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선배가 알려주는 2018 SK 바이킹 챌린지 도전 TIP: SK(주) C&C 편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선발하는 SK만의 특별한 채용 전형, 바로 '바이킹 챌린지'이죠.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SK 바이킹 챌린지의 선배, SK(주) C&C 이광오 선임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줬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광오 선임이 말하는 바이킹 챌린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리스크를 감수한 도전


 정신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관련 기사 보기: 2018 SK 바이킹 챌린지, SK그룹 채용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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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알려주는 2018 SK 바이킹 챌린지 도전 TIP: SK하이닉스 편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SK만의 특별한 채용 전형인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하고 싶으신가요? SK 바이킹 챌린지의 선배, SK하이닉스 이정호 선임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당신이 원하는 TIP이 여기에 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정호 선임이 경험한 바이킹 챌린지




#한 우물만 파는 용맹함 #조용하지만 꾸준한 덕질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관련 기사 보기: 2018 SK 바이킹 챌린지, SK그룹 채용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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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병현 2018.03.2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병헌닮앗다

  2. 호띠호띠 2018.03.22 18: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생겼당 우리 동기

  3. 갓호며 2018.03.22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 우물만 파는 용맹함!

  4. 모히또 2018.03.22 18: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히또가서 몰디브나 한 잔 하자

  5. 목 풀어야돼 2018.03.22 2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띠 발음 짱짱하니 자막 없어도 다들리네요

  6. 니니 2018.03.27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 잘생겨따>_< 발음도좋아

선배가 알려주는 2018 SK 바이킹 챌린지 도전 TIP: SK텔레콤 편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 전형이 있습니다. 바로 SK만의 특별한 전형인 '바이킹 챌린지'이죠! 올해 다시금 돌아온 2018 SK 바이킹 챌린지, 도전 TIP에 대해 바이킹 챌린지 선배인 SK텔레콤 안혜연님이 말해주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안혜연님이 말하는 바이킹 챌린지





#가치 창출의 토대가 되는 호기심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추진력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관련 기사 보기: 2018 SK 바이킹 챌린지, SK그룹 채용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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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바이킹 챌린지, SK그룹 채용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틀에 박힌 취업 스펙에서 벗어나 오직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특별한 채용 전형,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 관한 궁금증! SK그룹 HR Team 김재엽 PL님께서 속 시원히 대답해 주셨습니다.


SK Careers Editor



Q SK 바이킹 챌린지는 어떤 전형인가요?

A SK 바이킹 챌린지는 Globalization, New Biz 등 사업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존과 다른 재능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SK만의 고용 브랜드입니다. ‘스펙’ 중심이 아닌 ‘끼와 열정’을 가진 분들을 선발하기 위해 바이킹 챌린지라는 채용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 전형은 채용시장에서 통용되는, 소위 ‘스펙’에 해당하는 그 어떤 항목도 요구하지 않는 전형으로 1차에서 본인이 왜 바이킹형 인재인지 설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서류심사 및 평가를 진행합니다. 2차에서는 15분 내외의 오디션(PT+Q&A)을 통해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지원자들이 자신만의 끼와 열정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Q 바이킹형 인재가 가진 DNA는 어떤 기질이나 역량을 뜻하나요?

A 바이킹형 인재란 한 마디로 정의하면,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다소 거칠고 투박하더라도 도전적 목표에 대한 열망과 승부근성으로 일을 추진하는 ‘용맹함’, 흥미롭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Risk-taking’, 과감한 질문으로 기준의 틀을 깨는 ‘창조적 파괴’,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승리에 대한 열망’ 등이 바이킹 인재가 가진 DNA라고 생각합니다. 


Q 바이킹 스토리 구성 시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항목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바이킹 챌린지의 특징이다 보니 일부 지원자들의 경우, 자신이 해온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스토리를 구성하곤 하는데요. 사실상 지원자가 단순히 다양한 경험을 해봤다는 사실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 한 가지 경험을 했더라도 그 속에서 지원자가 바이킹 DNA를 가진 사람이라는 게 납득될 만한 그런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하기에 앞서 바이킹 DNA란 무엇이고 본인이 어떤 점에서 본인이 바이킹형 인재라고 말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Q 지원자의 스토리 자체가 평가에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세계 일주를 했다거나 이색적인 경험을 한 지원자에게 더 유리하다는 소문도 있던데요. 이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앞서 말씀드린 것과 비슷한 답변이 될 것 같은데요. SK는 ‘이색적인’ 스토리가 아닌 ‘바이킹 DNA가 드러나는’ 스토리에 집중합니다. 정말 드라마틱한 경험을 했다 하더라도 바이킹형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과 무관한 경험이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뜻이지요. 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상 속 경험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서 지원자가 자신이 가진 바이킹 DNA를 십분 발휘한 경험이라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훨씬 더 유리한 스토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2018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하려는 지원자들에게 도움 될 만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SK는 항상 인재에 목마른 회사입니다. 따라서 인재 선발 전형과 방식에 대해서도 늘 고민하고 있고요. 바이킹 챌린지 역시 그런 고민이 만들어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SK가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사업가적 기질이 강하거나 마케팅 역량이 뛰어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가진 젊은 인재들을 만나고픈 바람입니다. 이러한 분들을 통해 회사는 미래를 위한 성장을 도모하고, 파괴적 혁신을 꿈꾸며, Deep Change를 추진해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바이킹형 인재로서 SK에서 본인의 뜻을 펼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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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
2017년 4월 10, 11일 이틀간 서울 LW컨벤션에서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진행되었다. 취업에 대한 열망을 지닌 사람들로 가득했던 그 뜨거운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직접 방문해보았다. SK Careers Editor와 함께하는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탐방기! 지금부터 열기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자!


SK Careers Editor 신주경

  


이번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은 바이킹 오디션, 특강, 멘토링의 3가지 섹션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행사에 참석하여 오디션 준비를 하거나 멘토링 상담 카드를 작성하는 등 다들 준비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 대본을 들고 연습하는 긴장된 모습의 오디션 참가자들부터 궁금한 것들을 열심히 적어내려 가던 멘토링 카페 참여자들까지! 그 현장을 각 섹션별로 담아보았다.

 

 

 

바이킹 오디션
자신만의 특색을 지닌 바이킹 스토리로 1차 전형을 합격한 지원자들의 바이킹 오디션이 진행된 현장! 앉아서 조용히 마음을 다잡던 참가자들부터 걸어 다니면서 자신의 스토리를 되새기던 참가자들까지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SK Careers Editor가 방문해보았다.

 

 


>> 바이킹 오디션 현장 속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5 

 


아래는 오디션과 이후에 진행되는 앞으로의 바이킹 오디션 전형 일정이다. 

 

 

 

 

 

 SK Careers 특강
이틀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약 한 시간씩 관계사별로 진행된 특강! 채용 담당자분과 신입사원들을 통해 각 전형별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또한 특강 중 Q&A 시간을 통해 지원자들의 가려운 부분들을 모두 해결해주었다.

 


>> SK Careers 특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7

 

 

 SK Careers 멘토링

관계사별 채용 담당자와의 1:1 상담! 입사에 관한 궁금한 모든 사항들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지원 후 궁금했던 앞으로의 일정이나 다양한 질문들을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 커리어스 멘토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www.skcareersjournal.com/826

 

 

 ABout 바이킹 오디션

현장을 한 번 쭉 돌아보면서 이렇게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계기나 의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바로 궁금증을 해결해보고자 SK Careers editor가 직접 운영본부에 찾아가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을 운영한 SUPEX추구협의회 최석 PL과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Q. 이번 행사를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어떻게 바이킹 오디션, 커리어스 멘토링, 커리어스 특강 3가지로 내용을 구성하게 되셨나요?

- 바이킹 오디션을 중심으로 멘토링 카페와 SK Careers 특강을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바이킹 오디션과 함께 진행하는 이유는 지원자들이 지원 후 궁금한 사항이나, 필요한 정보가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SK Careers 특강 역시 앞으로 남은 전형 과정들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에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관계사별 신입사원들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기존의 채용 설명회와는 차별화를 두려고 노력했답니다. 리얼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Q. 바이킹 오디션 합격 후 앞으로 남은 일정들을 위한 마지막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일단 바이킹 오디션에 합격한다면 본인이 바이킹 DNA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된 것이기 때문에 그 바이킹 역량을 그대로 바이킹 면접에서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후에 인턴십을 진행하거나 입사를 해서도 그 바이킹 역량을 지니고 처음의 마음가짐 그대로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신입으로 팀 내에 들어와서 자신이 생각하지 않던 색다른 일을 맡게 되더라도 본인의 그 특별한 기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에 SK 채용을 위한 모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2017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 현장 분위기를 알아보았다. 각각의 섹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들은 각 섹션별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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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너도 할 수 있어!
바이킹 챌린지가 다시금 항해를 시작했다. SK그룹에서 실시하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스펙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열정 넘치는 사람을 선발하는 SK만의 인재채용방식이다. 3월 15일(수) 충북대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팀 배지은 선임과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박성진 사원이 바이킹챌린지에 대해 꿀~ 같은 정보들을 풀어주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바이킹 챌린지 선배의 이야기


박성진 사원은 바이킹챌린지로 선발된 케이스다. 그는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합격 포인트를 기업조사, 직무조사, 면접준비 이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었다. 기업조사의 경우 SK하이닉스의 주력사업과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무조사는 Solution이라는 광활한 분야에서 SK하이닉스가 말하는 Solution은 어떤 분야이고 자신이 이 직무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공부했던 분야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조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사업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마지막으로 면접준비는 기업조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직무조사를 적용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Solution 분야에서 근무 중인 박성진 사원>

 

 

 스토리 접수
-3월 24(금)까지 SK 채용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를 통해 스토리 접수가 가능하다.
 


<바이킹챌린지 관계사별 직무>


바이킹 스토리 접수는 일반 자기소개서와는 다르다. 즉, 기존의 자기의 경험들을 양식에 맞게 서술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자신이 주도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박성진 사원’ s TIP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어필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토리 접수에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하나씩 제출하였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을 통해 전공을 배우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 학부 연구생을 하면서 썼던 논문에 관련된 활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진짜 몇 년 전에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 전국 세계 일주 같은 특별한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같이 합격한 다른 동기들의 경우를 보면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조한 사람들이 합격했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ABOUT 바이킹 오디션
-4월 10일(월)~ 4월 13일(목)에 실시하는 바이킹 오디션은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개인별 15분간 Presentation 면접을 통해 심사한다.

 

박성진 사원’ s TIP
자신만의 논리를 지켜라!

지피지기라는 말이 있듯이 제 면접을 과연 누가 볼까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결과 제가 지원한 직무인 Solution분야의 면접관 중 무조건 한 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Solution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할 때도 심화, 원리적으로 말해서 전공에 대한 지식도를 어필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션 장에서 화려한 효과나 눈에 띄는 행동보다도 누가 봐도 반박할 수 없도록 논리적으로 말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준비할 때 PPT의 첫 번째 장면이 두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고 두 번째 장면이 세 번째 장면의 근거가 되는 식으로 최대한 논리적으로 보이도록 준비했습니다.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바이킹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5월달에 지원한 관계사에서 면접을 통해 2017. 07월 인턴십 참가 자격을 얻게 됩니다.

 

박성진 사원’ s TIP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은 같이 준비해라
아무리 인성면접이 인사팀이 본다할지라도 인사팀에서도 직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인성면접 도중에 직무에 관한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직무면접은 면접보시는 분들이 실제로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같이 일할 사람의 인성을 보는건 당연합니다. 따라서 면접준비하실 때에는 인성과 직무면접을 같이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만약 면접이 시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원래 잘 대답할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면접이 서로 하는 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면접을 볼 때는 전문가들이랑 대화하는 것이고, 인성면접에서 어떤 상황에 대해 물어본다면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면서 면접을 풀어나갔습니다. 또 대답할 때에 자신의 경험을 합쳐 대답한다면 어느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자신만의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SK그룹 공식블로그 이용해라
SK그룹 채용 전문 블로그인 Careers Journal이나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공식블로그를 기반으로 직무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지원서를 작성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대해 설명 중인 채용팀 배지은 선임>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Q&A

 

Q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열쇠인가?
-아니라곤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 보다는 활동이 많이 없더라도 그 활동을 어떻게 직무에 적용시키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부 연구생에서 만들었던 논문들은 거의 다 Solution과는 상관없는 네트워크 관련 논문들이었으니까요.

 

Q 하반기 바이킹챌린지도 있나요?
-바이킹 챌린지는 1년에 1번 상반기에 진행합니다.

 

Q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전환율이 얼마나 되나요?
-몇 프로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직무적응도가 높으신 분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각 사별로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7, 8월에 인턴십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2학기 때 학교를 다니고 졸업하고 입사가 가능한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Q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 중복지원은 가능한가요?
-바이킹챌린지 분야별로는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나 SK상반기 공개채용과는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SK그룹은 지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항해사,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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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바이킹 챌린지 접수 시작

"와우내. SK 바이킹 챌린지 모집이 시작됐어. 아직도 몰랐다니? 쬬옥꿈 서운하내." 어느덧 4회째 맞은 SK 바이킹챌린지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스펙보다 역량, 학력보다 도전정신을 뽐낼 수 있는 특별한 전형임을 설명하고 있자니, 입이 아플 지경! 오직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할 수 있는 SK만의 차별화된 인재 채용전형에 도전하고 싶은 자라면 지금 바로 주목하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You 할 수 있어, 빼애애애앰~

SK Careers Editor

 

 

 

 

 

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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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바이킹챌린지 에필로그, 숨겨진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2016년 3월 14일, '2016 SK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 SK브로드밴드에 입사한 바이킹챌린지 합격자가 나타났다. 당시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으로의 성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반년이 지난 지금, 그는 어떤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얼마나 달라졌을까?


SK Careers Editor 염규성

 

<회현역 근처 SK 남산그린빌딩>

 

3월 바이킹챌린지 설명회에서의 인연을 잊지 않고 기억해준 오늘의 인터뷰이,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 기업문화실 박성진 매니저. 그에게 인터뷰 요청을 했을 때, 그는 흔쾌히 에디터의 마지막 인터뷰 주인공이 되어주었다. “현재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 일을 담당하고 있어요. 직무는 막내입니다.(웃음)” SK브로드밴드에서 일을 시작한 지 채 6개월이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바이킹챌린저의 에필로그를 들어보자!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 기업문화실 박성진 매니저>

 

Epilogue 1. 바이킹챌린지 지원에서부터 최종 전환까지

START. 날 합격으로 이끈 출발점
바이킹챌린지 지원을 위해 그는 사소한 것이라도 느꼈던 과거의 경험을 먼저 떠올렸다. “우선 지원하기 전 저 자신을 돌아봤어요. ‘난 무언가를 잘한다고 어필할 게 하나도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 기억들을 곱씹어보면서 내가 몰랐던 나,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았습니다.”


그 역시 남들의 화려한 스토리에 위축되곤 하는 많은 지원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인터넷에 화려한 스토리가 많이 보였어요. 하지만 화려하지 않더라도 나만의 장점을 잘 녹여내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했죠. 거리공연, 뮤지컬을 한 경험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가게를 도와드린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INTERN. 바이킹챌린저, 어떤 초심을 가지고 인턴을 시작했는지?
공채와는 다른 전형으로 들어가게 된 SK 인턴, 그의 초심은 어떠했을까?


“바이킹챌린지, 일반전형 합격자들은 최종면접을 같이 보기 때문에 인턴 동안 누가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이고 누가 공채합격자인지 굳이 밝히지 않아요. 바이킹챌린저라서 어떤 마음을 가졌다기보단 ‘난 인턴이 되었고 취업을 해야 한다’라는 마음이 강했어요. 처음 인턴에 들어올 때 ‘인사를 잘해라’, ‘예의 바르게 행동해라’, ‘최선을 다해라’라는 말을 들어요. 2개월 동안 누구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죠? 하지만 마지막이 되고 회사가 익숙해지면서 익숙한 사람에게만 인사하게 되고 행동도 어쩐지 느슨해지곤 하죠. 정말이지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의 자세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경우, 매니저님들께 마지막까지 인사를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또 저는 되게 긍정적인 성격이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해요. 인턴 2달 동안 반복되는 일상이었지만 새로운 동기들과 함께 과제를 하고 업무를 하는 과정이 즐거웠어요. 아마 평가에서는 그 사람의 태도나 그 사람이 회사에 어떻게 적응을 해가는지를 보시는 것 같아요.”

 

EPISODE.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까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바이킹오디션을 통과하고 최종면접 전날이었어요. 한 친구가 예상질문을 적고 답안을 적어보라는 조언에 일일 동안 그것만 준비했었죠. 면접 전날 여자친구가 면접관을 봐주겠다 해서 저녁 7시에 만났어요. 근데 예상질문에 대해 답을 외워서 대답하니까 오히려 버벅거리고 머리가 하얗게 되더라고요. 그때 여자친구가 “그냥 너 얘기해라. 이렇게 면접해봤자 후회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이 말을 듣고 저는 ‘각본에 맞춰 말하는 건 안 되겠다’ 싶어서 면접 전날 밤 9시에 종이를 찢고 머리를 비웠어요. 면접에서는 제 생각을 이야기하고 부족한 점에 대해선 부족하다고 인정하면서 최대한 솔직하게 임했어요. 제 여자친구한테 참 고맙죠. 취준생분들도 인터넷에서 들리는 이야기에 너무 따라가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으로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는 정규직 전환이 되었을 때의 에피소드도 들려줬다. “정규직 최종합격을 했을 때 회사에서 축하한다며 난을 보내주었어요. 그걸 받아서 집으로 갔죠. 최종발표 날 집에서 어머니가 어떻게 됐냐는 말에 한숨을 쉬며 안 된 척을 하다가 숨겨둔 난을 딱 드렸죠. 그러자 어머님께서 놀라셔서 울먹거리시며 축하해주었어요. 집에 자주 못 가던 저였는데 남은 3개월간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ATTITUDE. 날 최종합격으로 이끈 비법은?
“첫 번째는 긍정적인 것! 팀마다 멘토분들이 엑셀 정리를 시키셨는데 사실 엑셀을 하나도 할 줄 몰랐어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서 사무실에 앉아 엑셀 책을 펴서 하나하나 공부했어요. 제가 엑셀을 못 하기 때문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미숙한 업무에 대해 멘토님들의 조언이 있으면 배운다고 생각하고 웃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어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셨다고 들었어요.”


“인턴을 하게 되면 난 여기서 떨어져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시작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인사라든지 사소한 부분에서 나태해질 수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웃고 인사 잘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 간단하지만 중요하지 않을까요.”

 

CHECK. 바이킹챌린지에 대한 허와 실. 무엇이 진실입니까?
1. 바이킹챌린지는 스펙을 진짜 안 본다?
: 네. 진짜 안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최종합격 전까지 제 학력을 적은 적이 없습니다. 스펙이 너무 안 좋아서 걱정이신 분들도 계실텐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스펙이 안 좋아서 바이킹챌린지를 도피처로 삼으려는 마음가짐은 안 되겠죠.

 

2. 엄청 화려한 스토리만 합격한다?
: 아닙니다. 화려한 스토리보다는 주제가 있는 스토리가 중요해요.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대한 주제. 내가 여기서 무얼 느꼈고 내가 어떤 사람이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겠다가 더 중요한 메시지에요. 제가 1차 오디션을 볼 때 기타를 맨 분, 화려한 의상을 입은 분, 가요계 입상하고 대형기획사에서 스카우트제안도 받은 분도 계셨어요. 하지만 이 안에 주제가 있어야 합니다. 왜 스카우트를 포기했으며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발견했고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는 이야기의 주제가 필요해요.

 

3.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있다?
: 전혀 없습니다. 바이킹챌린지는 사별 최종면접에서 공채합격자들과 만나지만, 전혀 상관없습니다. 바이킹챌린지 합격자라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은 적은 결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Epilogue 2. 최종 전환 이후 현재까지의 나

HARDSHIP. 입사하고 적응하는데 힘든 점은 없으셨는지?
“바이킹챌린저는 자기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요. 자기에 대해 생각한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입사해서 오히려 더 장점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자의든 타의든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이 많아요. 업무에서 내 강점이 무엇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면 나란 사람이 어떤 장점과 부족한 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고 출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바이킹챌린지가 더 고맙게 느껴져요.”

 

SHOULD HAVE. 실무자가 되면서 취준생 때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점이 있다면?
“우선 회사에서 원하는 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것 같아요. 어떤 면에서 도전적이고 어떤 면에서 패기 있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제일 중요한 건 조직생활을 할 줄 아는 사람. 사교성을 말하는 게 아니라 기본이 된 사람. 인성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리고 도전이라는 것. 되게 사소한 것들에 대한 도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 할 말을 또렷하게 하는 것. 시키는 것만 하기보단 시키는 것에 대해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필요해요.”

 

취준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취준생으로서 최종결과를 기다리던 그때의 심정은 어땠을까?


“‘내가 여기서 떨어지더라도 정말 분하고 원통하겠지만, 이 시간이 후회되지는 않겠다.' 저는 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생활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오디션에서든 인턴을 할 때든 똑같이 든 생각인데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쏟으면 후회가 없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좋은 결과가 없었다면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에요. 너무 조급해하면 오히려 더 안 되는 것 같아요. 자소서를 쓰든 면접을 보든 마음 급하게 먹는 것보다는 조금은 편하게 마음을 먹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낼 수 있게 노력해 봐요. 모두 힘내세요!”

 

지금까지 바이킹챌린지 합격자의 솔직한 에필로그를 들어보았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취준생들에겐 인턴에서 최종합격까지의 여정이 너무나 멀어보이는 일이라 생각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는 에필로그를 향한 우리만의 프롤로그를 열심히 적고 있다. 당신들의 멋진 에필로그를 보는 그 날까지 함께 가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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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K 바이킹 챌린지 인턴 오리엔테이션 현장

지난 6월 23일, 종로구에 위치한 SK 서린빌딩에서 ‘2016 바이킹 인턴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취준 레이스를 거쳐 SK의 일원이 된 그들을 만나 보았다!

 

SK Careers Editor 김여울, 황다영

 

Chapter 1. “앞으로의 계획은요~”
이날의 행사는 SK 그룹 SUPEX추구협의회 인재육성위원회 진동철 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작됐다. 진 팀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서 진심으로 반갑다”며 “바이킹 선배들이 모인 만큼 많은 것들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들은 6월 27일부터 2일 동안 SK그룹 인턴교육을 거치며, 이후 사별 인문 교육을 받게 된다. 이어 7월 초부터 8월까지 본격적으로 인턴십에 돌입하게 된다. 참고로 상세 기간은 관계사별로 상이하다.

 

Chapter 2. 합격자들을 위한 바이킹 선배와의 대화!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 인턴십을 마치고 정규 사원이 된 바이킹 선배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여기엔 SK에너지 아스팔트 T&M팀 이현철 사원, SK텔레콤 대전마케팅팀 박재영 매니저, SK하이닉스 Solution HW 김세중 사원, SK플래닛 F&B Vertical 사업그룹 김동영 매니저가 자리했다. 이들과 함께한 질의응답은 그야말로 뜨거웠는데, 시간이 부족해 질문을 물어보지 못해 아쉬워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다. 쏟아진 질문 가운데 가장 ‘핫’했던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왼쪽부터 김동영 매니저, 김세중 사원, 박재영 매니저, 이현철 사원>

 

#인턴 과제로는 무엇이 주어졌나요?
박재영 매니저: SK텔레콤의 마케팅팀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휴대전화 판매를 위한 유통망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인턴 때 받았던 과제는 ‘Value delivery(회사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를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겠냐?’라는 것이었죠. 저는 유통망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저희가 일괄적으로 관리하기보다는 유통망 간의 경쟁을 확립하고, 경쟁 속에서 큰 유통망은 살아남고 작은 유통망은 쇠퇴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본부에서 이를 시행 중에 있답니다.

 

이현철 사원: 팀 과제는 ‘기업문화의 혁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개인 과제의 경우, 아스팔트 팀에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전략을 수립하라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개인 과제의 겨우, 제가 인도네시아에 오랫동안 살았기에 받은 것 같습니다.

김동영 매니저: SK플래닛의 경우, 개인 과제/그룹 과제/현업 과제(실무에서 하는 일과 관련된 과제) 중 2가지를 선택해야 해요. 저는 그 중에서 개인 과제와 현업 과제를 골랐습니다. 현업 과제로는 ‘OK 캐시백 락커’라는 사이트에 노출되는 이미지와 카피를 짜야 했는데, 관련 소재의 콘텐츠를 선정해서 지속적으로 노출하기도 했습니다.

 

김동영 매니저: SK플래닛은 해마다 다르게 과제가 주어집니다. 작년에는 그룹과제 없이 개인과제와 현업과제(실무에서 하는 일과 관련된 과제)만 주어졌고, 저는 현업과제로 OCB 락커에 전시(노출되는 이미지와 카피를 짜고, 소재의 콘텐츠를 선정해서 계속 노출해나가는 일)를 하였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전환이 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비결은?
이현철 사원: 보통 인력을 채용할 때, 담당자분들께서 정말 많은 지원서를 보십니다. 저는 이를 염두에 두고 보시는 분이 편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인턴 생활 중에도 과제를 받으면 ‘엄청 노력해서, 리포트 50장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죠. 대신 이를 간소화해 실제 발표는 5장 정도로 간추렸습니다. 리포트뿐만 아니라 팀의 프로세스 역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노력이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해요.

 

박재영 매니저: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의 현 이슈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항상 이슈에 따라서 흘러가고, 당장의 과제가 주어지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서 이를 파악하고 과제를 진행하려 노력했어요. 이것이 저만의 비결이라면 비결이죠.

 

김세중 사원: 진심을 다해서 즐기고 노력했던 게 아닐까 해요. 개인적으로 인턴 때 했던 과제나 공부가 너무 즐거웠거든요. 그래서 항상 즐기려고 했죠.

 

김동영 매니저: 회사가 무슨 서비스를 하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밤을 새우며 공부하고, 가장 늦게 퇴근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내가 있는 2달 동안, 맡은 서비스가 조금이라도 잘 됐으면, 한 명이라도 유저가 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죠. 이처럼 저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인턴에 임했습니다.

 

Chapter3. 합격자들의 솔직담백 이야기
이제는 합격자들의 이야기이다! SK 채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 치고 ‘도대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는 어떤 사람들이 합격하는 걸까?’란 생각을 한 번 정도는 해 봤을 것. 어쩐지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는 개성 있고, 대단한 사람들이 뽑힐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 게 사실. 그래서 SK Careers Editor가 만나봤다. 2016년 바이킹 합격자들은 어떤 이들이며, 어떻게 합격할 수 있었을까? 편견 타파 리얼 스토리 공개!

 
# 바이킹 챌린지 OT에 자리하게 된 소감!

SK텔레콤 마케팅 직군 박진호 합격자
“바이킹 전형으로 입사하신 선배님께 인턴 과정은 어땠는지, 현업에서 무슨 업무를 담당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를 통해서 또다시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된 것 같아요.”

 

SK㈜ C&C ICT 직군 신은지 합격자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다른 관계사 합격자분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SK플래닛 Advertising 직군 박그림 합격자
“사실 ‘채용 전환이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함이 컸는데 선배님들과 얘기하면서 불안감이 어느 정도 해소됐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되었던 기회였습니다.”

 

 
# 본인의 어떤 스토리를 강조했나요?

박진호: 저는 응원단 시절부터 갖게 된 인생의 모토를 강조했어요. ‘나를 내일로 이끄는 것은 희망이 아닌 도전’이 그것인데요.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응원단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버틸까’라는 생각만 하다가, 2학년이 되면서 ‘이렇게 해선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체의식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제가 해보고 싶었던 것, 바꿀 수 있는 것들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됐죠. 그리고 응원단 활동을 하다가 직접 기획해 볼 기회가 생겼는데, 이를 통해 마케팅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후 다양한 활동에도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신은지: 저는 저를 알파고에 비유해서 ‘신파고’라고 소개했어요. 통계학을 전공했는데, 특히, 통계분석에 관심이 많고 잘했거든요. 게다가 어려서부터 IT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던 터라 저를 통계학과 IT에 능한 ‘융합형’ 인재라고 어필한 거죠. 면접 때도 면접관님께서 이러한 제 얘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합격했으니깐, 알파고말고 SK㈜ C&C의 인공지능인 ‘에이브릴’을 접목시켜서 이제는 ‘신에이브릴’이라고 소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박그림: 저는 바이킹 챌린지가 강조하는 DNA에 초점을 맞췄어요. 그 중에서도 ‘Risk-taking’이 저를 잘 어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용기’란 키워드를 통해서 저의 경험을 풀어냈습니다. 제가 지원한 광고직군이랑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경험이더라도, 이런 경험을 통해서 용기를 얻었다고 강조했죠. 이를 바탕으로 완벽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은 제대로 ‘취향저격’ 할 수 있는 스토리텔러가 되겠다고 말했답니다.

 

# 오디션 준비를 하면서 초점을 둔 점이 있다면요? 
박진호: 바이킹 오디션의 경우, 15분이라는 시간 안에 자신의 역량을 다 보여줘야 한다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가진 경험 속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등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초점을 뒀습니다.

 

박그림: 저 역시 시간 내, 나를 소개할 수 있는 이야기를 완벽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죠. 이전 합격자들의 수기를 볼 때마다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 주눅이 들 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자신 있게 도전하는 것이 바로 바이킹 인재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도전했죠! 결과는 성공이고요.

 

<왼쪽부터 박진호 합격자, 박그림 합격자, 신은지 합격자>

 

# 본인들만의 합격 비법을 공개하자면?
박진호: 편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강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봐주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어떤 것을 느꼈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전달했던 것 같아요. 저의 주관을 회사의 직무와 연결해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어필했는데,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데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신은지: 저는 면접 과정에서, 당황해도 당황한 티를 내지 않고 최대한 즐겁게 면접에 임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어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느껴지게 끔 노력했던 점이 좋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준비과정에서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회사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을 찾아보면서 회사와 직무를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저의 역량과 회사 및 직무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강조했던 것도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어요!
 
박그림: 저의 스토리에 대해서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고, 준비되어 있었던 점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저는 오디션과 면접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두 번 모두 발표를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어요. 이렇게 준비한 것이 오디션이나 면접에서 잘 드러났던 점이 합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계 인턴십에 임하는 각오 한 마디!
박진호: 앞서 말씀드린 저의 인생 모토, ‘나를 내일로 이끄는 것은 희망이 아닌 도전’을 잊지 않고, 매사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고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신은지: OT에서 선배님들이 해주셨던 말씀 중 ‘잘 보이려고 하기보단, 하고 싶은 것을 하라’가 인상 깊었어요.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원했던 만큼 진실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그림: 저는 자신의 매력과 회사가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지원했던 그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회사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준비할 예비 취준생들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진호: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대해서 ‘화려한 경험’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사소한 경험 하나라도 그 안에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에 대한 성찰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관을 잘 생각해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Chapter 4. 바이킹 선배에게 듣는 조언과 격려
바이킹 합격자에서 이어, 정식 사원으로서 ‘열일’하고 계시는 바이킹 선배 사원을 만나볼 기회를 가졌다. 지난해 인턴십을 거쳐 올해 정식 사원이 된 SK플래닛의 김동영 매니저가 그 주인공이다. 
 
<2015년 바이킹 챌린지 전형 합격자이자 2016년 정식 사원이 된 SK플래닛의 김동영 매니저>

 

김동영 매니저는 지난 여름 본인의 인턴십 과정에서 힘들었던 점으로 ‘불확실성’을 꼽았다. 하지만 김동영 매니저는 후회 없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분명 막막할 거예요. 그렇지만 ‘한 명 뽑혀도 내가 뽑히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될 것 같아요.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뽑히겠지’, ‘몇 명 안에만 들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지양해주세요. 스스로에겐 좀 엄격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김동영 매니저는 후배 합격자들을 응원하면서 정식 사원이 될 수 있었던 본인만의 인턴십 비결로 ‘로열티(Loyalty, 충성심)’와 ‘오너십(Ownership, 주인의식)’을 들었다. 입사를 위한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이를 바탕으로 노력을 기울였을 때 스스로에게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며 좋은 결과물 역시 나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


"내가 기획하는 서비스가 진짜 ‘내 것’이고, 그 서비스에 더 노력을 기울이면 고객들이 더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세요. 그러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고, 사람들 역시 이를 알아 준다고 생각해요."

 

2016년 바이킹 챌린지 전형의 합격자들과, 합격자들의 인턴십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선배 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다음 번 바이킹 후예가 되길 꿈꾸는 예비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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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먹고 알 먹고, 2016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전남대 편
4월 7일 SK Careers Editor가 광주 전남대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에 대한 전남대 학생들만의 남다른 열의를 느낄 수 있었는데, SK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여과 없이 보여준 전남대, 그 현장으로 가 보자!


SK Careers Editor 김여울

1. 도전하는 자를 위한 ‘바이킹 오디션’

 

바이킹 챌린지 서류전형을 통과한 이들 중 전남 및 전북지역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전남대에서 SK 바이킹 오디션이 열렸다. SK Careers Editor는 긴장 속에서 면접을 끝마치고 나온 이들을 만나 떨렸던 면접 현장을 직접 전해 들을 수 있었다.  


Q. 어느 회사, 직무에 지원하셨나요?
A군: 저는 SK하이닉스 솔루션 부문에 지원했습니다.
B양 : 저는 SK플래닛 비즈니스 직군에 지원했습니다.

Q. 바이킹 오디션 분위기는 어땠나요?
A군:  : 딱딱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편하게 진행됐던 것 같고요. 제가 많이 떨어서 말도 많이 더듬었는데 면접관님께서 잘했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양: 두 분의 면접관이 계셨는데, 제가 자기소개를 하는 동안 긴장을 풀어 주시려고 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하지만 이어진 질의응답의 경우, 조금은 날카로웠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제가 자기소개서에 썼던 내용을 기반으로 ‘왜 해당 일을 그만두게 되었는지’ 등을 현직자 입장에서 물어봐주신 것 같아요.


 

Q. 자기소개에서 특별히 강조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군: 저는 전공을 기반으로 반도체 칩을 설계했던 경험을 강조했어요.

 

Q.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A군: ‘탈스펙’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어요. 요새는 취업문이 굉장히 좁잖아요? 취업할 때 지방대 출신이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바이킹 챌린저 전형은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B양: 우선 제가 입사하기를 희망하는 SK플래닛이 이번 상반기 채용을 바이킹 챌린지 전형으로만 진행했던 것이 하나의 이유였고요. 또, 남들과는 다른 제가 살아온 과정을 풀어내고,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바이킹 오디션은 7일 부산대와 전남대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앞으로 남은 것은 관계사별 면접이다! 모험정신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던 많은 바이킹 인재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또한 도전하는 이들에게 감명을 받았다면? 다음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해 보자. 바이킹 챌린지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


 

2. SK 멘토단이 전남대에 떴다!
바이킹 오디션이 진행될 동안, 바로 옆 취업상담실에서는 멘토링 카페의 SK 커리어스 멘토링이 진행됐다. 전남대에는 SK그룹 관계사들 중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그리고 SK플래닛이 참석했는데, 지난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의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학생들은 SK 구성원들과 직접 멘토링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SK하이닉스 관계사 멘토링을 마치고 나오는 이들이 그 현장을 들려 주었다.

 

Q. SK Careers 멘토링에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C군: 작년에도 SK 멘토링 카페에 왔었는데 그때 여러모로 많은 정보를 얻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친구들과 함께 같이 들으러 왔습니다.

Q. 멘토링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나요?
D군: 저는 SK하이닉스 공정 분야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직무랑 채용 프로세스 관해서도 여쭤봤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멘토분들께서 웃으시면서 친절히 대해 주셔서 저희도 편하게 이것저것을 물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C군: 제가 자기소개서를 이제 쓰는 단계라 자기소개서 항목을 중점적으로 여쭤봤어요. 특히 회사에 어떤 실무가 있는지 잘 몰라서 많이 여쭤봤는데, 상세하게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SK멘토링 카페에 취재를 왔다면? 멘토링의 기회를 놓칠 리가 없다. SK텔레콤 채용에 관심이 많은 김여울 에디터는 직접 상담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SK텔레콤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었다. 아직 취업준비생이 아닌지라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내년 멘토링 카페를 들려볼 예정이라면 질문을 구체화하기를 추천한다>


 

SK Careers Editor는 학생들에게 친절한 미소로 멘토가 되어준 SK플래닛 Communication. Planning 2본부 CP9팀의 한아름 플래너를 인터뷰했다. 올해 SK플래닛의 신입사원이 된 한아름 플래너는 자신의 취준 경험을 떠올리며, 에디터가 묻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었다.

Q. 서류전형 합격이 발표되면 곧 SKCT를 보게 됩니다. 이에 대해 합격 Tip이나 조언을 해주실 수 있나요?
한아름 플래너 : 서류전형 결과가 발표되고 일주일 정도 후에 바로 SKCT를 보다보니, 그때부터 준비한다면 시간이 많다고 볼 수는 없어요. 보통 문제집 한 권 정도 다 풀고 간다 하는 생각하고 준비를 하죠. 사실 일주일 동안 모든 영역을 마스터할 수는 없으니, 저의 경우 단 일주일 동안 확실히 올릴 수 있는 부분만 하자는 목표로 실력을 빨리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그래서 언어 과목에 집중해 공부했고, 조금 약했던 수리 과목은 오답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식으로 전략을 짰던 것 같아요.


SKCT는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다르게 실제 업무와 관련된 항목이 나와요. 예로 들면 ‘과장님이 무슨일을 시키는데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식의 문제인데, 그 부분이 다른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SKCT만이 가지는 차별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을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Q. 지방대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불안해하고 있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전남대 멘토링에 오신만큼 지방대 학생이 불안해하고 있는 지점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한아름 플래너 : 지방대 학생들은 거리 문제도 있고, 지방에서 활동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 적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초조해할 것 같은데요, 이에 불안해할 필요는 전혀 없고,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해서 그 분야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 될 것 같아요. 만약 화장품 분야에 관심이 있다 하면,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든다던지, A사, B사, C사의 분석 보고서를 만드는 등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을 결과물을 만들면 분명히 차별점이 있을 거예요.


이처럼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세심히 듣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가 가득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었던 SK그룹 각 관계사의 구성원들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멘토링 시간이 될 수 있었다.

 

3.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신입사원의 취준 이야기
멘토링 카페 그 대망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바로 SK Careers 특강이다. 전남대에서 열린 7일 멘토링 카페에서는 SK텔레콤과 SK플래닛의 Careers 특강이 각각 오후 4시, 5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SK텔레콤의 Careers 특강에서는 SK텔레콤 천안마케팅팀의 신입사원 방성주 매니저의 취업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방성주 매니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역시도 우리와 같이 멘토링을 받으면서 회사의 이모저모를 물어보던 취준생이었다는데, 이제는 당당히 신입사원으로 SK Careers 특강을 진행하게 된 방성주 매니저, 그의 바이킹 스토리는 어떨까?

 


바이킹 챌린지는 진짜 ‘스펙초월’!
방성주 매니저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의 스펙을 초월하여 스토리만으로 그 사람을 뽑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하지만 그가 찾아본 합격자들은 오지탐사를 갔다오고, 무역회사를 창업해보는 등 사실상 어마무시한 스펙을 지닌 이들이었다. 그와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조금은 의기소침하게 되기도 했지만, 그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탈스펙’이 맞다고 당당히 말한다. 수도권 4년제 공대 출신의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가 바로 신입사원이 되어 Careers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니 말이다. 단, 그는 자신만의 ‘취미’가 분명한 학생이었다.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게 제 취미입니다
아주대 토목공학과에 입학하여 1년간의 대학 생활을 보내고 군 입대를 앞두었을때, 그는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어 ‘Sunny 리더 그룹’이라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에서 활동하게 된다. 새로운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그룹으로, 이 그룹의 미션은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가는 봉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방성주 매니저는 봉사와 미팅을 합친 ‘봉사미팅’ 프로그램을 기획했는데, 때아닌 대박이 나게 된다. 이후 그는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제대 후에는 이러한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창업대회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이로써 방성주 매니저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기획하는 것에 취미를 가지게 됐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게 제 취미입니다
기획력을 인정받고 나니 이제 직접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방성주 매니저, 그는 2학년 2학기에 미디어 공학으로 전과를 했다. 그 이후에 시작한 첫 프로젝트는 총학생회 투표율을 올리기 위한 전자투표사이트였다. 직접 만들어서 학교에 제안까지 했지만, 아쉽게도 상용화되지는 못했다. 이 점은 아쉬웠지만, 이후에도 그는 도서관 지도를 만들어 붙이고 다니는 등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잃지는 않았다.

 

“새로운 가치를 전염시키는 게 제 취미입니다”
어느덧 ‘혼자서 가치를 만드는 것’에 아쉬움을 느낀 방성주 매니저는, 결국 새로운 가치를 전염시키게 됐다. 이를 위해 그는 3학년 때 컴퓨터 공학을 복수전공을 신청했고, ‘원청동벨리’라는 프로젝트 동아리를 만들어 휴먼오브아주(Human of Ajou), 스마트팜 등을 직접 제작했다. 그렇게 그는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1학기에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통해 지금 취준생들에게 자신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해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합격하여 올해 1월 SK텔레콤에 입사한 방성주 매니저>


“여러분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어필하세요!”
“엄청나게 특별한 경험만을 내세울 필요는 없어요. 결국은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내세울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가 중요하죠. 저는 바이킹 챌린지 채용 과정 당시 심사위원들 앞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취미라고 발표했어요. ‘새로운 가치’라는 키워드처럼, 여러분도 자신의 대학 생활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만들어 보세요. 특별하지 않은 경험이라도 도전하고, 그것에서 얻은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이를 진실되게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녹여낸다면 합격할 수 있을 거예요!”

 

2016년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벌써 상반기 채용 과정의 절반에 이르른 만큼 막판 스퍼트가 필요한 이들과, 하반가 공채를 준비하는 이들 모두에게 SK 멘토링 카페는 분명히 유익했을 것이다. 만약 아직 SK 멘토링 카페에 와보지 못한 예비 취준생이라면? 더욱 알찬 채용 정보와 멘토링으로 가득할 2017년 SK 멘토링 카페를 기약해 보자!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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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사희망자 2016.04.13 1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이킹 오디션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전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