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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신입사원, 취업을 말하다

빅데이터, IoT 등 IT산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SK㈜ C&C의 신입사원을 만나서 그들의 취업 스토리를 들어보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해보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최재혁 선임   안녕하세요. ERP사업 1팀 최재혁 선임입니다.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고 현재 HR모듈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담당하는 Aibril 사업본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bril은 비정형 데이터인 자연어를 학습하여 사용자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지 커뮤팅 기술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현재 금융, 의료,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진출하고 있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ERP사업 1팀 최재혁 선임, Aibril GTM팀 이동훈 선임>



2. 어떻게 입사하시게 되셨는지, 과정을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작년 2016년도 상반기 인턴십 전형에 지원하여 2달간의 인턴과정을 마치고 최종 합격하여 올해 3월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훈 선임   저는 작년 2016년도 하반기 공채전형에 지원해서 1차, 2차면접을 거쳐 올해 3월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LIFE

3. 신입사원으로 어떤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지 말씀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현재 ERP사업1팀 HR모듈에서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ERP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ERP는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과 구매, 재고, 인사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이 중에 고객사의 HR(인사) 시스템 운영 및 고객의 니즈에 맞게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제가 속한 팀은 인공지능 서비스 Biz 모델을 개발하고 고객의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을 위한 컨설팅을 담당하는 팀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서 팀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 회사생활에 적응하는 자신만의 꿀팁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신 내용이나 그때그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책상에 붙여둡니다. 이렇게 하면 실수하는 일이 적어지고 포스트잇이 늘어날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동훈 선   저는 인사를 많이 하는 것이 저만의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를 꾸준히 하다보니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생겼고 이에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5. 입사 후 자신의 예상과 비슷했던 점 혹은 달랐던 점이 있다면?

최재혁 선임    예상했던 것보다 기업문화가 좋아서 만족스럽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입사 전에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대하는 것이 어려웠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보니 다들 좋으시고 저희 생각을 많이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그런 점이 예상과 달랐던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 TIP



6.  취업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최재혁 선임   저는 먼저 주변 선배, 친구 또는 취업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여 저만의 취업 정리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자소서 같은 경우는 교수님, 선배님들께 많은 피드백을 받았고 인적성 검사는 스터디를 통해 여러 책을 풀어보며 감을 익혔습니다. 면접의 경우는 제가 발표할 때 많이 떠는 경향이 있었는데, 대학생 때 학생회나 대외활동을 하며 남들 앞에서 자주 얘기했던 것이 떨지 않고 말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저는 대학교 과 동기들과 함께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작년 여름방학부터 함께 자기소개서를 쓰며 피드백을 주고 받고 인적성, 면접까지 함께 준비를 하였습니다. 


7.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까요?

최재혁 선임  저는 ‘패기’를 어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패기를 가지고 일에 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출발선부터가 다르다고 많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자소서에 제가 했던 일에 대한 열정과 패기가 녹아들도록 작성하였고 면접 때도 곤란한 질문에 당황하기보다는 패기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려 좋은 인상을 남겼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면접에 합격한 후에 든 생각은, 저의 생각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 당시, 새로운 기술이나 트렌드에 대해 급하게 준비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시기에 새로운 것을 습득하고 면접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학부시절에 배웠던 내용을 정리하고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 제가 정리하고 고민했던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이것이 막연히 트렌드나 뉴스기사 내용을 발표하는 것보다 더 좋은 평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8. 전공지식은 어느 정도 활용되나요? 그밖에 필요한 능력이 있다면요?

최재혁 선임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ERP라는 것 자체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처음 들어왔을 때는 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C언어나 JAVA 같은 다른 언어를 배웠기 때문에 ERP에서 쓰이는 언어를 남들보다는 더 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훈 선임   인공지능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업무가 많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전공지식이 업무내용을 파악하고 전달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8. 취업을 준비하면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었나요? 그랬다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최재혁 선임   물론 저도 슬럼프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로 운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운동에 집중하여 땀을 빼다 보면 그 동안 쌓였던 취업스트레스도 풀 수 있었고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취업준비를 하면서 심적,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그런 시간들을 담담하게 극복해나간 것이 결과적으로 입사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던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9.취준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재혁 선임  취준생 여러분, 속도보단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방향을 잘 잡고 열심히 준비하여 취뽀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동훈 선임   비록 지금은 힘들 수 있지만, 취업 준비를 했던 시간들이 되돌아보면 매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시간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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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SK㈜ C&C 프로젝트 매니저(PM)의 비밀

SK㈜ C&C의 직군 중 하나인 프로젝트 매니저(PM). 하지만 PM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없는 편이다. SK㈜ C&C의 현직 PM을 만나 궁금점을 풀어보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SK(주) C&C Surveillance사업팀 최인현 부장>


PM(Project Manager)이란?
기간이 정해진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관리 방법론(통합, 범위, 시간, 원가, 품질, 인력, 의사소통, 위험, 조달관리)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하며, 프로젝트의 계획과 실행에 있어서 종합적인 책임을 가진 직군 또는 직무입니다.


★ SK㈜ C&C에서는 다른 곳보다 PM의 능력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PM을 직책이 아닌 직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ICT사업 PM vs. 다른 사업 PM
ICT기업의 PM과 다른 사업의 PM은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다만, 핸들링하는 부분들이 IT장비냐 아니면 토목, 건축이냐에 관한 부분들만 다르고 나머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Management) 자체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PM이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처음 IT업계에 발을 디뎠던 시기인 1987년은 한국경제가 폭발적인 성장을 한 시기였고, IT분야에서도 사업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5년 정도 프로그래머로서 일을 하다가 프로그래머 중에 프로젝트를 운영할만한 매니저로 발탁되어 대리 때부터 PM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2. PM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이 있나요?
PM에 관한 지식만 가지고는 PM이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부분은 이론이 background가 되어야 하지만, PM을 하기 위해서 갖춰져야 할 역량은 경험적인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수행을 하면서 발주처를 만나서 어떻게 핸들링하는지 경험해야 하고, 팀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Teaming)을 어떻게 하는지, 프로젝트 공정이나 Risk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등 여러 경험들을 통해 배웠던 이론들을 실전에 적용하는 경험이 있어야 좋은 PM이 될 수 있습니다.

 

3. PM으로서 실제 맡았던 프로젝트에는 어떤 것이 있었나요?
제가 IT업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분야는 공장자동화 파트였습니다. 전력감시, 제어분야에서 금강유리, 르네상스호텔, 금호타이어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생산설비 분야에서 광양제철소 연주제강시스템 사업 등을 경험하였습니다. 두 번째 사업영역인 물류자동화 분야의 사업부분에서 수많은 PM역할을 수행하였는데, 기아자동차 그룹의 종합부품센터 컨설팅 및 자동창고 구축사업, 자동차 생산 Line 자동화사업, 그리고 공영복합 물류센터의 반송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지능형 교통정보 시스템이라 불리는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사업 분야에서는 경찰청 및 도로교통안전공단, 그리고 서울시와 안산시, 인천공항 ITS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였고, SOC(Social Overhead Capital, 사회간접자본)분야에서는 인천 국제공항 경비보안시스템, 새만금 종합관리시스템, 방글라데시 국가행정망 구축사업 등 많은 사업에서 PM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제가 수행한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은 인천공항 경비보안시스템 구축사업이었는데, 제가 경험했던 프로젝트 중 기술적, 기간적으로 Risk가 최고였던 사업으로, 저희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경쟁사와 함께 공항사업을 3등분하여 수행하였기에 당사의 자존심이 걸려있던 사업이었는데 팀원들 모두의 열정으로 모든 Risk를 극복하고 사업을 성공시켰던 사업이었습니다. 
 
4. PM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PM의 하루 일과는 두 가지 측면(프로젝트에 투입되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투입 기간이 아니면 PM의 하루라고 해서 다른 구성원들과 특별히 다른 것이 있지는 않습니다. 사업의 발굴이나 주어진 조직과제를 수행하거나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이 대부분이니까요.


하지만 프로젝트 수행 중에는 각 단계별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매우 Tight한 일과를 보내야 합니다. 제안기간 중에는 고객의 제안요청서(RFP)를 분석하여 수주를 위한 제안전략을 수립하고 각각의 제안팀원 원고를 체크해서 최상의 제안품질을 확보해야만 합니다.

 

또한 제안 Presentation이 수주 성공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심의위원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PT 슬라이드를 작성하고 한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기 위하여 피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단 한번이라도 실수를 하게 되면 감점요인이 되며, 시간도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시간이 넘어가는 것뿐 아니라 너무 일찍 끝나도 안됩니다. 종료시간 10초, 20초 안에 끝낼 수 있을 정도로 발표연습만 적어도 30번 이상 합니다.


프로젝트 사업 수행 중에는 매일 아침 팀원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사업의 진행공정과 해결과제들을 체크하여 회의를 통해 최적의 수행방안을 팀원들과 협의하여 진행방향을 결정해주고, 업무시간 중에는 고객과의 업무협의나 주간보고, 월간보고를 진행하고 나머지 시간에 각 분야별 시공상태를 점검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업 성공의 첫 번째 요소가 팀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팀워크 유지이므로 퇴근시간 이후에는 공적, 사적인 Communication을 통해 팀원들과 상호신뢰 확보를 위한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말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는 때가 많지만, On-Time 그리고 On-budget으로 사업을 완수하면 마치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쁨을 맛보기도 합니다.  
 


5. PM이 되기 위해서 특정 학문(전공) 지식이 필요한가요?
PM이 기본적으로 하는 Management능력은 똑같습니다. 다만, 내가 맡은 프로젝트가 어느 비즈니스군(건축, IT 등)에 있느냐에 따라 기본적으로는 그 분야의 Business Rule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시스템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일 뿐, 기본적으로는 전공과 PM의 관련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산업공학 같은 전공에서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을 학문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프로젝트 경영능력에 있어 이론적인 베이스를 가질 수 있다는 부분이 조금 더 유리하다는 것뿐입니다. 현직 PM 중에 철학과, 국문학과, 역사학과 전공이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만약 역사에 관련한 IT시스템을 한다면 역사학을 전공한 사람이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해당분야의 기본적인 Business Rule을 잘 알고 있고 접근하기 더 쉽기 때문입니다. 제가 컴퓨터공학을 했다고 해서 꼭 컴퓨터에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트워크, IT와 같은 여러 가지 분야를 경험하고, 부족한 부분은 그때그때마다 공부를 하고 그 분야의 팀원 및 전문가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일을 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PM은 전공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6. PM이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의 노력으로 갖춰야 할 역량이 있다면 프레젠테이션(PT)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이론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 보고 발표해봐야 합니다. 저도 PM을 맡았는데 PT를 못해서 떨어졌던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PT능력을 어떻게 보완할까 고민하던 중, 회사에서 사내 프레젠테이션 강사를 양성해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냥 배우는 게 아니라 가르칠 정도로 배우면 자신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과정에 강사로 지원했고 첫 번째 사내 강사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향상시킨 이후로 PT때문에 사업을 망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기본적인 역량보다 훨씬 중요한 건 인성입니다.

 

예산을 손에 쥐고 있기 때문에 룰을 지킬 수 있어야 하며, 윤리나 법 등 여러 부분에서 프로젝트를 반듯하게 운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M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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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관형 2017.04.07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 2017.07.06 1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퇴근 시간 이후에 공적, 사적 커뮤니케이션이 티밍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건가요?

에디터가 대신 전하는 SK 캠퍼스 리크루팅 리얼 후기


개강과 함께 SK 캠퍼스 리쿠르팅이 돌아왔다. 캠퍼스 리쿠리팅을 못 가서 아쉽다면, 지금 바로 에디터와 함께 SK㈜ C&C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따라가보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Step 1. 설명회
 


설명회는 SK 회사소개, 인재육성, 인재경영,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모집직무는 ICT분야이며, DT(Digital Transformation) 위주로 채용이 진행된다. 상반기 인턴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해도 하반기 공채에 불이익이나 필터링은 없다. 상반기 인턴 면접은 실무자들이 진행하며, 1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모집분야 모집직무 전공분야 모집인원

 


2017 상반기 SK㈜ C&C 인턴사원 세부직무는 R&D, Application, Infra이며, 채용일정은 다음과 같다. SK㈜ C&C에 지원할 사람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출처: SK주식회사 C&C 블로그(http://blog.skcc.com/3243)>
 

 


 Step 2. 1:1 상담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1:1 상담을 하고 있는 학생들>


SK㈜ C&C 상담부스에는 종일 채용상담을 하러 온 학생들로 북적거렸다. 설명회가 끝난 후, 발표를 맡았던 SK㈜ C&C 이영두 대리와 인터뷰를 하였다. 설명회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풀어보자.

 

 Step 3. 전격 인터뷰

 


<SK㈜ C&C 이영두 대리>


1. 이번 인턴채용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00명이고, 예년 수준으로 선발 예정입니다.

 

2. 전반적으로 SK가 도전적인 인재상을 제시하는데, 특별히 SK㈜ C&C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이 있나요?
저희 회사 슬로건이 Creative ICT Factory이기 때문에, SK의 도전적이고 패기 있는 인재상을 추구하면서도 Creative한 인재를 선호합니다.

 

3. ICT 비전공자들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집 요강의 우대 전공은 동일한 조건일 경우 ‘우대’사항일 뿐 최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요소는 아닙니다. 비단 학업 과정을 통해 ICT 관련 지식과 역량을 학습하신 분들 외에도 패기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ICT 분야에 대한 역량을 쌓아오신 우수한 융합형 인재 분들과도 인턴십을 함께하고자 하므로, 비전공자 분들도 ICT 분야에 역량과 관심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원 가능합니다. 채용 전형은 전 전형이 Blind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전공/비전공 여부에 무관하게 직무와 관련된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 채용 시 대학원생이 학부생에 비해 메리트가 있나요?
합격률을 볼 때 그렇지 않으나, 대학원생에 대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동일한 평행선 상에서 본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석사 이상이 유리하거나, 학사가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5. ICT직무의 경우 IT활용능력이 중요할 것 같은데,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따로 하나요?
2016년 하반기 공채 전형 시 진행하였으나, 선발 및 배치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였을 뿐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습니다. 면접전형의 구성은 매 채용 시기마다 변화하고 있어, 금번 인턴사원 선발 시 진행할지는 미정입니다.

 

6. 이번 채용은 자격증이나 어학성적을 보는 건가요?
어학성적은 전혀 받지 않고 있으며, IT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실 수 있도록 “IT 관련 자격증”을 입력하실 수 있으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자격증이 없다고 하여 불이익은 없습니다.

 

7. 면접을 매년 유동적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작년 인턴 면접은 어떻게 진행했는지 궁금합니다.
2016년 상반기 인턴사원 선발 면접의 경우, 현업 실무자 분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자유 형식의 PT 발표 후 자기소개서 기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면접전형도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을 것 같으나, 세부 구성에 관해서는 아직 미정입니다.

 

8. 인턴에 투입되면 실제로 어떤 직무를 맡게 되나요?
2017년 상반기 인턴사원으로 입사하시면 크게 New ICT 분야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사업 영역 및 IT Service 사업 영역의 두 영역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실 것입니다.

배치 부서는 자기소개서, 면접 등 전형 과정에서 드러내신 관심 분야와 보유하신 역량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배치 후에는 현업 멘토님과 충분한 상의를 통해 수행 업무, 과제를 선정하고,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실제 업무를 수행하게 되실 것입니다. 실제로 인턴십 기간 동안 전문성을 인정 받아 큰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 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9. 지금까지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이 무엇이었나요?
- 작년에 떨어졌는데 또 지원해도 되나요?
- ICT분야의 전문성에 대한 자신이 없는데, 지원을 해도 될까요?

이 두 가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두 질문에 대한 답은 "상관없다"입니다. 경력사원 채용과 달리 인턴이나 신입사원 여러분에게 입사 즉시 전문성을 가지고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유한 신입사원들이 충분한 교육과 일을 통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주축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대하는 채용이기 때문에, 본인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뚜렷하게 어필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에서 강조해야 할 점이 있다면?
이번 자기소개서 문항은 SK의 인재상인 ‘패기’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각 문항이 요구하는 패기의 요소들을 이해하고 지원하시는 직무와 연계하여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직무’ 관련 문항에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ICT 분야에 대한 본인의 역량과 관심을 충분히 어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 마지막으로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현재 SK㈜ C&C는 기존 IT 사업영역뿐 아니라 New ICT분야에서 많은 도전과 투자를 하고 있고, 실제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Digital Transformation의 시기에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신 여러분과 함께 2017년 상반기 인턴십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ICT 영역에 역량과 관심을 보유하신 분들께서 많이 지원하셔서 SK주식회사 C&C와 함께 ICT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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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파헤치기 2탄: Cloud Z 편

지난 Cloud 파헤치기 1탄에서는 Cloud의 개념과 장단점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2탄에서 소개할 Cloud는 SK㈜ C&C의 ‘Cloud Z’다. 이번에는 특별히 SK㈜ C&C의 Cloud Offering팀의 최천욱 차장님을 만나 ‘Cloud Z’를 알아보았다.

 

 

SK Careers Editor 이관형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Cloud Z’’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SK㈜ C&C가 위치한 정자동의 SK U-Tower에 찾아갔다. 그곳에서 사람 좋은 얼굴을 한 최천욱 차장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Q. 안녕하세요. 최천욱 차장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최천욱 차장님: Cloud Offering팀에서는 ‘‘Cloud Z’’의 마케팅, 파트너 관리, pre-sales 그리고 영업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채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파트너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의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최천욱 차장님의 하루가 궁금합니다. 어떤 일과를 보내시나요?
최천욱 차장님: 출근을 하면 ‘Cloud Z’ 포털 사이트에 접속을 가장 먼저 합니다. 새로운 신규고객의 가입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하루 사이 발생한 파트너의 요청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이후엔 고객 혹은 파트너와 함께 미팅을 가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Q. 그렇다면, 차장님! ‘Cloud Z’는 어떤 클라우드죠?
최천욱 차장님: 우선, ‘Cloud Z’는 제트기류처럼 빠르게 고객의 부흥에 보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IT 서비스 A~Z까지 모두 한번에 One-Stop으로 해결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현재 ‘Cloud Z’는 Iaas, Paas, Saas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ud Z’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로 2가지로 나뉩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고객에게 맞춤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퍼블릭은 이미 정해진 포맷을 제공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프라이빗은 옷을 맞추는 맞춰 입는 것과 같죠. 반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기성복을 사는 것과 같은 셈입니다.
 

추가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는 SoftLayer, Alibaba Cloud로 한 번 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K㈜ C&C는 국내 최대 Global Cloud 커버리지가 가능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판교에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전 세계 14개국 및 중국 클라우드 센터와 연계하여 기업고객이 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빠르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디든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여기서 잠깐 <‘Cloud Z’에 숨어있는 Z의 의미>

1. Zenith: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2. Zeus: 올림푸스 최고의 신 제우스. 즉, 클라우드계의 최고
3. Zest: 열정으로 고객사의 만족을 책임지는 클라우드
4. Zettabyte: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방대한 비즈니스 데이터도 문제없는 클라우드
5. Zed: 비즈니스의 A-Z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클라우드


 

 

Q. 빠른 것은 물론이겠지만 그 외에 ‘Cloud Z’가 지닌 장점에는 뭐가 있을까요?
최천욱 차장님: ‘Cloud Z’를 이용하면 이미 세팅되어 있는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서버를 구축하는 데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면서 바로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고 클라우드를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Q. 2017년 ‘Cloud Z’는 어떤 모습일 거라 예측하시나요?
최천욱 차장님: 올해는 작년에 다져둔 기반을 토대로 더욱이 성장할 것이라 보여집니다. 직접적으로 SK㈜ C&C와 계약을 맺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채널을 늘려 선택과 집중을 통해 파트너를 육성시켜 나갈 것입니다.

 

 

지난 2016년부터 많은 준비를 거쳐 선보인 ‘Cloud Z’! 올 한 해 ‘Cloud Z’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보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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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필요에 따라 변하는 금융 시스템 ‘SK㈜ C&C ASD’ 출시

SK㈜ C&C가 ‘Cloud Z’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기술을 출시했다. 이름은 ‘ASD(Automated Software Development)’. 아니 이게 뭐야..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다.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이름만 봐서는 무엇을 개발한 건지, 어떤 금융 시스템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자! SK주식회사 C&C가 출시한 최강, 최고의 수식어를 자랑하는 금융 차세대 시스템 자동 개발 플랫폼(ASD: Automated Software Development)를 차근차근 알아보자. 우선, SK㈜ C&C가 출시한 금융 차세대 시스템 자동 개발 플랫폼 ASD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이관

 

 

 ASD(Automated Software Development)

 

최근 보험, 은행 등의 금융권에서 금융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차세대 금융 시스템’ 사업을 착수해 나가고 있다.  SI기업이 저마다 자기 회사의 시스템 구축 기술과 철학, 노하우를 담아 고객사의 특성에 최적화한 개발 방법론들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SK㈜ C&C도 지난 20년간의 금융 IT 및 대형 차세대 시스템 구축∙운영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하나로 뭉쳐 금융 차세대 시스템 자동 개발 플랫폼 ASD를 출시하였다.

 


<사진 출처: 행복을 꿈꾸는 더 큰 행복, SK주식회사 C&C(http://blog.skcc.com/)>


 

ASD = ‘찰흙’
만약 ASD를 무엇인가에 굳이 빗대어 표현하자면 에디터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찰흙’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간단하게 이유를 말하자면, 고객이 원하는 데로 만들어 질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해당 시스템은 변화에 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SK㈜ C&C는 고객사의 요구 조건에 따라 금융 서비스 및 기능별 개발 소스 자동 생성 범위를 60~100%수준으로 확대했다. 또한, 개발자가 개발 소스 코드를 새로 추가하면 소프트웨어 모델이 자동 변경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개발의 편의성과 유지보수 비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일 수 있게 도와준다.

 

꿈의 방법론
금융 분야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은 서비스, 기능, 세부 시스템과 같은 면에서 다른 산업분야 보다 훨씬 복잡하고 요구사항도 많다. 그렇다면, SK㈜ C&C ASD가 꿈의 방법론이라고 불릴 만큼 대단한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SK㈜ C&C ASD’에는 금융 차세대 사업에가장 적합한  개발 방법론인 MDA(모델 중심 아키텍처)와 MDD(모델 중심 개발)의 장점을 모아 놓았기 때문이다.

 

MDA는 SW 모델을 중심의 개발 유연성과 모델간 호환성을 강조하는 모델 중심 아키텍처이다. 그리고 MDD는 소스코딩 자동화 방식이라 모델이 복잡하고, 금융 서비스 기능을 변경하기 위해선 SW 모델을 조정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 둘의 조합인 SK㈜ C&C의 ASD는 MDA와 MDD의 장점을 모아 MDD의 소스코딩 자동화를 최대한 수용하면서도 유연한 SW 모델링 환경에서 소스코드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개발 자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즉, 이 말은 기존의 개발자라면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겠다.
 

 

ASD를 이용함으로 얻게 되는 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크게 3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개발에 있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유연한 SW 모델 설계와 개발 언어를 수용하여 금융 서비스 개발에 있어 개발자들은 전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다.

 

둘째, 개발에 있어 안정성을 높이고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바로 개발 소스 변경에 맞춘 소프트웨어 모델 변경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듯 ASD는 살아있는 찰흙과도 같다. 개발자의 선택에 따라 시스템도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유지보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수 있는 것이다.

 

셋째, 개발 비용 절감이다. SW 모델의 소스코딩 자동화는 복잡한 작업에도 개발자 투입 없이 시스템 자체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이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ASD 이해를 위한 용어 사전

MDA특정 인프라,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유연한 SW 모델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돕는 개발 기술
MDD: 소프트웨어 설계 모델을 통해 소스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개발 방식
SW 모델: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구조 및 설계
소스 코드: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기술한 글
코딩: 컴퓨터 작업의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

 

자, 이상으로 흔히 접해볼 수 없었던 차세대 금융 시스템에 관한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다. 최근 차세대 금융 시스템 사업 착수를 두고 SI기업들의 경쟁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전통적인 시스템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나가는 SK㈜ C&C의 노력이 금융업에서의 또 한 번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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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파헤치기 1탄: 클라우드 is 뭔들?
안 써본 사람이 없을 듯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는 별도의 휴대용 저장 장치를 가지고 다니지 않고 사진이나 문서를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함을 주는 유용한 기술이다. 한데, 이게 ‘클라우드’의 전부는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한 매력이 숨어있는 클라우드! 지금부터 그 마성의 매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이관형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웹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서비스다. 인터넷 상에 있는 유틸리티 데이터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스마트 TV, 노트북 등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디바이스에 불러와 사용하는 기술인데, 내가 가진 파일 등을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면 어디서든 꺼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단, 인터넷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
 

 

Cloud = 구름?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Cloud’는 인터넷이 구름 모양의 다이어그램을 표현하고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하늘에 언제나 있는 구름처럼 인터넷이 가능한 공간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기술은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
클라우드 컴퓨팅은 4차 산업혁명의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개별적 기술이 본격적으로 전통적인 산업을 물리치고 퍼져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개발자 플랫폼, 인프라 서비스를 원한다면 누구나 클라우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IT서비스의 본격적인 이용에 ‘촉매제’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구하는 기업들은 이미 그들의 IT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단지 IT플랫폼만아니라 운영 조직과 프로세스, 문화까지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라고.


클라우드의 장점? 단점?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에 힘이 되었던 장점과 클라우드 기술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단점은 다음과 같다.
 


빠밤! 클라우드 기술에 이용되는 용어 사전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인프라 서비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가상화 환경으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인프라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이다. 쉽게 말해서, 웹 서버나 애플리케이션 서버로 사용할 리눅스 혹은 윈도우즈 서버를 호스팅 업체에서 임대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플랫폼 서비스)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개념을 개발 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으로,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응용 소프트웨어 서비스)
IaaS와 PaaS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를 말하며, “on-demand software” 라고도 불린다.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 등의 클라이언트를 통해 중앙에서 호스팅 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에 접속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흔히 사용하는 네이버의 ‘N드라이브’, drop box, google docs 등이 포함된다.



앞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전망은 맑음이다. 그러니 미래의 IT 개발자나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클라우드 기술에 대해 주목하는 게 좋을 듯하다. 당신이 클라우드 기술 전문 인력 부족난에서 구름을 가르는 햇빛의 존재가 될 지도 모르지 않는가? 2탄은 SK㈜ C&C의 클라우드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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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생각대로 폼!나게 말해보자! 1탄: 신입사원 편

최근 탈스펙이 강조되면서,  자신만의 스토리가 중요해졌다. 이에 자신의 스토리를 잘 전달하기 위한 말하기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면접관 앞에만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얘기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던져진 질문에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는가 하면, 동문서답을 하기가 일쑤! '누가 내 얘길?' 이라고 생각했다면,  주목하라! 면접에서 생각대로, 폼! 나게 말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첫 번째로 SK㈜ C&C의 새 식구가 된 Hi-Tech팀의 미소지기 육민형 사원의 경험담을 들어보자. (2탄, 3탄에서는 전 아나운서, 스피치 강사의 말하기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

 

SK Careers Editor 이관

 


우선, 작년 SK㈜ C&C의 새 식구가 된 Hi-Tech팀의 미소지기 육민형 사원의 경험담을 들어보기로 했다. 처음 만난 육민형 사원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고 있었다. 특히 환한 미소가 인상 깊었는데, 덕분에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시질 않았다!

 


<육민형 사원 SK㈜ C&C Hi-Tech 개발팀>

 

Q. 어떻게 면접 준비를 하셨나요?
육민형 사원:  저의 경우, 약 1년 정도 취업을 준비한 것 같은데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면접 준비는 취업동아리나 스터디를 활용했어요. 발표를 통해 태도나 말하는 습관 등을 관찰하고 단점들을 꾸준히 보완하려고 했어요.

 

또한, 모의면접을 진행하기도 했죠. 이를 통해 질문에 대한 대처능력을 많이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논리적으로 말하는 건 어려웠어요. 보통, 두괄식 말하기라고 하죠. 일상생활에서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과는 다른 화법이다 보니 스터디를 십분 활용해, 이때만큼은 논리적으로 말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Q. 본인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육민형 사원: 면접관님들도 많은 지원자을 보실 테니, 답변이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 의도로 질문을 하시는지 생각하고, 그에 대한 대답 이외에도 다른 이야기를 덧붙이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물으셨다면, 그에 대한 해결책이 타당한 이유를 말하고, 덧붙여 다른 해결책에 대한 제 의견을 말하는 거죠. 플러스 알파를 더하는 것이에요. 취미를 물어봐도 '취미는 무엇입니다'라는 대답에 그치지 않고, 취미를 통한 경험, 그로 인해 얻은 교훈 등에 대해 풀어내곤 했어요. 그러면 면접관님들은 저에 대해 더 궁금해하셨죠.

 

Q. 가장 힘들었던 면접은 무엇이었나요?
육민형 사원: 저의 경우엔 PT 면접이었던 것 같아요. 제시된 3~ 4가지의 회사와 관련된 이슈에 대한 글을 읽고 현상에 대한 몇 가지 해결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죠. 그리고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해야 하는 것이 면접이었어요. 평소에 어려워하던 두괄식으로 말해야 하는 데다, 타당한 이유를 근거로 들어야 해 힘들었어요. 그리고 질문이 오고 준비한 걸 바로 대답하면, 대답 후 막상 제가 뭘 말했는지 모르겠던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질문에 대한 답변에 저만의 키워드를 잡아서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키워드만 말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어요.

 

Q. 많은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조언을 조금 해 주신다면요?  

육민형 사원: 스터디나, 모의면접 등을 통해 두괄식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 'SK㈜ C&C에 왜 지원한 이유가 무엇입니까?’에 대한 물음에 'SK㈜ C&C에서 OO을 발전시켜 보고자 지원했습니다. 이를 위해, OO을 하며 해당 분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떠한 능력을 키웠고 이러한 능력이 SK㈜ C&C의 OO분야에 어떠한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와 같이 얘기하는 것이죠.  다시 한 번 정리하면 '결론-> 이유와 경험 -> 결론'의 순서로 이야기하려는 습관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면접에서 본인의 색깔,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어떻게 했나, 라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 그는 "뻔하지 않은 담을 하는 노력을 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가 가장 강조한 것은 "어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태도"였다. 그의 말처럼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도록 해 보자! "우리 존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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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만 아는 인공지능 ‘에이브릴’ 이야기

최근 IBM의 ‘왓슨’,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 아마존의 ‘에코’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인공지능(AI)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K㈜ C&C는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하게 인공지능 비즈니스 전문으로 제공하는 ‘에이브릴’이라는 브랜드를 공개했다. 한창 개발 중이라는 인공지능 에이브릴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에디터는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SK U-TOWER를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이관형

 


<정자동에 위치한 SK U-TOWER 모습>

 

정자동 사옥에서 SK㈜ C&C의 인공지능 에이브릴(AIBRIL)의 기술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SK㈜ C&C Aibril Platform팀의 마창수 차장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에이브릴 개발의 내막과 그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인공지능 분야 취업 팁을 말씀해주셨으니 끝까지 시! 선! 집! 중!

 


<SK㈜ C&C Aibril Platform팀의 마창수 차장님>


Q. SK그룹의 인공지능 브랜드 ‘에이브릴’의 탄생 스토리가 듣고 싶어요.
요즘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 이런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생각했어요. SK그룹의 인공지능 에이브릴 개발을 위해 IBM 왓슨과 계약을 체결해 파트너십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에이브릴 플랫폼의 시작은 왓슨이었다’ 할 수 있겠죠.  기존의 왓슨을 기반으로 에이브릴 개발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빨리 도입할 수 있었어요. 저희가 IBM의 왓슨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에는 빠른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과 다양한 산업에 사용될 수 있는 왓슨을 따라갈 인공지능이 없다고 판단이 뒷받침 됐습니다.

Q. 다른 경쟁기업의 인공지능과 비교해 ‘에이브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에이브릴은 다양한 레시피(recipe)를 가진 IBM의 왓슨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알파고라는 인공지능은 바둑을 잘 두는 것에 특화되어 있죠.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하지만 왓슨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일반화가 되어 있어요. 덕분에 산업 전반에 걸쳐 각 산업에 특화된 지식을 입히고, 산업지식을 어떻게 인공지능과 엮어서 서비스화 시킬 지 고민한다면 다양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죠.


또한 IBM이나 SK㈜ C&C 둘 다 고객에게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이런 측면을 잘 활용해 왓슨이라는 솔루션 기반의 에이브릴 플랫폼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 누구나 쓸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Q. SK㈜ C&C는 인공지능을 비롯하여 다양한 연구하고 있는데,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특정 산업에만 집중된 기술이 아니라서 다양하게 전문화된 지식을 기반으로 발전이 가능해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인터페이스에서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앞으로 그 적용 분야는 정말 다양하다고 할 수 있겠죠.

빅데이터는 수치를 바탕으로 통계를 내리지만, 인공지능은 인간의 언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앞으로 상호보완적으로 활용되어 좋은 시너지를 낼 거라 봐요.
 


<영화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자비스’ 출처: 네이버 영화>

 

Q. 인공지능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점도 있는 것 같아요..
SK에서 처음 에이브릴을 개발한다 했을 때, 주변에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덕분에 목이 쉴 정도로 설명을 해주곤 했는데. 그때마다 느낀 점이 사람들도 그동안 인공지능에 학습되어 왔구나, 라는 생각이었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많이 올라와 있어요. 흔히 영화 ‘아이언 맨’의 자비스를 생각하시더라고요. 앞으로 꾸준히 발전이 이루어진다면 언젠가는 그 수준에 오를 수 있지만, 아직은 실제와 이상과의 갭이 있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AI)분야, 나도 도전해 보고 싶다면? 
그렇다면, 다들 궁금해할 ‘인공지능(AI)분야 취업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궁금해서 마창수 차장님께 직접 물어봤다.

Q.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서 갖춰야 할 능력이나 지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기술 트렌드를 읽어보고 어떤 기술들이 그 영역들을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감을 키우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컨퍼런스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를 얻어 그 기술들의 흐름을 익혀보세요.


Q. 이과/공대생이 아니라도 인공지능 개발에 참여할 수 있나요?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이 어떤 영역으로 개발이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하나의 솔루션만 만드는 게 아니라서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서 채용해요. 그런 의미에서 공대생만 뽑지 않고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경험과 지식이 있는 분이 필요하죠. 특히, 인공지능의 자연어 처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언어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분들도 오셔서 기술을 익히며, 흐름을 알아갈 수도 있는 거죠.


Q. 마지막으로, SK㈜ C&C의 신입사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께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IT서비스의 영역이 넓어져서, 제조업, 금융업 등에서도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죠. 이런 가능성에 들어와 IT변화를 느껴보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기술과 산업의 영역이 넓어져 전공에 상관없이 관심만 있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흘러가는 IT라는 물에 몸을 띄어보세요.

 

<앞으로 다양한 문제 해결을 하는 데에 큰 역할을 수행할 ‘Aibril’>

 

4차 산업의 주축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SK㈜ C&C의 인공지능 에이브릴이 2017년 상용화를 위해 지금도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 SK그룹의 인공지능 에이브릴이 앞으로 국내 인공지능 시장을 이끌어 갈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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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캠퍼스 리쿠르팅 습격 사건!
2016 하반기 그룹 채용을 알리는 캠퍼스 리쿠르팅이 전국 곳곳에서 실시되고 있다. 평소에 알 수 없었던 정보를 채용담당자들로부터 직접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니, 취준생이라면 캠퍼스 리쿠르팅 참여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에디터가 떴다. SK㈜ C&C 캠퍼스 리쿠르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대로 말이다!

 

SK Careers Editor 이관형

 

 

서울대학교 행정관 앞 잔디밭에서 2016년 우수인재 채용박람회와 함께 SK 캠퍼스 리쿠르팅이 실시하고 있었다. 채용박람회에는 약 140개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부스에서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고 기업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주기도 했다.

 

 
조금은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실시된 채용박람회였지만, 저마다의 고민을 가진 취업준비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 에디터는 그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SK㈜ C&C 부스를 찾아가 이번 하반기 공채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물어보기로 했다.


SK㈜ C&C 부스에서는?


 
<상담을 받는 학생들로 가득 찬 SK㈜ C&C 부스 모습>


잔디밭 오른쪽 끝에서 SK㈜ C&C HR팀 강정수 과장님과 R&D 전략팀 박수정 사원이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고 있었다. 에디터는 HR팀 강정수 과장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Q.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 SK㈜ C&C의 장점은 뭔가요?
오시는 분들마다 SK㈜ C&C가 어떤 기업인지 질문합니다. 제가 공통적으로 답변해드리는 것이 있는데 저희 SK㈜ C&C의 매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ICT영역에서 New ICT로 확장하면서 회사의 성장 동력이나 성장 잠재성은 다른 회사보다 더 높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 SK㈜ C&C에 어울리는 인재는?
SK그룹에서 공통적으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요구합니다. 저희 SK㈜ C&C 역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도전적이고 패기 있는 인재상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Q. 지원직무의 ICT부문과 ICT(지역)부문의 차이는 뭔가요?
ICT(지역)부문의 경우 지역인재를 대전과 울산에 어느 정도 할당해서 해당 지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원을 뽑아 회사 업무를 안정화시키기 위함입니다. 그 지역에 있는 분을 우대할 수도 있지만 그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분이면 가능합니다. 대전은 데이터센터가 있고 울산 제조업 기반 데이터 업무를 하기 때문에 신성장과 관련된 업무보다는 기존에 SK㈜ C&C가 해오던 전통적인 업무를 보게 될 것입니다.

 

Q. 이번 하반기 채용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년 다르지만, 현재 두 자릿수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지만 구체적으로 몇 명을 뽑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해에는 역량이 많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고 하면 기존의 인원보다 추가로 뽑을 수도 있고 역량이 부족하다면 적게 뽑을 수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Q. SK㈜ C&C의 신입 공채에 학사와 석사 학위가 차이가 있나요?
신입의 경우 학사와 석사에 차이를 두고 채용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석사 학위를 가지신 분들이 조금 더 경력 사원이나 수시채용으로 유입이 되기 때문에 차이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신입으로 교육받을 때도 학사와 석사 구별 없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SK㈜ C&C가 실시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에 관한 질문들이 주로였습니다. 인공지능(AI)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떤 것인지,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와 같은 신사업 부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신사업 이외에 전통적인 업무도 있기 때문에 전통적인 업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SK㈜ C&C 채용 안내 모집 공고>


그럼 SK㈜ C&C의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참가하게 되었을까? 상담을 마치고 나오는 참가자들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Q. 어떤 점이 궁금하셔서 참여하시게 되었나요?
김정애(25세, 통계학과 대학원): 저는 SK㈜ C&C에 빅데이터와 관련된 직무가 있는 것을 온라인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 그 직무가 통계학이랑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리고 기업의 근무환경과 연봉에 관해 실무자분들에게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참여했습니다.

조창기(27세, 통계학과,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채용에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알고 싶었고 SK㈜ C&C가 어떤 회사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최규민(26세, 통계학과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가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일을 하

게 될지 궁금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Q. SK 캠퍼스 리쿠르팅으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았나요?
김정애(25세, 통계학과 대학원): 일단, 근무환경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직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창기(27세, 통계학과,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신입 지원을 하려면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여러 채널에서 찾아봐야 하는데 어떤 회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실무자분들께 이야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최규민(26세, 통계학과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신입 지원을 할 때 어떤 점을 중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을 참가하여 인터넷으로만은 해결하지 못했던 궁금증들을 채용담당자를 만나 들을 수 있었던 기회였다. 하반기 공채 시즌인 지금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을 취업 준비생들 모두 꽃길을 걸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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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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