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 Careers Editor 7기 최종 합격자 발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SK Careers Editor 7기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합격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아쉽게 함꼐 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동안 많은 관심 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 Careers Editor


*최종 합격하신 분들에겐 발대식 안내 메일이 발송될 예정이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areers Editor 7기로 가는 그뤠잇~한 면접 현장 공개

2018년 상반기 SK Careers Journal을 빛내 줄 소수정예 군단을 뽑는 자리! SK Careers Editor(이하 SKCE) 7기의 면접이 지난 27일 진행되었다. 감히 SK 취업을 꿈꾸는 대학생은 물론, 모든 대학생에게 최고로 유익한 대외활동이라 자부할 수 있는 SKCE. 모든 면에서 그뤠잇~했던 SKCE 7기 면접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연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다소 추위가 누그러진 지난 12월 27일, SKCE 7기의 면접이 종로 SK서린 빌딩에서 진행되었다. 32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면접에 참가했기 때문에 오전 11시의 이른 시각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대기실에서는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선배 기수들이 안내 데스크를 마련해 도움을 줬다. 또한 대기실 한쪽 편에는 긴장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과가 자리했다.




1. 긴장감이 맴돌았던 면접 30분 전

면접 대기실에 들어서면서부터 참가자들의 얼굴에 비친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안내데스크에 여러 질문을 했던 조부터, 팀 구호를 정해 화기애애했던 조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그룹이 있었지만 모든 조의 참가자들에게서 면접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면접에 들어가기 전, 30분간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의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해 간단한 기사 기획안을 발표하는 것! 처음 미션을 접한 참가자들은 잠시 당황한듯 했으나, 이내 설명을 경청해 열심히 준비하기 시작했다. 핸드폰, 노트북, 지원서 등 각각 다양한 방법으로 참신한 기획안을 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2. 자 이제 시작이야~ SKCE 7기 면접 start!


노력과 정성이 담긴 기획안을 작성한 뒤 참가자들은 면접장으로 향했다. 이번 면접은 1.에너지/화학, 2.ICT, 3.반도체, 4.기타의 네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면접장에 들어서기 바로 전 면접 대기실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등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일 면접 스태프로 나선 SK Careers Editor 6기> 


각 참가자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답변과 기획안으로 면접 현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밝았다. 면접 사이사이 웃음꽃이 피었으며, 면접을 끝내고 돌아온 참가자들 역시 입을 모아 편한 분위기 덕에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3. 면접 참가자에게 듣는 생생 후기와 서류 합격 tip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SKCE 7기였기 때문에, 면접 참가자들의 서류 합격 비법과 면접 후기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면접 종료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따로 인터뷰를 진행해 알아낸 고오급 정보를 풀어 본다. (*이는 서류 합격자들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SK Careers Editor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먼저 인터뷰의 분위기에 대해 면접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편하고 재미있었다”라는 총평을 남겼다. 강현영 면접자는 “면접관께서 긴장이 풀릴 수 있도록 농담도 던져 주시고, 답변에 대한 호응도 잘 해주셔서 편안한 면접이었다”고 말했으며, 양홍석 면접자 역시 “긴장했던 것과 달리, 압박 면접은 전혀 아니었다”고 얘기했다.


다음으로 치열한 서류 경쟁률을 뚫은 방법을 묻자 면접자들은 겸손하게 운이 좋았다고 했으나 (집요한 추궁 끝에) 각자 꿀팁을 전해주었다. 


이신형 면접자는 “SK Careers Editor라는 조직 내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어필했으며, 관계사에 대한 관심을 적극 보였다”고 말했다. 강현영 면접자 역시 “SK Careers Editor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이를 본인이 갖췄음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한편 자기소개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노력한 면접자도 있었다. 양홍석 면접자는 치열하게 고민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주변의 선후배, 동기들에게 보여줘 코멘트를 받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정 면접자는 “자소서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설정했으며, 추가적으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다”고 답했다.


면접 현장 분위기는 물론, 이후 진행된 면접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SK Careers Editor에 대한 예비 7기의 열정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의 열정이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더욱 알찬 기사로 탈바꿈 하기를 기대해 본다. 


SK Careers Editor 7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일(금) 오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여 2018.01.17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숫자로 보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곡숙진, 오세진, 황경현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CE, 어느 것보다 특별한 대외활동! 하는 일부터 혜택까지 공개

SK Careers Editor 6기가 되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뿜뿜! 열심히 기사만 쓰면 이 모든 걸 얻을 수 있다고요? 재미있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박현진 신주경 임성호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모두가 인정한 대외활동, SK Careers Editor가 6를 모집합니다

SK 구성원들에게 얻는 생생한 정보와 취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최고의 대외활동이 나타났다.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SK Careers Editor 6기 모집! 각 분야의 Careers에 대해 Edit하고! 우리의 Career도 Up Up!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이미진 임성준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 5기 발대식, 끝은 새로운 시작

2017년 1월 21일, SK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및 5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2016년 7월 15일에 시작해 1월을 끝으로 수료하게 된 4기의 마지막과 1월부터 7월까지 SK Careers Journal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5기의 시작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PART 1.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


<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단체사진>


이날의 행사는 서린빌딩 SUPEX Hall에서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4기 에디터들은 활동 영상을 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추억했다.

 


곧이어 4기들의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HR지원팀 Talent Acquisition CoE 정인남 팀장이 자리해 그동안 고생한 4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마침내 우수활동자와 최우수활동자가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는 조유빈 에디터와 채소희 에디터가, 최우수활동자로는 이관형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조유빈 에디터는 아주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SK Careers Editor 4기 우수상 조유빈, 채소희 Editor>

 

“짧은 6개월 동안 매주 긴장되고 설레는 나날로 SKCE로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도 깨닫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활동하면서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조금씩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그걸 기사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했던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명의 우수활동자인 채소희 에디터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우수상을 받게 되어서 기쁨 반, 더 잘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 반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처음이였는데,나름대로 재밌게 흥미를 붙이려고, 제 주특기인 영상으로도 만들어보고, 만화로도 그려보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쓰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CE!”라며 6개월을 되돌아 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4기 최우수상 이관형 Editor>


최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이관형 에디터는 "제가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기획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SKCE였습니다"라며 SKCE활동을 하며 취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멘토님들과 고민을 나눠볼 수 있었던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SKCE 5기 에디터들의 위촉상 수여와 함께 정인남 팀장님의 발대식 축사가 있었다. 정 팀장님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은 여러분이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이 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 Careers Editor 정인남 팀장님의 축사>


 

PART 2.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콘텐츠란?

오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한 FMI, 이천으로 향한 우리 에디터들은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의 좋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들을 수있었다. 김가영 에디터는 "수많은 게시물 중에 우리의 컨텐츠를 읽게끔 하는 법,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정은우 소장님의 콘텐츠 강의>


다음으로 5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다. 미리 준비한 에디터들의 톡톡 튀는 자기소개는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올 기사들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앞으로 12명의 에디터들이 직접 13개의 관계사를 취재하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이 끝나고는 4기 양석현 에디터와 조유빈 에디터의 선배들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기사 작성의 가장 중요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부터,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팁과 인터뷰 매너까지 5기 에디터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만을 꼭꼭 담아 공유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을 위한 양석현, 조유빈 에디터의 특강>

 

PART 3. 콘텐츠 미션!!!!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발대식 일정, 폭설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에디터들의 열정은 기획안 미션으로 더욱 불타올랐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취재'를 기획하는 것! 처음으로 써 보는 기획안이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조언까지 보태어 좋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앞으로의 그들의 기사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파이팅 넘치는 단체사진>

 

이로써 수료식 및 발대식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났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이야기를 지켜보아도 좋을 것이다. 발대식에서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톡톡 튀는 기사들로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류다뿌잉 2017.01.23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4기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기 에디터님들도 뽜팅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 2017.01.23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넘나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지켜볼거예요

  3. 겨울해 2017.01.24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좋은기사들 많이 담아주세요~ 지켜봅니다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잡한 세상 '편살'하고 싶다면, SK Careers Editor 5기 지원

과제하랴, 시험보랴, 취업 준비하랴 피곤한 대학생활에 한 줄기 빛이 내렸다. 그것은 바로 SK Careers Editor 5기 지.원.소.식! 6개월의 활동은 막막한 취준생활에 서류 면제권을, 빠듯한 주머니 사정에 넉넉함을, 말라버린 크리에이티브함에 불을 지펴 줄 것이다. 노말(Normal)한 대외활동과 비교하지 마라, 반할 수밖에 없는(Crush)시' SK Careers Editor 5기가 당신의 복세편살을 책임질테니. *서류지원은 12월 31일까지!

 

SK Careers Editor 김현정 조유빈 채소희 황서영

 

 

 

 

 

 

 지원서 다운로드

SK Careers Editor_5기_모집_지원서.docx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19 16: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뜨거운 열정을 설계하라! SK건설 배관팀 설계파
우리 몸 곳곳에 피를 전달하는 중요기관인 혈관과 같은 정유공장의 '배관'을 설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화공플랜트 배관팀의 설계파트 조병윤 대리를 만나 알아 보았다.

 

SK Careers Editor 황다영

 

 

 

 <해외현장 사무실에 앉아 있는 조병윤 대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하나의 정유공장이 세워지기 위해서는 설계, 구매, 시공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 중 첫 번째 단계인 설계는 프로세스, 기계, 전기, 환경, 토목, 건축, 소방 등의 다양한 부서에서 진행된다. 배관팀의 설계파트도 이러한 설계를 진행하는 부서 중 한 곳이다. 조병윤 대리는 이곳에서 Esmeraldas Refinery Project(에콰도르 북부에 위치한 에스메랄다스 정유공장 현대화 공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조병윤 대리 "현재 Esmeraldas Refinery Project에서 배관담당 필드 엔지니어(Field Engineer)로서, 본사에서 설계한 도면을 공사현장에서 실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발생한 배관 설계를 변경하는 업무를 담담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Esmeraldas Refinery Project 현장사진>

 

조병윤 대리는 에콰도르에 가기 전, 한국 SK본사에서 캐나다 FHSE 프로젝트와 인천 V프로젝트 업무를 담당했었다.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그가 속한 배관팀의 설계파트는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조병윤 대리 "우선 배관은 정유공장에서 원유를 분별하는 베셀, 타워, 탱크 등의 장치들 사이로 제품들이 지나다니는 길입니다. 우리 몸으로 비유하면 다양한 기계와 장치들은 심장이나 장기들이고, 배관은 그런 심장이나 장기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혈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배관의 설계와 전체적인 기계들의 배치 업무를 하는 곳이 배관팀의 설계파트입니다."


어떻게 '화공플랜트' 업무에 지원하게 되셨나요?
조병윤 대리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플랜트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졸업하기 전에 플랜트 일을 미리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해외건설협회에서 하는 플랜트 교육도 참여하고, 타기업에서 3개월 동안 해외현장근무도 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플랜트 업무를 평생 해도 좋겠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어 SK건설의 플랜트 기계/배관 인턴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하고 입사를 한 그도 대학생으로 돌아가 더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한다.

 

조병윤 대리 "아무래도 플랜트 공사를 주는 발주처가 대부분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다면 영어를 더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토익이나 토스와 같은 어학시험은 단기간에 끝내고,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할 것 같습니다. 또, 회사에 다니면서 바쁜 생활을 하다 보면, '대학생 때 더 많이 놀걸..' 이라고 후회가 많이 됩니다. 특히 해외현장에 있다 보니 놀기가 쉽지 않거든요(웃음)."

 

해외근무는 어떤가요?
해외근무를 하면 가족과 친구를 볼 수 없어서 아쉽고, 현지 음식이나 문화에 적응을 해야 되는 어려움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힘든 점이 있음에도 해외근무의 장점은 많다.

 

조병윤 대리 "에콰도르가 속한 남미라는 대륙이 우리나라와는 거리도 멀고 비용도 비싸서 쉽게 여행을 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에콰도르 국내를 여행했습니다. 또 4개월에 12일씩 주어지는 휴가 기간에는 한국에 가기는 것보다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미국 등을 여행했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언제 또 와보겠어요(웃음)."

 


<휴가를 이용해 여행한 조병윤 대리의 모습>

 

해외현장근무를 통해, 노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남미의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고 한다.

 


조병윤 대리 "플랜트 사업은 해외시장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해외현장근무가 많은 편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외현장근무나 해외생활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해외현장근무를 통해 접하고 배울 수 있기에, 해외현장근무는 분명 값진 경험임에 틀림없습니다."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업무는 무엇인가요?
보통 하나의 프로젝트를 마치기까지 2~3년의 시간이 걸린다. 2~3년의 기간이 긴 것 같지만, 한 부서의 일을 배우기에 3년의 시간은 짧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조병운 대리가 속한 설계 파트 이외의 다른 파트 일을 배우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배워야 하는 것도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병운 대리가 노력을 해서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고 한다.

 

조병윤 대리 "설계팀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2년 후에는 각각의 설계팀들을 조율하는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 부서에서 EM(Engineer Manager) 업무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 후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여러 부서들의 의견을 조율하여, 프로젝트가 정상적인 기간 안에 최대한의 이익을 내고 끝내기 위해 노력하는 PM(Project Manager)업무를 해보고 싶습니다."

 

내일의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병윤 대리 "요즘 취업이 많이 힘들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하지만 이것만큼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취직이 힘들어서 본인이 가진 꿈을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온다'라는 말처럼,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지금까지 조병윤 대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SK건설 화공플랜트 배관팀의 설계파트 업무와 해외현장근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았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건설의 주택사업을 소개할게! - 수원 SKy View

‘건설 회사’ 하면 가장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바로 ‘집을 짓는다’ 일 것이다. SK건설에서는 어떤 집을 지었을까? 오늘은 SK건설의 주택사업. SK View에 관해, 그 중에서도 SK건설의 브랜드슬로건인 ‘+α(플러스알파)를 가지다’가 최초로 적용된 수원 SK Sky View에 대해 알아 보았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SK건설은 지난 1977년, 주택, 토목, 건축, 플랜트 등 각종 사업에 뛰어들었다. 당시 우리나라 최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었던 ‘워커힐 아파트’가 바로 SK건설에서 창업 년도에 착공하여 1980년에 준공한 첫 아파트이다. 오늘날 SK건설의 주택사업으로는 SK View가 있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주거공간 수원 SKy View의 모습>

 

수원 SKy View는 SK건설의 브랜드슬로건인 ‘+α(플러스알파)를 가지다’를 최초로 적용한 프로젝트로, 수원에서는 최고층, 최대 단지 아파트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SK View가 있을 수 있었던 SK건설의 +α(플러스알파)는 무엇일까?

SK건설의 +α(플러스알파)는 고객의 기대에 만족을 시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기대 이상의 가치를 더해, 보다 편리하고 살기 좋은 생활문화를 만들겠다는 SK건설의 브랜드슬로건으로, 총 5가지 방면에 +α(플러스알파)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수원 SKy View을 예로 들자면 아래와 같다:

 

 

수원 SKy View가 위치한 곳은 당시 미니 신도시의 탄생으로 각광받았던 곳이다. 과천-의왕간 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1호선 성균관대역과 인접하여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기존 수원 도심의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 용이하고, 단지 근처 많은 학교들이 위치하여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일명 ‘플러스 알파존’이라 불리는 서비스 면적은 공간 활용을 늘려, 같은 평수라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게끔 도와준다. 또한 천장고와 주차공간 등을 각 10cm, 20cm씩 늘려 기능성과 편리성을 강화시킨 공간을 넓혀 주었다.

 


 
<수원 SKy View만의 건축 디자인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어낸 모습>

 

수원 SKy View의 건축디자인은 여느 아파트와는 차이를 보인다. 생태구조 입면 디자인을 적용했기 때문인데, 모두 메타세콰이아 나무, 편백나무, 자작나무, 느티나무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디자인 설계에는 부띠크 모나코,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수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통합상품개발전문그룹 플래닝 코리아(Planning Korea)와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인 이스트림(Estream Architects)가 참여했다.

 

 

역사를 따라 흐르는 그린 네트워크! 수원 SKy View단지 옆에는 노송길이 하나 있는데, 이는 경기도기념물 제19호로, 조선 제 22대 왕인 정조대왕이 1790년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무덤 길목에 소나무 500그루를 심게 한데서 유래한다. 수원 SKy View에서는 이를 연계하여 단지 내에도 1,0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어 3개의 소나무 녹지축을 구성하였다.

 

또한 단지 전체를 순환할 수 있는 1.2km의 산책로와, 놀이, 휴게, 운동 문화 등 차별화 된 4개의 테마공원을 연결하는 순환로를 통해 단지 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놓았다.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시설만 Green인가?

수원 SKy View에서는 위와 더불어 22가지 알파그린 기술을 적용하여 수원 최고 에너지효율 아파트로 부상하였다. 아파트 내에는 국제 공인인증 시험기관인 SK케미팔 화학연구소와 함께 실내에 시공되는 모든 자재에 대해 유해물질 테스트를 실시하여 유해물질 미함유자재만 선별하여 적용하여 사용했다. 아파트 외, 즉 공용공간에는 수자원 순환시스템과 태양광 발전시스템 친환경 해수풀 수영장, 환경정화 수종도입 등에 초점을 두기도 했다.

 

 

끝으로 다양한 문화시설과 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운동시설과 풍부한 문화시설, 그리고 SK건설과 SK텔레콤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단지 내 유비쿼터스 솔루션 ‘Zigbee’시스템을 도입하여, Usim칩을 이용해 공동현관을 출입,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주차위치 확인, 비상콜, 기타 단지 시설 및 서비스 이용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서는 병원에 갈 필요 없이 자가진단이 가능한 U-헬스케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이상으로 SK건설의 주택사업 SK View에 대해, 그리고 SK View의 브랜드 슬로건을 처음 도입한 의미적인 수원 SKy View에 대해 알아보았다. 고객의 기대 그 이상을 제공하겠다는 당찬 뜻이 담긴 SK건설의 브랜드 슬로건 ‘+α(플러스알파)를 가지다’. 앞으로도 한 발 앞선 주택시장을 주도해나가는 SK건설의 활약을 기대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