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시작!

"그럴 때 있잖아, 왠지 내가 붙을 거 같은 기분! 내 자소서가 그걸 증명해~" 오늘부터 2017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이 시작됐다. 오는 22일까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모두 레츠게릿~! 

 

SK Careers Editor 




서류 접수는 ☞ www.skcareers.com 



채용 설명회 & 캠퍼스 리쿠르팅 일정 소개


SK채용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방법? 채용설명회랑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는 것이다. 일정은 관계사별로 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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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행복한, 든든한, 튼튼한 SK건설인 - SK건설의 복리후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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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SK이노베이션의 현업자에게 듣는 워라밸 (Work &Life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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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여의도동에 위치한 SK증권 본사가 이전한다는 소식! 다들 들어 보셨나요? SK증권은 1995년 SK증권 본사 건물을 지은 이후로 22년만에 본사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건물일지! 얼마나 멋있는 건물일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 신사옥은 2층부터 7층까지를 업무용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층에는 영업부가 위치하고 있고 나머지 3층부터 7층까지는 사무 업무를 보는 사무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옥이전의 가장 큰 특징은 회사를 업무를 위한 공간만이 아닌 심신을 안정시키고 직원의 편의를 높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것인데요!


먼저 라운지를 보겠습니다.

 

<라운지의 개인 통화공간>

 

<무료 음료수와 다트 게임기>

 

직원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세련되게 디자인된 라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제공되는 음료수와 다트를 할 수 있도록 다트게임기도 설치되어 있는 라운지의 모습만 봐도 격식에 얽매이지 않은 SK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무실>

 

사옥이 이전되면서 바뀐 부분 중 하나라면 바로 팀 별 소통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팀 간 파티션을 없앴다는 것 입니다. 공간의 활용과 동선을 효율적으로 고려한 SK만의 설계라고 하니 이렇게 옅 보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네요!!

 

<여성 휴게실과 모유 수유실>

 

SK증권에서는 여성을 위한 휴게실과 모유 수유실도 새로 만들어 아기를 가지고 있으신 직장인 분들이 최대한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의 친절한 모습에 정말이지 반해버리겠군요~

 

<샤워실>


SK증권에서는 자전거로 통근하는 회사원들을 위해 따로 샤워실도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의실>


많은 기업들이 직장 내 협업을 위해 회의공간을 확보하는 추세에 맞추어 SK증권도 오픈형 사무실 외에 여러 회의공간을 만들어 운영 중에 있는데요! 그중 하나인 INNOVATION ROOM을 소개합니다. 현대적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에디터의 감탄을 자아낸 예술적인 회의실입니다.

 

그 외에도 양치할 수 있는 공간을 사무실 내에 마련한 치카치카룸, 다목적 문화공간인 Happiness Hall 등 직원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SK증권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SK증권에 입사하기위해 우리 모두 파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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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SK케미칼의 2017년 전반기 이슈 결산!

 

너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SK증권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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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SK증권 블로그 소개

SK증권을 소개해주는 우리 SK Careers Journal말고도 SK증권에서 직접 운영하는 SK증권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었나요??  SK증권에서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인 만큼 SK증권의 특색과 방향성이 그대로 반영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SK증권 블로그가 어떤 곳인지 구체적으로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 Editor 김보현


SK증권 블로그는 깔끔한 디자인과 성실한 게시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블로그이다.

 

 


Chapter1.  SK증권 소식

SK증권이 개발한 앱, 새로운 소식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에 지원하기 전 어떤 회사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에디터로서는 ‘필독!’을 권장하는 바이다.

 


Chapter 2. 금융 투자 이야기

투자 스케치, 리서치, 재테크/칼럼, 눈높이 경제용어 총 4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 투자 스케치

‘알기 쉬운 투자이야기’ 시리즈 등 SK증권이 최근 밀고 있는 투자 성향이나 금융권의 동향을 파악하기에는 매우 훌륭한 자료들로 구성되어있다.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가시성이 좋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2) 리서치

다볼차(다음주에 볼만한 차트)와 같은 SK증권의 전문가들이 직접 리서치를 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3)재테크/칼럼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금융 ‘꿀팁’이나 연말정산, 회계 등 일반인에겐 어렵다고 느껴지는 금융주제들에 대해 쉽게 풀어놓았다. 이 파트에 있는 것들만 읽어도 어디 가서 꿀리지 않는 금융적 지식을 얻을 수 있다.

 

 

(4) 눈높이 경제용어

일반인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경제용어를 쉽게 풀이한 파트이다.

 


Chapter 3. 라이프 트렌드

최근 트렌드에 대해 알 수 있는 챕터이다.

 


Chapter 4. 이벤트

SK증권에서 주최하는 각종 이벤트를 알려주는 챕터이다.


지금까지 SK증권 블로그에 대해 알아보았다. 증권사취업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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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을 만나다


SK건설의 Brain! 플랜트 Project Estimating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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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팀, SK건설의 Customer Satisfaction(고객만족)을 책임지다

SK㈜ C&C 신입사원, 취업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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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직무 탐색 제6탄: 정보전략팀(IT Strategy Team)

안녕하세요~ FICC본부에 이어서 이번에 소개하게 될 팀은 정보전략팀인데요! 체계적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전략을 짜는 일과 수많은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 증권사에서의 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증권사의 핵심인 정보를 관리하는 정보전략팀의 이수민 주임님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 본사에 위치한 정보전략팀을 찾아가 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증권 정보전략팀에 정보보안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수민 주임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Q. 정보전략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정보전략팀은 정보보안파트와 정보기획파트 총 2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Q. 하시는 업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정보보안파트의 경우 회사 내, 외에서 정보보안유출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 내 인트라넷에 정보보안 예방방법들을 수시로 공지합니다.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와 관련된 예방법들과 디도스 공격을 차단하고 방어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정보기획파트에서는 WM부서에서는 다루기 힘든 정보들을 SK(주) C&C와 협업하여 수집, 기획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Q. 다른 팀과는 다른 정보전략팀만의 특징, 특색이 있나요?

-정보전략팀은 업무 특성상 흔히들 알고 있는 일반 증권업무와는 전혀 다른 업무 성격을 지닙니다. 즉, 영업이나 투자의 성격을 가진 게 아닌 SK증권의 보안을 책임짐으로써 내부적으로 내실을 다지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팀 내의 성격을 보자면 IT에서 전문가이신 분이 많습니다. 또한, 보안파트는 회사별 특징과 성격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근속연수가 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Q. 정보를 다룬다는 특성상 실수에 굉장히 예민할 것 같은데요. 실수를 줄이는 노하우가 있나요?

-이제 근무한 지 3년 정도 되었지만, 제겐 일하면서 항상 확인받는 습관이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어디에서든지 실수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여러 번의 확인 과정을 거친다면 좀 더 완벽한 결과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이 몰랐던 것을 깨닫는 일련의 과정이 되기 때문에 저는 확인 받는 것을 제 노하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증권 정보전략팀 정보보안파트 소속 이수민 주임>


Q. 하루 일과를 소개해주세요.

-국내 증권시장이 9시부터 3시까지이기 때문에 증권시장에 직접 참가하지는 않더라도 7시 50분까지는 출근해서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 이후 꾸준한 모니터링과 개별 주어진 업무를 진행하고 6시에 퇴근합니다.


Q. 야근이 많은 편인가요?

-다른 회사는 모르겠지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야근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야근을 하는 특수한 경우는 해커들이 디도스 공격을 예고했다거나, 랜섬웨어와 같은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퍼질 때 이러한 것들을 사전에 방비하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한 경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정보전략팀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K증권의 정보전략팀에 이상적인 사람은 정보 보안에 관련된 공학적 지식(프로그래밍 언어 등)과 증권사에 해당하는 금융적 지식(파생상품, 채권, 주식 등 금융적 언어 등)을 고루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량은 둘 다 갖추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지원에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입사 당시 컴퓨터 공학이었기 때문에 정보 보안에 관련해서는 공부를 많이 했었지만, 증권계열 지식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SK증권에 입사하게 되었고 현재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사내, 사외에서 진행하는 금융 지식 강의와 컨퍼런스 등을 꾸준히 참여하면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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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해운, 대서양에서 화재 선박 선원 전원 구조!

선박에서 사고가 일어나면, 어떡하지? 119를 부르면 올까? 우리나라 바다가 아니면 911? 일반적으로는 해당 해안의 해안경비대가 출동하여 구조하는 편이라고 한다. 해양 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함! 무엇보다 빠른 스피드가 중요한 해양 구조에 SK해운도 참여한 적 있다고 하는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박현진



1. SK해운의 해양 구조. 그 생생한 이야기

지난 2016년 06월 20일 11시경, 대서양 해양에서 미국의 New Haven으로 항해 중이던 대만회사 소속 선박에 화재 사고가 발생하였다. 위 화재 원인은 선박 엔진 쪽 연료유 파이프라인이 터져, 그 부위로 연료유가 흘러 나오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 사고로 인해 19명의 선원들은 거친 파도 속에서 구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당일 19시 16분경, 때마침 대서양 해양을 항해하던 SK해운 소속 벌크선 케이코랄(K.coral)호의 당직 일등항해사가 이 검은 연기를 발견하여 박혁수 선장에게 바로 보고했고, 화재 사고임을 확신한 박혁수 선장은 즉시 사고 부근으로 이동했다.

 

<출처 : SK해운 홈페이지>


근처에 도착했을 당시, 사고선박은 선박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반쯤 가라앉아 있는 상태였고, 사고 선박 선원들은 사고선박에서 1마일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구명벌(Life Raft)에 탑승한 17명, 다른 부유물에 매달린 2명이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다. 많은 인명이 탑승하고 있는 구명벌을 먼저 구조하고, 나머지 2명의 선원까지도 케이코랄호의 선원들의 끈질긴 수색작업 끝에 다음날 아침인 21일 아침 6시 00분경에 무사히 본선으로 구조하여 버뮤다인근 섬에 인계했다. 

 

<USCG의 감사를 받는 박혁수 선장. 출처: SK해운 홈페이지>


바람이 거세 파도가 높았을뿐더러, 깜깜한 어둠 속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구조작업을 진행한 끝에, 케이코랄호의 박혁수 선장과 선원들은 총 11시간에 걸쳐 사고 선박의 선원 19명을 전원 구조할 수 있었다. 위 선행을 통해 미국 Haven에서 USCG(미국 해안경비대)로부터 감사표창을 받게 되었다.


 

<케이코랄호(K. CORAL호) 출처: SK해운 제공>


이번 해양 구조에 이용된 케이코랄(K. CORAL호)는 중대형급 크기의 벌크선으로 분류되며, 고체산적화물(Solid Bulk Cargo)을 운송하도록 설계된 선박이다. 고체산적화물에는 대표적으로 철광석과 석탄, 곡물 등이 있다. 주로 Asian Zone에서 Steel Product를 선적한 후, 미남동부에서 양하하여 항차를 종료하고, 다시 미남동부에 곡류를 선적한 후 Asian Zone에서 양하하는 정기 항로로 운항되었다.


위 선박 구조를 지휘한 박혁수 선장은, 한 인터뷰에서 “생명보다 위대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인간이면 누구나 본선과 같은 상황에 닥치게 되면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며, 저를 포함한 모든 선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가정이지만, 제가 혹은 본선 선원이 망망대해에서 조난을 당했다는 마음으로 구조 작업에 임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사고 선원 모두를 구조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라고 말하며 위 선박 구조를 위해 힘쓴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구조작업에 적극적으로 성공적으로 임해 준 본선 모든 선원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힘겹게 끝까지 저희를 기다려 준 사고선박 선원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조작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회사 유관 부서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 SK해운의 안전관리 시스템

케이코랄호에서는 선박의 특성 상, 여러 가지 종류의 사고 위험이 존재하며, 이에 대비하여 중요도에 따라 일정기간 내에 비상 훈련을 실시하도록 국제법이 요구하고 있으며, 평소 비상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었기에 보다 수월하게 구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선의 모든 상황을 정해진 비상 대응체계에 따라 육상 부서로 신속히 전달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육상 담당자가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매뉴얼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구조가 가능했다. 이 외에도, SK해운에서는 사고에 대비하여 여러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1) MTIS(Marine Total Information System)

: 육/해상간 e-Management System인 MTIS를 구축함으로써 선박 Operating Condition, PMS(Planned and Preventive Maintenance System), 히스토리, 선원 정보, 안전 정보, 구매 및 각종 스케쥴 등에 대한 데이터를 육상, 선박 및 관련 Sub Contractor가 상호 공유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2) Safety Culture

: 회사 고유의 SUPEX 추구, CAN meeting, 제안제도 및 정기적인 선박 및 육상 HSEQ위원회를 통해 육.해상 공히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안전, 환경 및 품질관리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은 물론 사고잠재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제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Safety Golden Rules, Safety Campaign Enhancement Program(SCEP)를 통해 Safety Culture를 조성하고, LTI-Free 달성, 우수 선원 및 On-Time reward 제도를 통해performance에 대한 포상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운항 달성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

 

3) Inspection

: 내부심사, 항해심사, 동승심사, 종합 안전성 평가 제도를 통해 육상 Safety Inspector가 정기적으로 체크리스트에 따라 선박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을 시정조치토록 함으로써 안전관리수준 및 안전 의식를 제고하고 있다. Superintendent는 집중방선제도를 통해 매 항차 선박의 operating condition 및 maintenance history를 파악하고 조치함으로써, 선박 condition의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선박 운항 중 critical operation 전에는 safety call을 통해 선박 condition을 확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적요소의 관리를 위하여 수시로 해상구성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태도를 파악하여 관련 부서에 피드백하고 있다. 선박은 스스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보완은 물론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는 계기를 가짐으로써 안전수준을 제고하고 있다.

 

4) Training & Drill

: SK해운은 창사 이래로 인적자원 관리가 사업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인지하여 여러 가지 교육시스템을 통한 자질과 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인격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해상 구성원의 경우 신규채용교육, 승선 전 교육, 선종 순환자 교육 및 본선 OJT 등을 통해 자질 향상과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유사시에 대비하여 육.해상 합동 비상대응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선박의 경우SOLAS 등 각종 R&R이 요구하는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5) Safety Performance

: SK해운은 안전관리수준의 파악과 동기부여를 위하여 Safety Performance Indicator를 선정하여 활용하고 있다. 인적재해수준 관리를 위하여 OCIMF Guideline과 동일한 LTIF(Lost Time Injury Frequency) 및 TRCF(Total Reportable Case Frequency) 지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세계 일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물적재해수준 관리를 위하여 선박 척 당 년간 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lost time을 관리하는 LTA(O) (Lost Time of Accident) 지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매 년 목표를 정하여 달성하고 있다.


해상인으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몸소 실천한 SK해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건이었다. 위 신속한 해양 구조는 SK해운의 안전문화와 평소의 꾸준한 노력들이 어우러진 결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구조 작업에 참여한 케이코랄호의 박혁수 선장과 선원들, 그리고 SK해운의 육상담당자들에게 다시 한 번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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