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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SK가스 엔지니어들 1탄

엔지니어 직무로 배치되는 경우가 많은 공대생들! 엔지니어와 현장은 필연적 관계에 있는 만큼, 공대생들은 주로 지방에 위치한 현장에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익숙했던 곳을 떠나 연고도 없는 타 지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텐데요. SK가스 역시 울산과 평택. 두 곳에 사업 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K가스의 엔지니어 분들은 판교에 위치한 SK가스 본사와 지방 기지를 오고 가며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SK가스의 엔지니어 직무를 파헤치고 공대 출신 실무자들의 지방 근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SK가스 울산기지와 SK가스의 자회사인 SK ADVANCED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엔지니어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민서










 Q) SK가스 울산기지/ SK ADVANCED에서의 근무 환경은 어떤가요?


이승훈 사원님: SK가스 울산기지의 최대 장점은 인간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울산기지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타 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저희 회사의 분위기가 좋다고 자랑할 수 있는 정도죠. 물론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갈등이 없을 수는 없지만, 해결되는 모든 과정이 매우 합리적이라서  회사 생활에서 흔히 겪는 인간 관계와 관련된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김현수 대리님: SK ADVANCED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사 생활에서의 인간 관계라고 하면 비합리적이고 답답한 상황이 자주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는 SK ADVANCED에서 그런 분위기를 거의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나 팀장님이 팀원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들어주시기 때문에 각 팀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도 저희 회사가 가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상적인 측면에서 서울의 번잡함이 없다는 것도 좋아요. 서울에서는 바다를 보러 가려면 오래 이동해야 하는데, 울산에서는 근무하면서 고개만 돌리면 바다가 보인다는 것도 소소한 장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SK가스에서 일하시는 엔지니어 분들의 직무 특성상 판교 본사와 울산 혹은 평택 기지를 오고 가는 일이 잦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양기석 과장님: 저는 입사 후 4년간 본사에서 근무를 했었고, 그 후 3년간 울산 기지에서 근무하다 다시 본사에서 3년동안 근무 한 후 올해 1월에 다시 울산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SK가스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은 대부분 판교와 울산, 평택 중 한 곳에서 계속 근무하기 보다는 몇 년 주기로 옮겨가며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울산기지의 경우 신규 설비의 증설이나 새로운 분야로의 사업 확장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사에서 근무하더라도 업무상 울산 기지의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주 판교와 울산 기지를 오고 가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이승훈 사원님: 저는 교육 출장을 주로 많이 다녀온 편입니다. 같은 엔지니어라도 세부 직무가 조금씩 다른데요, 직무에 따라 저희 팀처럼 교육을 위한 출장이 잦은 팀도 있고, 기술 지원 목적의 출장이 잦은 팀도 있습니다. 기술 지원은 신규 사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적인 사항들에 대해 검토하거나 TF팀에 직접 합류하여 사업 개발에 참여하는 등의 일을 말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울산 출신이 아니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울산에서 어느 정도의 기간을 생활해야 한다고 하셨을 때 타지 생활에 대한 불안함은 없으셨나요? 


김현수 대리님: SK ADVANCED에 지원했을 당시 SK ADVANCED의 본사가 울산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불안함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서울에 사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것은 적지만, 울산에서의 생활이 크게 불편한 정도까진 아닙니다. 다만 친구들이나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다 보니 퇴근 후 무료함을 느낄 때도 있죠. 


양기석 과장님: 울산에 연고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불안함이 전혀 없진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신입사원 때 발령받은 것이 아니라 판교 본사에서 5년 정도 근무를 한 후 오게 된 것이기 때문에 울산 기지에 근무하고 계시던 분들과 안면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신입사원 때 처음 울산에 오게 된 것이었다면 낯선 환경에서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울산에 위치한 SK ADVANCED/ SK가스 울산기지에서 일하는 것의 포괄적인 장, 단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양기석 과장님: 울산 기지에서 일하는 것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실제로 공정이 이루어지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현장에 대한 업무 이해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장에서 일하시는 운영팀 분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여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반면 판교 본사와는 떨어진, 독립된 환경이다 보니 판교 본사에 있는 타 부서 분들과 만나서 논의를 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승훈 사원님: SK가스 울산기지는 엔지니어로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설비의 증설이나 신규 사업 같은 경우 울산 기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SK ADVANCED와도 가까이 위치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근무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서울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생활 같은 것들, 예를 들면 연극이나 뮤지컬 같은 것들을 자유롭게 즐기기 어렵다는 것 정도가 있겠네요. 


김현수 대리님: 저도 업무적인 측면에서 제 전공분야인 화학 공학적인 측면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현장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으니까요.  굳이 단점을 꼽는다면, 본가에서도 멀고 주변에 사는 친구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죠. 울산에서 근무하는 것의 단점이라기보다는 공장이 많은 곳에서 근무하는 것의 단점으로 공기 질이 나쁘다는 것도 있겠네요. 


>> <CHAPTER 2> SK가스의 엔지니어 직무 탐구! 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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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가스 편

9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SK가스 캠퍼스 리쿠르팅. 채용박람회와 채용상담회로 이루어진 캠퍼스 리쿠르팅은 채용 담당자 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단순히 회사의 분위기를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까지 누구나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행사입니다. 혹시 지원 준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을 잃었나요? 도움을 받고 싶은데 캠퍼스 리쿠르팅을 아쉽게 놓쳐버렸나요?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제가 한번 SK가스 캠퍼스 리쿠르팅에 다녀와보았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내게 정답을 알려줘!


SK Careers Editor 최경은


 

캠퍼스 리쿠르팅, 그저 마음만 준비되어 있어도 좋지만 그래도 소중한 기회니 최대한 활용해봐야죠! 관심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자격 충족이지만, 그래도 좀 더 준비를 해 가면 그만큼 얻어가는 게 많지 않을까요? 캠퍼스 리쿠르팅에 미리 준비해가면 좋을 것들을 제안해드립니다.


 

#1. 자기소개서 문항과 그에 대한 아이디어
현재 SK의 채용 사이트 www.skcareers.com에 이미 서류 지원이 열려 있는 상태로, 들어가서 직접 지원을 눌러보면 자소서 문항들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문항들을 미리 읽어보고 어떤 식으로 여러분의 이야기와 엮으면 좋을지 미 고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담당자님께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보여드리면서 좀 더 실용적이고 진솔한 조언들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담당자 분들이 직접 자소서 첨삭을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소재와 인재상을 어떻게 엮으면 좋을지 혹은 이 자소서 문항을 이렇게 해석해도 좋을 지와 같은 말 그대로 ‘아이디어’에 대한 조언을 해드리는 것이니까, 초안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2. 채용 절차와 일정에 대해 미리 알아보기
혹시 당장 서류전형을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고민하느라 큰 그림을 놓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당연하지만 SK가스의 신입사원 채용은 서류만으로 이뤄져 있지 않으며, 필기시험과 면접 역시 치르셔야 합니다. 날짜나 면접 횟수 등은 계열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물론, 이 역시 캠퍼스 리쿠르팅에 직접 찾아가 질문을 한다면 어떤 문제가 나오며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에 대한 경험자들의 직접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당연하지만 놓치기 쉬운, 질문 목록

캠퍼스 리쿠르팅은 꼭 이번 공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에 대한 질문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막연하게 미래에 SK가스의 구성원이 되고 싶다고 꿈꾸시는 새내기 분들부터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한 취업준비생분들까지, 캠퍼스 리쿠르팅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따라서 캠퍼스 리쿠르팅 때 하고 싶은 질문들의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회사 자체의 분위기나 복지 제도,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혹은 직무 별 실질적인 업무부터 해외 연수의 기회까지, SK가스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을 해보세요. 경험자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세세한 조언은 여러분에게 좀 더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에디터가 참여 한 캠퍼스 리쿠르팅은 9월 7일 연세대학교 백양로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채용박람회의 일환이었습니다. 채용상담회와는 달리 채용박람회는 여러 기업이 한꺼번에 참여해 더 폭 넓은 사람들을 타깃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보니,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2시경 방문해보니, 수많은 취업준비생분들 이 돌아다니며 90여개의 기업들을 살펴보며 관심을 갖고 계신 회사의 부스에 앉아 관계자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현장의 열기가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의 부스 중 SK가스의 부스는 사람이 많아서 단연 눈에 띄었는데요. 직접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공채 관련 책자를 받고 대기를 하면서,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보다 자세하고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서 미리 상담자들에 대한 정보를 받아보는 것이니, 부담을 갖지 않고 솔직하게 적으면 됩니다. 상담은 짧으면 10분도 걸리지 않으며, 준비한 것과 궁금하신 것이 많을수록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담당자 분들이 노력하시는 덕에 더 길어지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여러분이 궁금한 그것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만, 지옥의 연강 혹은 한달음에 달려가기엔 너무 먼 거리 등으로 인해 직접 참가하기 어려우셨던 분들도 분명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추합하여 에디터가 직접 답을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캠퍼스 리쿠르팅 담당자님! 제게, 아니 저희에게 답을 알려주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SK가스 캠퍼스 리쿠르팅의 연세대학교 채용 박람회를 맡게 된 BSC그룹 김대영 사원과 HR그룹 김성연 사원입니다.

 

Q. 이번 SK가스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작년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좋은 분들이 많이 오면 그만큼 더 많이 뽑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SK가스가 다른 관계사에 비해 다소 규모가 작은 이유가 있나요? 또 그에 따른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A. 신입사원으로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와 닿는 장점은 사람이 적은 만큼 개인이 활약할 수 있는 영역의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신입사원이라도 업무에 있어 본인이 목소리를 내어 아이디어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지요.

 

Q. 다른 관계사에 비해 특별히 따뜻한 인재상을 더 강조하는듯한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저희 SK가스에 지원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에 대한 역량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데 있어서는 비단 프로페셔널한 자세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어떤 팀워크를 이루어내는지도 중요한 요소죠. 이런 이유에서 저희는 ‘프로페셔널’만큼이나 자긍심, 상호배려, 그리고 공동체의식을 뜻하는 ‘따뜻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Q. 직무와 전공의 연관성이 있나요?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으면 혹시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A. 꼭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공보다는 지원자가 지니고 있는 태도와 직무와 관련한 경험을 높이 사기 때문에 전공에 너무 구애 받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A. ‘직무 별 업무’에 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해 실질적인 업무 내용이나 하루 일과 등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셨고, 이외에도 회사 분위기나 조직 문화 등 실제 회사 생활의 다양한 면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습니다.

 

Q. 담당자 입장에서 꼭 물어봐 줬으면 하는 질문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아무래도 회사에 대한 충분한 관심이 바탕이 된 질문이었으면 합니다. 요새는 회사 홈페이지, 또는 최근 개설한 Facebook SK가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회사에 대한 간단한 정보들은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떄무입니다. 이런 정보들을 바탕으로 한 질문들이라면 저희 입장에서도 궁금하신 부분들을 더 세세하게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채용상담회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나요?
A. 사실 채용박람회와 채용상담회의 차이는 저희 입장에서 크지 않습니다. 언제든 저희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최대한 알려드리고 지원하시는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박람회보다는 상담회에 저희 회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서 직접 찾아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질문도 조금 더 세세하고, 저희 입장에서 다소 날카로운 질문들이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기소개서를 쓰는 팁이라든지, 인재상에 대한 이해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자소서의 경우 첨삭까지는 해드리지 못하지만 쓰는 팁 정도는 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면 박람회든 상담회든 무관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취업준비생들에게 제안하는 캠퍼스 리쿠르팅 특별한 활용법이 있다면?
A. 앞서 말씀 드렸듯이, 미리 준비해온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부끄러워하지 말고 전부 솔직하게 질문하세요. 용기를 내는 만큼 이 기회를 통해 얻어가시는 것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 혹은 저희 회사에 대한 정보 없이 방문하신 분들은 현장 직원 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회사의 분위기나 직무 별 업무와 같은 SK가스 자체에 대한 감각을 기르려고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 조언 및 격려 한 말씀 해주세요!
김성연 사원님 제가 취업을 준비할 때 면접을 앞두고 정말 인상 깊게 들었던 조언이, 면접 자리는 회사가 지원자를 판단함과 동시에 지원자도 회사를 판단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나를 선택해줄 회사를 기다린다기보다, 이 회사가 나에게 어울리는 회사인지, 나의 역량과 기지를 발휘할 만한 회사인지 잘 따져보고 스스로 선택한다는 마음으로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대영 사원님 요즘은 취직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자존감을 굳히고, 때론 여유를 갖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도 돌아보는 기회를 꼭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채용 담당자가 일방적으로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닌, 지원자와 채용담당자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캠퍼스 리쿠르팅. 화면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는 아쉬우시거나 궁금하신 것에 대한 답을 속 시원하게 얻지 못 하신 것 같다면 이번 주에도 진행되는 SK가스의 캠퍼스 리쿠르팅, 그것도 이번에는 SK가스만을 기다려온 여러분을 위한 채용상담회에 직접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첫 용기 있는 발걸음을 내디뎌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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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Talk로 직무 Job고 취업문 Talk Talk!

: SK가스 Global biz. 편
지난 9월 5일(월)~6일(화), LW 컨벤션에서 진행된 2016 SK Talent Festival이 큰 화제를 모았다. Careers 상담을 시작으로 Careers 특강, 특히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던 Job Talk는 많은 취준생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 주었다는 평을 받았는데. 이렇게 성황리에 막을 내린 SK Talent Festival,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혹시라도 참여하지 못한 취준생들을 위해 SK가 Job Talk의 풀 영상을 공개했다.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 참가 13개 사(社)에 18개의 직무에 대해 깊숙이 알아 볼 수 있는 이번 영상, 안 보고는 못 배길 걸!?

 

SK Careers Editor

 

 

 

 

 

 

<SK가스 Global biz. 분야 Planning & Optimization팀 김준연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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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2016.10.14 18: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일하고 싶은 회사였는데 서류 탈락...

    여느 취업준비생처럼 낙방한 기업은 악감정을 품게되는데
    SK GAS는 그렇지 않네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잡토크에서 좋은 피드백을 주셨던 현직자분의 격려 때문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승승장구하세요)

    항상 SK GAS응원하겠습니다.

들어는 봤니? SK가스의 PDH사업
SK가스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 이름, PDH사업. 하지만 우리에겐 이름마저 생소한 그 이름 PDH사업. SKCE뉴스 나래기자가 들려주는 뉴스를 통해 제대로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심지현

 

 

들어는 봤니? SK가스 PDH사업

'가스화학'이라고도 불리는 PDH(Propane De-Hydrogenation)는 프로판에서 수소를 제거하여 프로필렌을 만드는 설비사업이다. PDH의 원료인 프로판은 '프로판가스'라고 불리는 LPG(Liquefied Petroleum Gas)에서 얻을 수 있다.

 

 

PDH를 왜 하는 건데?

1. 셰일가스, 그리고 LPG가격의 하향안정화 
기존 국내 LPG사업 영역에서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SK가스가 PDH사업을 신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유는 '셰일가스'에 있다. 셰일가스는 퇴적암의 셰일층에 매장되어있는 천연가스로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신 에너지원이다. 성분은 메탄 80%, 에탄 5%, 프로판과 부탄 10%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셰일가스 생산량 증가는 자연히 국제 시장의 LPG생산량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이미 미국은 셰일가스 덕분에 LPG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시장에서 공급이 많아지면? 가격 경쟁 또한 치열해지는 법. 셰일가스 생산 증가로 인해 미국산 LPG 수출량이 증가하면, 독점적 지위를 가지던 기존 중동•서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자연히 LPG잉여물량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발생한 잉여 물량이 아시아지역에 수출되면 LPG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앞으로 LPG수입가격은 하향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렇듯 국제시장 LPG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실현된다면, 프로필렌 제조원가가 절감되므로 PDH사업의 경쟁력은 훨씬 더 높아질 것이다.

 

2. 프로필렌의 수요 증가, 그리고 그 대안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대부분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는 폴리프로필렌. 그 폴리프로필렌의 기본원료가 바로 프로필렌이다. 프로필렌은 이 외에도 자동차 부품, 수지, 전자 제품류, 섬유 등의 기초원료로 사용되며 석유화학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필렌은 주로 NCC공정(납사(Naphtha)를 분해하여 에틸렌을 얻는 공정)과 FCC공정(중질유를 분해해서 가솔린을 얻는 공정), 각 공정에서 나온 부산물로 생성된다. 하지만 최근 에틸렌 공급이 증대 되고 휘발유 시장의 성장성이 저하되면서 기존 공정으로 수요량을 만족시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특히나 2016년에는 아시아에서만 연간 약 1천만톤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등 지속적으로 프로필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러한 부족한 공급의 대안으로 떠오른 사업이 바로 PDH공정이다.

 

궁금해하는 당신을 준비했어요, SK가스 PDH사업의 현황

<신축공사 중인 울산의 SK가스 PDH공장>

 

그렇다면 현재 PDH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을까? SK가스는 2014년 사우디 APC(advanced petrochemical co.)라는 회사와 합작법인 'SK어드밴스드'를 설립하면서, APC사의 PDH 건설/운영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었다.

 

2014년부터는 울산에 3만 2천평 규모의 PDH공장 착공을 시작했고, 2015년 11월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6년 초부터 상업 가동할 예정인 이 PDH공장은 60만톤 규모의 프로필렌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SK가스는 사업부지, 부두 등의 주요 시설도 그룹 관계사와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투자비의 대폭 절감이 가능하다. 게다가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LPG저장시설도 보유하고 있으니! 기존 LPG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한마디로 SK가스는 '국내에서 PDH시장을 개척한 선구기업'이자, 'PDH를 위한 최적의 사업환경을 갖춘 적임기업'이라 말할 수 있다.

 

최근엔 사우디 APC(advanced petrochemical co.)라는 회사와 합작법인 'SK어드밴스드'를 설립하면서, APC사의 PDH 건설/운영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었다. 한마디로 SK가스는 '국내에서 PDH시장을 개척한 선구기업'이자, 'PDH를 위한 최적의 사업환경을 갖춘 적임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최대 LPG기업 SK가스를 부르는 이름, '대한민국 No.1 LPG Player'. 그러나 SK가스는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를 누비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내는 일을 하고 있다. SK가스! 그들이 만드는 에너지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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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복련 2016.05.24 0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 PDH사업 효과에 대해 ,상세 설명으로 이해가잘되었위요,감사합니다

 SK가스를 원하는 당신을 위한 기사가 여기에

지난 16일, 서울대에서 열린 SK가스의 캠퍼스 리쿠르팅을 찾았다. 그곳에서 SK가스가 원하는 인재부터 SK가스에 대한 취준생들의 오해까지 들을 수 있었는데, SK가스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기사 속으로 커몬요!

 

SK Careers Editor 심지현


SK의 인사담당자와 신입사원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SK 캠퍼스 리쿠르팅! 지난 3일 동안, SK가스 또한 적합한 인재를 만나기 위해 다양한 학교에서 리쿠르팅을 열었다. SK가스가 원하는 모집 직무별 역량부터, 인재상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석까지! 지원자들이 꼭 알아야 할 SK가스 채용정보는 무엇일까? SK가스 인력팀 안기채 과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 보았다.

<SK가스 인력팀 안기채 과장>

 

Q. 2015 하반기 채용 모집부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A. 이번 하반기 채용의 모집분야는 마케팅직무와 Global Biz.직무다. 먼저 마케팅직무는 쉽게 말해 해외에서 들여온 LPG를 국내로 판매하는 일을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실제 LPG를 충전소, 산업체 등의 거래처로 판매 하는 업무라고 보면 된다. 또한 LPG 수요 확대를 위해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는 일도 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비즈니스부서는 대표적으로 트레이더(Trader)를 떠올리면 된다. 해외에서 LPG를 거래하는 업무다. 해외에서 LPG를 구매해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고, 외국에 되팔기도 한다.
 
Q. 모집부서인 마케팅부서와 글로벌비즈니스부서에서 각각 필요한 역량은 어떤 게 있나?
A. 마케팅부서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부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국내 신시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하다. 특히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실행력은 필수라 할 수 있겠다.

 

지원자가 글로벌비즈니스부서를 노린다면 시장에 대한 전망 감각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트레이딩 무대가 해외이므로, 기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필요로 한다. 결과적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 적합하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두 부서 모두 '적극성'과 '도전의식'이 있는 것이 유리하다.

 

Q. 마케팅 직무 가운데 '신시장 개척'의 역할도 있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신시장을 개척하는지 궁금하다.

A.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LPG사업을 생각할 때, 자동차에 가스 넣는 충전소, 연료용 프로판 가스, 석유화학공장의 원료 정도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LPG 시장은 더 확장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대규모 시설 농가들은 겨울에 비닐하우스농사를 할 때 등유로 난방을 한다. 하지만 기름보다 LPG가 더 저렴한데도 여전히 기름난방을 하는 이유는 LPG 저장 탱크(Small Bulk) 가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효율화 시킨다면 회사뿐 아니라 농민들에게도 큰 이익이 된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내부적으로 그런 분야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또 다른 사례로는 SK어드밴스드가 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APC社'와 합작하여 만든 회사로, '프로필렌'을 생산한다. 통상적으로 프로필렌은 석유에서 추출한 '나프타'를 원료로 해서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SK가스는 셰일가스 혁명으로 가격 경쟁력이 생긴 프로판을 원료로한 프로필렌 생산 공장을 건설하여 시장을 개척했다. 이렇듯 SK가스는 국내외 경계 없이 기존에 없는 시장을 새로이 개척해내는 일을 한다. 

 

Q. 그렇다면 마케팅과 글로벌비즈니스직무역량을 쌓기 위해서 어떤 경험을 쌓는 게 좋을까?
A. 위에서 말했듯이 마케팅은 거래처와의 네트워킹을 위주로 한 측면과 시장 발굴 아이디어를 위주로 한 측면으로 크게 나뉜다. 그러니 이와 관련된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이다. 요즘 사업을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그러한 도전적인 경험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마케팅도 국내 시황에 대한 분석을 하게 되니 경제와 경영에 관련된 지식을 축적하는 것도 유익하다.

 

트레이딩의 경우 쉽게 경험하기는 힘든 분야다. 실제로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 말이다. 따라서 글로벌비즈니스직무를 지원하고 싶다면 시장에 대한 이해와 Global 역량이 중요하니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고 특히, 에너지 시장과 무역실무 등을 공부하여 역량을 쌓길 바란다.

 

Q. SK가스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
A. '따뜻한 프로페셔널'에서 알 수 있는 것 처럼 신입사원이라도 업무상 아이디어나 실행 계획이 있다면 자유로이 얘기할 수 있다. 다만,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통해 이길 수 있는 아이디어여야 할 것이다. 
 

 

 

Q.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가장 채용하고 싶은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
A.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패기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그 패기의 밑에는 실력이 깔려 있어야 한다. 근거 없이 당당한 사람은 당연히 해당되지 않는다. '따뜻한 프로페셔널'이라는 인재상으로 보자면, '따뜻한'은 공동체의 지향점이고, '프로페셔널'은 구성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다.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패기를 가지고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을 선호하고, 면접에서도 그런 성향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Q. 인재상에 나와 있는 '내 일 알기', '지식 공유' 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
A. 풀어 말하면 '배우고자 하는 의지'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기본적인 지식은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바탕이 있다고 그걸로 다는 아니지 않는가. 따라서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 열정, 학습능력'이라는 의미가 크다. 그 밖의 키워드 중 철저함은 꼼꼼함, 즐거운 실행이란 '긍정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잘 될 것이다,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 도전하는 용기를 만들어 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Q. 면접 절차가 많던데,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A. 이번 면접방식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작년의 경우에는 직무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PT면접(비즈니스케이스)과 인재상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입사지원서와는 별도로 에세이 전형을 실시하여 지원자의 가치관, 강약점 지원동기 등을 평가했다. 좀 더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SK가스 채용 블로그를 방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http://blog.naver.com/skgascareers

 

Q. 면접장에 이것만큼은 꼭 준비해가라!고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나?
A. ‘근거 있는 자신감’이다.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있지만, 이길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회사에 대하여 면접관과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면접을 보면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다. 서류를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온 지원자인데, 면접관 앞에서 자신감이 없어 자신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경가 이에 해당된다. 게다가 우리나라 면접 특성상 길지 않은 시간에 본인의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데, 그 순간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지원자의 진면목을 파악하기가 힘들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

 

Q. 그렇다면 면접 준비 시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A. 외부에서 말하는 내용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예를 들어, ‘면접장에서는 감색 옷을 입어야 한다’, ‘머리는 뒤로 묶어 올려야 한다’ 등 본질과 거리가 먼 내용을 말한다. 이런 것들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오히려 본인을 표출하는 데에 제약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Q. 3일간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신 소감은?
A. 사실 요즘 시대에 채용관련 자료는 온라인에서도 많이 구해볼 수 있다. 하지만 직접 발로 뛰게 되면 기존에 몰랐던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역량에 적합한 분야를 찾는데도 도움이 된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모두들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잘 선택하여 본인의 가치를 최대한 발휘하길 응원하겠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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