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지금 바로 get 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될 절호의 찬스!


SK Careers Editor 지원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7기가 되면 좋은 점이 수두룩 하다고 하는데요, SKCE 홈쇼핑 방송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박세영, 박소연

 

  

지원서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SK Careers Editor 7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2.15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숫자로 보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곡숙진, 오세진, 황경현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적는다. 서류. 지원한다. SK Careers Editor 4기
SK그룹의 대표 기자단, SK Careers Editor가 4기를 모집한다. SK그룹에 대해 관심이 많은 대학생, 그중에서 SK에 취업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이번 생엔 다시 없을 대외활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지원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SK Careers Editor


 

 취준생들아, SK Careers Editor와 함께 꽃길만 걷자!
이미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날 대로 났겠지만, 그 알토란 같은 면을 다시 한 번 소개하겠다. 첫 번째, SK그룹의 채용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SK Careers Editor로 선발되면 상/하반기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SK Talent Festival’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공채 시즌에는 그 일련의 과정을 취재하게 된다. 즉,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 면접관 등을 직접 만나 취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


두 번째, 선발된 총 12명은 각 관계사의 전담 에디터로 분한다. 그리고 해당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들과 멘토와 멘티로 맺어진다. 취업을 준비하는 에디터들에겐 천군만마를 얻은 것마냥 든든할 수밖에.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활동수료자들은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라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지원서 다운받기 

 

SK Careers Editor_4기_모집_지원서.docx

(작성 완료 후, skcareers_jn@naver.com으로 제출)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skask 2016.06.13 17: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지원서 외의 파일을 함께 첨부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 cvc74 2016.06.14 15: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 면제는 한번만 가능한가요? 지방에 사는데, 활동지역에 따라 제한이 있을까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14 15: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제 혜택은 1회만 사용 가능하십니다. 단, 기한은 따로 없으시며 사용하고 싶으실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지방 거주자라도 활동가능하십니다. 실제로 3기 에디터 중에는 대전과 광주 거주자가 있습니다. :)

  4. kh 2016.06.16 1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금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이긴 하나 실제로 3기까지 참여했던 분들 중에 공채로 채용된 경우가 얼마나 있나요?

  5. ecc 2016.06.16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월 1-2회 정기회의 참석은 주로 주말에 있나요 평일에 있나요?

  6. 2016.06.17 0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0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면제 혜택은 SK그룹 상하반기 공채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공채에 모집 인원이 공고된, 지원 가능한 관계사라면 면제 혜택 사용이 가능합니다.

  7. 2016.06.21 2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wleecs7 2016.06.22 0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일 제목도 이름.docx로 보내야 하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메일 제목은 자유이며, 지원서 파일명만 ‘본인이름.docx(예: 김스크.docx)로 저장하여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9. 2016.06.24 0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 4기의 발대식은 7/15-16에 진행되며 15일 오전에 시작해 16일 오후 2시경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10. 2016.06.24 1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echaeng2 2016.06.24 14: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 하반기에서도 면제 혜택을 받을수있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4 14: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 사무국입니다.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SK 커리어스 에디터 4기 활동 기간은 2017년 1월까지이며 수료 이후 자격이 부여됩니다. 그러므로 수료 전인 올해 하반기 채용에선 서류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2016.06.25 1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7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사무국입니다. 모집 선발 기준은 학년에 관계없이 활동에 대한 의지와 역량입니다. :) 걱정하지 마시고 지원해 주셔도 됩니다. 참고로 3기 중에는 1학년도 있습니다.

  13. 2016.06.27 08: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6.27 10: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6.27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dw 2016.06.28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기회의는 평일 언제 하나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6.28 1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운영사무국입니다. 정기회의는 합격자들의 스케줄을 고려해 이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보통 평일 오후 5시 무렵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7. 김정익 2016.06.29 1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00자 이내로 각 항목을 써야하는데
    공백포함 500자인지 아니면 공백제외 500자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500자를 조금 초과해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18. Hello 2016.06.29 17: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다른 기업의 서포터를 참여하여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19. 2016.06.30 1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6.07.01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 지원 가능하십니다. 실제로 3기에는 지방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2분이 합격해 활동했습니다. 한데, 저희가 마감일이 지나서요.. ㅠㅠ 5기 때는 용기 가시지고 지원해 주셔요! 고맙습니다.

  20. 손기영 2016.07.01 1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일수신확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1. 2016.07.01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을 앞둔 그대에게! 궁금타파 Q&A

SK Careers Editor 모집 시기가 되면 지원자들의 질문 세례를 받곤 한다. 공교롭게도 매번 질문의 결은 그리 다르지 않다. 다들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인데, 이쯤 되니 운영자로서 '더욱 자세하게 공지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든다. 모집 지원 마지막인 오늘, 이를 만회하기 위해 'FAQ' 시간을 마련했다. 풀어 쓰면 Frequently Asked Question, 즉 자주 묻는 질문 되시겄다.

 

SK Careers Editor

 

1.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인가요?
그렇지 않다.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것은 지원서뿐이다! 단, ‘지원서만으로는 나의 넘치는 끼와 역량을 보여주기에 턱없이 부족한 걸’ 이란 생각이 드는 이라면, 자유로운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되겄다. 그러니 부담은 넣어둬 넣어둬. 


2. 대학원생인데, 참여할 수 있나요?
아..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이라, 대학생만 가능하다(활동기간 중에도 대학생 신분을 유지할 이들) 2016년 2월에 졸업예정자라면 아쉽지만 안녕....  대학원생분들도 안녕!

 

3. 수도권에 거주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인가요?
That’s no no! 지방에 거주하고 있더라도, 열정만 있으시다면 가능. 물론 한 달에 1~2번 진행되는 정기회의는 서울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1기 중에는 대전, 춘천에 거주하며 활동한 에디터들도 있었다는 사실. 정기회의 한 번을 빠진 적 없는 이 열혈 활동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지는 구려. “지민아, 소은아 정말이지 수고 많았어!”

 

4. SK그룹 공채/인턴십 지원 시 서류 면제 혜택은 우수활동자에게만 주어지나요?
무슨 그런 섭섭한 소리! 활동 수료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니, 진심 핵이득 아닌가요? 이래도 안 지원 하실라우? (지금 당장 지원서를 다운받는 광클릭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5. 서류합격자 발표는 언제,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서류합격자는 1월 6일 저녁 7시경, 블로그(www.skcareersjourna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후 면접은 1월 12일에 진행될 예정! 자세한 사항은 따로 공지 올릴 테니, 기다려 달라능.

 

지원자 여러분 모두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 Careers Editor 3기에 큰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ㅂ12312 2016.01.06 1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결과 몇시에 나오는건가요...?? 아침부터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 이건행 2016.01.06 2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 결과 7시경에 나온다고 적혀있는데
    ㅜㅜ 이게 제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아직 안나온건지
    재촉해서 죄송하지만 기다리고 있다는걸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SK Careers Editor의 내부자가 되고 싶다

6개월간의 SK Careers Editor 2기 활동.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 끝나가는 12월. 3기를 준비하는 지원자들과 독자들에게 감히 말한다. SK Careers Editor(이하, SKCE)는 좋은 대외활동이라 볼 수 있다고. “끝에 세글자만 바꿉시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매우 보여진다’로”

 

SK Careers Editor. 최가영, 송민정, 김소연

 

SK Careers Editor가서 취업 한 잔 하자

SKCE가 되면 각자 매달 최소 2개의 기사를 작성한다. 에디터들이 작성하는 기사는 크게 두 가지로, 트렌드 기사와 SK관계사 기사로 구분할 수 있다. 트렌드 기사는 주된 독자인 대학생을 위한 캠퍼스 트렌드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관계사 기사는 SK그룹에 지원하고 싶은 취준생에게 각 관계사에 대한 내용 또는 직무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SKCE가 취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발로 직접 뛰는’이 바로 그것이다. 직접 찾아가 보고 찍고 조사해서 기사로 작성한다. 트렌드 기사와 관계사 기사 모두 그렇게 탄생했다.


본 에디터(최가영 에디터)는 트렌드 기사 작성 시 대학교에 관한 내용을 구상하며 여러 학교로 취재를 다녔다. 대학생으로 5년간 생활하는 동안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친구네 학교에도 멀다는 핑계로 잘 가보지 않았는데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며 이 학교 저 학교에 다녀보며 친구들이 다니는 대학교의 특징과 행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한 12월 기사
: 느그집엔 이런 거 없지? 우리 학교엔 있다! #캠퍼스_명소_추천 (http://www.skcareersjournal.com/429)

관계사 기사를 작성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로 담당 관계사의 현직자, 채용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하거나 하반기 면접장 취재와 같은 특별 취재를 다닌다. 인터뷰 취재와 특별취재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다루어보도록 하겠다.

 

Chapter 1. 실무진들과의 컨택 편
1. 관계사 멘토님과의 인연
12명의 SK Careers Editor 2기는 모두 각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를 멘토님으로 배정받는다. 다시 말해, HR팀 실무자와 1:1 멘토-멘티 관계를 맺게 되는 것!


“SK 커리어스 에디터로서 활동하는 동안 각 관계사의 멘토님을 만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6개월 동안 기사에 관련된 일이라면 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주셨던 멘토님 덕분에 좋은 기사도 뽑아낼 수 있었을 뿐 더러 실무자로부터만 얻을 수 있는 조언들을 아낌 없이 들을 수 있었죠. 이 점이 SK 커리어스 에디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송민정 에디터”

2. 실무진과의 인터뷰_ 처음 뵙겠습니다. SK커리어스 에디터입니다! ^^*
관계사 관련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멘토님께서 여러 분야의 담당자 실무자들과 연결해주신다. 송민정 에디터는 첫 인터뷰에서 수줍게 명함을 건네며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SK커리어스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OOO입니다’라며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곧 질문들이 헷갈려서 어리버리하게 끝마쳤던 기억이 남아서이다. 아직도 잠들기 전에 그때 생각만 하면 이불 발차기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활동이 끝나려는 지금은 모두가 인터뷰의 달인이 되었다.

 


▲ 에디터들의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SK 임직원들

 

멘토님께서 연결해 주신 담당자분과의 인터뷰는 여러모로 귀감이 된다. 취준생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기 때문인데, 자신의 취업 준비 시절 이야기를 얘기해 주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분들도 계셨다(물론 해당 내용은 오프더레코드로 진행). 기사 작성에 도움이 되는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인터뷰이들과의 만남은 SKCE 활동의 혜택이라면 혜택이라 할 수 있다.


Chapter 2. 특별취재 편
SKCE는 SK그룹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그룹 내 행사도 취재한다. 이러한 특별한 취재의 기회는 모두에게 고루 배분되는데, 이번 하반기 SKCE가 참여한 특별취재에는 SK Talent Festival, 캠퍼스 리쿠르팅,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SK 고용디딤돌, SKCT(SK 필기전형), 최종면접 현장 등이 있었다.

 

1. 다양한 채용 담당자님과의 만남,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죠?
어쩌면 멘토님과의 만남이 그렇게 중요한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의 멘토님이 혹은 내가 몇 번 인사 드렸던 타 관계사 멘토님께서 내가 최종면접 때 마주 앉아 있는 면접관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 SK Talent Festival에서 SK네트웍스와 SK건설 멘토링을 받고 있는 엄지애 에디터


사실 SKCE 활동을 하면서 타 관계사 멘토님을 만날 일은 거의 전무하다. 다른 에디터의 인터뷰를 도와주러 가는 것이 아니면 자신에게 배정이 된 관계사 멘토님 혹은 관계자 분과의 만남이 전부이다. 하지만! SK Talent Festival과 대전 취업 박람회의 경우, 에디터의 지정 관계사 멘토님 뿐만 아니라 타 관계사의 멘토님들도 함께 모이는 자리이다. 그래서 다양한 관계사의 멘토님들을 한자리에서 뵙고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다는 사실! 최가영 에디터의 경우, SK Talent Festival에서 본교 과 선배를 멘토로 만나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었다. 워낙 다양한 관계사의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 캠퍼스 리쿠르팅, 채용 설명회가 이루어지던 연세대학교 연희관 앞


또한, 캠퍼스 리쿠르팅의 경우, 나의 멘토님을 뵙게 될 수도 있지만 나의 관계사에 다른 채용 담당자님들도 만나 색다른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채용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채용 담당자님들만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본 에디터의 경우 모교에서 열리는 캠퍼스 리쿠르팅을 갔을 때, 본교 출신의 채용 담당자님 혹은 신입사원 분께서 오셔서 좀 더 생생하고 자세한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었다.

 

2. 취준생 간접체험기, 나.. 지금 떨고 있니?
 SK의 필기 시험인 SKCT와 최종 면접 현장을 취재함으로써 미리 SK 입사 전형에 대해 알아보고 분위기를 파악해 볼 수 있었다. SKCT의 경우, 시험 응시장에 미리 들어가 분위기를 살펴 볼 수 있었고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진지한 분위기에 취재하던 에디터도 마치 시험치러 온 취준생이 된 듯이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고 긴장이 되었다.

 


▲ 2015 하반기 이노베이션 면접장


개인적으로 특별 취재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바로 최.종.면.접. 취재! 면접 쉬는 시간이나 끝나고 나서 면접자와 면접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양쪽의 입장을 다 들어볼 수 있다. 면접 당일, 가장 따끈따끈한 정보를 처음으로 접하고 다른 취준생에게 전하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만큼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 김나영 에디터는 이노베이션 면접을 취재하러 다녀왔었는데, 면접현장을 미리 본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다들 열의에 찬 모습을 보니까 스스로도 동기부여 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전했다.


SK의 특별취재를 관계사 최종 면접을 제외하고는 다 다녀 온 본 에디터(김소연 에디터)의 경우, 어느 대학교 3학년 학생보다 SK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열리는 취업 설명회를 비롯해, 다른 행사에서 여러 멘토님께 상담을 받으며 SK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KCE를 통해 쌓은 경험들로 인해, SK에 지원하게 되는 취준생이 되는 날, 보다 낯설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3. 응시생 인터뷰를 통한 생생한 후기
갓 시험과 면접을 치고 나온 응시생 인터뷰를 통해 올해 난이도가 어땠는지 와 같은 생생한 체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꿀팁!을 마구 마구 받을 수 있다. 보안 상 기사에 공식적으로 싣지는 못했던,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솔직 담백한 후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특별 취재만의 장.점!

 

 
▲ SKCT 당시 인터뷰에 응해주신 고마운 분들


SKCT에서는 예비 취준생인 에디터에게 주는 취준생 언니 오빠들의 팁을 받을 수 있었고, SK Talent Festival 이나 캠퍼스 리쿠르팅 에서는 채용 담당자님들이 전해주는 오프더레코드의 자세한 채용의 뒷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SKCE 3기가 되어 팁을 꿀단지 채로 ‘Get’ 해보도록 하자.

 

6개월간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며 10여개의 기사를 작성했지만 솔직히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처음 도전해보는 에디터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학보도 읽어보게 되었으며 넘쳐나는 콘텐츠를 접하는 태도도 변화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길 권하고 싶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은 오는 31일까지다!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활동 후기라 적고, '지원꿀팁'이라 읽는다
SK Careers Editor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모집 기사를 아무리 봐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이번 기사가 도움이 될 것이다. SK Careers Editor 2기로 활동한 에디터들에게 SKCE는 무슨 일을 하는지, 그들이 활동을 하면서 무엇을 느꼈는지를 물었다. 그들의 지난 6개월을 뒤따라 가 보자.

SK Careers Editor 황희정

 

 

 


#잊을 수 없는 취재 에피소드?

 

 

SK그룹 내 임직원과의 만남, 어땠어?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인터뷰라는 경험은 빼놓을 수가 없다. SK그룹 내 임직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그들의 속마음을 담아봤다. 

 

 

기사는 어떻게 써?!

SK Careers Editor 2기, 기사를 쓰는 그들만의 방식을 물어봤다. 

 

아직도 지원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있어?

마지막으로는 2기를 마감하는 에디터들에게, 예비 3기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어봤다.

 
6개월 동안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하면서 기억나는 순간이 많다. SK플래닛을 담당했던 에디터는 판교사옥에 몇 번이나 다녀왔는데, 신입사원분에게서 생생했던 면접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가슴 설렜고, 홍보팀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때는 평소 관심 있었던 홍보 직무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 여러 가지로 도움 주셨던 멘토님을 비롯해 SK Careers Editor는 따뜻하고도 행복했던 기억 뿐이다.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애천당불신지옥 2015.12.29 14: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뜻한사람들..ㅎㅎ

SK Careers Editor가 말해 주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2기로 활동한 지 벌써 6개월. 어느새 활동이 마무리되어 가고, SK Careers Editor 3기를 모집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 시간 동안 SK Careers Editor가 우리에게 선물해준 것들을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라면 두 눈 크게 뜨고 읽어야 할 것이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 Careers Editor 2기>


‘SK Careers Editor’는 나에게 OOOO이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된 계기
황희정 에디터(SK플래닛 담당)는 현재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이다. 다음 학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 그동안은 아직 가고 싶은 기업은 물론이고 직무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담당했던 SK플래닛과 다양한 관계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세우게 됐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만들어 주었다고 대답한 가장 큰 이유는 관심 있는 분야와 직무를 정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활동 전에는 기업에 어떠한 직무가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몰랐던 게 사실인데, 이번 활동을 하면서 제 미래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을 되돌아본 시간
김지수 에디터(SKT 담당)는 이번 학기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음을 고백했다. 지금까지 대학생활을 해오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의 관심사, 취미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까닭이다.


“다른 에디터들은 활동 초반에 자신의 취미를 바탕으로 기획안을 작성하고 기사를 작성하더라고요. 그런 그들이 참 부러웠죠. 저는 제 취미가 뭔지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알게 되고, 그에 맞게 기획안도 작성도 수월하게 됐어요. 저를 찬찬히 들여다 보고, 알게 된 시간이었죠. 취재를 위해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극도 많이 됐고요!”


새로운 도전
장영호 에디터(SK네트웍스 담당)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보다는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다. 때문에 남들에 비해 언어적 능력이 많이 뒤쳐졌다. 이로 인해 글쓰는 것은 자연스럽게 남의 일이 되어버렸고 글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었다. 그가 SK Careers Editor를 두고 ‘새로운 도전’이라 표현한 것도 이 때문이다. ‘처음 SK Careers Editor 2기 지원서를 작성할 때부터 면접볼 때, 심지어 기사를 작성할 때까지 기자단이라는 활동이 나와 어울릴까? 내가 이 기자단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머리에 맴돌았다.


“다른 에디터들이 쓴 기사와 나의 기사를 비교했을 때,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자신감이 하락하기도 했죠.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저만의 개성을 살리기로 했죠. 그 결과 글쓰는 능력도 기를 수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었어요.”
 


<6개월 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및 취재현장>


SK Careers Editor 3기가 된다면?!
SK그룹 내 임직원과의 만남
SK그룹의 임직원들과의 만남과 인터뷰 기회는 SK Careers Editor 활동이 가진 장점 중 하나다. 평소 자신이 궁금했던 기업에 대한 정보와 직무에 대한 정보, 그리고 취준생으로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듣는 것에 있어 실제 실무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말을 듣는 다는 것은 엄청난 메리트임이 분명하다. 각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멘토)의 지원은 이러한 점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평소 해외영업에 대해 알고 싶었던 본 에디터는 담당 직원과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다. 취재 전에는 해외영업에서의 제2외국어 능력이 가장 중요한 줄 알았지만, 취재는 이러한 편견을 깨주었다. 실무자로부터 외국어가 중요하긴 하나, 외국어 실력을 대처할 만한 다른 능력을 갖추면 된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 황희정 에디터 또한 홍보팀에서 종사하고 있는 임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보팀에서 하는 일이 평소 취준생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단다.


필력&커뮤니케이션 역량 개발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기자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다. 자신이 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 아닐지라도 활동을 하면서 필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발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김지수 에디터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 어색함을 이겨내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이 능하지 못했다. 그런데 6개월의 활동은 그녀를 바꾸어 놓았다. 늘상 새로운 사람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길러졌고 이젠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크리에이티브함 장전!
SK Careers Editor 활동이 마냥 재미있기만 한 건 아니었다. SK Careers Editor는 한 달에 두 건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기사 마감의 압박과 매달 새로운 기획안을 내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때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러나 모든 일에는 노하우가 생기는 법! 활동이 끝나가는 지금은 새롭고 참신한 기획안을 생각해 내는 것, 기사 마감일을 준수하는 게 수월해졌다. 그 노하우를 살짝 공개하자면 이렇다. ‘평범한 일상도 허투로 보지 않는 예리함을 겸비하고, 글을 읽을 타깃과 시즌 등을 고려하라는 것’
 


<즐거웠던 SK Careers Editor 활동>


넌 “10점 만점에 20점!”
6개월 동안 함께한 SK Careers Editor는 더할나위 없었던 시간이다. 곧 있으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3기가 뽑히게 된다. 어쩐지 SK Careers Editor이라는 타이틀을 넘겨 준다는 사실이 반갑지 않은 지금, 훗날 3기가 더 나은 퀄리티의 기사를 작성해서 SK Careers Editor을 더욱 발전시켜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서 다운받기☞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애먁주마셧엉? 2015.12.21 1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2. 잠탱이 2015.12.22 14: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즐거워 보입니더! :)

  3. 엄째 2015.12.23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3기 모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2015년도 한 달밖에 남겨 놓지 않고 있다. 연초 세웠던 계획은 어쩐지 부끄럽다. 야무졌던 초심과는 다르게 이룬 것이 많지 않은 탓이렸다. 그렇다고 그것들을 놓아버리기엔 아직 이르다. 아직 12월이 떡 하니 버티고 있는 데다, SK Careers Editor 3기가 모집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SK그룹 채용 전문 기자단,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기회다. 나만의 적성 찾기, 취업준비하기, 좋은 사람들 만나기 등 다수의 다짐을 한꺼번에 '클리어'할 수 있으니 말이다.

SK Careers Editor

 


지원 기간: 2015년 11월 30일(월)~2015년 12월 31일(목, 자정까지)
서류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6일(수)
면접 일정: 2016년 1월 12일(화)
발대식 일정: 2016년 1월 15일(금)~1월 16일(토)
최종 선발 인원: 12명
활동기간: 6개월(2016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활동내용: SK그룹 채용 정보 및 주요 행사 취재, 채용 관련 콘텐츠 작성, 월 1~2회 정기회의 참석, 관계사 멘토와의 만남 등
활동혜택: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 SK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과의 만남, 월 활동비 지원, 콘텐츠 작성 요령법 등 특강 진행 등
서류 접수 방법: SK Careers Journal 블로그(www.skcareersjournal)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포트폴리오(선택 사항)와 함께 이메일(skcareers_jn@naver.com)로 제출

 

 

모집 지원서 다운받기

SK Careers Editor_3기_모집_지원서.docx

 

 

 

SK  Careers Editor는 SK그룹 관계사별 채용 담당자를 멘토로, 취업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 하나 SK그룹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까지 있다. SK그룹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거나, 콘텐츠 작성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재/휴학생)이라면 지원을 주저하지 말자.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24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24 16: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25 0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28 0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셔요. :) 지방에 거주하셔도 지원 가능하십니다. 하지만 한 달에 1~2번 진행될 정기모임 등에 참석 가능하셔야, 활동에 지장이 없습니다다. 고맙습니다.

  5. 2015.12.25 15: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2.28 00: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28 0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28 1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2.28 18: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28 2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2.28 2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12.28 22: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29 1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29 2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지원서는 필수적으로 내셔야 하는 양식이십니다. 하니, 모든 기입 사항을 누락없이 다 적어 주셔요. 이후, 자신의 다른 역량을 보이고 싶으실 경우 자유로운 양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달 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4. 2015.12.30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12.30 0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30 0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정기모임은 초반 2달은 한 달에 2회 모임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콘텐츠 작성 등 모든 것이 익숙해 지게 되면 1회로 줄어들게 됩니다. :) 요일, 시간 등은 이후 3기 에디터 최종 발표 이후 에디터들의 시간을 최대 고려하여 정해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16. 2015.12.30 14: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2.30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2.30 20: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2.31 0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5.12.31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취재는 서울, 지방을 모두 아우릅니다. 실제로 지난 기수의 경우, 대전, 부산, 전주 등에서 진행된 행사를 취재한 경험이 있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의 경우, 스케줄만 잘 조정하시면 문제없으실 듯합니다. ^^

  20. 2015.12.31 0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31 1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K그룹 대외활동? SK Careers Editor만 믿고 따라 와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8월 중순! 신이 나게 여행도 다니고 학기 중에 못 만난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 놀기만 하다가 방학이 끝나버릴 것 같다. 주변 친구들은 영어공부도 하고 대외활동을 하며 스펙을 쌓아 나가는 것 같은데……. 남은 방학과 다가올 2학기를 대외활동을 하며 알차게 보내고 싶지만 어디서 정보를 찾아야 할지 모르는 대학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스펙도 쌓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SK그룹 대외활동을 소개한다. 모집정보부터 활동후기들까지~

 

SK Careers Editor 최가영

 

1.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본 에디터는 2014년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로 활동했다. SUNNY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어린이들의 교육문제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게 됐고,  더불어 SUNNY의 3대 수혜자인 장애인과 노인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이후, 봉사활동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에 필리핀으로 교육 봉사를 다녀오기도 했다. SUNNY는 본 에디터에게 봉사활동의 기쁨과 의미를 알려주고 보람을 느끼게 해준 잊지 못할 대외활동인 셈이다.
 

 

<2015년 상반기 SUNNY모집 공고(위)와 프로그램 소개(아래) 출저: 공식 홈페이지>

 

[지원시기, 방법 등은 모집공고 참고]
홈페이지  www.besunny.com
블로그   http://blog.besunny.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SK.besunny

 

SUNNY의 가장 큰 특징은 확고한 미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상을 설정하여 해결 방안을 고민한다는 점이다. 평소 관심 있었던 대상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이 잘 하는 것을 통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어린이를 좋아하고 공대생인 에디터가 선택한 활동은 '사이언스 스쿨'이었다. 마지막 팁! 깜빡하고 지원시기를 놓치는 것이 걱정이라면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 놓자!


2. SKT 캠퍼스 리포터(캠리)
SKT 캠퍼스 리포터는 SK 텔레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콘텐츠 취재 및 포스팅을 담당하는 대외활동이다. SK텔레콤의 소식을 한발 앞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캠리에 대해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자 2012년에 캠리로 활동했던 송민정 에디터(현 SK Careers Editor) 인터뷰했다.

 

1. SKT 캠리 지원동기가 있으신가요? 어떤 시기에 무엇을 기대하고 지원하셨나요?
저는 20살 새내기 4월에 SK 텔레콤 캠퍼스 리포터 활동이 지원하게 되었어요.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고자 한 것은 딱 두 가지였습니다. 사람, 그리고 경험. 실제로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제가 막내이다 보니까 언니, 오빠들이 정말 잘 챙겨주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벌써 졸업을 앞둔 4학년이지만! 지금도 언니, 오빠들은 저를 보면서 세월 참 빠르다고 한답니다) 그리고 경험! 이 활동을 통해서 캠퍼스 안에서는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실무진들과 인터뷰도 해보고, 다양한 사내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하는 기회도 많이 얻을 수 있었죠.

 

2. 예전에 비슷한 활동을 한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활동을 했나요?
없어요.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어깨 너머로 배우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이 활동을 계기로 비슷한 대외활동에도 지원하며 반경을 넓힐 수 있었어요.

 

3. 캠퍼스리포터가 다른 대외활동과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다면?
타 대외활동 경험이 많지 않아 구체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SK 텔레콤 캠퍼스 리포터(이하 캠리)의 경우 SK 텔레콤 홍보실 매니저님께서 저희를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덕분에 SK 텔레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이 다양했고, 실무진과의 컨택도 아주 긴밀했지요. SK 텔레콤이라는 기업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 번은 도전해보면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4.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 일인가요?
6개월 동안 이어진 활동의 막바지였던 9월에 유니브엑스포에 참여한 것이 아직도 가장 기억에 남네요. 유니브엑스포는 전국의 동아리, 대외활동 등이 참여하는 박람회와 같은데, 제가 캠리 활동을 한 2012년에는 국민대학교에서 이틀 동안 진행되었어요. 이 행사에 캠리도 참여했는데 SK 텔레콤의 각종 흥미로운 신기술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저희가 직접 꾸며보았죠. 여러 팀으로 나뉘어 각 팀의 팀장의 지시 아래에서 열심히 했는데, 누구 하나 빠짐 없이 이틀 내내 즐겼답니다. 제게 이 유니브엑스포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던 행복했던 기억이에요.

 

5. 활동 중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제가 활동했던 캠리 5기는 전체 인원이 32명이어서(지금은 더 적은 인원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4인 1조로 활동을 했었는데, 팀원 사이의 갈등이 제겐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었어요. 어딜 가나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한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면 서로의 욕심이 앞서거나 의견이 맞지 않아 사소한 갈등이 생길 수 있죠. 저희 팀도 큰 갈등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이런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럴 때엔 다른 팀원들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팀원들이 갈등을 겪고 있는 팀원 각자의 입장을 들어주고 제3자의 입장에서 접점을 찾아주는 것도 삐걱거리는 팀워크를 맞춰주는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물론 당사자들의 갈등 해결 의지가 가장 중요하고요!

 

6. 지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하고 계신데 비슷한 대외활동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첫 대외활동을 블로그 기자단 활동으로 시작하다 보니 이 방향으로 경험이 풍부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기사 작성에 필요한 기획력과 추진력 부분에서 조금씩 내공을 쌓아가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블로그 기자단 활동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던 20살 때 캠리 활동을 통해 제가 사람과 경험을 얻었어요. 그리고 4년이 지나 조금 더 성장한 제가 지금의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통해 얻길 바라는 것은 사람과 경험뿐만은 아닙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하죠. 그런 의미에서 SK의 공식 채용 블로그의 콘텐츠를 작성하는 이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이야말로 취업을 준비하는 저에게 실무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20살! 새내기 시절에 경험한 캠퍼스 리포터 활동을 통해 사람과 경험을 얻었다는 송민정 에디터. SK 텔레콤 홍보실 매니저님 덕분에 다양한 혜택을 받고 실무진과의 컨택을 통해 SK 텔레콤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단다. SKT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도전해보길 바란다는 말을 전해주었다.

 

[모집공고]
선발대상 | 블로깅, SNS, 리서치, PR에 관심있는 전국 4년제 이상 대학 재학자 혹은 휴학자
모집인원 및 분야 |  총 18명 (기획/디자인/영상(사진) 분야별 각각6명 모집)
활동기간 | 6개월
활동내용 | SKT 캠퍼스리포터 블로그 콘텐츠 취재 및 포스팅
          IT/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홍보관련 리서치/패널 수행
          기획 르포/ 인사이트 리포트 작성
          SK텔레콤 주최 세미나/홍보 프로모션 참여
활동혜택 및 지원 | 매월 활동비 지급, 활동평가를 통한 개인 팀 및 우수자 시상
                  활동 종료 후 수료자 전원 공식 수료증 발급, 공식행사 우선 초청
                  전문역량 교육기회 제공(기사작성, 디자인, 영상 등)
                  최우수 활동자 해외취재 기회 제공

3. SK 플래닛 플리터
*플리터란? SK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자유로운 생각들로 담아내는 '대학생 대표 체험 리포터'다. 다양하고 알찬 활동으로 14년에는 대학생 서포터즈 최초 '한국PR대상 마케팅PR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플리터의 어원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다’ 라는 뜻의 영단어 'flitter'다.)


SK플래닛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11번가, 시럽 등을 운영하는 회사로 관련된 사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남들보다 먼저 접해보고 싶은 대학생에게 추천한다.

 

 


<SK 플래닛 플리터 모집 포스터와 SK 플래닛 플리터 단체 사진. 출처: SK플래닛 플리터 운영본부>

 

 

4. SK 하이닉스 영하이라이터
반도체 회사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쉽게 설명해준 영하이라이터들의 콘텐츠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SKT 캠리와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경험담을 듣고자, 2014년에 영하이라이터로 활동했던 황희정 에디터(현 SK Careers Editor) 만나 봤다.

 

1. 영하이라이터 지원동기가 있나?
3학년 1학기 때 SK영하이라이터 3기에 지원했어요. 문과였던 저는 생활 곳곳에 있는 것들이 모두 반도체와 많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궁금해서 알아보려고 해도 문과인 제가 100%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랐고, 문과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반도체 관련 개념들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SK하이닉스 기자단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당시에 SK그룹에도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던 터라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SK하이닉스나 SK계열사 관련 이슈들을 접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2. 예전에 비슷한 활동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활동을 했나요?
SK 하이닉스 기자단을 하기 전에.. 비슷했던 활동에는 잡지사에서 대학생 리포터로 활동한 적이 있어요. 뷰티, 사이언스, 패션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한 기사를 직접 작성하기도 했고, 패션 에디터 분 어시스트를 한 적도 있어요. (학교 리더십 홍보대사에서 레터팀으로 활동하기도 했어요. 학교 리더십 관련 레터를 작성하는 곳이었고요.)

 

3. 영하이라이터가 다른 대외활동과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다면?
SK 하이닉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 SK하이닉스에서 직접 일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고,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에 직접 가보기도 했고요. 관련 강의를 듣기도 했죠. 실질적으로 SK하이닉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어요. SK하이닉스라는 기업에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체계적이기도 했어요.

 

4.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 일인가요?
FAB투어를 했던 것! 직접 하얀색 방진복을 입고 FAB의 곳곳을 돌아다녔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로 방문해서 들으니 더욱 귀에 잘 들어오기도 했고, 그곳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SK하이닉스에 조금 더 가까워진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http://skhynix.tistory.com/770 이 기사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5. 활동 중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영하이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딱히 힘들었던 점은 없었어요. 열심히 트렌드를 찾아내서 작성하면 매달 최우수상, 우수상 시상도 있어서 늘 자극도 됐고. 기사 아이템을 정하지 못해 쩔쩔맬 때는 회의 때마다 같이 활동하는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도움을 많이 줬고요!

 

6. 지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하고 계신데, 비슷한 대외활동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SK 커리어스 에디터를 하게 된 건 SK하이닉스를 하면서 SK계열사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많아져서에요. 취업이 가까워오면서 좀 더 취업에 관해서 묻고 싶은 것이 많아지기도 했고요! 직접 관계자분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더더욱 좋아서 지원하게 됐어요. 이렇게 비슷한 활동을 하는 이유는.. 1학년 때부터 늘 기사를 쓰는 일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래도 트렌드에 집중하게 되고, 좋아하는 글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늘 배우는 것이 많이 때문에 매력을 느끼고 지원하는 거라 생각해요.


 

영하이라이터 활동부터 잡지사, 학교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사를 써온 황희정 에디터.
자신이 잘 하는 활동을 통해서 반도체라는 새로운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된 영하이라이터. 인터뷰 중간에 첨부해 준 기사를 읽다 보면 영하이라이터로서의 황희정 에디터도 만나볼 수 있다.

 

 

 

 

<영하이라이터 6기 모집 공고(위)와 활동 사진(아래) 출처: SK하이닉스 SMC 이혜영>

 

지금까지 SK그룹 관련 대외활동 4가지를 살펴보았다. 회사에 대한 관심과 직무역량이 중요하지는 시대! 관련 직무의 기업정보도 얻고 평소 관심도를 드러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대외활동에 도전해 보자. 잊지 못할 추억과 사람 또한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입사 지원 시 혜택, 실무진들과의 교류, 사업장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은 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책임감 있게 해야 하는 활동인 만큼 각각의 활동에서 운영하는 페이지를 방문하여 어떤 활동을 하게 될 지 잘 알아보고 고민하여 보람찬 대외활동이 될 수 있길.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5.08.26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에너지 유스로거 없나요?...

  2. 엄째 2015.09.10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정말 많네요! 주위에 소개 많이 해야겠어요 ㅎㅎ

  3. 뉴뉴뉴 2015.09.11 2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배들에게 소개 많이 하겠습니당!!

[SK Careers Journey Story] 

SKCE, 나를 새롭게 조각하다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너한테만 그런 거야.” 갑자기 왜 삼류 작업용 멘트냐고? 아니 아니, 내가 SKCE를 시작하고 변해서 그래.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문경's Tip

지난 1년간 SKCE 1기로 활동했다. 지쳤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순간들은 찰나로 스쳐 지나갔다. 즐거웠던 기억이 많았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행운 같다, 이젠 2기분들께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는데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