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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새내기가 되다! : SK건설 우수 신입사원 인터뷰

풋풋했던 대학 생활은 STOP! 졸업생에서 SK건설 새내기가 되어 멋진 사회인이 된 우수 신입사원 분들의 채용 꿀팁과 취준 선배로서의 현실적인 조언까지! SK건설 김명진 사원님과 정근묵 사원님의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파헤쳐보자.


SK Careers Editor 차정원


# SK건설 우수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명진 사원님] 안녕하세요. SK건설 신입사원 51기 건축주택부문 김명진입니다. 

[정근묵 사원님]안녕하세요. 저는 플랜트 공부를 하다가 석사과정을 마치고 SK건설에 입사하게 된 정근묵 사원입니다.


Q 현재 신입사원으로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김명진 사원님] 입사를 하고 나서 바로 그룹교육을 받고 이후에 전사 입문과정을 거쳐서 현재는 부문 교육을 받고 있어요. 아직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회사의 전체적인 구성과 조직도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현재는 계속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1월 2일부터 그룹 연수를 하였고 SK건설로 와서 신입사원 전사교육을 받았고 지금은 플랜트 부문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Q 사원님의 전공이 무엇인지, 현재 직무와 관련된 전공인지 궁금합니다.

[김명진 사원님] 대학생 때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하였어요. 직무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임원분들의 생각에는 다양한 전공을 배운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신입사원 중 건축공학과에서 기계공학과를 복수 전공한 친구들도 있고, 저 같은 경우에도 전자공학과지만 전기와 시공을 배우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다양하게 배운 신입사원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였고요, 플랜트 산업이 기계공학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플랜트 부문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곧 가게 될 부서가 대략 나와있는데, 그 부서에서는 저의 전공이 주로 활용되는 전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Q SK건설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김명진 사원님] 건설 회사를 찾고 있을 때 SK건설의 그룹 문화가 좋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행복을 추구하는 그룹으로 알려져 있었고, 많은 건설 회사들을 찾다 보니 SK건설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실제로 입사하고 나서 정말 좋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른 건설 회사 분들을 만나보거나 그곳에 가서 경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회사를 경험하고 오신 선배분들께서 SK건설의 사내 분위기가 정말 좋고 사람들도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표현을 하세요. 저도 신입사원으로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제가 학교에 다닐 때 전에 CEO로 계셨던 최강철 사장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었어요. 인재 육성에 많은 집중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 감명 깊었고 SK기업이 회사 문화가 좋다고 들어서 그때부터 SK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인터넷에 SK기업의 정보를 찾다가 SK건설이 플랜트 부문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여러 가지 SK건설에 대한 것들을 조사하면서 점점 더 입사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신입사원이 말하는 회사생활

Q 사원님의 회사에서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김명진 사원님] SK건설은 아침, 점심, 저녁 다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집에서 아침을 안 먹고 회사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8시까지 회사로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 교육 기간이어서 당일에 어떤 교육을 하는지 아침에 살펴보고 교육을 준비해요. 아직 신입사원이다 보니 하루 종일 교육을 듣고 하루 일과가 끝나게 되네요. 

[정근묵 사원님] 원래 회사의 출근 시간은 9시이지만 8시 30분에 미리 도착해서 개인 공부를 하거나 그 날에 받을 교육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9시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면서 플랜트 부문에 속해 있는 각 부서의 이론을 배우고 실습도 하면서 플랜트 부문의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기 위해 계속 교육을 받습니다. 오전 교육을 받으면 점심을 먹고, 오전과 똑같이 교육을 오후 6시까지 듣고 나서 6시 30분 정도에 퇴근을 하게 됩니다.


Q SK건설에 적응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김명진 사원님] 저는 시공 직무이기 때문에 건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어들이 많이 있어요. 전에는 쓰지 않았던 용어들을 배워야 시공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건설 회사에서 쓰는 기본적인 용어들을 제일 먼저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현재는 회사에서 교육하고 있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의 교육을 받기도 하여서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교육이 많은 날에는 퇴근하고 집에서 따로 복습을 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어요. 


Q 신입사원 전사교육에서 수상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전사교육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육이 있나요?

[김명진 사원님] 일단 제가 최우수상으로 뽑힐 줄은 저도 상상도 못 했고 제가 호명이 되었을 때 많은 동기분들이 의아해하고 다들 놀라워하셨어요. (하하) 제일 기억에 남는 교육은 조별마다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서 드라마를 제작하는 교육이 있었는데 저희 조는 신과 함께를 패러디해서 드라마를 제작하였어요.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도 구상하고 촬영이랑 편집도 같이하다 보니 동기들과 가장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정근묵 사원님] 전사교육에서는 팀워크 증진을 위한 활동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팀끼리 드라마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였어요. 팀원들과 함께 컨셉도 정하고 드라마 대본도 쓰면서 재미있게 촬영을 하였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아요.


Q 전사교육에서 상을 수상하시게 된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김명진 사원님] 신입사원 전사교육을 받은 동기들은 모두 우수한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평가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요. 상을 받게 된 이유는 저희 팀의 점수가 가장 높았고, 제가 조장을 맡았기 때문에 팀을 잘 이끌었다는 이유에서 최우수상을 주신 것 같아요. 저 혼자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지만 저희 팀의 단합도 굉장히 잘 이루어졌고 모든 과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기 때문에 수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제가 생각할 때 저희 팀에서 제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팀끼리 서로 배려를 많이 하고,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팀 활동이 아닌 개별적인 활동도 따로 있었는데, 그 활동을 성실하게 임했기 때문에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SK건설 채용 꿀팁 대방출!



Q 지금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기간인데요, 사원님만의 지원서 쓰기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김명진 사원님] 일단 자기소개서가 제일 먼저 두드려야 할 첫 관문인데,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조금 더 자세하고 진실하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글이다 보니 문장력과 가독성이 좋아야 하는데 저는 이러한 부분을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합격 자기소개서들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합격 자기소개서들을 보면서 문장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면서 가독성이 높은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근묵 사원님] 저는 자기소개서를 쓸 때 가독성에 대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제가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 없는 비 전공자라든지, 가족에게 자기소개서를 보여주면서 읽어 봐 달라고 부탁했어요. 자기소개서는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들이나 저보다 연령층이 높으신 분들에게 요청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또한, 중복된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요, 단어를 중복해서 쓰다 보면 쓸데없이 문장이 길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가독성 있게 지원서를 썼던 것 같아요.


Q 사원님이 생각하시기에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김명진 사원님] 저는 2차 면접에서 한 면접관분이 끝까지 웃으시면서 면접을 봐주셨어요. 제 입으로 말하기가 굉장히 부끄럽지만, 사람과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다가가기 편한 사람? 그런 게 장점인 것 같고, 실제로 면접관분들께서도 편하게 다가와 주셔서 저도 편하게 면접을 보게 된 것 같아요.

[정근묵 사원님]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강점이 정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똑똑하거나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남들보다 2배 더 노력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버틴 것 같아요. 실제로 이런 이야기로 면접에서 어필을 했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진솔하게 대답하기 위해 예상 답변을 미리 생각하지 않았어요. 면접관분들은 저보다 경험이 더 많으시기 때문에 예상 답변을 생각하고 말했을 때 눈치를 채실 거라고 생각을 하여서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생각하였고, 면접 질문을 받을 때는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Q SK건설을 꿈꾸는 대학생과 취준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김명진 사원님] 먼저 목표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이유는 제가 대학교를 다닐 때 많은 친구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고 주위에 교수님이나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목표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막막하다는 이유로 포기하시지 말고 목표를 찾으셔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근묵 사원님] 제가 SK그룹연수나 SK건설에서 자사 연수를 받으면서 많이 느낀 건데, SK건설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매우 많아요. 정말 신기했던 것이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SK건설의 인재상인데, 사실 아직 프로페셔널은 잘 모르겠지만 따뜻함은 정말 존재하는 것 같아요. 면접 오시게 되면 긴장하지 마시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여러분도 SK건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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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건설 편
가을은 독서의 계절, 개강의 계절, 낙엽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대기업들의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채용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SK 그룹도 이번 가을에 대대적으로 공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SK건설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을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채용 박람회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서 얘기하고 질문하고 상담받고 있었습니다. SK건설의 부스에서도 많은 지원자들이 열성적으로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채용 담당자분들도 열심히 지원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며 땀을 빼고 계셨습니다.

 

<열일하시는 훈남 담당자님들>


수많은 지원자들이 거쳐간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SK 건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상담 받는 외국인 지원자가 있어서, 외국인 지원자를 한번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외국인 지원자 Pedro Granados와의 인터뷰

 

<과테말라에서 유학 온 Pedro Granados>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과테말라에서 온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4학년 2학기 재학중인 Pedro Granados입니다.

 

Q. SK건설에 대한 어떤 질문을 하셨나요?
어떤 직무를 뽑는지에 대해서 내부 문화는 어떤 지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제가 외국인이기에 저만의 장점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서 그 점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습니다.뿐 아니라, 여타 다른 기업들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습니다.

 

Q. 나중에 SK건설에 입사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전공을 살리고 싶고, 전공에 관련된 경험도 있습니다. 지하에 들어가서 토질의 상태를 검사하고 그 정보를 유용하게 쓸 수 있게 가공하는 일을 해보았습니다. 차후에, SK 건설에 입사해서도 저의 전공과 저의 경험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직무에 배치 받고 싶습니다.

 

Q. 졸업 후에도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 기업에 취직을 하려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유학을 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한국 사람 그리고 문화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능력과 전공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뿐 아니라, 더 높은 꿈을 가지고 일하고 싶어서 한국 기업 취직에 한번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Q. 취직을 하려면 본인만의 강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본인만의 특기나 강점 혹은 전략은 무엇인가요?

제가 외국인이다 보니, 특정 부분에서는 한국사람들에 비해서 부족한 면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남미 회사 및 문화 이해 등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도 확실한 강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edro Granados와의 인터뷰를 통해 Pedro 씨의 열정과 의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반도체설계팀 김도경 사원님과의 인터뷰

이번에는 채용 박람회에 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가지고 Recruiter 분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건설 반도체설계팀 김도경 사원입니다.

 

Q. 2017년 하반기 모집 규모는 어떤가요? 
00명 모집 예정입니다. 채용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의 개념입니다.
즉, SK건설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뛰어난 지원자가 많다면 채용규모는 탄력적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Q. 선발하는 직무와 선발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올해는 건축 시공, 기계, 배관, 설비 시공 및 설계 그리고 전기 계장 시공 및 설계 부문 이렇게 3가지 직무에서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모집 요강>

 

채용 과정은 먼저 서류로 시작합니다. 9월 달에 서류를 접수하고 발표를 10월 20일에 합니다. 서류 전형 후에 SK 종합적성검사 즉, SKCT를 10월 29일에 치게 됩니다. 결과는 11월 10일에 납니다. 결과 발표 후에는 11월 14 ~21일에 1차 면접을 11월 27일 ~ 12월 1일에 2차 면접을 보게 됩니다. 2차 면접 후에는 최종 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Q. SK건설의 인재상과 SK건설인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갖추어야 할 능력은 무엇인가요? 

SK 건설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입니다. SK건설 구성원들은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을 공유하고 행복과 성공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명확하게 그리며 모든 일을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많으면 좋겠지만,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는 SK그룹 인재상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SK Values와, 지원자의 성장 Potential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SK에서 말하는 ‘패기’란 무엇인지, ‘VWBE’란 무엇인지, 나는 패기가 있는 지원자 인지에 대해 숙고하고 본인의 패기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과정에서 잘 표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SK 그룹은 SUPEX 추구 협의회가 있을 정도로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따르려고 하는데요, SUPEX 정신을 SK건설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말씀 하신 것 처럼 SK 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공통적으로 SUPEX 정신을 추구합니다. 물론 각기 관계사에 따라서 그 정신을 추구하는 방법은 다르지요. SK건설에서는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Input SUPEX(Cost절감 및 혁신)을 중심으로 SUPEX를 추구하고 있으며, 품질(Quality)과 HSE(Health, Safety, Environment)를 최고의 가치로 하여 SUPEX 정신을 적용,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고자 합니다.

 

Q. 미래의 SK건설인들에게 조언 한 마디 해주세요!

SK건설은 Global 도시개발을 Main Business로 하는 동시에 기획, 개발, 복합 EPC, Solution 사업 등을 수행하는 세계 일류 도시개발 및 인프라 구축 회사가 되겠다는 원대한 Vis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Vision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장소에서는 SK건설 만의 설명회도 개최되었습니다.

 

설명회는 SK 건설 건축사업관리팀 이태희 팀장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팀장님은 SK 건설의 역사와 소개로 설명회를 시작하여, SK 건설만의 특징과 강점 그리고 추구하는 인재상과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SK 건설 건축사업관리팀 이태희 팀장님>

사내 문화면에서는 SK 건설은 타 건설사에 비해서 정말 성숙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심을 보여주셨고 실적과 기술력 면에서는 세계 최고 길이의 현수교와 초 고난도 작업인 해저터널 역시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사례를 언급하셨으며, 회사 안정성에 대해서도 연간 8조 이상의 수주 잔고를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있음으로써, 안정적인 회사임을 강조하셨습니다.


SK 건설의 인재상인 따뜻한 프로페셔널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그 인재상이 22개의 행동지표로서  평가가 채용 Process에 반영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뜻한’ 아래 자긍심, 공동체 의식, 상호배려를 ‘프로페셔널’ 아래 내 일 알기, 도전적 목표 설정, 철저하고 즐거운 실행, 지식 공유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뿐 아니라, 실제로 저 요소들에 관한 것들을 면접에서 질문하고 추가로 잠재된 능력, 살아온 과정, 마음가짐 그리고 능력 부분을 추가로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응답을 가지고 미래에 여러분들과 같은 인재와 같이 일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비추시며 설명회를 마쳤습니다.


지원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지원자의 의지와 꿈을 알 수 있었고, 담당자님의 인터뷰를 통하여 지원자들이 가져야할 역량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설명회를 통해서 SK 건설의 인재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인사 평가 및 내부 기업 문화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프로페셔널!, 수펙스 추구와 패기!>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SK 건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인재들도 들어오고 싶어하는 회사인 SK건설! SUPEX 추구와 패기 그리고 자기만의 특기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그 회사의 일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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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사원증!

저는 이렇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남대로를 걷다 보면 가장 부러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목에 걸고 나오는 사원증!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이 한창이다. 자소서를 쓰는 많은 취준생들의 마음도 같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뽑혔을까궁금해진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스토리로 SK건설의 사원증을 얻은 위너, 플랜트 조달팀의 김지수 신입사원을 만났다! 그의 노하우와 스토리를 발판삼아, 우리도 2015년 봄 당당하게 빨간 줄의 사원증을 가져보자.

Careers Editor 박소은

 

 

 


 

Q1.  김지수 사원님! 플랜트 조달 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SK건설 조달 1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는 화공플랜트 분야인데요, 중동을 비롯한 전세계에 지어지는 정유공장의 기자재를 구매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업체로부터 구매한 기자재가 계약된 납품 일자에 정확히 납품될 수 있도록 업체와 지속적으로Communication을 진행하며, 대금 지불업무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여겨지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생의 본분인 공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느끼는 일에 집중했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내 각종 동아리 뿐만 아니라 친구와의 동업을 통해 직접 장사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부채를 만들어 팔았던 경험이 있는데요. 디자인을 정하고, 자재선정 한 뒤 판매까지 직접 진행했었습니다. 이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진행한다는 점이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학내에서는 농구동아리, 학교 밖에서는 아이스하키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했는데요. 10 대부터 60대 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Q3. 대학생활에서의 경험이 취업을 한 후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사회생활을 해 나아감에 있어 뛰어난 업무능력과 관련지식은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결과를 이뤄내는 일이니 만큼 사람과의 소통어울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겪은 사회적인 경험들이 건설회사, 조달팀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Q4. 서류와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이며, 취업 전과 취업 이후에 깨달았던 점이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녹여낼 수 있었던 점이 서류와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장사를 했던 경험은 또래 친구들이 많이 해본 일이 아니었기에 눈에 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사를 위해 자재 조달과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한 일은 제가 현재 근무하는 조달이라는 업무와도 연관성이 있었기에 직무 관련 경험으로 어필할 수도 있었고요. 그리고 취업 전 저의 다양한 경험들이 현재 조달팀 에서의 근무, 더 나아가 SK건설의 인재상과 비슷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Q5. 다른 건설회사와는 다른 SK건설만의 장점을 말해주세요!

제가 다른 건설사를 경험해 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해드릴 수가 없지만, 친구 선 후배들로부터 들은 모습을 통해 비교한 SK건설만의 장점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경직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더 좋은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업무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플랜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험이나 필요한 역량은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기 때문에 경험해 보지 못하였지만, 건설, 화공계통의 몇몇 동기들은 플랜트 전문인 양성 과정 등 대학교를 다니며 다양한 플랜트 관련 강좌를 들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서류통과나 면접합격을 위한 공부가 아닌 합격 후를 바라보며 플랜트 분야의 전문인력이 되려는 준비를 미리 진행한다면 합격은 당연히 따라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책임감과 도전정신, 사람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7. 건설을 생각하면 남성적이고 거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SK건설은 여자직원들이 일하기에 어떠한가요?  지원하려고 하는 여학생들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SK건설이 대기업 건설사뿐만 아니라, 플랜트 분야에서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가 SK건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직원 분들이 많은 만큼 배려가 필요한 부분에서 아낌없는 배려를 해드리며 만족스런 근무환경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배려는 직접 입사해서 느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Q8. SK건설에 입사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건설회사는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유연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SK건설로 오셔서 든든한 선배분 들과 함께 자기발전과 사회생활의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래's Tip

어느 곳보다 편견이 많은 곳이 건설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건축학과나 토목과 출신만 들어갈 수 있다거나, 여자는 뽑지 않는다거나,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일 것이라는 예측들입니다. 더이상 주저말고, SK건설에 지원해보세요. 김지수 사원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경험들과 SK건설의 미래가 이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지원 동기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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