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취준생들 사이에서 ‘핫’한 카페가 떴다 

2015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현장 1

취준생을 위해 준비한 SK의 종합선물세트! ‘2015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이 지난 4월 9일 서울 충정로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방식인 바이킹 오디션과 함께 진행된 SK멘토링 카페에서는 관계사별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커리어스 멘토링과 T-DIRECT INTERVIEW 를 통해 면접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모의 면접 체험, 특강 형식으로 채용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릴레이 면접 특강이 진행되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해당 기사는 1편과 2편으로 나뉘어 1편에서는 현장의 생생함을, 2편에서는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SK Careers Editor. 장수호, 설종원

 


궁금한 취준생들 다 들어와

 

 

 

2015년 4월 9일 화창한 오후, 많은 사람들이 충정로 LW컨벤션 센터로 모였다. 바로 2015 SK 바이킹 오디션과 멘토링 카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곳에 모인 취준생들은 하나 같이 진지한 표정으로 행사에 임했다. 그들 손에는 행사 일정표와 팸플릿 채용 설명서가 들려 있었고, 커리어스 멘토링을 받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현장 접수 카드를 작성하고 있는 취준생들도 쉽게 볼 수 있었다.



Chapter 1. 채용담당자, 신입사원과의 1:1 상담!
커리어스 멘토링 


<관계사별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커리어스 멘토링은 관계사별 채용담당자 또는 신입사원과의 1:1상담회로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양식을 작성하고 이후, 본인들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다. 취재를 갔던 에디터조차 채용담당자와의 인터뷰에 애를 먹을 만큼 많은 대기 인원으로 붐볐다.



Chapter 2. 이보다 자세할 순 없는 면접 이야기
릴레이 면접 특강

릴레이 면접 특강에선 각 관계사에서 나온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전해 주는 생생한 입사 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이뤄진 릴레이 면접 특강은 지원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필요한 내용을 필기하고 PPT 내용을 사진을 남겨두는 것 외에도 특강 이후에 담당자와의 Q&A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좌측부터 SK텔레콤 채용담당자 김종요 매니저, 조희정 신입 매니저, 김종요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텔레콤 조희정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읽고 싶은 자기 소개서 내가 무슨 경험을 했고, 어떤 역할을 했으며 무엇을 배웠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를 썼다. 즉, 내 역량과 경험이 지원한 직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생각하고 난 뒤 자기 소개서를 작성했다.
2. 왕도는 없다! SKCT 자신의 수준에 맞춰 노력해야 했다. 부족하다 느끼면 노력을 통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는 수밖에 없다. 인성검사는 거짓 없이 솔직하게, 일관성을 갖고 풀어야 한다.
3.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면접! 취준생 시절 면접 스터디를 적극 활용했었다. 동영상 셀프 촬영을 통해 말할 때 나오는 좋지 않은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SK플래닛 채용담당자 김종민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플래닛 가인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독자의 입장에서 쓰는 자기 소개서 독자인 면접관을 생각하면서 작성했다. 나의 자소서를 통해 그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러기 위해 자기 자랑은 피하고 읽는 사람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포인트에 맞는 답을 썼다.
2. 나를 알아야 푼다, SKCT 적성검사는 제대로 푸는 데에 중점을 두었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남들의 페이스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제대로 풀려고 했다. 인성검사를 풀 때는 일관된 대답을 하기 위해서 스스로 ‘나는 OO한 사람’이라고 최면을 걸 듯 생각했었다.
3. 암기보단 논리! 면접 예상 질문을 외워서 대답하기만 하면 티가 난다. 면접 때는 답이 아닌 풀이가 더욱 중요한 것 같다. ‘공장건설에 있어 님비 현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스마트워크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 위와 같은 질문에 정답을 말하기란 힘들다. 하지만 내가 왜 이 답을 했고, 답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했다.



Chapter 3. 담당자에게 피드백 한 번 받아보시죠!
1:1모의 면접

 


<모의 면접 체험 부스>

멘토링 카페에서는 특별히 바이킹챌린지에 사용된 모의 면접 장비인 ‘T-DIRECT INTERVIEW’를 볼 수 있었다. 면접 부스에 들어가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화면을 보며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이다. 이후, 녹화된 영상은 사전에 입력한 이메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시험 문제는 시험 출제위원이 가장 잘 알고 있듯, 면접의 승패를 좌우할 담당자가 해주는 피드백은 그 누구의 이야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화면 상단에 질문이 게시되고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면접 모습을 볼 수 있고 녹화가 된다>

실제로 모의 면접에 참여한 참가자는 “상대방이 대화할 때 보는 내 얼굴을 본 것 같아 떨리기도 하였지만 내 표정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며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피드백을 빨리 받아볼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말해 모의 면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Chapter 4. 내 인생의 항해일지!
바이킹 오디션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 바이킹 오디션도 열렸다>

15분간의 바이킹 오디션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하지만 역시 바이킹챌린지에 도전하는 인재들답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음악을 들으며 긴장을 푸는 대기자(좌), 발표 자료를 검토 중인 대기자(우)>

참가자들 각기 저마다의 방법으로 중압감을 이겨내고 있었는데 면접자들을 위해 준비된 노트북을 이용해 자신의 PT자료를 확인하는 참가자, 화장실에서 미리 생각해둔 스크립트에 따라 순서를 외우는 참가자, 편안히 앉아 노래를 듣는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었지만 그 눈빛만큼은 모두들 빛나고 있었다. 쟁쟁한 지원자들이 많기로 유명한 바이킹챌린지인 만큼 면접 참가자 세 명에게 면접이 어떠했는지 물었다. 대부분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보았다고 이야기했고, 본인의 스토리에 담긴 역량이 직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면접의 핵심 포인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본인의 스토리를 한 줄로 말한다면?
참가자 #1. 학창 시절부터 영업을 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떤 식으로 했고 역량을 키웠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참가자 #2. 제가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들, 썼던 책, 강의했던 것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참가자 #3. 정치외교를 전공하였고, 관련 대외 활동 경험이 마케팅에서 어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 오디션 분위기는 어땠고, 어떤 질문이 오갔나요?
참가자 #1. 면접관님들도 많이 웃으시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면접과 다르게 자유롭고 편하게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참가자 #2.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았고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으니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B2B 사업에 지원하였는데, 제 역량이 B2B사업에 어떤 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참가자 #3.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도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편하게 발표 할 수 있었고요. 직접적으로 SKT마케팅, 어느 부분에 기여할 수 있겠냐는 질문이 기억에 납니다.
  

수호's Tip

종합선물세트인 이번 2015 SK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는 어느 취업설명회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매사에 진지한 취준생들의 모습이었지만 상담을 받거나 특강을 들을 때는 열정을 뿜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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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챌린지 2015 SK 멘토링 카페

멘토링 메뉴판


메뉴만 봐도 이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 느껴질 때가 있지 않은가? SK는 마치 엄마가 집밥을 짓듯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멘토링 카페를 준비했다. 신입사원과의 1:1상담 및 면접 특강, 모의 면접까지! 차린 것 없지만 많이 많이 드시고 가시라!


SK Careers Editor

멘토링 카페 MENU 

1. 커리어스 멘토링
신입사원이 1:1상담을 통해 필기와 면접, 인턴십 등 채용 전형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선배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가도록 하자.


2. 릴레이 면접 특강
각 관계사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사원이 SK입사를 위한 Tip을 준비했다. 신입사원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통해 합격의 비법도 알아가고, SK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 입사를 준비하는 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들이 쏟아질 테다.


3. 1:1모의 면접
SK바이킹 챌린지 지원자를 위한 전용 앱인 ‘T-Direct Interview’을 이용해서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 T-Direct Interview는 최대 5분간 셀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녹화가 끝난 영상은 이후 면접 위원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멘토링 카페 TIME

 

 

※ 자세한 사항은 www.skcareers.com 참조 / 문의처 skviking@sk.com



멘토링 카페 맛보기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달. 어느덧 그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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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 전력운영통합전략TF 박상...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다 하반기 공채에 관심이 많은 당신, 그리고 SK E&S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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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SK브로드밴드]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친구보다 더 친근한 이미지로 우리의 곁에 늘 함께하는 SK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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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s Tip

책 『파이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보험회사 직원에게 오랑우탄이 바나나를 타고 왔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혹시 배는 띄웠는데 망망대해 위에 있는 기분이 드시나요? 어디로 가는지 몰라 불안한 마음이 드시나요? 당신이 타고 있는 배가 돛단배이든, 쿠르즈든 중요한 건 배 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바다로 나갔으면 말이죠! 실제로 바나나는 물에 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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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 어느덧 그 두 번째 단계인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4 6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총 다섯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SK 멘토링 카페라는 이름을 달고 보물과도 같은 두 행사를 동반했다. ‘커리어스 멘토링면접 특강이다. 스토리 심사를 통과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과 달리 커리어스 멘토링과 면접 특강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러니 취업을 정복하고 싶은 자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자.


SK Careers  Editor


‘커리어스 멘토링에서는 여러 관계사가 참여해 자소서, SKCT, 면접 클리닉을 진행한다. ‘면접 특강에서는 SK담당자와 신입사원이 면접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유용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1)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정보

 

 

(2) 커리어스 멘토링 정보 

 


(3) 면접 특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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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K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지금은 닻을 올릴 때

자기 분야에 확신과 열정이 있다면 바이킹에 올라타라! 2015 SK 상반기 공채의 20%를 바이킹챌린지에서 뽑는다는 고급 정보를 입수했다. 아직도 난 특별하지 않다고 한 발짝 물러서 있는가? 하고자 했던 일에 대한 꾸준한 관심만 있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팁과 정보가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라!

SK Careers Editor. 최문경, 김지민

 

특별한 STORY가 없다고?

 

 

지난 5일 오후 2시 건국대에서는 SK그룹 열린 채용의 대표 브랜드인 ‘SK바이킹챌린지의 설명회가 열렸다. 수업과 겹치는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이킹챌린지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바이킹챌린지 지원서에는 자격증이나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을 적는 공간이 전혀 없다. 대신 말 그대로 바이킹 스토리만으로 서류 심사가 이루어진다.

많은 대학생들이 이미 자신의 스토리를 심사 받는 과정에 대한 부담감을 지니고 있었다. 바이킹챌린지로 입사에 성공한 사원들의 스토리를 홈페이지를 통해 엿볼 수 있는데 모두 특별한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란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대단하고 특별한 스토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여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본인이 가진 끼와 열정을 모두 발휘할 수 인재, 그것이 바로 SK바이킹챌린지에서 원하는 인재다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바이킹 스토리가 심사의 당락을 결정하는 만큼 자신에 대해 충분히 돌아볼 시간을 갖고 작성하기를 권했다. 바이킹챌린지는 SK공식 채용 홈페이지(www.skcareers.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SK 신입/인턴 공채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스토리 심사가 끝난 후 합격자에 한해 4월 중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바이킹 오디션이 실시된다. 바이킹 오디션은 자신의 스토리를 어필하는 PT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개인별로 약 15분이 주어진다. 이 전형에서는 SK바이킹챌린지에서 원하는 인재가 어떤 인재인지, 내가 바이킹형 인재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5~6월에 진행되는 관계사별 면접에서는 바이킹 가치와 역량에 적합한 지를 평가하고, 선발된 인원에게는 하계 인턴십의 기회가 주어진다.

 


[바이킹 챌린지 전형 사원_서정수 매니저님]

실패를 성과라고 인정받아 최종 합격까지

 

 

SK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SKT 사원이 된 서정수 매니저는 실패했던 세 번의 인턴 이야기로 바이킹챌린지 PT면접에 통과했다. 그는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사항으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꼽았다. 그는 현재 SK텔레콤의 최전선의 현장팀인 B2C마케팅에서 활동하고 있다. B2C마케팅 매니저들은 고객들과의 간접적인 접점이 강조되는 직무이므로 윤리와 정직, 책임감 등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실패했던 세 번의 인턴경험 속에서 회사의 경영윤리의 중요성을 알았고, 영업직으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노하우를 채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킹챌린지에서 말하는 경험이란 특별한 지 여부보다는 자신이 했던 다양한 일들이 내가 지원한 직무와 얼마나 연결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 ‘바이킹을 알려주세요!’ 솔직한 Q&A

Q) 관계사별로 뽑는 인원은 몇 명인가요?

이번 바이킹챌린지부터 관게사별 인턴 채용 규모의 20%를 바이킹 전형으로 확대 선발할 계획이다.

 


Q) 바이킹 인재는 어떤 인재인가?
홈페이지를 보면 바이킹형 인재의 특징이 용맹과 Risk taking, 창조적 파괴, 승리에 대한 열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 가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과정에 비록 Risk가 생기더라도 그 안에서 본인의 끼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의미한다.

 

 

Q) 직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것 같은데, 직무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공채 전형과 마찬가지로 바이킹 전형 역시 직무에 대한 이해는 꼭 필요하다. 아무리 다양하고 특별한 스토리가 있다 하여도 관련 분야에서 활용할 수 없다면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관계사별 홈페이지 또는 채용 블로그에서 정보를 찾아보거나, 직접 관계사별 리쿠르팅(채용 상담/설명회)에 참여해 실무자들을 통해 직무 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다.

 

Q) 바이킹 PT면접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어필하였나요?

다양한 인턴 경험들로 어필했다. 하지만 단순히 인턴 경험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지원한 직무인 B2C와의 적합성을 연결시켰다. 다양한 끼와 열정이란 건 직무와 동떨어진 특이한 경험이 아닌 직무와 연관이 되어 회사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을 말하는 것이다.

 

 

Q) 타 회사 인턴 업무와 SK 마케팅 업무와는 성격이 상이한데 이를 어떻게 어필했는지?

물론 그 동안 경험했던 인턴분야의 업무들과 현재 일하고 있는 마케팅 업무는 사업 분야의 특성상 성격이 다르지만, 마케팅 분야라는 점에 집중했다. 우선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끼와 열정이 발휘될 수 있었던 분야가 바로 마케팅이었다. 다양한 인턴 과정을 통해서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또한 그 역량들이 SK마케팅 업무 수행에 적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문경’s Tip

특별하고 튀는 스토리가 없다고 고민한다면 그 고민은 거기서 접어라. 바이킹 챌린지에서 찾는 인재는 톡톡 튀는 인재가 아니라 자기의 분야에 꾸준한 관심과 열정을 지녀온 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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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K 바이킹챌린지모집

인재의 조건

토익 점수가 높으면 무조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인 걸까? 학벌이 좋으면 다 좋은 인재일까? 칸칸이 채워진 글씨가 나를 다 보여주지 못해 한숨짓고 있었다면 잘 찾아왔다. 스펙 초월! 일 잘하는 인재를 찾기 위해 도입된 ‘SK 바이킹챌린지모집이 시작되었으니 말이다. 학력 떼고, 수상경력 떼고 경험으로만 붙는 거다.

 


바이킹챌린지란?

학력이나 수상경력, 어학점수가 아닌 도전과 열정이 담긴 스토리만을 가지고 인재를 선발하는 SK만의 채용 전형이다. 자기 분야에서 넘치는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바이킹을 찾기 위해 39()부터 20()까지 2주간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3월 중으로 스토리 심사 및 결과 발표가 이루어지며, 4월 중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바이킹 오디션이 실시된다. 오디션은 Presentation형식으로 PT발표 이후 간단한 Q&A를 진행하고, 개인별로 15분씩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은 5~6월 중 관계사별 면접을 통해 역량 평가 및 바이킹 가치에 부합한 인재인지를 평가 받은 뒤 인턴으로 선발된다.

바이킹챌린지는 아직 바이킹챌린지 전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권역별로 서울, 경기, 인천에서는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자연), 아주대, 인하대, 아주대, 중앙대, 한양대에서 열리며, 지난 금요일 건국대에서 실시된 설명회에는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바이킹챌린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청지역에서는 충북대, 충남대학에서 실시되고, 경상지역에서는 경북대, 부산대, 전라 지역에서는 전남대, 전북대 등 총 16개 대학에서 실시된다.

 

CHECK! 나는 VIKING 인재일까?

Marketer | 장사꾼 기질을 바탕으로 사업의 획기적인 성장을 일구어낼 인재. (EX. 장사 경험/ 영업활동 경험/마케팅 동아리 경험, 마케팅 공모전 수상 경험, 협상을 통한 큰 성공 경험 등)

Entrepreneur | 창업가 기질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자기완결적으로 이끌어갈 인재. (EX. 온오프라인 창업 경험, 기업체 운영 경험, 창업 동아리 경험, Analyst경험, 주식 성공 경험, 대규모 영리 단체 리더 경험 등)

Creator | 상식을 뒤엎는 발상이나 전에 없던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인재. (EX. 특허 보유, idea를 통한 특허에 준하는 사회적 변화주도 경험, 발명 동아리 경험, idea 공모전 수상 경험, 큰규모 국책과제 추진경험 등)

Global Nomad | 글로벌 역량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사업을 리드할 인재. (EX. 다수 국가에서의 체류 경험, 세계일주, 3개 이상의 외국어 구사, 국제기구 활동, 해외 창업, 근무 경험 등)

 

바이킹형 인재의 DNA

용맹 강한 자기실현의 욕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피하지 않고 즐기는 인재.

창조적 파괴 흥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서는 언제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할 수 있는 인재.

Risk-taking 주어진 환경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히 질문하고 기존의 틀을 깨고 도전하는 인재.

승리에 대한 열망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가 있고,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는 인재.

 

프로그램 개요

참여대상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

2015.7월 인턴십 참가 및 2016.1월 신입사원 입사 가능

접수기간   201539() ~320() 24:00

                * SK그룹 홈페이지http://www.skcareers.com 를 통해 스토리 접수

                * 39()부터 진행되는 SK신입/인턴 공채와 중복으로 지원 가능

선발과정  스토리 접수 - 스토리 심사 결과 발표 - 바이킹 오디션 실시 관계사별 바이킹 면접 실시- 인턴십 실시

모집분야

※ 세부사항은 www.skcareers.com 참조



공채에 3번 낙방, 바이킹챌린지로 2014신입사원이 된다
2014 바이킹, SK텔레콤 B2B기업솔루션 송인석 매니저 인터뷰

 

[SK텔레콤]도전은 나의 힘! SK텔레콤 B2B 기업솔루션 송인석 매니저님
도전은 나의 힘!SK텔레콤 B2B 기업솔루션 송인석 매니저님SK 텔레콤 B2B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당신. 희망회사와 희망직무를 정한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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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S Tip

진보한 디자인은 환영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받습니다’. 숨겨진 패션디자이너들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TV쇼인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메인 MC인 이소라가 매번 하는 말입니다바이킹챌린지에 지원하려면 창업을 해봤다거나 인생의 굴곡이 많거나, 세계여행쯤 다녀와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아예 지원자체를 포기하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 아래 같은 얼굴이 없는 것처럼 똑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이야기를 써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점 하나의 위치로 인해 진보와 진부가 다른 길을 걷는 것처럼요. 자신의 스토리에 점 하나를 어디에 둘 지도 자신에게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바이킹으로서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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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alent Festival,

그 뜨거웠던 열기 속으로 GO! GO!

 

917~18일 양일간 취준생들이 기다리던 SK Talent Festival’이 열렸다. ‘SK Talent Festival’은 크게 세 프로그램으로 구분되었다. 각 계열사의 기본적인 소개 및 모집요강을 설명하는 SK Careers 특강, 각 계열사의 HR 담당자와 신입사원에게 상담을 받는 SK Careers Mentoring, 마지막으로 미리 신청 받은 응시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역량 Presentation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SK Careers Editor. 설종원 


 

<SK Talent Festival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

 

 

SK Careers 특강

SK Careers 특강 프로그램에서는 각 관계사의 스케줄에 따라 인사담당자나 신입사원이 취준생들에게 인재상과 향후 전망, 자소서 팁을 주었다. 참가자들이 노트북이나 공책을 이용해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필기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설명이 끝난 이후에는 개별적으로 질문 시간을 갖고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SK 인재육성위원회 진동철 PL님이 알려주는 채용과정별 TIP!

SK 인재육성위원회의 진동철PL님은 14년도 하반기 채용 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하신 후 취준생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채용 과정별 팁을 주셨다.

서류전형:  자소서 작성 시 개인의 역량과 경험이 지원한 회사와 직무에 어떻게 연계가 가능한지를 어필하라.

SKCT: 결코 단기간에 점수 상승은 불가능! 심층역량은 답안 작성 시 솔직하고 일관적인 답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자신의 가치관이나 성향과 다르게 답변하면 불합격 처리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면접: 면접은 지원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에 기반하여 역량과 경험을 검증하는 단계이므로 솔직한 자소서가 기본이며, 자신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준비해야 한다.

 

‘SK텔레콤

HR 담당자 김종요 매니저

<취준생들에게 SK 텔레콤에 관해 강연을 하고있는 김종요 매니저>

 

SK의 전반적인 역사와 채용과정에 대해 설명한 진동철 PL님의 강연이 끝나고 가장 많은 취준생들이 관심을 보낸 SK텔레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주기 위해 SK 텔레콤 HR운영팀 김종요 매니저가 강단에 올랐다. 김종요 매니저 역시 서류전형에 대해 자소서는 본인이 누구인지를 묻는 것이지 우리 회사를 얼마나 잘 아느냐를 묻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로 취준생들에게 팁을 주었다.

그리고 작년 하반기 채용에 비해 몇 가지 달라진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공자를 선호해 이에 따라 채용도 늘어난다는 기쁜 소식이었다. 또한 사회취약계층인 장애우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대우도 작년에 비해 대폭 상향되었다. SK텔레콤은 사업 특성상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트렌드를 잘 읽을 줄 알며 영업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선호한다고.

 

‘SKC&C’

HR 담당자 김현수 대리

공대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SK C&C또한 이번 시간을 통해 많은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취준생들이 가장 많이 한 질문 중 하나는 ‘IT 전공자가 아니며, 전문적 지식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였다. 이에 대해 김현수 대리는 "IT전문 회사로써 IT관련 전공자를 많이 채용하는 건 사실이나 C&C는 다양한 학과의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며, 이로 인해 다양한 시각을 확보하려 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현재 다양한 전공의 직원들이 C&C에 근무 중 이며 신입사원으로 채용되면 약 4개월가량 IT 관련 전문 교육을 받는다고 말했다.

 


SK Careers Mentoring

SK Careers Mentoring은 관계사별로 인사 담당자 또는 신입사원과 참가자간의 1:1 맞춤 상담이 이루어졌다. 희망하는 관계사의 번호표를 뽑고 순서를 기다리면 차례에 따라 상담이 이루어졌다. 불과 1~2년 전만 하더라도 자신과 같은 취준생 시절을 보냈던 신입사원과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용기와 자신감을 얻고 돌아갈 수 있었다.

 

‘SK텔레콤

조희정 신입 매니저 인터뷰

 

 

 

특강프로그램에서 자신의 SK 취업 스토리에 대한 강연을 마치고,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SK텔레콤의 조희정 신입 매니저님과 간단한 질문형식으로 인터뷰를 나눠보았다.


Q. 작년까지는 본인도 취업 준비생이었는데, 이렇게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A. 모든 취준생이 그렇듯이 제게도 매우 막막하고 힘든 시절이었어요. 특히 전 여자이면서 적지 않은 나이였기에 정말 불안했죠. 그렇게 힘든 시절을 보내면서 드는 생각이 ", 다시는 되풀이 하기 싫다." 였어요. 그래서 취준생 시절이 이번 한번으로 끝낼 수 있게 최선을 다했죠. 채용과정에서는 서류전형이 통과하면 기뻐할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전형을 준비하고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Q. 취업에 성공한 선배로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취준생 독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제가 앞서 강조한 시간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해요. 잘 아시겠지만 SK텔레콤은 여러분들이 도전 하실 만 한 가치가 있는 회사에요. 지금은 많이 힘들고 막막하겠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셔서 내년엔 회사에서 뵙길 바래요! 모두들 힘내세요!

 

SK C&C

HR담당자 김현수 대리 인터뷰

특강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하고, 숨 돌릴 틈도 없이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SK C&C HR 담당자 김현수 대리님과 인터뷰를 나눴다.

 

 

Q. 현재 SK C&C HR 담당자의 입장에서 바라 봤을 때, 취준생들이 취업과정에서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 무엇인가요?

A.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 실수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예를 들면 자소서를 베끼고 검토도 안 한 나머지 회사 이름도 틀리는 경우도 있고,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리고요. 맞춤법 같은 경우에는 사소한 부분으로 볼 수도 있지만 HR 담당자 입자에선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은 걸로 보여요. 

 

 

 

Q. 신입사원 채용 시 다른 관계사와는 달리 C&C만의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역량은 무엇인가요?

A. IT 전문 회사인 만큼 다른 계열사에 비해 IT 역량을 갖춘 신입사원을 필요로 해요. 하지만 앞서 특강에서도 말했듯이 이는 필수조건은 아니에요. IT 관련 전공의 지원자가 아닐지라도 채용 후 4개월 가량의 IT 교육을 실시하면 모두들 어느 정도 전문가의 수준엔 이를 수 있기 때문에 IT에 대해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문제될 건 없습니다.

 

SK플래닛

HR담당자 이민희매니저 인터뷰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도 유독 긴 줄을 자랑했던 SK플래닛의 HR 담당자 이민희 매니저님과 나눈 인터뷰다.


 

Q. 현재 SK플래닛 HR 담당자의 입장에서 바라 봤을 때, 취준생들이 취업과정에서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 무엇인가요?

A. 많은 취준생들이 막연한 불안함 속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조차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찔러보는 식의 지원이 가장 큰 오류 같아요.

 

Q. 신입사원 채용 시 다른 계열사와는 달리 SK플래닛만의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역량은 무엇인가요?

A. 업무 특성 상 트렌드에 민감한 인재를 필요로 해요. 수 많은 데이터와 문화적 흐름을 올바르게 분석 할 줄 아는 인재를 말하죠. 그리고 자신감과 리더십을 가지고 조직 내에서 조화롭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해요.

 



역량 Presentation

역량 Presentation 13년부터 Talent Festival에 도입된 스펙 초월 전형 방식으로서 지원자의 기본정보와 직무역량 포트폴리오만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Talent Festival 기간 동안 진행되는 역량 PT를 통해 우수 발표자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서 서류전형 혹은 SKCT 면제라는 채용 특전이 주어졌다. SK는 기존에 문서로만 진행되는 서류전형에서 놓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SK역량 Presentation 참가자 인터뷰

역량 Presentation 응시자 정한아


 

Q. 20여분간 발표를 마치고 나오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생각보다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오히려 제가 너무 긴장을 하자 심사 위원님께서 재미있는 질문으로 분위기를 풀어 주셨어요.

 

Q. 오늘의 발표를 위한 준비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PPT제작 5, 발표연습 2틀 정도로 일주일정도 걸렸어요. 평소에 필요한 자료를 많이 모아두는 편이라 자료수집에는 시간을 아낄 수 있었어요.

 

 

 

 

 


에디터’s Tip

뜨거웠다. 커리어 특강을 듣는 취준생들의 열정,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취준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려는 멘토들의 열정, 역량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 발표하는 응시자들의 열정까지 모두의 열정이 모여있던 그곳은 정말 뜨거웠다. 취준생들이 짊어졌던 무거운 짐들이 SK Talent Festival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조금이나마 녹아 내리지 않았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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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능력을 보여줘!

‘2014 SK Talent Festival’ 접수 시작

참고: http://www.skcareers.com (SK Talent Portal - Talent Festival 페이지는 8/28 오픈 예정)

 

채용 설명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SK Talent Festival’ 2014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어김없이 돌아왔다. 그 동안 자신의 끼와 열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면 반드시 주목할 것! 역량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역량을 뽐낸 뒤 우수자로 선발되면,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 또는 SKCT 면제 기회가 주어지니까. 취준생이라면 체크해야 할 접수 일정 및 프로그램을 소개 한다.


 


 

2014 SK Talent Festival’ 개최 일정


접수기간 828() ~ 911()

참가자격 SK에 관심 있는 사람

* 역량 프리젠테이션은 20151월 입사 가능자만 신청 가능

일시 917() ~ 918()

장소 브라운 스톤 서울 3LW컨벤션(서울 충정로)

 

 

채용 정보 전달은 기본이고, 채용담당자 멘토링과 역량 프리젠테이션의 기회도 주어지는 신개념 채용설명회, ‘2014 SK Talent Festival’ 이 브라운 스톤 서울 3LW컨벤션에서 917일에서 18일까지 양일간 펼쳐진다. SK그룹 입사 희망자 중 소수의 인원만이 접수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828일에서 911일까지 일주일간 접수 할 수 있다.  SK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역량 프리젠테이션은 20151월 입사 가능자만 신청할 수 있다.

 

 

‘2014 Talent Festival’ 프로그램


SK Careers 특강 SK 구성원이 들려주는 채용 이야기

SK Careers Mentoring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입사 Mentoring

역량 Presentation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

                   지원 직무에 맞추어 두 가지 테스트로 진행

 


 


 

 

취업설명회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기란 어려운 법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주눅이 들거나 오히려 자신감을 잃는 것이 취업설명회의 일반적 특징이기 때문이다. 허나 SK Talent Festival은 소수의 인원이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얻고, 역량을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하반기 공채에 앞서 잃었던 자신감을 회복하고, 합격의 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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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의 취업스토리! 

SK그룹 SUPEX 추구협의회 기업문화팀 최석PL

12개월간의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멘토님과의 만남이다. 불가능한 기획도 가능하게 도움을 주셨던 멘토님 덕분에 궁금했던 내용을 아낌없이 얻어가고, 많은 분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지금부터 SK그룹 SUPEX 추구협의회 기업문화팀의 최석PL님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장수호


‘멘토님도 취준생이었던 적이 있나요?’ 

 

 


Q1.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그룹 SUPEX추구협의회 인재육성위원회 기업문화팀 채용 담당 최석입니다. 지난해에는 SK하이닉스를 담당하고 있는 수호 학생의 멘토이기도 했습니다.


Q2. 대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여겨지는 일은 무엇인가요?
‘한글물결’이라는 중앙동아리 활동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과에만 머물러 있었다면 20대 초반에 시야가 좁아질 수 있었는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전공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고 지금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 중에 신촌, 명동 같은 번화가 간판 중 우리말 비율을 조사하고 발표회를 했던 것과 후원을 받아 학교 내 우리말 공모전을 진행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Q3. 대학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앞서 말한 동아리를 입학식 당일 선배들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과 동기들 10명 정도를 섭외해 가입하도록 독려했고, 그때의 경험이 지금 인사담당 업무와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Q4. 대학생 때 못해서 아쉬운 것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연애, 여행, 대외 활동, 공모전, 아르바이트 등과 같이 많은 것들이 있는데 기회가 있을 때 많이 경험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스펙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경험을 위해 이것저것 해 봤어야 했는데, 평범하게 대학생활을 보낸 것이 아쉽네요.


Q5. HR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군대에서 보직이 인사행정병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야근도 하고 챙겨야 할 게 많아서 힘들었는데 끝나고 보면 참 보람이 있었습니다. 중대장님께서 자신이 보았던 인사행정병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를 해 주신 게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칭찬을 듣고 나니 ‘이 일이 나에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복학을 한 뒤 HR쪽으로 직무를 잡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6. 서류전형은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나요?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이 면접 질문으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부터 공들여 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쓴 내용에 책임을 지는 건 당연한 것이고. 처음부터 잘 쓰기는 힘들겠지만 자기가 했던 활동들을 쭉 나열해 놓고 자기소개서 문항에 어떤 내용이 맞을지 매칭해보는 작업을 해나가면서 꼼꼼히 써보면 좋겠죠. 남들과 다른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7.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첫 면접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연습입니다. 연습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스터디를 구성해 여럿이서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굳이 같은 기업 지원자끼리 모일 필요는 없고요. 중요한 건 모르는 사람과 함께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면접은 연습이 필요하다>


Q8. 마지막으로 SK Careers Editor에 지원하는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6월 1일부터 2기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SK그룹 채용 공식 블로그인 SK Careers Journal과 에디터가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자신이 관심 있었던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들과 멘토링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니, 관심 있는 친구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수호's Tip

매번 많은 도움 주신 멘토님을 만나 취업스토리와 개인적인 질문들까지 2시간 동안의 인터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많은 취준생들이 SK Careers Editor에 지원해서 이런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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