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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대리 & 김홍규 과장이 말하는 SK케미칼 마케팅팀!


친환경 화학과 고기능소재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SK케미칼은 이러한 흐름에 어떻게 발 맞춰 나가고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인터뷰. 수지사업부문의 국내영업팀 이준우 대리님과 고기능소재사업부문 기능수지사업팀의 김홍규 과장님을 모시고 화학회사 속 마케팅 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곡숙진

 

 

Part 1. 마케팅팀 직무 소개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케미칼의 수지사업부문 국내영업팀 이준우 대리입니다. 올해 입사 6년 차로, 맡고 있는 제품은 Specialty Polymer인 에코젠과 스카이그린입니다.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의 용도를 개발하면서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Q2. 영업 직무에는 영업관리, 영업지원 등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SK케미칼 영업 직무는 어떤 업무를 하나요?
제가 입사할 당시 SK케미칼 Green Chemical(화학) 쪽은 영업이 아닌 “마케팅” 직무로 지원했습니다. 제가 소속된 수지사업부문의 경우, 국내팀과 수출팀으로 나누어집니다. 국내팀은 고객을 직접 만나 신규시장을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수출팀은 현지 영업/세일즈 담당자들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


영업과 마케팅이 영업마케팅이라는 직무로 묶여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영업사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필드에 나가 영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시장 분석, 고객관리, Value Chain 분석 등을 통해 시장을 창출하는 업무도 행하고 있습니다. Specialty 플라스틱을 판매한다는 것이 SK케미칼 영업 직무에서의 특징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어요.

 
Q3. B2B 영업과 B2C 영업의 차이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B2C 사업은 좀 더 아기자기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사업인 반면, B2B 사업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전체 시장을 파악해 거래를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발굴하고 필드에서의 업무를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B2C 영업이 적합한 것 같고요. 규모가 보다 큰 시장에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키우거나 큰 그림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B2B 영업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Q4. 전체적인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회사 출근시간 보다 이른 7시 반 정도에 출근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업무 관련 이메일을 확인하며 하루 스케줄을 정리합니다. 이후엔 이번 달 팀이 얼마만큼의 매출과 이익을 낼 것인지 분석하고 정리합니다. 제가 저희 팀에서 담당하는 손익 관련 업무를 맡고 있기 때문이죠. 오후에는 현재 저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만나거나, 앞으로 사용하려는 신규 고객을 찾아가 저희 제품을 알리고 그들의 Needs를 파악하기 위한 미팅/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고객과의 미팅 자료를 준비하기도 하고, 직접 필드로 나가 제품의 기능을 시험하는 테스트 업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art 2. SK케미칼의 주력, 에코젠은 무엇인가요?

 

 

Q1. SK케미칼의 주력 아이템인 에코젠! 에코젠은 여러 제품에 적용되고 있는데, 에코젠의 어떤 점을 가장 중점으로 삼아 영업하고 계신가요?
에코젠은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가 들어간 고내열 투명 플라스틱 제품이에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의 대부분은 석유에서 추출한 원료를 중합해 만든 고분자 제품입니다. 반면 에코젠은 일부 원료를 자연에서 끌어오므로 인위적인 CO2 배출이 줄어듭니다. 또한 기존의 투명 플라스틱제품의 경우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검출되는 경우도 있고, 그에 대한 사회적인 경각심도 커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에코젠은 높은 내열도를 가지면서도 기존 플라스틱처럼 투명하고, 널리 알려진 유해물질인 비스페놀 A가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안전합니다. 에코젠의 이런 친환경적 특성과 미래가치는 향후 많은 기업에서도 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2. 현직자로써 SK케미칼이라는 기업 자체가 가지는 장점, 가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SK케미칼의 미션은 “We Care for the Future, Healthcare, Earthcare”으로, 인류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보니, 이 곳에 몸담아 일하는 사람으로써 높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판매한 제품이 환경과 인류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SK케미칼은 제 스스로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Part 3.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이야기

 

Q1. 대리님이 면접을 보실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나 일화가 있을까요?
음, 기억에 남는 질문이나 일화는 없는 것 같고요, 대신 면접에 대한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릴게요. 이야기를 하실 때, 두괄식으로 말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질문의 핵심을 파악한 후, 주제를 앞에 두고 각각의 근거를 말하면 스스로 생각이 정리되거든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도 목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앞으로 10분 동안 말할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이다, 라는 것을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면접도 영업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누구보다 가치 있게 이야기하는 작업인데,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Key Point를 먼저 말한 후, 세부사항을 이야기하는 것이 본인이 얘기하기에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Q2. 대학생 때 했던 활동 중, B2B 영업 직무에 도움이 된 것 같은 활동이 있으신가요?
저는 대학시절 B2C 영업과 관련된 경험을 주로 했었는데, 소소한 경험이었지만 시장을 좁게도, 넓게도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되었고, 영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준 기회가 되었어요. 도서관에서 전공을 공부하고 공식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Part 1. 마케팅팀 직무 소개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기능소재사업부문 기능수지사업팀의 김홍규 과장입니다.


Q2. 고기능소재사업부문은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
고기능소재사업부문은 크게 3개본부 (EP사업본부, Coating & Adhesives 본부, 복합소재본부)로 나뉩니다. EP사업본부는 친환경적이고 높은 물성을 가진 Engineering Plastics의 일종인 PCT, TPEE와 바이오 기반의 폴리에스터 Compound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Coatings & Adhesives본부는 친환경 Polyester 접착제/코팅제를 공급하고 있으며, 복합소재본부는 고순도 용매/반도체 및 Display 소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Q3. 다른 마케팅팀과 비교했을 때 고기능소재사업부문의 마케팅 팀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화학회사가 그렇듯이 고기능소재사업부문의 마케팅은 B2B 마케팅입니다. 저희 부문은 기본적으로 범용(Commodity) 제품이 아닌 Specialty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한정된 Target 고객들 상대로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마케팅 기법보다는 각 고객들을 상대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소통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화학/공정에 대해 이해가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시장을 보고 이해하는 통찰력과 실행력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Q4. 고기능소재사업부문에서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Specialty 제품의 마케팅 특성 상 신규 비지니스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스스로 고객을 발굴하여 사업으로 이어지는 데 성공했을 때 성취감을 느낍니다.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가 느끼는 성취감과 보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Part 2. 해당 부서만의 특별한 사내 문화 혹은 복지

 


Q1. 특별한 문화나 복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월 1회 외부의 유명인사를 초청하여 인문학 강연을 하는데요, 평소에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겪으며, 제 생각의 틀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 문학 강연의 경우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이 저희 회사에 방문해 주셨는데요, 작가님께 들은 경험담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생활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다른 관점에서의 기업문화를 말씀 드리자면, SK케미칼은 자신이 맡은 일을 완수하면 일명 “눈치보지 않고 칼퇴”를 하는 분위기랍니다. 최근에는 9 to 6 를 기준으로 ± 2시간 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는 “유연근무제”가 새롭게 적용되어, 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뿐 아니라 가정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회사의 제도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문화가 존재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Q2. 우리 부문이 이것만큼은 최고다! 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을 꼽는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신규 Business가 주가 되는 사업팀인 만큼 위험부담이 크고 실패도 많이 겪게 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개인의 역량 수준이 높아지고, 포기를 모르는 끈기와 일에 대한 추진력이 다른 본부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

 

비슷하지만 다른 화학 속 영업의 세계! 새로운 사업에 자발적으로 뛰어들어 그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도전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은 인터뷰였습니다.


SK케미칼 신입사원 모집
SK케미칼은 지금 젊고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IT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채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kcareers.com/POS/TRM2102.aspx?PosCD=P1710C040002&rURL=/POS/TRM210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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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반기 SKCT, 이번엔 어땠을까요?

10월 29일, 동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에서 2017년 하반기 SKCT가 진행됐습니다. 캠퍼스에는 SKCT가 진행될 고사장을 향해 분주히 움직이는 지원자들의 발걸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시험이 진행된 현장의 분위기와 지원자들의 리얼한 시험 후기까지, SK Careers Editor가 SKCT 현장을 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박세영, 배우진



#1. 현장의 분위기, 영상을 통해 느껴보세요

시험 시작 전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의 생생한 현장! 그리고 지원자들의 솔직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2. 지원자들이 느낀 리얼 SKCT


 <한눈에 보는 2017 하반기 SKCT>


여러 지원자들과의 얘기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건 역시 SKCT는 어렵다, 이었습니다. 특히 인지역량 중 Numerical Critical Thinking(수리)영역에 어렵다는 응답이 인터뷰이(20여 명)의 65%를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담아 봤습니다.



“SKCT는 최고를 가리기 위한 시험이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박상민 지원자(SK이노베이션/M타입)

긴장감이 덜 가신 듯해 보이는 박상민 지원자를 만나봤습니다. 그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역사 쪽에 취약한 편이라는 한국사 쪽을 많이 풀지 못했다고 아쉬워하던 그에게 지금까지의 SKCT 준비 방법과 팁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반복 학습에 중점을 두고 틀린 문제 위주로 다시 공부했습니다. 오답 노트를 만들기도 했고요. 근데 알아두세요, 문제집에 있는 문제보다 실제 SKCT가 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문제집보단 평소 멘사 문제를 하루 한 개씩 푼다거나 하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렵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SK화이팅!“ 

백동훈 지원자(SK텔레콤/M타입)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던 백동훈 지원자는 해탈한 듯 말했습니다. “세상만사가 다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어렵다고 정평이 난 SKCT답게 어느 하나 쉬운 영역이 없었습니다.” 그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지보다 더 어렵고 까다로우니 당황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계속해서 그는 “몇 문제 못 풀었는데 시간이 미친 듯이 흘러 가는 걸 보며 공포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게 실화인지 눈을 계속 의심했다”며 시간 분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평소 인터넷 강의를 보며 유형과 방법론을 터득한 그는 강의를 듣고 나서는 시중 문제를 시간 재고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시험 타이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를 추천하기도 했답니다! 



“SKCT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속독을 연습하세요.”

신상민 지원자(SK하이닉스/R타입)

SKCT의 총 난이도는 중상이라고 평한 신상민 지원자. 역시나 어려웠던 건 인지역량 중 Numerical Critical Thinking(수리)라고 하네요. 그는 평소 문제집을 통해서 자신이 자신 있는 유형과 어려워하는 유형을 미리 익혔습니다. 현장에서의 주어진 시간 동안 어떤 유형에 더 집중할 것인지를 가늠하기 위해서였죠. 그는 자세한 팁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실행 역량의 경우, 문제 자체가 길고 복잡해서 이 또한 속독 연습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한국사는 디테일한 부분이 많이 나오니 시대마다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놓으세요.” 마지막으로 신상민 지원자는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막히는 문제를 과감히 버리는 단호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SKCT, 유형을 익히세요!”    

민사용 지원자 (SK하이닉스/R타입)

SKCT가 끝나서 조금은 후련해 보이는 민사용 지원자를 만나봤습니다. 그에게 SKCT가 어땠는지 묻자 “준비한 만큼 나온 것 같습니다. 인적성이라는 게 사저 준비로 쉽게 점수가 상승하는 시험은 아니지만, 적당한 유형 파악은 필요한 것 같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때문에 그는 문제집의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하네요. 유형을 익히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컨디션 조절입니다. 그는 시험 전날 잠을 충분히 자고 오는 게 좋다, 고 전했습니다. 


“SKCT는 넘을 수 없는 벽이다(웃음).”

김종욱 지원자(SK E&S/R타입) & 천혜진 지원자(SK바이오팜/M타입)

웃음이 많았던 김종욱 지원자와 천혜진 지원자, 체감 난이도에 대해 묻자 이내 웃음이 사라집니다. 김종욱 지원자는 “최상의 난이도”라며 특히 한국사가 제일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김종욱 지원자와 천혜진 지원자 역시 시중의 문제집을 통해 감을 익혔다고 하는데요, 그는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쉬워서 얕잡아 봤던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팁을 묻자 김종욱 지원자는 “아마 뭘 준비해도 SKCT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라는 굉장히 위트(?) 있는 대답을 들려줬습니다. 천혜진 지원자는 시험 보기 2일 전부터 당일 컨디션과 유사한 상태로 아침부터 문제를 풀어 시험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단체로 보는 시험 환경에 자신을 노출 시키세요."

A지원자 (SK실트론/SW타입)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는 몇몇 지원자와도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SK실트론을 지원한 A군은 자신감 넘쳐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SW직군 관련 항목들은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수준을 요구했던 것 같고요, 3~4개 정도의 문제가 난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지역량 Verbal Critical Thinking(언어)은 제가 NCS를 준비했기 때문에 수월했어요.” 그는 전반적으로 유형을 알고 가면 접근하기가 훨씬 쉬울 거라고 말하며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여러 명이 단체로 보는 시험을 많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SKCT 시험 고사장과 비슷한 환경에 자신을 노출시켜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거예요.”


“긴장을 풀고 보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B지원자 (SK이노베이션/P타입)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SKCT를 볼 기회를 가졌다는 B양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 전의 경험으로 그녀가 느낀 건 마음을 비우는 것! “상반기 때에는 오답을 체크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망설였는데요. 이번에는 마음을 비웠더니 확실히 풀기 수월하더라고요!” 



2017 하반기 SKCT의 생생한 후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이번 취재를 통해 에디터들도 현장의 열기와 함께 지원자들의 간절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해주신 지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외의 모든 SKCT 지원자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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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카라이프 영업/영업지원 직무 인터뷰


2017 SK이노베이션 <Job Talk> 담당자에게 

직접 듣는 24개 직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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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행복한, 든든한, 튼튼한 SK건설인 - SK건설의 복리후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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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SK이노베이션의 현업자에게 듣는 워라밸 (Work &Life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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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야 할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 101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이노베이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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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인턴/신입사원)

'리멤버 미?' 3월 하면 잊지 않고 찾아오는 손님, 상반기 그룹 채용이 돌아왔다.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에는 총 8개의 관계사가 출동했다. 에너지/화학 분야에는 SK이노베이션 계열, SKC, SK E&S, SK바이오팜이, 정보통신/반도체 분야에는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주식회사 C&C, SK브로드밴드다. 지원 접수는 24일(금) 자정까지 계속될 예정이니, 넣어둬, 넣어둬, 지원서는 SK에 넣어두자!  

 

 

SK Careers Editor

 

 

지원서 넣기 전에 내 자소서, 그리고 그간의 내 진로 고민을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 바로 캠퍼스 리크루팅이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9일(목) 서강대(상세일정 아래 참고)를 필두로 22일까지 진행된다.

  • SK이노베이션 계열: 상담(우정원 306호,10~17시), 설명회(우정원 BW관 316호, 16~17시)

  • SK텔레콤: 설명회(우정원 BW관 316호, 14~15시)

  • SKC: 상담(우정원 BW관 308호/ AS관 로비, 10~17시)

  • SK E&S: 상담(우정원 BW관 310호, 10~17시), 설명회(우정원 BW관 316호, 17~18시)

  • SK주식회사 C&C: 상담(AS관 로비, 10~17시), 설명회(AS관 510호, 15~16시)

  • SK브로드밴드: 상담(AS관 로비, 10~17시)

  • SK바이오팜: 상담(AS관 로비, 10~17시)

캠퍼스 리크루팅 상세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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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덕배 2017.03.09 1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번에 sk가스는 인턴채용 계획이 없는건가요~?

  2. 김서영 2017.03.09 16: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sk이노베이션계열의 모든 일정에 참여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그렇지 않다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참여 일정을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3. 김지우 2017.03.09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모두 4년제 대학 이상이여야 지원가능 한건가요?

  4. 이진재 2017.03.09 2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7 sk talent festival은 언제하나요? 모집이 언제 시작되죠?

  5. 이지은 2017.03.10 1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이노베이션의 경우 학사 석사 구분이 없던데 모두 인턴으로 채용하는건가요? 석사 경력인정안되나요?

  6. 박해인 2017.03.10 1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계열사 간, 신입/인턴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한가요?
    또한 인턴 수료 후 전환율은 어느 정도 되나요?

  7. 박건묵 2017.03.13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건설은 신입/인턴 모집이 없는건가요?

  8. 김원 2017.03.13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원서 제출 후에도 수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베이 진행 후에도 지원서 수정이 가능한가요?

  9. 이상철 2017.03.13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지역에서 SK텔레콤 상담회는 개최되지않나요?

  10. 김종무 2017.03.14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번 SK 하이닉스-고려대 반도체시스템공학 지원과 SK 하이닉스 신입사원(석사졸)지원이 중복이 되나요?

  11. 김서영 2017.03.14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설명회 및 상담 일정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sk이노베이션계열의 모든 일정에 참여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그렇지 않다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참여 일정을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12. 이호준 2017.03.15 0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 c&c ict 직무의 경우
    r&d, application, infra 3개 업무가 있던데 3개업무를 하는건가요? 아님 각각 부서가 따로 있나요?

  13. 2017.03.23 04: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ㅇㅇ 2017.03.23 1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중복 관련 문의드립니다. sk 그룹 공채와 sk케미칼 신입/경력 모집이 사흘 가량 겹치는데 중복지원 가능한가요?

    •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2017.03.23 1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그룹 채용에 SK케미칼은 신입/인턴 모집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SK케미칼에서 진행하는 경력직 모집은 상반기 그룹 채용과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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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이준원 사원에게 듣는 공정 그리고 취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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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Talk로 직무 Job고 취업문 Talk Talk: SK바이오팜 신약개발 연구 편

 

SK이노베이션 Zoom in! 첫 번째 : SK에너지 Asphalt T&M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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