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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SK건설 신입사원 채용 : 면접 랜선 투어 편



지난 11월 21일, SK건설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차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류 전형, SKCT, 1차 면접 그리고 이날 진행된 2차 면접까지.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향한 긴 여정에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습니다. 저마다 다른 경험과 개성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지원자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해요!


SK Careers Editor 최수진





면접 전형이 진행되는 SK건설 G.plant에 도착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가장 가까운 지하철, 버스 정류장으로 안국역이 있습니다. 역에서부터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되니,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얻고자 한다면 예상 이동시간보다 조금 빨리 나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면접 대기실에는 미리 준비한 예상 질문을 살펴보며 면접을 기다리는 지원자와 면접을 끝내고 면접 대기실을 나오는 지원자들이 보였습니다. 면접 시작 전, 긴장한 지원자는 대기실 바깥에서 쉬기도 하며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SK건설을 향한 최종 관문, 드디어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SK건설 최종 합격을 향한 2차 면접을 마치고 온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SK건설의 채용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볼까요?




지원자 A 씨 : 건축 주택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자 C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D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저도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저는 면접 기다리면서 옆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긴장을 푸는 편이에요. 면접 대기실에서 인사 담당자님께 다가가서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다 보면 어느새 긴장이 풀려 있더라고요. 그리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현업에 계신 분들과 조금씩 얘기하다 보면 실제 면접에서 긴장을 덜 하게 되는 편입니다.


지원자 B 씨 : 저는 가족이랑 여자친구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번 1차 면접 때 부모님과 전화 통화하면서 부모님 목소리를 들으니 편안한 마음도 들고, 긴장이 풀어졌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보통 면접실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쉼 호흡을 한다거나, 몸에 힘을 줘서 신경을 쏠리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접 직전에 긴장감이나 압박감을 풀 수 있었어요. 


지원자 D씨 : 저는 사실 면접 전에 긴장 푸는 방법은 없어요. 평소에 모의 면접을 준비할 때는 긴장도 많이 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제 면접에서 면접관 앞에서는 함께 대화하듯이 말하니 긴장을 덜 하는 편입니다. 저만의 노하우라면, 무조건 외웠던 걸 그대로 말하려 하기보다는 면접관 눈을 보면서 함께 대화하듯이 면접을 이끌어 가는 게 저만의 방법입니다.


지원자 A 씨 : 오늘 면접은 편안함 속에 있는 날카로움이라고 느껴졌어요. 1차 실무진 면접보다는 아무래도 인성 위주의 질문을 받아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최종 면접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지원자 B 씨 : 아무래도 1차 면접보다는 오늘 최종 면접이 편하다고 느껴졌어요. 면접 질문 난이도도 1차 면접에 비하면 어렵지 않은 부분들을 질문해주셨습니다.


지원자 C 씨 : 오늘 면접 분위기는 편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중간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 면접도 가보니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SK건설처럼 면접에서 제 답변에 귀 기울여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아요. 면접이 평가하는 자리일 수도 있겠지만, 모든 답변에 경청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면접이고 경쟁률도 있으니 편하면서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힘들었던 경험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대해서는 제가 진로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었고, 문제 해결하는 과정과 그 당시 제가 했던 생각들을 위주로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물어보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경우, 먼 과거긴 하지만 고교 시절 진로 설정 시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었던 점을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갈등이라 문제 해결에서 어려웠던 경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C 씨 : 현장 경험을 했을 때 리더 역할을 하는 직원과 팔로워 역할을 하는 직원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자부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자부심을 느끼면서 업무에 참여하는 자세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하여 위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에 기반을 두어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꾸밈없이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1차 면접을 경험해보니 자기 생각에 대해 확신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다면 자신 있게 말하는 습관을 지니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B 씨 : 직무-인성-임원 면접까지 포맷은 중요하지만, ‘왜 SK건설이어야만 하는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업 분석도 꼼꼼하게 하시고, SK건설이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놓치지 말고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일단 자기소개서를 정확하게 쓰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에 따라 면접에서 받는 질문도 달라지고, 면접관의 관심도도 달라져 합격의 당락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도 지원해봤지만, SK그룹은 정량적인 스펙 보다는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좋아해 주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짧게 다녀온 여행 이야기도, 아르바이트 경험도 면접의 합격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일단 굉장히 후련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면접 전에 조금 더 준비 기간이 있었다면 준비를 더 완벽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원자 B 씨 : 정말 말 그대로 긴 여정 같아요. 이번 전형이 저에게는 처음인데요. 일반적으로 기업별 채용 프로세스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서, 전형마다 기다리다 보면 지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서는 끈기와 체력 관리를 꼭! 유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자 C 씨 : 아무래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형 별 결과를 기다리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최종 면접까지 오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지원자 D 씨 : 모든 전형을 통과하고 이 자리에 오게 되었는데, 오늘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 지원자들의 최종 면접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SK건설을 향한 긴 여정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면접자의 합격을 SKCE가 응원합니다. :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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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채용: SK건설 면접 후기

이번 SK건설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의 면접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SK건설 G.plant 사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2018 SK 상반기 채용에 마지막 관문이자, 채용의 꽃인 SK건설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 면접이 이루어지는 면접 현장에 SKCE가 직접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차정원




♬두근두근 SK건설 면접장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채용 면접장에서는 각자 열심히 면접 준비를 하는 면접 대기자들과 떨리는 면접을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면접장을 나오는 지원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상반기 SK건설의 채용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면접 생생후기통




김찬영 안녕하세요. 저는 명지대학교 환경 에너지 공학과를 전공한 김찬영입니다. 현장 안전 관리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정성훈 네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학교 기계 로봇 에너지학과에 재학 중인 정성훈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로 재학 중이고 품질 관리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김찬영 현장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 두 분 계셨는데 두 분 모두 친절하시고 다양한 인성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최대한 편안하게 질문을 해주셨고, 난이도는 인성 면접 중에서는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엄청 많은 질문을 하셔서 조금 당황을 하고 대답을 못 한 것도 있었지만, 많은 질문 덕분에 하고 싶었던 말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성훈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면접관분들께서 분위기를 많이 풀어주시려고 밥은 먹고 왔는지, 덥지는 않았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셔서 처음부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고 긴장을 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난이도는 제가 이번 면접이 첫 면접이어서 정확하게 난이도에 대해서는 쉬웠는지 어려웠는지 아직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김찬영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이 있는지 여쭤보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경험이 없어서 대답을 못 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고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성훈 질문 자체가 다 자기소개서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질문보다는 제가 평소에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면접관분께서 소통할 때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질문하셨어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역량이 소통이었는데 소통에 대해 질문을 해주셔서 기쁘기도 하였고 기억에 가장 남는 질문이었습니다.


김찬영 제가 느낀 SKCT는 운도 많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20%가 자신의 능력이라면 80%가 운이라고 느껴질 만큼 운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SKCT를 보면서 제가 아는 문제는 풀었지만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풀지 않았어요. 20문제가 있었는데, 저는 10문제만 제대로 풀자고 생각하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하셔서 모르는 10문제는 풀지 않았지만, 풀었던 10문제를 성실하게 답변하여서 SKCT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성훈 SKCT는 일단 난이도가 높았던 것 같아서 가장 먼저 중요시했던 수학 같은 경우에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정리를 하면서 준비를 했어요. 그리고 문제를 풀 때 어렵다고 생각하는 문제는 바로 넘어가면서 풀 수 있는 것부터 먼저 풀었습니다. 시간 분배를 하기 위해 문제마다 30초씩 풀이 속도를 정해서 30초가 지나면 다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바로 넘어갔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찬영 면접 자료를 얻을 때는 주로 잡플래닛이라는 곳에서 면접 후기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어떤 식으로 면접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SK건설 직무에 대해 찾아보니 역시 SK건설답게 매우 많은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몰랐던 직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직무에 대한 사전 조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성훈 대학교 동기들과 함께 준비했던 모의 면접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인턴 시즌이다 보니 동기들과 같이 학교의 대관 시스템을 통해서 대관하고, 실제 면접처럼 면접관의 역할과 면접자의 역할을 번갈아 가며 면접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던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찬영 면접관분들께서 처음 저를 보셨을 때 긴장을 많이 안 한 것처럼 보셨나 봐요. 저에게 긴장을 하나도 안 하는 것 같다, 면접을 많이 본 것 같다고 하셔서 답변으로 SK건설 면접을 위해 다른 곳들을 제쳐두고 왔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성훈 답변을 할 때 시선을 흔들리지 않고 정확하게 면접관분들을 보면서 대답을 해야 좀 더 좋은 면접 분위기를 낼 수 있었는데 시선이 흔들리다 보니 긴장을 해서 아쉬웠고, 질문에 대한 이해를 못 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미숙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김찬영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 인자하신 웃음으로 하나하나 질문하셨는데 답변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팁인 것 같습니다.


정성훈 제가 면접을 준비할 때의 마음가짐은 거짓말을 해서 다른 요인들 때문에 떨어지진 말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해서 떨어지는 것은 후회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여서 면접을 볼 때 솔직한 마음으로 대답하였습니다. 거짓말을 해서 떨어지면 낙담 심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자신의 대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건설 인턴사원 채용 면접 지원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면접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긴장되는 면접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를 해주신 지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SK건설 모든 면접자들의 합격을 SKCE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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