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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30 SK E&S학개론 2탄 -천연가스는 기승전 LNG VALUE CHAIN 편
  2. 2017.05.16 Energy Superman, SK E&S 이야기

SK E&S학개론 2탄 -천연가스는 기승전 LNG VALUE CHAIN 편



LNG Value Chain은 액화천연가스 가치사슬이란 의미처럼, 천연가스 사업을 하는 회사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익을 내는 기업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천연가스가 실제 사용되기까지 생산부터 수송까지 많은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이때 배로 운송할 때는 부피를 줄일 수 있도록 천연가스를 액체로 바꾸는 ‘액화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SK E&S 홈페이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LNG가 바로 액화 천연가스를 뜻하는 단어인 것이죠.




이 LNG란 단어가 생소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해외에서 발굴한 천연가스를 우리나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과정입니다. 천연가스의 수송은 육로와 해상으로 크게 나눠지는데요. 육상 수송의 경우, 파이프라인을 통해 천연가스를 운송하는데요. 육상 수송이 힘든 환경일 경우에 바로 배를 통한 ‘해상 수송’을 활용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육로 수송이 아닌 해상 수송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이때 배를 통해 천연가스를 운반하기 위해서는 천연가스를 액체로 바꾸는 액화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피를 1/600까지 줄여주어 옮기기에 훨씬 쉬운데요! 바로 이렇게 액화과정을 거친 천연가스를 ‘LNG(liquefied natural gas)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SK E&S는 민간기업 중 국내 최초로 LNG Value Chain을 완성한 기업으로, LNG 수입과 생산, 보급에 있어 탄탄한 경쟁우위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작년 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보령 LNG터미널’을 세우며 LNG 수직계열화, 즉 밸류체인 완성의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렇다면 보령 LNG 터미널은 어떤 곳인지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보령 LNG터미널은 포스코가 건설한 광양 터미널 이후 두번째로 민간기업이 설립한 터미널입니다. SK E&S와 GS에너지가 함께 건설했는데요. SK E&S는 연간 200만 톤, GS에너지는 연간 100만 톤의 사용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LNG Value Chain 중 MidStream에 대한 패러다임을 새롭게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천연가스의 개발-생산-도입까지 주요 ISSUE는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국내 민간 에너지기업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SK E&S의 LNG사업의 주요 소식들을 모아봤습니다. 


 


 


연가스의 시작부터 우리집에 도착하는 끝까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LNG 밸류체인을 구축한만큼 SK E&S하면 꼭 기억해야 할 핵심 키워드인 [LNG Value Chain]를 알아봤는데요. 앞으로는 국내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LNG 사업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해외 LNG 수입으로 LNG의 발전단가도 낮추고, 안정적인 도입까지 이뤄질 전망입니다. 글로벌 LNG 플레이어로서 활약할 SK E&S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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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Superman, SK E&S 이야기
오늘날 세계 각국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래서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그룹은 5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글로벌 LNG 사업을 제시했다. 그럼 지금부터 SK그룹에서 LNG사업을 선도하는 SK E&S의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너지 슈퍼맨을 소개하고 SK E&S의 대표적인 사업들을 알려 주도록 하겠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먼저, 에너지 슈퍼맨이란?
Energy Superman은 SK E&S의 사명에서 E와 S를 활용한 것이다. LNG Value Chain의 완성을 통해 전 세계를 에너지로 연결하는 Global 기업의 면모와 에너지 신산업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미래 지향적 목표에 Superman의 이미지가 딱 맞기 때문이다. 이는 SK E&S의 비전과 가치를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 청정에너지 셰일가스
땅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져 있는 에너지 자원들, 에너지 슈퍼맨은 숨겨진 에너지 자원들을 찾아내서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만든다.
 
에너지 슈퍼맨은 지속 가능한 발전연료를 찾기 위해서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했고 현재 신기후체제에 적합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청정에너지가 필요하게 되었다. 에너지 슈퍼맨은 이에 적합한 에너지를 셰일가스라 여겼다!


그렇기 때문에 SK E&S, 즉 에너지 슈퍼맨은 셰일가스 생산 확대에 대비하여 해당 지역 내에 위치한 육상 가스전에 투자하고, 현지의 가스를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LNG액화터미널(Freeport) 지분 확보를 하는 등 LNG Value Chain 구축에 힘썼다. 이를 통해 SK E&S는 해외에서 채굴한 셰일가스를 우리나라에 직접 수입할 수 있게 된 국내 첫 번째 기업이 될 수 있었다.
 

<SK E&S가 투자하고 있는 미국 Woodford 가스전>


2017년 2월 SK E&S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위치한 사빈패스 LNG터미널로부터 6만 6천톤의 셰일가스를 수입해 연료로 사용 중이다. 에너지 슈퍼맨, SK E&S 는 앞으로도 셰일가스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다양한 수요처에 셰일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2. SK E&S의 글로벌 사업
에너지 슈퍼맨은 전 세계 방방곡곡 남는 에너지를 찾아서 세계 구석구석 모자라는 곳으로 전달한다.
 

 


<연간 300만톤의 LNG를 들여올 수 있는 보령LNG터미널>


미국에 셰일가스 혁명이 일어나면서 국제 에너지 패권은 중동에서 미국으로 옮겨졌다. 저렴한 셰일가스의 공급량이 확대됨에 따라 석유를 천연가스로 대체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어 유가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셰일가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대표적인 천연가스 수입국이었으나, 천연가스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천연가스 수출국으로 탈바꿈했다. 미국산 천연가스의 생산과 수출이 점차 늘어나 2022년 이후 총 1억 5600만 톤의 LNG를 생산하는 최대 수출국이 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 안에 놓이게 될 것이 분명하다.


에너지 슈퍼맨은 미국에서 셰일가스를 들여오고 이를 필요로 하는 해외의 LNG 수요처를 발굴하여 LNG 수급을 원활히 할 것이다.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에너지 슈퍼맨은 남는 에너지를 부족한 지역으로 전달하여 전 세계 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3. LNG Value -Chain
물건을 해외에서 직구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에너지 슈퍼맨, SK E&S는 세계 곳곳의 천연가스를 직접 구매하여 우리나라에 공급하는 최초의 민간 기업이다.
 
천연가스는 석탄이나, 석유보다 오염물질 배출량이 월등히 적은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SK E&S, 에너지 슈퍼맨은 저렴한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도입하여 LNG복합화력발전소와 LNG열병합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천연가스는 기존에 ‘한국가스공사’가 독점적으로 수입하여 도시가스 및 발전소에 공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SK E&S는 민간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를 직접 수입하여,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국내로 들여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셰일가스를 도입하여 가동되는 파주천연가스발전소>


지난 2006년부터 연간 50만~6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인도네시아 Tangguh 가스전으로부터 수입해서 광양 천연가스발전소의 연료로 사용해왔으며, 올해 상업운전을 시작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수입해온 셰일가스로 가동된다는 점에서 다른 천연가스발전소와 차별점을 두고 있다.

 

이처럼 에너지 슈퍼맨이 저렴한 가격의 천연가스를 수입해서 낮은 가격에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친환경 에너지원인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하여 국내 환경오염 문제 대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4. 에너지 신산업, 모든 것이 에너지가 되는 시대
거센 바람과 뜨거운 햇볕… 에너지 슈퍼맨은 날씨를 바꾸는 재주는 없지만, 에너지로 바꿀 수는 있다. 바람, 태양, 나무, 심지어 동물의 분뇨와 버려지는 생활하수도 모두 에너지가 된다!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로 지구촌 환경은 그동안 끊임없이 악화되어 왔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세계 주요국은 각국이 참여하는 파리 기후협정의 합의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기존의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산업이 향후 친환경적인 신재생 에너지원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서 신재생 에너지란,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합성어로 태양광, 풍력, 바이오, 수소가 가장 대표적인 에너지원이다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로 에너지를 만드는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슈퍼맨은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한 도시가스 및 발전사업뿐 만 아니라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바이오 연료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친환경 에너지의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너지 슈퍼맨과 SK E&S의 사업을 보았다. 이외에 SK E&S의 소식을 보려면 SK E&S Youtube 채널 - https://www.youtube.com/c/SKENSTV 을 참고해라. 에너지가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요즘 에너지 슈퍼맨의 역할은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앞으로도 에너지 슈퍼맨은 친환경 에너지원인 천연가스와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국내에서뿐 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의 에너지 슈퍼맨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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