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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SK건설 신입사원 채용 : 면접 랜선 투어 편



지난 11월 21일, SK건설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차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류 전형, SKCT, 1차 면접 그리고 이날 진행된 2차 면접까지.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향한 긴 여정에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습니다. 저마다 다른 경험과 개성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지원자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해요!


SK Careers Editor 최수진





면접 전형이 진행되는 SK건설 G.plant에 도착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가장 가까운 지하철, 버스 정류장으로 안국역이 있습니다. 역에서부터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되니,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얻고자 한다면 예상 이동시간보다 조금 빨리 나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면접 대기실에는 미리 준비한 예상 질문을 살펴보며 면접을 기다리는 지원자와 면접을 끝내고 면접 대기실을 나오는 지원자들이 보였습니다. 면접 시작 전, 긴장한 지원자는 대기실 바깥에서 쉬기도 하며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SK건설을 향한 최종 관문, 드디어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SK건설 최종 합격을 향한 2차 면접을 마치고 온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SK건설의 채용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볼까요?




지원자 A 씨 : 건축 주택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자 C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D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저도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저는 면접 기다리면서 옆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긴장을 푸는 편이에요. 면접 대기실에서 인사 담당자님께 다가가서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다 보면 어느새 긴장이 풀려 있더라고요. 그리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현업에 계신 분들과 조금씩 얘기하다 보면 실제 면접에서 긴장을 덜 하게 되는 편입니다.


지원자 B 씨 : 저는 가족이랑 여자친구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번 1차 면접 때 부모님과 전화 통화하면서 부모님 목소리를 들으니 편안한 마음도 들고, 긴장이 풀어졌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보통 면접실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쉼 호흡을 한다거나, 몸에 힘을 줘서 신경을 쏠리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접 직전에 긴장감이나 압박감을 풀 수 있었어요. 


지원자 D씨 : 저는 사실 면접 전에 긴장 푸는 방법은 없어요. 평소에 모의 면접을 준비할 때는 긴장도 많이 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제 면접에서 면접관 앞에서는 함께 대화하듯이 말하니 긴장을 덜 하는 편입니다. 저만의 노하우라면, 무조건 외웠던 걸 그대로 말하려 하기보다는 면접관 눈을 보면서 함께 대화하듯이 면접을 이끌어 가는 게 저만의 방법입니다.


지원자 A 씨 : 오늘 면접은 편안함 속에 있는 날카로움이라고 느껴졌어요. 1차 실무진 면접보다는 아무래도 인성 위주의 질문을 받아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최종 면접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지원자 B 씨 : 아무래도 1차 면접보다는 오늘 최종 면접이 편하다고 느껴졌어요. 면접 질문 난이도도 1차 면접에 비하면 어렵지 않은 부분들을 질문해주셨습니다.


지원자 C 씨 : 오늘 면접 분위기는 편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중간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 면접도 가보니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SK건설처럼 면접에서 제 답변에 귀 기울여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아요. 면접이 평가하는 자리일 수도 있겠지만, 모든 답변에 경청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면접이고 경쟁률도 있으니 편하면서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힘들었던 경험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대해서는 제가 진로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었고, 문제 해결하는 과정과 그 당시 제가 했던 생각들을 위주로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물어보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경우, 먼 과거긴 하지만 고교 시절 진로 설정 시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었던 점을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갈등이라 문제 해결에서 어려웠던 경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C 씨 : 현장 경험을 했을 때 리더 역할을 하는 직원과 팔로워 역할을 하는 직원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자부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자부심을 느끼면서 업무에 참여하는 자세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하여 위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에 기반을 두어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꾸밈없이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1차 면접을 경험해보니 자기 생각에 대해 확신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다면 자신 있게 말하는 습관을 지니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B 씨 : 직무-인성-임원 면접까지 포맷은 중요하지만, ‘왜 SK건설이어야만 하는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업 분석도 꼼꼼하게 하시고, SK건설이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놓치지 말고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일단 자기소개서를 정확하게 쓰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에 따라 면접에서 받는 질문도 달라지고, 면접관의 관심도도 달라져 합격의 당락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도 지원해봤지만, SK그룹은 정량적인 스펙 보다는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좋아해 주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짧게 다녀온 여행 이야기도, 아르바이트 경험도 면접의 합격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일단 굉장히 후련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면접 전에 조금 더 준비 기간이 있었다면 준비를 더 완벽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원자 B 씨 : 정말 말 그대로 긴 여정 같아요. 이번 전형이 저에게는 처음인데요. 일반적으로 기업별 채용 프로세스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서, 전형마다 기다리다 보면 지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서는 끈기와 체력 관리를 꼭! 유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자 C 씨 : 아무래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형 별 결과를 기다리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최종 면접까지 오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지원자 D 씨 : 모든 전형을 통과하고 이 자리에 오게 되었는데, 오늘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 지원자들의 최종 면접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SK건설을 향한 긴 여정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면접자의 합격을 SKCE가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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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직무 라디오 : 문과생이라면 주목! Talent Mgmt팀 편



SK건설은 이공계만 갈 수 있다? ㄴㄴ 알지 모르겠지만, SK건설에는 생각보다 많은 문과 직무가 있다. 오늘은 SK건설을 관심 있게 지켜보지 못했던 문과, 인문계열 친구들을 위해, SK건설 내 문과 직무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인사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SK건설의 Biz. 는 크게 토목, 플랜트, 건축으로 나뉜다. 각 Biz.별 사업관리와 조달은 문과 계열도 가능한 직군이다. 특히 문과 전공이라면, 기능별로 (HR / 기획 / 법무)로 나뉘며 윤리경영 본부는 (법무/ PR / 감사), 경영지원부문은(전략기획 / HR / 재무 / 운영지원 – 총무, 현장관리 등) 의 문과 직무로 다양하게 이뤄져 있다.

 

 

최웅비 프로 : 안녕하세요. SK건설 기업문화실 Talent Mgmt팀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최웅비 프로입니다. 현재 입사 3년 차며, 첫 1년 동안은 OJT를 통해 현장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해외 현장 및 국내 현장 OJT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전사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과 교육행정 업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웅비 프로 : 저는 대학 시절,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기들은 대부분 취업을 위해 경영학 / 회계 / 무역 등의 상경계열 학문을 많이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따로 복수전공은 하지 않았고, 불어불문학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최웅비 프로 : 회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서 일할 수 없더라도, 그 해당 산업에서 일해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SK건설 플랜트 마케팅팀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데, SK건설의 회사 분위기와 산업 분위기를 직접 겪어 보며 해당 산업에 관한 관심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용어나, 회의 문화, 회사 시스템, 분위기뿐만 아니라 인재상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최웅비 프로 :  SK건설의 HR은 직무상 기업문화, HRM, HRD로 분류됩니다. 먼저 기업문화 직무는 회사의 Mission & Vision 달성을 위해 구성원들에게 그룹의 경영철학(SKMS) 및 건설의 Core Value 를 전파/확산하는 일을 합니다. 구성원이 “패기”있게 일할 수 있는 SUPEX 추구환경 조성을 통해 강하고 우수한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HRM은 회사의 지속적 성장 및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채용/운영/평가/보상/퇴직 등 HR 영역을 효과/효율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영역별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제 직무인 HRD는 구성원들의 역량 향상과 회사 인재상에 맞는 인재들의 성장을 위해 교육 체계 및 교육 과정을 구축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각 교육 과정별 예산을 수립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RD에서는 구성원 개인의 커리어 역량 향상을 위해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와, 구성원 개별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별로 수립하는 역량개발계획인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웅비 프로 : 제가 현재 맡은 업무의 경우 정형화돼 있지는 않지만, 주로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프로그램이 승인되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최웅비 프로 : 올해 전사 입문 교육 때, 신입 사원 교육을 처음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업 문화실에서는 담당 구성원들에게 많은 권한과 책임을 부여해주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원 직급이더라도 직접 새로운 방향으로 신입 사원 교육을 진행해볼 기회가 주어졌고,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가장 기억에 남은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최웅비 프로 :  인사 직무에서 중요한 역량은 기획 / 기획 운영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설 회사이기 때문에 현장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HR 업무는 제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개선점을 파악해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인문학을 전공해서, ‘사람’을 향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숫자도 중요하지만 그 속의 사람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웅비 프로 : SK건설은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연공 서열에 따르기 보다는 구성원의 역량에 따라 권한과 책임이 필요한 업무가 주어지는 편입니다. 항상 책임감을 느끼고 일할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흔히 건설사라고 하면 경직된 군대식 문화를 상상하기 쉽지만, SK건설에서는 인재상처럼 ‘따뜻한 프로페셔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최웅비 프로 : 산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회사의 비전, 미션, 하는 일 등을 파악해보고, 현재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직접 회사를 겪어보며 업계 분위기를 익히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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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터디 웨 안해요? 취뽀를 부르는 취업 스터디



취준생이라면 알지 모르겠지만, 좋은 스터디에 참여해보려 하면 ‘인턴 경력’이 있거나, 인적성 시험 경험, 면접 경험 등, 경험이 있는 스터디원을 우대하는 경우가 많다. 스터디 마저 ‘경력’을 뽑는 상황이라니! 울지 말고 우선 이 글을 읽어보자. 어디서도 꿇리지 않는 ‘신입’ 스터디원이 되는 방법을 스터디장과 취업한 선배들의 TIP을 통해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흔히 알고 있는 취업스터디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필기 전형인 인•적성 스터디, 면접(PT, 토론, 인성 등) 스터디, 어학 스터디 그리고 기상 및 인증 스터디가 있다.




그럼 스펙업, 독취사 등 취업 관련 카페 내 스터디 게시판의 수많은 스터디 중 과연 어떤 스터디가 좋은 걸까? 스터디계의 유노윤호, 열정 만수르 고수의 선택 기준을 파헤쳐보자!


열정 만수르 A씨 – 스터디장이 스터디를 확실하게 이끌어갈 의지가 있는지 보는 편이에요. 그냥 같이 모이는 데 의의를 두는 스터디가 많은 편인데, 이런 경우 만나서 서로 고민만 얘기하다 끝나기도 하고 오가는 데 시간만 낭비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스터디 모집 글을 볼 때 자세한 스터디 내용을 적어두는 분의 스터디를 고르는 게 실패율을 줄일 수 있어요.


스터디계의 철새 B씨 – 제가 스터디계의 철새가 된 이유는 커리큘럼 때문이에요! 같은 주제의 스터디라 하더라도 뚜렷한 목표가 있고, 어떤 교재를 언제까지 끝낼지 같은 확실한 커리큘럼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다들 의지가 약해져서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좋은 스터디는 골랐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경력이 없으면 스터디도 참여하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스터디 고수들이 말하길, 스터디 경력이 없더라도 신청 문자에 공들이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들이 공유한 팁은 참여 의지와 열정! 스터디를 통해 어떤 부분을 공유할 수 있고, 어떤 걸 얻어가고 싶은지 스터디장에게 어필해보자!



스터디 고수가 알려준 팁이 정말 맞을까? 스터디장의 의견도 들어보았다. 스터디장이 말하길, 여러 개의 참여 신청 문자를 받게 될 경우 ‘이런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위 모든 걸 충족하기는 어렵지만, 이중 하나라도 충족한다면 좋은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스터디에 참여하게 됐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스터디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취준생과 성공적인 스터디 활용으로 취뽀한 선배의 팁을 얻어왔다.


스터디 활용해 취뽀한 선배 –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나는 도대체 그동안 왜 이렇게 영양가 없는 인생을 살았나’ 자괴감 느끼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그만큼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한데, 그럴 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더 나아지기 위해 같이 준비하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100% 활용하고 싶다면, 나도 그 만큼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해요. 팀원 간 피드백을 주고받는 경우, 내가 상대방에게 주는 피드백의 퀄리티에 따라 제가 받는 피드백도 달라지거든요. 가볍게 스터디를 왔다 갔다 하기보다, 무게감을 느끼고 충실하게 준비하세요. 그리고 스터디에서 받은 피드백이나, 얻은 정보를 꼭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따로 ‘피드백 데이’라고 정해두고, 제가 부족해서 채워야 하는 부분이나 스터디 자료를 찾는 시간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열정 만수르 A씨 – 저는 면접 스터디를 오래 한 편인데, 면접 답변의 경우 사실 다 같은 지원자 입장이라 답변의 퀄리티를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체계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언도 좋지만, 결국 본인이 말하는 스타일이 있고 생각하는 구조가 다르므로, 질문별 키워드를 정리하거나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스터디 때는 다른 지원자들이 같은 질문이라도 어떻게 접근해서 대답하는지, 태도는 어떤지 꼼꼼하게 보면서 배울 점은 배우고 고칠 점은 개선하는 편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는 말이 있다. 집단 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취업 스터디’를 적절히 활용해, 나만의 경쟁력을 쌓고 실전에 강한 취준생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이 글을 통해 기나긴 취업 준비도 마무리하고 원하는 회사, 직무에 입사하길 바라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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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면 0원? 사면 영원^^ 인터넷 쇼핑 똑똑이의 인쇼학개론



세상 심쿵 하는 그 남자의 연락. ‘택배 11시에서 1시 사이 도착 예정입니다~’. 인터넷 쇼핑 후, 하루 종일 기다리던 택배 아저씨의 연락이다. 제품을 받을 때의 설렘, 다들 한 번쯤 느껴보지 않았나? 최근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는 모바일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인쇼학개론’에서는 쇼핑 트렌드뿐만 아니라, 쇼핑 실패에 대처하는 인터넷 쇼핑 똑똑이들의 경험담과 꿀 of 꿀 TIP을 소개하고자 한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인터넷 쇼핑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앞서, 쇼핑 트렌드 이론부터 알아두자. 지난 3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국제섬유신문에서 패션 의류 전공자 23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 영 소비자 구매 성향 및 베스트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몰 이용 비중이 월등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온라인 쇼핑몰을 자주 찾는 이유로는 다양한 상품(31.6%), 빠른 배송(21.6%)과 구매의 편리함(19.9%)이 중요한 항목으로 꼽혔다. 특히, 가격 비교가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 특성에도 불구하고 제품 구매 시 ‘가격’보다 ‘디자인’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를 통해, 영 소비자는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지만 선택의 어려움은 갈수록 커지는 인터넷 쇼핑.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소문날까? 인터넷 쇼핑몰을 활발하게 이용 중인 쇼핑 똑똑이 2인의 경험담을 듣고 구매 실패율을 줄여보자.

 




쇼핑 똑똑이 A씨 : 현재 회사에 출근하고 있어서, 회사에서도 입고 약속 있을 때도 입을 수 있는 만능 블라우스나 무지 티를 주로 구매하고 있어요.

쇼핑 똑똑이 B씨 : 저는 주로 청바지를 구매하는 편이에요. 찢어진 청바지를 좋아해서요.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오프라인처럼 직접 돌아다니지 않고 가격 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쇼핑 똑똑이 A씨 : 아무리 옷 디자인이 예쁘다고 해도 모델 착용 사진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저는 주로 비슷한 키나 체형을 가진 분의 구매 후기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구입하는 편이에요.

쇼핑 똑똑이 B씨 :  리뷰를 많이 봅니다! 쇼핑몰 사진들 보정이 심하기 때문에 구매자 리뷰를 꼭 확인합니다. 특히 옷 색깔이 어떤지 리뷰를 자세히 보는 것 같아요.

 


쇼핑 똑똑이 A씨 : 몸에 딱 붙는 옷이요! 팔뚝 살을 잡아주는 블라우스라고 하길래 혹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쇼핑몰 모델은 굉장히 마른 체형이지만 저는 팔뚝 살이 통통한 편이에요. 감당할 수 없는 저의 팔뚝으로 옷을 입었을 때 팔이 잘 굽혀지지 않아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요.


쇼핑 똑똑이 B씨 : 속옷이요. 상세 페이지를 봐도 집에서 가슴 둘레 같은 걸 정확히 알 수 없으니까 사이즈 미스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앞으로 속옷은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사려고요. ^^


 

쇼핑 똑똑이 A씨 : 같은 제품이지만 판매하는 쇼핑몰마다 상품명을 다르게 판매하고 있어요. 상품명을 다르게 판매하더라도, 가장 기본적인 옷의 특징을 바탕으로 그 키워드를 검색하면 가격비교를 하기 쉬워져요. 예를 들어, 컬러나 기장 등의 특징을 적극 활용하면 좋아요.


쇼핑 똑똑이 B씨 :  메이커 같은 경우 품번을 적어두고 여러 쇼핑 사이트에 검색해봅니다! 보세 옷의 경우 여러 쇼핑몰에 옷 특징 키워드 검색해봅니다. '체크', '찢청' 등처럼요.


 

쇼핑 똑똑이 A씨 : 20살 초반에 나에게 맞는 바지를 찾아보려고 여러 가지 바지를 대량 구매한 적이 있어요. 그때, ‘아 이건 진짜 내 바지다!’라고 생각하는 스키니 바지가 있어서 그 바지 사이즈를 적어두고 다른 옷을 구매할 때 참고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 번씩 살까 말까 고민되는 옷들이 있어요. 그럴 땐, 일주일 뒤에 다시 그 옷을 봤을 때도 예뻐 보이면 구매하는 편이에요. 더 미루는 건 배송만 늦출 뿐!!


쇼핑 똑똑이 B씨 :  처음에 예쁘다 생각한 옷들이 알고 보면 가지고 있는 옷이랑 비슷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취향 소나무..) 내 옷장에 없는 것인가 잘 파악하고 사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 체형과 잘 맞는 옷을 파는 단골 쇼핑몰 하나를 정해두는 것도 실패율을 줄이는 팁!


 

아껴둔 용돈, 오늘도 모델 사진에 속아 탕진할건가? 혹시 장바구니에 담아둔 제품이 있다면 ‘인쇼학개론’을  복습 하고 장바구니를 재점검 해보는 건 어떨까. 사실 ‘인쇼학개론’의 쇼핑 똑똑이들도 처음부터 쇼핑의 고수는 아니었을 것이다. 공부도 많이 해 본 사람이 ‘잘’ 하듯, 쇼핑도 ‘잘’ 하려면 경험이 필요한 법. 그들의 2n년차 경험을 바탕으로 구입하다 보면 실패 없는 쇼핑을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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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일회용 필름 카메라로 누리는 행복 



아날로그 감성의 필름 사진, 한 번쯤 찍어보고 싶지 않은가? 하지만 괜찮다 싶은 필름 카메라들은 디지털카메라만큼이나 비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다 휴대폰 카메라에 익숙해진 탓에 필름 카메라의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저렴한 가격으로 빈티지한 감성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일회용 필름 카메라 3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필름 카메라의 색감과 빈티지한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낸 사진 보정 어플을 시작으로, 여전히 아날로그 감성의 카메라 어플은 사진 APP 카테고리 TOP 10을 장식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사진의 색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높아진 필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대학생 136명에게 설문을 진행해 본 결과, 아날로그 필터를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72%, 평균 아날로그 앱 보유 개수 3.5개, 일주일에 적어도 1~2번을 사용하는 사람이 62%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디지털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날로그 감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아날로그 카메라 열풍에도 20만 원 이상의 필름 카메라 가격을 듣게 되면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핸드폰 외에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다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이들을 위해 아날로그 기록의 출발점으로 일회용 필름 카메라 3종을 소개한다.

 




 

후지 일회용 카메라의 경우 초록빛이 도드라지게 보이는 게 특징이다. 초록빛이 강조되는 만큼, 따뜻한 느낌보다는 다소 차분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찍히는 편이다. 그래서 온도가 낮아지는 오후보다는 햇빛이 떠있을 때 찍는 게, 본연의 색감을 담을 수 있다! 다만 후지 카메라의 경우 감도(ISO)가 낮아 다소 흐리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하자.



 

  

붉은빛이 강조되는 만큼, 후지 필름 카메라보다는 비교적 따뜻해 보인다. 특히 컬러가 좀 더 극대화되고 빛바랜 듯한 느낌을 추구한다면 코닥 일회용 카메라를 고르는 걸 추천한다. 실내보다는 햇빛 아래의 실외에서 촬영하는 게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포인트! 

 

  

필름 카메라면 흑백 아니겠어? 하는 분들을 위한 추천. 빈티지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휴대폰 필터 속 흑백 사진이 지겨워진다면, 일포드 카메라에 도전해보는 걸 추천한다. 다만 컬러가 담긴 코닥, 후지보다 더 많은 빛이 있는 곳에서 찍는 게 건질 수 있는 POINT!


 



‘소확행’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는 요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방법으로 ‘일회용 필름 카메라’는 어떨까? 취업 준비로 스트레스 받고 지칠 때, ‘일회용 필름 카메라’로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기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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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건설 캠퍼스 리크루팅



지난 9월 12일부터 2018 하반기 SK건설 공채가 시작되었습니다. 모집과 함께 SK건설 구성원과 1:1로 상담할 수 있는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었는데요. 공채를 준비하며 막막함을 느낄 취준생 여러분을 위해 그 현장을 담아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린 한양대학교 HIT관 양민용커리어라운지에 함께 가볼까요? 이번 한양대학교의 SK건설 캠퍼스 리크루팅은 채용 상담회로 진행돼, 벌써 상담을 받고 있는 취준생분들이 많았습니다. SK건설과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을 SK 구성원들과 1:1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SK건설 캠퍼스 리크루팅 상담을 맡고 계신 담당자분과의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 취준생들은 ‘2018 하반기 SK건설 신입사원 모집’ 리플릿을 보며 SK건설의 관련 정보를 볼 수도 있었습니다. 꼼꼼한 상담을 위해 입사지원자의 이력과 관심 분야를 적을 수 있는 ‘면담용 자기소개서’도 준비되어 있었죠.



 



민슬기 프로: 브로슈어 및 회사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는 실무자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채용 상담회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인 만큼, 평소 궁금했지만 실무자에게만 들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한 질문을 준비해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현장의 분위기는 어떤지, 시공 직무에서 설계직무로 갈 수 있는지’와 같은 질문이 많았습니다.

 


민슬기 프로:  SK그룹 자기소개서의 경우 경험을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경험을 나열하기보다는 자신이 그 경험을 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했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 해결을 했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점 등을 보며 SK건설과 적합한 인재인지 판단하게 됩니다. 특히, SK건설 인재상과 연결해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지훈 프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범한 경험이더라도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고, 꼭 일과 관련되지 않더라도 자신이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된’ 지원자라는 점을 강조해주시면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가 될 것 같습니다.



민슬기 프로:  조직 문화가 어떤지, 해외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취준생 분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건축주택 분야는 해외 사업을 하지 않아 해외 진출 기회는 없지만, 플랜트 분야의 경우 해외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해외 플랜트 시공으로 경험을 쌓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지훈 프로: 실무나 전공 지식에 대한 필요성을 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신다면, 전공지식 및 실무지식에 너무 얽매이기보다 회사가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자질인 조직과 잘 융화될 수 있는 소통 역량을 강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슬기 프로:  서울대 캠퍼스 리크루팅에 방문했을 때, 타 학교 학생이었는데 A4용지에 질문 사항을 빼곡하게 채워오시고 다른 준비도 많이 해오신 분이 있었어요. 본인이 회사에서 어떤 일을 통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집중하고 있다는 부분을 엿볼 수 있었고, 회사를 단순히 입사하고자 지원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꿈을 위해 준비한다는 느낌을 받아 기억에 남습니다. 


위지훈 프로: 의외로 저학년 1,2 학년 친구들이 많이 방문해 기억에 남습니다. 대학의 목표가 취업은 아니지만, 본인의 목표를 조기에 설정하는 것은 좋은 자세인 것 같습니다. 목표점이 일찍 설정된다면 4학년 취업 준비 기간 동안 보다 더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민슬기 프로:  보통 신입사원에게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기대한다기 보다, 입사 후 조직 문화에 잘 스며들고 신입사원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을 기대합니다. SK그룹의 인재상인 패기/열정과 SK건설의 인재상을 함께 어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입니다.


위지훈 프로: 자신이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타인과 비교하며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스스로 항상 마인드컨트롤하며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바쁜 시간 찾아온 캠퍼스 리크루팅. 취준생분들이 까먹고 놓치는 부분은 있지 않을까, 걱정되는 게 에디터의 솔직한 심정! 정보 하나라도 더 얻어 가시길 바라며 취준생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SK건설 취준생분들과 랜덤 뽑기를 진행했습니다.

 

 

 

민슬기 프로: 현재 모집 중인 건축주택 부문은 국내 사업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어학 능력이 강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플랜트 사업부문의 경우 해외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해외 파견의 기회도 주어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슬기 프로:  SKCT의 경우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정확도를 높여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신문 사설 등을 통해 독해력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실전 문제를 최대한 많이 접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민슬기 프로: 일에 대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보다, 신입사원에게는 ‘배움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직 문화에 스펀지처럼 빠르게 흡수되고,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리크루팅 정보를 바탕으로, 이번 2018 SK건설 하반기 채용에서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우리 다 같이 SK건설에서 만나길 기대하며, 파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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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SK건설 신입사원 모집



쏟아지는 공채 소식 속에 SK건설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셨던 취준생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2018 하반기 SK건설 공채가 돌아왔습니다. 너무 입사하고 싶은 SK건설, 공채 도전이 막막하다고 느끼는 분들을 위해 SK건설이 투머치 토커가 되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SK건설을 놓치지 않고 꼭 지원해야 하는 이유, 지금부터 잘 들으세요! 릿쓴 케어풀리.


SK Careers Editor 최수진




SK건설 2018 하반기 공채는 플랜트, 건축주택, SK TNS 총 3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채용합니다. 분야별 어떤 업무를 하는지 꼼꼼한 확인은 필수겠죠? 이번 공채의 지원 자격은 19년 1월 입사 가능자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입니다. 


 




전형은 우선 서류로 시작하게 됩니다. 9월 26일 수요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8일 월요일에 발표합니다. 그 후에 SK그룹의 종합 적성 검사인 SKCT를 10월 14일 일요일에 치게 됩니다. SKCT 결과 발표 후 면접전형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까다롭다고 소문난 SK그룹 자소서, 핵심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자소서 문항과 문항별 핵심 POINT도 놓치지 말고 확인해주세요!

 


 



 

SK 건설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입니다. SK건설 구성원들은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을 공유하고 행복과 성공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명확하게 그리며 모든 일을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SK에서 말하는 ‘패기’란 무엇인지, ‘VWBE’란 무엇인지, 나는 패기가 있는 지원자 인지에 대해 숙고하고 본인의 패기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과정에서 잘 표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SK커리어스 에디터가 미래의 SK건설인을 위해 준비한 공채 소개!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SK건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취준생 여러분, 이번 2018 SK건설 하반기 채용 많은 지원 바랍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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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5687 2018.10.10 14: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ct 직무영역에서 각 직무별로 어떤 유형을 보게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