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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발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12 SK Careers Editor 5기 최종합격자 발표 (2)
  2. 2016.07.08 면접을 앞둔 SK Careers Editor 4기 지원자들에게 (3)

너의 이름은 SK Careers Editor 5기!

취준생들에게 '소중한 콘텐츠, 잊고 싶지 않은 콘텐츠, 잊으면 안 되는 콘텐츠'를 작성하게 될 SK Careers Editor 5기의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12명의 에디터들은 오는 2017년 1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인데요, 이들이 앞으로 전할 SK그룹 채용 소식과 여러 관계사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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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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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고구마 2017.01.12 15: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져요! 화이팅 획기적인 혁신의 이노베이션 기대합니다~

  2. ㅎㅎ 2017.01.12 2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너 지금 떨고있니….? 면접을 앞둔 SK Careers Editor 4기 지원자들에게 (feat. 3기 에디터들의 면접 후기) 

 

불과 6개월 전,  종각에 위치한 SK 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3기의 면접이 있었다. 서류전형 발표 후 떨리는 심정으로 SKCE(SK Careers Editor)의 일원이 되고자 면접을 준비했던 시간이 지금까지 생생히 기억난다. 그리고 7월 7일,  SKCE 4기의 서류전형 발표가 있었다. 면접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 느끼고 있을 긴장감과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들을 위해, 그리고 향후 SKCE의 일원이 되길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 기사가 여러분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SK Careers Editor 김민정, 김성준


 친절한 SKCE, 면접장 미리 가보기 

끝으로 면접장까지 오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준비했다. 참고하여 면접 당일 땀을 뻘뻘 흘리며 길을 헤매는 일이 없길 바란다. (서린빌딩이 위치한 종각 일대의 경우, 차량이 많아 교통이 혼잡하기 때문에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서린빌딩에는 매우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종각역 6번 출구에서 나와 위와 같이 그대로 5분가량 직진하기만 하면 된다. 좌측에 위치한 나무경영아카데미, 영풍문고를 차례로 지나면 아래와 같이 버스 정류장 옆에 위치한 서린빌딩에 도착할 수 있다. 



서린빌딩에 도착했다면 다음의 과정들을 거쳐 면접이 이루어지는 21층으로 올라가도록 하자.


면접이 진행되는 21층에 도착하면 면접 대기실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보일 것이다. 표지판을 따라 면접 대기실로 들어가면 된다. 추가적으로 면접 당일 원활한 면접 진행을 위해 스태프들이 배치될 예정이니 필요한 것이 있거나 문의사항이 있다면 그들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SKCE 3기가 말하는 ‘그날의 우리’



합격자 명단에서 본인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발견하고 느끼는 기쁨도 잠시, 많은 이들이 SKCE가 되기 위한 최종 관문인 면접 전형을 준비하며 부담감과 초조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본 에디터 역시 그러했다). 그렇다면 3기 에디터들은 어땠을까? 각기 다른 ‘그날’의 3기 에디터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떨림보다는 설렘이 더 컸던 이들도 있었다. 유강규 에디터는 “취준생의 입장에서 채용 관련 전문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설렘이 정말 컸습니다. Receiver 입장에서 동시에 Sender가 될 수 있다는 경험은 쉽게 얻을 수 없기 때문이죠. 서류전형 합격 후 면접 전까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차별성을 찾아보고 이를 SKCE와 결합하여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황다영 에디터는 “서류전형 발표자 명단에서 제 이름을 발견하고 ‘정말 합격한건가?’라는 생각에 몇 번을 다시 읽어본 후에야 어머니께 입이 닳도록 자랑했죠. 이후에는 미션을 위해 친구에게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급하게 배우고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기사들을 꼼꼼히 읽어봤어요. 면접에서 발표할 대본도 꼼꼼히 외웠어요”라며 긴장된 마음으로 면접 날을 기다렸던 그날의 모습을 떠올렸다.(SKCE 3기의 경우, 사전 미션이 주어졌었다)


이와는 달리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면접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지원자도 있었다. 류다혜 에디터는 “서류전형 합격 후 SKCE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생각에 매우 설렜어요. 그리고 최종합격을 위해 면접 준비에 박차를 가했죠. 어떤 방식으로, 나의 강점들을 어필할지 굉장히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출했던 지원서를 다시 보면서 예상질문,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쳤어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신이 있었죠(웃음)”라고 말했다. 




 SKCE 3기가 말하는 ‘자신만의 합격 비법’

*해당 내용은 SKCE 3기 에디터 개개인의 주관적인 후기로 SK Careers Editor 운영사무국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SK Careers Editor의 경우, 5명~6명의 인원이 함께 들어가는 ‘그룹 면접’ 방식으로 면접이 진행된다. 물론 개개인의 역량이 당락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만 그룹 면접이라는 시스템이 면접 전 대기실 및 면접 현장의 분위기에 영향을 미치는 등 작지 않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소영 에디터는 “지원자들 몇몇이 함께 들어가는 다대 다 형태의 면접을 보시게 될 거예요. 들어가기 전에 대기실에서 만난 예비 동료들과 가벼운 대화라도 나누시면서 친해지시면 긴장감도 덜고 면접장에 들어가서도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해요”라며 그룹 면접에 대비하는 법을 전했다. 염규성 에디터 역시 “그룹 면접인 만큼 다른 지원자들의 말에 최대한 귀를 기울이고 눈을 마주치면서 공감하고 호응하는 소통의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여울 에디터는 자신이 뽑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자신감’을 뽑았다. “대외활동 경력도 그리 많지 않고 다른 지원자들처럼 특별히 준비해온 보조도구도 없었지만 면접에서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당당히 면접에 임했고 그 부분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옆에 앉아있던 다른 지원자들 중 정말 많은 준비를 해온 분이 계셨는데 면접관과 대화를 한다기보다는 단순히 자신이 외워온 것들을 말하기에 급급하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며 소통의 자세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김다솜 에디터는 “함께 면접을 봤던 지원자들 중 유독 ‘스펙 만능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한 지원자가 있었는데 기자단 활동이 아닌 단순히 서류면제와 같은 혜택에만 관심이 있는 지원자로 보여 떨어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김용래 에디터는 “다른 사람들을 주눅들게 할 정도로 눈에 띄게 말한 분이 계셨는데 합격하지 못한 분이 있어요. 대외활동 역시 하나의 공동체 생활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원자인지도 함께 보시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킴으로써 SKCE의 3기가 된 이들도 있다. 이천 에디터는 “저는 평소 콘텐츠의 유통과정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콘텐츠 유통과 관련하여 평소에 갖고 있었던 생각들을 SKCE 활동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어필했어요”라며 “저는 SKCE가 영상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부분을 집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는 것을 포인트로 잡았어요(웃음)”




지금까지 SKCE 3기 에디터들이 6개월 전 설렘과 떨림을 느끼며 준비했던 면접에 대한 주관적인 후기를 전했다. 면접에서 본인이 SKCE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했던 에디터들의 솔직하면서도 생생한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자신만의 장점을 충분히 드러내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지원자임을 보여주는 등 면접 당일 본인의 가치를 남김없이! 후회없이! 면접관들에게 어필하고 오기를 바란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류전형에 합격했다는 것만으로 당신은 충분히 ‘탐나는’ SKCE 4기 지원자이다. 열정과 진정성으로 뭉친 당신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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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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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찬종 2016.07.10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신선화 2016.07.11 1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김수호 2016.07.11 1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성담긴 글 잘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