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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리어스 에디터의 The Best Moment Top 3!

 

SK커리어스 에디터가 단순 글만 쓰는 기자단이라 생각하면 오산.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SK커리어스 에디터이기에 경험해볼 수 있었던 짜릿한 순간, The Best Moment TOP 3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김지윤


The Best Moment 1. 

취준생의 마음으로, 하반기 면접 취재


<2014 하반기 SK하반기 면접 현장>

 

 

6개월 전, 취업 준비를 목전에 둔 예비 4학년으로서 ‘SK하이닉스 하반기 면접 취재는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회사에서의 면접이 끝일 것이라 막연히 생각했던 때라 버스를 타고 면접을 위해 연수원으로 이동한다고 들었을 때는 꽤나 충격이었다. 에디터 신분으로 현장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면접 분위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던 것도 삶의 자극제가 되었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분발해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했던 순간이랄까.

 

The Best Moment 2

CEO와의 만남

 

<2015 SK신입사원 ‘SK최고경영층과의 대화현장>

 

SK그룹 신입사원만이 누릴 수 있다는 SK그룹 전 관계사 CEO와의 만남. 이제 갓 SK그룹의 새내기가 된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여러 CEO분들의 주옥 같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던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다. 신입사원들의 돌발 질문에도 침착하고도 현명하게 답변해주시는 CEO들의 모습을 보며, ‘역시 CEO구나!’라는 걸 새삼 깨닫기도 했다. 내 마음 속 넘버 원 취재, SK커리어스 에디터만이 누릴 수 있는 절..의 기회다!


 

The Best Moment 3.

SK플래닛 사옥 탐방

<SK플래닛 사옥 모습>

담당 관계사 사옥 탐방은 SK커리어스 에디터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SK플래닛 담당 에디터로서 방문과 견학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기뻤던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 회사 구성원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회사 곳곳을 둘러 보겠는가! IT회사들의 새로운 성지로 불리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플래닛 사옥은 그야말로 보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다.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사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널찍하면서도 쾌적한 공간 구성이 SK플래닛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원천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언젠가 이곳에 발을 디딜 앞으로의 나를 꿈꾸면서 멀지만 또 방문하고픈 SK플래닛 사옥 방문이 나의 마지막 The Best Moment!

 

 

지윤’s Tip

기획 소재를 찾고 마감시간에 쫓기다가다도 업로드 된 기사를 보고 뿌듯해 했던, 애증(?)의 SK Careers Editor 활동이 이제 수료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쉽고도 아쉽지만 2기 에디터들이 더 잘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나 자신을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SK Careers Editor 활동, 강력 추천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지원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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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꿈꾸는 자여, SK Careers Editor를 주목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도전. 당신이 대외활동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

SK Careers Editor  정석희

왜 대외활동을 해야할까?

대학 입학 후 꿈꾸던 동아리에 들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동기들을 만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반복되는 삶에 일탈을 꿈꾼다. 비슷비슷한 대학 생활. 학교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고,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가 비슷하다고 느낄 때, 학교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일상적이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는 방법. 바로 대외활동이다.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
SK Careers Editor는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소개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다. 지난 6월 1일부터 SK Careers Editor 2기 모집이 시작되었다. 6월 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고 서류 합격자에 한해 7월 초 면접이 이루어진다. 이후 최종 합격된 SK Careers Editor 2기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을 하게 된다. 취업 정보에 목마른 대학생, 콘텐츠 기획에 관심 있는 대학생,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자.


SK Careers Editor의 매력포인트
아직도 지원을 고민 중이라면 여기에 주목하자. SK Careers Editor만의 매력포인트를 알면 확신이 생길 것이다.


포인트 하나! 한 발 빠른 취업 관련 정보 습득
SK Careers Editor의 주요임무는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취준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명확하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기 위해 에디터들은 직접 채용 설명회를 방문하고, 사원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SK그룹의 신입사원 교육현장을 취재하며 SK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취준생들이 기다리고 있을 취업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움직이는 에디터. 그만큼 중요한 정보를 가장 먼저 직접 접할 수 있는 것은 SK Careers Editor만의 큰 특권이다.


<SK 관계사 멘토님과의 인터뷰(좌), SK그룹 채용 및 바이킹 챌린지 설명회 현장(우)>
 
 


포인트 둘! 새로운 만남과 추억들
SK의 관계사를 함께 취재하게 될 에디터들. 항상 콘텐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SK 관계사 멘토님과 취재를 도와주시는 임직원들, 모두가 SK Careers Editor를 하며 만난 사람들이다.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기획회의를 하고 함께 취재를 떠나기도 하고, 가끔은 놀러도 가면서 생긴 추억들은 어느 대외활동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SK Careers Editor 1기의 다양한 활동 모습>
 


지원을 위한 팁!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제 열심히 지원서를 작성해보자. 지원서를 살펴보면 간단한 입력사항 외에 두 가지 작성난이 있다. 하나는 자기소개이고, 다른 하나는 지원동기 및 포부이다. 대학생 기자단인 만큼 글 쓰는 것과 친해야 하겠지만, 전문적인 수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소개에서도 전문성을 드러내기보다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눈에 띌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기획에 대한 의지와 SK에 대한 관심을 보인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다. 주저 말고 지원해 보자.

석희’s Tip

1기 활동이 끝나갑니다.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정말 즐거웠던 기억, 힘들었던 순간, 감동받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이었던 만큼 꼭 추천하고 싶은 SK Careers Editor! 놓치지 말고 지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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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areers Editor, 1년을 되돌아 보며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1년이었다. SK Careers Editor 2기를 지원하시는 많은 사람을 위해 SK Careers Editor로서의 지난 1년을 돌이켜본다.

SK Careers Editor  혜인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1기 주혜인입니다.

처음에는 나 자신을 SK Careers Editor라고 소개하는 것이 굉장히 어색하고 민망했다. 가장 익숙하지 않은 것은 에디터라는 호칭이었다. ‘혜인씨’, ‘주혜인 학생으로 불렸던 내가 에디터라는 호칭으로 불리면서 누구보다 SK의 여러 관계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책임으로 재미있는 경험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점은 내가 쓴 기사가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 ‘유용한 정보다라는 댓글을 볼 때마다 더욱 힘을 내서 기사를 썼던 적이 많다. 또한 기사를 쓰기 위해 SK해운, 증권, 네트웍스 등 다양한 관계사를 조사하고 관계자분들을 만나며 SK에 대해 잘 알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행운이었다.



 

<SK Career Editor 1기로 첫 발을 내디디었던 발대식 현장에서>

 

SK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누군가 나에게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묻는다면, SK에 대해, 그것도 취업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된 점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만큼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하면서 SK가 추구하는 인재, 필요로 하는 역량 등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또한 직접 관계자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동기 부여가 되었고, 좋은 말씀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동료들을 만났다는 것이 좋았다. 취업에 대한 고민, 막막함 등을 나누고, 기사가 잘 써지지 않을 때에는 서로 다독이며 격려했다. 사람이 무엇보다 값진 보석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처음 인터뷰를 나갔던 SK증권 전경/ : 팀미션 때 팀원들과 함께 방문했던 대왕 돈까스에서>

 

SK Careers Editor 2, 도전 해보세요.

SK Careers Editor 2기를 지원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한 태도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 때문에 성실함을 가장 필요로 할 것 같다. 또한 자신이 활동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갖은 사람이 활동을 하는 것이 실제로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혜인’s Tip

기사를 쓰면서 SK Careers Editor로의 활동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이 났다. 개인적으로 더 열심히 할 걸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더불어 2기로 지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기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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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채용기자단 SK Careers Editor 1기 활동 개시!

 

이제 채용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취업은 정보전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선 채용 일정, 인재상, 직무 내용 등을 꽉 꿰고 있어야 한다는 것.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구직자들이 기업 채용페이지와 채용카페로 몰리는 것은 이제 채용시즌의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그러나 정보전이라는 말은 비단 구직자에게만 해당하는 말은 아니다. 훌륭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기업의 움직임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SK 그룹은 2014 8월부터 대학생 채용기자단 SK Careers Editor를 운영하여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과 SK그룹간의 소통에 박차를 가한다.

 

 

 

 

<SK Careers Editor 1기 멤버들이 SK 기업문화팀 인재육성위원회 윤흥수 팀장의 말에 경청하고 있다.>

 

 

실제 취업준비생들로 구성된 SK Careers Editor는 앞으로 SK그룹의 채용 블로그 SK Careers Journal을 꾸며나간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채용 및 직무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기업이 원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의견을 듣는다. 지난 725일 열린 발대식에서 1기 멤버들은 담당 관계사를 배정 받았으며, 앞으로 1년간 담당 관계사의 채용 정보, 직무소개 등 심도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공개된 SK Careers Editor 1기 담당 관계사>


 

 

 

<왼쪽부터 SK Careers Editor 1기 정석희, 이현정, 박소은, 김지윤, 장수호, 김지민, 최문경, 주혜인, 설종원> 


 

 

SK 기업문화팀 인재육성위원회 진동철PL취업준비생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채용 및 직무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채용 전문 블로그 SK Careers Journal을 오픈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SK Careers Editor를 통해 SK그룹과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의 소통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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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K Careers Editor 1기 발대식 후기

 

나비의 꿈을 꾸다

 

 



 

베이징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다음 달 미국 뉴욕의 폭풍우를 만들어 낸다는 나비효과. 지금은 작은 나비에 불과하지만 나비효과처럼 훗날 SK에 입사해 행복날개 효과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대학생 기자단 SK 커리어스 에디터! 그들의 위대한 첫 날갯짓, 12일 동안 이어진 발대식 현장에 따라가보았다.

 

 

Day 1

 

처음 뵙겠습니다!

 

장마기간 중 고맙게도 태양이 얼굴을 드러낸 지난 725일 금요일, SK그룹 본사인 종로 서린빌딩에 9명의 대학생들이 모였다. SK 커리어스 에디터의 발대식을 위해서다. 서류 면접과 블로그 미션, PT와 면접까지 3차에 걸친 긴 레이스 끝에 내디딘 첫 발. 말도 없이 조용히 있던 그들에게 자기소개를 요청하자 환한 웃음과 함께 숨겨놓았던 설렘을 드러냈다. SK 기업문화팀 인재육성위원회 윤흥수 팀장이 SK 그룹 소개와 최근 채용 트렌드를 설명했고, 진동철 프로젝트 리더가 SK 커리어스 에디터의 방향성을 소개해 SK에 대해 에디터들의 이해를 도왔다. 9명 모두에게 임명장 및 이름이 각인 된 펜과 노트, 명함을 수여해 앞으로의 에디터 활동에 자부심을 주었다.

 

 

<SK Careers Editor 1() SK 기업문화팀 인재육성위원회 윤흥수 부장()>



 

점심식사를 한 뒤 광진구 워커힐 내의 SK의 숙소 아카디아로 이동했다.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에디터들은 환호성을 질렀는데,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시원한 전망에 폭신하고 넓은 침구가 한 몫 했다. 다같이 모인 에디터들은 4개의 그림으로 자신의 유년시절, 청소년기,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를 하는 4 Square자기소개를 통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정석희 에디터는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니라 에피소드를 통해서 자신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짧은 시간 내에 훨씬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광장동 워커힐 호텔내에 있는 SK 아카디아() 4 Square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장수호 에디터()>



 

에디터들끼리 조금 더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고자 팀 대항 젠가 게임이 진행되었다. 두 게임 밖에 하지 않았건만 1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다들 게임에 몰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 SK 커리어스 에디터 활동 계획이 소개 되었고, 기사 작성과 관련한 블로그 콘텐츠 교육이 실시되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활동에 지칠 법도 하건만 저녁식사 시간 동안 에디터들의 먹는 입과 이야기하는 입이 쉴 새 없이 움직였다. 그 모습을 보니 앞으로 커리어스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체력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나싶어 안심이 되기도 했다.



 

 

 

<팀 대항 젠가 게임 도중 놀란 최문경 에디터 ()와 저녁식사 시간 좀 더 친해진 모습의 에디터들 ()>



 

Day 2

 

날갯짓을 시작하다


SK Careers Editor 로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바로 첫 번째 기획회의. 회의까지 주어진 시간이 짧았음에도 내용을 조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PPT까지 만들어냈다. 9명 모두 각자의 기획에 도움이 될 만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SK Careers Editor 활동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2시간의 열성적인 회의 끝에 각자의 손에는 작은 병이 주어졌는데, 1년간의 활동포부를 담을 타임캡슐이었다. 개개인의 첫 마음을 담은 타임캡슐은 1년 뒤에 개봉된다.


 

 

<기획회의 도중 다른 에디터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듣고 있는 김지윤 에디터(

타임캡슐에 들어갈 활동 포부를 적고 있는 김지민 에디터()>

 

 

 

<타임캡슐을 들고 있는 9명의 SK 커리어스 에디터들  ()와 나비 손 모양으로 행복날개를 형상화한 에디터들 ()>

 

 

 

 

12일동안 진행된 2014 SK Careers Editor 발대식은 사진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에디터들은 SK의 채용과 관련해 학생들이 궁금할 직무와 채용 과정, 그리고 대학생들이 좋아할 트렌드 기사들로 1년간 찾아갈 예정입니다. 대학생들과 SK의 소통가로서 날갯짓을 펼칠 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부탁 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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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고경영층과의 대화  신입사원, CEO를 꿈꿔라


“CEO를 꿈꾸십시오

지난 1월 16, SK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최고경영층과의 대화에서 SUPEX 추구협의회 김창근 의장은 말했다. ‘최고경영층과의 대화는 SK의 최고경영진들이 신입사원의 입사를 환영함과 동시에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1979년부터 35년간 이어져 온 SK만의 특별 행사다이 날은 김창근 의장을 비롯한 열 여덟 명의 SK 최고경영진들이 신입사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SK Careers Editors. 설종원, 김지윤

잠깐! 이것만은 알고 읽자!

'최고경영층과의 대화' 진행 순서

 


 

 

SKMS?

SKMS(SK Management System)는 1979년 정립된 SK 고유의 기업문화로써 SK 모든 구성원의 합의를 통하여 만들어진 SK만의 경영철학이자 수행방법” 이다. SKMS는 경영에 대한 통일된 정의를 내려 체계적인 경영관리체계를 이루기 위한 의사결정 기준을 정립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SUPEX?

SUPEX Super Excellent의 합성어로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을 말한다. SK는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구성원들의 SUPEX 추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SK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이다>

 

오프닝 

'만남의 소중함'

신입사원들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개사한 'SK를 빛낸 위인들'을 부르며 SK 최고경영진들을 맞이했다. SUPEX 추구협의회 김창근 의장을 비롯한 열 여덟 명의 최고경영진들은 신입사원들의 뜨거운 환영에 환한 미소와 손짓으로 보답하며 워커힐 비스타홀로 입장했다. 김창근 의장은 여러분들과 SK와의 만남은 여러분들의 탁월한 선택이고, SK로서는 앞으로 지난 60년보다도 더욱 안정되게 성장시켜 나가게 할 여러분이라며 모든 CEO를 대표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환영했다.

 


SUPEX Spirit의 역사와 꿈
실패에도 의미가 있다

<SUPEX Spirit의 역사>

'SUPEX Spirit의 역사코너에서는 독특하게도 SK건설의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와 그로 인한 4,900억원 적자, SK텔레콤의 베트남 진출과 철수 과정 등 SK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영상으로 되짚어 보았다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SK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도전하는 정신인 SUPEX Spirit에 있음은 물론이다신입사원들이 일을 시작하면 실패하고 벽에 부딪히게 될 때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는 SUPEX Spirit을 발휘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기도 했다.

 

<최고경영층의 Edge>

'최고경영층의 Edge' 코너에서는 각 관계사 최고경영진들이 SUPEX Spirit을 발휘해 역경을 극복했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볼 수 있었다.

 

Q. 앞서 언급했던 고된 역경을 잘 이겨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A. SUPEX추구협의회 Communication위원회 김영태 위원장

직물회사로 시작하여 석유공사를 인수하고 정보통신 산업에 진출한 SK의 역사는 이미 불가능을 가능케 한 것입니다불가능과 같은 역경을 이겨낸 우리의 원동력은 SUPEX Spirit의 추구였습니다. SK는 자고 일어나니 만들어진 회사가 아닙니다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한 결과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현재도 글로벌 시장은 불확실합니다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SKMS를 추구해야 합니다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입니다.

 

Q. 정부에게 정보통신 사업권을 따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싶습니다.

A.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던 요인만 간략하게 말한다면 우선 그룹 총수의 기업가 정신과 과감한 결단력 여기에 전문경영인들의 기술적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1984년 선대 회장님의 지시로 당시 이름도 생소한 정보통신팀을 신설하게 됐고각 관계사의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 모아 교육시키면서 서서히 역량을 키워나가 1991선경 텔레콤을 설립하였습니다그 이후 선대 회장님께선 제2정보통신 사업권 반납 후 다시 어렵게 따낸 사업권을 포기하고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기로 마음 먹습니다그룹 내에서도 이에 대한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선대회장님께선 '우리는 정보통신사업을 10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지금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드는 2,000억원은 앞으로 정보통신 산업에서 우리가 벌어들일 수익에 비하면 극히 미비한 것이다한국이동통신 인수 후 10년 이내에 당기 순이익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시며 결정을 번복하지 않으셨습니다당시 많은 임원들은 아무리 성공한다 하여도, 10년 이내에 매출 1조원 달성이 아닌 당기 순이익 1조원 달성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러나 정확히 7년 후, SK텔레콤은 지금까지 매년 당기 순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라디오>

최고경영진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가 끝나고 신입사원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궁금증이나 고민을 최고경영진들이 해결해 주는 '꿈꾸는 라디오코너가 진행 되었다.

 

Q. SKMS의 동적 요소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SK네트웍스 문종훈 사장

여러 요소가 있지만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요소는 '패기'라는 요소입니다주어진 일에 패기를 갖고 꼼꼼하고 야무지게 일한다면 세계 1위 기업으로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Q. CEO라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것들을 포기 하셨을 텐데그 와중에 어떻게 행복을 추구하셨나요?

A. SUPEX추구협의회 윤리경영위원회 하성민 위원장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포기한 것들이 많았습니다하지만 그에 대한 반대급부는 반드시 있어 왔습니다그런 과정에서 만족을 느끼고 행복을 찾습니다자신만의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정진해나간다면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Q. 그토록 갈망하던 취업의 꿈을 이루고 나니 지금 당장 무슨 꿈을 가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이젠 무슨 꿈을 꾸어야 할까요?

A. SUPEX 추구협의회 김창근 의장

CEO를 꿈꾸십시오. 사회 초년생으로서신입사원으로서큰 꿈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SKMS를 기반으로 한 SUPEX Spirit을 추구 한다면 여러분도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Q. 신입사원으로서 일과 취미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습니다지나친 욕심일까요?

A. SK 증권 김신 사장

욕심입니다그렇지만, 욕심 부리십시오. 분명 바쁜 회사생활에서 취미를 가지기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하지만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좋은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실제로 세계적인 경영자들은 스포츠악기연주천체 관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취미들 중 자신만의 취미를 하나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건전한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은자신의 정신건강은 물론 일터에서 성과를 창출함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행복 플랫폼 SK

‘SUPEX Spirit’


<최고경영층에게 듣는 미래의 꿈>

행복 플랫폼 SK에서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방향과 발전에 관한 궁금증을 직접 최고경영진들에게 물어보고 답을 듣는 최고경영층에게 듣는 미래의 꿈’ 코너가 진행되었다난감한 질문에도 경영진들은 막힘 없이성심성의껏 답해주었다.

 

Q. 지금 SK건설은 플랜트 산업 위주의 해외사업인데이 시장은 곧 포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를 대비한 미래의 새로운 사업은 무엇입니까?

A. SK건설 조기행 사장

플랜트 산업은 국가 경제발전의 선행사업입니다그래서 플랜트 산업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될 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지난 10년을 돌아보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4%에 미치지만플랜트 산업의 성장률은 10%로 고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이러한 수치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현재 SK건설은 미래 유망한 산업으로 상품을 다각화하고 있고 주력시장도 중동에서 미주아시아 지역으로 지역 다각화를 하고 있습니다.

 

Q. SK하이닉스의 눈부신 성장이 SKMS, 그리고 SUPEX 추구와 어떻게 연관이 있나요?

A.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

하이닉스는 지금까지 정말 치열하게 움직여 왔습니다제가 일반사원이었을 때회사를 대표하여 모 대학교에 채용 설명회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큰 강당에 두 명의 학생만이 하이닉스의 채용 설명회에 참석하였는데그 때 하이닉스의 위기를 느꼈습니다그리고 회사로 돌아와 치열하게 회사를 키워서 유망한 인재들을 채용해야만 하이닉스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당시 저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치열하게 움직여줬고그로 인해 눈부신 성장을 일구어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기존의 것을 잘 유지하는 것은 물론 완전히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SK하이닉스의 갈 길은 기존의 치열함과 SUPEX Spirit의 추구에 있습니다.

 


클로징

‘CEO의 꿈

마지막으로 SK케미칼의 이민근 사원이 신입사원의 포부를 담은 손 편지를 낭독한 후 패기 있는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3시간 동안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은 SK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CEO라는 새로운 꿈을 품게 되었다.

 

종원’s Tip

비스타 홀의 뜨거웠던 열기전해지시나요짧은 시간 동안 조금이라도 더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하고자 마이크를 놓지 않았던 최고경영진들과 이야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메모하는 신입사원을 보니 SK의 미래는 지금까지의 SK보다 더 밝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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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카페가 떴다
2015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현장 2

 

각 관계사의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을 인터뷰를 나눠봤다. 오고 싶었으나, 올 수 없었던 당신을 위한 인터뷰! 지금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장수호, 설종원


‘SK,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채용담당자 이재민 수석(좌), SK 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차유정 매니저(우)>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 이재민 수석
1. SK가 원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자신 일에 열정을 가진 패기 있는 인재’ SK는 ‘SK Values’와 ‘Success Potentia’l를 갖춘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SK Values란, Love, Passion, Challenge, Innovation, Integrity, Accountability를 뜻합니다. 또, Success Potential은 창의적 문제 해결, 상호 성장 추구, 과감한 실행, 최고 전문성 추구를 의미하고요. 이를 고루 갖추고 자기 일에 열정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뽑으려고 합니다.


2. SK하이닉스 면접만의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PT면접에선 자기 전공의 기본 지식은 물론 순발력, 발표 능력도 중요’ PT면접을 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전공 지식에 대해 묻는 PT면접은 일(一, 지원자) 대 다(多, 면접관)로 진행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압박면접을 하지 않고, 최대한 편한 면접 분위기를 추구하니 긴장을 덜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PT면접은 기본적인 전공 지식을 판별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발표 능력과 짧은 준비 시간 안에 얼마나 순발력 있게 대응하는지를 보고 있으니 이런 부분도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게 좋겠습니다.


3. SK하이닉스의 지원자로서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이 있다면요? ‘사업에 대한 정보, 직무와 전공의 매칭’ SK하이닉스가 무슨 사업을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설계, 소자, 공정,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해 자신이 지원한 직무가 어떤 사업을 하고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이 어떤 식으로 매치되는지를 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차유정 매니저
1. SK브로드밴드에 입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택과 집중’
대부분 여기저기에 입사를 지원하지만 저의 경우엔 SK브로드밴드에만 집중했습니다. 대학 시절 케밥 장사를 하면서 영업에 대해 경험하고, B2B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B2B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2달간의 인턴 생활 동안에도 간절함을 보였고, 그 덕에 입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입사하고 나서 미리 준비했으면 좋았을 걸하고 생각되는 게 있으시다면? ‘통신업에 대한 기술적인 공부’ 

대학 때 경영•경제를 전공했기 때문에 통신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틈틈이 기술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미리 공부하였다면 업무 수행이 더욱 수월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전형 과정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꾸준히 고민하며 자신의 주관을 세울 것’ 

SK브로드밴드의 인성면접은 일(一, 면접자) 대 다(多, 면접관)으로 구성되었는데 40~50분 정도 진행되다 보니 어떤 사람인지 다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살아온 날들을 되짚어 보면서 저의 특징과 뚜렷한 주관을 잡아갔습니다. 때문에 어떤 압박면접과 질문에도 휘둘리지 않고, 진정성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기간에 하려 하지 말고 계속해서 고민해 나가면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K플래닛 신입사원 가인 매니저
1. SK플래닛에 입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와 직무 사이의 연관성을 정량적인 역량이 아닌 다른 측면으로 어필했습니다. 노정삼 경험이나 아프리카로의 배낭여행, 항상 만들어 쓰는 가구 등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성품을 관련 직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어필했고, 그것이 잘 통한 것 같습니다.


2. 면접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무엇인가요? 

돌발 미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완성 될 수 없는 프로젝트를 주고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는 미션이었습니다.


3. 입사한 선배로서 후배들이 입사과정 중에서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든지 또는 마음 가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스펙보다는 자신만의 경험을 중요합니다. 고로 자신만의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경험은 모두 해 보세요. 그게 곧 본인만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SK텔레콤 채용담당자 김종요 매니저
1. SK가 원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SK Values와 Success Potential을 가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모두 갖춘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두 가지 본인의 확실한 장점 또는 잘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SK그룹/회사/직무와 부합되며, 그 외 부족한 부분은 향후 육성을 통해 향상이 가능한 사람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2. 면접과정에서 지원자의 어떤 점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자의 직무 역량, 회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 일을 잘 할 수 있는 기질 등 종합적으로 봅니다. 어떤 특정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지 않고, 지원자의 실력이 어떤지 장점이 무엇이 찾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3. SK 텔레콤을 지원하고자 할 때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이 있다면? 

SK텔레콤 뿐 아니라 어떤 회사에 지원하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지원한 직무가 뭘 하는 곳인지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채용 전형에서는 본인이 키운 ‘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으면 됩니다.


4. 지원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실력’ 향상에 대한 노력을 통해 본인이 갖고 있는 ‘실력’을 표현하지는 않고, 회사가 원하는 정답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페이킹(Faking)하거나 스킬(Skill)을 연습하는 실수를 범하는데, 이는 여러 채용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필터링(Filtering)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실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호's Tip

여러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볼 때, 한 가지 결론에 이를 수 있었다. 결국, 면접이라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 혹은 앞으로의 계획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해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우리가 키워내야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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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사이에서 ‘핫’한 카페가 떴다 

2015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현장 1

취준생을 위해 준비한 SK의 종합선물세트! ‘2015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이 지난 4월 9일 서울 충정로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방식인 바이킹 오디션과 함께 진행된 SK멘토링 카페에서는 관계사별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커리어스 멘토링과 T-DIRECT INTERVIEW 를 통해 면접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모의 면접 체험, 특강 형식으로 채용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릴레이 면접 특강이 진행되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해당 기사는 1편과 2편으로 나뉘어 1편에서는 현장의 생생함을, 2편에서는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SK Careers Editor. 장수호, 설종원

 


궁금한 취준생들 다 들어와

 

 

 

2015년 4월 9일 화창한 오후, 많은 사람들이 충정로 LW컨벤션 센터로 모였다. 바로 2015 SK 바이킹 오디션과 멘토링 카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곳에 모인 취준생들은 하나 같이 진지한 표정으로 행사에 임했다. 그들 손에는 행사 일정표와 팸플릿 채용 설명서가 들려 있었고, 커리어스 멘토링을 받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현장 접수 카드를 작성하고 있는 취준생들도 쉽게 볼 수 있었다.



Chapter 1. 채용담당자, 신입사원과의 1:1 상담!
커리어스 멘토링 


<관계사별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커리어스 멘토링은 관계사별 채용담당자 또는 신입사원과의 1:1상담회로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양식을 작성하고 이후, 본인들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다. 취재를 갔던 에디터조차 채용담당자와의 인터뷰에 애를 먹을 만큼 많은 대기 인원으로 붐볐다.



Chapter 2. 이보다 자세할 순 없는 면접 이야기
릴레이 면접 특강

릴레이 면접 특강에선 각 관계사에서 나온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전해 주는 생생한 입사 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이뤄진 릴레이 면접 특강은 지원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필요한 내용을 필기하고 PPT 내용을 사진을 남겨두는 것 외에도 특강 이후에 담당자와의 Q&A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좌측부터 SK텔레콤 채용담당자 김종요 매니저, 조희정 신입 매니저, 김종요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텔레콤 조희정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읽고 싶은 자기 소개서 내가 무슨 경험을 했고, 어떤 역할을 했으며 무엇을 배웠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를 썼다. 즉, 내 역량과 경험이 지원한 직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생각하고 난 뒤 자기 소개서를 작성했다.
2. 왕도는 없다! SKCT 자신의 수준에 맞춰 노력해야 했다. 부족하다 느끼면 노력을 통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는 수밖에 없다. 인성검사는 거짓 없이 솔직하게, 일관성을 갖고 풀어야 한다.
3.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면접! 취준생 시절 면접 스터디를 적극 활용했었다. 동영상 셀프 촬영을 통해 말할 때 나오는 좋지 않은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SK플래닛 채용담당자 김종민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플래닛 가인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독자의 입장에서 쓰는 자기 소개서 독자인 면접관을 생각하면서 작성했다. 나의 자소서를 통해 그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러기 위해 자기 자랑은 피하고 읽는 사람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포인트에 맞는 답을 썼다.
2. 나를 알아야 푼다, SKCT 적성검사는 제대로 푸는 데에 중점을 두었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남들의 페이스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제대로 풀려고 했다. 인성검사를 풀 때는 일관된 대답을 하기 위해서 스스로 ‘나는 OO한 사람’이라고 최면을 걸 듯 생각했었다.
3. 암기보단 논리! 면접 예상 질문을 외워서 대답하기만 하면 티가 난다. 면접 때는 답이 아닌 풀이가 더욱 중요한 것 같다. ‘공장건설에 있어 님비 현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스마트워크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 위와 같은 질문에 정답을 말하기란 힘들다. 하지만 내가 왜 이 답을 했고, 답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했다.



Chapter 3. 담당자에게 피드백 한 번 받아보시죠!
1:1모의 면접

 


<모의 면접 체험 부스>

멘토링 카페에서는 특별히 바이킹챌린지에 사용된 모의 면접 장비인 ‘T-DIRECT INTERVIEW’를 볼 수 있었다. 면접 부스에 들어가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화면을 보며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이다. 이후, 녹화된 영상은 사전에 입력한 이메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시험 문제는 시험 출제위원이 가장 잘 알고 있듯, 면접의 승패를 좌우할 담당자가 해주는 피드백은 그 누구의 이야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화면 상단에 질문이 게시되고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면접 모습을 볼 수 있고 녹화가 된다>

실제로 모의 면접에 참여한 참가자는 “상대방이 대화할 때 보는 내 얼굴을 본 것 같아 떨리기도 하였지만 내 표정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며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피드백을 빨리 받아볼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말해 모의 면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Chapter 4. 내 인생의 항해일지!
바이킹 오디션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 바이킹 오디션도 열렸다>

15분간의 바이킹 오디션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하지만 역시 바이킹챌린지에 도전하는 인재들답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음악을 들으며 긴장을 푸는 대기자(좌), 발표 자료를 검토 중인 대기자(우)>

참가자들 각기 저마다의 방법으로 중압감을 이겨내고 있었는데 면접자들을 위해 준비된 노트북을 이용해 자신의 PT자료를 확인하는 참가자, 화장실에서 미리 생각해둔 스크립트에 따라 순서를 외우는 참가자, 편안히 앉아 노래를 듣는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었지만 그 눈빛만큼은 모두들 빛나고 있었다. 쟁쟁한 지원자들이 많기로 유명한 바이킹챌린지인 만큼 면접 참가자 세 명에게 면접이 어떠했는지 물었다. 대부분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보았다고 이야기했고, 본인의 스토리에 담긴 역량이 직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면접의 핵심 포인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본인의 스토리를 한 줄로 말한다면?
참가자 #1. 학창 시절부터 영업을 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떤 식으로 했고 역량을 키웠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참가자 #2. 제가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들, 썼던 책, 강의했던 것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참가자 #3. 정치외교를 전공하였고, 관련 대외 활동 경험이 마케팅에서 어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 오디션 분위기는 어땠고, 어떤 질문이 오갔나요?
참가자 #1. 면접관님들도 많이 웃으시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면접과 다르게 자유롭고 편하게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참가자 #2.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았고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으니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B2B 사업에 지원하였는데, 제 역량이 B2B사업에 어떤 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참가자 #3.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도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편하게 발표 할 수 있었고요. 직접적으로 SKT마케팅, 어느 부분에 기여할 수 있겠냐는 질문이 기억에 납니다.
  

수호's Tip

종합선물세트인 이번 2015 SK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는 어느 취업설명회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매사에 진지한 취준생들의 모습이었지만 상담을 받거나 특강을 들을 때는 열정을 뿜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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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챌린지 2015 SK 멘토링 카페

멘토링 메뉴판


메뉴만 봐도 이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 느껴질 때가 있지 않은가? SK는 마치 엄마가 집밥을 짓듯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멘토링 카페를 준비했다. 신입사원과의 1:1상담 및 면접 특강, 모의 면접까지! 차린 것 없지만 많이 많이 드시고 가시라!


SK Careers Editor

멘토링 카페 MENU 

1. 커리어스 멘토링
신입사원이 1:1상담을 통해 필기와 면접, 인턴십 등 채용 전형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선배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가도록 하자.


2. 릴레이 면접 특강
각 관계사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사원이 SK입사를 위한 Tip을 준비했다. 신입사원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통해 합격의 비법도 알아가고, SK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 입사를 준비하는 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들이 쏟아질 테다.


3. 1:1모의 면접
SK바이킹 챌린지 지원자를 위한 전용 앱인 ‘T-Direct Interview’을 이용해서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 T-Direct Interview는 최대 5분간 셀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녹화가 끝난 영상은 이후 면접 위원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멘토링 카페 TIME

 

 

※ 자세한 사항은 www.skcareers.com 참조 / 문의처 skviking@sk.com



멘토링 카페 맛보기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달. 어느덧 그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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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 전력운영통합전략TF 박상...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다 하반기 공채에 관심이 많은 당신, 그리고 SK E&S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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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SK브로드밴드]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친구보다 더 친근한 이미지로 우리의 곁에 늘 함께하는 SK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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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s Tip

책 『파이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보험회사 직원에게 오랑우탄이 바나나를 타고 왔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혹시 배는 띄웠는데 망망대해 위에 있는 기분이 드시나요? 어디로 가는지 몰라 불안한 마음이 드시나요? 당신이 타고 있는 배가 돛단배이든, 쿠르즈든 중요한 건 배 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바다로 나갔으면 말이죠! 실제로 바나나는 물에 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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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 어느덧 그 두 번째 단계인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4 6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총 다섯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SK 멘토링 카페라는 이름을 달고 보물과도 같은 두 행사를 동반했다. ‘커리어스 멘토링면접 특강이다. 스토리 심사를 통과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과 달리 커리어스 멘토링과 면접 특강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러니 취업을 정복하고 싶은 자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자.


SK Careers  Editor


‘커리어스 멘토링에서는 여러 관계사가 참여해 자소서, SKCT, 면접 클리닉을 진행한다. ‘면접 특강에서는 SK담당자와 신입사원이 면접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유용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1)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정보

 

 

(2) 커리어스 멘토링 정보 

 


(3) 면접 특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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