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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이노베이션 면접 현장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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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에서 "능력 있는 당신"을 찾습니다: 하반기 신입사원 면접


 

 

<면접 대기장소는 이전에 포스팅 드렸던 SK가스만의 자랑, 1층 로비에 있는 도서관 ‘지관’에 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최경은


하반기 공채의 꽃, 면접! ‘SK가스 입사’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자 지원자의 진정한 면모를 알아볼 수 있는 채용 면접이 최근 진행되었습니다. 판교에 위치한 SK가스 사옥에서 진행된 SK가스의 신입사원면접을 엿보기 위해, HR팀의 SK 가스 채용 담당자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가스 채용담당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번 SK가스 신입사원 공채의 현장감을 전달하고 궁금한 점들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번 SK가스의 직무별 면접 일정과 장소가 궁금합니다.
이번 하반기 SK가스 신입사원 공채 선발 직무는 4개로 ‘마케팅’, ‘Global Biz.’, ‘경영지원’, ‘엔지니어’ 이고, 직무별로 각각 면접일은 달랐습니다. 면접은 모두 SK가스 본사(판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총 3차 면접까지 진행되었습니다.

 

Q. SK가스의 면접은 어떠한 절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면접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나요?
이번 SK가스 면접은 통합 면접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의 경우, 별도의 PT면접이나 토론면접은 진행되지 않있습니다. 1차 면접 소요시간은 1조당 3명으로 구성되어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면접내용은 인성 및 직무 관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3차 면접의 각조당 인원은 같으며, 면접시간은 40분으로 진행하려고 하였습니다.

 

Q. 각 면접은 면접관과 응시자의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모든 면접 전형 모두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응시자는 1조당 3명으로 구성되구요, 면접관은 1차 면접의 경우 4~5명이며, 지원한 직무의 현업 팀장님과 실무진, 그리고 HR팀장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차 면접과 3차면접은 현업 임원분들과 HR임원분이 면접관으로 참석하셨습니다.

 

<SK가스 면접장 사진입니다. 두근거리면서도,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Q. 면접실의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SK가스의 면접장 분위기는 인재상인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추구하는 것에 맞춰 따뜻한 분위기로 면접이 진행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러한 소문 덕에 면접 지원자분들 사이에서도 면접을 보고 난 후에 오히려 더 입사하고 싶어졌다는 반응도 많아졌었죠. 그렇다고 해서 타 기업 대비 면접이 더 쉽다는 말씀은 아니고요(웃음). 반면 면접 질문들은 지원자분들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프로페셔널한 면접관분들이 날카로운 질문들을 많이 던지시기도 했습니다.

 

Q. 계열사마다 면접 방식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압박 질문을 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질문보단 면접자에게 한두 개의 질문만 주어지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SK가스는 어떤 편인가요? SK가스의 면접만이 가지는 특징이 있다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SK가스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는 편이구요, 압박 질문까지는 아니지만 지원자분들이 서술해주신 경험들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질문을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은 어느 정도 요구되나요?
사실 학생의 입장에서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는 것이 어려운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보단 개개인의 인성과 잠재성을 파악하는 편입니다. 즉 인턴, 공모전 등 화려한 직무관련 경험은 없더라도 SK가스 직무에 대한 이해 및 열정을 보여주신다면 오히려 면접에서 더 유리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직군이라면 직접 충전소에 가서 인터뷰를 통해 고객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본다든지, 경영지원 재무 직군이라면 인터넷에 나와있는 다양한 자료들 속에서 SK가스만의 재무적인 특징들을 찾아낸다면 그것이 더 높은 경쟁력이 될 것 같아요.

 

경영지원 재무 직군이라면 인터넷에 나와있는 다양한 자료들 속에서 SK가스 만의 재무적인 특징들을 찾아낸다면 그것이 더 높은 경쟁력이 될 것 같아요.

 

Q. 경영지원과 같이 직접적으로 LPG trading 및 개발과 관련되지 않은 직무에 지원한 응시자들이라면 LPG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어느 정도로 알아야 할까요?
저 역시 경영지원 직무로 지원했었기 때문에 면접을 준비하며 LPG지식 부족에 대해 많이 불안했었는데요, 사실 SK가스의 비즈니스가 타 회사들에 비해 친숙한 소비재까지는 아닌 만큼, 면접관분들도 지원자들이 SK가스에 대한 전문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SK가스만의 특징과 그 속에서 본인이 왜 SK가스에 입사하고 싶고, 그 일을 왜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정리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SK가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뚜렷하게 어느 한가지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회사 인재상으로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만큼 그에 대해 저희 회사와 잘 어울릴 분을 찾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면접을 마무리하신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이번 면접을 진행하면서 진심으로 뛰어난 분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제한된 인원만 뽑게 되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 전형까지 올라오신 뛰어난 분들이니만큼 혹시 결과가 안 좋더라도 지원자분들의 능력 부족이 아니고, 저희 회사와 조금 더 잘 맞는 지원자분들이 선택된 것임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최종 선발 된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요새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도 분명 쉽지 않으셨을 것이고, 많이 지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내년에 입사하시게 되면 다시 또 새로운 출발선상에 서시게 되고, 회사생활은 장기간 이어지는 만큼 입사 전까지 잘 재충전하시다가 상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SK가스에 합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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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get 하세요! SK Careers Editor가 될 절호의 찬스!


SK Careers Editor 지원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7기가 되면 좋은 점이 수두룩 하다고 하는데요, SKCE 홈쇼핑 방송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박세영, 박소연

 

  

지원서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SK Careers Editor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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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5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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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직무 파헤치기 (1): IT기획팀 최유진 대리를 만나다

 

SK케미칼의 자회사, SK플라즈마는 무엇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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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같은 일터, SK(주) C&C 판교캠퍼스 탐방기 
2014년 입주한 판교캠퍼스는 R&D 및 IT서비스 복합 공간으로 SK(주) C&C의 프리미엄 IT서 비스 개발과 ICT융합 서비스 등 미래 신규 사업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구성원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1. Creative Space : VR,3D프린터, 드론 등 최신 IT기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 바로 ‘Creative Space’였습니다. 마치 IT기기를 정말 좋아하는 얼리어답터 친구의 방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Creative Space는 VR, 3D 프린터, 드론 등 최신 IT기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Creative Space는 업무공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데요, 업무를 하다가 지치면 휴식을 취하러 오기도 하고, 실제 기기로 테스트를 해야할 때 Creative Space에 비치된 기기로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2. Oh~樂실 : 신나게 놀고 기부도 하고, 1석 2조 오락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Oh~樂실’도 판교캠퍼스의 자랑 중 하나입니다. ‘Oh~樂실’에는 농구게임부터 전자드럼, 펌프까지 정말 오락실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보드게임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근무시간에도 오락실을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Oh~樂실’의 모든 오락기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이용료를 지불합니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IT전문가를 꿈꾸는 장애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됩니다. 자발적으로 지불한 이용료를 기부에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는 판교캠퍼스 구성원들이 ‘Oh~樂실’의 즐거움을 주변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접 생각해낸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3. 팀잘먹 : ‘팀장님 잘 먹겠습니다’ – 내가 고르면 계산은 우리 팀장님이!

 

 

 

SK(주) C&C 판교캠퍼스의 매점은 이름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팀잘먹’은 바로 ‘팀장님 잘 먹겠습니다’의 준말입니다. 팀장님 사원증만 있으면 우리 팀원들은 얼마든지 군것질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팀잘먹’에서는 일반 품목 매출의 2%를 적립하여 연말에 위탁업체 Who Need의 이름으로 기부한다고 합니다. 팀원들 맛난 것도 잔뜩 사주시고, 기부까지 할 수 있다니 SK(주) C&C의 팀장님들은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4. 농구 코트와 탁구장 : 사무실 안의 체육관

 

 

SK(주) C&C 판교캠퍼스 B동 꼭대기에는 야외 농구 코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옥상인 만큼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되지 않도록 코트 아래에 특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사무실이 문득 갑갑하게 느껴질 때, 옥상으로 올라와서 바람도 쐬고 공도 던지면 확실하게 Refresh 될 것 같은 공간입니다.

 

 

농구장에서 다시 실내로 들어오면 탁구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농구장과 마찬가지로 SK(주) C&C의 구성원들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5. 비상계단 : 사회적기업과 함께 디자인한 벽화가 가득!

 

 

비상계단을 통해 아래층으로 이동하면서 발견한 SK(주) C&C만의 특별한 벽화입니다. 조금은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비상계단 벽면을 그림으로 가득 채웠는데요, 이 그림들은 모두 SK(주) C&C의 구성원들이 사회적기업과 함께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새로 이사한 사옥의 벽에 자신이 함께 디자인한 그림이 있어 회사와 사옥에 대한 애정이 한껏 높아질 것 같습니다.

 #6. 열린 공간

 

 


판교캠퍼스를 둘러보면서 받은 느낌 중 하나는 ‘열린 공간이 참 많다’ 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이나 복도 등의 자투리 공간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구성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두었습니다. 이러한 공간에서 구성원들이 간단하게 회의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 간 교류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판교캠퍼스를 돌아보니 SK(주) C&C 의 연구인력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옥인 만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는 설명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업무를 한다면 업무 효율은 물론이고, 창의력도 마구 샘솟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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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바이오텍 면접 현장 취재

지난 12월 1일 금요일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최종 면접이 진행됐다. 면접 취재를 위해 대전 SK기술원을 찾아가 봤다. 면접은 S1동 1층 Innovation과 Passion 실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 여러분께 공개하는  SK바이오텍 면접 현장으로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1. SK바이오텍은 어떤 회사일까?

“크고 있는 회사. 더 클 회사.”


SK바이오텍은 어떤 곳일까라는 물음에 문형채 선임은 말한다. "크고 있으며 더 클 회사"이라고. SK바이오텍은 원료의약품을 제조하여 생산하고 Client에게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이 의약적 목적으로 효과를 내려면 그 주요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 즉 주요한 효과를 내는 물질의 quality가 매우 높아야 한다. 이러한 성분을 높은 quality로 제조하고 있는 곳이 SK바이오텍이다. 그리고 SK바이오텍은 여러 Client들과 협업하여 좋은 약품, 훌륭한 약품을 제조하며 바이오 산업을 리딩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약을 많이 찾게 되면서 SK바이오텍은 후발 주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 들만의 tight한 기술력으로 이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2. SK바이오텍 면접 과정 

SK바이오텍의 면접은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으로 구성된다. 각각 30분의 시간이 소요되고 직무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인성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전공PT면접은 관련팀장과 실무진 분들께 30분간 PT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게 된다. PT면접의 경우 사전에 지원자가 준비한 PT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은 공정개발 R&D 직무와 생산 엔지니어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3. 지원자들은 면접을 어떻게 느꼈을까?

면접을 막 마치고 입가에 미소를 띠며 나오는 지원자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다.

 

 

Q. 오늘 면접 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기 소개와 지원하신 직무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미:  안녕하세요. 저는 약학과 석사 졸업으로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정장미라고 합니다

 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을 석사까지 전공하고 이번에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김수현입니다.


Q. 면접의 분위기와 난이도는 어땠나요?
 장미: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했지만 중간중간에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현:  분위기는 생각보다 정말 편안했습니다. 반응도 잘해주셨고 제 말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직무면접 때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장미:  일단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인지 알아본 것 같은 느낌이었고 직무에 있어서 이 사람이 적합한 사람인지 알아보시려는 것 같았습니다.

 

 수현:  인성면접의 경우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과 특성상 외부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했던 경험을 풀어서 얘기했습니다. 직무면접은 내가 전공한 분야, 연구한 분야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본 것 같습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일단 SK바이오텍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주는 블로그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SK바이오텍에 관한 기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PT는 남에게 발표하듯이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수현:  자기소개서를 다시 정독했고 SK바이오텍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했던 발표내용을 다시 한 번 연습해보면서 준비했습니다.

 

Q. 면접에 오시기 전까지 서류와 난이도 높은 SKCT를 모두 통과 하셨을텐데요. 서류와 SKCT(혹은 필기)는 어떻게 준비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서류는 내용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학원때 시약관리자로서 시약을 관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에 대해 서술하였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SKCT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 타기업 문제집까지 풀어보면 준비했습니다.


 수현:  서류의 경우엔 제가 대학시절 겪었던 경험들을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SKCT는 시중 문제집을 꾸준히 풀이했습니다. 한국사가 약했지만 언어나 수리 쪽에 시간 체킹을 하며 연습했던 게 효과적이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장미:  영어가 아무래도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학점에 관한 질문을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못한 것 같아 다소 후회가 됩니다.


 수현:  홈페이지나 기사를 좀 더 찾아서 마지막에 면접관분들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에 업무에 관해 질문을 더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련이 남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과 미래 면접을 볼 지원자들에게 꿀팁 한마디 한다면?
 장미:  너무너무 붙고 싶습니다. SK는 혁신적인 인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인재들이 지원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수현:  끝나서 시원섭섭하고 결과가 차라리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꿀팁은 잘 모르겠고 연구쪽이 수도권쪽이 아니다 보니 멀리 지방에 와서 생활할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는 센스를 겸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면접관이 말하는 SK바이오텍 면접!

 


Q. 인성면접에선 지원자들의 어떤 역량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하는 것인가요?
A. 기본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인재상은 여럿이 함께 co-work 할수 있는 활발하고 proactive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본인 성향이 내성적이여도 다른 사람과 일할 의지가 있음을 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장과정과 면담을 통해 “이 사람은 우리 회사와 오래도록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일까?” 를 보고자 하는게 인성 면접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왜 이 회사를 선택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이 회사에 왔는지 열정과 열의를 잘 보여주는 면접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SK 바이오텍에서 외국어 활용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회사의 90% 이상이 다국적 제약 기업들입니다. 일을 하는 방식이 복잡한 주문 내역을 보고 Progress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상통화가 많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일을 내부에서 잘 소화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고객 응대이기 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된 인재라면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Q. 이번 하반기 면접을 진행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지원자들의 질문이나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A. 이번 지원자는 아니지만 어떤 한 분이 아직 기억이 납니다. 마케팅 하시는 분이었는데 과거의 경험을 설명하다 보니 원가, 원료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회사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것을 깨닫고 본인의 network를 통해 타인에게 전문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얻어가며 원가를 절감하고 회사에 도움이 된 적이 있다는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런 식의 자신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태도는 아직까지 뇌리 속에 남아있습니다.


Q. SK바이오텍 미래 지원자들을 위해 좋은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일단 적어도 자기가 낸 서류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솔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한 일을 분명히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면 면접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말할 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적어도 내가 이 일을 왜 했는지 에 대한 자신만의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SK바이오텍은 대전과 세종의 근무지를 두고 있으며 세종에 약 25,000평 가량의 부지에 일차 공장을 설립하였다. 또한 현재 2,3차도 증설 예정이다. 최근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스워즈에 위치한 글로벌 제약사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의 원료의약품 공장을 국내 바이오 제약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수하였을 만큼 SK바이오텍의 비전은 정말 밝은 것 같다. SK바이오텍에 지원하신 모든 분들이 모두 합격해서 SK바이오텍을 빛내길 기원해본다.

 

SK바이오텍 인터뷰에 응해주신 문형채 선임님, 김수현, 정장미 지원자님, 최상락 면접관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 것으로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면접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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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반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면접 취재

 

스무살 축하해! SK브로드밴드의 성장 일기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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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P 직무 인터뷰(上): 직무 소개 for 취준생


누구나 알고 있는 두 가지 팩트가 있다. 첫째, 우리나라는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다 라는 것. 둘째,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의 석유화학, 에너지 회사다라는 사실이다. 석유가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석유화학 회사가 존재한다? 언뜻 보면 모순처럼 보이기 십상이다. 이 간극을 이어주는 해답은 해외 자원을 개발하는 것! 전 세계 각지에서 석유자원개발을 책임지는 SK이노베이션 E&P(Exploration & Production)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이준성 사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배우진

 

<E&P직무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준성 사원님>

 

Q. 이준성 사원님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E&P사업 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준성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E&P직무에 대해 소개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Q. 이준성 사원님께서 소속되어 있는 기획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제가 소속되어 있는 기획실은 경영관리팀과 전략기획팀의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경영관리팀은 한국에, 전략기획팀은 미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영관리팀의 경우 E&P사업의 실적, 예산 등을 관리하고 각종 Risk 관리업무를 등을 수행합니다. 전략기획팀에서는 신규사업 진입전략, 기존사업 성장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기획실에서 근무하게 될 경우 E&P사업의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각 사업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할 경우 진행중인 사업에 보다 깊이 있게 관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E&P 직무는 전체적으로 어떤 체계로 이루어져 있나요?
A. E&P사업의 조직구성은 지역별 구분의 성격이 강합니다. E&P사업은 크게 1)리마지사 2)아시아사업실 3)북미사업본부 4)기획실 등으로 조직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리마지사는 페루에서 진행중인 사업들(88광구/56광구/8광구/PLNG 등)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아시아사업실에서는 중국과 베트남 사업 등을, 북미사업본부에서는 북미 Shale 유∙가스전 개발 사업을 담당합니다. E&P기획실에서는 E&P사업의 제반 업무를 조정 및 관리하고 각종 실행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합니다.


Q. 사내에서 직무를 옮기는 경우도 발생하나요?
A. 관계사간 이동과 관련해서는,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 SK이노베이션 내의 타 관계사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E&P사업에 계시는 분들을 보면, SK에너지와 같은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에서 넘어오시는 경우도 있고, SK E&S와 같이 E&P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타 관계사에서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E&P사업 내부 이동의 경우, 저와 같은 비즈니스 직군은 보통 기획실과 사업부서를 오고 가는 Cycle을 가집니다. 엔지니어 직군에 계신 분들, 특히, Geologist, Geophysicist 및 Petroleum Engineer 분들은 대체로 한 사업부서에 배속되어 관련 업무를 진행하십니다.


Q. E&P직무의 경우 유일하게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에 대해 모집을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게 눈에 띕니다.
A. 비즈니스 직군의 경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경영을 전공해야 할 필요도 없고요. 단,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었는지는 철저히 검증됩니다. 영어는 기본이고 Global한 Mindset을 갖추었는지, 경영 및 회계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등은 필수적인 검증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엔지니어 직군의 경우에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Geologist, Geophysicist 및 Petroleum Engineer 등의 경우 담당 업무에 있어 석∙박사 수준의 높은 전문성과 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Q. 입사 하기 전 E&P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셨고,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 일반적인 사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E&P사업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사 전에는 전략컨설팅/금융/IT회사 등에서 다양한 인턴경험을 쌓으며 일반적인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E&P사업과 관련된 특수한 회계 및 Tax 관련 공부는 입사 전 별도로 했습니다. E&P 사업의 경우, 보통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유통업 및 제조업 등과는 사업의 특성이 확연히 달라 업무 수행 시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지식이 많습니다.


아울러 E&P가 Global한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Global Mindset도 굉장히 중요하겠다고 여겼죠. 영어를 통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은 기본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력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통역장교로 군생활을 보내며 많은 나라의 귀빈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Global한 SK이노베이션의 석유개발 사업 주요 광구 현황. 출처 SK이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


Q. 입사한 후 보완해야겠다고 느낀 역량은 어떤 게 있었나요?
A. E&P사업의 경우 각국 정부뿐 아니라, 함께 사업을 영위하는 파트너 社 및 기타 관련 사업자들과 체결하는 계약의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레 계약서 검토 업무와 협상이 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계약의 경우 법을 따로 학교에서 공부해보지 않았다면 굉장히 낯설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입사하기 전 계약서의 기본적인 틀과 개념에 대해 알았다면 업무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러지 못해서 입사 후 많이 공부했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Q. 입사 후에도 공부를 많이 하셨다면, 사내 교육 시스템을 통해 공부를 하실 수 있었던 건가요?
A. E&P사업 내에서는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뚜렷하다 보니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E&P사업 내에서는 E&P Expert Seminar 라는 걸 진행하는데요, 매년 해외 각국 지사 구성원 분들이 모여 본인의 전문 분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합니다. 더불어 현재 E&P직무에 근무중인 구성원 중 약 절반 가량이 Global Staff로 구성되어 있어요. Global Staff 분들이 각 지역 및 분야의 전문성들을 활발히 교류하여 내부 교육도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SK이노베이션 전사적으로도 내부 교육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가 자랑하는 지식공유세미나와 Biz. Insight Seminar 등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교육들이 인력팀을 통해 수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Q. 직원 교육에 대한 회사의 지원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보입니다.
A. 사내 교육 시스템뿐만 아니라 외부 교육 기회도 많습니다. 미국, 싱가포르,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는 외부 교육에 대하여 회사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 직무와 관련된 교육을 서울대학교에서 약 3개월간 Full-time으로 받았고, 올해 말에도 싱가포르로 외부교육을 들으러 갈 예정입니다.


Q. 직무의 특성상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잦을 듯 합니다.
A. 해외출장기회는 수시로 있고, 파견의 경우 대개 한 국가에서 최소 3년씩은 머무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1년이라는 시간도 부족합니다. E&P사업의 경우, 보통 한 번 사업을 시작하면 2~30년을 훌쩍 넘는 장기간 Project가 많습니다. 특정사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History와 현 Issue등을 파악하고, 업무 관련 파트너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됩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A.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취업 전에는 본인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우리는 자기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삶을 그리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본인에 대한 고민을 마친 뒤에는 본인과 잘 맞는 회사가 어느 회사인지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턴십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 끝에 SK이노베이션과 E&P사업에 본인이 몸담고 싶다는 확신이 설 때 저희 사업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확신은 면접을 통해 확실히 드러날 거에요.


나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의 생각과 느낌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궁금한 게 생겼다면 놓치지 말고 알아보고, 이것저것 가능한 많은 걸 경험해보세요. 직접 움직여보면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고, 관점의 지평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해요.

 

E&P직무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실었다. 아직 다 못다한 E&P직무와 관련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下)편을 통해 전하도록 하겠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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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수 2017.12.13 1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이 되는 글인 것 같습니다

    • 6기 배우진 2017.12.14 2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2편에도 많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채용의 마지막 관문! SK하이닉스 2017 공채 면접 현장에 가보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습니다. 면접관님 저도 그렇습니다.” 서류부터 SKCT를 지나 면접에 오기까지 그동안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마지막 관문인 면접도 잘 봐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면접 현장은 어떨까.. 면접 현장의 분위기가 정말 궁금하다. SK하이닉스 입사 마지막 관문에서 나의 잠재력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지원자들의 인터뷰와 면접관님의 한마디로 면접 현장을 엿봐 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면접 대기 의자와 면접 대기 및 준비실 안내판>

 

 

1. 지원자들과 만나보는 생생한 면접후기!

 

 

 지원자 A

지원자 B

지원자 C

지원자 D

 전공

 전자공학

사학

서어서문

기계공학 

 지원 분야

 공정통합

 영업/마케팅

영업/마케팅 

 공정통합

 

 

 공정통합직무 지원자A, D 인터뷰

Q. 면접분위기와 면접의 난이도는 어땠나요?
 지원자A:  자기의 생각을 묻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주어진 역량 문제의 경우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용들이라 어려웠으나 면접관들께서 힌트를 많이 주셔서 덕분에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지원자D:   면접 자체가 압박 면접 형식일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알고 있지만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끌어내 주시려고 해주셔서 준비한 것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준비를 했다면 난이도는 중 이지만 노력하지않았다면 최상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자A:  직무 면접은 반도체 관련해서 들었던 전공과목들을 다시 살펴보고 취업사이트를 활용하여 기출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성은 제가 적었던 자기소개서를 다시 보면서 리마인드했습니다.


 지원자D:  기본을 탄탄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기본을 잡은 후 제가 잘 할 수 있는게 뭔지 찾아서 준비했던 게 도움이 됐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원자A:  전자공학과 이다 보니 반도체 소자 특성에 대해서만 공부해 간 게 아쉬웠습니다. 반도체 공정에 관해서도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D:  아쉬운 점은 제 생각을 얘기하지 못하고 모두의 생각을 대변한 듯한 답을 얘기했던 것이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너무 FM으로 얘기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원자A:  이 면접을 끝으로 마지막이라, 발표 전까지 놀아도 되니까 시원섭섭합니다.


 지원자D:  긴장을 많이 했지만 준비했던 것을 다 보여드릴 수 있어서 후련하고 결과를 담담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마케팅 직무 지원자B,C 인터뷰

 

Q. 면접분위기와 면접의 난이도는 어땠나요? 
 지원자B:  전반적으로 친절하신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성 면접 때 제가 많이 굳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이력에 대한 질문도 받았고, 문제에 대한 답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얘기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생각했던 질문 내용이 있어서 잘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C:  긴장을 많이 했는데 긴장을 많이 풀어주려고 노력해 주셔서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자B:  역량 면접 준비를 위해 사업보고서를 쭉 살펴보았고 SK하이닉스 블로그를 참조해서 어떤 제품을 가지고 있는지 보았습니다. 또한 매출액도 확인해보고 제품군 전망도 보면서 사업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C:  SK하이닉스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그 자료를 이해하고 암기하려 노력했습니다. 스터디도 참여해서 정보를 공유했고 인성 면접은 제가 해왔던 경험을 어떻게 영업/마케팅에 연결시킬지 생각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원자B:  영업/마케팅에 집중하지 않고 산업전반에 대해 공부해 간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직무 면접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을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인성 면접때 긴장을 많이 해서 원하는 만큼 말을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지원자C: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홈IOT에 대해 준비했지만 다소 부족한 부분을 지적 받아서 “아! 좀 더 공부해 올 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후회가 되었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원자B:  아쉬운 점이 커서 슬프지만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C:  항상 후회가 남지만 저에 대해 많이 보여준 것 같아서 담담히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2. 공정통합직무 면접관 인터뷰

하태중 면접관님 (공정 통합)

 

Q. 직무 면접은 얼마나 구체적으로 준비해야할까요? 전공지식이면 충분한 정도 인지 혹은 detail한 심화 적인 부분까지 알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전공와 연결한 부분은 detail한 부분까지 공부해보려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역량 면접과 관련해서 질문을 받을 때 공부가 충분히 되어있다면 면접관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Q. 면접 태도와 관련하여 면접에서 주의해야할 점과 말하기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말하기 방식보단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이고 밝은 태도로 임하고 편하게 대화하듯이 면접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FM식으로 준비한 모습이 보일 때는 면접관 분들이 조금 당황할 수 있습니다.

 

Q. 지원자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지원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들 긴장 많이 하셨을 텐데 오늘 하루는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꿈과 희망 지키고 이뤄내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상 면접자와 면접관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지원자 여러분들과 하태중 면접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원자들의 한 마디를 통해서 면접의 분위기와 아쉬웠던 점까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를 지원하는 여러분들이 이번 콘텐츠를 통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지원하시는 분들도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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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재훈 2017.12.16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