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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 대륙을 잇는 최초의 해저터널, 유라시아 해저터널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세계적 권위를 가진 ENR(Engineering News Record)로부터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상을 수상한 SK건설의 유라시아 해저터널! 해저 터널에 대해 알아보고자 SK Careers Editor가 직접 나섰다. 사업 담당자를 만나 직접 들어본 해외 현지 공사 현장과 해저터널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부터 해저터널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글로벌 최고 프로젝트, SK건설의 유라시아 터널
터키 이스탄불에서 유라시아 해저터널을 개통한 당일을 맞이하여 직접 SK건설 명동에서 김재웅 과장님을 만나보았다. 약 3년 동안 직접 터키에서 사업을 담당하고, 시공하였던 멘토님으로부터 생생한 현장 스토리와 유라시아 해저터널에 자세한 내막을 알 수 있었다. 
 

 


Q. 안녕하세요 멘토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Eurasia Tunnel Project에서 지반 분야 업무를 담당한 김재웅 과장입니다. 공사 초기 설계와 시공이 병행 되었던 사업특성 상 설계단계에서는 터널, 가시설, 사면 등의 지반분야 설계검토 업무를 그리고 시공단계에서는 설계변경 및 현장으로부터 요청 받은 기술지원 건에 대해 기술적으로 안전하며 Schedule 과 Cost impact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적의 Solution을 제공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했습니다.

 

Q. 오늘 유라시아 터널이 개통된다고 들었습니다, 유라시아 해저 터널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유라시아 터널은 터키 이스탄불 보스포러스 해협을 가로질러 아시아와 유럽대륙을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자 전용 복층 해저터널로, 총 연장 14.6km 중 5.4km에 달하는 PART 2구간은 최고 수심 110m 아래 최대 11bar(대기압 11배 수준)의 고수압 구간을 통과하는 직경 13.7m 쉴드TBM 터널(3.4km)과 NATM 터널(1km), Cut & Cover 터널을 포함하며 9.2km의 PART 1, 3구간은 기존 도로의 확장 및 개선공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터키 제1호 민관협력(PPP, Public-Private-Partnership Project) 사업이자 대한민국 제1호 해외 PPP 사업인 유라시아 터널 프로젝트는 시공 4년, 운용 25년, 총 29년의 사업운용을 거쳐 터키 정부에 양도하는 BOT(Buid-Operate-Transfer) 방식의 사업구조로 진행되며 운영기간 중 터널을 통과하는 차량의 통행료 수입으로 사업자금을 상환하게 됩니다. 

 

단순 EPC(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 방식의 공사를 넘어 해외 정부와의 협업을 이끌어내며 자금조달에서부터 설계, 시공, 시공 이후 자본설비를 운영하여 이익금을 회수하는 BOT사업의 새로운 Standard를 제시한 SK건설은 PF사업의 모범 사례로서 수익률을 극대화한 모델로 주목 받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적 권위의 기관으로부터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환경분야 최우수 모범상를 수상하고, 세계 최고의 터널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20일에 해저터널이 개통되면서 하루 약 12만대의 차량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스포러스 해협 통과시간도 기존 100분에서 15분으로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Q. 유라시아 해저 터널은 왜 개통하게 되었나요?
이스탄불의 인구증가율은 연간 1.5%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자동차 증가율은 연간 5% 이상 증가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점이 이스탄불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스탄불 주정부(IMM(Istanbul Metropolitan Municipality))가 지속적으로 공공 교통 서비스의 질과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이스탄불은 보스포러스 해협을 중심으로 아시아 쪽과 유럽 쪽으로 도시가 나뉘어 있는데 현재 일 45만 대의 교통량을 단 2개의 교량만으로(최근 보스포러스 3교 시공으로 3개 교량 운영중) 해결하고 있어 교통체증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더군다나 완공한지 50년이 되어가는 보스포러스 1교는 이미 대형트럭이나 화물차의 통행이 금지 되었으며, 매년 일정 기간 유지 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키인의 평균 연령층이 30대 초반으로 매우 젊은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인구 증가와 더불어 차량 증가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해저터널 같은 교통 인프라 건설은 필수 불가결한 요건이었습니다. 
 

유라시아 해저 터널은 해협을 가로 질러 가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을 용이하게 하고, 교통체증을 줄이며, 오염 물질과 배출을 줄이면서 도시의 역사적인 실루엣을 유지시킬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Solution)이었습니다. 

 


이러한 대책으로 12 억 4500 만 달러 규모의 유라시아 터널 프로젝트가 도입되었고 이제 2016년 말 터널 개통으로 아시아와 유럽 양측의 도로 네트워크 연결이 개선되고 보스포러스 해협의 용량을 하루 120,000 대까지 증가 시키면서 만성적인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는 평균 45분의 통근 시간을 절약하게 되고 나아가 도시와 지역사회에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라시아 해저터널 파헤치기
해협을 가르는 해저터널이기에 많은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해저 터널은 어떻게 설립되게 되었는지?” “해저 터널을 만들 때 어떻게 공사하는데 물이 들어오지 않았는지”, “건설된 터널은 수중에 떠있는지”, “화재,교통사고,폭발 발생시 대응 메뉴얼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등 다양한 문의가 이루어졌다. 이 질문에 대한 지금부터 유라시아 터널 사업과정과 도입된 기술 등 해저터널의 시작과 끝 모든 것을 파헤쳐 보겠다.

 

1. 유라시아 해저 터널 설립과정
유라시아 터널은 입찰 이후 약 5년간의 사업 준비기간을 거쳐 성공적으로 Launching하였습니다. 공사를 하기 까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K건설은 Shareholder이자 EPC Contractor로서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도적 역할 수행하였고, 터키 정부와 현지 협력사들과 협업을 통해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었습니다.

 

 
 

2. 유라시아 해저 터널 도입 기술 설명

1) 고수압 조건에서 복합지질(암반&토사)을 통과하는 대구경(직경 13.7m) Mixed Shield TBM의 운영
유라시아 해저터널은 보스포러스 해협 아래 106m, 최대 11bar(대기압 11배 수준)의 고수압 조건에서 암반층 (Trakya formation) 및 토사층(Marine sedimentary), 단층 파쇄대, 그리고 극경암 등의 복합지질을 통과해야 했으며 이러한 조건은 적절한 TBM Face pressure를 유지하고 정기적인 TBM Maintenance를 수행하는데 운영 중 주요한 key factor로 작용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기와 같은 최신의 Mixed shield TBM 기술을 도입/운영하였습니다.

• 최대 13bar 내압에 저항하는 TBM 제작
• 암반층과 토사층 복합 Cutterhead 적용(암반용 Disk cutter와 토사용 Soil knives)
• 대기압 조건에서 Cutting tools 교체가 가능한 격실(Assessible Cutterhead) 설계

 


 

뿐만 아니라, 유라시아 해저터널의 TBM은 고압 상태인 Excavation/Working Chamber 내에서 장시간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포화잠수(Saturation Diving)를 위한 특수압력 챔버와 셔틀을 추가로 설치/운영함으로써 작업의 연속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유라시아 터널은 11bar의 고압상태에서 작업을 수행하였는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된 일입니다.
 

2) 내진설계
현재 보스포러스 해협은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해 주는 해협으로, 오래 전에는 지상에서도 하나로 연결된 땅이었으나, 이 지역의 지진으로 인해 갈라졌습니다. 터키 지역은 리터 규모 7이상의 강진이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에는 1999년 8월 이스탄불 동쪽의 이즈밋(Izmit)에서 리터규모 약 7.5의 강진으로 1만 5천명의 사상사를 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지진의 잦은 발생 사유는 지질학적인 원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터키는 거의 움직임이 없는 유라시아 판에 위치하며, 하부에서 북쪽방향으로 밀려 올라오는 아프리카 판(Plate), 아라비아 판에 의한 상호 지각 내부에서 힘의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이 세 판의 힘의 불균형으로 인해 유라시아 판에 위치한 터키 반도(아나톨리안반도)의 북쪽과 동쪽이 전단 파괴되어 단층이 발생하였는데, 이 단층을 각각 북 아나톨리안 단층, 동 아나톨리안 단층이라고 합니다. 특히 북 아나톨리안 단층은 현재도 매년 약 22mm씩 움직이며, 이 움직임(변위)이 누적되면 지각 내에 응력이 축적되며, 축적된 응력이 임계점을 초과하면, 응력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지각이 깨지며 지진이 발생합니다.

 

북 아나톨리안 단층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활성단층으로 당 현장과는 약 16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지진활동으로 인한 구조물의 안정성 확보가 필수 적이었으며 이에 상응하는 높은 수준의 지진성능이 요구되었습니다 (향후 100년간 4% 발생확률의 지진으로 Marmara 해로부터 리터 규모 진도 7.5의 최대가속도 0.63g에 이르는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구조물이 붕괴되지 않는 수준으로 거동).


 

 


따라서, 지진 시 암반에 근접한 토사층 세그먼트에 지진력을 약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유럽과 아시아측 암반과 토사층의 경계에 seismic joint를 설치하였고, 이로 인해 지진 하중에 의한 세그먼트 압축력과 전단력을 감소시킴으로써 유라시아터널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Seismic Joint는 일본의 세이부 폴리머(SEIBU Polymer)사에서 제작하였으며, 직경 3m 규모의 실대형 Seismic Joint 시험을 통해 13bar 고수압에서 성능 검증을 수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업담당자를 통해 직접 알아본 유라시아 터널, 터키에 새로운 교통망으로 주변 상권과 이스탄불 전체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길 바란다던 사업 담당자의 말처럼 앞으로 유라시아 터널과 같은 성공사례가 많아 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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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 5기 발대식, 끝은 새로운 시작

2017년 1월 21일, SK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및 5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2016년 7월 15일에 시작해 1월을 끝으로 수료하게 된 4기의 마지막과 1월부터 7월까지 SK Careers Journal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5기의 시작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PART 1.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


<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단체사진>


이날의 행사는 서린빌딩 SUPEX Hall에서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4기 에디터들은 활동 영상을 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추억했다.

 


곧이어 4기들의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HR지원팀 Talent Acquisition CoE 정인남 팀장이 자리해 그동안 고생한 4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마침내 우수활동자와 최우수활동자가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는 조유빈 에디터와 채소희 에디터가, 최우수활동자로는 이관형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조유빈 에디터는 아주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SK Careers Editor 4기 우수상 조유빈, 채소희 Editor>

 

“짧은 6개월 동안 매주 긴장되고 설레는 나날로 SKCE로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도 깨닫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활동하면서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조금씩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그걸 기사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했던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명의 우수활동자인 채소희 에디터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우수상을 받게 되어서 기쁨 반, 더 잘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 반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처음이였는데,나름대로 재밌게 흥미를 붙이려고, 제 주특기인 영상으로도 만들어보고, 만화로도 그려보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쓰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CE!”라며 6개월을 되돌아 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4기 최우수상 이관형 Editor>


최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이관형 에디터는 "제가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기획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SKCE였습니다"라며 SKCE활동을 하며 취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멘토님들과 고민을 나눠볼 수 있었던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SKCE 5기 에디터들의 위촉상 수여와 함께 정인남 팀장님의 발대식 축사가 있었다. 정 팀장님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은 여러분이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이 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 Careers Editor 정인남 팀장님의 축사>


 

PART 2.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콘텐츠란?

오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한 FMI, 이천으로 향한 우리 에디터들은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의 좋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들을 수있었다. 김가영 에디터는 "수많은 게시물 중에 우리의 컨텐츠를 읽게끔 하는 법,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정은우 소장님의 콘텐츠 강의>


다음으로 5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다. 미리 준비한 에디터들의 톡톡 튀는 자기소개는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올 기사들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앞으로 12명의 에디터들이 직접 13개의 관계사를 취재하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이 끝나고는 4기 양석현 에디터와 조유빈 에디터의 선배들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기사 작성의 가장 중요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부터,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팁과 인터뷰 매너까지 5기 에디터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만을 꼭꼭 담아 공유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을 위한 양석현, 조유빈 에디터의 특강>

 

PART 3. 콘텐츠 미션!!!!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발대식 일정, 폭설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에디터들의 열정은 기획안 미션으로 더욱 불타올랐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취재'를 기획하는 것! 처음으로 써 보는 기획안이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조언까지 보태어 좋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앞으로의 그들의 기사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파이팅 넘치는 단체사진>

 

이로써 수료식 및 발대식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났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이야기를 지켜보아도 좋을 것이다. 발대식에서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톡톡 튀는 기사들로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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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다뿌잉 2017.01.23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4기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기 에디터님들도 뽜팅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 2017.01.23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넘나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지켜볼거예요

  3. 겨울해 2017.01.24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좋은기사들 많이 담아주세요~ 지켜봅니다 ^-^

가능성을 열어라! 행복한 초록교실
스위스의 교육학자 장 피아제는 말했다.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발명을 하고 깨닫을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라고.  아이들은 유년기를 거쳐 청소년기까지 부모님 또는 학교에 교육을 통해 가치관을 형성하고 배우며 가능성을 키워 나간다. 아이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폭 넓은 경험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지켜보는 어른들로서 중요한 역할일 것. 이에 SK건설이 나섰다. 

SK Careers Editor 양석현

 

 
 

지난 12월, 장수초등학교에서 행복한 초록교실이 실시됐다. 행복한 초록교실이란, SK건설의 임직원이 직접 일일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에게 환경가치와 보존의 필요성, 친환경 과학기술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현장을 에디터가 직접 찾아 나섰다.

 

 

 

1교시 : 친환경 과학기술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이론 수업
1교시는 일일교사로 나선 SK건설의 임직원 수업으로 시작되었다. 친환경 과학기술에 대해 배우며 영상자료를 통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있었다.

 

 

<토건조달팀의 김민수 과장이 이날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수업에는 시각적인 자료가 적극 활용됐다. 영상자료 곳곳에서 등장하는 친환경 자동차, 풍력발전, 생체 모방 기술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자료를 통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에 맞는 이론을 설명했다. 과학기술 외에도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물들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학생들이 좀 더 몰입하고, 환경에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된 것.

 

 

2교시 : 친환경 과학기술 관련 직접 그림 그리기
2교시는 친환경, 과학기술 수업 관련 직접 그리기 시간이다. 1교시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직접 그림을 그리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주어진 에코백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사물들을 친환경기술과 연관시켜 그리기 시작다. 여러 다양한 작품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 중 한 학생의 문구가 인상적이다. “펭귄에 눈물이 보이지 않습니까”라고 적힌 이 에코백의 주인공은 "더욱 심해지는 지구온난화에 펭귄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 설명했다.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학생은 "수업을 통해 친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는 반응도 엿볼 수 있었다.

 

쉬는시간 : 멘토와의 인터뷰

 

 

 

Q1. 안녕하세요 멘토님. 행복한 초록교실이 이렇게 실시되게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민수 과장: SK건설은 환경경영을 시작으로 하여 현재의 지속가능경영(경제,사회,환경)에 이르기 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경영을 실시 한 이후 여러 가지 캠페인을 진행하였지만 “친환경 생활”을 독려하고 실천하는 것으로만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는 문제의식으로 부터  행복한 초록교실이 실시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구성원이 잘 알고 있는 “ 친환경 과학기술”(SK건설에는 친환경 Product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LEED Platinum등급의 에코랩)등의 내용을 아이들에게 전달하여서 아이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느껴 이공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첫 번째 목적입니다.


또한 아동기의 청소년들은 성년에 비해 행동과 태도를 교정하기에  상대적으로 좋아 이 시기에 환경교육이 이루어진다면 환경에 대한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Q2. 향후 이 행복한 초록교실의 운영계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김민수 과장: 현재 베트남에서 실시하는 NSRP Project 등 행복한 초록교실이 해외진출국에서도 실시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SK건설의 진출국을 중심으로 확대 실시 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시되는 행복한 초록교실의 비중을 높여 지역사회주민 및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출처 : SK건설>


Q3. 행복한 초록교실 수업을 하며 아쉬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김민수 과장: 학생들이 영상자료와 직접 그리기를 하면서 수업의 참여도가 높아서 수업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적극적인 학생들을 보면서 제가 많은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초등학생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자료구성이나 수업전달에 노력은 하지만 완전하게 이해되고 쉽게 전달하기에 전문용어가 많아 아쉽습니다. 지속적인 수업을 통해 더욱 쉽고 흥미 있게 가르치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Q4. 마지막으로 행복한 초록교실의 수업을 들어준 학생들에게..
김민수 과장: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업을 계기로 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기억해줬으면 합니다. 이 수업으로 향후 학생들이 공부해 나가면서 환경 뿐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수업 재미있게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SK건설 행복한 초록교실에 대해 알아보았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열고, 학생들의 친환경 지식과 과학기술을 전파하는 SK건설. 따뜻함이 있는 SK건설의 노력이 친환경적적으로 국가적, 전세계적에 뻗어 나가길 펼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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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보건은 구성원의 행복! SK건설 HSE팀 이야기
SK건설은 ‘우리는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의 핵심에는 HSE(보건/안전/환경)팀이 자리하고 있는데, 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생명보호, 친환경 사업장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HSE를 회사의 핵심가치로 인식시키고 기업문화로 정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 11일에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16년 건설업 안전보건활동 평가에서 3개 분야에 걸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 SK건설 HSE팀 이해주 대리와 이빛나 사원을 만나 직접 HSE팀에 대해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양석현

 

 

 

<왼쪽부터 이해주 대리와 이빛나 사원>


Q. 안녕하세요 멘토님, 각자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해주 대리입니다. 현재 HSE팀에서 안전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재해통계 및 분석 작업을 진행하는데, 사고발생 경향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HSE 시스템 개선을 통한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빛나 사원입니다. 저는 HSE팀에서 보건업무와 HR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성원과 근로자의 직업성 질병 및 건강장해 예방을 목적으로 건강 Risk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HSE 관련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1. HSE팀의 주요 업무에 대해 알려주세요!
HSE팀은 보건/안전/환경팀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HSE 활동을 기획∙지원∙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안전 Part에서는 현장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어 잘 실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지원 및 점검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HSE를 핵심가치로 생각하는 문화가 전파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건 Part에서는 구성원 및 근로자 보건관리 업무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건경영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등 표준문서를 제정하며,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건관리 System 및 Process를 구축하여 전파하는 역할을 합니다.

 

Q2. SK건설만의 안전보건 제도가 있다면?


- Show Case 인증제도
SK건설은 매우 탁월한 안전활동 우수사례(Best Practice)를 외부 전문가 인증을 통해 선정하는 Show Case 인증제도를 2015년부터 운영 중에 있습니다. Show Case 인증제도로 선정된 우수사례는 타 현장의 Role Model이 되는 것으로 전체 현장으로의 확산 및 전파를 통해 안전문화 수준을 상향평준화 시키고 있습니다.

- 긍정심리 프로그램
긍정심리 Program은 근로자의 긍정심리 증진을 통한 근로자 건강 및 현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근로자 안전행동 몰입 및 건강문제로 인한 업무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써 크게 참여형 프로그램 / 배려형 프로그램 / 독려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Q3.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안전, 보건 기술은 어떤 것이 있나요?
SK건설은 구성원 및 근로자의 안전에 대한 민감도를 제고하고 동종 및 유사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관련 기술을 도입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Q4. HSE 구성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건설현장의 꽃은 현장이라는 말이 있듯이, HSE 구성원이 되기 위한 핵심역량 또한 현장 업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건설업 특성상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이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해외 현장에서의 원활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Global 역량 또한 요구되고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역량은 HSE 업무에 대한 자긍심이 아닐까 합니다.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긍심과 사명감이 HSE 업무의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면 훌륭한 HSE 구성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ip. HSE 구성원의 Career Path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SK건설은 구성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Rotation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하면 역량 개발을 위한 무궁무진한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Q5. SK건설 HSE팀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SK건설 HSE팀의 가장 큰 장점은 HSE에 대한 경영진의 관심과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SK건설은 2010년부터 안전보건을 기업의 조직문화로써 강조해왔으며, 2014년 7월에는 이해관계자의 행복추구를 위한 핵심가치(Core Value)로서 Safety를 선포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영진의 관심과 지원은 바람직한 HSE문화 정착으로 이어졌는데요, SK건설 HSE관리 수준이 타사대비 경쟁우위로 작용함으로써 각종 대회 및 국내/외 PJT 입찰 등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Q6. 마지막으로 SK건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다양한 스펙이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왜 SK건설인지”, “왜 HSE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깊은 고민을 통해 본인만의 답을 찾는 것이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되는 첫 걸음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 있는 모습이 아름다우니까요!)

 

면접 Tip! 꾸며진 모습보다는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바탕으로 임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래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SK건설 HSE팀에 대해 알아보았다. 평소 HSE에 관심이 있었던 취업준비생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따뜻함이 있는 SK건설에서 지원자들의 역량을 아낌없이 펼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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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알수록 좋은 비즈니스 매너
프로 인턴, 프로 신입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직무역량과 더불어 필요한 것이 있다. 원만한 조직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비즈니스 매너'이다. 지금부터 SK Careers Editor가 여러분의 사랑 받는 직장생활을 위한 팁을 알려주려 한다. 취업한 선배들에게 직접 듣고, SK건설 인턴에서 신입사원으로 근무를 하고 계시는 홍초희 사원을 만나 직접 알아 본 비즈니스 매너, 개봉박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저는 플랜트 EPC System팀의 홍초희 사원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주로 EPC와 관련된 시스템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으로 해외에서 사업을 수주 받아 수행 할 때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Engineering Data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프로세스를 innovation하는 팀” 입니다.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변화시켜서 효율적인 방법을 만들어 이끄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건설 채용전환형 인턴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당시의 기분과 어떤 업무를 진행 하셨나요?
A. 네, 2013년 6월에서 8월까지 약 2달 동안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이전에 한번 다른 기관에서 인턴을 했지만 SK건설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업무절차가 확실하고,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멘토로 함께 했던 대리님 덕분에 단시간에 적응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간이 짧았던 만큼 업무를 파악하는 데에 주된 시간을 보냈으며, 틈틈이 개인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사원님이 인턴에서 신입사원이 된 비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A. 사실 뽑히고 나서 주변 분들께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인턴 활동을 했던 팀의 부장님께서 개인발표 이후 저에 대해 많은 칭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당시에 개인 발표를 준비하면서 대리님들 앞에서 발표 연습도 해보고, PPT도 수십 번 고치면서 발표 자세와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 번 연습한 덕분에 떨지 않고 당당하게 했던 점, 그리고 멘토님을 잘 따라 다니면서 친밀한 관계를 쌓았던 점. 업무를 적극적으로 배우려 했던 점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혹시 반대로 인턴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은 없었나요?
A.  사실 처음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짧은 기간에 저의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는 저 스스로의 압박감을극복 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과제와 함께 단기간 내에 업무에 대해 잘 이해 하려면 혼자의 역량만으로는 힘들거든요. 그 때마다 담당 멘토님을 따라 업무를 배우고 친밀감을 높여 조언을 자주 받았던 것이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때 당시 “개인발표를 좀 더 이해하고 발표자료를 손봤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홍초희 사원만의 비즈니스 예절 TIP
1. 회의할 때 고개를 숙이고 있지 말 것! (회의에 고개를 들고 적극적으로 눈빛을 보내라)
2. 이메일과 전화업무를 할 때 반드시 어느 부서 소속과 용무를 서두에 밝힐 것!
3. 출퇴근 시간은 중요! 지각은 절대 No No!
4. 서류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지키다

5. 호칭에 대한 압존법은 없지만, 어느 위치에 누가 앉았는지 알고, 직급을 외워두는 센스. 처음에 회사 적응할 때 유용하다는 사실!

 


그렇다면 대체 취업에 성공한 다른 인생 선배들이 생각하는 비즈니스 예절은 무엇일까?! 알면 알수록 좋은 비즈니스 예절! 지금부터 20명의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본적인 비즈니스 예절에 대해서 살펴보자. 아래의 내용이 반드시 ‘맞다’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래의 비즈니스 예절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회사생활을 만들어 본다면 진짜 프로가 되기 위해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SK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STEP1. 출퇴근 예절


 


STEP2. 근무, 지각 및 조퇴 예절
 

 

STEP3. 전화 주고받기


 


 

STEP 4. 명함 주고받기

 

 

 

지금까지 프로 인턴, 프로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비즈니스 예절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SK에 합격한 선배님을 만나 직접 들어보았다. 홍초희 멘토님의 말씀처럼 인턴생활과 취업의 준비과정 속에서 배우는 재미라고 생각하여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를 유지한다면 입사 후에도 모두에게 사랑 받는 신입사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기본적인 비즈니스 예절까지 습득하여 SK건설의 따뜻한 프로페셔널한 사원이 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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