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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돈 버는 지갑! Syrup Wallet


스마트하게 돈을 버는 지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온 인터뷰! 바로 SK플래닛과 SK증권이 함께한 스마트한 모바일 지갑 Syrup Wallet이다. Syrup Wallet에서 금융상품 가입과 투자까지 할 수 있다는 스마트한 모바일 지갑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금융제휴팀 남궁민석 매니저, Syrup 사업기획그룹 전현정 매니저, SK증권 모바일 사업팀 노동명 과장을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오세진

 

 


 

<왼쪽부터 남궁민석 매니저와 노동명 과장>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플래닛의 금융제휴팀 남궁민석입니다. 대외적으로 제휴 업무를 추진하고 마케팅 솔루션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B: Syrup 사업기획그룹 전현정입니다. 저는 서비스 개발을 하며 비즈니스나 서비스에 대한 개발 요청이 들어오면, 이를 Syrup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사업 그리고 고객 관점에서 표현할 수 있을지를 구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 저는 SK증권 모바일 사업팀 노동명 입니다. Syrup Wallet 초기에 금융제휴 모델을 제안했고, 사업 모델 나온 이후 서비스 기획 부분도 진행해왔습니다. Syrup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금융 서비스가 생활 친화적인 형태로 녹아들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Q. Syrup  Wallet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yrup  Wallet는 SK플래닛과 SK증권의 전문가들이 정말 많은 고민을 통해 나온 서비스입니다. 기존 모바일 지갑인 Syrup Wallet은 쇼핑이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혜택을 받아 사용자들이 ‘쓰는’ 서비스였다면, Syrup Wallet는 금융상품을 통해 ‘모으는’ 서비스입니다. 증권사 계좌 개설, 상품가입(CMA-체크카드-ETF/펀드)과 같은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의 도입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1,500만 Syrup Wallet 고객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가입을 진행할 수 있어, 금융 서비스의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였습니다.  가입만 진행하더라도 금융 지식정보와 로보어드바이저 가상체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처음 Syrup  Wallet를 구상하신 계기가 있을까요?
SK증권에서 Syrup Wallet 사업을 제안했는데, SK그룹 내에서 고객 기반이 많은 Syrup Wallet을 통해 금융을 잘 몰랐거나 친숙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생활 친화적인 금융 플랫폼을 제공해드리고자 했습니다. Syrup Wallet이 가진 이미지는 굉장히 생활 친화적이고 편리하다는 것인지만 많은 분이 금융 혹은 투자에 대해서는 거리감을 느낀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Syrup Wallet이 지니는 친숙한 이미지를 생활투자 플랫폼으로 진화 발전시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쓸 때만 찾던 Syrup Wallet이 아니라, 돈을 모을 때도 찾는 Syrup Wallet! 그렇게 스마트하게 돈 버는 지갑인 Syrup  Wallet가 탄생하였습니다.


Q. Syrup Wallet의 특장점은 무엇일까요?
1) 빠른 접근성
Syrup Wallet 고객은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2) 쉽고 편리함
간편하게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습니다!


3) 안정적인 투자
‘쿼터백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사용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Q. Syrup Wallet의 핵심 가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Syrup Wallet의 핵심 가치는 총 5가지로 단순명료함, 안심을 주는, 혜택을 주는, 확신을 주는 그리고 권유가 없는 입니다. 이와 같은 핵심 가치가 나오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기존에 금융사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금융사에 바라는 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면 가장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가치로 드러나기가 쉽고,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였습니다. 이 외에도 Syrup Wallet는 금융을 신뢰하지 못하는 분들을 안심시켜드릴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를 권유하지 않아 고객들이 금융사에 갖는 거부감을 없앴습니다. Syrup Wallet를 사용해보시면 이러한 핵심가치들이 서비스에 녹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Q. Syrup Wallet의 가장 뛰어난 기능은 무엇인가요?
Syrup Wallet의 가장 뛰어난 기능은 앞서 말씀드렸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입니다. 최근 Big Data 분석 기술 및 머신러닝 등 알고리즘 개발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미국, 유럽 등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큰 규모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통해 로봇이 자산관리전문가를 대신하고 사용자의 투자 성향에 맞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Syrup Wallet의 특장점입니다.


또한 ‘Peer Grouping’ 서비스를 제공하여 Syrup Wallet 사용자 중 나와 같은 또래 집단의 이용성향과 상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활투자플랫폼인 만큼 Syrup Wallet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심 주기(Trust-giving)를 서비스에 잘 녹여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담당자분들께서 생각하시는 금융투자플랫폼과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전망은 어떤가요?
현재 Syrup Wallet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금융투자플랫폼을 통해 선제적 시장 진입에 성공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확장되어서 고객들이 한 곳에서 여러 금융서비스를 같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에 플랫폼 간의 경쟁도 나타날 것 같습니다. SK플래닛과 SK증권이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생겨날 전망입니다.


특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경우 국내의 경우 자본시장법상 비대면으로 투자일임 계약이 금지되고 있어 ‘자문형’ 서비스로는 시장 성장의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 규제 완화의 움직임이 조짐을 보여 향후 성장성을 바라볼 때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또한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Syrup Wallet는 스마트 하게 돈 버는 지갑입니다! 아직 시작 단계에서 있는 만큼 많은 피드백도 받고 이를 토대로 보완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고 또 소중한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생분들도 소액도 가능하고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슈퍼 그레잇한 Syrup Wallet 사용해서 나중에도 성공적으로 자산관리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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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Syrup 5형제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볼수록 높아만 지네~'. '나랑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할래~.' 그렇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 5월은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시럽! 5형제예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결혼식까지. 행복도 가득, 그 행복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도 가아-득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오는 기념일에 동공 지진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마련했다. 여러분, 5월엔 시럽 5형제 하세요!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시간과 돈, 세심히 챙겨주는 듬직한 첫째, ‘시럽 월렛’
바쁘기로는 빌 게이츠 부럽지 않은 회사원 김밥바 씨. 업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그이지만, 밥바 씨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밥바 씨는 말한다. “시럽 월렛, 써 보세요!.”

 

 
<으아니! 내... 내... 내 주변에 금싸라기가!>

 

집-회사-집-회사. 따로 시간 내기도 어려운 밥바 씨지만,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쇼핑 정보를 한데 모아주는 시럽 월렛이 있어 쇼핑이 차~암 쉽다. Active X 설치 따위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부터 내가 사용하는 멤버십, 카드에 맞는 할인과 적립을 한 방에 해결해준다. 이것이 바로 시럽 월렛의 원샷 원킬! 빵야 빵야 빵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다. (나만 궁금해?)


<할인 혜택 챙기기, 참 쉽죠이잉-?>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발급받고! ‘내카드’를 눌러 보면, 방금 발급받은 카드가 오잉! 요기 잉네~. 그동안 미처 몰랐던 멤버십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확인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제대로 아.껴.보.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수많은 멤버십 카드로 빵빵해진 나의 지갑. 그러나 정작 제대로 써본 적 없으신 분들.
→ 티끌 모아 태산. 할인받고는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분들.
→ 내가 바로 돌부처다. 이동 따윈 사치. 모든 일을 내 위치 반경에서 끝내고 싶은 분들.

 

 

 시공간을 지배하는 자! 둘째, ‘시럽 기프티콘’

 


<조..조카야.. ㄴ누..누나야...>

 

5월 5일 어린이날. 짧은 메시지만으론, 조카 넌 너무나 먼 존재☆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쉽고 빠르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 과연 없을까?

 


<이렇게 다양할 수가! 할인 혜택까지 모아놨구먼. 므흣>

 

있어야 할 건 다 있고요 없을 건 없답니다. 시럽 기프티콘~♬ 1천 원부터 가격별로, 썸남썸녀, 결혼•집들이, 안부•그리움 등 목적별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는 기프티콘. 수많은 브랜드 및 상품이 즐비하니, 그대는 고르기만 하시라. 할인 아이템 또한 여럿 있으니,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해 보자.

 


<조숙한 친굴세...!>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누구보다 빠르게! 쉽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은 분들.
→ 얼굴 보고 축하해주고 싶지만, 머나먼 거리적 제약으로 한계가 있으신 분들.
→ 나에게는 선택 장애라는 슬픈 사연이 있어.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이 맛에 자식 키웁니다. 셋째, ‘시럽 테이블’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 그런데, 엄마 아빠 입맛에 맞는 맛집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예요?^_ㅠ 어디 있긴! ‘시럽 테이블’에 물어 봐!

 


<배고파지는 건 기분 탓 일 거야>

 

대한민국 어디에 떨궈 놓아도, 시럽 테이블만 있다면 그 지역 맛집 정복은 시간문제! 이젠 내가 백종원이다! 시럽 테이블은 이용자의 실시간 위치 데이터를 통해, 주변 맛집을 추천해 준다. 최근 인기 있는 맛집은 물론, 맛집 랭킹을 매겨놓았다. 
 


<저기 시럽아, 내 마음을 읽으셨어요?>

 

여기서 끝이라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 포털, SNS에 검색해 볼 필요 없이, 직접 그곳에서 먹어본 이들이 작성한 생생한 후기는 물론, 위치•대표 메뉴•가격 등 기본적인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차차! 할인 혜택은 덤으로 챙겨가세요.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초행길이여도, 밥 한 끼 허투루 먹고 싶지 않은 분들.
→ 맛없는 밥 먹으면 예민해지는 분들.
→ 식당 가기 전, 포털, SNS 재차 검토하는 분들.

 

 

나만의 사랑스런 커피셔틀 넷째, ‘시럽 오더’


<이런 말 잘 듣는 커피셔틀 같으니라구♥>


지각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 - 『담임개론』 2장 11절
아닙니다, 선생님. 저 이제 지각 같은 거 안 합니다. 선주문이 있잖아요~. ‘시럽 오더’ 빠밤! 졸업 후 선생님을 찾아뵙기로 한 자리, 지각쟁이 이미지는 학창시절 때만으로 충분하다. 미리 주문하여 시간 아끼는 시럽 오더로, 개과천선 애제자로 거듭나 보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모닝커피로 잠 깨고 싶은데, 커피 사면 지각할 것 같은 애매한 시간에 초조한 분들.
→ 시간은 금이니까. 커피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무료하고 현기증 나는 분들.
→ 붐비는 카페 안. 주문하려 줄 섰다가 자리 뺏기신 분들.

 

내가 바로 패피다 다섯째, ‘시럽 스타일’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람인 걸 알았죠~. 네. 결혼 축하합니다.
너의 생각, 너의 관심, 네 귀에 달려 있던 귀걸이, 네 몸무게~. 네. 결혼 축하합니다.

 

5월 어느 날, 나는 오늘도 두 명의 동지를 떠나보냈습니다. 5월의 신부...♥ 는 아니지만 5월의 가장 아름다운 하객으로 거듭나 보자. 이를 위한 옷이라는 날개, ‘시럽 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쳐간다. 돈이. 통장을>

 

손 안에 휴대전화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따끈따끈한 패션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 홍대•연남동, 가로수길, 동대문 등 패션스트리트별 구분은 물론, 픽업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그래 내 지갑 네꺼 하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암어 패션 피플. 단골가게의 신상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
→ 패션스트리트 별 유행하는 패션은 무엇인지 꽉 잡고 싶은 분들.

 

우리 일상에 다디단 시럽이 되어주는 Syrup 5형제. 고민은 고이 접어 나빌레라. 나만의 시럽 스타일로 모두가 행복한 Give & Take의 5월이 되길 보자. Syrup 없는 세상은 시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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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사업영역, 한눈에 살펴보자, 넥스트 커머스 편

SK플래닛은 넥스트 커머스, 디지털 플랫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개편된 사업 영역이 많다. 이를 한 눈에 살펴보고자 기사를 준비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넥스트 커머스에 대해 알아보자. SK플래닛의 사업영역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앞으로의 기사를 눈여겨봐도 좋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넥스트 커머스, 도대체 뭐길래?

상황1.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저녁에 뭘 먹을까’ 고민하던 대학생 A양은 ‘SYRUP TABLE’을 이용해 근처 맛집을 찾는다
 

 


상황2. 밥을 먹은 A양과 친구들은 근처 카페로 향한다. A양은 빠른 주문을 위해 ‘SYRUP ORDER’를 실행시켜 주문과 결제를 진행한다.
 

상황3. A양 친구, B양은 카페에 도착해서 주문할 음료를 결정하더니, ‘SYRUP WALLET’을 켠다.
 
하루 일과에서 위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넥스트 커머스가 없는 사회를 떠올릴 수 없는 세상이 온 것이다. 이렇듯 넥스트 커머스는 모바일 기반의 통합 커머스 플랫폼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커머스 시장을 통합시켜 모바일을 통해 고객과 사업자가 교류할 수 있는 장이다. 결제도, 주문도, 위치 찾기도 모바일로 하는 세상이 오면서 점점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커머스가 바로 넥스트 커머스다. 

 


<SK플래닛은 Syrup 출시 이후로 넥스트 커머스를 사업 전략으로 내세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O2O Commerce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가장 스마트한 커머스
O2O 커머스는 넥스트 커머스의 첨단 모바일 기술을 기반으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 영역이다. 소비자에게는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을 연결해 맞춤 혜택과 정보를 제공하며, 판매자에게는 빅데이터를 적용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SK플래닛은 통합 커머스 브랜드인 Syrup을 통해 멤버십, 쿠폰, 포인트, 결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Syrup Wallet 은 모바일 지갑 서비스로, 멤버십카드는 물론이고 쿠폰과 이벤트 안내, 티켓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K Cashbag by Syrup 은 5만여 가맹점과 3,800만 회원을 보유한 최대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다. 적립과 마일리지 서비스, 교환과 충전까지 가능하다. Syrup Store 는 오프라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마켓팅 서비스다. 모바일 전단지, 쿠폰 등 다양한 마켓팅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Syrup Pay 는 국내 최초의 웹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로, 공인인증서와 액티브엑스의 별도 설치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맛집, 스타일 공유 등을 통해 시간을 최소화하고 혜택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Syrup Order 를 이용하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메뉴를 미리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주변 1㎞ 반경 안에 있는 제휴 매장과 상세 메뉴, 위치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다. Syrup Style 은 오프라인 연계 쇼핑 플랫폼 서비스로, 모바일로도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알아보고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2006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인 Syrup Gifticon 은 가장 다양한 제휴사와 가장 많은 상품을 확보하고 있다. Syrup Table을 이용하면 주변 맛집 찾기, 음식점에 대한 평가, 나만의 맛집 공유가 간편하다.


Marketplace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열어가는 쇼핑의 미래
Marketplace는 소비자와 판매자에게 최적의 온라인•모바일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SK플래닛은 다양한 상품, 풍부한 혜택, 24시간 서비스 체제를 갖춰 언제 어디서나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11st는 개인과 대규모 판매업체가 자유롭게 거래하는 오픈마켓이다.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우수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Shockingdeal by 11st는 개인화 추천, 맞춤 가격 표시 서비스 등을 통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편리하게 해준다. BENEPIA는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 450여 개 기업의 복지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통한 선택적 복지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복지포인트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품의 다양성은 물론이고 자체 인터넷 데이터센터 운영, 국제표준 정보보안 인증 획득 등 보안 시스템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넥스트 커머스, 직접 사용해봤다!
Syrup Order, Syrup Table, Syrup Pay, 11st, Syrup은 이미 이전 기사서 언급된 바 있다. 이번 기사에선 Syrup Gifticon을 사용해봤다. 매우 간단하고 편리했다. 기프티콘을 보냈던 친구의 반응도 매우 좋았다. 선물하자마자 바로 오는 문자에 설렜다는 후문.

 

Syrup Table, Pay) http://www.skcareersjournal.com/181
Syrup Order) http://www.skcareersjournal.com/155
Syrup Store, Wallet) http://www.skcareersjournal.com/135
11번가) http://www.skcareersjournal.com/search/11st

 

Syrup Gifticon 애플리케이션을 터치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테마샵, 브랜드샵, 선물함 등의 카테고리가 깔끔하게 정리 돼 있다.
 

 


브랜드샵에 들어가서 친구 집 근처에 있다는 한 커피 프랜차이저 브랜드를 터치했다. 놀라운 것은 커피/음료 브랜드만 29개에 달했다는 사실이다. 없는 커피전문점이 없을 정도였고 뷰티, 외식 등 다른 카테고리도 마찬가지였다.

 


 

 

라떼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아이스라떼를 선물했다. 선물하기 버튼을 누른 후에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원하는 음식의 ‘선물하기’ 부분을 터치하면 된다.

 


 

뒤에 있는 알록달록한 배경은 ‘카드 변경’이라는 아이콘을 누르면 ‘생일’, ‘러브’, ‘축하’, ‘응원’ 등의 테마로 바꿀 수 있다. 선택한 카드 배경과 함께 메시지도 함께 보낼 수 있다. (‘땡큐’로 배경을 선택했으며 보낸 메세지는 다음과 같았다)
 

 


특별한 점은 선물할 때 예약 발송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해놓고 기프티콘을 보낼 수 있다. 다만 예약발송은 캐쉬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를 마치고 나면 이렇게 귀여운 이벤트에도 자동적으로 참여된다. 이벤트 결과까지 나오고 나면 이렇게 결제 완료 화면과 함께 적립 내역이 나온다.

 

Gifiticon을 선물 받은 친구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바로 받았다. 카페에 도착한 후, 메시지를 점원에게 보여주니 바코드를 바로 찍어 원하는 음료를 받을 수 있었다. 

 

 

직접 Gifiticon을 받은 친구는 다음과 같이 후기를 전했다.
“기프티콘이 왔다는 것을 문자로 바로 알려줘서 간편했어요. 카드 배경도 아기자기하게 돼 있어 귀엽고,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편하고 좋았어요. 핸드폰만 있으면 언제든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고 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커피뿐 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들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앞으로의 세상을 기대하게 만들었어요”

 

 

걸어서 커피전문점에서 가서, 기프트카드를 구입하고, 직접 친구를 만나서 카드를 전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더 이상 없다. 넥스트 커머스가 생긴 이래로 생활은 더욱 간편해졌고 앞으로도 더욱 익숙한 일이 될 것이다. SK플래닛의 사업 전략 넥스트 커머스, 그 사업 영역 중 O2O Commerce와 Marketplace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으로 소개 될 사업 영역에서도 더욱 상세한 정보가 있으리라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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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쟤 2015.10.15 19: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sk시럽 기프티콘 자주 사용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은근 세일하는 품목도 많아서, 친구 선물용이 아니라 혼자 카페가거나 할 때도 자주 이용해요^^!

줄 서지 말고 주문하자

시럽 오더(Syrup Order)

맛있게 점심을 먹고난 후 커피 한 잔은 필수다. 그런데 카페에 줄이 길어도 너~무 길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은 단 10. 지금 이 순간 나에게 필요한 건 무엇? 바로 시럽 오더(syrup order)! 시럽 오더와 함께라면 줄을 서지 않고도 원하는 커피를 주문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움직여라 내 중심으로~ I’m the KING!’을 외치게 하는 시럽 서비스 제 2, 시럽 오더에 관한 이야기를 SK플래닛 SVP 기획그룹 이유정 매니저에게 들어본다.


SK Careers Editor. 김지윤

 

() 주문 아이디어가 현실로

시럽 오더는 대표적인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서비스다. 앱을 실행하면 주변의 제휴 매장을 보여주고 매장의 상세 메뉴를 제공하여 고객이 직접 매장에 가지 않고도 주문과 결제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런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평소 자유로운 분위기의 팀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왔다. “처음부터 오더 관련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하여 기획이 시작 된 건 아니에요. 작년에 저희 팀에서 시장, 트렌드 조사를 기반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였는데 그 중 채택되어 런칭까지 된 것은 선 주문 시스템이었어요. 그 후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화시키고 개발팀, 디자인팀들과 같이 발전시켜 탄생시킨 것이 시럽 오더인 것이죠.”

 

줄 서지 말고 주문하자, 알림이 오면 바로 픽업하세요

시럽 오더를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내 주변의 가고 싶은 카페, 또는 지금 들어와있는 매장을 고른다. 그리고 원하는 메뉴를 고른 뒤 결제를 하고 대기 번호를 받는다(그림 1~3). 진동이나 팝업 창으로 픽업 알림이 오면 주문한 음료를 찾아가면 된다(그림 4). 어디서든 줄을 서지 않고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것이다. “시럽 오더를 기획할 때 줄을 서지 말고 주문을 하자가 목표였어요. 생각을 해보면 사람들이 보통 카페를 가면 자리를 맡고 누군가는 주문을 하러 가고 또 누군가는 기다리잖아요. 그런데 시럽 오더를 이용하면 계산대까지 갈 필요가 없게 되죠. 자리에 앉아서 모바일 주문이 되니까요. 그리고 보통 카페 메뉴를 보면 대표 메뉴나 프로 모션 메뉴 몇 개만 빼고 전부 텍스트로만 나와있어요. 하지만 시럽 오더에는 전 메뉴의 이미지가 구현되어 있어요. 이것이 시럽만의 장점이죠.”

 

 

(▲ 사진처럼 제조 음료 전부를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기호에 맞게 샷, 휘핑 크림 추가도 가능하다.)

 

시럽 오더를 이용할 수 있는 근처 매장은 어디에?

 

시럽 오더는 지난 2014 9 30일 런칭 이후 현재 145개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50개 커피스미스 전 매장을 필두로 드롭탑 85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고 주커피, 달콤커피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다. 며칠 전 테스트베드로 엔제리너스와 크리스피 크림 매장에서도 시럽 오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왜 유독 커피전문점에서만 이용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일까? 이유정 매니저에게서 그 답을 들을 수 있었다. 매니저는 선 주문 아이디어를 제안했을 때 타깃이 카페였다커피전문점 말고도 즉석 식품 매장에도 적용하는 걸 논의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알쏭~ 달쏭~ 시럽 오더에 관한 O, X 퀴즈!

시럽 오더를 꼼꼼히 살펴보던 에디터는 몇 가지 의문이 생겼다.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이유정 매니저에게 들어 보았다.

 

시럽 오더는 꼭 매장 안에서만 쓸 수 있다?!

정답은 X


주문은 매장 안이 아니더라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내 위치와 멀리 떨어져 있는 매장에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혹시 차를 타고 이동한다든지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모든 주문이 가능하게 개발되었어요.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면 가기 어려우니 일단 앱을 실행시키면 나와 가까운 위치의 카페를 알려줘요. 그래서 원하는 매장이 있으면 바로 주문을 하면 되고요. 만약 가까운 거리에 매장이 없을 때에는 시럽 오더가 가능한 전국 매장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시럽 오더를 이용할 수 있는 내 주변의 가까운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주문 화면에서 보여지는 캐릭터에 이름이 있다?!

정답은 X


사람들이 이 캐릭터의 의미가 무엇인지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웃음). 시럽 오더의 메타포로 사용을 하자라는 기획 하에 만들어졌어요. 아쉽게도 아직 이름은 없고요. 이 캐릭터가 딱 보면 특이하고 기억에 남잖아요. 시럽 오더 곳곳에 양념처럼 배치되어있는 캐릭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이 캐릭터는 앱이 로딩 중이거나 주문할 때 영수증에 등장해요. 현재 캐릭터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

 


지윤's Tip

친구들과 카페에 가면 자리를 맡고 누군가는 짐을 지켜야 해서 번갈아 가며 주문을 하는 것이 계속 귀찮았다. 시럽 오더를 사용하면 자리를 맡고, 아니면 자리를 맡기도 전에 일단 주문을 할 수 있어 그런 번거로움을 많이 덜어줬다. 직접 시럽 오더를 사용해보고 또 이를 기획하신 담당 매니저님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다 보니 SK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해졌다

그래서 기획 직무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기사로 찾아올 예정이니 기대하시길! 마지막으로 카페에 자주 가는 귀차니즘 대학생들에게 고한다. 줄 서지 말고 주문하세요, 바로 시럽 오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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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더맨 2018.06.06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에서 시럽 오더 앱을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습니다.

미래 UX 디자이너들에게

SK플래닛 UX디자인팀 김아영, 이윤호 매니저 인터뷰


“I’m the KING!”빅뱅 탑(TOP)시럽광고에서 외치던 그 말. 시럽은 마치 세상이 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편리한 소비생활을 도와주는데, 앱 자체도 그렇다. 시럽 이용자라면 앱이 얼마나 사용자에게 맞춤화되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용자 편의에 맞게 디자인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시럽 디자인을 담당한 SK플래닛 UX디자인팀의 김아영, 이윤호 매니저님 덕분이 아닐까. 시럽 앱 디자인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와 UX디자인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김아영, 이윤호 매니저님께 들어보고자 한다


SK Careers Editor. 김지윤

 


 

 

Q1. ‘시럽디자인 컨셉 의도는?

윤호M: 시럽 앱을 실행시키면 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시럽이라는 것이 우리 소비 생활을 더 스마트하게 할 수 있도록 달콤함을 더해준다, 도와준다이런 의도로 시럽의 콘셉트를 잡았어요.

 

아영 M: 브랜드 디자인 자체는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 있긴 한데, SK플래닛이 시럽뿐만 아니라 기프티콘, 시럽 오더, 오케이 캐쉬백 등 다양한 커머스 서비스를 진행 중인데요, 결국 이런 서비스들을 시럽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Q2. 시럽 앱과 관련하여 UX관련 디자인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을 해주신다면?

윤호M: 일단 시럽 앱에서 카드탭 메인 화면을 보면 카드가 실제 지갑에 꽂혀 있는 사이즈랑 비슷하잖아요. 이것이 사용자들에겐 더 직관적으로 보일 것이라 판단했어요, 그리고 쿠폰을 상단 탭에 노출을 하여 접근이 쉽도록 했어요. 예전에는 쿠폰 화면이 조금 복잡하게 되어 있었거든요. 마지막으로 기존 스마트 월렛에서는 없었는데 새로 소식탭이 새로 생겼어요. 소식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소식을 모아서 보여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브랜드의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이 카드에만 해당되는 소식이 뜨는 것이죠. 또 카드마다 여러 혜택이 있을 때, ‘나는 이 브랜드에 대한 소식은 듣고 싶지 않다하면 알림을 끄고 받아보지 않을 수도 있어요. ,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는 디자인입니다.

 

Q3. UX 디자인팀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시는지, 하루 일과는 어떤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 이루어진 UX디자인팀, 관련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주된 일과

아영M: 저희 UX팀은 크게 비주얼 디자이너들과 전체 UI 설계를 하는 디자이너 이렇게 두 직무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팀은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해요. 그리고 디자인 팀이라고 꼭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예요. 정말 다양한 전공 분야의 사람들이 있어요. 시각디자인과 출신들부터, 공학, 인문학 등 다양한 베이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윤호M: 하루 일과는 연관부서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해요. 저희가 서비스를 하나 완성시킬 때 참여하는 연관부서들이 참 많아요. 사업부, 디자인을 하는 UX, 개발팀, 마케팅 팀, 운영 팀 등 많은 부서들이 협업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다른 부서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회의를 하는 것이 업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해요. UX팀은 특히나 기획팀이랑 개발팀과 소통을 많이 하죠. 예를 들어, 앱 화면에서 오류를 발견하거나 저희 의도와 다르게 구현이 되어있으면 개발 부서에 연락을 해서 바로 수정을 해요. 또 사업부에서 사용자들이 이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고 판단이 되면 디자이너들이 그 의견을 듣고 화면을 조정하기도 하죠. 항상 관련된 부서들과 메일을 주고 받으며 소통을 하는 것이 주요 일과인 것 같아요.

 

 

Q4. 담당 직무에 있어서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다양한 지식과 실제 사용자들에 대한 호기심

윤호M: 앞선 질문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많은 부서들과 이야기를 할 일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저는 요즘 들어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중요하지 않나 해요. 그리고 UX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역량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인문학도 공부해야 되고, 기계에 대한 지식도 조금 있어야 되고요. 디자인하나만 공부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개발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도 필요해요.

 

아영M: 추가적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일반 사용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도 필요한 것 같아요. 또 지금 트렌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Q5. 일을 하면서 보람 있었던 순간?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아영M: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앱이 시럽으로 개편된 후 더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디자인이 더 좋아졌다이런 말을 들을 때 제일 보람이 생기더라고요.

 

윤호M: 지하철에서 옆 사람이 쓰고 있을 때?(웃음) 그리고, 올리브영에 갔는데 사람들이 시럽 실행시켜서 적립하고 있을 때 라든지!

 

Q6. 학부 시절 어떤 커리어를 쌓아 오셨는지?

‘UX디자인 관련 혹은 그 외적인 요소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영M: 저 같은 경우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디자인 관련한 기초 수업은 다 들었어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UX 관련 전공 수업이 많지는 않았는데, 사용자 경험과 연관된 기초 지식이 될만한 수업들 들으면서 공부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디자인 관련한 외부활동과 인턴 생활도 했었고요.

단순히 UX디자인만을 위한 경험이라기 보다는 디자인 외적인 요소들도 경험할 수 있을만한 외부 활동도 많이 했어요. 그 때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경험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로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 때 당시 네비게이션을 개발하던 팀이 있었는데, 디자인과 학생들에게 실제 테스트를 해서 오류를 발견하여 리스트 업 하는 인턴을 했었어요. 당시에는 단순 노동이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경험도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활동들이 당장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다양한 직무를 이해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윤호M: 저도 학교 다닐 때 GUI에 특화된 과가 없었어요. 제가 졸업할 때만 해도 편집 디자인 쪽으로 많이들 갔었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UX, UI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서 스터디와 관련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있었어요. 이런 활동을 학교에서 혹은 외부에서 직접 찾아서 한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아요. SK플래닛에서 UXI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UXI 프로그램은 대학생이나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데, 모바일 서비스의 차별화된 디자인 설계 이론을 배우고 논리적 UX 구조를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실습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올해 초에 1기 모집을 했었는데, 실무진과 멘토링도 할 수 있고 UX디자인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다음 기수에 꼭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7. 진로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게 무엇이고 과정은 어떠했는지?

모바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터닝 포인트

윤호M: 저는 졸업하고 편집디자인 관련 일을 2년 동안 했었어요. 그런데 일을 하면서 UX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어요. UX라는 것이 아무래도 상호작용이 많잖아요. 우리 인간 관계로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이랑 대화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거든요. 디자인이 일방적으로 보여지는 게 아니라 누르면 반응하고 움직이는 것처럼요. 이렇게 적극적으로 상호작용 한다는 것에 재미를 느꼈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인쇄물을 보는 시간보다 모바일을 보는 시간이 더 많을 만큼 모바일을 활용하잖아요. 그래서 이 디자인이 필요한 곳에 내가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작용을 했던 것 같아요.

 

Q8. 서류와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자신만의 디자인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적극적인 모습이 중요

아영M: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지금 학생들 입장과는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디자이너라면  포트폴리오와 면접이 당락을 결정 짓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실무 프로세스에 충실한 포트폴리오를 한 개라도 만들 수 있다면 굉장히 큰 가산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의 디자인적인 생각, 디자인에 대한 주관이 있는지 이런 것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윤호M: 추가로 GUI 디자인을 한 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자신이 가상의 프로젝트를 구상해서 포트폴리오에 담아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나는 시럽 앱을 나만의 방식으로 다시 디자인 해보겠다고 구상한 뒤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이죠. 그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Q9. 마지막으로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UX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실제 사용자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영M: 일단은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 중에 요즘 여기 저기서 UX란 말을 많이들 하니까 막연하게 UX디자인 일을 하겠다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런데 본인이 왜 꼭 UX디자인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UX디자인의 개념이 포괄적이고 애매한 부분도 많아요. 그래서 그 안에서 전문성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몇 년 후에는 UX라는 직무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들도 많거든요. 마케터, 개발자, 기획자 등 모든 직무에서 UX적인 마인드를 세팅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UX디자인이라는 직무가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저도 현 시점에서 UX 디자인을 하는 것이지 5년 뒤 10년 뒤에는 또 다른 디자인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 전문성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고민을 하면 좋겠어요.

 

윤호M: 우선 UX단순히 보여지는 화면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디자인을 넘어서 오히려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UX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복합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해요.단순하게화면이 예쁘다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버튼 크기는 왜 이렇게 커졌을까?’, ‘손가락이 굵은 남자들은 이 버튼을 누를 수 있을까?’ 이런 식으로 실질적으로 앱을 사용할 사용자들에 대한 애정이 전제되어 있어야 해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이 피로하지 않고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같은 것들이요. 그래서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시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UX관련한 책을 추천해주자면 SK플래닛 UX팀 이동석 팀장님이 쓰신 책이 있는데 전략적 UX디자인으로 성장하라라는 책이에요. 직접적인 실무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고 플래닛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윤’s Tip

지금까지 UX 디자인팀 소속 김아영, 이윤호 매니저님과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앱을 구현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과 땀이 배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님들의 진심 어린 충고대로 미래의 UX디자이너를 꿈꾸는 SK커리어스 블로그 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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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Syrup)’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지갑이었던 스마트월렛은 생활에 달콤함을 더한다는 시럽(Syrup)’이라는 이름으로 재 탄생하였다. 본의 아니게 우리 지갑을 뚱뚱하게 만들었던 각종 멤버십 카드들은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인데, 시럽은 단순멤버십 카드만을 관리하는 지갑이 아니다. 예전에는 길거리나 상점을 지나면서 종이 쿠폰을 받았다면, 이제는 시럽을 통해 반경 수백 미터에 이르는 특정 상권에 진입하는 것만으로도 내 스마트폰에 할인 정보와 쿠폰을 모을 수 있다. 멤버십 적립은 물론 각종 할인 정보와 쿠폰, 그리고 현금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소액 결제까지 가능케 한 똑똑한 SK플래닛의 시럽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김지윤

 

현명한 소비 라이프의 첫 걸음, ‘시럽사용법 파헤치기

 

 

(이미지 출처 : http://www.syrup.co.kr/)

 

생활에 달콤함을 더해준다는 시럽. 말인즉슨 시럽을 이용해서 현명한 소비를 통해 마치 초콜릿처럼 스위트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우리 생활을 정말 달콤하게 해줄 시럽의 기능들에 대해 살펴보자.

 

쇼핑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 카드

 

 

시럽의 가장 달콤한 기능인 카드’. 멤버십, 결제, 상품권까지 지갑에 넣지 않고도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기존 스마트월렛보다 더 많은 400여개의 제휴사 멤버십 카드를 발급과 동시에 보관할 수 있고 포인트 적립은 물론 사용까지 가능하다. 또 없는 카드들은 직접 카드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쉽게 멤버십 카드를 관리할 수 있다. 적립 받을 포인트 있으시냐는 점원의 말에 카드 뒤지지 않고 스마트폰 하나만 내밀면 되니 정말 달콤하다!

 

달콤에 할인을 더하다, 시럽 쿠폰

 

 

 

월초에 잠깐 두둑했다가 하루만 지나도 다이어트를 시작해 월말에는 바닥을 보이는 우리들의 통장. 가난한 대학생들이라면 200% 공감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왕 같은 돈 주고 살 것이라면 조금이라도 할인 받고 사는 것이 똑똑한 소비 아닐까?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시럽의 쿠폰기능이다. 나를 위한 맞춤 쿠폰은 물론 위치 서비스 동의를 하면 내 주변에 할인 쿠폰 정보를 알려 준다. 바로 그 자리에서 쿠폰을 다운받기만 하면 해당 쿠폰을 발급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1+1으로 2잔까지 먹을 수 있다니 시럽 하나로 내 잔고까지 달콤해졌다.

 

나만의 달콤한 혜택을 더하다, 시럽 소식

 

 

 

마지막으로 시럽의 소식기능이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멤버십 카드에 대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이다. 브랜드 구독을 통해 각 브랜드 마다 다양한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고 나를 위한 맞춤 혜택을 찾아볼 수 있다.

 

I’M THE KING, Syrup아 움직여라 내 중심으로!

 

 

시럽의 달콤한 기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최근 SK플래닛은 시럽 서비스존을 구축하여 사용자 중심의 쇼핑 생활 시대를 열고 있다. 시럽 서비스존에 입성한 이용자가 어떤 매장을 방문하면 이용자의 스마트폰으로 해당 매장의 쿠폰과 진행 중인 이벤트,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또 소비자가 서비스존 내에만 있다면 꼭 그 매장을 들어가지 않더라도 주변 매장의 혜택을 모은 상권 전단을 받아 볼 수 있는 것이다. 또 별도로 시럽 오더(Syrup Order)’ 어플을 다운 받으면 줄 서지 않고 매장 밖에서 주문하고 바로 픽업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시럽 서비스존은 지난 8월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아브뉴프랑을 시작으로 10월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와 신촌 연세로, 가장 최근에는 서울 명동 중심상권 내 230여 개로 확장 중이다. 이 꿈 같은 상황은 지오펜싱(Geo-fencing) 기술(GPS를 통해 가상의 울타리를 설정하고 울타리 내에 사용자가 진입하면 알려주는 기술)을 통해 가능한 것인데, 이에 따라 시럽 어플을 설치한 사용자들은 시럽과 제휴된 매장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서울 홍대, 대학로, 건대 지역 등 전국의 천 여 개의 상권에서 시럽 서비스를 가동하고 미국에도 진출해 시럽 서비스의 글로벌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금 시럽 서비스존에 있다면 시럽 어플을 이용해보자!

 

 

지윤’s Tip

SK플래닛은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넥스트 커머스(Next Commerce)를 통해 스마트한 소비 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시럽이 넥스트 커머스로 스마트한 소비 라이프 창출에 앞장 서고 있다. 식당, 영화관, 카페 등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쇼핑 생활에 가치와 만족을 더하는 SK플래닛의 시럽 서비스는 앞으로 스마트한 소비 라이프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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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의 지갑을 버리다, ‘o2o service’

 지갑 없이 하루를 산다. 가능한 일 일까? o2o서비스란 (online to offline)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결제를 한 후, 오프라인에서 실제 서비스나 물건을 받는 것을 말한다. 각종 카드와 현금 등으로 무거웠던 지갑을 더 이상 애물단지처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도서 구입, 식사 후 커피 한잔, 친구와의 드라이브까지. 돈과 시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주는 o2o서비스로 살아본 하루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무거운 지갑은 이제 Bye Bye! “o2o서비스야 부탁해~”

최근 SK Careers Editor는 최근 취업을 앞두고 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했다. 각종 책으로 무거워지는 가방으로 고민하던 그녀가 제일 먼저 버린 것은 바로 지갑! 벽돌처럼 무겁고 뚱뚱한 지갑을 가방에서 빼내는 것이었다. 지금부터 지갑 없이 살아본 에디터의 하루를 살펴보자! 


9:00 a.m. 가벼움에 할인까지 더했다

교보문고 바로드림서비스

각종 책이나 문제집이 필요한 대학생이라면 인터넷서점을 애용할 것이다. 재고확인, 포인트 적립, 10%할인까지 톡톡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 하나의 단점을 꼽자면 바로 배송을 기다리는 것! 교보문고 바로드림 서비스는 이러한 인터넷 서점의 장,단점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시간은 금이요 할인은 생명인 취준생에게 바로드림 서비스는 너무나 고마운 존재이다.

 

( : 에디터가 방문한 교보문고 충남대점, : 10%할인을 받아 구입한책)

 

필요한 책이 생긴 에디터는, 교보문고 앱을 통해 충남대학교 교보문고 서점을 선택하고, 원하는 상품을 주문, 결제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매장을 찾아가니 주문한 책이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책을 찾는 시간을 줄여주고, 지갑 없이 결제 완료된 스마트폰 화면만 보여주면 되니 일석 이조의 가벼운효과를 누릴 수 있다!

 

 

12:00 p.m.  ‘까똑!’ 여기, 점심값!

다음 카카오 뱅크월렛

 

 


친구들과 같이 배를 두둑하게 채우고 식당을 나올 때가 되자,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계산 때문이었다. 똑 부러지게 1/N을 하자니, 지갑 속 동전을 꺼내 세고 있을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한다. 이때, 지갑도 들고 오지 않은 에디터가 선택한 것은 바로 다음 카카오의 뱅크월렛애플리케이션이었다.

 

친구야, 아까 먹은 짬뽕 값이야

뱅크월렛은 카카오톡을 통해 가볍게 송금할 수 있어 민망한 상황을 가볍게없애준다. 자신이 쓰고 있는 모바일 뱅킹과 연동해서 돈을 충전해 두면, 터치 한 번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돈을 보낼 수 있다. 바로 그 매장에서 결제하는 매장결제 서비스까지 있으니, 점심시간엔 가벼운 스마트 폰 하나면 Okay!

 


스마트폰을 통해 할인정보와 쿠폰을 모을 수 있는 앱 syrup이 궁금하다면,

 SK커리어스 김지윤 에디터 기사를 Click 해보자

[SK플래닛] 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Syrup)'
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Syrup)’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지갑이었던 ‘스마트월렛’은 생활에 달콤함을 더한다는 ‘시럽(Syru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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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p.m. 커피숍 Rush Time! 난 남들과 달라

스타벅스 ‘Siren Order’

 

 

점심시간의 마무리는 커피지!” 라고 생각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점심시간의 카페란 전쟁터와도 같다. 주문을 위해 길게 서 있으면, 곧 시작할 수업시간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진다.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미리 주문을 하고 바로 받아보자!

 

 

식당에서 나올 때, 원하는 음료를 선택한 뒤 모바일을 통해 주문했다. 결제 후 선택한 매장에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갔다. 주문을 위해 길게 서있는 인파 사이로 가볍게울려 퍼졌다! “○○○고객님~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21:00 p.m. 먹을 때 가장 예쁜 당신 

배달의 민족

 

하루를 마치며 터벅터벅 걸어 나올 때면, 배가 고파지기 시작한다. 취준생의 허기를 달래줄 고마운 친구 치킨을 시켜보자. 배달목록잡지를 뒤적여 전화를 걸던 시대는 끝났다. ‘배달의 민족앱을 통해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다양한 메뉴와 함께 실제로 주문한 사람의 리뷰까지 등록되어 있어 믿고 주문할 수 있다. 포인트나 할인쿠폰, 통신사 할인까지 제공해주니 지갑은 가볍게’, 배는 든든히채웠다!

 

 

23:00 p.m. 신개념 카쉐이링 서비스 

쏘카

금요일 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시간짜리 드라이브를 위해 차를 빌리자니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쏘카서비스! 10분단위로 렌트가 가능하며,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쏘카를 이용하면 되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것이 쏘카의 가장 큰 장점이다! 쏘카 앱에 가입 후 운전면허증과 결제카드를 등록하니 간편하게 이용 가능했다. 가까운 위치에 있는 쏘카를 확인한 뒤, 차 종, 이용시간을 예약하고 결제하면 스마트키가 발급된다.


나래's Tip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o2o서비스가 점점 생활 속으로 녹아들고 있습니다.  핀테크가 활성화되면서 결제법도 쉬워져 o2o서비스의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경계가 사라지고 거대한 큰 시장으로 불리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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