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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취준생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데요. 아직 1학년인 에디터도 SK E&S 채용 정보를 들으러 캠퍼스 리크루팅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9월 11일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캠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SK Careers Editor 정희원




학교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들에서 채용 시즌이 한창인 것을 알 수 있게 하네요. 수많은 현수막들 중에서 에디터의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빨간색의 SK 채용 공고! SK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보겠습니다.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는 길에 걸린 채용 공고 현수막. 총총>


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채용 설명회입니다. 채용 설명회는 회사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들을 뿐만 아니라 채용 단계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자리인데요. 오늘은 채용 설명회를 담당하신 이윤선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다.



Q.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력팀 이윤선 매니저입니다. 


Q. 취준생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회사 문화인데요, SK E&S는 어떤 회사인가요?

SK E&S는 젊은 직원들도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가 잘 되어있는데요. 회사에서도 맞벌이 직원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맞벌이 직원이 퇴근할 때까지 자녀를 돌봐주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SK에서 패기를 강조하는데, 어떻게 자소서에 녹이면 좋을까요?

패기의 정의는 ‘일과 싸워서 이기는 기질’입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과 부딪혀서 이겨내려는 자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제가 주어졌을 때 어떻게 열정을 갖고 완수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쓰면 좋습니다. 


Q. ‘패기’를 보여주는 경험은 꼭 특별한 경험이어야 하나요?

결과의 거창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과제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작성하길 바랍니다. 경험이 비슷하더라도 그 경험을 본인이 어떻게 소화했는지를 쓰면 좋습니다.


Q. SK E&S 내에서 강조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SK E&S가 강조하는 역량에는 도전Share & Share이 있습니다. 첫 번째, 도전은 내가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모습에 도전하는 자세입니다. SK E&S는 LNG 벨류 체인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전정신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Share&Share, 즉 협업하는 자세입니다. 단순한 give& take의 정보공유를 넘어서 부서, 상하수평 간 정보를 나누고 역량을 공유하는 자세입니다. 회사의 업무도 Upstream에서 Downstream으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구성원이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Q.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으시다면요?

요즘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질문을 할 때도, 어떤 것을 물어볼지 아는 상태에서 질문을 하는 것 같아요. SK E&S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직무나 적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흔적이 보였어요. 준비를 많이 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채용 상담회는 10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학생들이 꾸준히 찾아오며 SK E&S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학생은 “제 전공에 맞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구체적으로 자소서를 수정하고, 제 직무전문성을 강조하려고 합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체크체크! 

 채용 모집 분야 Check!



SK E&S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은 자회사까지 포함하여 22개 직무에서 이루어지고, SK E&S의 모집 분야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전력 발전사업개발, 전력 신규사업개발, LNG 구매/운영, LNG 사업개발, 재무/회계)


 채용 일정 Check!

서류접수는 9월 14일까지, 이후 서류전형 결과발표는 10월 5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속해 SKCT 시험은 10월 14일에, 1,2 차 면접 전형은 11월 중에 진행될 계획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SK E&S의 채용 정보를 하나하나 모아보았습니다. 이번 2018 SK E&S 하반기 채용에서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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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C 캠퍼스 리크루팅 



SK Careers Editor 심예린 



"큰일 났다. 이번 하반기 SKC 공채에 지원하려고 모의고사를 봤는데, 0점이다. 

 혹시 몰라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 의사는 있다고 체크했는데…… 

너무 막막하네.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자."

 


"아 잘 잤다. 그런데 이게 뭐지? 갑자기 미션카드라니? 

취준요정이라니까 믿어도 되는 거겠지? 너만 믿을게, SKCE! 날 좀 도와줘!"



"정문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가니 공학원이 보이네.

저기 보이는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배너를 따라가면 나오겠군! 

어, 다음 미션카드다."



"가장 궁금했던 나의 자기소개서에 대해 물어봐야지."


Q.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학회에서 발표를 한 경험 등을 살려 자기소개서에 넣고자 하는데 이러한 story는 너무 뻔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본 내용은 인터뷰에 응해주신 단국대학교 기계공학과 김봉석 씨의 질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SKC 채용 담당자: 뻔해도 괜찮습니다. 어떠한 story안에서 본인이 겪은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를 잘 풀어가는게 가장 중요해요. 또한 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패기’를 자기소개서에 녹이는 게 어렵다고 하는데, 이 역시 본인의 ‘솔직함’을 잘 살리는 게 중요해요. 모든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본인의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해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은 마이너스라 생각해요. 잘하는 것보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낼 수 있는 패기가 드러나면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어떻게 잘 극복했는가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채용 담당자님과 자기소개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니, 

내 자기소개서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어! 저기 또 미션카드가 보이네."



"내가 채용담당자님을 인터뷰한다고? 떨리는데... 

하지만 분명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고 싶었지만 못 온 친구들도 있을 거야. 

그래 그런 친구들을 도와줘야겠어!"

 

<꼼꼼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김주웅 매니저님>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17년도에 입사한 김주웅 매니저입니다. 공장의 설비관리일을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후배들을 만나기위해서 연세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2.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이 지난번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상반기와 하반기의 차이겠죠 (웃음). 우선, 채용 범위가 달라졌다고 할 수 있어요. 상반기에는 인사나 경영기획과 같은 지원부서 인력을 많이 뽑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현장 위주의, 즉 공정을 관리하는 엔지니어들을 뽑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번 하반기는 이공계 학생들을 뽑는 것이죠.


3. 담당자님께서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는 학생이라면, 무엇을 준비해 올 것 같으신가요?

가장 궁금했던 것들을 정리한 질문지가 필수겠죠.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던 정보들을 많이 물어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앞으로의 사업 현황 사업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와 관련된 질문을 준비할 것 같아요. SKC의 한 구성원으로서 같이 성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방향성을 따라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 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거든요. 이 외에도, 현업 실무자들이 실제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 


4. 담당자님이 예상하시기에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워라벨’에 관한 질문이 가장 많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연봉에 대한 질문이 더 많았다면, 요즘 핫이슈인 문화와 복지에 관련된 질문이 많을 것 같아요. 야근은 있는지, SKC는 주 52시간 근무를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를 물어볼 것 같아요.


5. 그렇다면 실제로 오늘 캠리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무엇인가요?

오늘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단연 직무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아무래도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회사에서 하는 일을 알기란 쉽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모든 직무를 다 겪어 보진 못했지만,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6.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온 학생들 중 인상에 남은 학생이 있나요? 있다면 왜 인상에 남았나요?

가장 인상에 남았던 학생이 한 명 있었어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던 학생이었는데 말레시아인이었어요. 처음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해서 전혀 외국인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웃음). 대회를 나누며 국적을 알게 됐고, 이런 친구들이 많이 지원해준다면 Global에 앞장서는 SKC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나온 인상깊은 질문이 있다면, 그 질문은 무엇인가요?

“선배님은 왜 SKC에 지원하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지원자였을 제 모습을 잠깐이나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거든요. 저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SKC에 끌려 변화의 중심에 서고 싶었습니다.


8. SKC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 혹은 태도가 있을까요? 

저희 회사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아닐 것 같아요. 어느 회사를 가든, 예의가 바라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본인이 똑똑하고 일을 잘 할 수 있어도 자만심에 가득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회사에서 좋아하지 않는 모습이거든요. 모든 업무는 서로 협업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소통 능력과 배려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마지막으로 SKC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요즘 취업이 많이 어려우시죠? 그래도 지금 가지고 있는 열정과 패기만 있다면 SKC뿐만 아니라 어디든 취업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어요. 취업 준비하는 분들이 결코 능력이 부족해서 취업이 잘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올해 좋은 소식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담당자님의 한마디가 내게 큰 힘이 된다. 비록 모의고사에서는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지만, 오늘 취준요정 SKCE와 함께한 미션 덕분에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SKCE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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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이 찾아왔습니다. 하반기 공채 기간을 맞아 9월 7일, 연세대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에 같이 가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나는 SK Careers Editor야!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석하기 위해 연세대에 왔어. 캠퍼스가 너무 넓어서 길을 잃을 뻔했는데, 다행이도 찾아가기 쉽게 곳곳에 입간판이 세워져 있더라고. 간판을 따라 캠퍼스 리쿠르팅 장소에 도착했는데, 오전 10시 이른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도 사람들이 벌써부터 많더라. 기다리면서 옆에 준비된 SK 리쿠르팅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에 내용을 적었지. 자소서를 다 채웠을 즈음에 두 분의 직무 담당자님과 함께 채용상담을 시작할 수 있었어! 나이스 타이밍! 그럼 지금부터 상담을 한번 시작해 볼까?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7월에 입사했고요, 지금은 미래기술연구원 DMR그룹 소자신뢰성 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황정환입니다. 


Q. 미래기술연구원 DMR 소자 신뢰성이라는 직무는 무엇을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소자직무로 들어왔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소자 신뢰성 업무는 소자의 퍼포먼스 특성의 신뢰성, 그리니까 언제까지 사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하는 업무입니다. 나중에 제품의 수명과 연결될 수 있는 소자의 수명에 대한 연구를 하는 업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품질관리팀 업무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소자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막상 진행을 해 보니까 생각보다 원하는 해답을 다 얻어가시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 오시기 전에 내가 궁금한 질문들을 정리를 해서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기본적으로 전형에 관한 것이나 또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들을 읽어 보시고 그 외에 질문들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소자 직무를 지원을 하고 싶은데 어떠한 역랑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반도체와 관련이 있는 전기, 전자 아니면 신소재나 물리학과 이외에 학과를 전공을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반도체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을 어필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반도체 관련 학과가 아니라면 면접관 분들도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반도체 관련 수업을 들었다, 또는 청강을 했다, 그 이외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 서적을 읽었거나 아니면 반도체 관련 교육을 이수 했다 이런 것을 어필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시기 전에 기본적인 반도체의 동작 특성 정도는 알고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반도체 특성에 관한 것 이외에 어떠한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아무래도 반도체 전반에 알고 지원을 하시는 것이 당연하지만 회사에 오시게 되면 새로 다 배워야 해요. 실제로 석,박사 분들도 오셔서 다시 배우시는 경우도 많아요. 반도체 지식은 와서 배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외에 회사에 오셔서 배울 수 없는 역량들 예를 들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를 문제화 해서 업무적으로 전환 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든지 아니면 문제를 통계적으로 잘 구성 하는 능력 같은 것이요. 


회사에 오시면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툴을 배우는데 기본적인 통계지식이 있으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분석하는 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통계 능력 같은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는 발표 능력 같은 것을 갖추는 게 좋겠죠.(웃음)


Q. 많은 지원자 분들이 SKCT 가 어렵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사실 인적성의 경우 지원자 분들이 한 회사만 바라보고 지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현실적으로 SKCT만 준비를 하는 것은 무리라고 봐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회사 한두 곳의 인적성을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하고 그 외에 회사들은 한 2~3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풀면서 준비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SKCT가 어렵다고 하는 게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수리영역 같은 경우에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풀게 되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킬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리쿠르팅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한 마디 해주세요.

정말 편하게 오셔서 아무거나 다 물어보셔도 되니까 질문 많이 준비해서 많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형 뿐만 아니라 그냥 회사에 관한 질문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질문을 받으면 재미있고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기 어려운 것들도 많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질문 준비해서 오시면 많은 정보 얻어 가셔서 이번 공채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연재입니다. 공정직무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공정 중에서도 디퓨전을 맡고 있습니다. 디퓨전은 반도체에서 막을 증착하는 공정입니다.


Q.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신 분들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이나 질문이 있을까요?

기억에 남는 분 보다는 여기 오시는 분들의 이미지가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채용 프로세스도 잘 모르시고 오셔서 채용 프로세스부터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사전에 많이 준비해 오셔서 자소서나 면접에서 본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자신의 역량을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것을 물어보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분들이 캠리에 오셔서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홈페이지에 뜨는 채용 프로세스나 직무에 대한 간단한 이해하고 오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본인의 전공과 반도체와의 연관성, 내가 어떤 활동이나 수업을 들었는데 이런 역량을 어떻게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어떠한 직무를 선택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고 질문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것들을 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Q. 자소서나 인성면접을 할 때 어필하면 좋을 만한 역량이 있을까요?

저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저는 자소서는 학교에서 했던 실험 위주로 어필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과제가 주어졌는데 내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했고, 그 면이 어떤 점에서 창의적이었는지 이런 얘기들을 자소서에서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직무면접에서는 제가 알고있는 반도체 지식을 어필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요. 그리고 말을 하는 방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 더 잘 풀어 낼 수 있도록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던 것 같아요. 전공 외에 반도체 내용들이 자세하게 잘 나와 있거든요. 


Q. 마지막으로 이번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이나 면접에 가시면 정말 떨리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면접에서 본인이 소신 것 자신의 가치관을 잘 어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도 지원자 여러분이 많이 떨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면접을 가기 전에 '내가 아무리 떨어도 세 가지의 말은 하고 가겠다', '이 세 가지의 얘기로 나를 어필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정말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함께한 캠퍼스 리쿠르팅 어땠나요? 채용 상담을 듣고 오니, 당장이라도 자소서를 쓰러 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캠퍼스 리쿠르팅을 못 가신 분들도 이 글을 읽으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반기 채용을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취뽀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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