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여의도동에 위치한 SK증권 본사가 이전한다는 소식! 다들 들어 보셨나요? SK증권은 1995년 SK증권 본사 건물을 지은 이후로 22년만에 본사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건물일지! 얼마나 멋있는 건물일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 신사옥은 2층부터 7층까지를 업무용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층에는 영업부가 위치하고 있고 나머지 3층부터 7층까지는 사무 업무를 보는 사무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옥이전의 가장 큰 특징은 회사를 업무를 위한 공간만이 아닌 심신을 안정시키고 직원의 편의를 높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것인데요!


먼저 라운지를 보겠습니다.

 

<라운지의 개인 통화공간>

 

<무료 음료수와 다트 게임기>

 

직원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세련되게 디자인된 라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제공되는 음료수와 다트를 할 수 있도록 다트게임기도 설치되어 있는 라운지의 모습만 봐도 격식에 얽매이지 않은 SK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무실>

 

사옥이 이전되면서 바뀐 부분 중 하나라면 바로 팀 별 소통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팀 간 파티션을 없앴다는 것 입니다. 공간의 활용과 동선을 효율적으로 고려한 SK만의 설계라고 하니 이렇게 옅 보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네요!!

 

<여성 휴게실과 모유 수유실>

 

SK증권에서는 여성을 위한 휴게실과 모유 수유실도 새로 만들어 아기를 가지고 있으신 직장인 분들이 최대한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의 친절한 모습에 정말이지 반해버리겠군요~

 

<샤워실>


SK증권에서는 자전거로 통근하는 회사원들을 위해 따로 샤워실도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의실>


많은 기업들이 직장 내 협업을 위해 회의공간을 확보하는 추세에 맞추어 SK증권도 오픈형 사무실 외에 여러 회의공간을 만들어 운영 중에 있는데요! 그중 하나인 INNOVATION ROOM을 소개합니다. 현대적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에디터의 감탄을 자아낸 예술적인 회의실입니다.

 

그 외에도 양치할 수 있는 공간을 사무실 내에 마련한 치카치카룸, 다목적 문화공간인 Happiness Hall 등 직원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SK증권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SK증권에 입사하기위해 우리 모두 파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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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직무 탐색 제6탄: 정보전략팀(IT Strategy Team)

안녕하세요~ FICC본부에 이어서 이번에 소개하게 될 팀은 정보전략팀인데요! 체계적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전략을 짜는 일과 수많은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 증권사에서의 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증권사의 핵심인 정보를 관리하는 정보전략팀의 이수민 주임님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 본사에 위치한 정보전략팀을 찾아가 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증권 정보전략팀에 정보보안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수민 주임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Q. 정보전략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정보전략팀은 정보보안파트와 정보기획파트 총 2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Q. 하시는 업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정보보안파트의 경우 회사 내, 외에서 정보보안유출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 내 인트라넷에 정보보안 예방방법들을 수시로 공지합니다.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와 관련된 예방법들과 디도스 공격을 차단하고 방어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정보기획파트에서는 WM부서에서는 다루기 힘든 정보들을 SK(주) C&C와 협업하여 수집, 기획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Q. 다른 팀과는 다른 정보전략팀만의 특징, 특색이 있나요?

-정보전략팀은 업무 특성상 흔히들 알고 있는 일반 증권업무와는 전혀 다른 업무 성격을 지닙니다. 즉, 영업이나 투자의 성격을 가진 게 아닌 SK증권의 보안을 책임짐으로써 내부적으로 내실을 다지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팀 내의 성격을 보자면 IT에서 전문가이신 분이 많습니다. 또한, 보안파트는 회사별 특징과 성격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근속연수가 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Q. 정보를 다룬다는 특성상 실수에 굉장히 예민할 것 같은데요. 실수를 줄이는 노하우가 있나요?

-이제 근무한 지 3년 정도 되었지만, 제겐 일하면서 항상 확인받는 습관이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어디에서든지 실수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여러 번의 확인 과정을 거친다면 좀 더 완벽한 결과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이 몰랐던 것을 깨닫는 일련의 과정이 되기 때문에 저는 확인 받는 것을 제 노하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증권 정보전략팀 정보보안파트 소속 이수민 주임>


Q. 하루 일과를 소개해주세요.

-국내 증권시장이 9시부터 3시까지이기 때문에 증권시장에 직접 참가하지는 않더라도 7시 50분까지는 출근해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 이후 꾸준한 모니터링과 개별 주어진 업무를 진행하고 6시에 퇴근합니다.


Q. 야근이 많은 편인가요?

-다른 회사는 모르겠지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야근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야근을 하는 특수한 경우는 해커들이 디도스 공격을 예고했다거나, 랜섬웨어와 같은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퍼질 때 이러한 것들을 사전에 방비하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한 경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정보전략팀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K증권의 정보전략팀에 이상적인 사람은 정보 보안에 관련된 공학적 지식(프로그래밍 언어 등)과 증권사에 해당하는 금융적 지식(파생상품, 채권, 주식 등 금융적 언어 등)을 고루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량은 둘 다 갖추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지원에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입사 당시 컴퓨터 공학이었기 때문에 정보 보안에 관련해서는 공부를 많이 했었지만, 증권계열 지식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SK증권에 입사하게 되었고 현재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사내, 사외에서 진행하는 금융 지식 강의와 컨퍼런스 등을 꾸준히 참여하면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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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하는 일?

SK Careers Editor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오두규, 이경민





SK Careers Editor에 합격한 그는 ..... 






이렇게 많은 활동과 혜택을 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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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직무 탐색 제5탄: FICC본부
FICC본부의 FICC란 채권, 외환, 상품을 뜻하는 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 약자다. 즉, FICC본부는 채권, 외환 그리고 원자재 등과 관련된 현물과 파생상품을 개발, 운용, 마케팅을 하는 부서인 셈이다. 사실 이 뜻만으로는 FICC본부가 무슨 일을 하는 부서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우므로 에디터가 직접 찾아가 보았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FICC본부 운용팀 조민기 주임>

 

FICC본부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11월에 신설된 본부이다. 에디터는 FICC운용팀에서 근무 중인 조민기 주임을 만나보았다.
 

 

Q: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FICC본부 운용팀에서 근무 중인 조민기 주임이라고 합니다. 금융학을 전공했습니다.

 

Q: FICC의 약자가 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부서의 이름으로 지은 연유는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자면 주식을 제외한 모든 것을 포함한 게 FICC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이외에 채권을 사고, 파는 것(Fixed income), 환율을 확인하고 원화로 외화를 사고, 파는 것(Currency), 석유-금 등의 원자재를 사고, 파는 것(Commodity)을 모두 취급하는 본부가 FICC본부입니다. 

 

 


 

Q: FICC본부의 팀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FICC본부는 FICC운용팀과 FICC상품팀이 있습니다. 먼저 FICC상품팀은 본사 영업팀으로 기관과 은행, 보험 등을 대상으로 *DLS(Derivatives Linked Securities)와 *DLB(Derivative Linked Bond)와 같은 파생상품을 기획, 개발, 판매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FICC운용팀에서는 주로 채권과 외환을 통한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FICC상품팀은 발행사와 투자자 사이에서 또는 직접 투자자와 자체 개발한 파생상품을 중개해주고 얻는 중개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으며, FICC운용팀에서는 기초자본과 투자자본을 통한 자금운용으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두 팀은 FICC본부에 있지만 다른 성격을 가진 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DLS와 DLB는 뭔가요?
DLS와 DLB는 금리나 외환, 유가, 금과 같은 실물자산과 결합하여 만든 파생상품이고 원금을 보장/비보장에 따라서 원금을 비보장하는 것은 DLS(파생결합증권), 보장하는 것은 DLB(파생결합사채)라 불립니다.

 

Q: FICC운용팀의 특화되어있는 분야가 있나요?
FICC운용팀은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내는 업무와 DLS와 DLB상품을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한 고객이 보유한 외화자금의 단기운용을 위하여 외화 RP상품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외화 RP(Repurchase agreenents)상품이란?
PR상품은 증권회사가 보유한 채권을 나눠 팔고 약정기간 후 투자자로부터 다시 사들여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외화 RP상품은 원화로 달러를 매입하여 달러를 통해 외화자산을 손쉽게 사고 팔 수 있게 해주며 하루 단위로도 이자가 붙는 상품이다.


 

Q: 하시는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한 후에 해외에 있었던 이슈들을 정리하여 미팅을 준비하고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만약 아이디어가 괜찮다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트레이딩 전략을 구체화하여 테스팅을 해보고 실현가능하다면 실제로 트레이딩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일과 중에는 매일 변하는 손익관련 데이터를 관리하고 지점에서 수요가 있다면 외화채권 관련하여 환전업무도 진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이 FICC본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FICC본부 아래의 운용팀과 상품팀에서 원하는 인재는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운용팀은 계산 실수가 일어나면 안되기 때문에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세계자본시장 이슈들을 파악하려면 높은 수준의 외국어 능력도 가지면 메리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트레이딩 업무의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입니다.

상품팀은 채권 상품을 기획-개발-판매까지 전부 하기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고 발표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FICC본부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꼭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엑셀, 코딩과 같이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안다면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세계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와 그 동향을 잘 캐치할 수 있는 능력과 외국어를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FICC본부에 대한 직무탐색이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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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h 2017.05.25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랑스런 동기 밍키쿤 화이팅!

  2. jts 2017.06.16 2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앙 밍기띠

  3. 보껍 2017.06.16 2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 생일선물 2017.06.16 2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쪄

  5. 광주보훈병원 2017.06.16 2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m.blog.naver.com/bohun1102/220404986522
    ㅎㅎ

  6. 인상노 2017.06.16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랑스러운 조주임

  7. 메기 2017.06.27 2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반장 잘 자랐구나

  8. 왓규 2017.08.02 18: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각나서 또왔규

  9. ㅇㅇ개지림 2017.09.08 17: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동안 고생많았어...

  10. 스흘래앤 2017.09.08 1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가요

얼굴을 모르는 천사, SK증권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을 파헤쳐보다

‘연예인 00이 몇 년간 꾸준히 기부해왔다!’ 가끔 들려오는 이러한 기사들은 차가운 겨울에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기사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따듯한 사회공헌활동을 SK증권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해오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에서는 2004년부터 직원들의 연간 8시간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가장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SK증권은 자신의 본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님을 만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자.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SK증권 홍보팀 이진국 차장입니다. 홍보팀에서 언론홍보 / 광고 / 사회공헌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SK증권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은 무엇인가요?

A. SK증권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행복나눔 CMA’, ‘자투리급여 모금운동’, ‘독거노인 사랑잇기’ 등이 있습니다.


‘행복나눔 CMA’는 가입과 동시에 장애인재단, 노인복지협회, 아동구호단체 등 고객이 지정하는 단체로 CMA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금융상품으로 이는 증권업 특성을 이용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투리급여 모금운동’은임직원들의 월급 중 천 원 미만의 자투리 급여를 일정 기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으로 전달하는 기부활동입니다. 직원들이 기부한 자투리 급여 금액만큼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출연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6년째 이어온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연말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들에게 SK증권 콜센터 상담원들이 안부 전화를 하고, 3일 정도 통화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에게 하여금 직접 독거노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통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화로 안부를 묻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해 녹내장•백내장 예방 수칙과 같은 건강관리 요령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쌀을 판매하는 제도, 전기요금 지원 안내 등 독거노인이 스스로 챙기기 어려운 정보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Q. 행복나눔CMA상품은 정말 SK증권다운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생각이 드는 데요! 이 상품을 기획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고객에게 증권업의 특성을 이용한 금융상품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행복나눔CMA상품만의 장점이 있다면?

A. 행복나눔 CMA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시 기본 1.15%의 수익률에 연 0.1%의 추가 우대 수익률을 적용 받게 됩니다. 여기서 발생한 0.1%의 우대 수익금이 장애인재단, 노인복지협회, 아동구호단체 등 고객이 지정하는 단체에 고객명의로 자동 기부됩니다.

 

예를 들면 고객이 행복나눔 CMA 상품에 평균잔액 기준으로 1년 동안 1천 만원을 투자할 경우, 여기서 발생하는 총 약 12만 5천원의 수익금 중 1만원의 금액을 본인 명의로 기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행복나눔 CMA는 어려운 사회 구성원들을 돕는다는 기쁨과 함께 사회공헌 후원금을 고객명의로 기부함에 따라 연말정산 시 기부한 금액만큼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현재 협약되어 있는 기부단체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 국제연합 국제아동 긴급기금인 <유니세프>,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장애인 전문 민간공인재단인 <한국장애인재단>, 독거노인 보호와 고독사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있으며 가입 시에 고객이 희망 기부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증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추진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A.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SK증권은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고 나누는 기업’을 목표로 2004년 7월부터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1인당 연간 8시간 이상 참여를 원칙으로 그룹, 회사, 본부 및 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조직한 사내 봉사동호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Q.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회공헌활동 업무를 맡으시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보람을 느꼈던 점이 있었나요?

A.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나 주말에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구성원들을 볼 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하는 구성원이 있을 때나 사회공헌활동을 마치고 활짝 웃고 있는 구성원들의 얼굴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추후 운영계획에 있는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은 어떤 것인가요?

A. 청소년 경제교실, 독거노인∙노숙자 무료급식, 사무실 인근 환경정화 등 본부 및 센터 별로 여건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는 ‘청소년 경제교실’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금융이해력 향상을 위한 조기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경제관과 올바른 소비습관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Q. SK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위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A. SK증권은 SK그룹차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복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16년째 진행하는 ‘SK 행복나눔 바자회’에 물품을 기부하고, 기부물품을 SK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방문객에게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합니다.

 

‘SK 행복나눔 김장행사’도 있는데,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국 사회복지 시설에 배분해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것으로, SK증권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도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하여 ‘행복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 ‘SK구성원 결식아동∙어르신 돕기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기부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은 SK그룹, SK증권뿐만 아니라 어떤 기업이던지 중요시하는 관심사가 되었다. 이제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만약 당신이 진정한 SK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SK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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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오디션 집중탐구
4월 10일 충무로역 LW컨벤션에서 2017 바이킹 오디션이 열렸다. 긴장되는 오디션 현장, 내 옆의 지원자는 과연 어떤 스토리를 지니고, 어떻게 오디션에 임했을까? 혹시 나만 떨렸던 건 아니었겠지? 여러분의 모든 궁금증에 답해주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 찾아가 지원자들을 만나고 왔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오디션 전형은 학력, 스펙, 영어실력 등 모두 평가요소에 넣지 않고 오로지 끼와 열정만으로 인재를 뽑겠다는 취지로 탄생한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4월 10일~13일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 바이킹 오디션을 통해 통과한 사람은 5월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합격자들은 7~8월에 인턴십을 거치게 된다.


 

PART 1. 두근두근 오디션 시작 전
먼저 오디션에 참여하기 전 인터뷰에 응해준 세 명을 만나보도록 하자.

 

Q: 어느 직무에 지원하셨나요?
A: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의 트레이딩 부문에 지원하였습니다.
B: SK㈜ C&C IT 직무로 지원했습니다.
C: SK텔레콤 마케팅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Q: 바이킹 스토리를 접수하실 때 어떤 내용을 강조하셨나요?
A: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트레이딩 직무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도전적인 성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금융사에서 근무했을 때, 시장분석경험을 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경험이 트레이딩에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B: 저 같은 경우는 IT관련 경험이나 아르바이트 경험 등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저를 소개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주로 모바일에 관련된 개발 경험과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C: 마케팅 분야 관련 역량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현재 과일가게에서 3년째 일하고 있는데요, 과일가게의 특성상 고객들을 많이 만나고 소통합니다. 그러다 보니 물건을 파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SK텔레콤 마케팅 직무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SK텔레콤에서 마케팅 직무에 입사하게 되면 먼저 현장 근무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측하건대,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감각을 키우기 위함인 것 같은데요, 저의 경우 현장에서 자라고 이러한 감각들을 미리 익혔다고 자부해 최대한 이러한 역량을 강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Q: 스토리를 접수하실 때 어떤 매체를(PPT, 동영상 등) 이용하여 접수하셨나요?
A: 보통 많은 지원자가 PPT로 접수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활동을 해서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추려서 PPT에 담아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 파일에 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기로 결심했고, 이를 PDF파일로 변환해 제출했습니다.
B: 저는 PPT를 이용해 제가 활동했던 사진과 활동 내용들을 간단하게 키워드로만 정리해서 제출하였습니다. 즉, 제가 했던 경험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지 않고 키워드와 사진으로만 간단히 표현한 것이죠. 제 PPT를 보고 스토리를 보시는 분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궁금한데?’라고 생각 들게 하는 것이 제가 스토리를 제출할 때의 목표였습니다.
C: 저는 제가 봐도 제가 만든 PPT는 기술적으로 뛰어나다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 안에 있는 내용 즉,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훌륭하다면 디자인이 조금 투박하더라도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 세 명의 지원자 인터뷰만 들어보았을 뿐이지만 분명히 감이 올 것이다. SK 바이킹 오디션은 당신이 얼마나 예쁘게 스토리를 치장하는지 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당신의 끼와 열정’만이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킹 오디션은 과연 어떨까? 방금 오디션을 끝마치고 나온 또 다른 세 명의 지원자를 만나보았다.

 

PART 2. 오디션을 마치고
Q: 바이킹 오디션 당시 분위기는 어땠나요?
D: 2대 1면접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제가 떨지 않고 편하게 발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잘 마무리 한 거 같습니다.
E: 굉장히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F: 제 스토리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해주셨고 안내해주시는 분들과 면접관 분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특히 발표가 끝난 뒤에도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후련하게 끝마치고 온 것 같습니다.

 

Q: 오디션을 준비하실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D: 스토리 접수 때 제출했었던 PPT는 경험나열식의 PPT에 불과했는데 오디션용으로 만든 PPT는 그에 비해 이야기에 집중해야 하고 제 자신을 여과 없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했습니다. 즉, 스토리가 물 흐르듯이 흐르도록 그 논리성에 집중해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E: 국방프로젝트라고 국방부가 무기개발에 앞서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 관계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이 SK㈜ C&C, ICT분야에게 어떻게 접목가능한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만들었습니다.
F: 저는 제가 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 PPT를 하나의 영화와 같이 제작했습니다. 라라랜드를 패러디해서 ‘나나’랜드(나->영어로 SK)라는 이름으로 콘셉트를 잡아 발표했죠. PPT내용으로는 바이올린을 배웠었던 경험, 컴퓨터를 이용해서 코딩했던 경험, 아르바이트에서의 경험, 공모전 경험 등 직무에 관련되지 않았더라도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제 도전적인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Q: 당황스러웠던 질문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D: 오디션 도중 면접관님께서 경험한 바를 SK와 어떻게 접목할지 말해보라고 물어보셨었는데 저는 이 질문이 가장 당황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E: 아쉬웠던 점은 제가 오디션 도중 많이 떨어서 전달이 명확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다행히 면접관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해 주셨고, 제가 얼마나 긴장한지보다는 어떤 경험을 했는지 더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 같아 큰 걱정은 안 들었습니다.

 

 
어떠한가? 궁금증이 해소되었는가? 여러 인터뷰이들의 답변을 통해 바이킹 오디션은 과연 끼와 열정만을 보고 평가한다는 점을 새삼 알게 되었을 것이다. 당신도 도전하라! 바이킹의 항해는 매년 상반기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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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원자 2017.04.24 1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디션 합격자 발표는 언제인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7.04.28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발표 일정 안내 드립니다.

      1. SK하이닉스, SK㈜ C&C 신입/인턴/바이킹 : 5/27(금)
      2. SK이노베이션, SK네트웍스, SK케미칼, SK E&S, SK플래닛 신입/인턴/바이킹 : 6/3(금)
      3. SK텔레콤 인턴/바이킹 : 6월 2주차
      ※ 단, 관계사별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알고 있는가? SK증권의 히든카드 , VIP금융팀!
SK증권에서 올해 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VIP금융팀을 신설하였습니다. VIP금융팀은 명동PIB지점, 압구정PIB지점, 안산지점을 포함하여 총 3곳에 만들어졌으며 고액자산가의 자산관리를 맡게 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VIP금융팀의 설립 목적과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 명동PIB센터에 근무 중이신 채선욱 대리님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 VIP금융팀에서 근무하는 채선욱 대리>

 

#VIP금융팀! 너의 정체는?

VIP금융팀의 설립 목적은 무엇인가요?
SK증권은 WM(Wealth management)영업의 3대 키워드로 법인고객, 개인 VIP고객, 모바일 금융서비스 강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점에서는 모바일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인고객, 개인 VIP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VIP금융팀이 설립되었습니다. 올해 초 VIP금융팀은 세 곳이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확장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계좌이체도 모두 모바일로 이용하는데, VIP고객들도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선호하지는 않나요?
증권사가 좋은 점 하나가 지점에 방문해서 해결하는 일 처리도 가능하지만 직접 고객을 방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즉, PB(Private Banker)가 직접 고객들을 방문해서 종합자산관리 상담도 해드리고 제한이 있지 않은 금융상품들에 한해선 바로 가입 또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VIP고객님들의 경우 모르는 요소가 많은 모바일 금융서비스보다는 금융전문가인 PB가 방문하여 진행하는 상담을 선호하시는 편입니다.

 

#VIP금융팀! 너의 업무는?
VIP금융팀은 고액자산가의 자산관리를 맡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건가요?
먼저 자산관리영업이라는 것은 고객의 투자성향 및 니즈(Needs)를 파악하여 다양한 금융상품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그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VIP금융팀은 각자가 모두 전문PB(Private Banker)로서 법인고객과 개인VIP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영업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만 명동PIB센터가 가진 지리적 특성상 주변에 SK관계사가 밀집해 있기 때문에 많은 SK그룹임직원분들에게도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PB(Private Banker)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PB는 법인단체의 변호사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변호사는 법인단체라는 팀에는 속해있지만, 자신의 고객들에게 각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와 같이 PB또한 개개인이 다 금융전문가가 돼서 본인 고객들에게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물론 리스크 계산이 복잡한 금융상품이나 법인고객을 상대할 때 등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 때는 같이 협력해서 해결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라는 비과세 개인종합 자산관리상품이 출시되었는데 이 상품의 특성상 어떤 직장인이든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적인 마케팅을 구상해야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혼자 하기 힘든 부분이 많으니 협업을 통해 해결했었지요. 그리고 가입금액이 1억 원이상, 3억 원이상인 금융상품은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우므로 이런 경우 고액자산가들 대상으로 세미나 혹은 음악회를 열어 제품을 설명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또한 협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우들을 제외하곤 일반 회사의 팀과는 다르게 VIP금융팀의 PB뿐 아니라 모든 PB분들은 개인 플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PB로서 일하다 보면 사람과 돈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수익이 나지 않았을 때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나요?
가장 중요한 건 금융상품에 대해서 고객이 투자하기 전에 투자상품에 대한 위험도, 구조, 수수료, 상품의 성격을 충분히 설명해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인지를 시켜주었다면 손실이 나고 안 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 고객의 민원이나 분노를 예방할 수 있다는 거지요. 즉, 그러한 애로사항을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제가 드리는 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VIP금융팀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VIP금융팀에 한정 짓기보다는 PB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해야 더 적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PB에 어울리는 사람이란 성실, 신뢰, 열정,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돈이 아닌 고객의 자산관리를 담당해야 하므로 윤리적인 측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금융에 대한 지식, 전문성,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는 최고수준으로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취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과거에 저도 취준생이었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금융권 부문 취업을 준비하시는 그룹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보통 이런 분들의 경우 보험사, 카드사, 캐피탈, 증권사 등 금융권에 대해 포괄적인 입사준비를 하는데요. 솔직히 각 금융 회사들은 서로 다른 성격의 회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각 산업에 대한 특징을 꼭 이해해야 합니다. 또 증권사 안에서도 성격이 다른 직무가 많기 때문에 과연 내가 이 직무를 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게 정말 중요할거 같아요. 막연히 연봉이 높아서, 안정적이어서 이런 생각으로 금융권에 취직했는데 적성에 맞지 않다면 본인에게도 회사에게도 힘들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증권업은 기회와 보상이 공존합니다. 자신이 노력하고 그만큼의 결과를 냈을 땐 어떤 곳보다 그 보상이 뚜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도전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시장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SK증권에서 내놓은 ‘히든카드’ VIP금융팀! 앞으로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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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너도 할 수 있어!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금 항해를 시작했다. SK그룹에서 실시하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스펙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열정 넘치는 사람을 선발하는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3월 15일(수) 충북대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팀 배지은 선임과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박성진 사원이 바이킹챌린지에 대해 꿀~ 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챌린지 선배의 이야기


박성진 사원은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케이스다. 그는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합격 포인트를 기업조사, 직무조사, 면접준비 이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었다. 기업조사의 경우 SK하이닉스의 주력사업과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무조사는 Solution이라는 광활한 분야에서 SK하이닉스가 말하는 Solution은 어떤 분야이고 자신이 이 직무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사업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면접준비는 기업조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직무조사를 적용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Solution 분야에서 근무 중인 박성진 사원>

 

 

 스토리 접수
-3월 24(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를 통해 스토리 접수가 가능하다.
 


<바이킹챌린지 관계사별 직무>


바이킹 스토리 접수는 일반 자기소개서와는 다르다. 즉, 기존의 자기의 경험들을 양식에 맞게 서술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자신이 주도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박성진 사원’ s TIP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어필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토리 접수에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하나씩 제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통해 전공을 배우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학부 연구생을 하면서 썼던 논문에 관련된 활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 몇 년 전에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전국 세계 일주 같은 특별한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같이 합격한 다른 동기들의 경우를 보면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조한 사람들이 합격했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ABOUT 바이킹 오디션
-4월 10일(월)~ 4월 13일(목)에 실시하는 바이킹 오디션은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 Presentation 면접을 통해 심사한다.

 

박성진 사원’ s TIP
자신만의 논리를 지켜라!

지피지기라는 말이 있듯이 제 면접을 과연 누가 볼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결과 제가 지원한 직무인 Solution분야의 면접관 중 무조건 한 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Solution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도 심화, 원리적으로 말해서 전공에 대한 지식도를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션 장에서 화려한 효과나 눈에 띄는 행동보다도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도록 논리적으로 말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준비할 때 PPT의 첫 번째 장면이 두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고 두 번째 장면이 세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는 식으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보이도록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바이킹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5월달에 지원한 관계사에서 면접을 통해 2017. 07월 인턴십 참가 자격을 얻게 됩니다.

 

박성진 사원’ s TIP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은 같이 준비해라
아무리 인성면접이 인사팀이 본다할지라도 인사팀에서도 직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인성면접 도중에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직무면접은 면접보시는 분들이 실제로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같이 일할 사람의 인성을 보는건 당연합니다. 따라서 면접준비하실 때에는 인성과 직무면접을 같이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만약 면접이 시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원래 잘 대답할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면접이 서로 하는 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면접을 볼 때는 전문가들이랑 대화하는 것이고, 인성면접에서 어떤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면접을 풀어나갔습니다. 또 대답할 때에 자신의 경험을 합쳐 대답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SK그룹 공식블로그 이용해라
SK그룹 채용 전문 블로그인 Careers Journal이나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지원서를 작성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설명 중인 채용팀 배지은 선임>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Q&A

 

Q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열쇠인가?
-아니라곤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 보다는 활동이 많이 없더라도 그 활동을 어떻게 직무에 적용시키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부 연구생에서 만들었던 논문들은 거의 다 Solution과는 상관없는 네트워크 관련 논문들이었으니까요.

 

Q 하반기 바이킹챌린지도 있나요?
-바이킹 챌린지는 1년에 1번 상반기에 진행합니다.

 

Q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몇 프로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직무적응도가 높으신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각 사별로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7, 8월에 인턴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2학기 때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입사가 가능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Q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가능한가요?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는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나 SK상반기 공개채용과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SK그룹은 지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항해사,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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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SK바이오팜에 여기 여기 붙어라

3월 9일~3월 24일까지 예정돼있는 2017 SK그룹 상반기 공개채용! 다들 알고 계시죠? SK그룹은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항상 캠퍼스 리크루팅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 또한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 관계사 중 하나로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그럼 그 뜨거운 현장으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상담을 진행 중인 SK바이오팜의 채용담당자>

 

3월 13일(금) 고려대 하나 과학관에서 열렸던 SK바이오팜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많은 취준생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SK바이오팜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는 걸까요? SK바이오팜의 인사담당자이신 김태근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이번 채용 공고를 보니 연구 관련 직무를 많이 뽑으시던데 이번 상반기 채용에 가장 강조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으신가요?
SK바이오팜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은 “패기”입니다. SK바이오팜은 CNS(중추신경계), 항암 분야의 신약개발을 연구하는 회사로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단 중장기 연구과제를 통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약을 개발하는 절차는 신약 물질 발굴, 약효성과 안정성의 테스트 그리고 임상실험까지 모두 끝마쳐야 하므로 최소한 5년에서 10년 이상도 걸립니다. 그러므로 눈앞의 실패와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높은 목표를 도전하고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력을 가진 패기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지원서 작성 유의사항에 보면 군대 경험이나 개인 경험은 자기소개서 쓸 때 지양하라고 하던데 그럼 어떤 경험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적합하다고 볼 수 있나요?
SK바이오팜은 연구소로 구성된 회사로서 대부분 석사 이상의 연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시에는 대학원 생활(석사 또는 박사과정) 중 연구실에서 얻은 경험이나 연구과제 중 얻은 과제진행 능력, 실험스킬 또는 연구 Tool사용 경험 등을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많으므로 연구과제 진행중 실패를 극복한 경험,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룬 경험 등을 통해 본인의 도전정신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SK바이오팜은 석사 이상의 연구원의 채용이 많기 때문에 동아리나 학부경험보다는 연구실에서 실험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연구성과 위주로 적는 것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Q. SK바이오팜의 전년도 대비 이번 채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작년 하반기 채용인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지원자분들의 역량에 따라 채용규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용 규모가 10명이었을 때, 면접 결과 저희에게 적합한 지원자가 15명이 있어, 모두 채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즉, 정해져 있는 TO에 얽매이지 않고 SK바이오팜에 걸 맞는 역량을 가진 인재라면 채용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Q. SK바이오팜의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SK바이오팜 근무환경의 장점은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SK바이오팜의 연구소는 판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리적 특성상 수도권 지역 어디든 간에 출퇴근하기 편하다는 겁니다. 

 

둘째는 연구소의 여성구성원의 비율이 여성이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사이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사교환이 가능한 소통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퇴근 시간이 자유롭다는 것인데 일반 회사처럼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근무시간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날 늦게까지 연구했다면 다음날 좀 늦게 출근하는 것처럼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이번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팁이 있다면?
SK바이오팜 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분들께 드리는 팁은 첫 번째로 원하는 직무에 대한 취업상담과 자료조사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리된 정보를 통해 내가 과연 이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이 분야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본인의 학창시절의 기억나는 경험과 강점/보완점,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의 정보를 정리해 본다면 원하는 직무에 대한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SK바이오팜의 채용담당자 김태근 매니저>

 

김태근 매니저님은 SK바이오팜에 취업하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이 연구경험이라고 밝혔는데요. SK바이오팜이 현재 진행 중인 연구를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SK바이오팜 취업, 당신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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