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17 SK 바이킹 챌린지? 너도 할 수 있어!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금 항해를 시작했다. SK그룹에서 실시하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스펙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열정 넘치는 사람을 선발하는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3월 15일(수) 충북대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팀 배지은 선임과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박성진 사원이 바이킹챌린지에 대해 꿀~ 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챌린지 선배의 이야기


박성진 사원은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케이스다. 그는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합격 포인트를 기업조사, 직무조사, 면접준비 이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었다. 기업조사의 경우 SK하이닉스의 주력사업과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무조사는 Solution이라는 광활한 분야에서 SK하이닉스가 말하는 Solution은 어떤 분야이고 자신이 이 직무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사업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면접준비는 기업조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직무조사를 적용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Solution 분야에서 근무 중인 박성진 사원>

 

 

 스토리 접수
-3월 24(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를 통해 스토리 접수가 가능하다.
 


<바이킹챌린지 관계사별 직무>


바이킹 스토리 접수는 일반 자기소개서와는 다르다. 즉, 기존의 자기의 경험들을 양식에 맞게 서술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자신이 주도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박성진 사원’ s TIP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어필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토리 접수에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하나씩 제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통해 전공을 배우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학부 연구생을 하면서 썼던 논문에 관련된 활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 몇 년 전에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전국 세계 일주 같은 특별한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같이 합격한 다른 동기들의 경우를 보면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조한 사람들이 합격했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ABOUT 바이킹 오디션
-4월 10일(월)~ 4월 13일(목)에 실시하는 바이킹 오디션은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 Presentation 면접을 통해 심사한다.

 

박성진 사원’ s TIP
자신만의 논리를 지켜라!

지피지기라는 말이 있듯이 제 면접을 과연 누가 볼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결과 제가 지원한 직무인 Solution분야의 면접관 중 무조건 한 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Solution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도 심화, 원리적으로 말해서 전공에 대한 지식도를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션 장에서 화려한 효과나 눈에 띄는 행동보다도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도록 논리적으로 말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준비할 때 PPT의 첫 번째 장면이 두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고 두 번째 장면이 세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는 식으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보이도록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바이킹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5월달에 지원한 관계사에서 면접을 통해 2017. 07월 인턴십 참가 자격을 얻게 됩니다.

 

박성진 사원’ s TIP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은 같이 준비해라
아무리 인성면접이 인사팀이 본다할지라도 인사팀에서도 직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인성면접 도중에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직무면접은 면접보시는 분들이 실제로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같이 일할 사람의 인성을 보는건 당연합니다. 따라서 면접준비하실 때에는 인성과 직무면접을 같이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만약 면접이 시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원래 잘 대답할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면접이 서로 하는 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면접을 볼 때는 전문가들이랑 대화하는 것이고, 인성면접에서 어떤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면접을 풀어나갔습니다. 또 대답할 때에 자신의 경험을 합쳐 대답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SK그룹 공식블로그 이용해라
SK그룹 채용 전문 블로그인 Careers Journal이나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지원서를 작성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설명 중인 채용팀 배지은 선임>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Q&A

 

Q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열쇠인가?
-아니라곤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 보다는 활동이 많이 없더라도 그 활동을 어떻게 직무에 적용시키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부 연구생에서 만들었던 논문들은 거의 다 Solution과는 상관없는 네트워크 관련 논문들이었으니까요.

 

Q 하반기 바이킹챌린지도 있나요?
-바이킹 챌린지는 1년에 1번 상반기에 진행합니다.

 

Q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몇 프로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직무적응도가 높으신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각 사별로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7, 8월에 인턴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2학기 때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입사가 가능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Q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가능한가요?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는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나 SK상반기 공개채용과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SK그룹은 지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항해사,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바이킹챌린지 에필로그, 숨겨진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2016년 3월 14일, '2016 SK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 SK브로드밴드에 입사한 바이킹챌린지 합격자가 나타났다. 당시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으로의 성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반년이 지난 지금, 그는 어떤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얼마나 달라졌을까?


SK Careers Editor 염규성

 

<회현역 근처 SK 남산그린빌딩>

 

3월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의 인연을 잊지 않고 기억해준 오늘의 인터뷰이,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 기업문화실 박성진 매니저. 그에게 인터뷰 요청을 했을 때, 그는 흔쾌히 에디터의 마지막 인터뷰 주인공이 되어주었다. “현재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 일을 담당하고 있어요. 직무는 막내입니다.(웃음)” SK브로드밴드에서 일을 시작한 지 채 6개월이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바이킹챌린저의 에필로그를 들어보자!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 기업문화실 박성진 매니저>

 

Epilogue 1. 바이킹챌린지 지원에서부터 최종 전환까지

START. 날 합격으로 이끈 출발점
바이킹챌린지 지원을 위해 그는 사소한 것이라도 느꼈던 과거의 경험을 먼저 떠올렸다. “우선 지원하기 전 저 자신을 돌아봤어요. ‘난 무언가를 잘한다고 어필할 게 하나도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 기억들을 곱씹어보면서 내가 몰랐던 나,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았습니다.”


그 역시 남들의 화려한 스토리에 위축되곤 하는 많은 지원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인터넷에 화려한 스토리가 많이 보였어요. 하지만 화려하지 않더라도 나만의 장점을 잘 녹여내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했죠. 거리공연, 뮤지컬을 한 경험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가게를 도와드린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INTERN. 바이킹챌린저, 어떤 초심을 가지고 인턴을 시작했는지?
공채와는 다른 전형으로 들어가게 된 SK 인턴, 그의 초심은 어떠했을까?


“바이킹챌린지, 일반전형 합격자들은 최종면접을 같이 보기 때문에 인턴 동안 누가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이고 누가 공채합격자인지 굳이 밝히지 않아요. 바이킹챌린저라서 어떤 마음을 가졌다기보단 ‘난 인턴이 되었고 취업을 해야 한다’라는 마음이 강했어요. 처음 인턴에 들어올 때 ‘인사를 잘해라’, ‘예의 바르게 행동해라’, ‘최선을 다해라’라는 말을 들어요. 2개월 동안 누구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죠? 하지만 마지막이 되고 회사가 익숙해지면서 익숙한 사람에게만 인사하게 되고 행동도 어쩐지 느슨해지곤 하죠. 정말이지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의 자세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경우, 매니저님들께 마지막까지 인사를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또 저는 되게 긍정적인 성격이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해요. 인턴 2달 동안 반복되는 일상이었지만 새로운 동기들과 함께 과제를 하고 업무를 하는 과정이 즐거웠어요. 아마 평가에서는 그 사람의 태도나 그 사람이 회사에 어떻게 적응을 해가는지를 보시는 것 같아요.”

 

EPISODE.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까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바이킹오디션을 통과하고 최종면접 전날이었어요. 한 친구가 예상질문을 적고 답안을 적어보라는 조언에 일일 동안 그것만 준비했었죠. 면접 전날 여자친구가 면접관을 봐주겠다 해서 저녁 7시에 만났어요. 근데 예상질문에 대해 답을 외워서 대답하니까 오히려 버벅거리고 머리가 하얗게 되더라고요. 그때 여자친구가 “그냥 너 얘기해라. 이렇게 면접해봤자 후회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이 말을 듣고 저는 ‘각본에 맞춰 말하는 건 안 되겠다’ 싶어서 면접 전날 밤 9시에 종이를 찢고 머리를 비웠어요. 면접에서는 제 생각을 이야기하고 부족한 점에 대해선 부족하다고 인정하면서 최대한 솔직하게 임했어요. 제 여자친구한테 참 고맙죠. 취준생분들도 인터넷에서 들리는 이야기에 너무 따라가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으로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는 정규직 전환이 되었을 때의 에피소드도 들려줬다. “정규직 최종합격을 했을 때 회사에서 축하한다며 난을 보내주었어요. 그걸 받아서 집으로 갔죠. 최종발표 날 집에서 어머니가 어떻게 됐냐는 말에 한숨을 쉬며 안 된 척을 하다가 숨겨둔 난을 딱 드렸죠. 그러자 어머님께서 놀라셔서 울먹거리시며 축하해주었어요. 집에 자주 못 가던 저였는데 남은 3개월간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ATTITUDE. 날 최종합격으로 이끈 비법은?
“첫 번째는 긍정적인 것! 팀마다 멘토분들이 엑셀 정리를 시키셨는데 사실 엑셀을 하나도 할 줄 몰랐어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서 사무실에 앉아 엑셀 책을 펴서 하나하나 공부했어요. 제가 엑셀을 못 하기 때문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미숙한 업무에 대해 멘토님들의 조언이 있으면 배운다고 생각하고 웃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어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셨다고 들었어요.”


“인턴을 하게 되면 난 여기서 떨어져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시작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인사라든지 사소한 부분에서 나태해질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웃고 인사 잘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 간단하지만 중요하지 않을까요.”

 

CHECK. 바이킹챌린지에 대한 허와 실. 무엇이 진실입니까?
1. 바이킹챌린지는 스펙을 진짜 안 본다?
: 네. 진짜 안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최종합격 전까지 제 학력을 적은 적이 없습니다. 스펙이 너무 안 좋아서 걱정이신 분들도 계실텐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스펙이 안 좋아서 바이킹챌린지를 도피처로 삼으려는 마음가짐은 안 되겠죠.

 

2. 엄청 화려한 스토리만 합격한다?
: 아닙니다. 화려한 스토리보다는 주제가 있는 스토리가 중요해요.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대한 주제. 내가 여기서 무얼 느꼈고 내가 어떤 사람이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겠다가 더 중요한 메시지에요. 제가 1차 오디션을 볼 때 기타를 맨 분, 화려한 의상을 입은 분, 가요계 입상하고 대형기획사에서 스카우트제안도 받은 분도 계셨어요. 하지만 이 안에 주제가 있어야 합니다. 왜 스카우트를 포기했으며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발견했고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는 이야기의 주제가 필요해요.

 

3.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있다?
: 전혀 없습니다. 바이킹챌린지는 사별 최종면접에서 공채합격자들과 만나지만, 전혀 상관없습니다. 바이킹챌린지 합격자라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은 적은 결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Epilogue 2. 최종 전환 이후 현재까지의 나

HARDSHIP. 입사하고 적응하는데 힘든 점은 없으셨는지?
“바이킹챌린저는 자기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요. 자기에 대해 생각한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입사해서 오히려 더 장점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자의든 타의든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이 많아요. 업무에서 내 강점이 무엇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면 나란 사람이 어떤 장점과 부족한 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고 출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바이킹챌린지가 더 고맙게 느껴져요.”

 

SHOULD HAVE. 실무자가 되면서 취준생 때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점이 있다면?
“우선 회사에서 원하는 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것 같아요. 어떤 면에서 도전적이고 어떤 면에서 패기 있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제일 중요한 건 조직생활을 할 줄 아는 사람. 사교성을 말하는 게 아니라 기본이 된 사람. 인성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리고 도전이라는 것. 되게 사소한 것들에 대한 도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 할 말을 또렷하게 하는 것. 시키는 것만 하기보단 시키는 것에 대해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필요해요.”

 

취준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취준생으로서 최종결과를 기다리던 그때의 심정은 어땠을까?


“‘내가 여기서 떨어지더라도 정말 분하고 원통하겠지만, 이 시간이 후회되지는 않겠다.' 저는 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생활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오디션에서든 인턴을 할 때든 똑같이 든 생각인데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쏟으면 후회가 없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좋은 결과가 없었다면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에요. 너무 조급해하면 오히려 더 안 되는 것 같아요. 자소서를 쓰든 면접을 보든 마음 급하게 먹는 것보다는 조금은 편하게 마음을 먹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낼 수 있게 노력해 봐요. 모두 힘내세요!”

 

지금까지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의 솔직한 에필로그를 들어보았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취준생들에겐 인턴에서 최종합격까지의 여정이 너무나 멀어보이는 일이라 생각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는 에필로그를 향한 우리만의 프롤로그를 열심히 적고 있다. 당신들의 멋진 에필로그를 보는 그 날까지 함께 가보자. 파이팅!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