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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을 걷는자, 청년 창업자를 만나다

아마 대부분 ‘취업을 준비한다’라는 말을 들으면 ‘입사’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취업의 길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바로 ‘창업’, 즉 회사를 세우는 것 역시 취업의 한 갈래 길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창업이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예린 에디터가 만나봤다. 청년창업자로서 20대에 회사를 세우고, 최근에는 <이번 생 플레이 가이드>를 출간하며 작가 활동과 강연을 하는 청년 김리뷰! 현재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그를 만나 창업 story를 들어 보았다. 


SK Careers Editor 심예린 

 


<강연 활동 외에는 얼굴을 비추지 않는 김리뷰>


<리뷰왕 김리뷰>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에서 활동하는 리뷰어이자 주식회사 리퍼블릭닷의 대표 김리뷰입니다. 제 리뷰 경험을 살려 리퍼블릭닷을 설립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번 생 플레이 가이드>를 출간하며 저자 생활도 하고, 강연 활동도 하며 나름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웃음).

사실 처음부터 ‘창업을 해서 CEO가 되겠다!’라는 마음이 있던 건 아니에요. 거창한 계기가 있었던것도 아니고요. 저는 온라인에 리뷰를 올리는 콘텐츠 창작자로서, 콘텐츠 창작자들의 수익 구조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콘텐츠 창작자로서 겪었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제가 직접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죠. 그때는, ‘나 아니면 과연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해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제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어요. 그러한 과정 중 창업을 했고, 2016년 4월에 회사가 탄생한 거죠 (웃음). 정리하자면, 직접 일하면서 느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 중 하나가 창업이었던 거죠. ‘어쩌다 창업’이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겠네요.


<창업을 준비했던 흔적에서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업계에서 느꼈던 ‘스트레스’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저는 20살 때, 페이스북 페이지 <리뷰왕 김리뷰>가 히트치면서 특채로 한 콘텐츠 관련 회사에 입사하게 됐어요. 당연히 회사 입장에서는 좋아요 숫자가 높고, 댓글도 많이 달리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콘텐츠를 원했죠. 그러나 제가 만든 모든 콘텐츠가 항상 좋은 반응을 얻을 거라고는 장담할 수 없거든요. 저는 굉장히 공을 들여 만든 콘텐츠여도, 좋아요 숫자가 0개이면 시장에서는 안 좋은 콘텐츠가 되거든요. 반대로, 터무니없이 자극적인 내용의 콘텐츠들이 엄청난 반응이 오기도 하거든요. 이러한 상황을 겪다 보니, 창작자 입장에서 좋아요 숫자 등과 같이 콘텐츠 반응 수치로 생업을 이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불안했어요. 그러면서 ‘자극과 콘텐츠는 분리돼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게 됐고, 콘텐츠 창작자들이 질 좋은 작품들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낼 수 있는 구조를 생각해보게 된 거죠. 이러한 스트레스가 창업 아이디어가 됐고, 결국 회사를 세우게 됐죠.



<리뷰왕 김리뷰>로 프리랜서 생활을 1~2년을 하면서 돈을 모았어요. 시작은 제 자금으로 했고, 회사를 더 키우기위해서 투자를 받았었어요. 처음부터 자본금 없이 투자를 받아서 회사를 세우는 건 매우 힘들어요. 특히, 청년 창업의 경우 투자를 받아서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돼요. 20대에게는 어마어마한 경력도 없고, 아직 업계 관련 지식도 부족하기 때문에 투자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꾸준히 모아둔 자본금으로 회사를 세운거죠. 그 이후에는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를 받기 위해서 저는 ‘cold-emailing’을 계속했어요. ‘cold-emaling’은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메일이에요. 저도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서 투자를 해줄 회사 여러 곳에 답장이 올 때까지 보냈었어요 (웃음). 


저는 조금 특수한 경우예요. 대부분은, 창업 박람회 혹은 창업동아리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창업을 준비하는게 일반적이에요. 그러나 저는 같이 일을 해보고 싶다는 메일이 먼저 왔었어요. 이런식으로 개발자분을 만나게됐고, 개발자분의 네트워킹 힘을 빌려 인력을 더 뽑게 됐어요. 그렇게 최소한의 인력으로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나중에는 투자를 받고 회사 규모가 점점 커져서, 채용공고를 냈고요. 지금은 금전문제도 있고, 제가 집필활동 등도 병행하고 있어서 1인회사가 됐지만요 (웃음).



아무것도 모른다는점이 가장 힘들죠. 제가 나름 경영학과 출신인데 전자세금계산서 떼는 법도 몰랐거든요. 이 외에도 법인을 어떻게 세우는지, 세금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 모르는 문제가 투성이었어요. 막 회사를 세워야겠다고 준비하던 시기에는,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거든요. 만약 학교 창업동아리에서 준비한다면, 지도교수님이 계셔서 이러한 것들을 알려주실 거예요. 저는 창업동아리 출신도 아니고, 혼자 맨땅에 헤딩이라 힘들었어요. 조금 부끄럽지만, 정말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인터넷에 ‘법인 세우는 법’ 등을 검색해 보기도 했었어요. 만약 창업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반짝이는 창업 아이디어에만 몰두하면 저처럼 고생합니다 (웃음). 창업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면, 실질적으로 회사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등에 대한 조사도 꼼꼼히 해보시길 바라요.


<그의 회사 칠판에 적혀 있는 그의 창업 철학. ‘All Dreams Are Crazy Until They Come True’>


창업은 ‘이상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제가 실제로 겪은 콘텐츠 시장의 문제들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창업의 계기가 됐어요. 비록 제가 지금 ‘완벽하게 꿈꾸던 이상을 실현했다’라고는 말 못 해요. 그러나 그 꿈을 이뤄내지 못했다고해서, 그동안의 과정이 의미가 없지는 않거든요. 분명히 그 과정에서 배우고 깨닫는 것들이 있어요. 창업이라는 게, 처음 품었던 꿈만큼 실현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그러나 본인이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점에서는 가치 있는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청년창업자 김리뷰씨의 창업 story를 들어봤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막연히 CEO의 환상에 젖어 도전하기에는 창업 과정 도처에 어려운 관문들이 버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그는, ‘창업의 매력은 과정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 말한다. 김리뷰씨와의 인터뷰 기사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청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리뷰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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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그대에게!
‘바야흐로 대학생도 창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면 이미 옛말이다. 대학생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꾸준히 창업을 해오고 있었다. 90년대 벤처붐이 일어나고, 어느 정도 창업 생태계가 마련된 이후, 2017년 현재 창업지원센터나 창업카페가 생기는 등 창업붐은 또다시 현재진행형이다. 창업은 본디 남녀노소 구분없이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창업이든, 신 아이템 창업이든 성공률은 매우 낮다. 하물며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돈도 경험도 없는 대학생들은 그 성공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지금 여기 학업도 병행하며, 돈도, 경험도 없는 대학생 창업가가 있다. 이제 막 창업 생태계에 발을 담근 ‘오아미스’ 박정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Q. '오아미스'는 어떤 회사인가?
A. 오아미스에서는 외부와 접촉하지 못하는 훈련소에 있는 훈련병들에게 축구, 연예, 소셜 등 재미있는 소식을 보내주고 있다. 나는 팀을 총괄하고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뉴스큐레이팅을 도와주고 있는 친구 2명, 마케터 1명, 디자이너 1명과 함께 일하고 있다.

 

 


Q. 오아미스가 걸어온 길은 어떻게 되는가?
A. 원래 오아미스 서비스를 하기 전에 ‘비둘기’라는 서비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었다. 비둘기는 훈련병들에게 인터넷편지를 보다 쉽게 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런데 개발적인 이슈(본인인증 기능 오류)로 인해서 서비스가 종료됐다. 그래서 비둘기 팀에서 쌓은 군인 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로 팀에서 나와 오아미스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작년 8월 런칭 이후로 현재까지 총 230 명이 넘는 훈련병들이 오아미스를 통해 소식을 받아봤다.


초창기엔 우편 대신 훈련소 홈페이지에 글을 쓰면 조교가 뽑아다 주는 '인터넷편지' 방식으로 소식을 보내곤 했었는데, 너무 많이 보냈는지 육군훈련소에서 금지시켰다. 대신 우편 방식은 허가를 받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편으로 소식들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 편지일 땐 첨부할 수 없었던 사진을 첨부하니까 오히려 더 반응이 좋아졌다.

 

Q. 오아미스 이전에 비둘기라는 전신이 있었다고 했다. 개발 오류로 비둘기가 해체된 후 오아미스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A. 내가 훈련소에 있을 때 옆자리에 있던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매일매일 인터넷편지로 축구 경기 결과를 받아봤었다. 나는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리 흥미를 갖진 않았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다른 훈련병들은 매일 그 친구를 찾아와서 축구 소식을 묻곤 했다. 사회에선 흔한 정보가 훈련소 내에선 희소하고, 누군가에겐 소중한 정보로 바뀌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 후로 군생활 동안 조금씩 서비스를 구체화 시켰다. 그리고 전역을 하자마자 입대하는 친구들과 학교 후배들에게 무료로 소식들을 보내보았다. 그렇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비둘기라는 서비스를 알게 됐고, 운 좋게 그 팀에 합류하게 되어 잠시 오아미스는 접어두었다. 그리고 비둘기 팀에서 군인 시장 인사이트를 키운 후 나중에 그 팀에서 나와 따로 오아미스를 시작했다.

 

Q. 대학생이다보니 스타트업을 하기엔 사회에서의 경험이 적어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힘든 점은 없었나?
A. 사실 창업은 나이가 적은 많든 다 똑같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딱히 '대학생'이어서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다만 한가지를 꼽자면 '영업' 경험이 부족해 홍보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었다. 육군훈련소로 직접 찾아가서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했는데 사람들에게 전달지를 전해주며 우리 부스까지 끌고 오는게 정말 어려웠다. 또 거절을 당할 수록 자신감도 줄어들어 기운이 빠지기도 했다. 우리 옆에서 능숙하게 훈련소 펜션 전단지를 뿌리는 아주머니들을 보며 아직 영업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이날 결국 한 명만 우리 서비스를 구입했다.

또, 서비스 론칭 후 제대로 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돈이 부족해서 홍보가 어려웠던 점도 한 가지 힘든 점이었다. 론칭 이후에도 대학생 창업을 지원해주는 여러 가지 공모전에 출전했고 여러 창업 지원 사업에 도전해보았다. 공모전으로부터 입상하여 탄 상금을 홍보비로 쓰기도 했지만 워낙 특이한 서비스이고 시장이 작다는 이유로 많이 거절당했다.

 

Q.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군 관련 사업은 편지작성 서비스, 군 쇼핑몰 등 사실 알고 보면 매우 다양하다. 모두 군인을 위한 서비스임에는 다름 없는데, 그런 아이디어 대신에 특이하다고 볼 수 있는 사회 소식 전송 서비스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A. 내가 필요를 느낀 서비스여서 선택했다. 편지 서비스, 쇼핑몰 등도 좋은 아이템들이지만 군생활 동안 생활을 하는 데 절실하게 필요성을 느끼진 못 했던 것 같다. 반면, 사회 소식 전송 서비스는 훈련소에서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한 서비스였다.
 

 

Q. 박정현 씨는 현재 경영학과를 휴학하고 있는 상태다. IT관련 지식이 거의 없었을 텐데 어떻게 오아미스의 개발을 맡게 되었나?
A. 경영학과이지만 전역직후 '멋쟁이사자처럼'이라는 IT동아리에 들어가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다. '멋쟁이사자처럼'은 나 같은 비전공자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동아리이다. 나도 처음엔 아무것도 알지 못했지만, 요즘엔 창업을 위해선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에 동아리에 들어갔다. 그리고 학교를 휴학하며 반 학기 동안 미친듯이 프로그래밍 공부를 했다. 그리고 혼자서 오아미스 홈페이지와 자동화 기술을 구현해 오아미스를 시작했다.

 

Q. IT창업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
A. 사실 지금의 오아미스는 우편 방식이기 때문에 IT창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초창기 인터넷편지로 보낼 땐 프로그래밍으로 완벽하게 전송 자동화를 구현했었다. 프랜차이즈도 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품 개발을 하는 창업도 있지만 그 많고 많은 창업 중에 IT창업을 택한 이유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포켓몬 고(Go)가 국내에 출시된 지 하루 만에 다운로드 수가 200만을 넘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널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창업이라 생각해서 IT창업을 선택했다.

 

Q. 아직 나이가 24세다. 보통의 대학생이라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취업을 준비할 나이다. 취업을 준비할 생각은 있는가?
A. 물론 취업 할 생각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학생들처럼 졸업 후 대기업 혹은 공기업 등에 지원하여 취업을 하고 싶지는 않고, 내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도 있는 곳,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에 취업을 하고 싶다. 그래서 종종 스타트업 구인구직 정보들을 찾아보기도 한다.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곳도 두 곳 정도 있다. 그리고 취업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창업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취업은 스스로 부족한 능력을 채워줄 수 있는 곳으로 갈 생각이다.

 

 
Q. 그 외에 활동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앞으로 뭘 더 하고 싶은가?
A. 오아미스 외에도 개발 공부를 더 하고 있다. 그러면서 종종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혼자서 또는 친구들을 모아서 만들어보고 있다. 특히, 이번 설에 포켓몬 고(Go)가 출시 됐는데 작년에 만들어 두었던 포켓몬 고(Go) 지도 어플 ‘웅이로드’가 3일 만에 다운로드가 1만을 넘어서 이곳에 좀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개발 실력을 키워서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또 중국이나 미국으로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같이 일도 해보고 싶다.

 

 
Q. 스타트업을 고민하는 다른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사실 오아미스로 아직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라서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진 않다. 다만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스타트업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지만 스스로 세상에 없던 가치를 창출해 내다보면 분명 수동적으로 학교에 다닐때보다 훨씬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지금 1년을 휴학하고 공부와 창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학교를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다. 창업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아미스처럼 간단한 것도 창업이다. 오히려 취업 전 대학생때가 창업을 하기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오아미스의 대표 박정현 씨와의 인터뷰였다. 스타트업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실제로 여러 가지로 고려해야 할 점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대학생 창업가 박정현 씨의 말처럼 무언가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취업이든, 창업이든 의미 있는 일이 되고 성장하는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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