지판을 따라가 보니, 큰 강당 하나가 나왔다. 이미 많은 면접자가 도착해 있었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란 생각에 가슴이 뛴다.

 

 

강당에 들어서 제일 먼저 출석 확인 및 공인 영어 성적 증빙 자료를 제출했다. 본인 확인 후, 내 이름과 직군이 쓰인 이름표를 받았다. 훗날 이게 내 사원증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될 거야. 될 수 있어. 스크린에 떠 있는 지시대로 직군별 대기 좌석에 앉았다. 대기장에 흘러나오는 익숙한 노래들에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된다. 두둠칫. 준비돼 있는 다과까지 한 입 물고 나니 당이 충전되는 기분이다.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배려들에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준비해 간 참고 자료를 읽으며 내 이름이 불리길 기다리고 있다. 하나둘씩 불려 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괜히 내가 다 떨린다. 드디어 내 이름이 불렸다. 휴대전화, 개인 소지품을 모두 두고 스태프를 따라 5~6명의 지원자들과 함께 강당을 나섰다. 게이트를 통과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있던 지원자들은 눈빛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것만 같았다.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대학 교실같이 생긴 한 공간으로 들어갔다. 본격적인 면접 시작이다! 현업 관련 프로젝트 미션을 받았고, 30분 후 이에 대해 PT 면접을 치르게 된다. 그동안 공부해 온 SK플래닛 및 직무 내용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골자를 잡고, 발표 준비를 해나갔다. 30분이 3분같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제한 시간이 다 지나고 지정된 PT룸으로 들어갔다. 1:2(면접자:면접관)였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는지 면접관 분들은 내게 친절히 물을 권했다. 부드럽게 분위기를 풀어주려는 면접관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물 한 모금을 마시고 마음을 가다듬었다. 준비해 온 자기소개로 포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SK플래닛 하계 인턴 ~!@#$%~.”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를 만큼 신들린 듯 발표를 이어나갔다. 유리칠판에 판서까지 해가며 열변을 토한 것 같다. 조금 떨긴 했지만 이내 적응하고 준비한 것들을 잘 전달한 것 같아 뿌듯하다.

 

발표가 끝난 후, 실무를 맡고 있는 면접관님들답게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져 왔다. 소신껏 논리적으로 답변을 이어나갔다. PT 관련 질문 외에도 자기소개서에서도 많은 것을 물어보셨다. 자소서를 매우 꼼꼼히 읽어 오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이야기였던 만큼 별 무리 없이 답변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인사를 마치고 PT룸을 나섰다. 후-. 나, 잘한 걸까. 여기까지 온 나에게 수고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면접 대기장에서 출발해, 다시 이곳으로 내려오기까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지난 것 같다. 시간이 눈 깜짝할 새 흐른 기분이다. 자리에 돌아와 짐을 챙겼다. 이름표를 반납하고 소정의 면접비까지 받았다. 드디어 끝났다. 이젠 결과만이 남았다. 면접을 마친 주위 몇몇 사람들과 면접장을 나오며 수다를 주고받았다.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 면접 포인트가 있었다.

 


1. 면접이라는 점에서 긴장감은 어쩔 수 없었지만 면접관들이 분위기를 풀어주고자 했던 점

2. 현업 미션 PT를 진행하고 Q&A를 받아 보니, 평소 SK플래닛 및 해당 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
3. 미리미리 SK플래닛의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스스로 장•단점을 파악해보면 좋겠다는 점
4.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지원한 직무와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 생각해보고 예상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점


 

 

무엇보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SK플래닛의 평소 이미지와 부합하는 부드러운 면접 분위기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입을 모아 얘기했다.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하니, 다들 훌륭한 소양을 갖춘 이들 같다. 모두 고생 많았다. 나도 다시 한 번 정말 수고했다. 빨리 집 가서 무한도전 보면서 쉬고 싶다. 그럼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이만 총총!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꿩 먹고 알 먹고, 2016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전남대 편
4월 7일 SK Careers Editor가 광주 전남대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에 대한 전남대 학생들만의 남다른 열의를 느낄 수 있었는데, SK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여과 없이 보여준 전남대, 그 현장으로 가 보자!


SK Careers Editor 김여울

1. 도전하는 자를 위한 ‘바이킹 오디션’

 

바이킹 챌린지 서류전형을 통과한 이들 중 전남 및 전북지역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전남대에서 SK 바이킹 오디션이 열렸다. SK Careers Editor는 긴장 속에서 면접을 끝마치고 나온 이들을 만나 떨렸던 면접 현장을 직접 전해 들을 수 있었다.  


Q. 어느 회사, 직무에 지원하셨나요?
A군: 저는 SK하이닉스 솔루션 부문에 지원했습니다.
B양 : 저는 SK플래닛 비즈니스 직군에 지원했습니다.

Q. 바이킹 오디션 분위기는 어땠나요?
A군:  : 딱딱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편하게 진행됐던 것 같고요. 제가 많이 떨어서 말도 많이 더듬었는데 면접관님께서 잘했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양: 두 분의 면접관이 계셨는데, 제가 자기소개를 하는 동안 긴장을 풀어 주시려고 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하지만 이어진 질의응답의 경우, 조금은 날카로웠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제가 자기소개서에 썼던 내용을 기반으로 ‘왜 해당 일을 그만두게 되었는지’ 등을 현직자 입장에서 물어봐주신 것 같아요.


 

Q. 자기소개에서 특별히 강조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군: 저는 전공을 기반으로 반도체 칩을 설계했던 경험을 강조했어요.

 

Q.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A군: ‘탈스펙’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어요. 요새는 취업문이 굉장히 좁잖아요? 취업할 때 지방대 출신이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바이킹 챌린저 전형은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B양: 우선 제가 입사하기를 희망하는 SK플래닛이 이번 상반기 채용을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만 진행했던 것이 하나의 이유였고요. 또, 남들과는 다른 제가 살아온 과정을 풀어내고,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바이킹 오디션은 7일 부산대와 전남대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앞으로 남은 것은 관계사별 면접이다! 모험정신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던 많은 바이킹 인재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또한 도전하는 이들에게 감명을 받았다면? 다음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해 보자. 바이킹 챌린지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


 

2. SK 멘토단이 전남대에 떴다!
바이킹 오디션이 진행될 동안, 바로 옆 취업상담실에서는 멘토링 카페의 SK 커리어스 멘토링이 진행됐다. 전남대에는 SK그룹 관계사들 중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그리고 SK플래닛이 참석했는데, 지난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의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학생들은 SK 구성원들과 직접 멘토링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SK하이닉스 관계사 멘토링을 마치고 나오는 이들이 그 현장을 들려 주었다.

 

Q. SK Careers 멘토링에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C군: 작년에도 SK 멘토링 카페에 왔었는데 그때 여러모로 많은 정보를 얻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친구들과 함께 같이 들으러 왔습니다.

Q. 멘토링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나요?
D군: 저는 SK하이닉스 공정 분야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직무랑 채용 프로세스 관해서도 여쭤봤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멘토분들께서 웃으시면서 친절히 대해 주셔서 저희도 편하게 이것저것을 물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C군: 제가 자기소개서를 이제 쓰는 단계라 자기소개서 항목을 중점적으로 여쭤봤어요. 특히 회사에 어떤 실무가 있는지 잘 몰라서 많이 여쭤봤는데, 상세하게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SK멘토링 카페에 취재를 왔다면? 멘토링의 기회를 놓칠 리가 없다. SK텔레콤 채용에 관심이 많은 김여울 에디터는 직접 상담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SK텔레콤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었다. 아직 취업준비생이 아닌지라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내년 멘토링 카페를 들려볼 예정이라면 질문을 구체화하기를 추천한다>


 

SK Careers Editor는 학생들에게 친절한 미소로 멘토가 되어준 SK플래닛 Communication. Planning 2본부 CP9팀의 한아름 플래너를 인터뷰했다. 올해 SK플래닛의 신입사원이 된 한아름 플래너는 자신의 취준 경험을 떠올리며, 에디터가 묻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었다.

Q. 서류전형 합격이 발표되면 곧 SKCT를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해 합격 Tip이나 조언을 해주실 수 있나요?
한아름 플래너 : 서류전형 결과가 발표되고 일주일 정도 후에 바로 SKCT를 보다보니, 그때부터 준비한다면 시간이 많다고 볼 수는 없어요. 보통 문제집 한 권 정도 다 풀고 간다 하는 생각하고 준비를 하죠. 사실 일주일 동안 모든 영역을 마스터할 수는 없으니, 저의 경우 단 일주일 동안 확실히 올릴 수 있는 부분만 하자는 목표로 실력을 빨리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그래서 언어 과목에 집중해 공부했고, 조금 약했던 수리 과목은 오답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식으로 전략을 짰던 것 같아요.


SKCT는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다르게 실제 업무와 관련된 항목이 나와요. 예로 들면 ‘과장님이 무슨일을 시키는데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식의 문제인데, 그 부분이 다른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SKCT만이 가지는 차별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을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Q. 지방대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불안해하고 있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전남대 멘토링에 오신만큼 지방대 학생이 불안해하고 있는 지점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한아름 플래너 : 지방대 학생들은 거리 문제도 있고, 지방에서 활동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 적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초조해할 것 같은데요, 이에 불안해할 필요는 전혀 없고,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해서 그 분야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 될 것 같아요. 만약 화장품 분야에 관심이 있다 하면,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든다던지, A사, B사, C사의 분석 보고서를 만드는 등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을 결과물을 만들면 분명히 차별점이 있을 거예요.


이처럼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세심히 듣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가 가득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었던 SK그룹 각 관계사의 구성원들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멘토링 시간이 될 수 있었다.

 

3.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신입사원의 취준 이야기
멘토링 카페 그 대망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바로 SK Careers 특강이다. 전남대에서 열린 7일 멘토링 카페에서는 SK텔레콤과 SK플래닛의 Careers 특강이 각각 오후 4시, 5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SK텔레콤의 Careers 특강에서는 SK텔레콤 천안마케팅팀의 신입사원 방성주 매니저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방성주 매니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역시도 우리와 같이 멘토링을 받으면서 회사의 이모저모를 물어보던 취준생이었다는데, 이제는 당당히 신입사원으로 SK Careers 특강을 진행하게 된 방성주 매니저, 그의 바이킹 스토리는 어떨까?

 


바이킹 챌린지는 진짜 ‘스펙초월’!
방성주 매니저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의 스펙을 초월하여 스토리만으로 그 사람을 뽑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하지만 그가 찾아본 합격자들은 오지탐사를 갔다오고, 무역회사를 창업해보는 등 사실상 어마무시한 스펙을 지닌 이들이었다. 그와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조금은 의기소침하게 되기도 했지만, 그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탈스펙’이 맞다고 당당히 말한다. 수도권 4년제 공대 출신의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가 바로 신입사원이 되어 Careers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니 말이다. 단, 그는 자신만의 ‘취미’가 분명한 학생이었다.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게 제 취미입니다
아주대 토목공학과에 입학하여 1년간의 대학 생활을 보내고 군 입대를 앞두었을때, 그는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어 ‘Sunny 리더 그룹’이라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에서 활동하게 된다. 새로운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그룹으로, 이 그룹의 미션은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가는 봉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방성주 매니저는 봉사와 미팅을 합친 ‘봉사미팅’ 프로그램을 기획했는데, 때아닌 대박이 나게 된다. 이후 그는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제대 후에는 이러한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창업대회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이로써 방성주 매니저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것에 취미를 가지게 됐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게 제 취미입니다
기획력을 인정받고 나니 이제 직접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방성주 매니저, 그는 2학년 2학기에 미디어 공학으로 전과를 했다. 그 이후에 시작한 첫 프로젝트는 총학생회 투표율을 올리기 위한 전자투표사이트였다. 직접 만들어서 학교에 제안까지 했지만, 아쉽게도 상용화되지는 못했다. 이 점은 아쉬웠지만, 이후에도 그는 도서관 지도를 만들어 붙이고 다니는 등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잃지는 않았다.

 

“새로운 가치를 전염시키는 게 제 취미입니다”
어느덧 ‘혼자서 가치를 만드는 것’에 아쉬움을 느낀 방성주 매니저는, 결국 새로운 가치를 전염시키게 됐다. 이를 위해 그는 3학년 때 컴퓨터 공학을 복수전공을 신청했고, ‘원청동벨리’라는 프로젝트 동아리를 만들어 휴먼오브아주(Human of Ajou), 스마트팜 등을 직접 제작했다. 그렇게 그는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1학기에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통해 지금 취준생들에게 자신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합격하여 올해 1월 SK텔레콤에 입사한 방성주 매니저>


“여러분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어필하세요!”
“엄청나게 특별한 경험만을 내세울 필요는 없어요. 결국은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내세울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가 중요하죠. 저는 바이킹 챌린지 채용 과정 당시 심사위원들 앞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취미라고 발표했어요. ‘새로운 가치’라는 키워드처럼, 여러분도 자신의 대학 생활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만들어 보세요. 특별하지 않은 경험이라도 도전하고, 그것에서 얻은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이를 진실되게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녹여낸다면 합격할 수 있을 거예요!”

 

2016년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벌써 상반기 채용 과정의 절반에 이르른 만큼 막판 스퍼트가 필요한 이들과, 하반가 공채를 준비하는 이들 모두에게 SK 멘토링 카페는 분명히 유익했을 것이다. 만약 아직 SK 멘토링 카페에 와보지 못한 예비 취준생이라면? 더욱 알찬 채용 정보와 멘토링으로 가득할 2017년 SK 멘토링 카페를 기약해 보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입사희망자 2016.04.13 1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이킹 오디션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전형인가요?

진짜다! 진짜 바이킹의 후예가 나타났다
2016, 바이킹의 항해를 알리는 고동 소리가 들리는가. 학력, 학점, 어학 성적 등 모든 스펙을 초월하여 오로지 자신의 이야기로 승부하는 SK그룹의 ‘바이킹 챌린지’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지난 3월 25일 1차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2차 오디션을 치렀다. 앞으로 또 다른 전형을 앞둔 이들, 그리고 예비 바이킹들을 꿈꾸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했다. 2015년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입사한 SK플래닛 김동영 매니저의 생생한 경험담이 여기 있다.

 


<SK플래닛 F&B Vertical 사업그룹 김동영 매니저>

 

앞서 언급했듯, 김동영 매니저는 작년 바이킹 챌린지로 하계 인턴을 수료한 후 올해 1월에 입사했다. 작년 3월, 바이킹 챌린지 1차 스토리 심사부터 10월 최종 임원면접까지 장장 6개월의 항해는 어떠하였을까.


 

SK Careers Editor 류다혜

 

Q. 바이킹 챌린지에 지원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취업 준비를 하면서 SK플래닛을 알게 되었어요. Business 직군 채용에 대한 글을 보는데, ‘어, 이건 내 거다!’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전공 무관이라는 말과 함께, 스타트업 또는 플랫폼 관련 경험, IP 지식 등을 명시해놓았는데, 이 부분에 있어 자신이 있었거든요.

 

무엇보다 ‘스펙 초월’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흔히 스펙이라고 말하는 학력, 학점보다는 진짜 제 이야기로 승부를 보고 싶었거든요. 바이킹 챌린지는 우리 회사에 저를 잘 팔 수 있게 도와준 좋은 시장이었던 것 같아요.

 

Q. 사고 싶은 인재라는 점을 보이기 위해 어떤 것을 어필했나요

바이킹 챌린지를 지원할 때, 인재 유형 4가지(Marketer, Entrepreneur, Creator, Global  Nomad)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어요. 저는 이 중에서 Entrepreneur를 골랐지만, 이 네 유형 모두를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일례로 저는 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1억 원의 창업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운영하였는데요. 이를 골자로 하여, 제 이야기를 풀어나갔어요.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부터 진행과정, 고배를 마신 것까지요.

 

하지만, 단순히 이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에요.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배우러 온 사람이 아니라 이미 수차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당장 현업에 뛰어들어도 일을 할 수 있는 경력 사원 같은 신입 사원이라는 점을 어필했죠.

 

Q. 탈스펙이라고 하면, 겁부터 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뽑아놓고 나면 결국 스펙 좋은 사람들이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요

저 역시도 지원 당시에 그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어요. 저도 흔히 스펙이라고 할 수 있는 수상 경력이 조금 있었고요. 하지만, 바이킹 챌린지 동안에 그 수상 경력 하나하나에 목매지 않았어요. 단, 이 회사, 이 직무에 맞게 풀어낼 수 있는 것들을 취사선택했죠. 그것들을 얘기할 때도 스펙 자체보다는 ‘역량’에 초점을 맞췄어요.

‘A라는 스펙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난 이러한 사람이다’가 아니라 ‘나는 어떠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게 A라는 것(스펙)도 있다’라는 식으로 말이죠. 주가 아니라 서브의 개념으로요.

 

Q. 2차 오디션의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만큼 일반 공채와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현장에 가기 전에는, 소문(?)처럼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사람도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정말 그런 분들도 있었겠지만 일단 이건 연예인을 뽑는 오디션이 아니라고 보았어요. 춤, 노래, 랩 등이 물론 하나의 표현 수단으로는 괜찮지만 직무 오디션이라는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몇 번의 사업을 진행하면서 줄곧 PT를 해왔기에 이를 살려, 오디션 당일에도 담백하게 PT를 해내고자 노력했어요.

 

Q. 오디션에 대한 김동영 매니저님만의 팁이 있다면요

사실, 주어진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요. PT, Q&A 포함 15분 남짓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 안배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PPT 화면을 보지 않아도 다음 장에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꿰고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대본을 숙지하고, 면접관의 눈을 보며 반응을 살펴야지 화면에 시선이 고정된다면 당연히 아쉬움이 남는 발표가 될 거예요.


저 역시 끊임없이 리허설하며, 진짜 제 PT로 만들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이어나갔어요. 그렇게 해야 현장에서도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고 더불어 자신감도 생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당연히 1차 때 제출한 서류들을 바탕으로 준비해야 해요. 만약 서류에서 ABCD를 써냈다면, 오디션에서는 적어도 ABCD 또는 플러스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ABD 이런 식으로 일부 내용을 삭제하는 것도 좋지 않고요.

 

정리하자면, 3가지 핵심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무엇인가. 2.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무엇인가. 3. 이 직무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이 세 가지를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바이킹 챌린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면?

일단, 지원하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0%지만, 도전하게 되면 일단 50%라는 가능성이 생기잖아요.

 

정형화된 답은 없어요. 누구나 저마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해당 직무와 연관성을 가질 수 있다고 봐요. 그게 기획이든 마케팅이든 이 일에 내가 적합하다고 생각이 되면 분명 그럴 만한 근거가 있을 테고, 그 근거는 결국 자기만의 스토리나 경험일 거예요. 그것들을 어떻게 잘 풀어내느냐의 문제지 누구나 자격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파이팅!! ^ㅡ^>

 

끝으로 김동영 매니저는 “믿음을 가지세요. 실망하고 후회하는 건 나중 일이에요. 한 명을 뽑더라도 내가 뽑힌다는 생각으로 임하세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금도 이 글을 보며 긴장 속에서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을 이들, 또 새로운 동기부여로 설레고 있을 이들 모두, 험난한 취업난에도 방법이 없진 않죠...! 당신의, 당신만의 이야기를 고백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 SK플래닛~ 우~ 상시 채용으로 만나요~♬

취준생에게 3월, 9월은 한 달이 하루같이 느껴지곤 한다. 여러 그룹의 공채 일정이 물밀 듯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3월, 9월 외에도 우리를 찾고 있는 일자리 공고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SK그룹의 다른 관계사와 함께, 연간 두 번의 공채를 진행했던 SK플래닛이 대대적인 채용 제도 변화를 앞두고 있다. 바이킹 챌린지 외에 이번 상반기 공채가 따로 열리지 않은 점에서, 이미 눈치 챈 이들도 있을 터. SK플래닛에 부는 채용 제도 변화의 바람, 5가지 체크 포인트로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류다혜



다가오는 4월 중순을 전후로 하여, SK플래닛은 신입 사원 채용을 위한 공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기존 연간 2번의 공채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때’에, ‘적재적소’의 인재를 채용한다는 것이 이번 변화의 가장 큰 골자다. 즉, 그룹 공채가 이뤄지는 3월, 9월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내내 채용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단, 시기의 변화만 있을 뿐 기존 공채의 절차(서류>SKCT>면접) 및 채용 규모는 그대로 유지된다.

 


그간 Business, Advertising, Engineering, Design, Staff 크게 다섯 가지 직군을 단위로 채용이 이뤄졌던 것에서 더욱 세분화된 ‘직무(Position)’ 단위로 공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원자는 자신이 하게 될 일에 대해 뚜렷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 직무에 맞는 자신의 강점을 Focusing 하기에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직무 단위로 채용된 뒤, 세부 직군으로 배치되던 기존의 절차는 자칫 원치 않던 부서로 배정되는 문제 아닌 문제를 일으키곤 했다. 직무별 채용은 이러한 마찰 또한 줄일 수 있을 거라 예상되고 있다. 전승주(26, 경희대) 양은 “직군에 대해 생각했던 것과 그 실제가 많이 달라 당혹감을 느낀 적이 있어요. 포지션 단위의 채용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의견을 내비쳤다.

 


SK그룹 공채에서 한 관계사만 지원이 가능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았을 때, 이번 상시 채용으로의 전환은 기회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즉, 타 관계사 공채 지원과 동시에 SK플래닛 상시 채용에도 지원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SK플래닛의 채용 공고 역시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취준생 김민경(25, 동덕여대) 양은 “가고 싶은 관계사가 많아 항상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아요. 물론, 경우의 수도 늘어났고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SK플래닛과 ‘커머스플래닛’의 합병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SK플래닛은 11번가를 앞세운 커머스 및 마켓 플레이스 분야에 더욱 박차를 가할 조짐이다. 이에 따라 일자리 니즈(Needs)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SK플래닛 취직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커머스 부문에 관심을 갖고 주목할 것!

 

 

양석민(25, 중앙대) 군은 “계획에 맞춰 준비하기 어려워져 취준생들의 불안이 더 커질 것 같다”며 상시 채용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는 우리 모두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일 터.


공채와 다르게 상시 채용은 정해진 기간이 없이 수시로 공고가 올라온다는 점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다. 물론, 그룹 공채가 진행되는 시기에 비교적 많은 일자리 공고가 나오겠지만 상시 채용은 뭐니 뭐니 해도 채용 사이트를 계속해서 주시해야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S플래닛 Careers 공식 사이트(https://careers.skplanet.com),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pcareers)을 수시로 들여다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SK그룹 최초로 진행되는 SK플래닛의 상시 채용. 기업은 불필요한 시간 소요를 줄이고 필요한 때에 적재적소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기를, 구직자에겐 다양한 기회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SK플래닛, 이제 우리 상시 채용으로 만나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플래닛을 그대 귓속에 쏙쏙! 생생한 채용설명회!
SK그룹의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소식에 취준생들의 발걸음은 분주해졌다. 대학교에서 펼쳐진 SK그룹 채용설명회 때문이다. SK플래닛 역시 다른 관계사와 마찬가지로 대학생들을 위한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그에 대한 관심은 생각했던 것만큼이나 뜨거웠다. 8일 성균관대, 그리고 10일 아주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생생한 설명회 현장에 에디터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염규성

 

 

Hot place #1. 성균관대
3월 8일 성균관대 경영관 지하 1층 계단강의실에서 열린 채용설명회에 수많은 학생이 자리했다. SK그룹에 관한 관심만큼 대학생들의 집중된 자세와 수많은 Q&A를 통해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성균관대학교 인문캠퍼스 경영관 지하 1층 - SK플래닛 채용설명회>

 

성균관대 Q&A by SK플래닛 Recruiting팀 진상훈 매니저

채용 내용
SK플래닛은 아직 상반기 공채 예정이 없다(3월 둘째 주 기준). 자체적인 상시 채용을 통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인재육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SK플래닛에 지원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상반기 공채 시즌과 함께 진행하는 ‘2016 바이킹 챌린지’가 기다리고 있다. 자신만의 끼와 독특한 스토리를 가지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인재! SK플래닛에서는 Business 직군과 Advertising 직군을 모집하고 있다.


1. 상시채용이면 SK그룹 상반기 채용과 함께 지원해도 되는 건가요?
: SK그룹의 상반기 공채와 별도로 SK플래닛 상시 채용을 사이트(https://careers.skplanet.com)로 신청받기 때문에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포지션 별로도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2. 채용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바이킹 챌린지의 경우 한 자릿수 예정입니다. 바이킹 챌린지 채용은 예년보단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상시채용이 되면 필기전형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 경력사원 필기전형이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시채용도 마찬가지로 필기전형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이킹 챌린지, 상시채용 모두 최소 2개월의 인턴 검증 기간을 거치고 난 뒤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자소서
1. 경력이 없는데 구체적인 경력 요구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기본적으로 신입사원은 경력이 없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대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관심사를 어필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경험이 없다고 지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2. 직무 이해도를 평가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공고는 포지션별로 나올 예정입니다. 따라서 포지션에 따른 이해가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필요한 능력도 직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 거니 그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 현업에서 요청하는 능력이 글로벌 역량이라면 어학 능력을, 인사, 회계팀의 경우라면 그에 맞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상시채용은 누가 자소서를 보게 되나요?
: 기존의 공채 시스템에서는 50명 정도를 모아서 자소서를 일괄적으로 평가합니다. 상시채용은 직접 포지션을 뽑는 팀에서 평가할 예정입니다. 현업 입장에서도 같이 일할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서 현업 팀이 평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SKCT
1. SKCT 점수 기록이 남아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말이 있던데?
: 일단 SKCT가 수시용, 공채용이 따로 있진 않습니다. 그리고 현업에선 SKCT를 절대 수치로 판단하는 게 아니고 상위 몇 %의 형태로 뽑습니다. 회사 기준에 어긋나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제외하고는 SKCT가 꼭 탈락 유무를 가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바이킹 챌린지
1. 2016 바이킹 챌린지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2016 바이킹 챌린지는 그룹사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지원받은 서류를 심사관들이 그룹사로 모아서 검토한 뒤 5개 지역별로 나누어 특정 지역에서 한 관계사가 전체 참가자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Hot place #2. 아주대
아주대학교 성호관 역시 설명회가 시작되기 전 강의실을 꽉 채운 상태로 학생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설명회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사뭇 비장해 보일 정도였다.
 


<아주대학교 성호관 133호 - SK플래닛 채용설명회>


 

아주대 Q&A by SK플래닛 Culture혁신팀 김혜청 매니저

채용
1. 관계사 내 중복지원이 가능하나요? 

: 상반기 인턴모집과 바이킹 챌린지에서 각각 한 군데씩 지원 가능합니다.

 

2. 상시채용도 공채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 상시채용 역시 서류접수, SKCT, 직무면접, 그리고 임원면접 등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3. 인턴 정규직 전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비율이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우수한 인원은 언제든 뽑힐 수 있고 2달의 인턴십 기간 동안 현업 평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자소서
1. Business 직군의 전문성을 어필하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할까요?
: 어떤 직군에 지원하시든 아무래도 신입사원은 경력직처럼 전문성을 갖춘 모습을 보여주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Business직군인 경우, 다양한 세부직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관심을 가진 세부분야에 대해 무엇을 준비했고, 어떤 경험을 쌓아서 어떤 역량을 갖추었는지 정확히 어필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물론 신입사원이라면 열정과 태도 또한 매우 중요하죠!

 

2. Business 직군에 대한 간략한 설명 좀 해주세요.
: 제휴팀은 제휴사 관리, 업무 협조, 영입 기획을 합니다. 전략팀은 자료수집, 회의를 통한 전략수립을 합니다. 서비스 운영은 통계분석, 벤치마킹, 모바일앱 상시 체크 및 피드백, 시장조사를 합니다.

 

2016 바이킹 챌린지
1. 2016 바이킹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바이킹 챌린지는 기존 지원양식의 틀을 깨고, 개인의 Story를 통해 끼와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열린 채용입니다. 평소 지원서에 담을 수 없었던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글로, 그림으로 혹은 영상으로 나만의 Style로 창조하여 지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바이킹 챌린지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SKV2016/SKV1601.aspx)에서 합격자들의 이야기와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2016 바이킹 챌린지에서 어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 어떤 일을 했느냐 가 중요하기보단 어떤 일을 통해 무슨 인사이트(insight)를 얻게 되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 얻은 것과 직무와 연결해 전달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SK플래닛 채용설명회에 높은 관심이 집중된 만큼 2016 바이킹 챌린지의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SK플래닛 입사 희망자는 3월 7일부터 18일까지 2016 바이킹 챌린지 지원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