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하는 일?

SK Careers Editor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오두규, 이경민





SK Careers Editor에 합격한 그는 ..... 






이렇게 많은 활동과 혜택을 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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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2015년도 한 달밖에 남겨 놓지 않고 있다. 연초 세웠던 계획은 어쩐지 부끄럽다. 야무졌던 초심과는 다르게 이룬 것이 많지 않은 탓이렸다. 그렇다고 그것들을 놓아버리기엔 아직 이르다. 아직 12월이 떡 하니 버티고 있는 데다, SK Careers Editor 3기가 모집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기회다. 나만의 적성 찾기, 취업준비하기, 좋은 사람들 만나기 등 다수의 다짐을 한꺼번에 '클리어'할 수 있으니 말이다.

SK Careers Editor

 


지원 기간: 2015년 11월 30일(월)~2015년 12월 31일(목, 자정까지)
서류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6일(수)
면접 일정: 2016년 1월 12일(화)
발대식 일정: 2016년 1월 15일(금)~1월 16일(토)
최종 선발 인원: 12명
활동기간: 6개월(2016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활동내용: SK그룹 채용 정보 및 주요 행사 취재, 채용 관련 콘텐츠 작성, 월 1~2회 정기회의 참석,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등
활동혜택: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 SK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원, 콘텐츠 작성 요령법 등 특강 진행 등
서류 접수 방법: SK Careers Journal 블로그(www.skcareersjournal)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포트폴리오(선택 사항)와 함께 이메일(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

 

 

모집 지원서 다운받기

SK Careers Editor_3기_모집_지원서.docx

 

 

 

SK  Careers Editor는 SK그룹 관계사별 채용 담당자를 멘토로, 취업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 하나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까지 있다. SK그룹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거나, 콘텐츠 작성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재/휴학생)이라면 지원을 주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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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4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24 16: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25 0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28 0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셔요. :) 지방에 거주하셔도 지원 가능하십니다. 하지만 한 달에 1~2번 진행될 정기모임 등에 참석 가능하셔야, 활동에 지장이 없습니다다. 고맙습니다.

  5. 2015.12.25 15: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2.28 00: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28 0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28 1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2.28 18: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28 2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2.28 2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12.28 22: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29 1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29 2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원서는 필수적으로 내셔야 하는 양식이십니다. 하니, 모든 기입 사항을 누락없이 다 적어 주셔요. 이후, 자신의 다른 역량을 보이고 싶으실 경우 자유로운 양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달 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4. 2015.12.30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12.30 0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30 0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정기모임은 초반 2달은 한 달에 2회 모임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콘텐츠 작성 등 모든 것이 익숙해 지게 되면 1회로 줄어들게 됩니다. :) 요일, 시간 등은 이후 3기 에디터 최종 발표 이후 에디터들의 시간을 최대 고려하여 정해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16. 2015.12.30 14: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2.30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2.30 20: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2.31 0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31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취재는 서울, 지방을 모두 아우릅니다. 실제로 지난 기수의 경우, 대전, 부산, 전주 등에서 진행된 행사를 취재한 경험이 있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의 경우, 스케줄만 잘 조정하시면 문제없으실 듯합니다. ^^

  20. 2015.12.31 0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31 1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잊지 못할 1년간의 여정

2014 7 21. 그 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 오른다. 바로 SK커리어스 에디터(이하 SKCE) 1기 최종합격을 통보 받은 날이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1년이라는 기간 동안 SKCE로서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었다. 분명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나를 성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료식만을 남겨 둔 지금 SKCE로서 달려온 1년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겠다.


SK Careers Editor. 설종원

 

잊지 못할 활동들

SKCE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몇 가지를 소개한다

 

멘토님과 함께한 SK브로드밴드 탐방&인터뷰 

<SK브로드밴드 최정현 멘토님과 인터뷰하는 모습>

 

최문경 에디터와 SK브로드밴드 탐방에 나섰다. 사내 식당, 헬스장에서 사무실까지 개인적으로 꿈의 회사인 SK브로드밴드의 모든 곳을 둘러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회사 탐방 후, SKCE로서 멘토님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기사에 실을 공식적인 질문은 물론 한 명의 취준생으로서 개인적인 질문까지 멘토님께서 모두 성심껏 답변해 주셨다. 오직 SKCE에서만 접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탕진강 

<1일 탕진족 생활을 해보는 나의 모습>

 

SKCE라고 딱딱한 취업 기사만 쓰는 것은 아니다. 대학생 트렌드를 다루는 기사도 쓰게 되는데, 이 때는 평소 써보고 싶었던 주제를 자유롭게 기획하면 된다. 이 날 나는 1일 탕진족 체험기를 주제로 정하였다. 긴 줄을 기다려야만 하는 스쿨버스 대신 택시, 지겨운 학식 대신 외식, 충동구매까지 하루 동안 탕진을 멈추지 않았다. 다음날 가벼워진 주머니에 조금 씁쓸했지만, 딱 하루의 탕진으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SK 최고경영층과의 대화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K 최고경영층과의 대화’ 행사 현장>

 

2015 1 16, 신입사원과 최고경영층이 만나는 ‘SK 최고경영층과의 대화’행사 취재를 위해 김지윤 에디터와 함께 워커힐 호텔로 향했다. 웅장한 행사장에서 SK CEO들을 눈앞에서 보며 그들의 생생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외부인은 참석할 수 없는 행사지만 SKCE라는 이름으로 참석할 수 있었다. 1년간의 여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특별취재였다.


 

영혼까지 탈탈 털렸던 팀미션

SKCE로서 중반을 달려올 때 즈음, SK 커리어스 저널 블로그와 SNS 연계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팀미션이 주어졌다. SK관계자 분들과 전문 에디터님들 앞에서 발표 하는 미션이었기에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분들에게 돌아온 반응은 참혹했다. 많은 시간을 들인 결과가 좋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미션 수행에 앞서 미션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팀의 분업화를 위해선 미션에 대한 팀원 전체의 충분한 이해와 의사소통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 등을 실패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이한치한 체험 후기 

<이한치한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나의 모습>

 

이열치열이 있다면 이한치한도 있다! 추위를 추위로 이겨버리겠다는 패기로 12월 초겨울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명동에 나섰다. 평소였다면 머리 속으로 생각만 하고 넘어갔겠지만 SKCE이기에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었다. 역에 내린 순간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위축되었지만, 5분도 채 되지 않아 행인들의 뜨거운 시선에 따뜻해질 수 있었다. 팀원들과 냉면도 먹고, 공포체험도 즐기며 추위를 완벽 정복할 수 있었다.


 

SK브로드밴드 정태진 신입 매니저 인터뷰 

<SK커리어스 저널 독자들에게 자신의 생생한 취업스토리를 들려준 SK브로드밴드 정태진 신입 매니저>

 

공식적인 인터뷰 외에도 정태진 신입 매니저는 내게 약 한 시간 동안 취준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취준생으로서 많이 흔들렸던 시기에 목표를 다잡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SKCE 활동 중 내게 가장 소중한 경험을 꼽으라면 SK브로드밴드 정태진 신입매니저와의 만남을 꼽고 싶다.



발대식

 

<SKCE1기 발대식 모습>

 

2014 7 25, 나의 첫 대외활동이 SK서린빌딩에서 시작되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 내 이름이 들어간 어색한 명함과 만년필 등 모든 것이 새롭고 어색했다. 처음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이 새롭던 모든 것들이 언젠가부터 일상이 되었고 지금에선 끝에 다가와있다. 힘들어 불평한 적도 있었지만, SKCE 1기가 되어 그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모든 활동이 끝난 후에도 여기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



SKCE 2기 지원 기회! 

내일이 마지막 접수 날인만큼 고민만 하고 있다면 당장 지원해보자. 


 

종원’s Tip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SKCE활동이 어느덧 수료식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이라는 기간 동안 SKCE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SKCE로서 저의 활동은 곧 있으면 종료되겠지만, SK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1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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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작년 여름 이맘때쯤 나는 SK Careers Editor로서의 첫 기사를 쓰기 위해 진땀을 빼고 있었다.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2기를 준비하는 예비 에디터들에게 바치는 선배의 꿀팁! 이 세가지만 기억한다면 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리라 확신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NO 1. ‘Dead Line’, 지키지 않으면 you die!

한 달에 두 번, 끝나가는 주말과 함께 기사 마감도 찾아온다. 스케줄러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놓지 않았다면 넘어버린 마감기한에 당황할 수 있다. 실제로 겨울 기사 휴간기간을 가지고 데드라인을 까맣게 잊어버렸던 나는 일요일 자정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알고 밤새 기사를 쓰느라 다크써클을 얻기도 했었다. 스케줄 관리에 자신 있다면 마감 알리미가 되어보는 것도 좋다! 실제로 부기장이었던 나는 기사 마감 주말마다 단체 카톡방에 조심스레 메시지를 보내곤 했다. “(카톡) 여러분 오늘 기사 제출일입니다!”

 

NO 2. 사진 없는 기사는 앙꼬 없는 찐빵이다!

(: 김지민 에디터의 기사 메인 사진, : 정석희 에디터의 기사 메인 사진)

 

에디터들은 SK의 관계사를 하나씩 맡아 취준생들을 위한 기사를 쓰게 되는데, 가끔 에디터들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들이 생긴다. 바로 기사사진! 인터뷰이가 사진을 거절했을 경우나 새로운 사업에 관한 기사를 쓰게 될 때면 마땅한 사진이 없어 글만 덩그러니 놓여진 기사를 쓰게 되기 마련이다. 열심히 쓴 글에 무언가 빠진 느낌에 찝찝함을 버릴 수 없다. 그럴 땐 선배기사의 센스 있는 사진들을 참고해보자! 위 사진에 보이는 김지민 에디터와 정석희 에디터와 같이 기사 내용과 알맞은 사진을 찾아 텍스트로 꾸며주면 매력 있는 기사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


NO 3. 딱딱하기한 기사? 아이고 재미없다~

 

(: 딱딱했던 초기의 기사제목, : 변화 후의 기사 제목들)

 

SK Careers Journal의 초기 글을 보면 에디터가 마치 한 명처럼 느껴질 것이다. 실제로 에디터들은 처음 받았던 가이드라인에 딜레마처럼 빠져 딱딱하기만 한 글을 써왔었다! 문제점을 발견했던 9명의 에디터들은 기사를 쓰는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다. 특히 전문과 제목의 변화는 많은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 좋은 매력포인트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 효과는 톡톡히 보는 중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각종 기사나 잡지를 읽는 버릇을 들여보자. 특히! 대학생을 독자로하는 SK Careers Journal에 핫 한 유행어나 키워드는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이다! 얼마 전 장수호 에디터가 쓴 <취준생, 힘을내요! 슈퍼파월~>기사는 뜨거운 유행어였던 기사제목 덕분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세가지를 잘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당신은 이미 100점짜리 2기 에디터이다. 쉬운 듯 쉽지 않은 3가지의 꿀팁. 마음속에 새겨놓자!

 

 

 

소은’s TIP

벌써부터 발대식 때 만날 여러분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올라올 여러분들의 기사에 조그마한 꿀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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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남, 글 쓰고 사진 찍으며 인간되다!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나는 취업깡패 공대생이다!’ 라며 철없던 한 공돌이가 사람이 되어가는 지난 1년을 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장수호


잉여 휴학생 SK Careers Editor에 도전하다!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은 욕심에 했던 휴학. 하지만 욕심에 비해 많이 부족했고, 도전하는 것마다 실패하기 일수였다. 어느덧 20146월 카페를 통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SK Careers Editor을 발견했다. SK현직자와의 멘토링 기회와 우수활동자에게 주어지는 혜택까지 이것만큼은 놓치면 안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렇다 할 경험도 장점도 없었던 나였지만 SK Careers Editor가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할지 고민해가며 기사 작성, 인터뷰와 관련된 간접 경험을 토대로 지원서를 작성했다. 얼마 후 서류에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기쁨도 잠시, 면접이라는 관문이 남아있었다.

이미 다른 대외활동 면접에서 몇 차례 떨어진 경험이 있어 걱정이 앞섰다. 당시 면접은 내가 직접 쓴 블로그 포스팅 글을 토대로 발표를 하고, 면접관 님들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었다. 기억나는 질문은 지원서 하단에 적은 희망 계열사에 관한 것이었다. 아무래도 SK Careers Editor SK 계열사들에 대한 채용 정보를 알려주는 블로그인 만큼 계열사의 선택이 중요했는데 그 부분을 소홀히 했던 것에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웠던 면접을 뒤로하고 결과를 기다리던 어느 날 합격전화를 받았던 그 때의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두근두근 발대식

2014725SK Careers Editor 1기 발대식이 SK서린빌딩에서 열렸었다. 그리고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나는 지각을 했다. 그렇게 내 첫인상은 결정이 되었고, 죄송스러운 마음에 안절부절 하다 보니 서린빌딩에서의 발대식 행사는 끝이 났다. 점심식사 후 다음 행사를 진행 할 워커힐 호텔 내에 있는 SK 숙소로 이동했다. 도착한 숙소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감탄을 연발하다 보니 지각으로 우울했던 마음은 어느새 설렘으로 가득했고, 짐을 정리한 뒤 회의실로 모였다. 각자 자기소개를 한 후 간단한 게임을 하며 친목을 다진 후 근처 식당 저녁을 먹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오전에 기사 작성 방법, 활동 내용과 첫 번째 기획안에 대한 회의를 했다. 이 때 내가 진짜 SK Careers Editor가 된 것이 실감났고, 앞으로 활동에 기대가 되었다.

 


첫 기사는 흑역사로

 

<트렌드 첫 기사(), 관계사 첫 기사()>

 

에디터님이 정해준 가이드 라인도 무시해가며 '마이웨이'로 써냈던 첫 기사들은 흑역사로 내 머릿속에 남아있다. 과욕의 첫 트렌드 기사, 무식의 첫 관계사 기사. 내 첫 기사들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욕심만 앞섰던 트렌드 기사는 내용 구성을 잘못 잡았었다. 개인 블로그에 올라가는 게 아니라 기업 채용 블로그에 올라가는 내용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한 이미지 선택과 짜임새 있는 글 구성이 필요하다는 걸 철저히 느꼈었다. 관계사 기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지식이 턱없이 부족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었는데 쉽게 생각했었고, 기사에도 그런 모습이 드러났었다. 하지만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 관계사인 SK하이닉스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다.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고! 

<양창호 선임님 인터뷰(), SK하이닉스 하반기 면접()>

 

이천 본사 신입사원 인터뷰, 직무관련 인터뷰, 면접 현장 취재, SKCT현장 취재 등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기회가 많았던 만큼 경험한 것도 많았다. 항상 친절히 질문에 응해주고 도와주는 멘토님들과 담당자님들, 지원자들 덕분에 공식질문들 외 OFF THE RECORD 질문에 대한 답도 들을 수 있었고, 나의 진로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매달 있는 기획회의에서 에디터님과 매니저님의 부족한 부분을 콕콕 집어 주는 피드백과 조언을 통해 기사작성에 있어서도 발전해가는 것이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역시 기획회의 끝날 때마다 먹었던 다양한 음식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원할 때 생각했던 것처럼 직접 경험해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는데 정말 그대로 이뤄졌고,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교훈을 얻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대왕 돈가스>

 

팀 미션으로 했던 왕 돈가스 먹기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미션성공을 하겠다며 호기롭게 갔던 우리 3명은 사장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각자 왕 돈가스 1개씩 시키고 10분 내에 먹기에 도전했지만결과는 참패였다. 우아하게 식사를 마치고 나왔지만 무리했는지 급체에 걸렸고, 집에 가는 내내 식은 땀을 흘렸다. 하필 그날 광주로 내려가는 날이라 광주 가는 버스 안에서 창문에 기대 밖을 보며 가파른 숨을 쉬던 때가 기억난다. 또 올해 1월에 가평으로 갔던 워크샵도 빠트릴 수 없는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다.

 

 

지원자에게 하는 말

대외활동?! 그거 뭐 할 필요 있나? 취업 스펙에 별로 큰 비중도 아니던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SK Careers Editor를 하면서 했던 경험들은 그런 하나의 스펙을 넘어선 매우 값진 것들이었고, 내 진로 설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취업깡패 공대생이라며 자만하고, 반도체에 대해 일자무식이었던 내가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반도체 관련 소식을 찾아보게 변한 것처럼 지원자 분들도 SK Careers Editor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면 좋겠다.

 

수호’s Tip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많은 경험을 했다. SK Careers Editor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는 만큼 2기 지원자 분들도 망설이지 말고 지원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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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된 공대생

2014년 여름방학,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고 학교에 남아 보충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조금은 무료한 듯한 시간을 보내던 나는 우연찮게 들어간 카페에서 SK Careers Editor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게 됐다. 그 자리에서 이거다!’를 외치며 지원한 SK Careers Editor. 그때부터 나를 1년간 줄곧 좇아다닌 이름! “그래! , 에디터 됐다!”

Careers Editor 김지민


EP 1. 내게 꼭 맞는 직무 찾기! 

 

_나의 첫 대외활동이자 마지막 대외활동

 

대부분의 공대생들은 긴 시간 호흡을 갖고 가야 하는 대외활동은 조금 꺼리는 것 같다. 이번엔 6개월로 줄기는 했지만 나로서는 1년 간 SK Careers Editor로서 활동해야 했다. 당장 한 학기 5과목에 이르는 전공 공부와 실험을 에디터 생활과 병행하다가 자칫 주객전도가 될 수 있겠다는 걱정이 들 수도 있지만 3학년 2학기가 되는 친구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은 활동이기도 하다. 자기 소개서에 한 줄의 스펙을 넣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조금이나마 내가 원하는, 궁금했던 직무를 알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나는 의약 생산, 필름 품질, 화학 마케팅 세 분을 인터뷰한 적이 있었는데, 인터뷰를 한 편의 기사로 작성하면서 내 미래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직무를 정하는 것이 굉장히 까다로운 일인데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아갈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으니 SK Careers Editor가 된다면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을 마음껏 인터뷰하길 바란다. 공대생이라 기사를 구성하거나 글을 쓰는 능력이 부족한 것을 걱정하지 마라! 기사의 피드백을 받고 고쳐나가다 보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EP 2.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 신기했던 순간

2학기가 막 시작되고 기사도 3편정도를 썼을 때였을까? 담당 관계사인 SK케미칼이 학교에서 취업 상담회를 갖는다는 소식이 들렸다. 나는 이 기회에 멘토님께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친구와 같이 상담회가 열리는 곳으로 갔다. 그러나 내 멘토님은 계시지 않았고, 친구와 자리에 앉아 정말 말 그대로 상담을 하고 왔다. 상담을 끝내고 조금은 허탈한(?)마음으로 문을 나서려는데 어디선가 내 이름이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나를 상담해주셨던 인사담당자께서 나를 보며 웃고 계셨다. ‘뭘까? 뭐지?’ 하고 생각이 이어질 무렵 혹시에디터신가요?”라는 물음이 돌아왔다. “! 맞아요!” 밀당도 없이 1초만에 대답을 했던 것 같다. 멘토님도 아닌데 나를 알아주시는 분이 있다니 속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반갑다는 인사를 나누고 나는 다시 다음 수업을 듣기 위해 건물로 돌아왔는데 문자가 왔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멘토님께 의약 생산팀 신입사원 인터뷰를 요청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섭외를 맡아주신 생명과학 사업본부에 계신 담당자님이 바로, 나를 상담해주셨던 분이셨던 거다. 누군가 에디터로서의 내 존재를 알아준 그 순간이 머리 속에 필름처럼 남아있다.

 

EP 3. 가평에서 바라본 밤하늘

사람들과 함께 MT를 떠났던 게 언제였을까. 대학교 1학년 여름에 갔던 동기들과의 MT를 제외하고 이번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가게 된 것이 두 번째 MT였다. 고등학교 때는 야영이다, 수학여행이다 곧잘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대학교에 오니 막상 이전 같지 않았다.

친구들과 함께 장을 보고 게임을 하고, 밥을 먹으며 놀았던 날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요즘 가수나 노래, 춤에 관심이 없어서 춤의 대표적인 동작도 하나도 몰라서 그런지 다같이 동작을 맞추는 게임에서 구멍 역할을 자연스럽게 담당하게 되기도 했다. 완전 민폐 캐릭터가 되었지만 나중에 이심전심게임에서 혜인 언니와 찰떡 궁합을 발휘해 조금이나마 이미지 쇄신이 가능했다.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던 기억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지민’s Tip

1년 간 SK커리어스 에디터로서 활동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시험이 다가오는데 기사를 쓰고 있다고 투덜거리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활동에서 얻은 가장 큰 보물은 시간관리능력이었다. 미리 하고 싶은 기사 기획안을 짜고, 멘토님께 자료 요청을 드린 뒤 나름 시간 계획을 짜서 마감 시간에 늦지 않게 하는 작업. 처음에는 무척 어려웠지만 1년 동안 몸에 벤 습관은 오히려 나를 성장하게 했고, 지금은 어떤 회사에 들어가건 분명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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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리어스 에디터의 The Best Moment Top 3!

 

SK커리어스 에디터가 단순 글만 쓰는 기자단이라 생각하면 오산.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SK커리어스 에디터이기에 경험해볼 수 있었던 짜릿한 순간, The Best Moment TOP 3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김지윤


The Best Moment 1. 

취준생의 마음으로, 하반기 면접 취재


<2014 하반기 SK하반기 면접 현장>

 

 

6개월 전, 취업 준비를 목전에 둔 예비 4학년으로서 ‘SK하이닉스 하반기 면접 취재는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회사에서의 면접이 끝일 것이라 막연히 생각했던 때라 버스를 타고 면접을 위해 연수원으로 이동한다고 들었을 때는 꽤나 충격이었다. 에디터 신분으로 현장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면접 분위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던 것도 삶의 자극제가 되었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분발해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했던 순간이랄까.

 

The Best Moment 2

CEO와의 만남

 

<2015 SK신입사원 ‘SK최고경영층과의 대화현장>

 

SK그룹 신입사원만이 누릴 수 있다는 SK그룹 전 관계사 CEO와의 만남. 이제 갓 SK그룹의 새내기가 된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여러 CEO분들의 주옥 같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던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다. 신입사원들의 돌발 질문에도 침착하고도 현명하게 답변해주시는 CEO들의 모습을 보며, ‘역시 CEO구나!’라는 걸 새삼 깨닫기도 했다. 내 마음 속 넘버 원 취재, SK커리어스 에디터만이 누릴 수 있는 절..의 기회다!


 

The Best Moment 3.

SK플래닛 사옥 탐방

<SK플래닛 사옥 모습>

담당 관계사 사옥 탐방은 SK커리어스 에디터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SK플래닛 담당 에디터로서 방문과 견학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기뻤던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 회사 구성원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회사 곳곳을 둘러 보겠는가! IT회사들의 새로운 성지로 불리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플래닛 사옥은 그야말로 보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다.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사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널찍하면서도 쾌적한 공간 구성이 SK플래닛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원천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언젠가 이곳에 발을 디딜 앞으로의 나를 꿈꾸면서 멀지만 또 방문하고픈 SK플래닛 사옥 방문이 나의 마지막 The Best Moment!

 

 

지윤’s Tip

기획 소재를 찾고 마감시간에 쫓기다가다도 업로드 된 기사를 보고 뿌듯해 했던, 애증(?)의 SK Careers Editor 활동이 이제 수료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쉽고도 아쉽지만 2기 에디터들이 더 잘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나 자신을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SK Careers Editor 활동, 강력 추천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지원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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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꿈꾸는 자여, SK Careers Editor를 주목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도전. 당신이 대외활동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

SK Careers Editor  정석희

왜 대외활동을 해야할까?

대학 입학 후 꿈꾸던 동아리에 들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동기들을 만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반복되는 삶에 일탈을 꿈꾼다. 비슷비슷한 대학 생활. 학교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고,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가 비슷하다고 느낄 때, 학교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일상적이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는 방법. 바로 대외활동이다.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SK Careers Editor는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소개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다. 지난 6월 1일부터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이 시작되었다. 6월 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고 서류 합격자에 한해 7월 초 면접이 이루어진다. 이후 최종 합격된 SK Careers Editor 2기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을 하게 된다. 취업 정보에 목마른 대학생, 콘텐츠 기획에 관심 있는 대학생,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자.


SK Careers Editor의 매력포인트
아직도 지원을 고민 중이라면 여기에 주목하자. SK Careers Editor만의 매력포인트를 알면 확신이 생길 것이다.


포인트 하나! 한 발 빠른 취업 관련 정보 습득
SK Careers Editor의 주요임무는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취준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명확하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기 위해 에디터들은 직접 채용 설명회를 방문하고, 사원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SK그룹의 신입사원 교육현장을 취재하며 SK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취준생들이 기다리고 있을 취업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움직이는 에디터. 그만큼 중요한 정보를 가장 먼저 직접 접할 수 있는 것은 SK Careers Editor만의 큰 특권이다.


<SK 관계사 멘토님과의 인터뷰(좌), SK그룹 채용 및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우)>
 
 


포인트 둘! 새로운 만남과 추억들
SK의 관계사를 함께 취재하게 될 에디터들. 항상 콘텐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SK 관계사 멘토님과 취재를 도와주시는 임직원들, 모두가 SK Careers Editor를 하며 만난 사람들이다.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기획회의를 하고 함께 취재를 떠나기도 하고, 가끔은 놀러도 가면서 생긴 추억들은 어느 대외활동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SK Careers Editor 1기의 다양한 활동 모습>
 


지원을 위한 팁!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제 열심히 지원서를 작성해보자. 지원서를 살펴보면 간단한 입력사항 외에 두 가지 작성난이 있다. 하나는 자기소개이고, 다른 하나는 지원동기 및 포부이다. 대학생 기자단인 만큼 글 쓰는 것과 친해야 하겠지만, 전문적인 수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소개에서도 전문성을 드러내기보다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눈에 띌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기획에 대한 의지와 SK에 대한 관심을 보인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다. 주저 말고 지원해 보자.

석희’s Tip

1기 활동이 끝나갑니다.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정말 즐거웠던 기억, 힘들었던 순간, 감동받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이었던 만큼 꼭 추천하고 싶은 SK Careers Editor! 놓치지 말고 지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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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마감 임박

‘나를 위한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지 않은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얻고, 활동을 통해 미래의 진로를 정하는 활동 말이다. 글을 기막히게 쓰지 못해도 SK안에서 꿈을 꾸고 있는 이들이라면 충분하다. 진정 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기사는 멋있게 완성되니까. 심도 있는 채용 정보와 대학생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시하는 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SK Careers Editor. 지금 움직인다면 2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SK Careers Editor


1기가 말하는 SK Careers Editor 활동!


하나! ‘SK Careers Editor가 되고 나 달라졌어요’ 전과 후 비교!
[SK Careers Editor] 나를 새롭게 조각하다
[SK Careers Journey Story] SKCE, 나를 새롭게 조각하다“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너한테만 그런 거야.” 갑자기 왜 삼류 작업용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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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는 방법! 이렇게만 하시라우~! 

[SK Careers Editor] 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기 위한 세가지 방법
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작년 여름 이맘때쯤 나는 SK Careers Editor로서의 첫 기사를 쓰기 위해 진땀을 빼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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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공대생이라 걱정이라구요? 우리도 다 했답니다~’ 공대생 에디터 활동기!
[SK Careers Editor]공대남, 글 쓰고 사진 찍으며 인간되다!
공대남, 글 쓰고 사진 찍으며 인간되다!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나는 취업깡패 공대생이다!’ 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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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에디터가 된 공대생
에디터가 된 공대생2014년 여름방학,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고 학교에 남아 보충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조금은 무료한 듯한 시간을 보내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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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에디터라서 할 수 있었어요, The Best Moments!
[SK Careers Editor] SK커리어스 에디터의 The Best Moment Top 3!
SK커리어스 에디터의 The Best Moment Top 3!SK커리어스 에디터가 단순 글만 쓰는 기자단이라 생각하면 오산.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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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대외활동을 꿈꾸는 자여, SK Careers Editor를 주목하라!
대외활동을 꿈꾸는 자여, SK Careers Editor를 주목하라!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도전. 당신이 대외활동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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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1년을 되돌아
SK Careers Editor, 1년을 되돌아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1년이었다. SK Careers Editor 2기를 지원하시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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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요강
선발 대상: SK그룹에 애정이 있고, 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지원 기간: 6월 30일(화) 자정까지
서류합격자 발표: 2015년 7월 3일(금)
접수 방법: SK Careers Journal 블로그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
면접 일정: 7월 8일~9일
발대식 일정: 7월 17일~18일(1박 2일)
최종 선발 인원: 12명
활동 기간: 6개월
활동 내용: SK그룹 채용 정보 및 주요 행사 취재, 취업 관련 콘텐츠 작성, 월 1회 정기모임,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활동 혜택:  SK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 SK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원 콘텐츠 작성 요령법 특강 등



 

나래's Tip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세상에 반드시 옳은 길과 그른 길이란 건 없습니다. 내가 선택하는 길이 바른 길인 거지요. 다만 그 길의 끝에 ‘SK’라는 기업이 있다면 SK Careers Editor는 바른 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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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이케아 세대’라는 말을 아는가? 뛰어난 스펙을 갖췄으나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들을 실용적이고 세련되지만 저렴한 가격의 스웨덴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에 빗대어 부르는 말이다. 취업난이 극심해짐에 따라 졸업을 미루는 고 학번 선배들은 화석선배, 삼엽충, 시조새, 고려청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취업계의 신조어들은 팍팍한 현실을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 입에 올릴 때마다 씁쓸한 맛을 지울 수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SK그룹은 좀 더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청년들에게 주고자 채용 특화 기자단을 운영 중이다. 바쁘고 힘든 청년들에게 힘을 주고자 하는 SK의 마음에서다. SK그룹 관계사와의 매칭을 통하여 심도 있는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이 곧 시작된다.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란?
SK그룹의 채용 관련 정보를 다루는 SK Careers Journal (blog.naver.com/skcareers_jn)을 만들어가는 대학생 에디터. SK그룹 및 각 관계사와의 매칭을 통하여 심도 있는 채용 정보를 다루는 전문 기자단.


SK Careers Editor만의 혜택
하나! SK그룹의 관계사별 담당자와의 멘토-멘티 형성
둘! 취업을 위한 정보 수집 및 스터디 활동을 통한 성장
셋!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혜택 부여!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요강
선발 대상: SK그룹에 애정이 있고, 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지원 기간: 2015년 6월 1일(월)~ 6월 30일(화)까지
서류합격자 발표: 2015년 7월 3일
접수 방법: SK Careers Journal 블로그(blog.naver.com/skcareers_jn)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
면접 일정: 7월 8일~9일
발대식 일정: 7월 17일~18일
최종 선발 인원: 12명
활동 기간: 7월~12월까지(총 6개월)
활동 내용: SK그룹 채용 정보 및 주요 행사 취재, 취업 관련 콘텐츠 작성,
                 월 1회 정기모임,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활동 혜택:  SK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 SK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원, 콘텐츠 작성 요령법 특강 등


 

나래's Tip

SK Careers Editor들은 지난 1년간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진짜 정보는 무엇인지 직접 관계사 멘토들을 찾아가기도 하고, 궁금한 점들을 물어가며 회사와 직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 나침반이 어디를 가리키는지는 알 수 없으나 1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활동해 온 에디터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까지 듭니다. 어떤 일을 하던 이런 친구들이라면 잘할 거라는 믿음, SK Careers Editor라는 이름만으로도 빛날 수 있는 길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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