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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이준원 사원에게 듣는 공정 그리고 취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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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면접 속으로
SK이노베이션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면접 전형!! 면접전형은 제일 마지막 관문이지만 가장 중요한 관문이다. 지금부터 SK이노베이션의 면접을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박원석

 


 면접장으로 가는 길
이번 SK이노베이션의 하반기 면접은 광진구의 워커힐 호텔에서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다. 워커힐 호텔 로비에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위와 같은 사진의 간판을 볼 수 있다. SK이노베이션의 면접이 진행되는 곳은 SK아카디아!!
 


<SK아카디아 건물>

 


간판에 적혀 있는 대로 길을 따라가면 SK이노베이션 면접이 진행되는 SK아카디아 건물을 곧 찾을 수 있다.

 

 

 면접장에서
 

 

에디터가 찾아간 18일에는 심층면접을 포함하여 총 4가지의 면접(심층면접, SK value, HR session, 영어)을 보았는데 2층에서 대기하면서 면접자들이 돌아다니면서 면접을 보는 구조였다.
 


<2층 면접 대기실>


 

면접 대기실에서는 분위기를 풀어주던 채용담당자님이 있었지만 긴장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면접 대기실밖에는 위와 같은 의자가 있었는데 긴장을 풀기 위해 대기실 밖의 의자에 앉아있던 A군에게 면접장의 분위기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A군 :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이 굉장히 잘 갖춰져 있어서 편안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10분후에 영어 면접을 보러 가야 합니다. (웃음)

 

 


<대기실에서 면접을 보러 가는 면접자들>


이렇게 자신의 면접 시간이 되어 호명을 받게 되면 면접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오전 간식(좌)와 오후 간식(우)>


면접이 아침부터 진행되어 늦은 오후에 끝나는 만큼 점심식사 외에도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간식이 과자와 과일로 바뀌는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 심층면접장(좌)와 개인 면접장(우) >


심층 면접은 총 3시간 10분 동안 진행되었는데 심층 면접을 마치고 돌아온 B군은 지친 기색이 있었지만 웃으면서 면접 후에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었다.

 

B군 : 심층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적인 PT면접과 토론면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지식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제가 너무 공격적으로 진행하였는데 그게 좀 후회가 됩니다.
 


<대기실에서 면접시간을 기다리는 면접자들>


 

면접자들은 각자의 스케줄 대로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면접이 끝나는 시간도 모두 다르다. 면접을 제일 먼저 끝마치고 후련한 표정을 짓는 면접자에게 후기를 물어 보았다.

 

변 양(24세) : 저는 SK value면접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심층적으로 질문을 하는데 지금까지 배웠던 것과 직무가 관계가 없다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당황스러운 질문이었는데 제 소신대로 답을 하긴 했는데 잘 대답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자들에게 지금까지 서류와 인적성을 통과하면서 느낀 것들과 면접에서 어려웠던 점들을 위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군(26세) :  서류는 아무래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들의 스토리를 잘 살려서 하나의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5질문 도합 5000자라는 방대한 양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은 데요.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서, 자신이 이 회사에서 일하기에 얼마나 적합한 사람인지를 잘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취업한 후에는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싶은 지, 어떤 포부를 가지고 성장하고 싶은 지를 확실하게 어필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많이 풀어보는 것이 해답인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꼼꼼히 풀어 보시고 아무래도 짧은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니, 문제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과 속독능력을 겸비하시면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면접은 면접관 분들이 너무 편하게 잘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제가 가진 것을 솔직하게 잘 표현하고 올 수 있었던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음 조금만 편하게 먹으시면 크게 긴장하시진 않을 거예요. 어려웠던 질문은 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질문과, 어떤 부서에서 어떤 일을 정확히 하고 싶은 지 물어봤던 질문이 좀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를 꼼꼼히 하셔서, SK 이노베이션이 어떤 사업에 진출해 있고, 어떤 데 장점이 있는 지 그리고 현 정유업계 시장 현황 및 전기차 베터리 등의 사업 등을 잘 분석해서 가시면 아무래도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요즘 참 너무 취업이 힘든 이 시점에, 저보다 더 훌륭하신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물론 있고, 저보다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하신 분들도 무척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도 너무나도 지금까지 열심히 잘 살아오셨으니,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 하셔서 다 같이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C군 : 서류는 솔직히 자기를 알리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조사했는지 뽐내는 자소서들을 많이 봤는데 대부분 탈락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어필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많이 실수하는게 자소서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고 단순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보통 자소서를 쓰게 되면 욕심이 생겨서 본인의 장점이나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쓰는 경향이 많은데 그렇게 되면 자소서가 너무 두서 없고 정신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내가 가장 회사에 보이고 싶은 장점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한두 개만 정해서 최대한 자세히 경험 등을 통해 보여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인적성은 벼락치기보다는 틈틈이 문제들을 풀고 너무 시간에 쫓기기보다는 하나하나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이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면접 중 어려운 질문은 제 경험, 자소서와 관련되어 꼬리를 무는 질문이었다고 생각해요. 꽤 오래전 경험 이었기때문에 기억이 명확하지 않아 면접 전에 자소서를 다시 확인하며 그 경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간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생각해요. 자신감이 없으면 목소리도 떨리고 당황하면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여유를 가지며 면접에 임하면 대답을 더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면접관이 말하는 면접

이번 면접에서 심층면접을 담당하셨던 면접관님들을 만나서 면접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다(多) 대 다(多)로 면접이 진행되는 심층면접에서는 어떠한 자세로 면접을 해야할까요?
여러 명이서 함께 면접을 보는 심층 면접에서는 확실한 표현으로 적극성을 표명해야 저희들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한다고 좋게 볼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면접장에서 나오면 많은 면접자들이 말 한마디에 아쉬움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면접 결과에 큰 차이가 있을까요?

SK 이노베이션 면접에서는 많은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한 구절보다는 그 사람을 전체적으로 보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하나의 대답에 면접의 결과가 좌지우지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번 하반기 SK이노베이션 면접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긴장을 풀고 열정적으로 준비해온 면접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관님들은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말라는 말을 해 주셨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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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이준원 사원에게 듣는 공정 그리고 취업 이야기
취업준비를 하다 보면 서류, 인적성, 면접까지 쉬운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것이 가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떨리고 기대가 되는 마음이 있다. SK이노베이션 공정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게 되고, 어떻게 준비해 왔을까? SK이노베이션의 이준원 사원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박원석

 

 

PART1. 이준원 사원이 말하는 공정

Q :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준원 사원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인턴을 마치고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된 이준원이라고 합니다

< SK이노베이션의 이준원 사원 >


Q : 생산 관련 직무라고 하더라도 생산기술, 생산관리, 공정기술 등 여러 직무가 있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준원 사원 : 생산팀과 공정팀 모두 비슷한 일을 하기는 하지만, 공정팀의 경우에는 파이프를 설계할 때 거꾸로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해 필요한 압력이나 두께를 설정하는 등, 생산팀이 좀 더 경험적으로 생산라인에 접근한다고 하면 공정팀은 좀 더 수치적으로 접근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Q : 인턴 생활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이준원 사원 : 먼저 7시 30분에 버스를 타고 공장으로 향합니다. 본관에서 밥을 먹고 8시 10분에 작업복으로 갈아입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마시고 8시 30분에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필요한 업무나 작업을 하다가 5시 반에 퇴근하게 됩니다.

 

Q : 인턴 생활을 하면서 보람 있었던 일과 힘들었던 일이 있었다면?
이준원 사원 : 제가 지금까지 책에서 봤던 펌프나 파이프들은 막대기 하나에 지나지 않았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굉장히 크고 생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지금까지는 가르쳐 주는 것들만 배웠다면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책을 찾아보면서 주도적으로 해냈다는 것이 가장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들었던 것은 부가적으로 어떤 일을 하기에는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10시~11시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긴 했지만 처음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긴 했습니다.
 


< 울산 공장의 이준원 사원(좌), 김임식  사원(우)>


Q : 개인적으로 엔지니어에게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준원 사원 :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공지식과 의사 소통능력 두 가지입니다. 먼저 전공지식은 범위를 넓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정 팀에서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기 때문에 넓게 알면서도 자신의 분야는 깊게 아는 T자형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도 하고 스스로 공부도 하면서 지식과 실제 공정의 GAP을 줄여나가야 하기 때문에 의사소통과 전공지식이 업무를 할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PART2. 이준원 사원이 말하는 취업 노하우

Q : 지원서 작성 시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지원동기 작성란입니다. 이준원 사원님은 어떠한 계기로 인해 지원하게 된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준원 사원 : 저는 화학이라는 과목을 그렇게 잘하진 않았지만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산업공학과에서 화학공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고 돈보다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정유사 에서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실무와 전공을 이어주는 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도 다루어 본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면접 스터디도 하셨나요?
이준원 사원
- 인성 면접 : 인성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예상 답변을 준비했었습니다. 저는 면접 스터디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연습을 많이 하면 오히려 긴장하는 편이고, 스터디를 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족한 모습을 찾게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맞춰질 까봐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1:1 면접에서는 편안하게 대화를 한 것이 좋았습니다. 미사어구들로 저를 포장하는 것보다 진짜로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하고 나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군대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 하시는데 저는 GOP근무를 하면서 강직한 면을 강조했었습니다.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는 것보다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PT 면접 : 저는 PT면접을 준비 할 때 노트에다 말하듯이 제가 공부한 것들을 정리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어 과목을 위주로 너무 어려운 것 보다는 필요한 것들을 군살 없이 준비했었습니다. 열전달, 열역학 과목은 실제 예시들을 위주로 공부하였고, 지식들을 저의 말로 풀어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제가 그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친구가 레이놀즈 수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공식을 말했었어요. 실제로는 관성에 의한 힘과 점성에 의한 힘의 비가 레이놀즈 수의 의미였죠. 이 때 제가 잘못 공부하고 있다는 걸 딱 느꼈어요.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준원 사원 :  지레 겁먹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면접까지 왔다는 사실 자체로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니까요.  결국 자신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게 되는데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가야 면접 때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멘토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다훈이도 시험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취준생들 모두 파이팅.


 

지금까지 공정팀의 이준원 사원을 만나서 SK이노베이션의 공정 팀에서의 경험과 지금까지 취업준비를 하면서 어떻게 준비를 해왔는지에 대해서 들어보았습니다. 역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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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쟁이 2016.11.19 0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상 응원합니다^^

  2. 그라가스 2016.12.06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준원 사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SKCT의 뒷이야기, SKCT 썰전(戰)!

SK취업준비생들의 심장을 뛰게 한 가장 핫한 뉴스!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SKCT의 뒷이야기를 털어놓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형욱, 양석현, 한효진
 

지난 10월 23일 동국대와 건국대에서 2016 SK 하반기 신입 채용의 필기전형인 SKCT가 치러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동국대 현장에 다녀온 Careers Editor들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와 SKCT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석현 Editor:  당일 날 아침, 동대입구역에는 8시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시험날만 되면 날이 추워진다는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죠. SKCT 역시 당일 비가 내리고 전국의 기온이 내려간 날이었지만, 동국대 현장은 응시생들의 열정으로 인해 뜨거웠습니다.

 

 


<AM. 8:10 동대입구역 6번출구>

 

형욱 Editor: 이번 SKCT는 동국대, 건국대에서 각각 치러졌습니다. 동국대에서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11개의 관계사의 지원자들이, 건국대에는 SK(주) C&C와 SK플래닛 지원자들이 SKCT를 보기 위해 모였는데요. 이번 SKCT는 9시 1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실행ᆞ인지ᆞ심층역량 등 총 3개 분야에서 460문항이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석현 Editor: 지난 상반기엔 수리영역에 대한 응시생들의 체감난이도가 높았었는데요, 이번에는 유형별 응시생들의 반응이 조금씩 다르다면서요?

 

형욱 Editor: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응시생들의 소감을 동국대 현장에 나가있는 한효진 기자를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효진 기자!




 

형욱 Editor: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날까지도 화창했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응시생들이 조금은 애를 먹은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한효진 기자가 만나본 수험생들의 이야기도 이어서 들어보시죠.

 


▶응시생들의 말! 말! 말!
 


<정민희 씨>


정민희 화학공학과(SK케미칼 - P타입 응시) “저는 한 달 정도 독학하며 준비한 케이스입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 세 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을 각 3권씩 풀었습니다. 시간 조절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풀었는데, 그게 실전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SKCT는 계산 능력을 묻는 수리영역이 특히 어려웠던 것 같은데, 그래도 끝내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왼쪽부터 김무범, 문형원 씨>


김무범 기계공학과(SK하이닉스 - R타입) & 문형원 전기전자과(SK하이닉스 -R타입) “서류 발표 이후 1권의 책을 풀면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SKCT는 상황에 적절한 행동 대안을 선택하는 실행영역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언어영역의 체감 난이도가 엄청 높았습니다. 조금 까다로운 질문에 문제를 다시 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

 

장혜린 사회학과 (SK텔레콤 - M타입) “수리영역과 직무를 묻는 지문이 어려웠습니다. 제가 응시한 M타입의 경우, 마케팅 용어 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에 경영, 경제학적 지식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문을 읽고 풀어야 하는 언어영역은 쉬웠으나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시중 SKCT 책으로 공부했는데, 조금 다른 유형과 문제들이 있어서 당황한 게 사실입니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 풀 수 있는 시험은 아닌 것 같네요.”

 

박00 전자과 (SK텔레콤 - S타입) “시험 전 1주일 동안 시중에 나오는 책으로 실제 시간에 맞추어 모의고사 연습을 했습니다. 시험에 경우에는 한국사가 가장 어려웠으며, 수리영역이 쉬웠던 것 같습니다. 후에 SKCT 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시간 분배를 잘하시라는 것 외에 해 드릴 말이 없네요. 그리고 나중에 면접에 가게 된다면, 지원한 직무에 대한 본인의 적합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돼, 저의 역량을 최대한 유감 없이 발휘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김00 화학과 (SK이노베이션 - R타입) “사실 SKCT는 공부를 많이 못해 아쉬운데요, 그렇지만 실행영역은 상대적으로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리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문제유형을 알면 시간은 부족하나 대부분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혹시 나중에 시험을 치르실 분들이라면, 평소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꾸준히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벼락치기로 해서는 될 시험이 아닌 것 같거든요.”

 

 

석현 Editor: 네, 잘 봤습니다. 오늘 SKCT에 응시한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SKCT 썰전(戰)에 고형욱,양석현,한효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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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SK이노베이션이 끌린다!

지난 9월 9일(금), 연세대학교에서 SK이노베이션 계열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회가 개최되었다. 입사를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에디터도 그 중 하나. 그렇다면, 지금부터 열기가 뜨거웠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을 살펴보고, 여러 가지 팁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박원석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진행된 SK이노베이션의 채용설명회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앉을 자리가 부족해 서서 듣는 학생들도 있을 정도. SK이노베이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순간이다. 그들에게 채용설명회를 찾은 이유에 대한 질문을 해보았다.

 

A군: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나 간단한 정보들은 인터넷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실제로 일하시는 분에게 듣는 기업의 문화나 여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를 듣고 싶고 의문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싶어서 왔어요.

 

SK이노베이션의 채용설명회

 


<SK이노베이션 Global Talent팀 유경진 대리>

[채용 일정]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 Global Talent팀 유경진 대리가 말한다
About 자기소개서

SK이노베이션의 자기소개서 항목은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한 문항에 여러 사례를 언급하기보다는 한 문항에 한가지 사례를 SK의 인재상(SK 6 Values)에 맞춰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About 면접
경영지원과 비즈니스 직군은 1차 면접에서 그룹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협상, 발표, 토론 등으로 집단 면접형식으로 진행되며 알아서 조를 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 Values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직군의 경우, 전공면접을 보게 되는데 문제에 대한 답과 풀이과정을 설명하게 되는데 전공지식뿐만 아니라 발표도 연습할 것을 추천합니다. 최종면접은 기본적인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1차 면접을 복기해보는 것이 도움될 것입니다.


About SK 인적성
인성과 적성문제로 이루어져 있는 SKCT가 어려운 이유는 풀 수 없는 문제를 내고 있어서가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한두 권 정도의 문제집을 풀어보며 연습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모자라거나, 정답을 모르겠다 하더라도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채용상담회

 

<채용상담회에 참여한 유민재 대리(우)와 정하욱 연구원(좌)>


채용상담회는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다. 그곳에서 유민재 대리를 만나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팁에 대하여 물었다.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이 회사 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질문과의 연관성을 먼저 생각하신 후, 자신의 경험을 기입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나열하시는 것보단 그 속에서 느낀 자신의 생각과 행동 위주로 서술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SK이노베이션에 입사를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엄청 공들여서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1000자를 쓰라고 하면 998자 이렇게 거의 맞추려고 노력했고 SK 6 Values에 대해서는 그냥 Passion, Challenge 라고 적는 대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노력’ 등으로 바꿔 서술했습니다.”

 

<왼쪽부터 노준형 씨와 최영제 씨>

 

노준형(화공과): SK이노베이션에서 하는 일을 알아보고 제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채용상담회에 왔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자신감도 얻고 앞으로 스펙을 쌓기보다는 포럼이나 수업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걸 느꼈어요!


최영제(화공과): SK이노베이션에서 하는 일과 분야, 그리고 분위기를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취업한 선배들을 만나서 제가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하는 방법에서도 도움을 받았어요.

같이 상담을 받은 B양, C양: 홈페이지보다는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서 직무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이나 면접에 관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은 것 같습니다.


이번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은 채용담당자와 현직에 있는 구성원들의 참여로 더욱 빛이 났다.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갈 수 있는 자리였기 때문! 모두가 이날의 응원을 듬뿍 안아 자신감을 가지고 2016 하반기 그룹 채용에 도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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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행 열차의 두 번째 역! SK Talent Festival: Careers 특강

우리의 취업 고민을 해결해 줄 SK Talent Festival의 또 다른 역, 바로 ‘Careers 특강’역입니다. 이 곳에서는 각 관계사의 채용담당자가 관계사를 소개하고 채용정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팁을 얻어갈 수 있던 시간이었는데요, 각 관계사마다 어떤 채용정보를 알려주셨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SK Career Editor 조유빈

 

 

SK이노베이션
회사소개: 국내 최고 석유사업자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 내 6개의 회사 체제로 구성.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밸런스로) 경쟁적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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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는 단일 complex로 국내 1위 석유사업자로서 입지를 다짐

SK루브리컨츠는 한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며 전 세계 기유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 구성원의 40%가 해외근무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이노베이션의 인재상은 신뢰를 기반으로 도전, 혁신을 실천하는 Global Expert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Caring Professional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라면 지원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채용에 있어서 직무관련 석사를 받으셨다면 경력으로 인정되며, E&P와 R&D직무 채용 시에는 우대를 받기도 합니다. 재무직무 지원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상경계열이 유리한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지원하실 때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SK네트웍스
회사소개: 무역, 단말기 판매, 석유제품 판매, Car service, 패션, 호텔, 총 6개의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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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화학, 철강, 석탄으로 원자재 중심으로 Trading 중국과 중동이 주요 진출 지역이며 더 넓히는 중
ICT마케팅: 휴대폰 단말기 판매
Energy Marketing: 석유제품 판매 및 유통

Car Life Service: SK네트웍스의 신(新)동력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렌터카와 자동차정비 서비스를 제공

패션사업: 자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패션 문화를 선도
호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인재상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SKMS(SK 모든 구성원의 합의를 통해 만들어진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와 SUPEX의 실천을 바탕으로, 패기와 소통으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지향합니다. SK네트웍스에서 말하는 ‘패기’란, 일을 할 때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진취적인 행동과 일 처리에 있어서 마무리를 확실하게 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또, ‘소통’이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주저없이 꺼내고 타인을 독려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이 종사하는 업종에서 전문가가 되길 바라고 있죠.

 

이번 하반기 채용에서는 패션과 호텔을 제외한 사업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신동력 사업으로 카 라이프 서비스(Car Life Service)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작년보다는 채용인원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외소재의 대학을 졸업하신 분이 많지는 않으나, 중국 쪽에 많은 사업장이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잘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류전형에서는 오타 또는 성의 없는 서류는 감점사유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케미칼
회사소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목표를 가진 화학회사로 정밀화학과 생명과학 분야에서 Global Leading Company로 도약. 현재는 Green Chemicals(친환경소재)와 Life Science(제약, 백신)을 양대 산맥 사업으로 두고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케미칼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은 ‘따뜻한 Professional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반기 공채 계획으로는 Bio R&D직무가 있습니다. 생물공학/생명과학/약학에서 석사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며, 연구개발기술, 분석력 및 기획력과 의사소통 능력과 cGMP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산관리 및 품질관리 직무에는 Risk Management, SHE관리 및 분석력이 요구됩니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을 통과한 후, 면접전형에서 면접자들은 연구/전문 분야 와 신규 과제 제안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Structured Interview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R&D직군이라면 Presentation 면접을 보게 됩니다.

 

 SK E&S
회사소개: 국내 유일의 LNG 직도입으로 국내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기여를 하고 있음. 또한 도시가스 부문에서 국내 업계 1위로 도시가스 공급권역 내 종합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 나아감!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 E&S는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시너지를 내는 사람을 원합니다. 본인이 구성원 내에서 얼마나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원 시, 공학을 전공하지만 상경계열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공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현업에 계신 분들도 각자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에는 과정을 중심으로 표절에 의혹이 없게 솔직하게 작성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겪은 경험보다는 자기만의 경험을 위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 면접은 없지만, 업무 특성상 전략사업 직무에서는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서류전형에서는 문항별 행동사례를 작성함으로써, 경험에 따른 행동특성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면접전형에서는 실무지식과 직무수행 스킬(행동특성, 문제해결력 등)에 관한 질문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그룹토론은 최근 시사, 이슈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지며 현장에서 약 25분간 준비한 후 토론을 하게 됩니다.


 SK플래닛

회사소개: 통합 커머스 플랫폼 회사로서, 고객에게 최적화된 차별력 서비스와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 소비자의 스마트한 쇼핑 생활과 판매자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 지원. O2O Commerce와 Marketing Communication으로 스마트하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플래닛이 원하는 인재는 ‘The Savvy Frontier’입니다.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과감한 도전 정신과 패기로 무장한 인재를 뜻합니다.


모집분야 중 비즈니스 직군은 여러 직무가 있는데 따로 뽑는 것은 아닙니다. 비즈니스 직군으로 뽑고 나서, 합격자들이 교육 후, 개별면담을 통해 희망하는 직군 또는 적절한 곳에 배치를 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마케팅 직무로 가고 싶다면 비즈니스 직군 관점에서 본인의 역량을 기술하면 되고, 특화되어 있다면 마케팅 부분을 위주로 작성해도 됩니다.
 


<SK Careers 특강에 참여한 SK플래닛 지원자>

 

 SK브로드밴드
회사소개: 전화 및 IPTV등의 선도적인 개발 보급과 기업고객을 위한 전용회선 및 전화 등 서비스를 제공. 2016년까지 미디어/B2B 전문회사로의 변화를 위해 매진 중. 핵심 비즈니스는 콘텐츠분야로, Btv가 있으며 콘텐츠 관련된 분야는 SK브로드밴드가 핵심 키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채용 팁
SK브로드밴드는 SKMS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Global Top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며 자기분야에서 가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이번 채용은 마케팅 영업과 네트웍 기술분야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서류작성 시, 너무 과장된 목표를 서술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이때, 꼭 성공한 정보만 쓰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극복한 과정과 그 안에서 본인 얻은 바를 중심으로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 중 B2C 마케터는 홈고객을 주로 상대하며 B2B마케터는 대형 고객사를 찾아가서 직접 입찰 및 제안을 하는 업무를 합니다. 두 직무가 비슷하지만 다른 업무임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SK Careers 특강에 참여한 SK브로드밴드 지원자>

 


Careers 특강을 통해 본 2016 하반기 SK그룹 채용

1. 경쟁률에는 큰 의미를 두지 말 것!
2. 각 관계사마다 직무의 전문성을 위해서 우대하는 전공이 있지만 우대일뿐! 겁먹지 말고 충분히 역량을 키웠다면 지원해보자!
3. SK의 공통 채용일정은 같지만 각 직무의 세부적인 면접 내용 등은 다르므로 참고할 것
4. 각 관계사별 채용인원은 다르고 0명, 00명, 000명이지만 유동적으로 채용할 예정


 

많은 분들의 열정과 참여가 돋보였던 Careers 특강! 강연을 들으면서 손을 바삐 움직이며 필기도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Q&A 시간을 통해서 열정적으로 질문을 하셨는데요, 모두가 알찬 정보에 만족감을 가지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이날 전수받은 채용담당자분들의 정확한 정보와 꿀팁, 잊지 마시고 하반기 성공적인 취업행 열차에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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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a 2016.09.08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 Wonnee 2016.09.08 1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이많이되엇어요ㅎㅎ감사해요

  3. Hong버딘 2016.09.08 2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SK Talent Festival 가기 전에 티저 영상으로 먼저 만나자
Job Talk의 주인공, SK이노베이션 최성주 사원

 

9월 5일(월)~6일(화) LW 컨벤션에서 진행될 SK Talent Festival! 구성원과 만나 직무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Job Talk 가 신설됐다. 도대체 누가 오느냐고? 그 첫 번째 주인공, SK이노베이션의 최성주 사원을 만나 보자!


 


체크 포인트
1. 창립이래 50년 이상 매출과 판매량, 생산량 등 모든 면에서 국내 최고의 석유 사업자!
2. 대규모 정유화학 공장인 울산 콤플렉스는 여의도 3배에 이른다.
3. 지구-달 2번 왕복이 가능한 길이의 울산 콤플렉스 파이프라인

(단일 석유화학 공장으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 크기의 규모라고! Wow)
4. 생산이나 공정관리, 설비관리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일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엔지니어는?
SK이노베이션의 석유/화학제품의 밸류 체인(Value Chain)은 ‘구매-생산-물류-판매’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엔지니어들은 이 중 2번째에 해당하는 생산단계에서 생산과 운영을 담당한다.

 

세부 직무로는 공정에 대한 총괄담당으로 적시에 필요한 부서와 협의해 공정 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산기술엔지니어, 설비나 공정 개조(revamp) 시에, 안전과 경제성을 최대한으로 고려해 설계하고 변경하는 공정기술엔지니어, 장치산업의 핵심 자산인 설비와 기계를 관리하고 Reliability를 제고하는 설비기술엔지니어, 그리고 제약조건 내에서 공정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반 활동을 하는 최적화기술엔지니어 등이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엔지니어! 어떤 역량이 필요하나요?
현장 안팎에서 만나는 과업과 문제들을 해결하는 엔지니어들! 따라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성이 중요하다!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뒷이야기가 궁금하면 신청하세요, SK Talent Festival!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실제로 업무를 하다 보면 해외의 vendor와 기술 교류를 하거나 함께 일할 기회가 많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을 위해, 대학 전공공부와 더불어서 외국어 공부에도 관심을 가지고 갈고 닦는다면, 개인과 조직의 가치를 함께 드높일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어떻게 엔지니어를 키우나요?
입사 후에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엔지니어로서의 기초 지식과 기술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도면작성법과 타워 및 열 교환기 설계, 프로세스 컨트롤 같이 엔지니어들에게 필요한 공통역량을 모든 신입엔지니어들이 3개월 동안 신입엔지니어 공통직무교육을 통해 함양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직무교육과 공정설계과제로부터 자신만의 설계 성과품을 만들고 평가 받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저희도 SK이노베이션의 엔지니어가 될 수 있나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저도 지원자 여러분처럼 화학공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정유회사,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No.1인 SK이노베이션 입사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역량으로 정말로 이 회사에 입사 할 수 있을까?’ 하는 초조함도 있었고요. 채용 관문을 하나씩 넘을 때면 조금 더 제 꿈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함이 공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감으로 극복을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정말로 좋은 엔지니어가 될 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 마음이 진짜이기 때문에 이 진짜인 마음은 반드시 전달이 될 거라는 자신도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공정운전최적화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때의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확신에 찬 상태로 진행 중이죠. 저처럼 대한민국 제일의 정유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당당한 비전을 가진 패기 넘치시는 지원자라면, 반드시 그 마음이 전달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여러분이 가진 꿈을 이곳 SK이노베이션에서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SK이노베이션 Optimization본부 OPI실 공정운전최적화팀 최성주 사원과 더욱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SK Talent Festival에 들러 보자! 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엔지니어 직무 최성주 사원 Job Talk 일정

- 9/5(월) 11:00~12:00, 15:00~16:00

- 9/6(화) 13:00~14:00, 16: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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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남 기사님 2016.09.01 1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훈남이시라 그런지 언변도 훈훈 합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2. 보석캐기 2016.09.01 2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과 희망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합니다

  3. 연두 2016.09.02 2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생겨서 그런지 말도 쏙쏙 잘 들어오는듯!! 멋져요!!!!

  4. ㅇㅈ 2016.09.02 2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결실 맺기를 항상 응원합니다

  5. 2016.09.02 2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원합니다

  6. 장예기 2016.09.02 2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이티이이이잉

  7. 헬로우하하 2016.09.02 2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응원하겠습니다

  8. 헤헿 2016.09.02 2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원합니다~!!!

  9. 천사 2016.09.02 2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원할게요 !! 화이팅

  10. ㅇㅅㅇㅅ 2016.09.02 2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말도 잘하시구 열심히 노력하는것 같아서 저도 본받아야될꺼 같아요!
    응원합니당!

  11. 탁구 2016.09.02 2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정화도 하고 말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듣는데 편하고 sk이노베이션에 대해 가끔 듣기만 했지 잘몰랐는데 이번 기회 관심가지게 되고 잘알게됬어요

  12. 지니 2016.09.02 2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명을 잘해주시는 것 같아 페스티벌이 기대됩니다!

  13. ㅎㅎ 2016.09.02 2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이 기대되요 !!

  14. 연찌 2016.09.02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이팅입니다~~!!!!

  15. 예진친구 2016.09.02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이팅입니다!!!!!

  16. ㅋㅋㅋ 2016.09.02 2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힘내용ㅋㅋㅋ

  17. 좋아요 2016.09.02 2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대됩니다 화이팅이에요 !

  18. 두진스 2016.09.03 0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이노베이션 취준생입니다. 긍정적인 메세지 얻고 갑니다.

  19. 해바라기 2016.09.03 2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알찬 결실 맺길 바랍니다.

소통 플랫폼, SK ICON 너를 알려줘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고 잘 통한다는 뜻의 '소통', 이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조직일수록 더욱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로 연결 시킬 수 있다. 혁신을 추구하는 SK이노베이션, 이 곳에서도 혁신을 위한 특수요원들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소통의 플랫폼’을 담당하는 주인공은 'ICON'이다.


SK Careers Editor 유강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는 ‘앞으로 기업의 성패는 커뮤니케이션 갈등을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려있다'라고 말하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조직 내부의 소통은 업무 효율성뿐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 소통은 기업의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SK이노베이션 역시 기업 내부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2015년에 도입한 ‘아이콘’이다. Icon은 (SK) Innovation Communication ON의 약자로 SKI 內 “소통의 아이콘”을 의미한다. 리더와 구성원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회사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구성원 의견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구성원 대표로 의견을 내며, 변화추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SK이노베이션만의 소통 플랫폼인 것 이다.

 

 


현재 팀당 1~2명의 iCON이 선발되어 현재 SK이노베이션 전체에 240여명이 활동 중인인 소통 플랫폼 ICON.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조직과의 업무교류를 통해 사내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기업 내부의 중요 Key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CON의 주요 활동 중 첫 번째! 바로 'Two-Way Comm. Channel '다. 팀원들과 평소 소통을 통해 회사 현안을 전달하고 구성원 생각을 파악하고 제도/문화/프로세스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는 ‘구성원과의 소통’과 임원, 팀장과의 정례 미팅 등을 통해 팀 내 소통을 통해 도출된 구성원 의견을 팀장들에게 전달 하는 ‘리더와의 소통’이 있다.


이러한 내부 소통 후 ICON-CEO간 대화, 구성원-CEO 소규모 대면 활동 참여 등을 통해 구성원 의견은 CEO에게 CEO의 경영방침은 구성원에 전달되는 ‘CEO와의 소통’으로 마무리되어 경영층과 리더, 구성원 간의 소통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게 된다.
 


다음 역할로는 회사의 제도/문화/프로세스 개선 과정에 참여를 유도하는 'Opinion Leader'가 있다. 회사가 진행하는 제도/문화/Process 개선에 사안별로 Survey, Focus Group Interview 등의 형태로 참여하여 의견 개진되어 진다.
 


마지막으로 Change Agent는 회사별 사업, 본부 단위 별로 자율적으로 활동하여 자기 사업/본부 단위 변화 및 개선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을 담당한다. 예를 들어, 자기 조직 내 구성원 Survey를 통한 인식공유, 칭찬 프로그램 운영, 문화개선 제안, 업무 교류회 추진, Communication Day 행사 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성원간의 소통을 돕는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의 혁신적인 소통 이야기. 직원간의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은 협업 솔루션으로 연결되고 이는 업무 효율과 매출 증대를 일으킨다.  커뮤니케이션 특수요원 ICON들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이유다.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 고민을 해결할 중심 ICON, 앞으로도 소통의 특수요원으로써 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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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으로 무장하라 #SK 멘토링 카페 – 특강 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존재하는 이곳, ‘2016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다. 올해 멘토링 카페는 SK Viking 오디션, SK Careers 멘토링, SK Careers 특강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중 SK Careers 특강 현장을 방문해 봤다. 그곳에서 각 관계사의 정보와 신입사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유강규


 


# SK이노베이션– 유경진 사원(Global Talent팀)
2016 SK 멘토링 카페: SK Careers 특강의 포문은 SK노베이션이 열었다. 1962년 10월 13일 대한석유공사로 출발한 SK이노베이션은 석유, 화학, 윤활유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가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회사로서의 도약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이노베이션
Q) SK이노베이션 인턴 합격 시 정규직 전환 기준은 무엇인가요?
A) 각 부서에 일하고 있는 구성원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평가는 부서에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Q) 바이킹 챌린지와 인턴에 둘 다 지원한 상태인데, 둘 다 통과 했을 때의 처리는 어떠한가요?
A) 면접 이후에는 동일시 되기에 일반과 바이킹 둘 중 한 전형으로만 보게 됩니다.

 

Q) 엔지니어의 경우 해외로 나갈 기회가 많은가요?
A)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기술 사업군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전략을 찾아라 – ① SK에너지 retail 사업부 충호영업팀 조연재 신입사원]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한 조연재 신입사원. 그는 본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전략을 가지고 전형에 임하기를 추천했다. 그의 경우, 창의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그보단 논리적인 편이다. 그래서 PT 면접과 토론 면접에서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논리성을 활용해, 생각하는 과정의 논리 전개를 만들고 어떻게 대응 방안을 연결하는지에 대해 집중했다. 이렇듯 조연재 사원은 자신의 약점을 파악한 후, 그를 보안하는 전략을 찾아냈다.


 

# SK네트윅스– 조준호 차장(인력관리팀)
SK네트웍스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패션, 정보통신, 에너지마케팅, 상사 등 사업 구분이 나누어져 있는데 매출액 20조 3558억 원으로 우수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구성원들이 여러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편이다.


그렇기에 SK네트웍스는 패기와 소통으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지향한다. 패기, 소통, 고객지향, 전문성 등을 잘 기억하고 키워드를 통하여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네트웍스
Q) 지원한 부문이 상사인데 하고 싶은 일이 해외영업입니다. 직무 특성상 어학 능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기준이 되는 점수가 있나요?

A) 일반적으로 어학 능력은 의사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고급 어휘를 구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소통’이라는 것이지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본인이 외국어의 기본 소양이 있으면 플러스가 될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너무 주눅이 들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Q. 에너지 마케팅팀에 포함되어 있는 팀이 어떤 것이 있나요?
A. 에너지 마케팅 부문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지역별로 나누어지는 직영, 지사별로 나누어 지는 가맹점에서부터 영업 및 전략, 멤버십이나 전략을 짜는 CRM, 고객센터, 마케팅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용 특강 중인 SK네트웍스 조준호 차장>


[모든 시작은 당신으로부터 나온다 – ② SK네트웍스 멤버십마케팅팀 이정원 사원]
과거 이정원 사원에게는 명확한 가치관이 없었다. 그러나 2012년, 그런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튈르히 공원에서의 낮잠이 그것이다. 이후 맞이하는 세상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에게 너무나도 달랐다고 한다. 행복은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 작은 행동과 느낌 등이 주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이때의 경험을 미뤄 그는 특강에 참여한 이들에게도 행복에 대한 자아 성찰을 해 보기를 추천했다.


이어서 그는 채용 Tip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SK 특강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 자기소개서: 좋아하는 산업, 직무, 인재상, 필요 역량, 사업보고서, IR 자료, 문항 분석
 인적성 검사: 정확한 인지역량, 같이 일하는 사람, 긍정적 태도, 한국사: 기본 소양
 면접: 자기소개서 숙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거짓말 하지 않기, 면접 = 대화

 

마지막으로 이정원 사원은 SK는 사람을 중요시 생각하는 기업이라 얘기했다. 따라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친화력, 인간미를 보여 준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 SK케미칼– 이용희 대리(인력팀)
SK케미칼의 경우, 판교 본사 및 울산 사업장(Eco green planet) 구축 등 건물과 공장을 환경친화적으로 구축하며 LS Biz 공장의 경우 합성 신약, 백신 관련, 혈액제, 혈장 관련해서 투자 개발 및 생산을 하고 있다. 해외 사업도 중국의 북경이나 상해, 독일, 싱가포르, 미국 서부(SK CA) 등 해외 판매 관련 법인을 운영한다.


SK케미칼은 따뜻한 Professional 양성을 위해 일을 통한 육성(O/T)을 신조로 하고 있는 만큼 자기 계발과 교육 훈련을 통해 담당 업무 및 SUPEX 추구 과정을 통한 경험 축적 및 경력 개발을 중요시한다. 회사 자체에서도 HI-Po 육성 과정 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필기전형의 경우 문제 해결, 상황판단 능력, 논리 수리 추리 등 직무 적성을 눈 여겨 보고 있기도 하다. 면접의 경우 상황 대응력과 태도, 가치관, 직무 전문성에 대한 심도 있는 검증을 요구하는 편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케미칼
Q) 연구 개발로 지원하려고 생각하는데 제품별 설명에서 ECO라는 단어가 다 들어가는데 어떠한 제품에 ECO라는 타이틀이 붙나요?
A) 대표적으로 ECO ZEN의 경우 조합하는 과정에서 곡류 폐기물을 일정량 이상 섞어서 만들고 이는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생산되는데, 환경적 측면에서 Cabot recycle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렇게 환경적 측면이 강조된 제품에 ECO라는 이름이 들어갑니다. SK케미칼의 경우 환경을 중요시하는 기업이기에 지원 시에도 이러한 점을 숙지해 간다면 좋을 듯합니다.

 


 
<채용 특강 중인 SK케미칼 이용희 대리>


[자신을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고민 하자 – ③ SK케미칼 수지사업본부 수출 2팀 김병규 주임]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 이야기한 김병규 주임. 그는 표현하기에 앞서, 자신의 일대기를 정리하는 방법을 택했다. 경험을 나열한 뒤,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했고, 이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했다. 결국 공학적 지식을 가졌지만, 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로써 그는 ‘화학 영업 마케팅’이라는 직무라는 선택하기에 이르렀다.


김병규 주임은 자소서를 쓸 때, 추상적인 것보단 구체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테면, 그는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피할 수 없다면 즐긴다. 그것도 웃으면서’라고 표현했으며, 사교성이 좋은 강점을 두고 ‘just one ten minutes 내 것이 되는 시간=자신은 10분이면 내 친구로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라 말했다. 비슷한 이야기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이 김 주임이 전하는 합격 노하우였다.

 


<신입사원 특강 중인 SK케미칼 김병규 주임>


# SK플래닛– 김혜청 매니저(Recruiting팀)
SK플래닛은 플랫폼 기반으로 O2O Commerce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의적인 영감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그리고 고객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자기 주도형 육성 체계 및 수평적 매니저 직급, 자유 복장 등 유연함을 갖춘 사내 문화를 추구하기도 한다.

 

SK플래닛의 경우 다른 관계사와 다르게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4월 중순 5월 초쯤 시작되는 상시 채용은 https://careers.skplanet.com/home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시즌제로 진행되지 않으나,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인턴십, 이후 c-level 면접을 통한 정규직 전환부터 입사에 이르는 절차는 다른 관계사와 동일하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플래닛, 너에 대해 알려줘

Q) 문과 출신이 BI 직군에서 일하려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요?
A) 주변에서 보면 업무 시간 외에 프로그래밍 등을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Q) SK플래닛의 5가지 인재상이 있습니다. 사업별로 중요시 생각하는 인재상은 무엇입니까?
A) 다양한 사업이 있어, 무어라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사업, 사업이 신규사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창의적이고 자신만의 색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Q) SK플래닛이 APP 서비스를 다각화하는 이유에 대해 듣고 싶습시다.
A) App 자체가 너무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App가 하나로 합쳐지면 복잡해지고 APP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집니다. 모아두면 한번에 내려 받을 수 있고 편할 것 같지만, 불편함도 있습니다. 양날의 검이랍니다.

 



[꾸준함과 적극성, 자신의 색깔을 가져라 – ④ SK플래닛 BI 전략팀 김종상 매니저]
김종상 매니저는 다양한 곳에서 인턴을 하며 자신의 적성과 할 일을 찾았다. 그는 SK플래닛의 경우 개인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곳이라며, 높은 성장성과 열린 분위기, 합리적인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미뤄 자소서 팁을 전했다. 합격한 사람들의 자소서를 보면서 감을 잡는 것 역시 좋지만, 그것보다는 ‘나’라는 캐릭터를 파악하고 겸손한 자신감으로 자신이 지원한 회사와 직무에 대해 잘 매칭시켜 표현하는 게 더 중요하다 전했다.

 

# SK텔레콤– 이윤아 매니저(Talent Mgmt.팀)
명실상부,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SK 텔레콤은 매해 취업준비생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케팅, Network&IT, B2B, 신규서비스 기획, 글로벌 사업, 소프트웨어 개발, R&D, 경영지원 등에서 지원 분야를 선택할 때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어떤 모습이 회사에 도움이 될지, 회사와 내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포커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서류 접수는 가급적 빨리 마무리하는 것이 좋고, 자기소개서는 투박하더라도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면접은 스킬 향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업무와 관련된 실력을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도록 하자.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텔레콤
Q) 자기소개서 문항 중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문항이 있나요?
A) 하나 하나 다 보고 있습니다. 지원자에 대해 알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만든 문항이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포장하는 것보단 그 경험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드러나는 게 중요합니다.

Q) 기반 역량이 잘 갖춰져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지 아니면 그런 씨앗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A)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바로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는 건 사실 어렵습니다. 때문에, 지원자의 성장가능성을 보려고 합니다.

Q) 재지원에 대한 불이익이 있나요?
A) 없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뚜렷하다면 지원하세요.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⑤ SK텔레콤 Device제품기획2팀 오미경 매니저]
2015년도에 입사해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 오미경 매니저는 2년 전, 뉴비즈(신규사업)분야로의 취업 준비 이야기를 통해 팁을 전했다. 불어교육과 전공으로, 관련 전공자도 아닌 자신이 왜 신규사업을 맡아야만 하는지 설득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만들어내고 어필할지에 대해 고심하였다. 그 결과, 각각의 경험에서 인사이트를 뽑아 우선순위를 정하고, Raw Data를 구조화시킨 후 이를 업무에 적용시켜 보았다.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업무와 연관시켜 끊임없이 설득하였다고 전했다. 그가 그러했던 것처럼, 취업준비생 모두가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란다며 조언했다.

 


 
# SK하이닉스 -진애림 책임(R&D 인력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SK하이닉스.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권에 오르는 건 물론, 영업 이익에서 큰 성과 또한 이루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인기는 설명회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 국내 최고 수준의 연봉과 인센티브 제도는 취준생의 구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하이닉스
Q) 문과생인데, 이공계 지식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사내에도 있나요?
A) 사내 교육제도가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본인이 부족한 역량에 대해 교육을 받겠다고 하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사내에 매주 열리는 기술 세미나도 있으니 기회는 많습니다.

Q) 수학파견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청하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가요? 또 제도 후 어떤 의무가 있는 지요.
A) 우수한 인력에 한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무라면, 학위 후 필수적으로 근무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위 연수 기간 곱하기 2년입니다. 석사의 경우 2년 곱하기 2 하여 4년, 박사의 경우 5년 곱하기 2 하여 10년입니다.


Q) 요즘 하이닉스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반도체 시황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발이 빨리 이뤄질까, 손실을 줄일 수 있을까 등에 대해 고민하며 기술 개발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⓺ SK하이닉스 SSD HW 김병완 사원]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입사한 김병완 사원은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다른 이들처럼 내세울 만한 스펙은 없었지만 임베디드 시스템에 탐닉하여, 임베디드와 관련된 것이라면 타과 수업까지도 모두 찾아 들을 만큼 열정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학 중에도 연구실에서 면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지능형 모형차 대회에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후, 취업 준비를 포기하고 그는 이에 다시 매진했다. 그 결과, 2년 후 같은 대회에서 대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며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김병완 사원은 자신의 경험과 바이킹 DNA와의 적합성, 직무와의 연관성에 포인트를 두고 준비하길 바란다며 팁을 나누었다.

# SK E&S – 최현재 매니저(인력팀)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에너지 기업 SK E&S는 LNG, 발전, 도시가스 등의 사업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까지 그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장해나가고 있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 E&S
Q) 에너지 관련 자격증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요?
A) 아시다시피, 외국어 점수, 자격증 등을 기입할 수 있는 칸이 따로 없습니다. 이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평가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자격증 유무가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지만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Q) 1차 PT 면접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면접 방식은 해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순서나 유형 등 매년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바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합격자에게 면접에 대한 안내 사항이 전달되기에, 이에 따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매우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아서요. 사명 E&S는 무슨 단어의 약자입니까?
A) Energy와 Service의 약자입니다.

 


 

[과거의 어떤 경험도 모두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다 – ⓻ SK E&S LNG구매팀 전송호 매니저]
전송호 매니저는 나이지리아에서 겪은 경험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전기가 갖춰지지 않은 나이지리아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그는 이를 통해 에너지에 처음 눈을 뜨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에너지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SK E&S 외에 다른 회사는 지원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전송호 사원은 바이킹 챌린지 지원 당시, 국제 총회, 인턴십 등 자신의 경험을 에너지라는 카테고리 하에서 묶어내려 노력하였다. 즉, 과거의 어떤 일이라도 SK E&S와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다며, 이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얼마나 알고 있느냐를 어필하기보다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며 팁을 전했다. 입사 후 모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기에, 배우려는 태도와 의지, 열정이 가장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 SK㈜ C&C 계열 – 유서리 대리(HR팀)
회사 선택에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SK㈜ C&C를 주목하라. SK㈜ C&C는 ICT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Smart IT 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보상 체계는 물론, 선택•탄력•재량 근무를 골자로 한 유연근무제는 동종 업계 대비 최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 C&C
Q)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A) 따로 비율을 정해놓고 진행하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가 많다면 그만큼 더 많이 뽑습니다.

Q) 조건에는 전공무관으로 나와 있던데, 비전공자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A) 물론 전공자 비율이 과반수 이상입니다만 비전공자라 해서 불이익은 없으니, IT 관련 이력을 어필하여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지원할 때, 나이 또는 휴학 등을 통한 공백의 불이익은 없나요?
A) 서류 단계에서는 자기소개서로 평가하니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는 이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공백 기간에 무슨 일을 하였는지 답변을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 ⓼SK㈜ C&C본사부 백준현 사원]


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운’이고, 그 운을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백준현 사원은 자신의 취업 실패•성공담을 들려주었다. 컴퓨터공학 전공임에도 광고,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싶었던 그는 오로지 열정만으로 다양한 경험을 해왔다고 했다. 하지만, 100개의 서류 전형 중 단 3개의 합격 통보를 받고 나서야 무언가 잘못됐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좋아하는 것(마케팅)과 잘할 수 있는 것(컴퓨터공학)에 대해 또 한 번의 고민의 시간을 가진 후, 잘할 수 있는 컴퓨터 공학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기본이 바탕이 되어야 스토리가 플러스 알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컴퓨터 공학적 능력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서류전형 팁으로 합격 자소서를 믿지 말고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경험과 역량을 매치시키라며 조언을 전했다. 읽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두괄식으로 글을 구성해나가는 것 또한 잊지 말라며 덧붙였다.

 

 


SK Careers 특강 현장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조금이라도 더 정보를 나눠주고자 고군분투한 SK 관계사 구성원들.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질문을 아끼지 않은 취업준비생들. SK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이어진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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