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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usu가 직접 만들어갈 2018 OTT!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여행 리얼리티를 매일매일 만날 수 있다! 대체 어디서? 바로 oksusu 오리지널 <레벨 업 프로젝트2>에서! 매주 월~토 오전 10시, oksusu에서 독점 공개하는 <레벨 업 프로젝트2>를 통해 그녀들의 남해 여행을 따라가 보자. 그런데, oksusu는 알겠는데, ‘오리지널’은 또 뭘까? 자세히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박천욱






oksusu 오리지널, 너는 누구냐~!

 


oksusu,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로 무려 709만 월 방문자와 총 1,378만 가입자를 확보한 국내 OTT 시장의 대들보이다. 이런 oksusu가 미디어 콘텐츠를 그저 전달만 하진 않는단 사실! oksusu가 자체 제작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연이어 히트를 하며, 이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꾸준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oksusu는 작년에만 30여 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였고, 누적 6천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SK브로드밴드는 올해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공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선언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어떻게 올해를 oksusu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아갈지, 2018 oksusu 오리지널에 대해 직접 들어 보았다.


SK브로드밴드 모바일콘텐츠팀 임창혁 매니저님


 

Q.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OTT 서비스인 oksusu의 모바일 콘텐츠 팀에서 일하고 있는 임창혁 매니저입니다. 모바일 콘텐츠 팀은, oksusu에 들어가는 콘텐츠들의 수급 및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 제작을 총괄하는 부서입니다.


Q. oksusu 콘텐츠들을 총괄하는 모바일 콘텐츠 팀의 업무 일과는 어떤 식으로 흘러가나요?

A. 너무 다양해서 특정 패턴이나 틀에 갇혀있지 않습니다. 일반적 기업이나, 대기업 부서와는 다르게, 외근도 매우 많습니다. 외부 파트너사들 및 드라마 제작사들과의 미팅도 자주 있고, 내부적으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서비스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컨트롤 합니다. 그 때문에 크게 ‘제작에 기본이 되는 계약부터 정산까지의 사무적인 일’, ‘콘텐츠 발굴을 위한 파트너사들과의 미팅’ 두 가지의 줄기로 봐주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바쁠 때는 한없이 바쁜 반면, 프로젝트 준비 기간 등에는 상대적으로 한가하기도 합니다.


Q. OTT 시장에서 oksusu가 가지는 경쟁력(차별화 포인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여러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UI 적인 측면도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다양한 소비 욕구를 공략하는 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기본적으로 콘텐츠적 관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꾸준히,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많이 공개한다는 점이 oksusu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oksusu는 꾸준하게 오리지널 콘텐츠를 내놓고 있으며, 드라마, 예능, 쇼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이 oksusu와 타 OTT 사업자들과의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나 아이돌 쇼 프로그램 및 특집 콘서트 콘텐츠 등을 서비스해왔으며, 아직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강연 콘텐츠 등 새로운 장르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작년에도 시도하였지만, e-sports 콘텐츠도 지속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르 확장을 항상 시도하고 있고, 꾸준히 드라마 및 예능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Q. oksusu의 경쟁력인 오리지널 콘텐츠, 어떤 과정을 거쳐 기획∙제작 되나요?

A. 크게 3가지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외부의 수많은 제작사, 기획사, 방송국 등의 기존의 콘텐츠 제작사들이 저희의 파트너사가 될 수 있습니다. 파트너사들이 가능성 있다 싶은 콘텐츠를 제안해 주십니다. 그러면 저희한테 어울리고 시도해 보고 싶은 콘텐츠들을 선별하여 함께 의견을 나누며 제작에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두 번째는 저희가 직접 기획해서 외부제작사와 미팅을 통해 제작에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저희 플랫폼은 저희가 제일 잘 알기 때문에 과연 어떤 콘텐츠가 통할까, 어떤 콘텐츠가 재미있을지, 연령 타깃 및 사용자들에게 어떤 것이 잘 맞을까를 고민해 기획합니다.


세 번째는 그룹 시너지를 위하여 그룹이 가지고 있는 자산들을 이용하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SK텔레콤 T1 게임단이나 아이리버 등의 음악 회사들 같이, 그룹 내 인프라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렇게 영상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부분들을 oksusu를 통해 진행합니다. 이렇게 3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Q. oksusu 오리지널 콘텐츠가 OTT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한 핵심요소는 무엇인가요?

A. 사실 콘텐츠라는 것은 재미있거나, 화제성이 있거나, 셀럽이 강하다거나 등의 요소가 기본적으로 꼭 필요합니다. 그것은 꼭 oksusu라서 필요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모든 플랫폼은 그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oksusu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아직은 더 성장해야 하는 플랫폼이므로, 팬덤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위주의 팬덤, 혹은 장르적인 팬덤(예를 들어 로맨틱 코미디 등 특정 장르의 팬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는 oksusu에 가면 많이 있더라’ ‘아이돌 오리지널 콘텐츠는 oksusu에서 많이 하더라’ 등의 팬덤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단기간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으며 대중들에게 oksusu를 인지 시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장르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안에서도 SF나 좀비물을, 드라마나 예능 안에서도 셀럽 위주의 예능 외에도 무한도전이나 런닝맨과 같은 정통 예능 형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음악이나 힙합 등을 접목하는 콘텐츠, 강연이나 e-sports 등의 장르 다변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서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서비스 인지를 돕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Q. oksusu 오리지널 콘텐츠의 올 한 해 목표는 어떤가요?

A. 기본적으로 oksusu 오리지널에 대한 인지 입니다. 늘 해왔듯 꾸준히 콘텐츠 시장에 ‘우린 이런 것이 있다’ 제시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에게 ‘oksusu에 가면 재미있는 콘텐츠가 있다’ ‘oksusu에만 가면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론 ‘oksusu를 이용하는 이유가 오리지널 콘텐츠 때문’ 이라는 비율이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꼭 인기가 많거나 대중적인 것은 아닐지라도, ‘내가 좋아할 콘텐츠가 있다’ 라는 인식을 퍼뜨리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oksusu의 경쟁력이자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얼마 전 ‘oksusu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를 만들겠다’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A. 우선 시그니처란, 킬러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MBC 하면 <무한도전>, KBS에 <1박 2일>, tvN은 <도깨비>와 같은 형태로 ‘어떤 프로그램을 들으면 이건 oksusu다’ ‘oksusu 하면 특정 프로그램’이 시그니처가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은 대형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일반적으로 대형 프로젝트라고 하면 더 많은 투자를 통해 더 좋은 셀럽과 좋은 연출진, 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콘텐츠가 되겠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역시 이러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의 일환이 될 수 있겠습니다. 기존에 진행하던 장르 다변화 등의 프로젝트도 진행하면서, 더욱 덩어리 있고, 묵직한 프로그램들을 해보자는 느낌으로 접근할 예정입니다.


Q. 올해 oksusu 오리지널에 더 기대할 만할 콘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이걸 합니다, 저걸 합니다’ 등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oksusu 오리지널 전반에 걸쳐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작년 대비 좀 더 큰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장르 다변화 및 기존 장르의 구성 변화, 타깃 맞춤화 등 신선함을 가미한 프로그램들도 기획 중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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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8.03.18 2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알알이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옥수수,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플랫폼

쇼미XX니 우승자가 발표되는 금요일 저녁, 하필이면 동아리 엠티가 잡혔다. 예전 같았으면 둘 사이에서 심각한 고민을 했겠지만, 지금은 고민 없이 동아리 엠티를 떠날 수 있다. 그 다음날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되니까!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이렇게 요즘 핫한 TV 프로그램의 ‘본방’을 사수하기 위해 리모컨을 사수하고 대기하던 시대는 지났다. 어제 놓친 TV 프로그램은 물론 웹드라마, 최신 영화까지 통학하는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 작년 초, SK브로드밴드가 하사(?)한 선물 옥수수(oksusu)가 이렇게 일상 속 즐거움을 선물하는 일등 공신이다. 옥수수의 알갱이들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가진 SK브로드밴드만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에 대해 알아보자.

 

1. 작년 1월 데뷔한 신인,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란?
옥수수(oksusu)는 2016년 1월, 기존의 B tv mobile과 호핀을 하나로 통합한 SK브로드밴드만의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이다. 풍부한 콘텐츠와 개인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최근 가입자 1100만명을 돌파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국내 OTT* 시장에서 눈여겨볼 성과다.

 


2. 옥수수 이용방법 간단 정리: 어서와…옥수수는 처음이지?
아직 옥수수가 생소한 이들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 본 옥수수 이용 후기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 필수 준비물: 옥수수 어플, 넉넉한 배터리
☞ 권장하는 준비물: 포근한 침대, 귤 10개, 옆으로 편히 누운 자세

 

 

먼저 옥수수에 접속하면 홈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 종류는 위와 같다. 최근 드라마, 영화 등 각종 VOD콘텐츠부터 실시간 방송, 방송 클립까지 다양하게 골라 시청할 수 있다.

 

 

오직 옥수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자체 제작 콘텐츠인 ‘오리지널’부터, 핫한 방송 프로그램의 무료 클립과 스포츠 섹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옥수수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꿀잼 빅잼~을 누릴 수 있다. 총 116개의 실시간 방송 채널과 17만편의 영화, 드라마 VOD를 보유한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옥수수의 매력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전용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수많은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는 사실! 특정 요금제 이용 고객은 기본 월정액 서비스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옥수수 다운로드를 권한다. 실제로 SK텔레콤 이용 10년 차인 본 에디터는 옥수수 다운로드로 일상 속 꿀잼 지수가 높아졌다고… (SK텔레콤 고객이 아니어도 포인트 충전으로 쉽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니, 버스 한 번 타는 가격으로 약 1시간 반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추천한다.)

 

3. 여러 곳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옥수수(oksusu)의 근황 공개
옥수수는 현재 다양한 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움틀 준비를 하고 있다는데… 2017 지금의 옥수수를 자세히 들여다보자!

 

국내산 옥수수(oksusu), 해외 수출 임박!
올해 3월 SK브로드밴드가 옥수수의 해외 진출 구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로 2021년까지 옥수수 가입자를 2050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와 함께였다. 


그리고 지난 7월 옥수수의 수출(?) 프로젝트의 현황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옥수수는 동남아, 미주, 유럽 지역에 먼저 진출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C 화면으로 200% 즐기는 옥수수(oksusu)
보다 넓은 PC 화면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다가오는 9월 옥수수 PC버전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현재 PC로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전체의 20%를 차지해 옥수수의 PC버전이 나올 경우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옥수수(oksusu)의 알갱이들
옥수수는 다양한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 8월, SK브로드밴드는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와 코미카 웹툰 저작권 기반 영상 제작 MOU 협약식을 가졌다. 코미카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옥수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통신사의 모바일 OTT 서비스 중 유일하게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를 서비스해 스포츠 분야까지 놓치지 않는다.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에 대해 소개했다. 톡톡 튀는 옥수수 알갱이처럼 다채로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옥수수! 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옥수수를 만나러 지금 당장 앱스토어에 접속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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