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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바이오텍 면접 현장 취재

지난 12월 1일 금요일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최종 면접이 진행됐다. 면접 취재를 위해 대전 SK기술원을 찾아가 봤다. 면접은 S1동 1층 Innovation과 Passion 실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 여러분께 공개하는  SK바이오텍 면접 현장으로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1. SK바이오텍은 어떤 회사일까?

“크고 있는 회사. 더 클 회사.”


SK바이오텍은 어떤 곳일까라는 물음에 문형채 선임은 말한다. "크고 있으며 더 클 회사"이라고. SK바이오텍은 원료의약품을 제조하여 생산하고 Client에게 전달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다. 예를 들어 아스피린이 의약적 목적으로 효과를 내려면 그 주요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 즉 주요한 효과를 내는 물질의 quality가 매우 높아야 한다. 이러한 성분을 높은 quality로 제조하고 있는 곳이 SK바이오텍이다. 그리고 SK바이오텍은 여러 Client들과 협업하여 좋은 약품, 훌륭한 약품을 제조하며 바이오 산업을 리딩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약을 많이 찾게 되면서 SK바이오텍은 후발 주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그 들만의 tight한 기술력으로 이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2. SK바이오텍 면접 과정 

SK바이오텍의 면접은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으로 구성된다. 각각 30분의 시간이 소요되고 직무면접은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인성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전공PT면접은 관련팀장과 실무진 분들께 30분간 PT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게 된다. PT면접의 경우 사전에 지원자가 준비한 PT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은 공정개발 R&D 직무와 생산 엔지니어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3. 지원자들은 면접을 어떻게 느꼈을까?

면접을 막 마치고 입가에 미소를 띠며 나오는 지원자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다.

 

 

Q. 오늘 면접 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기 소개와 지원하신 직무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장미:  안녕하세요. 저는 약학과 석사 졸업으로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정장미라고 합니다

 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을 석사까지 전공하고 이번에 SK바이오텍 R&D 직군에 지원하게 된 김수현입니다.


Q. 면접의 분위기와 난이도는 어땠나요?
 장미: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했지만 중간중간에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현:  분위기는 생각보다 정말 편안했습니다. 반응도 잘해주셨고 제 말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직무면접 때 30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장미:  일단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인지 알아본 것 같은 느낌이었고 직무에 있어서 이 사람이 적합한 사람인지 알아보시려는 것 같았습니다.

 

 수현:  인성면접의 경우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과 특성상 외부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했던 경험을 풀어서 얘기했습니다. 직무면접은 내가 전공한 분야, 연구한 분야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본 것 같습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일단 SK바이오텍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주는 블로그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SK바이오텍에 관한 기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PT는 남에게 발표하듯이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수현:  자기소개서를 다시 정독했고 SK바이오텍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했던 발표내용을 다시 한 번 연습해보면서 준비했습니다.

 

Q. 면접에 오시기 전까지 서류와 난이도 높은 SKCT를 모두 통과 하셨을텐데요. 서류와 SKCT(혹은 필기)는 어떻게 준비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장미:  서류는 내용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학원때 시약관리자로서 시약을 관리하는 창의적인 방법에 대해 서술하였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SKCT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 타기업 문제집까지 풀어보면 준비했습니다.


 수현:  서류의 경우엔 제가 대학시절 겪었던 경험들을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SKCT는 시중 문제집을 꾸준히 풀이했습니다. 한국사가 약했지만 언어나 수리 쪽에 시간 체킹을 하며 연습했던 게 효과적이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장미:  영어가 아무래도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학점에 관한 질문을 똑 부러지게 대답하지 못한 것 같아 다소 후회가 됩니다.


 수현:  홈페이지나 기사를 좀 더 찾아서 마지막에 면접관분들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에 업무에 관해 질문을 더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련이 남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과 미래 면접을 볼 지원자들에게 꿀팁 한마디 한다면?
 장미:  너무너무 붙고 싶습니다. SK는 혁신적인 인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인재들이 지원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수현:  끝나서 시원섭섭하고 결과가 차라리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꿀팁은 잘 모르겠고 연구쪽이 수도권쪽이 아니다 보니 멀리 지방에 와서 생활할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는 센스를 겸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면접관이 말하는 SK바이오텍 면접!

 


Q. 인성면접에선 지원자들의 어떤 역량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하는 것인가요?
A. 기본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인재상은 여럿이 함께 co-work 할수 있는 활발하고 proactive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본인 성향이 내성적이여도 다른 사람과 일할 의지가 있음을 보고자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장과정과 면담을 통해 “이 사람은 우리 회사와 오래도록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일까?” 를 보고자 하는게 인성 면접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왜 이 회사를 선택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이 회사에 왔는지 열정과 열의를 잘 보여주는 면접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SK 바이오텍에서 외국어 활용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회사의 90% 이상이 다국적 제약 기업들입니다. 일을 하는 방식이 복잡한 주문 내역을 보고 Progress를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상통화가 많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일을 내부에서 잘 소화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고객 응대이기 때문에 영어의 중요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된 인재라면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Q. 이번 하반기 면접을 진행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지원자들의 질문이나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A. 이번 지원자는 아니지만 어떤 한 분이 아직 기억이 납니다. 마케팅 하시는 분이었는데 과거의 경험을 설명하다 보니 원가, 원료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회사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것을 깨닫고 본인의 network를 통해 타인에게 전문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얻어가며 원가를 절감하고 회사에 도움이 된 적이 있다는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런 식의 자신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태도는 아직까지 뇌리 속에 남아있습니다.


Q. SK바이오텍 미래 지원자들을 위해 좋은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일단 적어도 자기가 낸 서류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솔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한 일을 분명히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면 면접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말할 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적어도 내가 이 일을 왜 했는지 에 대한 자신만의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면접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SK바이오텍은 대전과 세종의 근무지를 두고 있으며 세종에 약 25,000평 가량의 부지에 일차 공장을 설립하였다. 또한 현재 2,3차도 증설 예정이다. 최근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스워즈에 위치한 글로벌 제약사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의 원료의약품 공장을 국내 바이오 제약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수하였을 만큼 SK바이오텍의 비전은 정말 밝은 것 같다. SK바이오텍에 지원하신 모든 분들이 모두 합격해서 SK바이오텍을 빛내길 기원해본다.

 

SK바이오텍 인터뷰에 응해주신 문형채 선임님, 김수현, 정장미 지원자님, 최상락 면접관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 것으로 SK바이오텍 하반기 공채 면접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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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반기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면접 취재

 

스무살 축하해! SK브로드밴드의 성장 일기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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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P 직무 인터뷰(上): 직무 소개 for 취준생


누구나 알고 있는 두 가지 팩트가 있다. 첫째, 우리나라는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다 라는 것. 둘째,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의 석유화학, 에너지 회사다라는 사실이다. 석유가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석유화학 회사가 존재한다? 언뜻 보면 모순처럼 보이기 십상이다. 이 간극을 이어주는 해답은 해외 자원을 개발하는 것! 전 세계 각지에서 석유자원개발을 책임지는 SK이노베이션 E&P(Exploration & Production)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이준성 사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배우진

 

<E&P직무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준성 사원님>

 

Q. 이준성 사원님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E&P사업 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준성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E&P직무에 대해 소개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Q. 이준성 사원님께서 소속되어 있는 기획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제가 소속되어 있는 기획실은 경영관리팀과 전략기획팀의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경영관리팀은 한국에, 전략기획팀은 미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영관리팀의 경우 E&P사업의 실적, 예산 등을 관리하고 각종 Risk 관리업무를 등을 수행합니다. 전략기획팀에서는 신규사업 진입전략, 기존사업 성장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기획실에서 근무하게 될 경우 E&P사업의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각 사업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할 경우 진행중인 사업에 보다 깊이 있게 관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E&P 직무는 전체적으로 어떤 체계로 이루어져 있나요?
A. E&P사업의 조직구성은 지역별 구분의 성격이 강합니다. E&P사업은 크게 1)리마지사 2)아시아사업실 3)북미사업본부 4)기획실 등으로 조직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리마지사는 페루에서 진행중인 사업들(88광구/56광구/8광구/PLNG 등)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아시아사업실에서는 중국과 베트남 사업 등을, 북미사업본부에서는 북미 Shale 유∙가스전 개발 사업을 담당합니다. E&P기획실에서는 E&P사업의 제반 업무를 조정 및 관리하고 각종 실행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합니다.


Q. 사내에서 직무를 옮기는 경우도 발생하나요?
A. 관계사간 이동과 관련해서는,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 SK이노베이션 내의 타 관계사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E&P사업에 계시는 분들을 보면, SK에너지와 같은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에서 넘어오시는 경우도 있고, SK E&S와 같이 E&P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타 관계사에서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E&P사업 내부 이동의 경우, 저와 같은 비즈니스 직군은 보통 기획실과 사업부서를 오고 가는 Cycle을 가집니다. 엔지니어 직군에 계신 분들, 특히, Geologist, Geophysicist 및 Petroleum Engineer 분들은 대체로 한 사업부서에 배속되어 관련 업무를 진행하십니다.


Q. E&P직무의 경우 유일하게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에 대해 모집을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게 눈에 띕니다.
A. 비즈니스 직군의 경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경영을 전공해야 할 필요도 없고요. 단,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었는지는 철저히 검증됩니다. 영어는 기본이고 Global한 Mindset을 갖추었는지, 경영 및 회계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등은 필수적인 검증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엔지니어 직군의 경우에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Geologist, Geophysicist 및 Petroleum Engineer 등의 경우 담당 업무에 있어 석∙박사 수준의 높은 전문성과 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Q. 입사 하기 전 E&P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셨고,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 일반적인 사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E&P사업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사 전에는 전략컨설팅/금융/IT회사 등에서 다양한 인턴경험을 쌓으며 일반적인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E&P사업과 관련된 특수한 회계 및 Tax 관련 공부는 입사 전 별도로 했습니다. E&P 사업의 경우, 보통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유통업 및 제조업 등과는 사업의 특성이 확연히 달라 업무 수행 시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지식이 많습니다.


아울러 E&P가 Global한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Global Mindset도 굉장히 중요하겠다고 여겼죠. 영어를 통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은 기본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력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통역장교로 군생활을 보내며 많은 나라의 귀빈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Global한 SK이노베이션의 석유개발 사업 주요 광구 현황. 출처 SK이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


Q. 입사한 후 보완해야겠다고 느낀 역량은 어떤 게 있었나요?
A. E&P사업의 경우 각국 정부뿐 아니라, 함께 사업을 영위하는 파트너 社 및 기타 관련 사업자들과 체결하는 계약의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레 계약서 검토 업무와 협상이 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계약의 경우 법을 따로 학교에서 공부해보지 않았다면 굉장히 낯설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입사하기 전 계약서의 기본적인 틀과 개념에 대해 알았다면 업무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그러지 못해서 입사 후 많이 공부했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Q. 입사 후에도 공부를 많이 하셨다면, 사내 교육 시스템을 통해 공부를 하실 수 있었던 건가요?
A. E&P사업 내에서는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뚜렷하다 보니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E&P사업 내에서는 E&P Expert Seminar 라는 걸 진행하는데요, 매년 해외 각국 지사 구성원 분들이 모여 본인의 전문 분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합니다. 더불어 현재 E&P직무에 근무중인 구성원 중 약 절반 가량이 Global Staff로 구성되어 있어요. Global Staff 분들이 각 지역 및 분야의 전문성들을 활발히 교류하여 내부 교육도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SK이노베이션 전사적으로도 내부 교육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가 자랑하는 지식공유세미나와 Biz. Insight Seminar 등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교육들이 인력팀을 통해 수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Q. 직원 교육에 대한 회사의 지원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보입니다.
A. 사내 교육 시스템뿐만 아니라 외부 교육 기회도 많습니다. 미국, 싱가포르,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는 외부 교육에 대하여 회사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 직무와 관련된 교육을 서울대학교에서 약 3개월간 Full-time으로 받았고, 올해 말에도 싱가포르로 외부교육을 들으러 갈 예정입니다.


Q. 직무의 특성상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잦을 듯 합니다.
A. 해외출장기회는 수시로 있고, 파견의 경우 대개 한 국가에서 최소 3년씩은 머무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1년이라는 시간도 부족합니다. E&P사업의 경우, 보통 한 번 사업을 시작하면 2~30년을 훌쩍 넘는 장기간 Project가 많습니다. 특정사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History와 현 Issue등을 파악하고, 업무 관련 파트너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됩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A.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취업 전에는 본인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우리는 자기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삶을 그리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본인에 대한 고민을 마친 뒤에는 본인과 잘 맞는 회사가 어느 회사인지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턴십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노력 끝에 SK이노베이션과 E&P사업에 본인이 몸담고 싶다는 확신이 설 때 저희 사업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확신은 면접을 통해 확실히 드러날 거에요.


나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의 생각과 느낌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궁금한 게 생겼다면 놓치지 말고 알아보고, 이것저것 가능한 많은 걸 경험해보세요. 직접 움직여보면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고, 관점의 지평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해요.

 

E&P직무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실었다. 아직 다 못다한 E&P직무와 관련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下)편을 통해 전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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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의 마지막 관문! SK하이닉스 2017 공채 면접 현장에 가보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습니다. 면접관님 저도 그렇습니다.” 서류부터 SKCT를 지나 면접에 오기까지 그동안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마지막 관문인 면접도 잘 봐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면접 현장은 어떨까.. 면접 현장의 분위기가 정말 궁금하다. SK하이닉스 입사 마지막 관문에서 나의 잠재력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지원자들의 인터뷰와 면접관님의 한마디로 면접 현장을 엿봐 보자.

 

SK Careers Editor 김시우

 

<면접 대기 의자와 면접 대기 및 준비실 안내판>

 

 

1. 지원자들과 만나보는 생생한 면접후기!

 

 

 지원자 A

지원자 B

지원자 C

지원자 D

 전공

 전자공학

사학

서어서문

기계공학 

 지원 분야

 공정통합

 영업/마케팅

영업/마케팅 

 공정통합

 

 

 공정통합직무 지원자A, D 인터뷰

Q. 면접분위기와 면접의 난이도는 어땠나요?
 지원자A:  자기의 생각을 묻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주어진 역량 문제의 경우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용들이라 어려웠으나 면접관들께서 힌트를 많이 주셔서 덕분에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지원자D:   면접 자체가 압박 면접 형식일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알고 있지만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끌어내 주시려고 해주셔서 준비한 것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준비를 했다면 난이도는 중 이지만 노력하지않았다면 최상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자A:  직무 면접은 반도체 관련해서 들었던 전공과목들을 다시 살펴보고 취업사이트를 활용하여 기출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성은 제가 적었던 자기소개서를 다시 보면서 리마인드했습니다.


 지원자D:  기본을 탄탄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기본을 잡은 후 제가 잘 할 수 있는게 뭔지 찾아서 준비했던 게 도움이 됐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원자A:  전자공학과 이다 보니 반도체 소자 특성에 대해서만 공부해 간 게 아쉬웠습니다. 반도체 공정에 관해서도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D:  아쉬운 점은 제 생각을 얘기하지 못하고 모두의 생각을 대변한 듯한 답을 얘기했던 것이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너무 FM으로 얘기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원자A:  이 면접을 끝으로 마지막이라, 발표 전까지 놀아도 되니까 시원섭섭합니다.


 지원자D:  긴장을 많이 했지만 준비했던 것을 다 보여드릴 수 있어서 후련하고 결과를 담담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마케팅 직무 지원자B,C 인터뷰

 

Q. 면접분위기와 면접의 난이도는 어땠나요? 
 지원자B:  전반적으로 친절하신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성 면접 때 제가 많이 굳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이력에 대한 질문도 받았고, 문제에 대한 답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얘기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생각했던 질문 내용이 있어서 잘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C:  긴장을 많이 했는데 긴장을 많이 풀어주려고 노력해 주셔서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이번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자B:  역량 면접 준비를 위해 사업보고서를 쭉 살펴보았고 SK하이닉스 블로그를 참조해서 어떤 제품을 가지고 있는지 보았습니다. 또한 매출액도 확인해보고 제품군 전망도 보면서 사업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C:  SK하이닉스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그 자료를 이해하고 암기하려 노력했습니다. 스터디도 참여해서 정보를 공유했고 인성 면접은 제가 해왔던 경험을 어떻게 영업/마케팅에 연결시킬지 생각했습니다.

 

Q. 이런 것을 준비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혹은 여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이 면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원자B:  영업/마케팅에 집중하지 않고 산업전반에 대해 공부해 간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직무 면접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을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인성 면접때 긴장을 많이 해서 원하는 만큼 말을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지원자C: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홈IOT에 대해 준비했지만 다소 부족한 부분을 지적 받아서 “아! 좀 더 공부해 올 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후회가 되었습니다.

 

Q. 면접을 마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원자B:  아쉬운 점이 커서 슬프지만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C:  항상 후회가 남지만 저에 대해 많이 보여준 것 같아서 담담히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2. 공정통합직무 면접관 인터뷰

하태중 면접관님 (공정 통합)

 

Q. 직무 면접은 얼마나 구체적으로 준비해야할까요? 전공지식이면 충분한 정도 인지 혹은 detail한 심화 적인 부분까지 알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전공와 연결한 부분은 detail한 부분까지 공부해보려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역량 면접과 관련해서 질문을 받을 때 공부가 충분히 되어있다면 면접관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Q. 면접 태도와 관련하여 면접에서 주의해야할 점과 말하기 팁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말하기 방식보단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이고 밝은 태도로 임하고 편하게 대화하듯이 면접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FM식으로 준비한 모습이 보일 때는 면접관 분들이 조금 당황할 수 있습니다.

 

Q. 지원자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지원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들 긴장 많이 하셨을 텐데 오늘 하루는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꿈과 희망 지키고 이뤄내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상 면접자와 면접관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지원자 여러분들과 하태중 면접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원자들의 한 마디를 통해서 면접의 분위기와 아쉬웠던 점까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를 지원하는 여러분들이 이번 콘텐츠를 통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지원하시는 분들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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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큰 그림 2편, 1천만 뷰 돌파! 이것은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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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반기 SK브로드밴드의 면접 현장 생중계

자기소개서, SKCT를 거쳐 드디어 SK브로드밴드人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면접만이 남았습니다. 하반기 채용 대장정을 묵묵히 지나 온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부터 면접관의 꿀팁까지! 취준생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담기 위해 C양(다시 말하지만 취뽀의 C)이 ‘또’ 출동했는데요. 알차게 준비한 SK브로드밴드 면접 현장 방문기, 지금 시작해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박소연

 

 

 1. SK브로드밴드 하반기 면접 현장으로 GO GO!
2017 올해 하반기 SK브로드밴드 면접은 안성에 위치한 SK브로드밴드 인재 개발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지원자들은 1박 2일 간 다양한 면접을 통해 역량 검증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를 취재하기 위해 C양 역시 면접이 진행된 안성 인재 개발원을 찾았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가량 달려 도착한 인재개발원은 면접이 한창 진행 중에 있어서 조용했어요.

 

 

건물 내부 곳곳에 인재개발원을 찾은 지원자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굉장히 널찍하고 쾌적한 내부에 셔터를 누르기 바빴답니다.

 


 2. 면접 참가자들에게 직접 듣는 꿀팁 공개
면접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것도 좋지만, 면접 후기는 역시 참가자의 입을 통해 직접 들어 보는 게 최고이기 때문에! 목요일 아침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1박 2일의 긴 여정을 막 끝내고 도착하신 면접 참가자분들을 만나봤습니다. SK Careers Journal 구독자를 위해 생생 후기와 꿀팁을 마구마구 풀어주셨으니 주목해 주세요!

 

Q.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직무 말씀 부탁 드립니다.

 소윤:  이름은 박소윤이고, 이번 하반기 SK브로드밴드 공개 채용에서 미디어 마케팅 직무로 지원했습니다. 방송, 미디어 분야를 전공했고 경영학을 부전공했어요.


 정민 저는 SK브로드밴드의 B2C/B2B 마케팅 지원자 조정민이라고 합니다. 경영학 전공이에요.

 

 

Q. 1박 2일의 긴 여정을 마치신 만큼 홀가분하시겠어요! 이번 SK브로드밴드의 면접, 전반적으로 어떠셨나요?
 소윤:  면접 전에는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걱정이었는데요. 막상 와보니 다들 편한 분위기로 대해 주셔서 좋았어요. 이동 시간이나 식사 시간과 같이 면접 외의 시간에 지원자가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 주셨다는 느낌을 받아 감동이었어요.

 

Q. 면접 질문은 대체로 어떤 방향이었나요?
 정민 다른 인턴 면접에 비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알려고 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단순히 스펙을 줄줄 읊는 면접이 아니라, 이 경험을 통해 어떤 목표를 왜 설정했고, 어떻게 달성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면접이었던 것 같아요.

 

Q. 가장 도움이 많이 된 면접 준비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정민 SK Careers Journal에서 많은 도움 얻었어요. (C양 환호) 모바일 OTT 옥수수 기사 같은 글을 통해(본인 기사를 언급해 주셔서 C양 2차 격한 환호) SK브로드밴드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소윤:  캠퍼스 리쿠르팅 강력 추천 드려요! 실제로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직무 상담을 받았는데, 담당자 분께서 친절하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지원은 물론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설정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사정상 채용설명회는 참석하지 못했는데, 편집 영상이 올라와서 참고하며 준비했어요. 캠퍼스 리쿠르팅과 채용설명회 모두 절대 놓치지 마세요!

 


Q. 대학 생활 동안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활동은 어떤 게 있나요?
 정민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이 SK브로드밴드 지원 과정 내내 가장 큰 힘이었어요. 자기소개서를 쓸 때부터 인턴 시절 이야기 소재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 역량을 증명할 때도 한결 수월했답니다.


 소윤:  저는 개인적인 취미로 시간 날 때 종종 관심 분야의 공개 컨퍼런스를 다녀오곤 했는데요. 컨퍼런스는 업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 현직자를 직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기회랍니다. 얼마 전에도 한 컨퍼런스에서 SK브로드밴드 상무님의 강연을 감명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Q. 면접까지 오셨다는 건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한 SKCT를 통과하셨다는 뜻인데 대단하세요! 본인만의 SKCT 합격 팁이 있다면 공개해 주세요~
 소윤:  사실 상반기 때 한 번 SKCT에서 불합격한 아픈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하반기 지원에는 여름방학때부터 문제집을 한 번 풀어봤답니다. 그리고 취업 커뮤니티를 통해 구한 스터디가 정말 유익했는데요! 저는 여러 유형이 있는 SKCT의 특성을 고려해 일부러 문과, 이과 학생 비율이 비슷한 스터디에 참여했어요. 특정 유형은 이과 친구들이 잘 푸는 방법을 알려줬고, 저 역시 반대로 팁을 주며 상부상조 했답니다.


면접 준비할 때는 SK브로드밴드를 준비하는 스터디원들과 서로 영역을 나눠 조사하고 공유했어요. 어느 날은 서로 자기소개서를 돌려보며 예상 질문으로 시뮬레이션을 하고, 다음 날은  또 기업 분석 공유를 하는 등 SKCT 결과 발표 이후 매일 매일을 열심히 연습했답니다.


 정민 저도 비슷하게 SKCT를 꼭 미리 풀어보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특히 저는 실제 일어날 법한 업무 상황을 주고 그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고르는 실행 역량 세션을 어려워 한 편인데요. 아마 미리 보지 않고 시험 당일에 처음 접했다면 선지들이 긴가민가해서 그야말로 멘붕이 왔을 거에요.

 

Q. 차후 면접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부탁 드릴게요.
 소윤:  여러 경험들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충분히 생각해 보고 오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보통 리더십 경험, 갈등 극복 경험 등 특정 경험에 대해 하나의 사례만을 생각해서 오는데, 그것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나의 경험들을 쭉 나열해 보고 하나 하나가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정민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분석은 철저하게 하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나고 나면 더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3. SK브로드밴드 면접관이 알려주는 면접 대비 꿀팁!
긴 면접 과정을 겪은 만큼 자세한 후기를 남겨 주신 지원자들과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이번에는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신 매니저님과 인터뷰를 진행해 또 다른 꿀팁을 얻었답니다.

 

Q.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면접 담당자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HR팀에 근무하고 있는 박주영 매니저입니다. 이번 하반기 SK브로드밴드 채용의 면접 과정에 면접관으로 참여했습니다.

 

Q. 인성 면접을 통해 중점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역량은 무엇인가요?
A. 각 지원자의 지원 분야에 필요한 직무 역량이 중점적으로 확인하려는 역량이겠죠. 보통 이러한 역량을 뒷받침하는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죠? 인성 면접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더욱 심층적으로 파악하고자 합니다. 즉, 단순한 경험의 나열로 얻는 피상적인 정보가 아니라 지원자가 해당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본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경험한 일들로 인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겁니다.


Q. 그룹 면접을 통해 중점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역량은 무엇인가요?
A. 먼저 문제해결능력이 중요 평가 요소입니다. 주어진 문제 상황을 파악해 빠르고 설득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관건이죠. 다음으로 팀웍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룹을 지어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동시에 보여주어 원활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면접 전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A. 보통 면접 문제는 현재 회사가 당면한 이슈 혹은 고민하는 사안을 바탕으로 출제되는데요. 따라서 기사, 보고서 등 각종 공개 자료를 통해 SK브로드밴드의 현재 상황과 고민, 비전 등에 대해 섭렵하고 오는 것을 권합니다.


Q. 면접 참가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면접 말하기 팁’은 무엇인가요?
A.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닙니다. 그보다 자신의 말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집중해야 하죠. 거창한 고급 어휘를 사용하려고 하기보다,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 분명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또한 그룹 과제와 같이 타인과 소통해야 하는 면접이라면, 큰 불화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본인과 타인의 생각을 조율하는 스킬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의 2017 하반기 면접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지원자와 면접관님이 주신 꿀팁 다들 잘 기억하셨나요? 오늘 전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셔서 나중에 있을 면접에 꼭 활용해 보세요! 모든 취준생의 취뽀를 기원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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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이 걱정이라면? 3만 원 이하 양복 대여 꿀팁!


 

 

다가오는 연말, 점점 더 많아지는 약속, 면접 그리고 경조사까지! 다양한 행사를 위해서 정장 한 벌쯤 가지고 있다면 고민이 없지만…… 한 벌에 10만 원이 훌쩍 넘어버리는 정장은 대학생에게 부담스럽기만 하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정장을 빌릴 수 있는 꿀팁을 가지고 왔다! 갑자기 양복이 필요하다면 당황하지 말고 찾아가자 저렴한 양복 대여소 Top 3!

 

SK Careers Editor 곡숙진


 #1 자켓, 바지, 구두를 2만 3천원에! – 열린옷장

 

 

위치: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13 웅진빌딩 403호
운영시간: 월~일 10:00~18:00, 점심시간 12:30~14:00, 휴일 법정 공휴일
평균 가격: 3만 원 이내


건대에 위치한 열린옷장은 시민들이 기증한 정장을 재활용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남성 기준 재킷 1만 원, 바지 1만 원, 구두 5천 원이라는 판매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를 할 수 있어 많은 취준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대 3박 4일까지 대여가 가능해 여유롭게 반납할 수 있다! 비교적 오랜 기간 운영하여 다양한 사이즈와 종류의 정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원한다면 직접 방문하여 옷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특정 색이나 질감이 있다면, 열린옷장에 직접 방문하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열린옷장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예약은 필수!


 #2 이 모든 구성이 단돈 천원이라고? – 나눔샵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690-3, 등촌4종합사회복지관
운영시간: 월~금 11:00~17:00
평균 가격: 1~2천 원


강서구청은 청년들의 면접 복장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장 공유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1~2천 원 사이의 저렴한 가격으로 정장을 대여할 수 있는 나눔샵은 등촌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 교회 그리고 복지단체의 후원과 기증으로 모은 정장 100여 벌과 구두 넥타이 등 액세서리 20여 점을 모두 최소한의 금액만 받고 대여를 해주고 있다. 취준생을 위해 시작한 나눔샵은 간단한 정장이 필요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며,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예약을 받는 대신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바로 입어보고 대여를 할 수 있어 급하게 대여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면 나눔샵으로 달려가자!


 #3 나의 취업에도 날개를 달아줘! – 서울시 ‘취업날개’


위치: job.seoul.go.kr를 통한 온라인 예약
운영시간: 상시
평균 가격: 무료

3포시대를 넘어 5포시대로 갈 만큼 열악한 취업과 주머니 사정을 가진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가 나섰다! 서울시 ‘취업날개’와 정장 대여소의 합작으로 만18세 이상부터 만 34세 미만의 서울 거주 청년들에게 무료로 정장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안을 실행하고 있다. 마이스윗인터뷰, 열린옷장, 체인지레이디가 함께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 일자리 포털에 가입해 정장 대여를 예약하면 끝! 연간 최대 10회까지 대여가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대여가 가능해 많은 취준생들의 날개가 되어주고 있다. 다양한 정장 대여소가 함께하는 만큼 3000여 벌의 정장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3박 4일이라는 긴 대여 기간으로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정을 가지고 있다.


여기 저기 정장이 필요한 자리가 늘어나는 연말!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저렴하게 정장을 대여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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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SK E&S 면접 후기
서류전형 통과, SKCT통과, 그리고 예비 SK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 더 내딛어가는 면접전형!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3일에 거쳐 2017 하반기 SK E&S의 1차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SK E&S 1차면접에서는 어떤 면접이 이루어졌을까요? 생생하고 자세한 면접의 현장을 에디터가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세영

 

 

#1 SK E&S 면접의 생생한 현장

 

 

한창 찬바람이 쌩쌩 불던 영하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졌던 11월 22일, 종각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는 SK E&S 전력부문의 1차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에서는 직무PT면접, 패기면접, 그룹토론면접이 진행되며, 하루에 3가지 유형의 면접을 모두 치르게 됩니다.

 

 

SK서린빌딩 1층으로 들어가자 마자 볼 수 있었던 안내문! SK E&S의 1차면접은 17층 경청재 회의실에서 모든 지원자들이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17층으로 함께 올라가볼까요?!

 

 

17층에 도착하자, 대기실을 바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열린 문 틈 사이로, 면접을 대비하고 있는 지원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에서는 자신이 준비한 자료를 읽어보는 지원자, 물을 마시며 긴장을 푸는 지원자, 자신의 준비 답변을 읊조리는 지원자 등 여러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대기실에는 면접유형별로 시간표가 있었고, 그 시간에 맞춰 지원자들은 대기하다가 이동하도록 돼있습니다. 직무PT면접의 경우, 지원 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받고 주어진 준비시간인 25분간 주제에 대한 자신의 해결책을 준비하게 되고, 15분간 직무PT를 진행하게 됩니다. 패기면접의 경우, 개인별로 20분간 진행됩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자신의 경험과 관련해 인재상, 역량 등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룹토론면접의 경우, 5~6명이 한 조가 돼서 진행되는데 에너지 산업 동향 및 지원분야 이슈 등에 대한 토픽을 가지고 10분의 준비시간을 거쳐 50분의 토론면접이 진행됩니다.

 

 

#2 지원자와의 인터뷰

이번엔 직접 면접을 보고 나온 지원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아침 9시부터 시작된 기나긴 면접을 거쳐 첫번째로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전력사업직무에 지원한 지원자들이었습니다. 면접을 첫번째로 끝내고 나온 문필준 지원자, 임성현 지원자와 인터뷰를 진행해 봤습니다.

 


Q. 면접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면접의 난이도와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려요.
 문필준 지원자 “면접의 전체난이도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저는 그룹토론면접이 가장 어렵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생소한 유형이라 준비하기도 애매했습니다. 질문을 저희가 받아서 대답하는게 아니라 지원자들간의 대화하는 과정을 평가한다는 점과 찬반토론이 아니라는 것이 굉장히 새로웠습니다. 또한 저는 동료들과 협업한 경험에 대해 질문 받았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협업한 경험을 굉장히 강조하셨는데, 다행히 제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잘 대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성현 지원자 “ 저는 면접 난이도를 생각할 땐, 압박의 유무를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생각했을 때, 면접 난이도는 오히려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쉬웠다는 것은 아니고, 압박하는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편안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3가지 유형 중에서 직무PT면접이 가장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압박을 하진 않지만, 중요하고 심도 있는 내용을 단시간 안에 파악하고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굉장히 기본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SK E&S에 들어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역량을 길렀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대로 대답하기 힘들었던 것 같고, 아쉬움이 남는 질문입니다.”

 

Q.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면접 준비방법과 자소서, SKCT 통과 팁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문필준 지원자 “우선, SK Careers Journal에 있는 면접 후기들을 참고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안 나오지만, 어느정도 수준을 물어보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있는 후기들을 싹 긁어 모아서(웃음) 경향성 파악하고, 그것들을 토대로 준비했습니다. SK E&S에서 어떤 일을 하고있는지를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 E&S가 하는 일, 그리고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소서는 우선 면접과 직결된다는 것을 인지를 하고 쓰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때 나를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그런 관점에서 썼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SKCT는 팁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항상 부족하니, 시간에 맞춰 문제집을 열심히 풀어보는 연습이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성현 지원자 “저도 따로 스터디는 하지 않고, 혼자 준비했습니다. 제가 SK E&S에 지원한 직무와 제가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 홈페이지를 열심히 봤는데, 대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SK인재상에 맞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인재상을 숙지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내용을 보는 것도 있겠지만, 태도적인 측면에 있어서 제가 SK E&S에 맞는 인재임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인재상을 숙지하며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해간 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소서는 했던 일을 열거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어떤 일을 했고, 그것을 통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었는지에 집중해서 쓰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SKCT는 사실 집중력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수능을 본다는 생각으로 임했고, 사실 수능보다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어서 강민호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Q. 면접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면접 난이도나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강민호 지원자:  SK E&S의 면접은 일반적인 난이도를 생각했을 땐,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잘 못 본 것 같아요.(웃음) 저는 토론면접이 가장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부터 좀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전공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직무 쪽으로 준비하는 것이 다른 면접들을 준비하는 것에 비해 어려웠고, 생소했습니다. 저는 도전적인 경험이 있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다행히 제 경험을 토대로 잘 대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자소서와 SKCT를 통과하신 팁도 알려주세요!
 강민호 지원자:  저는 SK E&S홈페이지나 SK Careers Journal을 위주로 참고하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그 정보들을 토대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도 구해서 면접대비를 했는데, 스터디의 경우 서로 회사에 대해서나 면접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다 보니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SK E&S 면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에너지산업에 대해 공부해보면서 면접을 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소서에 저의 경험 뿐만 아니라 단점 같은 것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썼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SKCT는 워낙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한권만 제대로 풀자라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시간을 재면서 문제집 한 권을 꼼꼼하게 풀어보는 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상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까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SK E&S 면접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느껴지셨나요? 저 또한 면접현장을 직접 가보며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과 함께 지원자들의 떨림, 후련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면접을 준비하실 지원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 주신 지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1차 면접을 보신 모든 지원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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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건설 면접 현장 취재

SK건설인이 되기 위해서 뛰어넘어야 할 마지막 관문, 면접 전형! 서울 종로구 SK 건설 지플랜트 건물에서 SK 건설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의 면접 전형이 이뤄졌는데요, 수많은 인재들의 향연을 직접 보기 위해 SKCE가 현장 취재에 나섰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면접장 곳곳에 지원자들을 환영하는 메시지와 면접 대기실을 알려주는 입간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들이 말하는 SK건설 면접 후기!

 

 

 

 

 이영은 면접관 분들이 지원자들에게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의 자기소개서를 밑줄과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면서까지 읽으신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려고 노력 해주셨고, 그 노력과 관심에 힘입어 저도 긴장을 약간 풀은 상태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원중 아무래도 면접이다 보니, 긴장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래도 긴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 님들의 응원과 배려 덕에 면접을 진행하면서 긴장이 조금씩 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은 진지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을 보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는 자아성찰의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유성 면접 시작 시, 간단한 질문들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지원자를 배려해주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 자신을 많이 보여주고 나의 이야기를 자신 있게 풀어나간 시간이었습니다.


 최동연 전체적으로 안정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면접을 보고, 대기실에서 대기한 후, 두 번째 면접을 보러 가는 형식인데, 중간중간에 대기실에서 대기할 때도, 같이 계시는 현직자 분께서, 회사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고 응원을 해주시는 등 너무 따뜻한 분위기여서 면접도 자신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영은 1학년 때 대학에 진학 한 후에, 바로 취업설명회를 궁금해서 많이 다녀보았습니다. 취업설명회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내 인생에 나만의 성장스토리가 있어야 겠구나 였습니다. 그때부터, 목표를 설정하였고, 그 목표에 한 단계씩 다가가는 나만의 스토리를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모전과 건축 관련된 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스토리를 자소서에 담고 또 준비해오는 과정에서 생긴 내공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었습니다.


 이원중 개인적으로 해외 봉사활동에서 봉사단장을 맡았었는데, 봉사를 하러 간 지역에 작은 학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학교의 학생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작은 행사를 직접 기획 및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보람과 감정 그리고 또 다른 경험을 통해 느낀 보람들이 나의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이유성 작년 같은 경우 제가 한번 탈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떠한 부분이 부족 할까를 생각해보았고 그 부분을 채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일을 하는 경험을 갖게 되었고 현장의 경험이 조금 더 제 미래의 직무, 그리고 전공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이 저를 이곳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최동연 직무와 관련된 경험 혹은 자격증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으로서 딸 수 있는 기사 및 여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일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또 일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직무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저의 원동력입니다.

 

 

 이영은 자소서를 정말 꼼꼼하게 읽어보십니다. 그렇기에, 면접을 보기 전에 본인들의 자소서를 한 번 더 읽고 내가 왜 이렇게 썼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면접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는 정말 기본적인 것부터 물어보십니다. 그렇기에, 어려운 개념 복잡한 개념에 대해서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기본이 되는 개념들도 반드시 한 번씩 더 짚고 면접에 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원중 대외활동이나 봉사활동 및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는 후배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꼭 있는데 활동을 하고 중간중간 그리고 끝날 때마다 본인이 느낀 점 배운 점 그리고 이루어 낸 것들을 정리해서 보관하고 나중에 면접 때 조리 있게 잘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성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취업준비를 하는 시기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그 과정을 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결국 나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보완하고 그 과정에 있어서 내, 외적으로 성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와 과정들을 설명하면 좋을 것입니다. 또한, SK 건설의 인재상을 보면 어떤 질문들이 나올 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준비를 잘 해가면 좋을 것입니다.

 

 최동연 면접관님들이 정말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긴장을 놓으면 면접을 망치는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준비해온 이야기를 잘 생각하고 의도한대로 풀어가야만 합니다. 또한, 주제를 잘 못 잡게 되면 이야기 전체가 삼천포로 빠질 수 있으니, 가능한 본인의 직무와 관련 있는 이야기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K 건설의 면접을 본 지원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고, 면접관님들은 지원자의 자소서를 관심있고 꼼꼼하게 읽으시는 것 같습니다. 지원자들은 면접에서 도전적인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네요.


이제부터는 SK 건설의 미래 인재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평가하시는 면접관님들을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이 말하는 SK건설 면접

 

< 왼쪽부터 SK건설의 미래 일꾼을 평가하시는 권정기, 김범수 면접관님>

 

면접 진행을 하게 된 권정기 팀장입니다.
면접 진행을 하게 된 김범수 팀장입니다.

 

김범수 팀장님
Value 면접은 “Value 면접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정도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SK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은 ‘VWBE를 통한 SUPEX 추구 문화로 이해관계자 행복을 구현’한다는 경영철학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 동기 부여하여 높은 목표를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을 하는, 즉 일과 싸워서 이기는 패기를 실천하는 인재입니다. 그 중에서도 올해는 패기라는 Value가 많이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패기와 관련된 많은 질문들과 답변이 오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똑같은 ‘패기’ 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기업의 상황과 현재 시대에 따라서 그 주제가 바뀌기도 합니다. 자소서에 있는 내용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기도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자소서에 없는 본인이 하였던 경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어낸 결과와 느낀 바를 말하여도 됩니다.


권정기 팀장님

Value 중에서도 패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 됩니다. 이 지원자가 SK 건설의 인재상과 부합한가 즉, value 면접은 지원자가 패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판단하는 시간입니다. 본인의 한계를 어떤 방법으로 극복을 했냐 라는 스토리 텔링(과거의 한계 극복 경험) , 역량개발을 위해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플랜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현재의 극복 과정) 라는 진행과정 마지막으로 입사한 후에는 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스스로를 발전 시키려는지(미래의 극복 계획) 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김범수 팀장님 직무면접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전공과 관련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약 10가지 정도의 질문을 하게 되고요, 각각의 질문에 난이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디테일하거나 어려운 수준의 문제는 아니고요, 전공 기초 정도 수준의 문제를 물어봅니다. 기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답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범수 팀장님우리회사는 압박 면접이 없습니다. 면접자는 질문자이고, 말을 듣는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원자들의 이야기에 많이 경청하려고 노력하고요 지원자 역시, 본인의 경험과 지식들을 편하게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권정기 팀장님 지원자의 자소서에서도 모호한 부분이 있거나 의문이 가는 부분을 추려서 질문합니다. 자소서에 써 있는 내용이 지원자가 실제로 경험한 내용인 것인지, 실제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확인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지원자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김범수 팀장님 한 지원자는 어려운 상황에서 자라왔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때부터, 아르바이트도 하는 등 쉽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옴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구김이 전혀 없었습니다. 꿋꿋이, 본인의 환경과 상관없이 발전해가고 또 한 단계 더 발전해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권정기 팀장님 면접은 문을 열고 들어올 때부터, 그 문을 열고 닫는 태도부터 면접의 시작입니다. 문을 열고 닫고, 인사를 하고 앉는 그 태도, 그 태도에서부터 아주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고 정돈된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행동에서부터 자신감이 있었던 지원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에도, 논리 정연하게 대답을 잘하였습니다. 준비된 지원자는 태도에서부터 나타난다는 것을 오히려 저에게 알려준 지원자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김범수 팀장님 수펙스는 인간이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단계인데, 본인의 능력이 100이라면, 그것을 뛰어넘는 110, 120%의 목표를 달성해낸 경험과 그 경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내는 모습에서 수펙스 추구가 보입니다. 앞서 질문한 그 인상 깊었던 지원자들 역시 이러한 수펙스 정신에 부합하는 지원자들이었기에 인상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권정기 팀장님 자신의 능력과 한계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그 정신이 바로 수펙스 정신입니다.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그 한계점을 깨고 한 단계 더 발전시키려는 모습에서 수펙스 추구 의지가 보입니다. 보통 이러한 모습들은 지원자들이 했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보이게 됩니다.

 


 

 

 

 

지금까지 면접관님들의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었습니다. 패기있는 지원자, 자신의 한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원자, 그리고 자신감 있고 준비된 지원자가 가장 큰 인상을 남겼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언제나 도전하고 또 발전한다면 우리도 SK 건설의 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강조해주신 점! 바로 솔직함입니다.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매일 스스로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여러분들도 다음 시즌에 SK 건설에 지원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열정과 패기 가득한 지원자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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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직무인터뷰: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을 만나다
SK(주) C&C는 고객사가 업무 효율화와 비용절감을 통해 생산성과 영업이익을 높이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IT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SK(주) C&C에 입사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SK(주) C&C 에너지/화학사업1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우영입니다. 2012년 입사하여 올해로 6년째 SK(주)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소속 부서의 구성 및 업무,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A. 저희 에너지/화학사업팀은 SK그룹의 에너지/화학 계열 관계사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5~6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SK이노베이션, SK E&S, SK가스, SK바이오팜, SK바이오텍, SK머티리얼즈, 그리고 SK(주) 홀딩스와 SUPEX추구협의회 등 여러 관계사들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SUPEX추구협의회와, SK(주) 홀딩스, 그리고 SK바이오팜을 맡고 있습니다.

 


Q. 학부 전공이 무엇인지, 또 SK(주) C&C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저는 학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산업공학이 같이 있는 학부로 입학해서 저학년 때 컴퓨터공학도 함께 공부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컴퓨터공학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산업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어요. 학부 때는 코딩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취업을 준비하면서 SK(주) C&C에 관심이 생겼죠.


사실 취준생 시절 여름에 있었던 SK(주) C&C 수시 채용에 지원했다가 한번 떨어졌어요. 이후에 절치부심해서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OCJP 등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하반기 공채를 통해 SK(주) C&C에 SW엔지니어로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Q. 산업공학을 전공하시고 SI기업에 지원하셨는데,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더러 있나요?
A. 네, 저희 회사에도 산업공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많고 제 주변에 산업공학을 공부한 친구들도 대부분 IT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업에서는 산업공학 전공자도 컴퓨터공학 전공자와 동등하게 취급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지원 당시에 산업공학 전공 프로젝트 경험을 잘 살려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Q. 합격 후 부서 배치 당시 어떤 것을 기대 하셨나요? 그리고 실제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본인의 생각과 가장 크게 달랐던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A. 처음에는 지금 몸담고 있는 운영 부서가 아니라 개발 부서에 배치를 받았어요. 학부 때부터 코딩에 자신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 ‘잘 못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아요. 부서배치되고 처음부터 개발을 배울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고, 어깨너머로 배우거나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선배들을 귀찮게 굴면서 배워 나갔습니다. 좋은 분위기, 좋은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신입사원 시절 가졌던 두려움을 빨리 걷어낼 수 있었어요.


운영 부서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물론 기술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어야 하겠지만, 현업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발 부서에 있을 때는 전화도 잘 안 오고 맡은 프로젝트에만 집중하면 됐었는데, 운영은 현업 담당자도 만나는 등 챙겨야할 업무들이 많은 편입니다.


Q.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이야기해 주세요.
A. 아무래도 입사하고 처음으로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SK해운의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오픈 전날에는 Data Migration 한다고 밤도 새보고, 첫 프로젝트다 보니 서툴어서 많이 혼나기도 했어요. 처음이다 보니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막막했는데, 잘 모르고 서툴어도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하니까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 신입사원 멘토링을 진행하거나, 신입사원들이 수행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들여다보면 요즘 신입사원들의 뛰어난 능력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SK(주) C&C가 최근에 Digital Transformation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사내 기술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Drive를 걸고 있어요.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뜨거운 AI, Cloud, Big Data 등의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같이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시각과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시각은 다를 수 있지만, Spring Framework , JAVA, ASP.NET, SQL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입사를 준비하면서는 물론이고 입사 후에 업무를 수행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젝트 경험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학교를 다니면서 수행했던 프로젝트 경험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전공 공부 열심히 하고,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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