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18 SK 상반기 채용 캠퍼스 리쿠르팅 : SK이노베이션 편

 

SK이노베이션 취업을 준비하던 취준생 이스크. 2018년 3월 8일,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공고’가 뜨자 마자 노트북으로 확인했다. 기다림 끝에 공고가 떠서 느낀 기쁨도 나머지, 서류부터 자소서 등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함이 느껴졌다. 그러던 와중 SK 채용 블로그에 뜬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 일정을 본 이스크! 한 줄기 빛(?)을 본 스크는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스크와 함께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이승협

 

 

 

 

스크는 채용 모집 공고가 뜬 다음 날 곧바로,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이 진행되는 신촌에 위치한 연세대학교를 찾아갔다.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은 크게 ‘채용 상담’과 ‘채용 설명회’ 순으로 진행했다. ‘SK이노베이션 채용 상담’은 ‘학생회관 2층 취업광장’에서, ‘SK이노베이션 채용 설명회’는 ‘공학원 지하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 상담이 진행되는 연세대학교 학생회관에 스크가 찾아갔다! >


 

 
스크는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쿠르팅’에 온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 학생회관 2층으로 올라가면, SK이노베이션 채용 상담 부스가 등장! >

 

 


 
이OO(가명) (여, ‘엔지니어’ 직군 희망)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인 23살 이OO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에서 ‘엔지니어’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박OO(가명) (남, ‘연구개발’ 직군 희망)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재학 중인 26살 박OO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에서 ‘엔지니어’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OO(가명) (여, ‘비즈니스’ 직군 희망)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25살 최OO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에서 ‘비즈니스’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김OO(가명) (남, ‘엔지니어’ 직군 희망)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인 26살 김OO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에서 ‘엔지니어’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OO :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채용 정보와 SK이노베이션 계열 내에 실질적인 직무에 관하여 현장에 계신 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박OO : 방학 때 대학원 인턴을 한 적이 있는데, 이를 계기로 친해진 선배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이라는 회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SK이노베이션 채용 소식을 듣고 궁금한 점이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최OO  : SK이노베이션이 주력하고 있는 핵심 사업에 대해 궁금했고, 비즈니스 직군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김OO : 아무래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채용 설명회가 진행된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 많은 취준생들이 참석해 그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
 

 


이OO :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이 아닌 어떤 시스템으로 회사가 운영되는지에 대해 가장 궁금했습니다.
박OO : 방학 때 했던 대학원 연구실 인턴이 SK이노베이션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되는지, 연구개발에 있어서 석/박사 학위가 얼마나 도움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최OO  : SK이노베이션 계열 내의 자회사 간 이동에 있어서 ‘비즈니스’ 직군이 수월하게 이동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김OO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인 26살 김OO입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에서 ‘엔지니어’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만족하지만,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고 계신 현직자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이 만족스러웠지만, 부스가 적어 대기 시간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채용 상담부터 채용 설명회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고, 질문에 대한 답도 친절히 답해주셔서 만족스러운 ‘캠퍼스 리쿠르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SK이노베이션 내 타 직군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연세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하신 고정은 대리님 >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기업문화본부 인재개발실 Talent Management팀에서 일하고 있는 고정은 대리입니다.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에서 달라진 점은 크게 2가지입니다. ① 인턴 사원을 선발하지 않고 모두 신입 사원을 선발한다는 점, ② ‘엔지니어’ 직군의 일부 직무의 경우 통합 선발해서 배치된다는 점이 눈여겨볼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주요 대기업 공채 트렌드에 맞춰 ‘신입’ 사원을 많이 선발하기 위해 ‘인턴 사원’ 대신 ‘신입 사원’을 선발하고자 합니다. 그 대신 추후 하계 실습형이나 산학 협력형 인턴을 선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직무’의 경우 연간 사업 계획 등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 상반기는 채용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올하반기에 ‘배터리 직무’에 대한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 상담을 해주시는 고정은 대리님 >
 

방금 질문에서 말씀하셨듯이 SK는 ‘패기’를 중요한 인재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기의 하위 항목에는 팀워크, 자기계발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기의 하위 항목을 평가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질문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 질문마다 추가로 기술할 수 있는 문항을 두었기 때문에 분량에 구애 받지 않고 진지하게 고민해 작성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촉매 연구 개발 직무의 경우, 대전에서 일하게 됩니다. 촉매 Lab은 생산 공정에서 원하는 공정을 돌리기 위해 촉매 반응을 연구하는 Lab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 어떤 공정에는 어떤 촉매를 사용하면 좋을지 연구해서 사업장에 기술 지원을 하는 직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 설명회를 진행해 주시는 고정은 대리님의 모습 >




아무래도 채용과 관련된 질문을 가장 많이 해 주셨던 것 같아요. 남은 기간 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 보시기도 하고, 각 직무별 구체적인 선발 인원에 대해 물어 보시기도 하셨습니다.

 


채용 공고가 뜬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많이 찾아주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채용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셔서 취업 준비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소개서, 필기, 면접 등 채용 과정이 취준생의 입장에서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지원자들을 잘 파악하고, 알아가기 위한 과정이므로 어렵다고 겁먹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Process 복습
① 서류 전형 >> ② 필기 전형(SKCT) >> ③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의 일정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선발 직무 소개
2018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은 ‘비즈니스’, ‘연구 개발’, ‘엔지니어’ 직군에서 선발하며, 상세 직무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SK이노베이션이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  SK 채용 MIC - SK이노베이션 편
2018 상반기 채용을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정보! 바로 SK 채용 MIC - SK이노베이션 편! 아래 링크로 접속해 재생만 하면 끝!


① SK 채용 MIC - SK이노베이션 설명편 : http://www.skcareersjournal.com/1084
② SK 채용 MIC - SK이노베이션 Q&A편 : http://www.skcareersjournal.com/1085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SK 상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 편

아! 아! MIC Check! 하나, 둘, 리크루팅이 왔어요. 리크루팅! 지난 월 일부터 시작된 2018 SK(주) C&C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채용이 왔어요.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상담도 받고 궁금한 것도 다 물어볼 수 있는 리크루팅이 왔어요!


SK Careers Editor 박진형






#1. 별의별 인터뷰: 채용담당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의 채용 박람회를 맡게 된 SK(주) C&C HR팀 권순우 선임, 금융사업6 그룹 이웅희 선임입니다.

 

Q. 간단하게 SK(주) C&C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SK(주) C&C는 IT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SK그룹 관계사의 IT 시스템을 운영을 하고 통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외로 금융, 국방, 공공사업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신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서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자체적인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으며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2를 만들어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캠퍼스 리크루팅 장소에 도착하면 상담을 받기 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작성이 끝나고 난 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면담용 자기소개서의 경우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할수록 상담받는 분에게 딱 맞는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면서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상담 받으러 오신 분들이 걱정스런 마음에 “저는 전공자/석사/박사가 아닌데 지원 가능할까요?” 또는 “ 크게 내세울 만한 경험이 없는데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하지만 SK(주) C&C는 역량과 패기! 이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회사입니다. 그러니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어마어마한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미래의 SK C&C 人들에게 전하는 서류, 면접 팁

서류,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회사에서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런 질문들에 있어서 조금 구체적으로 답을 만들어 어떻게 내가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어필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A를 했다'라는 표현보다는 '내가 A를 해서 회사에 B와 같은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별의별 인터뷰 : 참여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응용통계학과와 금융공학과를 재학 중인 우연재라고 합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평소에 SK(주) C&C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취업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SK(주) C&C 회사에는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을 필요하는지 와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콘텐츠를 적어야 도움이 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요즘 회사에 입사를 자신에게 맞지 않는 부서라고 해도 옮기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SK(주) C&C는 회사 안에서 직무 전환이 잘 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래는 NEW ICT 분야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분석에 입사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상담을 받고 금융공학 복수전공과 공정관리 회사에서 인턴을 한 경험을 살려보는 것은 어떻겠냐?라는 조언을 받아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에 대한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처음에 다들 정장을 입고 책상에 앉아계셔서 상담 분위기가 엄청 딱딱할 줄 알았고 상담을 받을 정도의 준비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서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질문에 대한 내용을 답변해주셔서 기대했던 것보다 200%, 300% 이상 좋은 정보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부를 재학 중인 김다솜이라고 합니다. 인터뷰가 처음이라… 부끄럽네요.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할 수 있는 회사를 추리다 보니 어떤 직무에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마침 대학교 채용 공고 홈페이지에 SK(주) C&C 상담 설명에 대한 일정을 공유해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융합전공으로 창업학 수업을 듣다 보니 전공에 대해 소홀했던 것 같아 다른 학생들에 비해 역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여 이 부분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었습니다. 채용 공고에는 간단하게 업무에 대해 설명되어있는데 상담을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업무가 주어지는지, 어떤 사업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JAVA,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창업학 수업을 들으면서 꼭 필요한 IT 기술이 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IT 쪽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사업부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저의 경우에는 지원하는 직무에 계신 담당자가 오셔서 전공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에서 근무하는 담당자가 상담을 해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것에 대해 궁금증 해소가 덜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박종서라고 합니다. 외국에서 5년 동안 생활하다가 대학교 졸업도 하고 취업도 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홍보 포스터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학업과 같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PD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이슈, 키워드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요즘 핫한 키워드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학교 곳곳에 IT/ICT 분야를 다루는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홍보물이 있길래 궁금한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제가 주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SK(주) C&C 내에서 부서 별로 하는 일을 자세하게 몰랐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부서,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부서, 직무인지 아닌지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IT/ICT 전공자가 아닌 분들도 SK(주) C&C에 많이 지원하고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전공이 IT/ICT 쪽이 아니다 보니 저의 능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직무를 배정받아 근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IR, PR, 홍보, 해외 사업 분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어떤 분야, 직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깔끔하고 명료하게 알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취준생 취향저격, SK텔레콤 캠퍼스 리쿠르팅
SK텔레콤이 취준생들의 궁금점을 직접 해소해 주고 있다.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서다. 이것이 바로 올 하반기 2015 SK텔레콤에 지원하려는 취준생들이 캠퍼스 리쿠르팅을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이유다. 그런데, 바쁜 일정 때문에 SK텔레콤의 캠퍼스 리쿠르팅을 가지 못한 취준생들이라면? 그렇다면 좌절하지 말고, 이 기사를 통해 알찬 정보를 얻어 가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김지수

 

지난 9월 14일 성균관대 인문캠퍼스, SK텔레콤의 캠퍼스 리쿠르팅이 열렸다. 그와 함께 채용설명회가 1시간가량 진행됐다. 참석 후 자리를 뜨는 취준생들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기색이 역력했다. 실제로 만나본 3인도 그렇다고 답했다.

 


권경아(24, 성균관대 경제학과)
“이번 채용설명회에서 당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를 설명해주어 좋았다. 자소서 쓸 때 좋은 소스가 될 것 같다. 또, 개인적으로 직무에 관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

 

김민석(25, 성균관대 경영학과)
“인터넷을 통한 정보는 포괄적인 것에 반해, 오늘의 채용설명회에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또 마케팅 분야에 지원하고 싶지만 어떤 직무를 적는 게 옳은 건지 고민되었는데 설명을 듣고 그 궁금증이 해소되어 좋았습니다.”

 

정은지(24, 성균관대 글로벌경제학과)
“다른 채용설명회랑 다르게 직무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담당자님께서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SK텔레콤에 더욱 지원하고 싶어졌어요.”


이처럼 취준생의 마음을 저격한 SK텔레콤의 채용설명회 현장,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 바로 공개한다.

 

1) SK텔레콤이란?


채용담당자가 강단에 섰다. 워낙 국내 굴지의 기업인 만큼, SK텔레콤에 대한 정보는 넘쳐 나는 와중에, 마이크를 잡은 채용담당자는 SK텔레콤의 지향점, 주력 사업 등에 설명하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은 현재의 통신사업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세상에 없던 가치를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SK텔레콤의 인재상은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SK텔레콤의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는 기존의 ICT를 기반으로 한 컨버젼스 영역과 RNB영역, 그리고 신사업의 두 축으로 각광 받고 있는 교육과 헬스케어 분야 등이 있습니다.”

 

2) 내가 지원할 직무는?

 

 


자소서를 쓰며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찾은 이들이 많았다. 채용 담당자 역시 회사를 선택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직무를 설정하는 것"이라며 입을 열었다.

 

”SK텔레콤 직원들은 대부분 15년 이상 입사 시 선택한 직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자소서에서 중요하게 판단되는 것 또한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소서를 쓰는 시간의 80%를 직무 고민하는 데 쓰시길 권합니다. 

 

또, ‘채용우대’라는 말에 겁먹지 마세요. 전문자격증들은 역량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수치일 뿐이지 절대적인 조건이 아닙다. 예를 들어, 많은 취준생들이 HR 부서를 지원할 때에는 노무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필수 요건이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채용담당자는 인문대 학생들을 위한 중요한 팁을 전하기도 했다. “구조화하며 생각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직관적으로 물어보면 직관적으로 대답하기 보다는 ‘왜 그렇게 됐을까’라고 고민하며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어느 직무에서든 역량의 핵심입니다.”

 

3) 궁금타파! 질의응답 시간

 

 

 

혹시라도 캠퍼스 리쿠르팅을 직접 가야 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그건 단연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이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취준생들의 수많은 질문 세례로 채용설명회는 끝이 날 줄 몰랐다. SK텔레콤을 향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채용설명회 어땠어요?

 

 

이날 강연에 만족스러워하는 취준생들을 보며, 채용담당자는 어떻게 느꼈을지 인터뷰를 나눠보았다.

 

Q. 오늘 취업 설명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시 여긴 부분은 무엇인가요?
HR Talent Mgmt.팀 김민지 매니저: 오늘 강연의 가장 중요했던 점은 SK텔레콤의 직무 소개였고, 이 직무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역량이 필요한지에 대한 것이었어요. 오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또한 본인에게 어떤 직무가 맞는지,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취준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직무를 선택하려면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후 이 점을 자소서에 잘 녹여 어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코몽 2015.09.18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직접 가고 싶었는데 가지못해 아쉬웠는데 기사를 보니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엇어요 ㅎㅎ

  2. 코몽 2015.09.18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직접 가고 싶었는데 가지못해 아쉬웠는데 기사를 보니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엇어요 ㅎㅎ

어느 날 SK이노베이션이 내게로 왔다’ 캠퍼스 리쿠르팅 후기
취준생들을 위한 SK이노베이션의 ‘찾아가는 서비스’, 캠퍼스 리쿠르팅이 9월 15일 서강대 우정관 상담실 310호에서 진행됐다. SK이노베이션의 채용과 관련한 정보를 얻고, 일대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 캠퍼스 리쿠르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고, 많은 학생들이 이를 통해 현직자로부터 회사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채용과 관련한 소중한 팁을 얻어갔다고 한다.


SK Careers Editor 김나영

 

 


#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SK이노베이션 인력관리팀 이승열 과장(오른쪽)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자소서에 담아야 할 내용이 반드시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어야 할까요?
“인사담당자로 하여금 ‘이 친구에게 면접 기회를 주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게 해야 해요. 직무와 유관한 경험이라면 좋지만, 직무 관련 경험을 억지로 엮어 작성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는 남들과 차별화되지 않는 자소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Q. 매력 있는 자소서, 잘 쓴 자소서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콕 집어서 말하기는 힘들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독특한 경험을 담은 자소서가 아무래도 매력 있어 보입니다. 이를 테면, 사서 고생한 경험을 담은 것이요. 또한 ‘망해가는 동아리를 살리고, 조모임에서의 프리라이더를 케어했다’는 등 진위여부를 가리기 어려운 이야기보다는, 사소한 경험이라도 나만의 경험을 진솔하게 작성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잘 풀어 쓴 자소서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Q. 반면, ‘이런 자소서는 정말 읽기 힘들다’하는 것이 있다면요?
“문득, 장문의 자소서를 읽었는데,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인 자소서가 생각이 나네요. 즉, 과다한 수식어를 더해가며 억지로 늘려 써 작위적인 느낌이 나는 자소서랄까요. 또, 오타가 많고, ‘복사’와 ‘붙여넣기’ 느낌이 물씬 나는 자소서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경험이 제한적인 것은 맞습니다만, 자소서마저 천편일률적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맞게 자신의 경험을 다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이번 채용에서는 서류전형에서 영어 점수 기재란을 없앤 대신, 면접 전형에서 영어 면접을 보는 게 특이점인 것 같습니다.
“기존의 영어 점수는 문법적 지식을 점수화한 것이죠. 하지만 실제로 업무 배치를 받은 후 글로벌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어 업무 수준을 판단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직군과 경영지원 직군에서 영어 면접을 볼 계획이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로는 5~10분 정도 외국인과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비즈니스 회화 중심의 인터뷰가 될 예정이라 봅니다.”

 

Q. 직군 내 직무배치는 입사 후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배치 받게 되나요?

“면접은 채용할 포지션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진행합니다. 따라서 면접자의 희망과 배치 분야가 대체로 매칭이 됩니다. 하지만 입사 후 새로운 TO가 생기거나, 교육 과정에서 희망 직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직무 배치는 서로의 니즈를 매칭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Q. 오늘 상담회를 진행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학생이 있었나요?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공고 또한 충분히 숙지한 상태로 들어온 친구였는데요, 이미 준비된 상태로 와서 매우 구체적으로 질문하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오는 지원자보다는 역시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하고 오는 친구가 회사 생활도 기대가 됩니다. 이런 상담회는 지원자가 ‘미래의 어떤 후배가 되겠구나’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Q. 서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원래부터 SK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서류전형을 진행했는데, 근래 그 중요성이 강화된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자소서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해졌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학생으로서의 경험이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소서에 진실성이 묻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류전형은 지금까지의 내 인생을 다섯 칸에 나눠 적는 과정이죠. 정말 쓰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지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신 후 작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생각보다 사소한 실수를 많이 하십니다. 자소서를 작성한 후 다시 한 번 검토하는 과정을 필히 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  
Q.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상담회에 오게 되셨으며, 어떤 점이 특히 도움이 되었나요?
A군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4학년, 엔지니어 직군 지망)

저는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중 SK인천석유화학과 SK에너지의 각기 다른 특징과 업무적 차이점이 궁금했습니다. 또한 상담을 하면서 SK이노베이션의 원유 수입선이 다양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제가 할 수 있는 역할과 기회가 많다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B군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3학년, 엔지니어 직군 지망)
전공과 관련 있는 정유회사 중심으로 설명회나 상담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SK이노베이션만의 특징이 무엇인지 많이 여쭤보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규모와 성장성면에서 여전히 1위라, 엔지니어로서의 저의 커리어를 위해서는 역시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섰고, 내년에 엔지니어 직군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C군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4학년, 엔지니어 직군 지망)
어떤 자회사에 지원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상담회를 찾아왔습니다.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 중에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저는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은데, 이런 경우에는 새롭게 공장을 증설하거나 신사업 영역이 많은 SK종합화학이 좋을 것 같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D군 (서강대학교 대학원 화공생명공학과 석사 졸업)
석사 졸업생으로 엔지니어 직군과 연구개발 직군 중 어느 곳에 지원하면 좋을 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어떤 자회사를 선택하면 좋을지에 관해 현업에서 근무하시는 분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냐뇨 2015.09.18 1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사 잘 읽었습니다 :)

SK그룹 대외활동? SK Careers Editor만 믿고 따라 와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8월 중순! 신이 나게 여행도 다니고 학기 중에 못 만난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 놀기만 하다가 방학이 끝나버릴 것 같다. 주변 친구들은 영어공부도 하고 대외활동을 하며 스펙을 쌓아 나가는 것 같은데……. 남은 방학과 다가올 2학기를 대외활동을 하며 알차게 보내고 싶지만 어디서 정보를 찾아야 할지 모르는 대학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스펙도 쌓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SK그룹 대외활동을 소개한다. 모집정보부터 활동후기들까지~

 

SK Careers Editor 최가영

 

1.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본 에디터는 2014년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로 활동했다. SUNNY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어린이들의 교육문제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게 됐고,  더불어 SUNNY의 3대 수혜자인 장애인과 노인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이후, 봉사활동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에 필리핀으로 교육 봉사를 다녀오기도 했다. SUNNY는 본 에디터에게 봉사활동의 기쁨과 의미를 알려주고 보람을 느끼게 해준 잊지 못할 대외활동인 셈이다.
 

 

<2015년 상반기 SUNNY모집 공고(위)와 프로그램 소개(아래) 출저: 공식 홈페이지>

 

[지원시기, 방법 등은 모집공고 참고]
홈페이지  www.besunny.com
블로그   http://blog.besunny.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SK.besunny

 

SUNNY의 가장 큰 특징은 확고한 미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상을 설정하여 해결 방안을 고민한다는 점이다. 평소 관심 있었던 대상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이 잘 하는 것을 통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어린이를 좋아하고 공대생인 에디터가 선택한 활동은 '사이언스 스쿨'이었다. 마지막 팁! 깜빡하고 지원시기를 놓치는 것이 걱정이라면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 놓자!


2. SKT 캠퍼스 리포터(캠리)
SKT 캠퍼스 리포터는 SK 텔레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콘텐츠 취재 및 포스팅을 담당하는 대외활동이다. SK텔레콤의 소식을 한발 앞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캠리에 대해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자 2012년에 캠리로 활동했던 송민정 에디터(현 SK Careers Editor) 인터뷰했다.

 

1. SKT 캠리 지원동기가 있으신가요? 어떤 시기에 무엇을 기대하고 지원하셨나요?
저는 20살 새내기 4월에 SK 텔레콤 캠퍼스 리포터 활동이 지원하게 되었어요.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고자 한 것은 딱 두 가지였습니다. 사람, 그리고 경험. 실제로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제가 막내이다 보니까 언니, 오빠들이 정말 잘 챙겨주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벌써 졸업을 앞둔 4학년이지만! 지금도 언니, 오빠들은 저를 보면서 세월 참 빠르다고 한답니다) 그리고 경험! 이 활동을 통해서 캠퍼스 안에서는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실무진들과 인터뷰도 해보고, 다양한 사내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하는 기회도 많이 얻을 수 있었죠.

 

2. 예전에 비슷한 활동을 한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활동을 했나요?
없어요.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어깨 너머로 배우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이 활동을 계기로 비슷한 대외활동에도 지원하며 반경을 넓힐 수 있었어요.

 

3. 캠퍼스리포터가 다른 대외활동과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다면?
타 대외활동 경험이 많지 않아 구체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SK 텔레콤 캠퍼스 리포터(이하 캠리)의 경우 SK 텔레콤 홍보실 매니저님께서 저희를 살뜰히 챙겨주셨어요. 덕분에 SK 텔레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이 다양했고, 실무진과의 컨택도 아주 긴밀했지요. SK 텔레콤이라는 기업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 번은 도전해보면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4.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 일인가요?
6개월 동안 이어진 활동의 막바지였던 9월에 유니브엑스포에 참여한 것이 아직도 가장 기억에 남네요. 유니브엑스포는 전국의 동아리, 대외활동 등이 참여하는 박람회와 같은데, 제가 캠리 활동을 한 2012년에는 국민대학교에서 이틀 동안 진행되었어요. 이 행사에 캠리도 참여했는데 SK 텔레콤의 각종 흥미로운 신기술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저희가 직접 꾸며보았죠. 여러 팀으로 나뉘어 각 팀의 팀장의 지시 아래에서 열심히 했는데, 누구 하나 빠짐 없이 이틀 내내 즐겼답니다. 제게 이 유니브엑스포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던 행복했던 기억이에요.

 

5. 활동 중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제가 활동했던 캠리 5기는 전체 인원이 32명이어서(지금은 더 적은 인원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4인 1조로 활동을 했었는데, 팀원 사이의 갈등이 제겐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었어요. 어딜 가나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한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면 서로의 욕심이 앞서거나 의견이 맞지 않아 사소한 갈등이 생길 수 있죠. 저희 팀도 큰 갈등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이런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럴 때엔 다른 팀원들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팀원들이 갈등을 겪고 있는 팀원 각자의 입장을 들어주고 제3자의 입장에서 접점을 찾아주는 것도 삐걱거리는 팀워크를 맞춰주는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물론 당사자들의 갈등 해결 의지가 가장 중요하고요!

 

6. 지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하고 계신데 비슷한 대외활동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첫 대외활동을 블로그 기자단 활동으로 시작하다 보니 이 방향으로 경험이 풍부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기사 작성에 필요한 기획력과 추진력 부분에서 조금씩 내공을 쌓아가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블로그 기자단 활동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던 20살 때 캠리 활동을 통해 제가 사람과 경험을 얻었어요. 그리고 4년이 지나 조금 더 성장한 제가 지금의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통해 얻길 바라는 것은 사람과 경험뿐만은 아닙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하죠. 그런 의미에서 SK의 공식 채용 블로그의 콘텐츠를 작성하는 이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이야말로 취업을 준비하는 저에게 실무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20살! 새내기 시절에 경험한 캠퍼스 리포터 활동을 통해 사람과 경험을 얻었다는 송민정 에디터. SK 텔레콤 홍보실 매니저님 덕분에 다양한 혜택을 받고 실무진과의 컨택을 통해 SK 텔레콤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단다. SKT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도전해보길 바란다는 말을 전해주었다.

 

[모집공고]
선발대상 | 블로깅, SNS, 리서치, PR에 관심있는 전국 4년제 이상 대학 재학자 혹은 휴학자
모집인원 및 분야 |  총 18명 (기획/디자인/영상(사진) 분야별 각각6명 모집)
활동기간 | 6개월
활동내용 | SKT 캠퍼스리포터 블로그 콘텐츠 취재 및 포스팅
          IT/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홍보관련 리서치/패널 수행
          기획 르포/ 인사이트 리포트 작성
          SK텔레콤 주최 세미나/홍보 프로모션 참여
활동혜택 및 지원 | 매월 활동비 지급, 활동평가를 통한 개인 팀 및 우수자 시상
                  활동 종료 후 수료자 전원 공식 수료증 발급, 공식행사 우선 초청
                  전문역량 교육기회 제공(기사작성, 디자인, 영상 등)
                  최우수 활동자 해외취재 기회 제공

3. SK 플래닛 플리터
*플리터란? SK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자유로운 생각들로 담아내는 '대학생 대표 체험 리포터'다. 다양하고 알찬 활동으로 14년에는 대학생 서포터즈 최초 '한국PR대상 마케팅PR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플리터의 어원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다’ 라는 뜻의 영단어 'flitter'다.)


SK플래닛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11번가, 시럽 등을 운영하는 회사로 관련된 사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남들보다 먼저 접해보고 싶은 대학생에게 추천한다.

 

 


<SK 플래닛 플리터 모집 포스터와 SK 플래닛 플리터 단체 사진. 출처: SK플래닛 플리터 운영본부>

 

 

4. SK 하이닉스 영하이라이터
반도체 회사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쉽게 설명해준 영하이라이터들의 콘텐츠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SKT 캠리와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경험담을 듣고자, 2014년에 영하이라이터로 활동했던 황희정 에디터(현 SK Careers Editor) 만나 봤다.

 

1. 영하이라이터 지원동기가 있나?
3학년 1학기 때 SK영하이라이터 3기에 지원했어요. 문과였던 저는 생활 곳곳에 있는 것들이 모두 반도체와 많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궁금해서 알아보려고 해도 문과인 제가 100%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랐고, 문과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반도체 관련 개념들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SK하이닉스 기자단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당시에 SK그룹에도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던 터라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SK하이닉스나 SK계열사 관련 이슈들을 접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2. 예전에 비슷한 활동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활동을 했나요?
SK 하이닉스 기자단을 하기 전에.. 비슷했던 활동에는 잡지사에서 대학생 리포터로 활동한 적이 있어요. 뷰티, 사이언스, 패션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한 기사를 직접 작성하기도 했고, 패션 에디터 분 어시스트를 한 적도 있어요. (학교 리더십 홍보대사에서 레터팀으로 활동하기도 했어요. 학교 리더십 관련 레터를 작성하는 곳이었고요.)

 

3. 영하이라이터가 다른 대외활동과 차별화되는 특징이 있다면?
SK 하이닉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 SK하이닉스에서 직접 일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고,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에 직접 가보기도 했고요. 관련 강의를 듣기도 했죠. 실질적으로 SK하이닉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어요. SK하이닉스라는 기업에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체계적이기도 했어요.

 

4.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 일인가요?
FAB투어를 했던 것! 직접 하얀색 방진복을 입고 FAB의 곳곳을 돌아다녔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로 방문해서 들으니 더욱 귀에 잘 들어오기도 했고, 그곳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SK하이닉스에 조금 더 가까워진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http://skhynix.tistory.com/770 이 기사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5. 활동 중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영하이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딱히 힘들었던 점은 없었어요. 열심히 트렌드를 찾아내서 작성하면 매달 최우수상, 우수상 시상도 있어서 늘 자극도 됐고. 기사 아이템을 정하지 못해 쩔쩔맬 때는 회의 때마다 같이 활동하는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도움을 많이 줬고요!

 

6. 지금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을 하고 계신데, 비슷한 대외활동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SK 커리어스 에디터를 하게 된 건 SK하이닉스를 하면서 SK계열사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많아져서에요. 취업이 가까워오면서 좀 더 취업에 관해서 묻고 싶은 것이 많아지기도 했고요! 직접 관계자분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더더욱 좋아서 지원하게 됐어요. 이렇게 비슷한 활동을 하는 이유는.. 1학년 때부터 늘 기사를 쓰는 일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래도 트렌드에 집중하게 되고, 좋아하는 글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늘 배우는 것이 많이 때문에 매력을 느끼고 지원하는 거라 생각해요.


 

영하이라이터 활동부터 잡지사, 학교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사를 써온 황희정 에디터.
자신이 잘 하는 활동을 통해서 반도체라는 새로운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된 영하이라이터. 인터뷰 중간에 첨부해 준 기사를 읽다 보면 영하이라이터로서의 황희정 에디터도 만나볼 수 있다.

 

 

 

 

<영하이라이터 6기 모집 공고(위)와 활동 사진(아래) 출처: SK하이닉스 SMC 이혜영>

 

지금까지 SK그룹 관련 대외활동 4가지를 살펴보았다. 회사에 대한 관심과 직무역량이 중요하지는 시대! 관련 직무의 기업정보도 얻고 평소 관심도를 드러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대외활동에 도전해 보자. 잊지 못할 추억과 사람 또한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입사 지원 시 혜택, 실무진들과의 교류, 사업장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은 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책임감 있게 해야 하는 활동인 만큼 각각의 활동에서 운영하는 페이지를 방문하여 어떤 활동을 하게 될 지 잘 알아보고 고민하여 보람찬 대외활동이 될 수 있길.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5.08.26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에너지 유스로거 없나요?...

  2. 엄째 2015.09.10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정말 많네요! 주위에 소개 많이 해야겠어요 ㅎㅎ

  3. 뉴뉴뉴 2015.09.11 2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배들에게 소개 많이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