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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SK E&S의 공유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SK E&S에서는 9월부터 공유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공유 오피스는 회사나 부서의 구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건물을 여러 공간으로 나눈 업무 환경입니다.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이 장려되면서 회사 분위기도 더욱 밝아졌다고 하는데요. SK E&S의 업무환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디터와 함께 SK E&S의 공유 오피스로 찾아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정희원


공간 혁신의 취지에 걸맞게, SK E&S의 사무실 모습이 새롭게 변했습니다. 카페 분위기의 공간도 있고, 자신의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분리된 공간도 있었는데요. 여러 구조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직원들은 업무 성격에 따라 업무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유 오피스의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유로운 좌석 선택


이제는 출근을 하면 오늘의 자리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무인단말기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좌석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좌석에는 모니터의 개수, 구조의 개방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찾고자 하는 직원의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직원의 자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업무 공간




필요한 업무에 따라 라운지, 워킹존, 회의실 등의 업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로 분리된 공간에서는 개인 업무에 조용히 집중할 수 있고, 라운지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들과 공유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여러 부서간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휴식과 충전




카페테리아에서는 시리얼, 다과, 음료수 등이 제공됩니다. 직원들도 편한 마음으로 카페테리아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는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K E&S 전력사업기획팀의 김근태 매니저님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Q. 공유 오피스의 이용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제가 앉고 싶은 자리에서 일하게 되니까 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좌석을 정할 때는 그날 스케줄에 따라서 고를 수 있어서 일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어느 분과 협업할 일이 많다고 하면, 근처에 앉아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는 편안한, 카페 같은 공간도 있고, 도서관 같은 공간도 있는데요. 집중이 잘 되는 곳에서 일을 한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열린 사무공간이 되면서 직원 간에 소통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SK E&S, SK 루브리컨츠, SK 종합화학 직원분들과 함께 사무공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다른 팀 분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협업을 할 때도 편하게 회의를 할 수 있었어요. 


Q. 직원분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직원들께서 빠르게 적응하셨고, 만족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공유 오피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회사의 다양한 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유 오피스를 방문하면서 SK의 혁신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 E&S에서 직원들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업무 환경에서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와 성과가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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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를 마음먹은 그때, 후회되는 것 TOP3

여러분은 학교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재미있는 추억도 많고, 좀 더 열심히 살걸.. 하며 후회도 들 것 같은데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02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외국어공부, 해외경험 등을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합니다. (출처: 영어단기학교, 취업대학교)



그렇다면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을 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명의 선배님으로부터 들어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Q. 영어공부를 한 것이 취업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A 선배: 저는 토익이랑 토플 공부를 해서 토익은 990점, 토플은 107점을 받았어요. 회사에 지원할 때 영어를 잘한다는 점은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고 생각해요. 지원할 수 있는 분야의 범위 자체가 넓어져요. 그리고 지원서에 공인어학성적 한 줄을 더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실제로 취업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주는 것 같아요. 글로벌 시대에는 외국 사람들과 교류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영어는 기본 조건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


B 선배: 영어 회화공부는 직장생활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영어공부를 뒤늦게 하면서 고생을 했는데요.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에서 영어면접을 봅니다. 영어면접을 볼 때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Q. 영어시험에 투자한 시간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B 선배: 어느 정도 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아요. 학생 때 영어공부를 안해놓은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학생 때는 비교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고, 영어회화능력을 기를 수 있는 대외활동도 많아요. 하지만 사회 나와서 영어회화를 배우려면 시간과 돈이 많이 필요하죠. 제가 하는 일이 거의 매일 외국인 만나는 일을 하는데, 영어공부를 따로 하느라 어려움이 있었어요. 


Q. 영어공부할 때 팁을 알려주세요.

A 선배: 영어를 ‘공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로 느끼는 점이 중요해요.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순간 활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저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할 대상이 돼버리니까요. 언어를 배울 때 중요한 건 그걸 얼마나 잘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냐는 거니까요.


B 선배: 공부를 할 때 모르는 게 생기면 구글에 영어로 검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영어로 된 자료 중에 좋은 질의 자료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영어 원문을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 실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랍니다.




Q. 인턴 경험이 취업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C 선배: 저는 증권사 백오피스 총무부에서 인턴을 했어요. 이 경험이 있어서 자소서를 쓸 때 수월하게 쓸 수 있었는데요. 사무직 분야에 지원할 때, 경력 관련사항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총무부에서 일했던 경험을 썼습니다. 그리고 인턴경험을 하면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일할 때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D 선배: 컨설팅 회사에서 프로젝트 인턴으로 일했습니다. 3학년 2학기 때 2달 반 정도 활동했어요. 프로젝트 인턴은 클라이언트 회사와의 프로젝트를 위한 활동이, 짧은 기간에 업무강도가 상당히 있어요.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새벽 1, 2시에 퇴근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힘든 만큼 업무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엑셀이 많이 중요한데, 회사에서 주로 엑셀을 많이 써서 컴퓨터 활용능력을 배워두면 나중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Q.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배우거나 느낀 점을 알려주세요. 

E 선배: 저는 교육 봉사활동을 많이 해보았고, 직접 멘토링 회사도 만들었어요. 저학년 때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제 적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노력을 했어요. 멘토링 활동뿐만 아니라 연합봉사단체에서도 대외협력부서를 담당했는데요. 쉽게 경험하지 못할 자기 주도적인 활동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 뭔가를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어요.


F 선배: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경험’이라는 것을 살면서 느꼈어요. 그러한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선수 생활, 멘토-멘티 활동, 택배 알바와 게스트 하우스 알바, 군사훈련 등 떠오르는 것들이 많은데요. 특히 타학교 학점교환을 하면서 얻은 것도 많았습니다. 한 가지 후회되는 점이 있다면. 여러 나라에 여행을 가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드는데요. 국내에만 있지 말고 해외에 가서 돌아다니고, 여러 문화도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Q. 대학 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조언을 한다면? 

E 선배: 저학년 때 일단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았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한 활동이 나중에 큰 활동을 시작하는데 기반이 된다고 생각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꼭 해봤으면 좋겠어요. 시작하기 전에는 일이 어려워 보일 수는 있어도,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경우도 많거든요. 그게 나중 가면 엄청난 경험과 자신감으로 돌아오게 돼요.



이렇게 6명의 인터뷰 대상자로부터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남은 2018년도에도 후회가 없도록 보내도록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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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정 2018.10.31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후회된다...특히 영어후회됩니다.

취업 트렌드 키워드: 전문성

취업, 아무래도 요즘 취업시장의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다면 더욱 잘 헤쳐나갈 수 있겠죠? 오늘은 취업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인재파견, 교육컨설팅 등을 담당하는 아웃소싱 기업인 ‘맨토스파워’의 최영은 대표와 인터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최영은 대표는 10여 년간 인사담당자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본 기사는 SK그룹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맨토스파워 최영은 대표>

Q. 요즘 취업시장은 어떠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과거에 비해 요즘은 공개 채용 시장이 줄고, 수시채용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취업이 많이 힘든 게 사실인데요.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칭이 한몫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뽑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기업들마다 원하는 업체의 인재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인재상을 요구하는 편인데요, 이는 다시 말하면 응용을 잘할 수 있는 사고력을 지닌 사람이라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Q. 취준생들이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신입사원의 경우에는 멀티플레이어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희망하는 기업체에 들어가서 사전에 자신이 관심 있는 영역에 인턴을 해보거나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전문성이란 자기가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것입니다. 책이 필요하면 읽어보고, 관련 자격증도 준비해야 합니다. 자기가 갈 길에 필요한 도구를 찾는 것이 바로 전문성이죠. 기업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자세와 열심히 한 노력. 그리고 영어 실력도 준비되어 있으면 좋죠.


Q.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에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끔씩 회사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 오는 취준생들도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우리 회사에 대해서 아는가’, ‘이 업무에 대해서 아는가’ 등을 묻기 때문에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자신의 풍부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또, 면접 단계에서 토론을 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임기응변과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조직에서는 협업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겸손함을 갖춰야겠죠. 


Q. 취준생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유리할 거라 봅니다. 저도 대단한 취준생 친구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특정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스터디를 만들어서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요즘은 적성검사가 어려운데, 적성검사도 준비하더군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로드맵을 결정하고, 기업이 원하는 것에 맞춰서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취업의 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된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겠지만, 여러분 모두 자신의 꿈을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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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취준생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데요. 아직 1학년인 에디터도 SK E&S 채용 정보를 들으러 캠퍼스 리크루팅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9월 11일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캠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SK Careers Editor 정희원




학교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들에서 채용 시즌이 한창인 것을 알 수 있게 하네요. 수많은 현수막들 중에서 에디터의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빨간색의 SK 채용 공고! SK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보겠습니다.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는 길에 걸린 채용 공고 현수막. 총총>


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채용 설명회입니다. 채용 설명회는 회사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들을 뿐만 아니라 채용 단계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자리인데요. 오늘은 채용 설명회를 담당하신 이윤선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다.



Q.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력팀 이윤선 매니저입니다. 


Q. 취준생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회사 문화인데요, SK E&S는 어떤 회사인가요?

SK E&S는 젊은 직원들도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가 잘 되어있는데요. 회사에서도 맞벌이 직원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맞벌이 직원이 퇴근할 때까지 자녀를 돌봐주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SK에서 패기를 강조하는데, 어떻게 자소서에 녹이면 좋을까요?

패기의 정의는 ‘일과 싸워서 이기는 기질’입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과 부딪혀서 이겨내려는 자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제가 주어졌을 때 어떻게 열정을 갖고 완수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쓰면 좋습니다. 


Q. ‘패기’를 보여주는 경험은 꼭 특별한 경험이어야 하나요?

결과의 거창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과제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작성하길 바랍니다. 경험이 비슷하더라도 그 경험을 본인이 어떻게 소화했는지를 쓰면 좋습니다.


Q. SK E&S 내에서 강조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SK E&S가 강조하는 역량에는 도전Share & Share이 있습니다. 첫 번째, 도전은 내가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모습에 도전하는 자세입니다. SK E&S는 LNG 벨류 체인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전정신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Share&Share, 즉 협업하는 자세입니다. 단순한 give& take의 정보공유를 넘어서 부서, 상하수평 간 정보를 나누고 역량을 공유하는 자세입니다. 회사의 업무도 Upstream에서 Downstream으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구성원이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Q.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으시다면요?

요즘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질문을 할 때도, 어떤 것을 물어볼지 아는 상태에서 질문을 하는 것 같아요. SK E&S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직무나 적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흔적이 보였어요. 준비를 많이 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채용 상담회는 10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학생들이 꾸준히 찾아오며 SK E&S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학생은 “제 전공에 맞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구체적으로 자소서를 수정하고, 제 직무전문성을 강조하려고 합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체크체크! 

 채용 모집 분야 Check!



SK E&S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은 자회사까지 포함하여 22개 직무에서 이루어지고, SK E&S의 모집 분야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전력 발전사업개발, 전력 신규사업개발, LNG 구매/운영, LNG 사업개발, 재무/회계)


 채용 일정 Check!

서류접수는 9월 14일까지, 이후 서류전형 결과발표는 10월 5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속해 SKCT 시험은 10월 14일에, 1,2 차 면접 전형은 11월 중에 진행될 계획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SK E&S의 채용 정보를 하나하나 모아보았습니다. 이번 2018 SK E&S 하반기 채용에서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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