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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 NO NO NO! 문과도 지원 가능한 SK(주) C&C

IT 회사니깐 이과 계열만 지원한다는 생각은 NO! SK(주) C&C는 문과, 이과 상관없이 모든 계열이 지원할 수 있는 회사라는데요? 그게 사실인지 지금 바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진형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가연 선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6년에 입사하여 현재 3년 차 SK(주)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2. 해당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나요?

3년 동안 일하면서 주 업무가 조금씩 바뀌었는데요, 처음에 입사했을 때는 회사에서 구성원들의 역량을 개발시키기 위한 제도들을 기획하는 팀에서 기본적인 리서치, 서포트 역할을 하였습니다. 2년 차부터는 주로 실제 기획했던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량기획팀에서 하는 업무는 크게 산학협력, TLB(Tech Leading Board) 제도 운영, TCL(자기주도 연구개발 제도) 운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산학협력은 회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부의 역량이 부족한 부분을 대학교와 같이 협력을 해서 대학교의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입니다. TLB 제도는 사내에서 관리하는 기술 전문가분들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우수한 기술역량을 지닌 분들이 사내 다른 구성원들에게 역량을 전파하고, 내부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 수립 시 자문을 해주시는 등, 활동을 하시는 데 필요한 것들을 적절히 지원하고 요청드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누구든지 주제를 기획하여 사람들을 직접 모으고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자기주도 연구개발 제도(TCL)가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할 때 회사에서 필요한 장소 및 비용 등 여러 가지를 지원해주는데 이러한 것을 관리하는 것도 제 업무입니다.


Q3. SK(주) C&C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입사하기 전에 IT 회사들이 기업문화가 좋다는 인식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SK그룹이 기업문화가 좋은 걸로 이미지가 있어서, SK에서 IT 분야 회사라서, 기업문화가 더 좋겠지?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인데, 제가 마침 HRD 직무 쪽으로 지원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K(주) C&C가 기존 SI 사업에서 Big Data, AI 등, NEW ICT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내부 구성원들의 역량을 NEW ICT 분야에서 향상시키는 역할이 이 회사에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제가 하고 싶은 직무인 HRD가 SK(주) C&C에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한 시기라면 내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일이 많겠다 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4. 대학시절, 무엇을 전공하셨나요?

역사학과 재학하였고 교직이수를 통해 교육학 쪽으로도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Q5. 대학교 때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된 활동이 있나요?

제가 활동한 것 중에 직무에 도움이 된 활동을 뽑자면 4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교육컨설팅 하는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습니다. 인턴을 하면서 교육 운영하고, 기획하고, 제안서 쓰는 일을 서포트하면서 교육을 기획하고 실제 운영까지 진행하기 위한 단계들과 그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SK(주) C&C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학의 기본적인 이론을 배웠고, 교생실습을 통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의 교육(수업) 내용을 짜보고 실행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문화유산해설 봉사활동입니다. 대학교 때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를 설명할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저는 이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종로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이런 세 가지 활동이 제가 HRD 직무에 올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면접에서 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경험을 해봤다고 어필을 할 수 있기도 하고 제가 HRD쪽으로 지원하기는 했지만 크게 보면 인사 직무에 속하거든요. 인사업무를 하다 보면 주로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업무가 진행됩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하고 컨텍을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 이러한 활동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 잘 적응한 것 같습니다.


Q6. SK(주) C&C에 지원하는 것을 고민하는 문과계열 학생들에게 한마디!

문과여서 내가 분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분명하게 정하고, 그 일을 위해 필요한 역량/스킬들이 뭔지, 그걸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걸 증명하려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게 제일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했던 경험들을 잘 근거로 들어서, ‘제가 이런 이런 경험이 있으니 이러한 일을 잘 할 수 있다’ 같이 논리적으로 잘 어필을 한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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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상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 편

아! 아! MIC Check! 하나, 둘, 리크루팅이 왔어요. 리크루팅! 지난 월 일부터 시작된 2018 SK(주) C&C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채용이 왔어요.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상담도 받고 궁금한 것도 다 물어볼 수 있는 리크루팅이 왔어요!


SK Careers Editor 박진형






#1. 별의별 인터뷰: 채용담당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의 채용 박람회를 맡게 된 SK(주) C&C HR팀 권순우 선임, 금융사업6 그룹 이웅희 선임입니다.

 

Q. 간단하게 SK(주) C&C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SK(주) C&C는 IT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SK그룹 관계사의 IT 시스템을 운영을 하고 통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외로 금융, 국방, 공공사업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신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서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자체적인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으며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2를 만들어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캠퍼스 리크루팅 장소에 도착하면 상담을 받기 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작성이 끝나고 난 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면담용 자기소개서의 경우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할수록 상담받는 분에게 딱 맞는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면서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상담 받으러 오신 분들이 걱정스런 마음에 “저는 전공자/석사/박사가 아닌데 지원 가능할까요?” 또는 “ 크게 내세울 만한 경험이 없는데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하지만 SK(주) C&C는 역량과 패기! 이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회사입니다. 그러니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어마어마한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미래의 SK C&C 人들에게 전하는 서류, 면접 팁

서류,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회사에서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런 질문들에 있어서 조금 구체적으로 답을 만들어 어떻게 내가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어필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A를 했다'라는 표현보다는 '내가 A를 해서 회사에 B와 같은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별의별 인터뷰 : 참여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응용통계학과와 금융공학과를 재학 중인 우연재라고 합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평소에 SK(주) C&C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취업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SK(주) C&C 회사에는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을 필요하는지 와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콘텐츠를 적어야 도움이 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요즘 회사에 입사를 자신에게 맞지 않는 부서라고 해도 옮기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SK(주) C&C는 회사 안에서 직무 전환이 잘 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래는 NEW ICT 분야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분석에 입사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상담을 받고 금융공학 복수전공과 공정관리 회사에서 인턴을 한 경험을 살려보는 것은 어떻겠냐?라는 조언을 받아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에 대한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처음에 다들 정장을 입고 책상에 앉아계셔서 상담 분위기가 엄청 딱딱할 줄 알았고 상담을 받을 정도의 준비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서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질문에 대한 내용을 답변해주셔서 기대했던 것보다 200%, 300% 이상 좋은 정보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부를 재학 중인 김다솜이라고 합니다. 인터뷰가 처음이라… 부끄럽네요.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할 수 있는 회사를 추리다 보니 어떤 직무에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마침 대학교 채용 공고 홈페이지에 SK(주) C&C 상담 설명에 대한 일정을 공유해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융합전공으로 창업학 수업을 듣다 보니 전공에 대해 소홀했던 것 같아 다른 학생들에 비해 역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여 이 부분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었습니다. 채용 공고에는 간단하게 업무에 대해 설명되어있는데 상담을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업무가 주어지는지, 어떤 사업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JAVA,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창업학 수업을 들으면서 꼭 필요한 IT 기술이 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IT 쪽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사업부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저의 경우에는 지원하는 직무에 계신 담당자가 오셔서 전공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에서 근무하는 담당자가 상담을 해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것에 대해 궁금증 해소가 덜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박종서라고 합니다. 외국에서 5년 동안 생활하다가 대학교 졸업도 하고 취업도 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홍보 포스터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학업과 같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PD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이슈, 키워드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요즘 핫한 키워드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학교 곳곳에 IT/ICT 분야를 다루는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홍보물이 있길래 궁금한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제가 주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SK(주) C&C 내에서 부서 별로 하는 일을 자세하게 몰랐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부서,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부서, 직무인지 아닌지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IT/ICT 전공자가 아닌 분들도 SK(주) C&C에 많이 지원하고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전공이 IT/ICT 쪽이 아니다 보니 저의 능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직무를 배정받아 근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IR, PR, 홍보, 해외 사업 분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어떤 분야, 직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깔끔하고 명료하게 알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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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게” 

SK(주) C&C와 AUD의 목소리 기부 캠페인 ‘행복한 소리Dream’

청각장애인들은 소리를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봅니다. 때문에 청각장애인들은 수화로 이루어지지 않은 교육 또는 생활환경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SK주식회사와 AUD사회적협동조합이 손잡고 목소리 기부 캠페인 ‘행복한 소리Drea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소리 Dream’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행복한 소리Dream 캠페인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with Whom?

행복한 소리Dream은 SK 주식회사와 AUD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비영리 조합법인 AUD 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2월에 설립한 조합으로,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지원과 정보접근을 목적으로 쉐어타이핑, 문자통역등 IT 플랫폼 기반의 사회서비스 제공과 목적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사회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for What?

행복한 소리Dream 캠페인은 SK(주) C&C의 인공지능 ‘Aibril’을 통해 실시간 문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령, 성별, 지역의 목소리를 기부 받아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있습니다다. 현실적으로 매번 수화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죠. SK주식회사와 AUD 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Aibril을 활용, 청각장애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주고자 합니다.



How?

인공지능 Aibril이 다양한 연령, 성별, 지역의 목소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행복한 소리Dream앱을 이용해 간단하게 목소리를 기부할 수 있으니,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행복한 소리 Dream앱 다운로드하기

 


행복한 소리Dream 앱 사용법

 


‘행소’하세요! 

Aibril이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로 지금 여러분의 목소리를 나누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하루 1분, 여러분이 나누어주신 목소리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통의 빛이 됩니다. ‘행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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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코딩하자~!” SK(주) C&C의 행복한 코딩교실

4 차 산업혁명시대, 길을 가다 ‘코딩학원’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고, 아파트 게시판에는 ‘코딩과외’ 전단지가 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교육 형태로 진행되어 높은 비용과 특수성으로 접근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K(주) C&C 와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가 함께 손잡고 진행하는 취약계층 코딩 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코딩교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With Whom? 

행복한 코딩교실은 SK(주) C&C를 주축으로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와 함께합니다.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는 SK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과 함께 설립하여 방과후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행복한학교는 방과후 강사 일자리 창출 및 차별 없는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맘이랜서'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일자리 확대 및 일하는 부모를 위한 가족고민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쳐입니다. 맘이랜서는 맘이랜서스쿨, 맘잡고 네트워크 등을 통해 강의개설, 멘토링 등 역량 개발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For What?

행복한 코딩교실은 2018년 초, 중, 고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맞춰 취약게층의 상대적인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행복한 코딩교실은 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SK(주) C&C를 주축으로,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가 함께 운영하는 코딩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코딩교실의 선생님들은 맘이랜서 PBL 코딩 교육 과정을 이수한 맘이랜서 소속의 IT전문가들로, 기존의 텍스트 형식의 코딩이 아닌 블록 형식의 코딩인 ‘스크래치 코딩’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방과후 교실 운영 노하우를 살려 학생들을 위한 수업 설계 및 교육환경 조성 등에 힘써주고 있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미래 IT인재 육성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행복한 코딩교실’, 우리 아이들이 환경 제약 없이 마음껏 배워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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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직무인터뷰: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을 만나다
SK(주) C&C는 고객사가 업무 효율화와 비용절감을 통해 생산성과 영업이익을 높이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IT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SK(주) C&C에 입사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SK(주) C&C 에너지/화학사업1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우영입니다. 2012년 입사하여 올해로 6년째 SK(주)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소속 부서의 구성 및 업무,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A. 저희 에너지/화학사업팀은 SK그룹의 에너지/화학 계열 관계사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5~6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SK이노베이션, SK E&S, SK가스, SK바이오팜, SK바이오텍, SK머티리얼즈, 그리고 SK(주) 홀딩스와 SUPEX추구협의회 등 여러 관계사들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SUPEX추구협의회와, SK(주) 홀딩스, 그리고 SK바이오팜을 맡고 있습니다.

 


Q. 학부 전공이 무엇인지, 또 SK(주) C&C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저는 학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산업공학이 같이 있는 학부로 입학해서 저학년 때 컴퓨터공학도 함께 공부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컴퓨터공학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산업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어요. 학부 때는 코딩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취업을 준비하면서 SK(주) C&C에 관심이 생겼죠.


사실 취준생 시절 여름에 있었던 SK(주) C&C 수시 채용에 지원했다가 한번 떨어졌어요. 이후에 절치부심해서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OCJP 등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하반기 공채를 통해 SK(주) C&C에 SW엔지니어로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Q. 산업공학을 전공하시고 SI기업에 지원하셨는데,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더러 있나요?
A. 네, 저희 회사에도 산업공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많고 제 주변에 산업공학을 공부한 친구들도 대부분 IT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업에서는 산업공학 전공자도 컴퓨터공학 전공자와 동등하게 취급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지원 당시에 산업공학 전공 프로젝트 경험을 잘 살려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Q. 합격 후 부서 배치 당시 어떤 것을 기대 하셨나요? 그리고 실제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본인의 생각과 가장 크게 달랐던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A. 처음에는 지금 몸담고 있는 운영 부서가 아니라 개발 부서에 배치를 받았어요. 학부 때부터 코딩에 자신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 ‘잘 못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아요. 부서배치되고 처음부터 개발을 배울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고, 어깨너머로 배우거나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선배들을 귀찮게 굴면서 배워 나갔습니다. 좋은 분위기, 좋은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신입사원 시절 가졌던 두려움을 빨리 걷어낼 수 있었어요.


운영 부서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물론 기술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어야 하겠지만, 현업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발 부서에 있을 때는 전화도 잘 안 오고 맡은 프로젝트에만 집중하면 됐었는데, 운영은 현업 담당자도 만나는 등 챙겨야할 업무들이 많은 편입니다.


Q.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이야기해 주세요.
A. 아무래도 입사하고 처음으로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SK해운의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오픈 전날에는 Data Migration 한다고 밤도 새보고, 첫 프로젝트다 보니 서툴어서 많이 혼나기도 했어요. 처음이다 보니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막막했는데, 잘 모르고 서툴어도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하니까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 신입사원 멘토링을 진행하거나, 신입사원들이 수행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들여다보면 요즘 신입사원들의 뛰어난 능력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SK(주) C&C가 최근에 Digital Transformation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사내 기술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Drive를 걸고 있어요.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뜨거운 AI, Cloud, Big Data 등의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같이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시각과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시각은 다를 수 있지만, Spring Framework , JAVA, ASP.NET, SQL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입사를 준비하면서는 물론이고 입사 후에 업무를 수행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젝트 경험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학교를 다니면서 수행했던 프로젝트 경험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전공 공부 열심히 하고,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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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 편
날씨 선선해지고, 하반기 공채는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SK(주) C&C에 지원할 예정이지만 채용설명회도, 상담회도 다녀오지 못한 취준생들을 위해 채용담당자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 9/12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SK(주) C&C 채용상담회 >


 # 채용담당자와의 일문일답
SK(주) C&C 신입채용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입채용을 담당하시는 HR팀의 이영두 선임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HR팀 이영두 선임, 솔루션개발그룹 이아영 선임>

Q1. 직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Q2. 전공에 따른 차이?

 

 

 
Q. 코딩테스트?

 


Q. ICT 역량에 대한 평가?

 


Q. 최다 빈출 질문?

 


Q. 이것만큼은 꼭 물어봐줘!


Q.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 앞으로의 채용 일정
SK(주) C&C의 서류전형 접수기한은 9월 22일 금요일 24:00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20일 금요일이며, 합격자들에 한해 10월 29일 일요일에 필기전형(SKCT)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채용상담회 일정은 SK Careers Journal 블로그(http://www.skcareersjournal.com/92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K(주) C&C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채용상담회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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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자현 2017.09.21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리쿠르팅 다녀온 기분입니다~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주) C&C 채용설명회 영상 공개!

많이들 기다리셨죠? 핫한 SK(주) C&C의 채용설명회 현장을 담은 영상을 지금 공개합니다. 회사 소개부터 모집 직무 관련 정보까지. 이번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클릭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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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SK㈜ C&C의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ICT 기업인 SK㈜ C&C. 지금까지 SK㈜ C&C의 직무적인 부분을 다뤄왔다면 이번에는 직원복지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SK㈜ C&C인이 된다면 어떤 특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에디터가 직접 사옥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을 방문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양정윤

 


사옥 내 다양한 시설

 

1. 헬스센터

<헬스센터 전경>


사옥 6층에 위치한 헬스센터는 SK㈜ C&C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시설이다. 근무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방문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문 지도강사 2명이 오전/오후로 상주하여 건강 측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요일 별로 GX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개인운동 기본 Program>


토요일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또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클, 크로스 트레이닝 등 다양한 기구들이 구비되어있었고 탈의실과 샤워실 또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탈의실 모습>


2. Tioom

<SK㈜ C&C 사내 도서관 Tioom>


Tioom은 사옥 9층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7시~22시이며, 경제/경영, 문학, IT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이 있으며, 전문 학술/논문지 Web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Tioom에 내려와서 찾아볼 수 있도록 테이블 및 편안한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쉴 수 있는 좌석들>

 

3. Café 4 U

Café 4 U는 사옥 3층과 9층에 위치한 카페이다. 임직원들을 위한 카페인만큼 착한 가격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소통 공간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임직원들이 이 카페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Café 4 U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임직원들>


4. 늘푸른 어린이집

늘푸른 어린이집은 임직원의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으로, 사옥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육실과 실내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동안 편히 자녀를 편히 맡길 수 있는 시설이다. 

 

 

<늘푸른 어린이집의 외부(위), 내부(아래) 사진>

 

SK(주) C&C만의 복지제도

 

1. 아기마중 Program

아기마중 Program은 SK㈜ C&C의 임신 구성원 Care 제도이다. 임신 구성원에게 핑크색 ID카드 목걸이를 제공함으로써 주변 구성원들이 배려할 수 있도록 한다. 팀장 및 동료 임직원들은 임신한 임직원이 야근/장거리출장 등 무리가 될 수 있는 업무에서 최대한 배려하고 있으며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는 근로 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기혼 여성 임신 지원을 위한 남임 휴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SK㈜ C&C는 저출산 극복 및 여성의 경력단절 등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 임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2. 자기주도근무제

자기주도근무제란 가장 몰입이 잘 되는 근무형태를 조직 별로 Self-Design하여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회사 차원의 근무시간이나 장소에 대한 통제 가 없다. 자기주도근무제에는 휴가 자가 승인, 점심시간 자율화, 화상회의 등이 포함되며,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자율적으로 근무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자기주도근무제의 핵심이다. 

 

지금까지 SK㈜ C&C 사옥 내 여러 시설들과 복지제도를 알아보았다. 이처럼 SK(주) C&C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9월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공채에 주저 없이 지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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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모두들 안녕? 머신러닝, 딥러닝이 뭔지 아닝?

요즘 인공지능이 난리다. 기계가 세상 돌아가는 판을 뒤집어 놓으셨다! 근데, 그 인공지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헤이! 모두들 머신러닝, 딥러닝이 뭔지 아닝?” 이상훈 대리를 만나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을 들여다보자!


SK Careers Editor 이천

 

 

 


대리님! 어디서, 뭐 하시는 분이세요?

우리 회사에는 다양한 영역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ICT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크게 IT, New Biz, 경영지원으로 나눌 수 있어요. 우선 IT는 기존 비즈니스 영역에선 IT를 기반으로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나, 과거 전산을 담당하는 역할이었다면 최근에는 물류, 유통,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영역에 IT를 접목하고 있어요. New Biz는 IT랑 접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 경영지원은 앞서 말한 업무를 서포트해요.

 

<SK(주) C&C 빅데이타 본부 DATA 기술팀 이상훈 대리>

 

저는 R&D센터 소속으로,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관련하여 첨단의 내용이 사업부서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기존에는 기계에 분석방법을 정해줬는데, 머신러닝 딥러닝은 상대적으로 기계들이 알아서 학습하게 하는 영역이에요. 저는 비즈니스적으로 머신러닝을 적용했을 때 어떤 이점이 있을 때 사전에 연구하는 거죠. 이외에도 새로운 영역이고 학술적인 영역이 조합돼서 나오다 보니 일반적으로 개발하시는 분들이 바로 학습하기에 어려움이 있기에 미리 연구하고 사전에 지원해주는 R&D적인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오호! 대리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요!
먼저 SK그룹의 평등하고 자유로운 이미지가 좋았고, 분석하는 업무를 좋아하는데, SK(주) C&C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SK(주) C&C는 다른 회사와 비교했을 때 커리어 면에서 다양한 산업을 경험할 수 있고 선택 폭이 넓어요. 관심 분야에 맞게 업무를 선택하는 데에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있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어필하면 관련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요. 이런 환경 덕분인지 실제 업무 수행하면서도 다른 회사에 비해 상하관계에서도 자유로운 면도 있는 것 같아요. SK(주) C&C는 자신이 원하는 분야 안에서 전문가가 되기 좋은 환경이에요. (웃음)

 

저는 매일 매일 업무가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9시에 출근해서 10시에 스크럼 회의를 해요. 스크럼 회의는 파트내 사람끼리 모여서 당일 업무 계획과 현업에서 이슈는 무엇인지,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해 실무자들끼리 짧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말해요. 업무를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사내 웹에 정리해둘 수 있는데, 웹에 정리된 것을 기반으로 매번 보고하지 않아도 파트장님이 미리 읽어 오시고 이슈 상황을 위주로 중요한 부분만 회의를 해요. 이렇게 높은 업무효율 덕분에 6시가 되면 퇴근하지만, 집에서도 사내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어서 꼭 필요한 영역이면 집에서 작업할 수도 있어요.

 

저는 학부시절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했고, 대학원에서 패턴인식, 머신러닝을 전공했는데, 이론적인 배경과 수학적인 배경이 업무에 도움이 됐고, 일반 IT회사에서 저와 같은 전공을 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높게 평가를 받았어요. 저희 파트 내에 파트원은 7명이고 컴퓨터공학과가 제일 많고 다른 분들은 통계학과를 전공하셨어요. 아무래도 가능하면 컴퓨터 쪽을 우대하고 우리 파트에선 당장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머신러닝, 딥러닝을 세부전공하면 더 좋아요.

 


아하! 대리님 일하시면서 힘든 부분은 없으세요?

빅데이터에 대한 오픈소스가 많고 머신러닝, 딥러닝 분야에서도 이론들이 빠르게 나오고 있어요. 최근 화두가 되다 보니까 연구자들이나 외부 회사 사람들도 관심이 많아 오픈되는 연구결과가 많아요. 개인적인 관심이 없다면 발전 추이를 따라가기 힘들어서 매번 공부해야 하는 것들을 따라가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머신러닝, 딥러닝이 데이터가 왜 이런 값이 나왔는지 알기 힘들어서 경영층과 비전공자들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이 큰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것들이 나오면 하나하나 해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직업병이 생겼어요. 새로운 것이 나오면 나만의 저장소에 하나하나 저장해놓는데 ‘이걸 다 언제 해결하지?’하는 고민이 크네요. 그래도 기존의 방법대로 싱글머신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것을 제가 제안한 방법으로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때마다 큰 보람을 느껴요.

 

업무를 하다 보면 IT에 대한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래밍과 수학에 대한 높은 수준으로 갖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IT 트렌드을 아는 것도 중요한데 일반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말고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것을 추천해요.
 


개발자 커뮤니티요?! 그런 것도 있어요?
저도 입사할 때 정보처리기사와 같은 자격증이나 토익 등의 스펙이 없었어요. 하지만 학교 다니면서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출근하며 일을 했는데, 제가 볼 땐 회사가 인턴, 히말라야 등반을 원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스펙보다 당장 ‘이 사람이 현업에서 일할 수 있겠다!’나 이쪽 영역에 대한 관심도와 해당 분야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면접에서는 자신이 특정 기술 영역에서 잘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면접관을 하시는 분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면 본인 당장에 필요한 사람을 뽑으려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만약에 이런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뽑을 것 같은 게, 우리는 대부분 오픈소스를 활용하는데, 커미터 활동을 하거나 개발자모임에 참가하면서 자기의 학습했던 것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결과물을 보여준다면 서류 전형에서 영향이 없더라도 면접에서는 큰 강점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평소에 취미가 이쪽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집에서 할 거 없을 때 이런 쪽으로 계속 찾아보고 심심하면 프로토타입으로 프로그램 만들어보거나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 이것처럼 새로운 영역이고 깊게 들어가야 하다 보니 원래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요.

 

평소 관심 있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다 보면 코드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데요. 열심히 활동하면서 오픈소스에 기여하고, 미국에서는 이 이력으로 바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학점이 좋다’보다는 해당 분야에서 결과물로 얘기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죠. 그러니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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