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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이노베이션 면접 현장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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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바이오텍 면접 현장 취재

지난 12월 1일 금요일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최종 면접이 진행됐다. 면접 취재를 위해 대전 SK기술원을 찾아가 봤다. 면접은 S1동 1층 Innovation과 Passion 실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 여러분께 공개하는  SK바이오텍 면접 현장으로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1. SK바이오텍은 어떤 회사일까?

“크고 있는 회사. 더 클 회사.”


SK바이오텍은 어떤 곳일까라는 물음에 문형채 선임은 말한다. "크고 있으며 더 클 회사"이라고. SK바이오텍은 원료의약품을 제조하여 생산하고 Client에게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이 의약적 목적으로 효과를 내려면 그 주요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 즉 주요한 효과를 내는 물질의 quality가 매우 높아야 한다. 이러한 성분을 높은 quality로 제조하고 있는 곳이 SK바이오텍이다. 그리고 SK바이오텍은 여러 Client들과 협업하여 좋은 약품, 훌륭한 약품을 제조하며 바이오 산업을 리딩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약을 많이 찾게 되면서 SK바이오텍은 후발 주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 들만의 tight한 기술력으로 이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2. SK바이오텍 면접 과정 

SK바이오텍의 면접은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으로 구성된다. 각각 30분의 시간이 소요되고 직무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인성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전공PT면접은 관련팀장과 실무진 분들께 30분간 PT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게 된다. PT면접의 경우 사전에 지원자가 준비한 PT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은 공정개발 R&D 직무와 생산 엔지니어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3. 지원자들은 면접을 어떻게 느꼈을까?

면접을 막 마치고 입가에 미소를 띠며 나오는 지원자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다.

 

 

Q. 오늘 면접 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기 소개와 지원하신 직무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미:  안녕하세요. 저는 약학과 석사 졸업으로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정장미라고 합니다

 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을 석사까지 전공하고 이번에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김수현입니다.


Q. 면접의 분위기와 난이도는 어땠나요?
 장미: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했지만 중간중간에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현:  분위기는 생각보다 정말 편안했습니다. 반응도 잘해주셨고 제 말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직무면접 때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장미:  일단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인지 알아본 것 같은 느낌이었고 직무에 있어서 이 사람이 적합한 사람인지 알아보시려는 것 같았습니다.

 

 수현:  인성면접의 경우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과 특성상 외부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했던 경험을 풀어서 얘기했습니다. 직무면접은 내가 전공한 분야, 연구한 분야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본 것 같습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일단 SK바이오텍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주는 블로그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SK바이오텍에 관한 기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PT는 남에게 발표하듯이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수현:  자기소개서를 다시 정독했고 SK바이오텍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했던 발표내용을 다시 한 번 연습해보면서 준비했습니다.

 

Q. 면접에 오시기 전까지 서류와 난이도 높은 SKCT를 모두 통과 하셨을텐데요. 서류와 SKCT(혹은 필기)는 어떻게 준비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서류는 내용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학원때 시약관리자로서 시약을 관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에 대해 서술하였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SKCT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 타기업 문제집까지 풀어보면 준비했습니다.


 수현:  서류의 경우엔 제가 대학시절 겪었던 경험들을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SKCT는 시중 문제집을 꾸준히 풀이했습니다. 한국사가 약했지만 언어나 수리 쪽에 시간 체킹을 하며 연습했던 게 효과적이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장미:  영어가 아무래도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학점에 관한 질문을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못한 것 같아 다소 후회가 됩니다.


 수현:  홈페이지나 기사를 좀 더 찾아서 마지막에 면접관분들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에 업무에 관해 질문을 더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련이 남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과 미래 면접을 볼 지원자들에게 꿀팁 한마디 한다면?
 장미:  너무너무 붙고 싶습니다. SK는 혁신적인 인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인재들이 지원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수현:  끝나서 시원섭섭하고 결과가 차라리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꿀팁은 잘 모르겠고 연구쪽이 수도권쪽이 아니다 보니 멀리 지방에 와서 생활할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는 센스를 겸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면접관이 말하는 SK바이오텍 면접!

 


Q. 인성면접에선 지원자들의 어떤 역량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하는 것인가요?
A. 기본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인재상은 여럿이 함께 co-work 할수 있는 활발하고 proactive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본인 성향이 내성적이여도 다른 사람과 일할 의지가 있음을 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장과정과 면담을 통해 “이 사람은 우리 회사와 오래도록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일까?” 를 보고자 하는게 인성 면접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왜 이 회사를 선택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이 회사에 왔는지 열정과 열의를 잘 보여주는 면접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SK 바이오텍에서 외국어 활용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회사의 90% 이상이 다국적 제약 기업들입니다. 일을 하는 방식이 복잡한 주문 내역을 보고 Progress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상통화가 많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일을 내부에서 잘 소화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고객 응대이기 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된 인재라면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Q. 이번 하반기 면접을 진행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지원자들의 질문이나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A. 이번 지원자는 아니지만 어떤 한 분이 아직 기억이 납니다. 마케팅 하시는 분이었는데 과거의 경험을 설명하다 보니 원가, 원료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회사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것을 깨닫고 본인의 network를 통해 타인에게 전문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얻어가며 원가를 절감하고 회사에 도움이 된 적이 있다는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런 식의 자신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태도는 아직까지 뇌리 속에 남아있습니다.


Q. SK바이오텍 미래 지원자들을 위해 좋은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일단 적어도 자기가 낸 서류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솔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한 일을 분명히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면 면접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말할 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적어도 내가 이 일을 왜 했는지 에 대한 자신만의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SK바이오텍은 대전과 세종의 근무지를 두고 있으며 세종에 약 25,000평 가량의 부지에 일차 공장을 설립하였다. 또한 현재 2,3차도 증설 예정이다. 최근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스워즈에 위치한 글로벌 제약사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의 원료의약품 공장을 국내 바이오 제약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수하였을 만큼 SK바이오텍의 비전은 정말 밝은 것 같다. SK바이오텍에 지원하신 모든 분들이 모두 합격해서 SK바이오텍을 빛내길 기원해본다.

 

SK바이오텍 인터뷰에 응해주신 문형채 선임님, 김수현, 정장미 지원자님, 최상락 면접관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 것으로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면접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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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여기서 끝낸다!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with SK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왔음이 느껴지는 10월,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만큼 취업 시장도 얼음마냥 얼어붙은 듯한데, 이런 취업의 벽을 허물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SK를 포함해 200여 개의 유수 기업들이 참여했다.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채용설명회, 기업 안내 등을 실시한 것. 이처럼 알찬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구직자들을 위해, 지금부터 창조 일자리 박람회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볼 테니 주목해 주길!


SK Careers Editor 이정아


 


<본격적인 박람회 체험에 앞서 채용정보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많은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시작되었다>


PART 1. 채용 상담부터 현장 취업까지! 기업 채용관


<SK 채용관>


이번 박람회에서는 SK를 비롯한 국내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부스가 세워졌다. 이들은 현장에서 구직자들의 지원서를 접수 받고, 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기업 채용 조건에 따라 실제 채용으로 연결되는 경우까지, 구직자들을 활짝 웃게 하는 곳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유난히도 북적거렸던 ‘SK 채용관’! SK는 14개의 계열사, 6개의 협력사가 자리해 행사를 빛냈다. 보석 같은 이들의 진가를 알 수 있는 기회였던 탓에 구직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공대생인데, 영업과 마케팅 가능할까요?”
구직자들은 SK의 부스에서 취업에 관련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었다. 곧 취업 전선에 뛰어들게 될 에디터 역시 상담을 받는 혜택을 누렸다. 공대생이지만 영업/마케팅 쪽에 관심이 큰 에디터는 SK하이닉스 부스를 찾았다. 에디터의 큰 고민은 전공과 직무와의 부합성이다.


그래서 영업/마케팅에 종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해 질문했다. 채용 담당자는 먼저 직무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직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물었다. 그리고 이어진 답변은 다음과 같다. “실제로 공대 졸업생으로써 영업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자들이 다수입니다. 요즘은 공대생들 역시 인문계통이라 생각되는 영업/마케팅/경영 직무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으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에디터의 얼굴에 비로소 희망의 웃음이 지어지는 순간이었다.


채용 담당자는 “직무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하며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으면 좋다”라는 말과 함께 현재 에디터가 몸담고 있는 SK Careers Editor 활동 역시 희망하는 직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에디터>



SK 채용관에는 유난히 교복을 입은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SK이노베이션 부스에서의 상담을 마치고 나오는 한 여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구직자 A (19세, 여): 좋은 취업 기회가 제공되는 자리라, 학교에서 다 같이 왔어요.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이제 졸업이 다가오면서 취업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시기가 되었거든요. 그간은 취업이라는 자체가 막막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 부스들을 다니며 상담을 들으면서 그런 고민이 좀 덜어진 것 같아요. 특히,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어요.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임금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관계사 및 협력사로의 취업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잘 상담해주셔서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통/공급 쪽으로의 취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분야에 대한 팁을 많이 주시고 관련된 관계사 및 협력사를 연결해 주셔서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PART 2. 청년고용정책, 어디까지 알고 있니?
현재 청년고용정책의 진면모를 알리기 위해 채용관 부스들 외에도 창조경제관, 청년정책 홍보관, NCS 직업훈련관 등 여러 부스들이 설치됐다.



최근 들어 자주 듣는 단어 창조경제, 창조경제와 관련된 부스들이 SK의 고용디딤돌,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홍보하고 있었다. 현재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시도별로 각각의 지원기업들과 연결되어 지역특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의 경우, SK와 협력하여 유망 기술들을 지원하고 벤처 창업을 성공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홍보 부스의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현재 진행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와 성과들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확신했다. 또한 “SK 관계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과를 얻어내고 있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SK플래닛과의 협력으로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청년정책 홍보관에서 가장 눈길을 이끌던 취업성공패키지 부스. 취업성공패키지 부스에도 상담을 받는 구직자들이 가득 찼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취업 계획을 수립해주고, 정부의 지원 아래 직업 능력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취업 알선까지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취업성공패키지! 청년 실업률이 갈수록 높아지는 요즘, 일명 ‘취성패’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담당자의 설명은 매우 알찼다고. 특히, 취업성공패키지 부스에서 서류를 제출하고 나오는 한 여성구직자는 이 부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다행이라고 말했다.


구직자 C(23, 여): 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해 취업성공패키지를 찾게 되었어요. 이미 구직 신청은 여러 곳에 하고 있는 중인데,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제 능력을 좀 더 개발하고 지원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직업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명을 들었고, 이제 연락이 오기만 기다리면 되네요. 취업성공패키지에도 유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현재 제 상황에 맞는 유형을 말해주고 그에 따른 지원을 해주는 것까지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NCS 채용이라고 들어보았는가? NCS는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약자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 수준별로 체계화시킨 것이다. 이제는 채용 시에 필요 없는 스펙을 무작위로 쌓지 않고 필요한 능력만 선별해서 준비하자는 취지의 제도이다. 이런 좋은 제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 구직자들도 상당했다.


구직자 B(37, 남): 사실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대 때에 구직을 할 때와는 달리 NCS 기반 채용을 한다는 기업들이 많더라고요. 정확히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잘 가늠이 되지 않았는데 실제 전문가를 만나 구체적인 대화를 하고 나니 이제는 좀 자신이 생기네요. 재취업을 하기에 늦은 나이가 아닌가 고민도 많이 했는데 그 점에 대해서도 현재 제가 가진 경험과 능력에 비추어 적절한 진단을 내려주어서 이제는 NCS가 무엇인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PART 3. 이게 전부가 아니라고요~ 또 다른 행사들!
이번 행사에는 직업상담,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캐리커처와 같이 다양한 부대 행사 등이 더해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구직자들>


<나에게 맞는 직업은? 검사 결과를 우편 배송까지 해주는 센스!>


<무료로 진행된 이미지 캐리커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길거리>


지정된 시간에 맞추어 기업의 채용 설명회, 취업골든벨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2회에 걸쳐 진행된 취업골든벨 행사는 총 15개의 문제를 풀고 성적에 따라 15명에게는 경품을 제공했는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참여한 에디터는 2등이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경품을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얼마나 날아갈 듯 가벼웠는지! 눈길 가는 곳마다, 발길 닿는 곳마다 보이는 새로운 것들에 에디터들 역시 열심히 체험하고 다니기 바빴다는 후문. 재미없고 딱딱한 일자리 박람회는 NO! 다채로운 행사와 더해져 더욱 볼거리 많은 일자리 박람회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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