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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SK E&S의 공유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SK E&S에서는 9월부터 공유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공유 오피스는 회사나 부서의 구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건물을 여러 공간으로 나눈 업무 환경입니다.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이 장려되면서 회사 분위기도 더욱 밝아졌다고 하는데요. SK E&S의 업무환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디터와 함께 SK E&S의 공유 오피스로 찾아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정희원


공간 혁신의 취지에 걸맞게, SK E&S의 사무실 모습이 새롭게 변했습니다. 카페 분위기의 공간도 있고, 자신의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분리된 공간도 있었는데요. 여러 구조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직원들은 업무 성격에 따라 업무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유 오피스의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유로운 좌석 선택


이제는 출근을 하면 오늘의 자리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무인단말기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좌석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좌석에는 모니터의 개수, 구조의 개방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찾고자 하는 직원의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직원의 자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업무 공간




필요한 업무에 따라 라운지, 워킹존, 회의실 등의 업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로 분리된 공간에서는 개인 업무에 조용히 집중할 수 있고, 라운지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들과 공유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여러 부서간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휴식과 충전




카페테리아에서는 시리얼, 다과, 음료수 등이 제공됩니다. 직원들도 편한 마음으로 카페테리아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는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K E&S 전력사업기획팀의 김근태 매니저님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Q. 공유 오피스의 이용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제가 앉고 싶은 자리에서 일하게 되니까 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좌석을 정할 때는 그날 스케줄에 따라서 고를 수 있어서 일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어느 분과 협업할 일이 많다고 하면, 근처에 앉아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는 편안한, 카페 같은 공간도 있고, 도서관 같은 공간도 있는데요. 집중이 잘 되는 곳에서 일을 한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열린 사무공간이 되면서 직원 간에 소통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SK E&S, SK 루브리컨츠, SK 종합화학 직원분들과 함께 사무공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다른 팀 분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협업을 할 때도 편하게 회의를 할 수 있었어요. 


Q. 직원분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직원들께서 빠르게 적응하셨고, 만족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공유 오피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회사의 다양한 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유 오피스를 방문하면서 SK의 혁신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 E&S에서 직원들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업무 환경에서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와 성과가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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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2편

지난 1편에서는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여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오늘 공개하는 2편에서는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한 사내커플 이야기부터 SK E&S 만의 휴가 빅브레이크, 정말 궁금했던 연봉, 그리고 면접 분위기가 담겼다고 하네요. 클릭을 부르는 마성의 영상, 지금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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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1편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였습니다.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인데요. 그렇다면 너무너무 궁금한 리얼 회사생활, 지금 함께 살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SK E&S에 관한 리얼 토크!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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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입사원이 처음인데요’– SK E&S 신입사원이 된다면?




SK Careers Editor 강현영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일 텐데요. ‘취뽀’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사용빈도가 높아 국어사전 중 신어에 등록된 단어이기도 한 ‘취뽀’는 취업난에 따라 생겨난 신조어 중 하나라고 합니다. 취업 시험에 유용한 동아리인 ‘취업 뽀개기’에서 시작되어서 현재에는 취업에 성공했을 때 사용하는 말로 흔히 쓰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취준생이 취뽀하면 하고 싶은 일 Best 5’이 무엇일지 알아봤습니다!


취뽀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취준생들은 1위 사원증 목에 걸기, 2위 부모님께 선물하기, 3위 친구에게 한턱 쏘기와 4위로는 탕진잼 즐기기, 마지막 5위는 미래 준비하기 등을 꼽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취준생이 취뽀를 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그 외에도 많을 텐데요. 하반기 채용이 쏟아지기 전인 지금, 입사 후 여러분의 모습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해 보셨나요? 취뽀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오신 만큼 입사 후에도 더 많은 시간을 기업에서 지내야 하기에 어떤 커리어를 쌓아 나갈지에 대한 준비와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SK E&S의 신입사원이 된다면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게 될 역량개발제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생에 신입사원은 처음이니까!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도 입사 후에 자신의 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는 SK E&S의 다양한 인재 육성 제도를 역량개발팀 김지선 매니저님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라고 합니다. 
올해 SK E&S 입사 10년 차로 기업문화본부 내에서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북미 Oklahoma University와 함께 E&S 맞춤형 Global Energy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의 직무교육, 핵심인재 관리 및 교육 프로그램,
점심시간을 활용한 특강 프로그램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되면 그룹신입사원 교육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그 후 바로 E&S 신입사원 교육이 진행됩니다. E&S 신입사원 교육은 E&S 사업 이해, 기획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비롯해 엑셀/PPT 등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업무 지식과 패기와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사에 온 이후에는 소속되어 있는 직무에 관련한 업무를 빠르게 숙지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2주간 부문별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 부서에 합류하시게 되면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내 직무교육과 특강 등이 수시로 진행되므로 희망하신다면 신청해서 참석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사내 전화 외국어 교육을 신청해서 듣거나  개인적으로 사외어학교육을 원할 시 월 6만원의 지원 비용을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어느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기본적으로 SKMS팀에서 SK인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기에 역량개발팀에서는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다양한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활용해 구성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LNG/전력/신재생 분야별로 기초(동영상) 및 기본교육(점심시간 활용한 직무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 실무 교육은 사외 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신입사원의 경우 입사해서 받는 직무교육 이외 상기 교육들을 신청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보다는 개인별로 해당 연도 본인이 역량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획 세우고, 이를 교육 또는 자기 학습을 통해 달성해 나가는 IDP(Individual Development Program)*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연초에 IDP 작성에 대한 안내가 나가고, 팀장과의 면담을 통해 해당 연도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이 일을 잘 하기 위해 어떤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이를 개발하기 위해 어떤 교육을 받을 것인지 확정을 하여 수립하게 됩니다. 


*CDP: 경력 개발 계획

*IDP: 자기 개발 계획/직원 개개인의 연간 학습계획

두가지 모두 인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사내에 다양한 직무 전문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학위과정과 해외 MBA 과정 그리고 1년간의 해외 파견 과정(파리 IEA및 일본경영경제연구소) 등이 있는데요. 한정된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기에 우수인재 대상 선발이나 향후 사내공모제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학습 의지가 있고 역량개발계획을 성실히 수립, 실행하고자 하는 구성원에게도 기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면 누구나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많은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죠. 



입사 후에는 사내에서 사업 관련 언어에 대한 전화영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외 사외 어학프로그램을 원할 경우에는 한달에 6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Global 사업수행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신설하기 위해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무교육과 특강, 그리고 기본역량교육(엑셀, PPT 등)은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준비하는 팀으로서 보람이 되곤 합니다.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현재 계획 중인 Oklahoma university와의 E&S 맞춤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북미 가스전 탐방과 MOU 체결 중인 기업 방문을 비롯해 Global Energy Perspective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가자도 주니어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인데요.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원칙 하에 다양한 교육들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제공해야 하기에 점심시간을 활용한 교육이 많아질 예정인데요.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그에 맞게 교육과정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변화할 것 같습니다. 



핵심역량을 따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E&S가 무슨 비전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지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그 뒤의 심화적인 직무 전문성은 입사 후 업무를 통해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배우려는 자세와 책임감 있게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E&S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항상 사업 방향이나 비전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역량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틀에 갇힌 교육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최대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SK E&S의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님과 만나봤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낯설고 서툰 신입사원들의 첫걸음을 함께 해주실 든든한 조력자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입사 후에도 자신의 사업 분야에서 커리어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SK E&S의 인재육성 제도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요! 이 기사를 읽고 SK E&S에 관심이 더욱 생기셨다면?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SK E&S의 2019 신입사원 채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기사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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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가 왜 거기서 나와? 도시가스사업본부 INTERVIEW: 

사업개발팀 최재황 매니저를 만나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SK E&S'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에너지, 신재생 사업 등 다양한 키워드가 머릿속에 연상될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도 여러분도 한번쯤 봤을 법한 익숙한 종이(?)에서도 SK E&S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니…SK E&S가 왜 거기서 나와?’


바로 매달 날아오는 ‘가스요금 명세서’인데요! 이처럼 SK E&S와의 인연은 생각보다 깊은 곳부터 있습니다! 저 현영 에디터도 집에서 쉬던 중에 무심결에 명세서를 보고 놀랐는데요. 도시가스 산업에 진출한 기업이 다양하게 있는 만큼 모든 명세서에서 SK E&S의 로고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시가스 시장에서 SK E&S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마켓 리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도시가스’ 분야에서는 30년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Leading Company인 것이죠. 그 예로 SK E&S의 시초가 바로 1999년에 도시가스 지주회사로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그 후로 전력, 집단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LNG 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는 만능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해온 것이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도시가스 모바일 고객센터를 대폭 강화한 서비스와 함께 오픈하면서 도시가스 이용을 보다 간편하고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지만 알고 보면 늘 일상 가까이에 있었던 SK E&S의 숨겨진 활약이 돋보이는 분야인 ‘도시가스 사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현영



전국 400만 가구에 도시가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인 SK E&S의 주요 사업과 현황을 간략히 알아봤습니다.


 

SK E&S는 국내 도시가스 시장에서 24.9%를 차지하며 업계 1위로 자리잡았는데요. 총 공급량 211억m3 중 52.6억m3(출처: 17년 말 기준, SK E&S 홈페이지)의 규모를 공급하고 있는 것이죠. 이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위치한 자회사 7곳과 함께 8개 지역 400여만 가구에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가스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코원 에너지 서비스, 부산 도시가스, 충청 에너지 서비스, 영남 에너지 서비스와 전남 도시가스, 전북 에너지 서비스, 강원 도시가스가 바로 SK E&S와 함께 도시가스를 책임지고 있는 든든한 자회사들입니다. 최근에는 포화된 시장과 저유가 등으로 인한 경쟁 에너지의 가격 하락, 그리고 가구당 도시가스 사용량 감소 등 다양한 위기요소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7개의 도시가스 자회사와 함께 마케팅, 안전, 기술, 고객 등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는 정기위원회를 개최하며 시너지를 높이고 있는 것인데요. 


이밖에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을 제공하며 도시가스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팀공급 사업, 바이오 가스 사업, 태양광 발전 및 연료전지 등 신규 사업을 통해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도시가스사업본부의 사업개발팀에서 신규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계신 최재황 매니저님과 만나봤습니다!

 




SK E&S에서는 현재 8개 도시가스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할 수 있는 코원 에너지 서비스와 부산 도시가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마켓 리더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SK라는 브랜드 가치 또한 도시가스 사업 자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봅니다.



태양광, ESS, 스팀, 바이오 가스, 연료전지 사업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폐열, 냉열 등을 활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SK E&S에는 본사와 도시가스 자회사를 포함해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는 데요. 같이 갈 수 있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방향을 집중합니다. OC와 부문과의 향후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가장 강조하는 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와, 이 사업을 왜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가, 환경적으로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등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업 환경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이 있어야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도 수월할 것입니다. ‘도시가스’에 대한 이해보다 ‘도시가스사’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도시가스사의 특징은 무엇인지 말이죠. 도시가스사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해야 하는데 도시가스 사의 입장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엇 박자가 날 수 밖에 없겠죠.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받아들이기 힘들고 시너지가 창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적극적인 태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관 부서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도시가스 사업자체가 그 사이인 중간자적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중간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하는 방향과 아이템이 이다면 아이템을 수행할 수 있는 수많은 구성원들이 있어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용이한 조직입니다. 손발이 되어서 같이 뛸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죠. 사업을 실현시킬 수 있는 인적 자원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의사결정도 빠르고, 신규사업에도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서 실현가능성이 높습니다. SK E&S라는 조직이 크지 않지만 그만큼의 장점이 있는 것 같다고 할 수 있어요. 큰 조직과 작은 조직의 장점이 잘 어우러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는 기업의 발전과 성장, 그리고 도시가스 사업의 이원화(도시가스 & 신규 사업)라고 생각해요. 도시가스 사업은 이미 충분히 성장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인지, 잘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개발해서 기업을 발전시킬 것인지가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K E&S란 곳이 안정적인 조직이자 탄탄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미래 에너지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즉 ‘오래 갈 수 있는’ 회사이죠. 그 예로 가스와 전력,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LNG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라는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고, 기업 자체가 오래 가고 성장할 수 있는 곳인데요. 그러한 조직에 있을 때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살면서 열정을 쏟을 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죠. 일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지만(웃음) 일에 대한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고 향후 커리어 패스 관리에도 좋은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기서 잠깐! SK E&S의 도시가스 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 바로 ‘도시가스 App’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앱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도시가스 App을 담당하고 계시는 사업운영팀 박윤기 매니저님과의 ‘틈새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같이 뛰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이자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시가스 사업본부의 신규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계시는 최재황 매니저님과, 사업운영을 맡고 계신 박윤기 매니저님과의 틈.새. 인터뷰까지 만나봤는데요. 오랜 세월 동안 늘 가까이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익숙한 존재였던 ‘도시가스’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시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 400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업계 리더 기업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도 도전하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었는데요. 도시가스뿐만 아니라 태양광을 필두로 다채로운 신 에너지 사업에 도전하며 보다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가스 사업본부의 새로운 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존재에서 새로운 에너지원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SK E&S의 도시가스 사업 계속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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슼 보는 SK E&S 직무소개서: 글로벌 사업개발팀

LNG Value-Chain 완성 후 ‘글로벌 LNG 플레이어’ 로서 해외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SK E&S! 국내 에너지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다양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스전 개발과 생산, 도입과 공급까지 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전 과정에 걸쳐서 활발한 LNG 사업을 추진중인데요. 그 중에서도 세계 각국에서 SK E&S를 알리고 신규 시장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이 곳! 바로 ‘Global 사업개발팀’입니다. 



SK E&S의 글로벌 사업 직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할 해외 사업과, 그 직무에서 활약하고 계신 이야기를 Global 사업개발 1팀 장나윤 매니저님을 만나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2017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서 입사하신만큼 최신 채용을 경험하신 노하우와 직무에 적응하고 계신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담아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현영


 


SK E&S는 LNG Value Chain의 완성을 넘어 ‘Value Chain의 확장’을 목표로, Global Clean Energy & Solution Provider 로의 도약을 추진 중입니다. 사업개발팀의 업무는 LNG 수요가 있는 국가를 발굴하여 가스 공급 기회를 모색하는 것입니다. 글로벌 메이저로 위치를 선점한 기업들과 대항할 수 있는 SK E&S만의 차별화 포인트는 해당 국가에 맞춤형 ‘Total Energy Solution’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해당국의 특성을 상세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따라서, 사업개발 대상국 선정 시 해당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면밀히 분석하고, 전력 수요를 검토합니다. 



SK E&S의 장점은 주니어에게도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신입이지만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어 사업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세계 각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들의 정부나 기업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본사의 다양한 부서들과 협력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SK E&S 내부에서 재무, 법무, 기술팀 등 다른 부서 매니저님들과 업무 회의에 참여하고 출장도 같이 다니면서 회사의 다양한 분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다들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이다 보니 사업 개발 과정의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선배 매니저님들과 함께 사업 대상 국가 공무원들과의 미팅에 참여하고 협상 테이블에 앉아 협의 과정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SK E&S가 LNG 공급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면 해당 국가의 기존 에너지원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저렴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국가의 중요한 기간 산업을 다루며, 해당국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최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 당시 함께 서울을 방문했던 공무원들과 미팅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때 SK E&S 회사 소개와 함께 프로젝트 제안 발표를 저에게 해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와 같은 신입 사원에게는 떨리는 경험이었죠. 작은 사례였지만,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과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만나 교역∙투자, 인프라, 국방∙방산, 농업, 개발협력, 문화∙인적교류 분야에서의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 이 자리에서 양국 정상이 지켜보는 가운데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와 필리핀 에너지부가 에너지협력을 위한 MOU 체결



 

어떤 역량이라고 꼬집어서 말하기가 참 어렵네요. 해외 사업 개발의 경우 각 국가별 특성, 문화, 정부 정책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유연한 사고 방식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외국에 대한 관심과, 타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크지 않은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취업준비를 할 때 뻔하다고 느꼈던 말이지만(웃음) 긍정적인 마인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 제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웃음) 공부할 게 정말 많다는 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부서 분들과도 협업 기회가 많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생소한 분야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각 분야에 대해 어느 수준으로 파악을 해야 하는 지 막막하여 선배님들께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었어요. 모든 부분을 깊게 알 필요는 없지만 사업 전반의 운영을 이해하기 위해 어느 정도는 두루두루 알 필요가 있다고 조언 해주셨습니다. 우선 저는 사내교육이나 외부 교육프로그램 지원제도를 활용해 재무 쪽을 공부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대학시절에 저는 정치외교학부에서 외교학을 전공했습니다. 3살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인도네시아에서 17년 정도 거주하였는데, 이와 같은 경험으로 동남아시아와 더불어 다양한 지역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그로 인해 이 전공을 선택했어요. 


SK E&S에 지원한 동기도 성장 배경, 그리고 학부 경험과 연관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자원이 풍부한 국가인데 한국은 그 반대라고 할 수 있죠. 대학교에서는 에너지 자원의 국제정치학적 중요성을 다룬 수업을 수강하며 에너지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생각을 키웠습니다. 운이 좋게도 소속 학과 학회에서 깊게 다루었던 중국-러시아 가스 파이프라인 관련 주제와, 외교학과 수업 내용이 맞물려 실무 PT 면접 주제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소름이 돋기도 했죠. 이 기업과 운명인가?란 생각도 들었어요(웃음). 


사실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의 경우 전공 무관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희 팀에는 다양한 전공을 가지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부서의 경우 해외 출장이 많은 편이고, 담당하는 국가도 다양합니다. 업무에 변동사항이 있을 때 거부감 없이 빨리 적응하고, 담당하는 프로젝트에는 주인의식을 갖고 임하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학 재학 중 읽었던 ‘2030 에너지 전쟁’이란 책이 떠오르네요. 에너지 자원을 둘러싸고 이루어지는 국가들의 패권다툼이 정말 흥미진진하다고 느꼈고, 이후 교내 학회에서 관련된 주제를 다루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의 전공 분야가 아닌 에너지 자원, 셰일가스 등에 대해 관심을 키울 수 있었기에 저에게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뻔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지원동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 이 업계이고, 왜 우리 기업이고, 또 그 중에서도 왜 이 직무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본인의 논리가 탄탄해야 하는 것 같아요.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업에 계신 분들께 조언을 얻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사하는 것과 직접 실무자를 만나보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많이 연락해보면서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후에 그 직무에 부합하는 활동들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 외에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은 면접 스터디였어요. 다들 많이 하시겠지만 저는 다른 전공을 가진 분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고, 예상 질의응답도 연습했습니다.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특히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요.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기 쉬운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도 취업 기간 중 '도대체 이 터널이 언제 끝날까,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회사가 나를 뽑는 것이긴 하지만, 나 또한 나와 맞는 회사를 찾는 과정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사람을 만나야 에너지가 생기는 스타일이라서 힘들 때는 가족, 친한 친구나 취업한 선배들을 만나면서 긍정적인 기운과 조언을 얻었습니다.



 

일단 제 목표는 사업 개발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한번 경험해보는 것이에요. 사이클을 한번 거치면 보다 큰 그림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어요. 연차가 더 많이 쌓이면 저도 저만의 프로젝트를 발굴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Q. 그 후에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겠네요?) 사실 ‘전문가’라는 말을 조심스러워 하는 편이에요.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몇 년 정도 해야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항상 있어서 '전문가'가 된다기보다는 끊임없이 배우면서 저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웃음).



지금까지 SK E&S의 글로벌 사업개발 1팀 장나윤 매니저님과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나에게 맞는 직무는 무엇일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적성에 맞는 기업을 찾아갈 수 있었던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요. 힘든 취업 준비 과정을 나와 맞는 기업을 선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기 위해 노력하셨던 매니저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 역시도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을 듬뿍 얻어올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며 SK E&S가 세계에 또 다른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곳! 글로벌 사업개발팀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다 친환경적이고 경쟁력 있는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뛰고 있는 SK E&S의 면모를 볼 수 있었는데요. 세계에서 SK E&S의 첫인상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는 글로벌 사업개발팀과 SK E&S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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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학개론 2탄 -천연가스는 기승전 LNG VALUE CHAIN 편



LNG Value Chain은 액화천연가스 가치사슬이란 의미처럼, 천연가스 사업을 하는 회사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익을 내는 기업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천연가스가 실제 사용되기까지 생산부터 수송까지 많은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이때 배로 운송할 때는 부피를 줄일 수 있도록 천연가스를 액체로 바꾸는 ‘액화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SK E&S 홈페이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LNG가 바로 액화 천연가스를 뜻하는 단어인 것이죠.




이 LNG란 단어가 생소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해외에서 발굴한 천연가스를 우리나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과정입니다. 천연가스의 수송은 육로와 해상으로 크게 나눠지는데요. 육상 수송의 경우, 파이프라인을 통해 천연가스를 운송하는데요. 육상 수송이 힘든 환경일 경우에 바로 배를 통한 ‘해상 수송’을 활용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육로 수송이 아닌 해상 수송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이때 배를 통해 천연가스를 운반하기 위해서는 천연가스를 액체로 바꾸는 액화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피를 1/600까지 줄여주어 옮기기에 훨씬 쉬운데요! 바로 이렇게 액화과정을 거친 천연가스를 ‘LNG(liquefied natural gas)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SK E&S는 민간기업 중 국내 최초로 LNG Value Chain을 완성한 기업으로, LNG 수입과 생산, 보급에 있어 탄탄한 경쟁우위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작년 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보령 LNG터미널’을 세우며 LNG 수직계열화, 즉 밸류체인 완성의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렇다면 보령 LNG 터미널은 어떤 곳인지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보령 LNG터미널은 포스코가 건설한 광양 터미널 이후 두번째로 민간기업이 설립한 터미널입니다. SK E&S와 GS에너지가 함께 건설했는데요. SK E&S는 연간 200만 톤, GS에너지는 연간 100만 톤의 사용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LNG Value Chain 중 MidStream에 대한 패러다임을 새롭게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천연가스의 개발-생산-도입까지 주요 ISSUE는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국내 민간 에너지기업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SK E&S의 LNG사업의 주요 소식들을 모아봤습니다. 


 


 


연가스의 시작부터 우리집에 도착하는 끝까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LNG 밸류체인을 구축한만큼 SK E&S하면 꼭 기억해야 할 핵심 키워드인 [LNG Value Chain]를 알아봤는데요. 앞으로는 국내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LNG 사업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해외 LNG 수입으로 LNG의 발전단가도 낮추고, 안정적인 도입까지 이뤄질 전망입니다. 글로벌 LNG 플레이어로서 활약할 SK E&S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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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학개론 1탄-신재생 에너지 사업 편


SK E&S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올해 주력사업에 대한 정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텐데요. 그 전에 막간 낱말 퀴즈를 풀면서 오늘 기사의 키워드를 맞춰보세요! 


SK Careers Editor 강현영

 



결정적 힌트: 친환경 에너지원이자 SK E&S의 비전에서도 알 수 있듯 주목하고 있는 사업인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신재생 에너지’인데요! 도시가스 회사에서 출발한 SK E&S가 민간기업 중 최초로 LNG의 Upstream부터 Downstream까지 LNG-Value Chain을 구축한 소식 알고 계신가요? 이처럼 SK E&S는 LNG사업의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전력, 집단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해외 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신재생 에너지원을 발굴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즉 지속 가능한 에너지까지 생각하는 팔방미인 기업 SK E&S의 주력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좀 더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SK E&S의 소식에 관심 있다면 기업 비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바로 ‘글로벌 클린 에너지 & 솔루션 프로바이더’입니다. 전력 •집단에너지과 도시사업 외에도 미래 에너지 산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SK E&S의 움직임을 한눈에 표현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은 크게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ESS(Energy Storage System)로 나눠져 있으며 전국 14개 지역에 27.8MW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풍력 발전의 경우, 전남의 신안그린에너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6월 2단지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태양광과 풍력 중심으로 약 36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추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또한 불규칙하게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장치인 ESS*도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기존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ESS?  발전기로부터 생산된 전기를 저장해 놨다가 필요한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그렇다면,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을 들어보고자 Global Renewables Group의 이상준 매니저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현황과 향후 계획, 그리고 직무에 대한 궁금증까지 싹싹 모아서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SK E&S Global Renewables Group의 이상준 매니저입니다. 주 업무는 육상 풍력 발전단지 사업 관리와 신규 사업 발굴, 그리고 평가를 맡고 있습니다. 여기서 ‘평가’는 해당 Site가 풍력 발전을 하기에 적합한지(바람이 적당한지, 개발 제한 사항은 없는지 등)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인지 검토하는 업무입니다.


하루 일과는 9 to 6라기 보다는 저의 경우 8시 반부터 9시까지 입니다(웃음) 출근 30분전에 여유롭게 와서 업무 시간 중 바빠서 제대로 읽지 못한 메일을 다시 읽거나, 공부를 하기 위해 일찍 오는 편입니다. 업무 시간 중에는 주어진 업무 수행과 6시 업무 종료 후에는 운동을 하고 가는 편이라 9시라고 말할 수 있죠.



작년 조직 개편 이후 Renewables 사업본부에서 Global Renewables Group로 바뀌었는데요. ‘글로벌 클린 에너지 솔루션 & 프로바이더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태양광, 풍력, 기타 재생 에너지 사업을 개발해 SK E&S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사업 현황 및 비전]



현재 운영 중인 자산은 SK E&S의 자체 태양광 사업과 도시가스 자회사들이 진행 중인 사업 규모 합치면 40MW가 조금 안되는데요.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3020 재생에너지 사업*에 계획된 내용과 같이 수상 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등 태양광 사업에 집중해 향후 수백 MW(메가와트), 또는 GW(기가와트)급으로 나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3020 재생에너지 이행계획이란? 작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사업 계획. 핵심 내용은 2016년 기준 전체 발전량 7%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는 것.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총 48.9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충할 계획-태양광, 풍력을 중심으로 전력 포트폴리오를 바꾸겠다는 계획.



현재 신안그린에너지의 올해 6월에 2단지 건설이 끝나면, 총 62.7MW 규모의 육상풍력발전단지가 완성됩니다. 이는 SK E&S의 첫번째 풍력발전 사업이라는 의의가 있는데요. 향후에도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 우리나라에서 풍력발전 사업이 가능한 부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앞으로 육상풍력에 대한 레퍼런스를 충분히 쌓을 예정이며, 육상풍력발전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공격적인 투자도 고려 중입니다.


 


정부에서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을 지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듯이, 그에 발맞춘 발전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상 풍력의 경우 엄청난 사업비가 필요하기에, 여러 업체와의 협력과 자금을 가지고 있는 어느 정도의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 가능한 분야입니다. SK E&S는 이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투자할 것이며, 현재 전남 신안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용량을 추가적으로 수용해 수백MW, 나아가 GW급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토지 이용 계획, 생태 자연 지도, 환경성을 평가한 지도 등을 참고해 사업 개발이 가능한지 판단합니다. 태양광은 햇빛이 충분히 내리쬐는지 등 사업을 진행했을 때 이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 등 확인절차를 거칩니다. 풍력의 경우, 질 좋은 바람이 부는지, 사업 개발을 했을 때 국가의 전원공급정책에 이바지할 수 있는지 등을 체크하죠. 이처럼 발전소를 개발함으로써 주변 환경문제를 최소화하면서 국가정책에 최대로 이바지하는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부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ESS같은 경우에는 현재 정부에서 ESS를 태양광, 풍력과 연계할 때 REC가중치라는 것을 줍니다. 신재생 사업자, ESS 설치 사업자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경제적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 저희도 현재 ESS에 대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를 활용할 경우 전원공급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태양광은 태양이 비출 때, 풍력은 바람이 불 때만 발전되기 때문에 기존의 발전원에 대한 출력과 주파수에 대한 영향을 미쳐 전원공급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보완할 수 있는 ESS설치를 권장하고 있어 관련 사업을 충분히 검토하고 있는 것이죠.



해외 같은 경우에는 여러 Risk들이 존재합니다.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경험이 많은 재생에너지 사업경험이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원 공급이라는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점’에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향후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보다 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만든 전기를 공급하는 것”


궁극적으로 앞으로 인간에게 환경문제는 더욱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에 미세먼지 이슈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데, 불과 몇 년 전에는 사소 했을 지 몰라도 현재에는 크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석탄 중심의 환경을 해치는 발전원을 사용했다면,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필수 에너지인 전기를 만드는데 보다 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만들어 공급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직무]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확장이 예고되고 주목되는 사업인 ‘태양광’과 ‘풍력’입니다. 정부에서도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을 통해 발표했듯이, 태양광과 풍력에너지야말로 자연에너지를 그대로 이용한 친환경 발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할에 따라 여러가지 역량이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전기와 기계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과 풍력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사업을 진행할 때도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등에 대해 기본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두번째는 사업의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흔히 사업 같은 경우 IRR이라는 내부수익률 지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지표를 활용한 경제성 분석이 가능해, 실제로 사업시행이 가능한지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세번째로 태양광과 풍력이 우리나라에서는 특정 지역에서만 할 수 있는 사업인데요. 일사량과 바람의 강도 등을 판단해 사업이 이뤄지기 때문이죠. 해당 사업대상지역에 대한 개발 제한사항은 없는지 등 이러한 요소를 평가할 수 있는 능력, 즉 전체적으로 사업개발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진행되는 분야이자, 많은 사람들이 접하지 못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며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3020 정책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도 원전과 화석을 활용한 에너지원은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원을 확대하는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움직임을 선도하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직무는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SK E&S인턴으로 입사해 정규직 전환을 통해 입사한 경우인데요. SK E&S란 기업을 선택한 것은 회사 문화나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강압적인 분위기 대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내 능력이 확장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직무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경우 향후 비전이 밝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커리어를 밟아 나갈 것인가가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의 비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미래를 봤을 때 향후 더 확장될 사업에 직무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재생 에너지사업의 경우 입사 후 본인의 전문성만 키운다면 향후 내 모습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직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석탄•석유처럼 한정적이고, 환경에 유해한 자원을 대체할 Clean Energy를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SK E&S의 현황을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오늘도 열일 하고 계실 SK E&S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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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문 10답으로 만나는! SK E&S 신입사원 인터뷰 2탄: 

Upstream 기술팀 최지현 매니저

1년간의 신입사원 기간을 돌아보는 [신입사원 인터뷰]! 그 두 번째 이야기는 Upstream팀을 방문해서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누구보다 신입사원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신입사원’이겠죠! 2017년도에 입사해 2년 차 커리어를 쌓고 계신 최지현 매니저님을 만나기 위해 최근 영풍빌딩으로 이사한 Upstream 기술센터를 찾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현영



크게 기술팀과 Commercial팀으로 구분되는 Upstream기술센터 중 기술팀의 최지현 매니저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그 전에! 깜짝 코너로 1년간의 시간이 담겨있는 나만의 데스크 테리어! 책상 구경을 부탁 드렸습니다.

 

 


책상 구경을 간단하게 마친 후 본격적으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최지현 매니저님과 10문 10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Upstream 기술팀 최지현 매니저님!>



 


대학시절에는 자원공학을, 대학원때는 물리탐사를 전공했습니다. 전공과 연관성이 높은 직무를 원했기에 국내에서 Upstream 사업을 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정말 알짜 기업인 SK E&S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SK E&S는 Upstream 사업/LNG Trading을 통해 직접 들여온 천연가스를 도시가스와 발전사업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입사를 하게 되면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사명감을 느끼는 동시에 사업을 꾸준히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천연가스전 개발뿐만 아니라 그 당시 큰 이슈였던 Shale Gas 개발을 국내에서 하는 기업이라는 것에 큰 매력을 느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회사에서 근무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회사에 적응하는 과정 속에서 SK E&S의 기업문화가 굉장히 좋아서 즐거운 일이 많았고, 제가 맡은 업무도 전공과 같아 만족감이 높습니다. 특히, 학교에서는 이론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실제 자료를 해석하며 적용할 수 있고 팀 내에서 각 업무별 역량 개발 커리큘럼을 잘 갖춰 놓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더 성장해나갈 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첫 출근날을 떠올리면, 너무 긴장했죠(웃음) 회사에서 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날이라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선배 매니저님들께서 살갑게 대해주셔서 긴장한 와중에도 마음은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 출근 날, 회사 다이어리와 사원증, 명함을 받았는데 제가 SK E&S에 입사한 것이 새삼 실감이 나고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업무는 빈틈없이 처리하고, 그 외에는 살가운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꿈꾸는 선배의 모습은 저의 선배로 계신 분들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매니저님들께 받았던 것처럼 후배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사수가 되고 싶어요.

     

 

함께 친목을 다지는 ‘캔미팅’을 정기적으로 하는데요, 신입사원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팀원들에게 드리고 싶어서 VR카페를 가는 일정을 기획 했습니다. 사실 VR카페에 가기 전까지 ‘모든 분들이 좋아할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그 고민이 싹 날라갈 정도로 다들 즐거워하셨습니다. 특히 제가 무서운 영상이 나오는 게임을 할 때 저의 리액션을 보고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SK E&S를 조사할 때 가장 중점을 둔 것은 회사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브로셔 (애뉴얼리포트)이며, 그 밖에도 다트 전자공시시스템, SK 커리어스 저널 블로그를 자주 봤습니다. 브로셔에는 회사의 비전이 잘 드러나 있고, 모든 사업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회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SK 커리어스 저널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어떤 분들이 회사에 계신지, 사내 분위기는 어떠한지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제가 긴장한 것이 티가 났는지, 면접관분들께서 긴장을 풀어 주려고 처음에는 가벼운 질문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건넸던 것이 기억납니다. 비록 사소한 것이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우황청심환을 먹었습니다(웃음) ‘내가 준비한 것을 면접에서 다 보여주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들어 많은 긴장을 했었어요. 면접 준비를 위한 Tip으로는 우선 직접 스터디를 만들어서 연습했습니다. 스터디에서는 면접연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정보 교류를 할 수 있었는데요. 직무 면접은 학부 전공에서 배웠던 내용 중 기초가 되는 내용을 정리하며 예상 질문을 생각했고, 토론 면접은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직무 면접을 준비할 때는 저의 장점과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도록, 원하는 질문이 나오게 방향을 이끌어가는 연습도 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하는 모의 면접에 참여하는 등 비슷한 환경에 많이 노출되려 했었던 것 같아요. 많이 연습하는 것과 연습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긴장하지 않는 것, 이 2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LNG, 도시가스, 신재생, 발전 사업을 하면서,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고 사업에 따른 Risk도 분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만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가장 큰 화두는 ‘Global Clean Energy & Solution Provider’입니다. Value Chain을 형성한 LNG 사업 이외에 신재생에너지 및 해외 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듯이, 취업 준비기간은 정말 막막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인 듯 합니다. 그 기간이 힘든 만큼 잘 이겨내서 진짜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면 좋겠어요. ‘기업에 대한 정보’와 ‘본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많은 준비를 하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와인의 맛이 변하지 않게 습도와 온도를 잘 유지해주는 [와인저장고]처럼, SK E&S는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좋은 와인이 숙성 되듯, 저 또한 저의 역량을 길러 E&S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Upstream 기술팀의 Geoscientist 최지현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셨던 경험들, 그리고 지난 1년간 SK E&S 신입사원로서 지내며 느끼셨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LNG Value Chain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가스 개발, 채굴을 담당하고 있는 Upstream 기술센터의 직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쉽게 설명해주셨는데요. 에너지 개발사업에 대한 매니저님의 긍정적인 열정과 에너지 또한 듬뿍 얻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1,2탄 신입사원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에서 프로가 되고 계시는 매니저님들을 보며 SK E&S의  뉴페이스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지금도 발빠르게 준비하고 계실 취업준비생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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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문 10답으로 만나는 SK E&S 신입사원 인터뷰 1탄:

Communication팀 노태윤 매니저 편

채용 시즌이 한창인 지금, 2018년 SK E&S에도 뉴페이스 신입사원들이 입사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에 앞서 1년을 채우고 '2년 차' 사원으로 올해를 시작하신 2017년도 신입사원 매니저님을 만나 1년 동안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봤는데요. SK E&S의 홍보와 브랜드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노태윤 매니저님을 SK서린빌딩에서 만나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현영




그 전에! 깜짝 코너로 1년 동안의 시간이 담겨있는 나만의 데스크 테리어! 책상 구경을 부탁드렸는데요. 노태윤 매니저님이 지난 1년간 근무해온 책상을 직접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두 대의 모니터. 그 중에서도 세로형 모니터가 눈에 띄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책상이 인상 깊게 다가오네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태윤 매니저님과 10문 10답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Communication팀 노태윤 매니저님!]



 

     

에너지관련 기업 인턴 경험을 통해 SK E&S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LNG Value-Chain을 완성하는 등 에너지 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제 입장에서도 에너지 업계에서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Communication, 쉽게 말하면 홍보에 관심이 생긴 것은 대외활동, 기자단, 프로젝트 경험 등을 돌이켜봤을 때 제가 주로 맡은 업무가 거의 ‘홍보’를 전담해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취업준비 당시에도 홍보 직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력해서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들의 결이 홍보와 적합하고, 제 적성에도 잘 맞는 직무라고 판단했습니다. 

  

 

 


1년 동안 새로운 조직과 직무에 적응하면서 보람찬 순간도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는데요. 지금 그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3년, 5년이 지나도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첫 출근 날은, 취업 준비를 하며 종로 거리를 자주 드나들곤 했었는데 막상 그 곳을 신입사원이 되어 오니 기분이 정말 새로웠습니다. 내가 이 회사의 구성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실감도 잘 안 나고 뿌듯했던 기억이 많아요. 그리고 첫 출근날 저희 팀에서도 부서 선배님들이 큰 환영식을 열어주셨답니다(웃음). 정말  감사하고 잊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덜 겪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후배들에게 먼저 잘 알려주고, 모범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에 직접 나간 적이 있는데요. 현장에서 상담, Q&A 등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당시 LNG Value Chain에 관한 보도자료를 작성한 시기였는데, 와주셨던 학생 분들이 LNG Value Chain 이슈에 대해서 직접 작성한 기사내용을 조사하고 파악하고 계셔서 신기하고 뿌듯했습니다. 


책임감을 많이 느끼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대중들이 우리 팀에서 작성한 보도자료 내용을 많이 눈 여겨 봐주실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또는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가판대 신문에서 팀에서 준비한 기업 기사가 보였을 때 뿌듯함이 컸던 것 같아요! 이렇듯 기사와 홈페이지, 브로슈어, 홍보영상 등 사람들이 SK E&S에 대해 접하는 거의 대부분의 정보가 저희가 작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SK E&S 홈페이지의 ‘브로슈어’에 기업 정보가 많이 담겨있어 자료를 보면서 직접 노트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기업과 관련된 최근 2년치의 기사를 pdf로 정리해 시간될 때마다 꾸준히 읽었는데요. 이러한 두 가지를 정리하는 데에만 두세 달 정도가 소요될 정도로 오랜 시간 준비를 했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차분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려운 질문도 있었지만 준비한 범위 내에서 침착하게 답변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운 난이도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이렇듯 면접에 임하는 태도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를 위한 저만의 TIP은 ‘회사-직무-저’ 이렇게 세 가지의 연결고리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회사의 산업, 직무관련 내용, 저의 경험과 지식의 공통 분모를 만들었구요. 자기소개서, 면접 등에서 이 세가지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예상답변을 준비했습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1년 1년이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회사로 시작해서 LNG-Value-Chain을 구축하고, 이제는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에너지 솔루션 사업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구성원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업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해야 기업 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기업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회사를 대표하는 직무이기에 외부와의 접점이 되는 직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사업’입니다. 이번 기업의 비전이 ‘Global Clean Energy & Solution Provider’인데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중점을 두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이 해당되며, 국내와 해외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으로 지내다보면 학교라는 울타리에 갇히기 쉬운 것 같은데요. 대학시절을 돌아보면 저와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만나려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동기부여가 되고 좋은 경험과 인연으로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면을 확장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에게 SK E&S란 [       ]다!]




SK E&S에 입사하고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공간이나 사람들, 여러 도전들을 경험해볼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항상 SK E&S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Communication팀의 노태윤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1년간의 신입사원으로 지내며 겪으신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SK E&S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되고자 늘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인터뷰 중 기업의 ‘저널리스트’란 표현을 하신만큼 사내 이슈를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며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임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럼 저는 [신입사원 인터뷰] 2탄과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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