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이노베이션 계열 Job Talk 답사기
올해 SK이노베이션에서 새롭게 준비한 채용 관련 토크 콘서트 <SK이노베이션 계열 Job Talk>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각 직무(연구개발/엔지니어/경영지원/비즈니스)별 담당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SK이노베이션의 이야기,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SK Careers Editor 배우진

 

<SK이노베이션 계열 Job Talk 현장 접수처. 직군 별 현장 참석 인원을 추첨을 통해 100명 씩, 총 400명의 참가자를 받았다.>

 

경영지원/비즈니스 직군에 대한 Job Talk는 9월 15일, 서린빌딩 3층 SUPEX Hall에서 각각 오전/오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Prologue: 생중계 시작 전, SUPEX Hall에서는 어떤 일이?
 

<Job Talk 시작 2초 전. 시간이 정각에 다가오자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본격적으로 Job Talk가 시작됐다.>


에디터가 도착한 시각은 행사 시작 20여 분 전.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은 제법 많이 차 있었다. 참가자들의 양 손은 행사 접수처에서 받은 설문지와 음료로 가득했다. 저마다 노트북과 필기도구를 꺼내며 설명회를 들을 준비를 했다. 한편 행사장은 MC분의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활기를 찾으며 좋은 분위기와 리액션을 보일 수 있는 예열을 모두 마쳤다.


Talk Ⅰ : 2017 하반기 채용 브리핑
하반기 채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의 역사와 자회사들이 소개됐다. SK그룹의 인재상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하반기 공채 프로세스와 일정을 공지하며 TalkⅠ은 마무리됐다.

 

<필요한 정보를 기록하기에 여념이 없는 참가자들의 분주한 손을 담기에는 카메라 셔터가 조금 느렸다.>


Talk Ⅱ : 직무 Talk
직무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가 진행되는 시간이었다. 각 직군에 따른 세부 직무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해당 직무에서 근무 중인 현 직원 분들의 발표로 진행됐다. 


<Talk Ⅱ : 직무 Talk을 들으며 내용을 속기하는 현장 참가자>


발표는 직원 소개 / 소속 직무(팀) 소개 / 해당 직무(팀)에서 바라는 인재상 / 비전 과 같은 세부항목으로 나눠졌다. 현 직원으로부터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 실제 사례와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Interlude: 기업문화 홍보 영상 - 쿨비즈룩 편

Talk Ⅱ가 끝나니 예정된 2시간 중 절반이 지나있었다. Talk Ⅲ을 준비하는 동안 SK이노베이션의 기업문화를 알 수 있는 짧은 동영상을 시청했다. 여름철 반바지를 입고 출근할 수 있는 ‘쿨비즈 룩’이 주제였다. 현 직원 분들의 열연(?) 덕인지 객석에서는 웃음소리가 종종 터져 나왔다. 
 

<SK이노베이션이 강력 추천하는 여름 패션, 바로 쿨비즈룩!>


‘쿨비즈룩’ 동영상을 보는 동안 무대에는 여러 개의 의자가 준비됐다. 각 직무 담당자, 채용 담당자 그리고 MC분까지 각자 자리에 앉은 후 Talk Ⅲ이 시작됐다.


Talk Ⅲ : 궁금 Talk
Talk Ⅲ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작은 직무 담당자 분들의 입사기였다. 인턴 할 때의 경험, 자기소개서를 준비했던 과정,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등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위주로 에피소드가 준비되었다. SK이노베이션에 최종 합격한 그들의 이야기인 만큼, 취업 성공기 하나하나가 꿀팁이었다!


이후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채용과 관련하여 많이 나온 질문으로는 구체적인 채용 프로세스, 재지원 시 그리고 공백기간에 대한 불이익 등이 있었다. 그 외에도 전공지식이 어느 수준으로 필요한지, 여성직원에 대한 복지체계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등의 질문들이 있었다.


사전질문에 대한 답변이 끝난 후 현장 참가자들에게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 관계상 3~4명의 질문을 받을 수 있었다. 질문을 못다한 현장 참가자의 경우, 행사가 종료된 후 개인적으로 직무 담당자 분들과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Talk Ⅲ : 궁금 Talk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 직무 별 담당자, 채용 담당자 그리고 MC분이 자리하고 있다.>


Job Talk는 페이스북으로 생중계가 된 만큼,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이 올라왔다. 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받은 질문들 몇 가지에 대한 답변을 듣는 것을 마지막으로 궁금 Talk은 매듭지어졌다.

 

 Epilogue: 생중계 종료 후, SUPEX Hall에서는 어떤 일이?

 

카메라 전원이 꺼짐과 동시에 생중계는 끝났지만, 곧바로 SUPEX Hall을 떠나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 설명회를 진행한 직무 담당자 분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려는 까닭이었다.
 

<Job Talk 생중계가 종료된 후, 직무 담당자에게 못다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고 있는 현장 참가자들.>


한편 SUPEX Hall의 출구에서 Job Talk에 참여한 취준생들의 간단한 후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A: 직무에 관련되어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 다른 설명회에서는 회사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 대부분이어서 직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웠다. 그리고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되는 만큼 진행자 분들이 더욱 철저히 준비하신 듯한 인상을 받았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었지만 시간이 제한되어있다는 점이 너무도 아쉬웠다.


B: 세부 직무에 해당하는 직원들이 각각 있다 보니 확실히 설명의 질이 높았다. 여타 설명회에서는 직무에 관한 설명을 해도 진행자 분의 경험을 늘어놓는 것이 전부였다. Job Talk는 잘 짜여진 틀에 따라 행사가 진행되어 정보를 받아들이기 훨씬 수월하고 효과적이었다.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의 수준이 다른 설명회와 비교하여 차원이 달랐다며 입을 모은 A씨와 B씨>


이틀 동안 진행된 Job Talk가 모두 마무리된 후, SK이노베이션 Talent Manager 팀에서 신입사원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정은 대리님과 Job Talk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Q. Job Talk는 SK이노베이션에서 처음 진행되는 방식의 채용 설명회라고 들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되는 것이 눈에 뜁니다.
A. Job Talk를 시행하기 전,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했다. 하지만 현실적인 제약조건이 많았다. 모든 학교에 방문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줄을 서서 많은 시간을 기다리거나 수업시간에 맞춰 자리를 뜨는 지원자들이 많았다. 보다 많은 지원자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SNS 플랫폼을 활용한 생중계를 시도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 Job Talk. 현장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거나 소감을 남기는 등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었다>


Q. 그렇다면 내용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기존 설명회와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A. 기존 설명회의 내용은 통상적으로 회사 소개에 가깝다. 조금만 회사에 대해 알아본 지원자라면, 새로울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보다 회사에 지원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직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을 컨셉으로 잡았다. 캠퍼스 리쿠르팅의 상담 부스도 있지만, 모든 직무 담당자들을 모실 수 없으므로 상담이 질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많았던 것 같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Job Talk에서는 실제 직무 담당자를 한 명씩 섭외하였다.


Q. 생중계 그리고 실제 직무 담당자를 섭외한 것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어떤 것 인가요?
A.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다.


①SNS를 통한 생중계로 SK이노베이션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관심 있는 내용에 대해 접근할 수 있다는 점.
②현장에서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며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
③직무에 관련된 부족한 정보로 인한 지원 기회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
 

<Talk Ⅲ에서 채용에 관련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고정은 대리님.>


Q. 참가자들의 후기를 들어보니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진행된 채용 설명회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의 느낌이 강했다면, Job Talk는 보다 소통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A. 직무 담당자들을 신입사원으로 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설명회 내용의 완성도를 위해 연차를 살짝 높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내 분위기가 소통에 자유롭기 때문에 연차를 높인다고 분위기가 무거워질 것이라는 우려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행사에 반영했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아졌던 것 같다. 참가 신청을 받을 때 참가자들에게 2가지 질문(직무/채용 각 1개씩)을 작성하도록 부탁한 후 빈도가 높은 질문들을 정리했다. 하나 하나 읽어보니 실제로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Q. 채용 관련 정보로서 향후 Job Talk의 활용 방안 혹은 계획은 어떻게 될까요?
A. 향후 직무 별 채용에 변동이 있더라도 회사 내부의 업무가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지원자들이 꾸준히 세부 직무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도록 SK이노베이션 블로그에 행사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이다. 제한된 정보로 인해서 잘못 지원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향후 채용 시즌마다 내용을 보완하여 Job Talk를 시행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Q. 행사를 마무리하신 소감 부탁드리겠습니다.
A. SK이노베이션에서 처음 시도하는 행사이니만큼 부족한 점도 많았고 끝나고 나서 생각나는 아쉬운 점도 많았다. 이번 행사의 반응(댓글, 설문지)등을 참고해서 더 나은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고민 할 것이다. SK이노베이션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직무에 대한 정보와 채용에 대한 꿀팁이 넘쳐 흐르던 Job Talk를 놓쳤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시라. Job Talk는 SK이노베이션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영상이 업로드 되어 언제든지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직무 별로 클립이 나누어져 있어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에 해당하는 영상을 선택하여 볼 수 있다. 링크는 아래와 같다.


SK이노베이션 블로그 : http://skinnovation-if.com (recruite 카테고리에 업로드 되어있다.)
SK이노베이션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IF.SK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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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텔레콤 채용설명회 영상 공개!

지난 12일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채용설명회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취준생들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합쳐져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SK Careers Editor가 여러분을 위해 그 현장을 담아왔습니다.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준비 중이라면? 클릭! 클릭!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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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 있는 목소리, 첫인상을 좌우한다! Part 2.

Part 2는 매일 30분! 실전 보이스 트레이닝 코스다! Part 1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이 면접을 대비해서 어떻게 보이스 트레이닝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박지현 대표와 함께 구체적인 보이스 트레이닝 연습을 진행해 보자!

 

SK Careers Editor 황서영


 
목소리는 호흡기관, 발성기관, 공명기관, 조음기관을 순서대로 거쳐 만들어진다. 따라서 호흡, 발성, 공명, 발음 4가지 운동을 반복적으로 훈련하며 목소리의 기초 체력을 키우고, 톤 조절, 어미처리, 화법 등을 더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만들어갈 수 있다.

 
 

 

 

 

 

 

 

 

 

 

목소리의 기본기와 공명 발성 훈련들로 기초를 다졌다면, 면접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스피치 스킬들을 익혀 보자.


1) 키워드를 강조할 때 쓰는 화법은?
포즈 강조 화법 : 강조하고자 하는 단어 앞에서 한 템포 쉬는 (pause) 강조 화법
이미지화 화법 :  강조하고 싶은 단어의 특성을 부각시켜 그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화법
감각어를 강조하여 이미 알고 있는 느낌을 떠올리도록 한다. .

2) 생동감을 살려주는 화법은?
포물선 화법: 단어를 감싸듯 포물선을 그리며 발화하는 화법! 상냥한 느낌의 둥근 말투를 만들어 준다.
장음 강조 화법 : 어두를 길게 늘여서 단어에 강조를 두는 화법. 길고 짧은 리듬을 만들어 생동감 있게 말을 전달할 수 있다.

3) 면접관에게 신뢰감을 주는 화법은?
스타카토 화법 : 어미나 조사를 짧게 끊어 구사하는 화법

4)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쓰는 화법은?
리듬 강조 화법 :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의 목소리 톤을 높여서 분위기를 밝게 하거나, 목소리 톤을 낮춰서 시선을 집중시키는 등 목소리의 강약을 조절하는 화법.
레카토 화법 : 어미나 조사 사이를 끊지 않고 상승조로 늘여 말하는 화법. 다양한 화법들이 있지만, 여러 개의 화법들을 믹싱하여 사용해야 한다. 모든 화법에 익숙해지면 좋겠지만, 다 갖추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직무와 별개로 평소 자신의 부족한 화법을 피드백 받고 그것에 맞춰서 올바른 화법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

 

예로 들어서, 평소에 말을 끌거나 의사 전달이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들은 단어를 짧게 끊는 스타카토 화법을 연습해야 한다.


면접 대비를 위해서는 평소의 습관들과 비교하여 잘못된 습관 위주로 고쳐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앞서 소개한 트레이닝들을 2주 만에 모두 체화시킨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이 보이스 트레이닝을 통해 첫인상부터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면접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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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0 2016.10.21 1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용한 정보를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잘 정리해 주셨네요 :)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

이 앤에스(이 안에서) 널 기다려! SK E&S 캠퍼스 리쿠르팅 in 연세대
연세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이 있었던 2016년 09월 08일. 어딘가로 자석처럼 이끌리듯 학생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백양누리 그랜드볼륨 리쿠르팅 현장에 취재를 나간 에디터. 그곳의 열기는 굉장했다. 원하는 기업, 원하는 곳의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해 그들의 발걸음은 빨랐고, 그들 손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안내 책자가 가득 안겨 있었다. 많은 부스 중, 56번 부스엔 SK E&S가 위치하고 있었고, 뒤로 줄줄이 줄을 설 만큼 E&S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이 많았다.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열정으로 가득 붐볐던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 다음 번엔 꼭!

 


- Job Festival –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륨, 부악로터리에서 열리다!

 

연세대학교 Job Festival이 열린 곳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및 무악로터리 홀! 그 곳엔 취업에 대한 열정을 가득 앉고 반짝이는 눈동자로 방문한 학생들로 붐볐다. SK E&S는 56번 부스에 위치하고 있었다. 에디터는 E&S의 부스로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러 출발해보았다.

 

열정으로 가득 붐볐던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

 

 

 

 

많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SK E&S 부스 에도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방문해 준 학생들로 붐볐다.

 SK E&S 채용담당자와의 인터뷰!

 

 

 

채용담당자와 1:1로 열정적인 상담이 이뤄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에디터는 SK E&S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해 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Q. 이번 SK E&S 모집 예정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00명 이며, 작년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Q. SK E&S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자소서 팁이 있다면?
A. 먼저, SK 인재유형 여섯 규칙에 맞춰 쓰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사업환경을 잘 이해하고, 인성 부분에선 새로움도 좋지만, 근성, 성실, 우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 부분에서는 객관적, 사실 중심 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인문계 전공자 친구들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나요?
A. 네. SK E&S라고 하여 이공계 직무 분야만 존재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대학시절 인문학 전공생이었고, 실제로 입사자들 중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원들이 많습니다.

 


Q.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한 학생들의 열의는 어땠나요?
A. 적극적이였습니다. SK E&S가 무엇을 하는지 자세히 알고 온 사람들도 있었고, 실제 근무자들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물어보고 와준 분들도 계시고, 둘러 보러 온 분들도 있었습니다. 일단 부스를 찾아준 많은 학생들이 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서 놀랐고, 관심이 아주 많아 보였습니다.


Q. 마지막으로 면접준비 팁이 있다면?
A. 인성면접에서는 자소서 중심으로 내가 적었던 가치관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공면접은 전공을 잘 숙지하고, 학사 수준의 전공 문제로 이루어져 있기에 준비를 잘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영어 면접은 사업군별로 질문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기에 준비하는 직무 분야를 정확이 잘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SK E&S 하반기 채용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열심히 캠퍼스 리쿠르팅을 문 두드리던 취준생들! 채용 관계자와 직접 커넥팅 하여 정보를 묻고,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하반기 채용에 대비를 하여,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을 이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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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alent Festival_ Careers 특강 2편

지난 9월 5~6일 수많은 취준생들이 서울 충정로 LW컨벤션센터에 모였다. 2016 SK Talent Festival이 개최되었기 때문. SK관련 채용 정보가 넘치는 축제와 같은 이날, 특히 Careers 특강에서는 관계사마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나서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고!  지금부터 Careers 특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을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김혜민


 


CHAPTER 1 채용담당자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SK텔레콤
-SK텔레콤 이윤아 매니저가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스펙 없는 서류전형, 자신만의 색으로 솔직하게 어필하라
SK텔레콤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스펙 없는 서류전형’ 방침에 따라 입사 지원서에 외국어 성적, IT 활용 능력, 수상경력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 지원자의 사진 역시 첨부할 필요가 없다. 학력과 전공 등 최소한의 기본 자격요건만 기재하면 되니, 자소서에는 자신만의 색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게 좋다. SK텔레콤은 ‘속도’, ‘실력’, ‘솔직함’ 등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요시 하는 회사다. 이것을 포인트 삼아 다섯 가지 자기소개서 항목들을 작성해 나가면 된다.

2) 자소서 3번 문항, 리더십이 중요하다
“3. 살면서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에 대해 기술하십시오.”


자소서 3번 문항은 리더로서의 경험을 설명해주면 좋다. SK텔레콤에 입사하게 되면 매니저라는 호칭으로 각자 배정된 SK텔레콤 지점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리더로서의 경험이 해당 업무를 해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

 

3) 지원서는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마감 날에 지원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 통상적으로 마지막 날 지원자가 몰리는 경우가 많아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그러니 하루 정도 일찍 제출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서류를 통과하면 필기시험은 10월 23일 일요일 동국대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고, 면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11월에 보고 최종합격자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강훈석 선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자소서 5번 문항, 자신만의 확고한 비전을 가져라
“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SK하이닉스의 서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지원자의 명확한 ‘비전’이다. 그래서 5번 항목인 ‘SK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비중 있게 보고 있다. 지원자의 전공과 직무역량을 지원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이닉스가 D램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해서 너무 관련된 내용만 설명하는 것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명확한 비전을 잘 녹여내는 편이 좋다.

 

2) 기초전공지식을 쌓아라, 전문지식을 요하지는 않는다
면접위원들은 학부수준의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해 고급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배제한다. 결국, 면접에서는 전공기초가 얼마나 탄탄히 쌓여 있는가를 보게 된다. 반도체와 관련된 기사를 주고 핵심주제를 파악해 사고를 확장하는 사고능력평가 시험을 본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D램의 가격 하락’과 관련된 기사가 출제 되었다면 첫째, 원인을 분석하고 두 번째, 그에 따른 대처 방안 ‘하이닉스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경쟁력을 키우려면 어떤 부분의 개발이 더 필요한가’와 같이 얼마나 논리적으로 사고를 전개해 내는지 평가한다. 반도체 관련 기사를 평소에 자주 접하여 사고를 넓혀나길 권장한다.


 

3) 복리후생
SK하이닉스는 좋은 복리후생제도와 더불어 독보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100여 개 노선의 통근버스 등을 운영, 무료로 사택을 제공하며 사원들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회사이다.

 

▶SK증권
SK증권 문수환 주임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학점과 영어성적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
1차 서류에서 학점, 나이, 학교 등의 정보를 블라인드하고 평가한다. 이름과 전공만 공개된다. 또한 SK증권은 외국어 능력을 중요시하지 않는다. 사업자체가 국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외국어 성적은 필요하지 않다.

 

2)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SK증권의 인재상은 ‘엄격한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최고의 금융전문가’다. 지원자들은 왜 증권사에 오고 싶은지,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소개할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직무이해도가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지식을 갖추는 데에만 노력하기보다는 ‘Success Potential’, 즉 창의적 문제해결, 과감한 실행, 상호 성장 추구, 최고 전문성 추구에 맞춰, 정보를 보다 크리에이티브하게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대한다.


 

▶SK㈜ C&C
-SK㈜ C&C 김수훈 차장이 전하는 하반기 채용 A to Z


 


1) 공유가치를 기반으로 솔직하게 어필하자
회사의 인재상에 너무 맞춰서 쓰려고만 하다 보면 본인의 색깔을 잃게 된다. 지원자가 회사에 필요한 직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며 차별화되는 색은 무엇인지 잘 보여줄 수 있으면 좋다.

 

2) 인재육성체계
ICT를 기반으로 사업과 구성원 성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술전문가 육성 강화를 위한 기술역량 Roadmap을 구성한다. SK㈜ C&C는 미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하고 있다. ‘AI 산학 장학생 선발’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은 11월초 예정이다. 선발된 산학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월별 연구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SK㈜ C&C 직원 대상의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GSP) 참가 기회 및 대내외 학회 참가 경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CHAPTER 2 취준생이 말하는 SK Careers 특강 후기

 

 
<왼쪽부터 최미애 29, 전용섭 26>


 

희망직무: SK텔레콤 마케팅, B2B솔루션
궁금했던 것들이 해소되었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쾌한 분위기로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주제들을 다뤄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채용담당자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잘 준비해서 이번 하반기에 꼭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희석 (27, 통계학과)>


희망직무: SK증권 PB
SK Talent Festival에 와서 직접 상담도 하고 특강을 들으니 앞으로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고, 전형과 면접 이런 세부적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박민준 (29, 영미권통상통번역)>


희망직무: 영업, 경영지원
일찍 와서 SK가스, SK증권, SK㈜ C&C 세 관계사의 특강을 듣고, 커리어 상담까지 받았어요. 특히, 특강에서는 인터넷으로 찾아도 쉽게 알 수 없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특강에서 말씀해주신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SKCT, 면접을 준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3 마무리
많은 취준생들이 특강을 들으며, 자리가 없어 서서 필기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채용담당자가 직접 전해주는 하반기 채용의 A to Z을 명심하여 성공적인 취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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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0 2016.10.21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무자부터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용한 팁들을 많이 전해주셨네요 :)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Job Talk로 직무 Job고 취업문 Talk Talk!

: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 편
지난 9월 5일(월)~6일(화), LW 컨벤션에서 진행된 2016 SK Talent Festival이 큰 화제를 모았다. Careers 상담을 시작으로 Careers 특강, 특히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던 Job Talk는 많은 취준생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 주었다는 평을 받았는데. 이렇게 성황리에 막을 내린 SK Talent Festival,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혹시라도 참여하지 못한 취준생들을 위해 SK가 Job Talk의 풀 영상을 공개했다.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 참가 13개 사(社)에 18개의 직무에 대해 깊숙이 알아 볼 수 있는 이번 영상, 안 보고는 못 배길 걸!?

 

SK Careers Editor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 분야 IoT솔루션부문 ICT Consulting팀 김지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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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2 15: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취준생 2016.09.24 0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국내 최고의 꿈의 직장 SKT에 근무하시는 김지현 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