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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물류 서비스까지 완전 정복! : 블록체인 편

가상화폐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블록체인 기술, 주로 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장부로 많이 사용돼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7년 5월 16일, SK(주) C&C가 금융 분야가 아닌 새로운 분야에 이 기술을 적용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과연 어떠한 것일까요?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진형 




■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란?

블록체인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연계하여 화물의 위치와 상태에 대한 정보를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물류 서비스는 육상, 해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육상 물류는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 전용망인 ‘로라’를 사용하여 육상으로 이동하는 화물의 위치를 확인하고 관리 및 기록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해상 물류는 바다로 운송할 때 화물의 상태 정보를 모아두었다가 항구에 도착했을 때 정보를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 물류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분야에서 제일 처음 시작하여 현재 비즈니스 분야(paperless, tracing 등)에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분야의 성격이 합쳐진 것이 물류 서비스이다. 물류 서비스에는 물건이 출발하고 도착하는 데까지 화물에 대한 종이 문서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많은 종이 문서들을 디지털화하여 쉽게 보관, 공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더 나아가 화물 보험 분야까지 현재 적용시켰습니다.



 



■ 기존 방식과 많이 다른가요?

데이터를 중앙에 집중시켜 서버에 기록, 보관하는 기존의 물류 서비스와는 달리 SK(주) C&C의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는 물류 관계자 모두가 물류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 실제 적용된 사례가 있나요?

물류 서비스를 진행할 때에는 국내, 국외의 선사, Tracking 업체, 물류대행 회사, 송화주 등이 이해관계가 되어야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신기술이다 보니 이해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현재 POC(Program of Concept) 단계로 상하이까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고 테스트 되었습니다.



 



■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의 장점은?


1. 디테일 좋아! 실시간 좋아!


현재 컨테이너 화물의 위치정보, 온도, 습도 등과 같은 상세한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모든 물류 관계자들에게 공유를 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으며 투명하게 관리를 할 수 있다.


2. 비용과 시간을 한 번에?

현재는 육상, 해상 등 각각 자체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운송 수단이 바뀌면 화물에 대한 정보를 새로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모든 물류 관계자들에게 화물의 정보가 공유되기 때문에 운송 수단이 바뀔 때마다 화물의 내용과 상태를 확인해서 새로 등록할 필요가 없어 관리 비용 및 시간을 절감시킬 수 있다.


■ 블록체인 물류 서비스의 단점은?


1. 현재 블록체인 속도가 좋지 않다.

물류 서비스의 단점이라기보단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블록체인이 물류 서비스 속에 100% 도입이 된다면 모든 자동차, 배, 기계 등에 설치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속도가 느리다 보니 방대한 정보들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없어 traffic이 발생할 것이고 이러한 상황들을 처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 SK(주) C&C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안하기 위해 기술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금융에서 시작하여 이제는 물류까지 확장이라니, 정보기술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처럼 SK(주) C&C는 사업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커브나 플랫폼 부분에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미래에는 우리가 주문한 택배 물품까지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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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상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 편

아! 아! MIC Check! 하나, 둘, 리크루팅이 왔어요. 리크루팅! 지난 월 일부터 시작된 2018 SK(주) C&C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채용이 왔어요.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상담도 받고 궁금한 것도 다 물어볼 수 있는 리크루팅이 왔어요!


SK Careers Editor 박진형






#1. 별의별 인터뷰: 채용담당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의 채용 박람회를 맡게 된 SK(주) C&C HR팀 권순우 선임, 금융사업6 그룹 이웅희 선임입니다.

 

Q. 간단하게 SK(주) C&C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SK(주) C&C는 IT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SK그룹 관계사의 IT 시스템을 운영을 하고 통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외로 금융, 국방, 공공사업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신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서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자체적인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으며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2를 만들어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캠퍼스 리크루팅 장소에 도착하면 상담을 받기 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작성이 끝나고 난 후에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면담용 자기소개서의 경우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할수록 상담받는 분에게 딱 맞는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면서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상담 받으러 오신 분들이 걱정스런 마음에 “저는 전공자/석사/박사가 아닌데 지원 가능할까요?” 또는 “ 크게 내세울 만한 경험이 없는데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하지만 SK(주) C&C는 역량과 패기! 이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회사입니다. 그러니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어마어마한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미래의 SK C&C 人들에게 전하는 서류, 면접 팁

서류,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회사에서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런 질문들에 있어서 조금 구체적으로 답을 만들어 어떻게 내가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어필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A를 했다'라는 표현보다는 '내가 A를 해서 회사에 B와 같은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별의별 인터뷰 : 참여자 편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응용통계학과와 금융공학과를 재학 중인 우연재라고 합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평소에 SK(주) C&C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취업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SK(주) C&C 회사에는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을 필요하는지 와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콘텐츠를 적어야 도움이 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요즘 회사에 입사를 자신에게 맞지 않는 부서라고 해도 옮기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SK(주) C&C는 회사 안에서 직무 전환이 잘 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래는 NEW ICT 분야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분석에 입사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상담을 받고 금융공학 복수전공과 공정관리 회사에서 인턴을 한 경험을 살려보는 것은 어떻겠냐?라는 조언을 받아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에 대한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처음에 다들 정장을 입고 책상에 앉아계셔서 상담 분위기가 엄청 딱딱할 줄 알았고 상담을 받을 정도의 준비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서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친절하고 자세하게 질문에 대한 내용을 답변해주셔서 기대했던 것보다 200%, 300% 이상 좋은 정보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부를 재학 중인 김다솜이라고 합니다. 인터뷰가 처음이라… 부끄럽네요.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할 수 있는 회사를 추리다 보니 어떤 직무에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마침 대학교 채용 공고 홈페이지에 SK(주) C&C 상담 설명에 대한 일정을 공유해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융합전공으로 창업학 수업을 듣다 보니 전공에 대해 소홀했던 것 같아 다른 학생들에 비해 역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여 이 부분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었습니다. 채용 공고에는 간단하게 업무에 대해 설명되어있는데 상담을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업무가 주어지는지, 어떤 사업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JAVA,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창업학 수업을 들으면서 꼭 필요한 IT 기술이 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IT 쪽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사업부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요?

저의 경우에는 지원하는 직무에 계신 담당자가 오셔서 전공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에서 근무하는 담당자가 상담을 해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것에 대해 궁금증 해소가 덜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박종서라고 합니다. 외국에서 5년 동안 생활하다가 대학교 졸업도 하고 취업도 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된 경로와 동기는 어떻게 되나요?

홍보 포스터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학업과 같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PD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이슈, 키워드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요즘 핫한 키워드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학교 곳곳에 IT/ICT 분야를 다루는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홍보물이 있길래 궁금한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얻은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나요?

제가 주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SK(주) C&C 내에서 부서 별로 하는 일을 자세하게 몰랐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부서,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지원할 수 있는 부서, 직무인지 아닌지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IT/ICT 전공자가 아닌 분들도 SK(주) C&C에 많이 지원하고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Q. SK(주) C&C 내에서 관심을 가진 직무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전공이 IT/ICT 쪽이 아니다 보니 저의 능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직무를 배정받아 근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IR, PR, 홍보, 해외 사업 분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을 참여하여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어떤 분야, 직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깔끔하고 명료하게 알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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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게” 

SK(주) C&C와 AUD의 목소리 기부 캠페인 ‘행복한 소리Dream’

청각장애인들은 소리를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봅니다. 때문에 청각장애인들은 수화로 이루어지지 않은 교육 또는 생활환경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SK주식회사와 AUD사회적협동조합이 손잡고 목소리 기부 캠페인 ‘행복한 소리Drea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소리 Dream’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행복한 소리Dream 캠페인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with Whom?

행복한 소리Dream은 SK 주식회사와 AUD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비영리 조합법인 AUD 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2월에 설립한 조합으로,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지원과 정보접근을 목적으로 쉐어타이핑, 문자통역등 IT 플랫폼 기반의 사회서비스 제공과 목적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사회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for What?

행복한 소리Dream 캠페인은 SK(주) C&C의 인공지능 ‘Aibril’을 통해 실시간 문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령, 성별, 지역의 목소리를 기부 받아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있습니다다. 현실적으로 매번 수화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죠. SK주식회사와 AUD 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Aibril을 활용, 청각장애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주고자 합니다.



How?

인공지능 Aibril이 다양한 연령, 성별, 지역의 목소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행복한 소리Dream앱을 이용해 간단하게 목소리를 기부할 수 있으니,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행복한 소리 Dream앱 다운로드하기

 


행복한 소리Dream 앱 사용법

 


‘행소’하세요! 

Aibril이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로 지금 여러분의 목소리를 나누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하루 1분, 여러분이 나누어주신 목소리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통의 빛이 됩니다. ‘행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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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코딩하자~!” SK(주) C&C의 행복한 코딩교실

4 차 산업혁명시대, 길을 가다 ‘코딩학원’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고, 아파트 게시판에는 ‘코딩과외’ 전단지가 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교육 형태로 진행되어 높은 비용과 특수성으로 접근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K(주) C&C 와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가 함께 손잡고 진행하는 취약계층 코딩 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코딩교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With Whom? 

행복한 코딩교실은 SK(주) C&C를 주축으로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와 함께합니다.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는 SK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과 함께 설립하여 방과후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행복한학교는 방과후 강사 일자리 창출 및 차별 없는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맘이랜서'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일자리 확대 및 일하는 부모를 위한 가족고민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쳐입니다. 맘이랜서는 맘이랜서스쿨, 맘잡고 네트워크 등을 통해 강의개설, 멘토링 등 역량 개발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For What?

행복한 코딩교실은 2018년 초, 중, 고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맞춰 취약게층의 상대적인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행복한 코딩교실은 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SK(주) C&C를 주축으로,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맘이랜서’가 함께 운영하는 코딩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코딩교실의 선생님들은 맘이랜서 PBL 코딩 교육 과정을 이수한 맘이랜서 소속의 IT전문가들로, 기존의 텍스트 형식의 코딩이 아닌 블록 형식의 코딩인 ‘스크래치 코딩’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방과후 교실 운영 노하우를 살려 학생들을 위한 수업 설계 및 교육환경 조성 등에 힘써주고 있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미래 IT인재 육성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행복한 코딩교실’, 우리 아이들이 환경 제약 없이 마음껏 배워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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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같은 일터, SK(주) C&C 판교캠퍼스 탐방기 
2014년 입주한 판교캠퍼스는 R&D 및 IT서비스 복합 공간으로 SK(주) C&C의 프리미엄 IT서 비스 개발과 ICT융합 서비스 등 미래 신규 사업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구성원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1. Creative Space : VR,3D프린터, 드론 등 최신 IT기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 바로 ‘Creative Space’였습니다. 마치 IT기기를 정말 좋아하는 얼리어답터 친구의 방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Creative Space는 VR, 3D 프린터, 드론 등 최신 IT기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Creative Space는 업무공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데요, 업무를 하다가 지치면 휴식을 취하러 오기도 하고, 실제 기기로 테스트를 해야할 때 Creative Space에 비치된 기기로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2. Oh~樂실 : 신나게 놀고 기부도 하고, 1석 2조 오락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Oh~樂실’도 판교캠퍼스의 자랑 중 하나입니다. ‘Oh~樂실’에는 농구게임부터 전자드럼, 펌프까지 정말 오락실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보드게임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근무시간에도 오락실을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Oh~樂실’의 모든 오락기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이용료를 지불합니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IT전문가를 꿈꾸는 장애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됩니다. 자발적으로 지불한 이용료를 기부에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는 판교캠퍼스 구성원들이 ‘Oh~樂실’의 즐거움을 주변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접 생각해낸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3. 팀잘먹 : ‘팀장님 잘 먹겠습니다’ – 내가 고르면 계산은 우리 팀장님이!

 

 

 

SK(주) C&C 판교캠퍼스의 매점은 이름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팀잘먹’은 바로 ‘팀장님 잘 먹겠습니다’의 준말입니다. 팀장님 사원증만 있으면 우리 팀원들은 얼마든지 군것질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팀잘먹’에서는 일반 품목 매출의 2%를 적립하여 연말에 위탁업체 Who Need의 이름으로 기부한다고 합니다. 팀원들 맛난 것도 잔뜩 사주시고, 기부까지 할 수 있다니 SK(주) C&C의 팀장님들은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4. 농구 코트와 탁구장 : 사무실 안의 체육관

 

 

SK(주) C&C 판교캠퍼스 B동 꼭대기에는 야외 농구 코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옥상인 만큼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되지 않도록 코트 아래에 특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사무실이 문득 갑갑하게 느껴질 때, 옥상으로 올라와서 바람도 쐬고 공도 던지면 확실하게 Refresh 될 것 같은 공간입니다.

 

 

농구장에서 다시 실내로 들어오면 탁구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농구장과 마찬가지로 SK(주) C&C의 구성원들이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5. 비상계단 : 사회적기업과 함께 디자인한 벽화가 가득!

 

 

비상계단을 통해 아래층으로 이동하면서 발견한 SK(주) C&C만의 특별한 벽화입니다. 조금은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비상계단 벽면을 그림으로 가득 채웠는데요, 이 그림들은 모두 SK(주) C&C의 구성원들이 사회적기업과 함께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새로 이사한 사옥의 벽에 자신이 함께 디자인한 그림이 있어 회사와 사옥에 대한 애정이 한껏 높아질 것 같습니다.

 #6. 열린 공간

 

 


판교캠퍼스를 둘러보면서 받은 느낌 중 하나는 ‘열린 공간이 참 많다’ 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이나 복도 등의 자투리 공간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구성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두었습니다. 이러한 공간에서 구성원들이 간단하게 회의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 간 교류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판교캠퍼스를 돌아보니 SK(주) C&C 의 연구인력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옥인 만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는 설명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업무를 한다면 업무 효율은 물론이고, 창의력도 마구 샘솟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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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직무인터뷰: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을 만나다
SK(주) C&C는 고객사가 업무 효율화와 비용절감을 통해 생산성과 영업이익을 높이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IT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SK(주) C&C에 입사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화학사업팀 서우영 선임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SK(주) C&C 에너지/화학사업1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우영입니다. 2012년 입사하여 올해로 6년째 SK(주)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소속 부서의 구성 및 업무,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A. 저희 에너지/화학사업팀은 SK그룹의 에너지/화학 계열 관계사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5~6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SK이노베이션, SK E&S, SK가스, SK바이오팜, SK바이오텍, SK머티리얼즈, 그리고 SK(주) 홀딩스와 SUPEX추구협의회 등 여러 관계사들의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SUPEX추구협의회와, SK(주) 홀딩스, 그리고 SK바이오팜을 맡고 있습니다.

 


Q. 학부 전공이 무엇인지, 또 SK(주) C&C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저는 학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산업공학이 같이 있는 학부로 입학해서 저학년 때 컴퓨터공학도 함께 공부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컴퓨터공학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산업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어요. 학부 때는 코딩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취업을 준비하면서 SK(주) C&C에 관심이 생겼죠.


사실 취준생 시절 여름에 있었던 SK(주) C&C 수시 채용에 지원했다가 한번 떨어졌어요. 이후에 절치부심해서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OCJP 등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하반기 공채를 통해 SK(주) C&C에 SW엔지니어로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Q. 산업공학을 전공하시고 SI기업에 지원하셨는데,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더러 있나요?
A. 네, 저희 회사에도 산업공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많고 제 주변에 산업공학을 공부한 친구들도 대부분 IT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업에서는 산업공학 전공자도 컴퓨터공학 전공자와 동등하게 취급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지원 당시에 산업공학 전공 프로젝트 경험을 잘 살려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Q. 합격 후 부서 배치 당시 어떤 것을 기대 하셨나요? 그리고 실제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본인의 생각과 가장 크게 달랐던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A. 처음에는 지금 몸담고 있는 운영 부서가 아니라 개발 부서에 배치를 받았어요. 학부 때부터 코딩에 자신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 ‘잘 못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아요. 부서배치되고 처음부터 개발을 배울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고, 어깨너머로 배우거나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선배들을 귀찮게 굴면서 배워 나갔습니다. 좋은 분위기, 좋은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신입사원 시절 가졌던 두려움을 빨리 걷어낼 수 있었어요.


운영 부서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물론 기술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어야 하겠지만, 현업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발 부서에 있을 때는 전화도 잘 안 오고 맡은 프로젝트에만 집중하면 됐었는데, 운영은 현업 담당자도 만나는 등 챙겨야할 업무들이 많은 편입니다.


Q.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이야기해 주세요.
A. 아무래도 입사하고 처음으로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SK해운의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오픈 전날에는 Data Migration 한다고 밤도 새보고, 첫 프로젝트다 보니 서툴어서 많이 혼나기도 했어요. 처음이다 보니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막막했는데, 잘 모르고 서툴어도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하니까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SK(주) C&C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 신입사원 멘토링을 진행하거나, 신입사원들이 수행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들여다보면 요즘 신입사원들의 뛰어난 능력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SK(주) C&C가 최근에 Digital Transformation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사내 기술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Drive를 걸고 있어요.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뜨거운 AI, Cloud, Big Data 등의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같이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시각과 채용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시각은 다를 수 있지만, Spring Framework , JAVA, ASP.NET, SQL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입사를 준비하면서는 물론이고 입사 후에 업무를 수행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젝트 경험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학교를 다니면서 수행했던 프로젝트 경험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전공 공부 열심히 하고,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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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 편
날씨 선선해지고, 하반기 공채는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SK(주) C&C에 지원할 예정이지만 채용설명회도, 상담회도 다녀오지 못한 취준생들을 위해 채용담당자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경현

 

< 9/12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SK(주) C&C 채용상담회 >


 # 채용담당자와의 일문일답
SK(주) C&C 신입채용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입채용을 담당하시는 HR팀의 이영두 선임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HR팀 이영두 선임, 솔루션개발그룹 이아영 선임>

Q1. 직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Q2. 전공에 따른 차이?

 

 

 
Q. 코딩테스트?

 


Q. ICT 역량에 대한 평가?

 


Q. 최다 빈출 질문?

 


Q. 이것만큼은 꼭 물어봐줘!


Q.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 앞으로의 채용 일정
SK(주) C&C의 서류전형 접수기한은 9월 22일 금요일 24:00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20일 금요일이며, 합격자들에 한해 10월 29일 일요일에 필기전형(SKCT)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채용상담회 일정은 SK Careers Journal 블로그(http://www.skcareersjournal.com/92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K(주) C&C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채용상담회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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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자현 2017.09.21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리쿠르팅 다녀온 기분입니다~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주) C&C 채용설명회 영상 공개!

많이들 기다리셨죠? 핫한 SK(주) C&C의 채용설명회 현장을 담은 영상을 지금 공개합니다. 회사 소개부터 모집 직무 관련 정보까지. 이번 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클릭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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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SK㈜ C&C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SK㈜ C&C의 직원복지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ICT 기업인 SK㈜ C&C. 지금까지 SK㈜ C&C의 직무적인 부분을 다뤄왔다면 이번에는 직원복지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SK㈜ C&C인이 된다면 어떤 특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에디터가 직접 사옥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을 방문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양정윤

 


사옥 내 다양한 시설

 

1. 헬스센터

<헬스센터 전경>


사옥 6층에 위치한 헬스센터는 SK㈜ C&C인이 이용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시설이다. 근무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방문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문 지도강사 2명이 오전/오후로 상주하여 건강 측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요일 별로 GX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개인운동 기본 Program>


토요일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또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이클, 크로스 트레이닝 등 다양한 기구들이 구비되어있었고 탈의실과 샤워실 또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탈의실 모습>


2. Tioom

<SK㈜ C&C 사내 도서관 Tioom>


Tioom은 사옥 9층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7시~22시이며, 경제/경영, 문학, IT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이 있으며, 전문 학술/논문지 Web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Tioom에 내려와서 찾아볼 수 있도록 테이블 및 편안한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 쉴 수 있는 좌석들>

 

3. Café 4 U

Café 4 U는 사옥 3층과 9층에 위치한 카페이다. 임직원들을 위한 카페인만큼 착한 가격으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소통 공간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임직원들이 이 카페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Café 4 U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임직원들>


4. 늘푸른 어린이집

늘푸른 어린이집은 임직원의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으로, 사옥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육실과 실내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동안 편히 자녀를 편히 맡길 수 있는 시설이다. 

 

 

<늘푸른 어린이집의 외부(위), 내부(아래) 사진>

 

SK(주) C&C만의 복지제도

 

1. 아기마중 Program

아기마중 Program은 SK㈜ C&C의 임신 구성원 Care 제도이다. 임신 구성원에게 핑크색 ID카드 목걸이를 제공함으로써 주변 구성원들이 배려할 수 있도록 한다. 팀장 및 동료 임직원들은 임신한 임직원이 야근/장거리출장 등 무리가 될 수 있는 업무에서 최대한 배려하고 있으며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는 근로 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기혼 여성 임신 지원을 위한 남임 휴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SK㈜ C&C는 저출산 극복 및 여성의 경력단절 등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 임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2. 자기주도근무제

자기주도근무제란 가장 몰입이 잘 되는 근무형태를 조직 별로 Self-Design하여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회사 차원의 근무시간이나 장소에 대한 통제 가 없다. 자기주도근무제에는 휴가 자가 승인, 점심시간 자율화, 화상회의 등이 포함되며,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자율적으로 근무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자기주도근무제의 핵심이다. 

 

지금까지 SK㈜ C&C 사옥 내 여러 시설들과 복지제도를 알아보았다. 이처럼 SK(주) C&C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9월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공채에 주저 없이 지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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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신입사원, 취업을 말하다

빅데이터, IoT 등 IT산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SK㈜ C&C의 신입사원을 만나서 그들의 취업 스토리를 들어보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해보자.

 

SK Careers Editor 양정윤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최재혁 선임   안녕하세요. ERP사업 1팀 최재혁 선임입니다.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고 현재 HR모듈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담당하는 Aibril 사업본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bril은 비정형 데이터인 자연어를 학습하여 사용자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지 커뮤팅 기술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현재 금융, 의료,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진출하고 있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ERP사업 1팀 최재혁 선임, Aibril GTM팀 이동훈 선임>



2. 어떻게 입사하시게 되셨는지, 과정을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작년 2016년도 상반기 인턴십 전형에 지원하여 2달간의 인턴과정을 마치고 최종 합격하여 올해 3월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훈 선임   저는 작년 2016년도 하반기 공채전형에 지원해서 1차, 2차면접을 거쳐 올해 3월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LIFE

3. 신입사원으로 어떤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지 말씀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현재 ERP사업1팀 HR모듈에서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ERP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ERP는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과 구매, 재고, 인사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이 중에 고객사의 HR(인사) 시스템 운영 및 고객의 니즈에 맞게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제가 속한 팀은 인공지능 서비스 Biz 모델을 개발하고 고객의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을 위한 컨설팅을 담당하는 팀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서 팀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 회사생활에 적응하는 자신만의 꿀팁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최재혁 선임   저는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신 내용이나 그때그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책상에 붙여둡니다. 이렇게 하면 실수하는 일이 적어지고 포스트잇이 늘어날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동훈 선   저는 인사를 많이 하는 것이 저만의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를 꾸준히 하다보니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생겼고 이에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5. 입사 후 자신의 예상과 비슷했던 점 혹은 달랐던 점이 있다면?

최재혁 선임    예상했던 것보다 기업문화가 좋아서 만족스럽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    입사 전에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대하는 것이 어려웠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보니 다들 좋으시고 저희 생각을 많이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그런 점이 예상과 달랐던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 TIP



6.  취업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최재혁 선임   저는 먼저 주변 선배, 친구 또는 취업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여 저만의 취업 정리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자소서 같은 경우는 교수님, 선배님들께 많은 피드백을 받았고 인적성 검사는 스터디를 통해 여러 책을 풀어보며 감을 익혔습니다. 면접의 경우는 제가 발표할 때 많이 떠는 경향이 있었는데, 대학생 때 학생회나 대외활동을 하며 남들 앞에서 자주 얘기했던 것이 떨지 않고 말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저는 대학교 과 동기들과 함께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작년 여름방학부터 함께 자기소개서를 쓰며 피드백을 주고 받고 인적성, 면접까지 함께 준비를 하였습니다. 


7.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을까요?

최재혁 선임  저는 ‘패기’를 어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패기를 가지고 일에 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출발선부터가 다르다고 많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자소서에 제가 했던 일에 대한 열정과 패기가 녹아들도록 작성하였고 면접 때도 곤란한 질문에 당황하기보다는 패기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려 좋은 인상을 남겼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면접에 합격한 후에 든 생각은, 저의 생각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 당시, 새로운 기술이나 트렌드에 대해 급하게 준비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시기에 새로운 것을 습득하고 면접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학부시절에 배웠던 내용을 정리하고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 제가 정리하고 고민했던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이것이 막연히 트렌드나 뉴스기사 내용을 발표하는 것보다 더 좋은 평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8. 전공지식은 어느 정도 활용되나요? 그밖에 필요한 능력이 있다면요?

최재혁 선임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ERP라는 것 자체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처음 들어왔을 때는 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C언어나 JAVA 같은 다른 언어를 배웠기 때문에 ERP에서 쓰이는 언어를 남들보다는 더 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훈 선임   인공지능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업무가 많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전공지식이 업무내용을 파악하고 전달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8. 취업을 준비하면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었나요? 그랬다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최재혁 선임   물론 저도 슬럼프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로 운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운동에 집중하여 땀을 빼다 보면 그 동안 쌓였던 취업스트레스도 풀 수 있었고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이동훈 선임   취업준비를 하면서 심적,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그런 시간들을 담담하게 극복해나간 것이 결과적으로 입사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던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9.취준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재혁 선임  취준생 여러분, 속도보단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방향을 잘 잡고 열심히 준비하여 취뽀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동훈 선임   비록 지금은 힘들 수 있지만, 취업 준비를 했던 시간들이 되돌아보면 매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시간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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