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내 방에서 열리는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바쁜 일정 쪼개가며 도착한 채용설명회. 북적이는 인파 속, 그동안 쌓아놨던 질문 하나 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 무기력하게 내 방 책상에 앉아 멍 때리고 있던 중, 알람이 울린다. ‘SK텔레콤님이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뭐지? 하고 해당 알람을 누른 순간 뜨헉!하고 놀라버렸다. SK텔레콤이 온라인으로 채용설명회를 한다고? 그것도 실시간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 댓글을 올려봤는데, 읽혔다!! 힘들게 간 채용박람회에서 전혀 풀지 못했던 내 궁금증이 이리도 쉽게 해결되다니! 이렇게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지. 다 같이 알아보자! SK텔레콤의 실시간 온라인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SK Careers Editor 류재욱

 


시간에 쫓겨 사는 취준생들의 마음을 십분 헤아린 T-Career Live. 5G는 배려심의 주인공, T-Career Live 담당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취준생들이 정보에 대한 니즈는 굉장히 많지만, 얻을 수 있는 채널은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정도 밖에 없어요. 그마저도 취준생분들이 여러 가지 일정으로 바쁘기 때문에 참석하는 것이 어렵잖아요. 이러한 상황에 착안하여 만든 것이 바로 실시간 온라인 채용설명회 T-Career Live입니다. 온라인 송출뿐 아니라 실시간 댓글로 질문을 받고 답변해줌으로써 직접 만나는 것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는 채용설명회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정보를 얻기 힘들었던 취준생들을 배려하고자 했어요. 또, SK텔레콤 채용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피드백의 일환이기도 하고요. 주로 취준생들이 해당 기업에 다니는 학교 선배 등 알음알음으로 정보를 얻잖아요? 물론 아는 선배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없다는 것인데, 동등한 기회를 통해 모든 지원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이 길다는 것이에요. 학교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약 한 시간 정도인데, T-Career Live는 직무별로 30분씩 진행이 되다 보니까 다양한 직무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직무별 담당 매니저님께서 직접 나온다는 것 역시 큰 매력이겠네요. 현업자가 가지는 해당 직무의 인사이트가 있거든요. 더욱 깊은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기준을 딱 정해놓고 그 기준 하에서만 섭외를 하는 건 아니지만, 직무의 다양한 특성을 경험해 보신 분들을 주로 섭외해요. 취준생들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고르게 답해주기 위해서죠. 또, 이번 참여하신 매니저님들 모두가 취준생 분들의 얘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었답니다.



오히려 가벼운 질문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진지하고 무거운 댓글만 다실 것 같은데 의외로 ‘식당 밥 맛있어요?’ ‘사내에 헬스장이 있나요?’등의 질문들도 종종 해주세요. 설명회 가서 손들고 물어보거나 채용담당자의 얼굴을 마주하고 물어보기에는 어려운 질문이지만, 온라인에서 하는 댓글 질문이기에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소한 질문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것이 T-Career Live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하반기와 상반기에 모집하는 직무가 조금 다릅니다. 이번 하반기에 흔히 경영지원 직무라고 하는 재무, PR/광고, HR 직무 모집이 열렸어요. 위 직무의 관련 정보들은 다른 직무에 비해 구하기가 더 어렵다고들 하시는데요, T-Career Live 채용설명회를 통해서 그동안 궁금했던 해당 직무들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또 T-Career Live 중간중간에, SK텔레콤 구성원분들의 리얼한 생활을 담은 <선배의 real한 T회사 생활기>Vlog도 상영하는데요, 소소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포인트랍니다. 



물론 취준생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겠지만, 취업까지의 기간이 더 남은 2-3학년 학생들이 시청해도 좋을 것 같아요. 현업자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장기적으로 다양한 것들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거든요. 단순히 어학성적, 자격증이 아니라 회사에 어떤 직무들이 존재하고 이 직무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들으며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 설정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현재 SK텔레콤은 공개채용과 수시채용, 2가지 형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T-Career Live가 확대가 된다면 공채 이외의 채용경로로 들어오시는 분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고 싶어요. 수시채용 혹은 경력 채용 지원자분들도 궁금한 게 많으실 텐데, 그러한 니즈를 반영해서 다양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의 모습으로 다가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상반기 면접자들 독려차 사내 구성원분들에게 응원 댓글을 받았거든요. 그중에 ‘여러분들에게 SK텔레콤은 합격인가요?’라는 말이 있었어요. 채용의 본질에는 회사가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하는 것뿐 아니라 지원자에게 이 회사가 어떤지, 직무는 나한테 맞는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어야 된다는 의미라고 생각되거든요. 이러한 측면에서, 채용 과정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커리어라는 것이 입사와 동시에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쌓이는 거잖아요. 입사 이후에도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를 고민해보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SK텔레콤의 직무이야기를 내 방에서 들을 수 있다니, 이만한 길잡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라이브 방송 놓쳤는데 어떡하지?'하며 걱정하고 계신 분들! 돈워리 돈워리! 그날의 방송과 질문 댓글들을 모두 담은 영상,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T-Career Live가 전달하는 꿀팁,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T-Career Live를 다시보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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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c 2018.09.30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다음번에는 t career live 이용해봐야겠어요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브로드밴드 캠퍼스 리크루팅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과 함께 캠퍼스 리크루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이하 캠리)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취업준비생 여러분을 위해 귀여운 oksusu 친구들이 지난 9월 7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진행된 캠리를 다녀왔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것을 알아왔는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주현



성균관 대학교에 들어오자마자 커다란 경영관이 반겨주고 있어요. 오늘은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부스 둘 다 이곳에서 열렸는데요. oksusu 친구들도 성균관 대학교에 캠리를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 들어가봤어요.


  

oksusu 친구들이 SK브로드밴드 캠퍼스 리크루팅의 특징으로 총 3가지를 꼽아줬는데요. 차례대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따라가 보시죠. 


 채용설명회



우선 첫 번째로 하반기 채용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채용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채용 설명회에서 는 신입채용을 담당하시는 김진호 매니저님의 SK브로드밴드 실제 경험과 SK브로드밴드가 원하는 인재상, 자세한 모집직무, 일정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안 다는 SK브로드밴드의 복지 소개 부분에서는 참여자분들의 감탄사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등장하신 정다해 매니저님은 현재 SK브로드밴드에서 Date Appl.팀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 현업에서 일하는 경험과 과거 취준생 시절의 경험을 세세하게 잘 말씀해주셔서 ‘SK브로드밴드에서 일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용 상담 



이날은 실무자와 실제로 만나보고 상담할 수 있는 채용상담부스도 설치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준비해서 오신 분, 상반기 공채 때 캠리를 방문하고 다시 방문해주시는 분 등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상담서 작성 후 관심 있는 채용 분야에 대한 세세한 질문을 할 수 있고, 많은 취준생분들이 고민하는 SK의 자소서 문항, 면접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해요.


실제 캠리에 참여하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해서 1대 1인터뷰를 진행해봤는데요. 채용설명회를 듣고 채용 상담까지 마치신 참여자 분들의 후기를 들어보시죠.




 생생한 이야기



채용상담은 김진호 매니저님과 1년 차 신입 정다해 매니저님, 두 분이 진행하여 주셨어요. 현업에서 직접 근무하시는 분들이라 생생한 SK브로드밴드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던 게 특징이죠. 또한, 다정한 정다해 매니저님의 조언이 인상 깊었는데요. 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고민을 잘 이해하시는 듯했습니다. 


지금부터는 SK브로드밴드 신입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진호 매니저님과 인터뷰를 통해 더욱 생생한 2018 하반기 채용 이야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SK그룹에서 원하는 인재는 패기 있는 인재입니다. 일과 싸워 이기는 기질이 패기라고 얘기를 하는데 SK브로드밴드에서 말하는 패기는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적극적인 모습, 두번 째는 사교적이고 협업에 능한 모습, 세 번째가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상반기 채용은 정규직 전환형 인턴이었기 때문에 8주간 SK본사에서 인턴생활을 했고 하반기는 내년 1월에 입사할 수 있는 신입을 모집하는 채용입니다. 상반기 채용에서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신 분들과 하반기 채용에서 합격하신 분들이 함께 2019년 신입사원이 됩니다.


모집 직무나 합격자 규모에 대해서 많이들 물어보는데요. 이번 하반기에는 직무 전문성을 갖춘 Tech 인재를 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직무 중심의 채용이 강화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세부 직무로 바로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합격자 규모를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은 알지만, 정확한 숫자는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채용담당자로서 채용 규모와 상관없이 자신의 가능성과 강점을 믿고 우선 도전해보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앞서 직무전문성을 중요시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는 지원자의 역량과 경험을 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량이 직무와 관련된 전공과 학위를 보유했는지 중요하다면 경험은 그 직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미디어 마케팅 직무의 경우 다양한 전공자들이 지원하십니다. 미디어 관련 전공자들이 미디어 전반을 잘 아신다면 비 전공자일 경우에는 전문가 수준으로 한 분야를 깊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야든 자신의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함을 기억해 주세요.


UI/UX직무 관련하여 디자이너를 뽑는게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기획 역량을 발휘한 경험이 있다면 디자인 역량은 상관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린 왕자 소설에 보면 어린 왕자가 키우는 한 송이의 장미는 지구에 있는 수많은 장미꽃과 다르게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잖아요. 저도 채용담당자로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저희 회사에 지원하신 분들, 인연이 되신 분들은 제게 어린 왕자의 한 송이 장미와 같이 한 사람, 한 사람이 큰 의미입니다. 모두가 SK브로드밴드 구성원으로서 함께 성장하길 바라지만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한 분들은 SK브로드밴드를 통해서 했던 모든 경험들이 그 분들의 인생에 있어서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까지 2018 SK 하반기 채용과 함께 SK브로드밴드 캠퍼스 리크루팅를 알아보았습니다. oksusu친구들의 캠리 취재가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 하반기 신입채용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기서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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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



두둥, 9월의 시작과 함께 하반기 채용의 막이 열렸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우리들의 워너비 SK텔레콤도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막상 지원하려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취준생들을 위해 10일에 열린 한양대학교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류재욱

 


<사진설명, 좌:한양대학교 전경 / 우:한양대학교 HIT관>


학기의 시작으로 생기가 도는 한양대학교 교정에 도착하였습니다. 가파른 언덕을 지나 SK텔레콤의 채용설명회가 있는 HIT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진설명, 좌:채용 가이드북 / 우:SK텔레콤 채용설명회 장소>


2018 하반기 채용 가이드북을 받아들고 해당 장소로 입장을 했습니다. 시작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음에도 꽤 많은 학생들이 벌써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SK텔레콤을 향한 학생들의 관심이 뜨겁네요!


주어진 1시간이 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많은 관심 덕에 30분가량 질문 시간이 더 이어졌습니다. 열정 넘쳤던 채용설명회,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엔 미래의 SK텔레콤 인재들을 위해 좋은 말씀 아끼지 않으신 채용설명회 담당자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해보았는데요. 지금 보실까요?

 



 

이번 하반기 채용 직무가 마케팅 / ICT Infra / 재무 / PR 광고 / HR로 다양한데요, 다양한 직무를 희망하는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어 다채로웠던 것 같아요. 또,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학생들 모두 밝고 좋아 보였네요.



역시 자기소개서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개별적으로 질문을 받을 때면 본인들이 한 활동들을 얘기하며 이런 내용들을 적으면 어떨까 하는 것들을 많이들 물어보거든요. SK텔레콤 입사자들한테 물어보면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해 스터디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첫 관문이기도 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다음 전형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하나 말하자면, 이걸 읽는 현업에 있는 선배들이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써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작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토리를 써라, 남들이 해보지 않은 다른 경험을 부각해라 등 이러한 종류의 Tip은 많이 있어요. 이런저런 얘기에 흔들리지 않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도록 자신의 얘기로 어필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아요.



직무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의 선배가 아니라 본인이 가고 싶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를 염두에 둬야 해요. ICT Infra 직무를 예로 들어 볼게요. 이 직무에서 어떤 사람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을 때, 인프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 되고, 시스템 운영에 대한 본인의 책임감 혹은 논리적인 판단 능력 등 여러 가지가 요구되겠네요. 직무에 대한 상세 설명은 SK 채용 홈페이지에 작성이 되어있고, 또, 해당 직무마다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인터뷰도 실어 놨어요. 이런 걸 보면서 '이 부서에서는 이러한 사람이 필요하겠구나', '이렇게 일해야 일을 잘하는 게 되겠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해요.


제가 몸담고 있는 HR직무에서는 따뜻하면서 차가울 수 있는 양면을 조화롭게 가지고 있는 지원자와 같이 일하고 싶을 것 같아요. 내부 구성원들을 생각하며 인사제도를 만들어야 하는데, 편협해지거나 균형감을 잃으면 안되기 때문이죠.

 

<직무 소개 URL : http://www.skcareers.com/CONTENT/KOREAN/HR/HRM2002.aspx>


1박 2일 동안 다양한 형태의 면접이 상당히 심층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박 2일 진행하는 것이 주목할 만한데, 면접시간이 짧게 주어진 탓에 뭔가 스텝이 꼬여 말을 못 해 자기 의견을 개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1박 2일의 면접을 진행하면 많은 리소스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건 지원자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직무에 맞게 제시해주기 때문이에요. 가장 의미 있으면서 많이 나온 피드백이 떨어져도 후회 없는 면접을 봤다는 것이에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율. 저희 SK텔레콤은 타율적으로 주어진 일을 하진 않아요. 스스로 맞다고 생각하는 길을 선택해서 최종 목표를 이루어 내죠. 이런 환경은 서로 믿지 않으면 안 돼요. 상호 신뢰가 있어야 되는 거죠. SK텔레콤 사원들은 알아서 잘 하는 사람들이고, 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고, 목표를 이루어낼 만한 자질과 역량이 있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우리가 같이 가야 할 곳을 스스로 선택하는 자율적인 모습이 SK텔레콤 다운 것이라고 생각해요.


캠퍼스 리크루팅의 현장과 함께 이정 매니저님의 취준생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터뷰 잘 보셨나요? 오늘은 채용담당자와 취준생으로 만났지만, 다음엔 SK텔레콤 선후배로 만나기 위해, 진심을 듬뿍 담은 지원서, SK텔레콤을 향해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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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sk 2018.09.30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 감사합니다!!

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2편

지난 1편에서는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여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오늘 공개하는 2편에서는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한 사내커플 이야기부터 SK E&S 만의 휴가 빅브레이크, 정말 궁금했던 연봉, 그리고 면접 분위기가 담겼다고 하네요. 클릭을 부르는 마성의 영상, 지금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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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C 캠퍼스 리크루팅 



SK Careers Editor 심예린 



"큰일 났다. 이번 하반기 SKC 공채에 지원하려고 모의고사를 봤는데, 0점이다. 

 혹시 몰라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 의사는 있다고 체크했는데…… 

너무 막막하네.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자."

 


"아 잘 잤다. 그런데 이게 뭐지? 갑자기 미션카드라니? 

취준요정이라니까 믿어도 되는 거겠지? 너만 믿을게, SKCE! 날 좀 도와줘!"



"정문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가니 공학원이 보이네.

저기 보이는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배너를 따라가면 나오겠군! 

어, 다음 미션카드다."



"가장 궁금했던 나의 자기소개서에 대해 물어봐야지."


Q.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학회에서 발표를 한 경험 등을 살려 자기소개서에 넣고자 하는데 이러한 story는 너무 뻔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본 내용은 인터뷰에 응해주신 단국대학교 기계공학과 김봉석 씨의 질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SKC 채용 담당자: 뻔해도 괜찮습니다. 어떠한 story안에서 본인이 겪은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를 잘 풀어가는게 가장 중요해요. 또한 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패기’를 자기소개서에 녹이는 게 어렵다고 하는데, 이 역시 본인의 ‘솔직함’을 잘 살리는 게 중요해요. 모든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본인의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해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은 마이너스라 생각해요. 잘하는 것보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낼 수 있는 패기가 드러나면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어떻게 잘 극복했는가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채용 담당자님과 자기소개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니, 

내 자기소개서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어! 저기 또 미션카드가 보이네."



"내가 채용담당자님을 인터뷰한다고? 떨리는데... 

하지만 분명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고 싶었지만 못 온 친구들도 있을 거야. 

그래 그런 친구들을 도와줘야겠어!"

 

<꼼꼼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김주웅 매니저님>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17년도에 입사한 김주웅 매니저입니다. 공장의 설비관리일을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후배들을 만나기위해서 연세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2.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이 지난번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상반기와 하반기의 차이겠죠 (웃음). 우선, 채용 범위가 달라졌다고 할 수 있어요. 상반기에는 인사나 경영기획과 같은 지원부서 인력을 많이 뽑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현장 위주의, 즉 공정을 관리하는 엔지니어들을 뽑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번 하반기는 이공계 학생들을 뽑는 것이죠.


3. 담당자님께서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는 학생이라면, 무엇을 준비해 올 것 같으신가요?

가장 궁금했던 것들을 정리한 질문지가 필수겠죠.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던 정보들을 많이 물어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앞으로의 사업 현황 사업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와 관련된 질문을 준비할 것 같아요. SKC의 한 구성원으로서 같이 성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방향성을 따라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 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거든요. 이 외에도, 현업 실무자들이 실제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 


4. 담당자님이 예상하시기에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워라벨’에 관한 질문이 가장 많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연봉에 대한 질문이 더 많았다면, 요즘 핫이슈인 문화와 복지에 관련된 질문이 많을 것 같아요. 야근은 있는지, SKC는 주 52시간 근무를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를 물어볼 것 같아요.


5. 그렇다면 실제로 오늘 캠리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무엇인가요?

오늘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단연 직무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아무래도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회사에서 하는 일을 알기란 쉽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모든 직무를 다 겪어 보진 못했지만,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6.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온 학생들 중 인상에 남은 학생이 있나요? 있다면 왜 인상에 남았나요?

가장 인상에 남았던 학생이 한 명 있었어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던 학생이었는데 말레시아인이었어요. 처음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해서 전혀 외국인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웃음). 대회를 나누며 국적을 알게 됐고, 이런 친구들이 많이 지원해준다면 Global에 앞장서는 SKC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에 나온 인상깊은 질문이 있다면, 그 질문은 무엇인가요?

“선배님은 왜 SKC에 지원하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지원자였을 제 모습을 잠깐이나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거든요. 저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SKC에 끌려 변화의 중심에 서고 싶었습니다.


8. SKC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 혹은 태도가 있을까요? 

저희 회사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아닐 것 같아요. 어느 회사를 가든, 예의가 바라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본인이 똑똑하고 일을 잘 할 수 있어도 자만심에 가득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회사에서 좋아하지 않는 모습이거든요. 모든 업무는 서로 협업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소통 능력과 배려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마지막으로 SKC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요즘 취업이 많이 어려우시죠? 그래도 지금 가지고 있는 열정과 패기만 있다면 SKC뿐만 아니라 어디든 취업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어요. 취업 준비하는 분들이 결코 능력이 부족해서 취업이 잘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올해 좋은 소식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담당자님의 한마디가 내게 큰 힘이 된다. 비록 모의고사에서는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지만, 오늘 취준요정 SKCE와 함께한 미션 덕분에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SKCE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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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1편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였습니다.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인데요. 그렇다면 너무너무 궁금한 리얼 회사생활, 지금 함께 살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SK E&S에 관한 리얼 토크!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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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입사원이 처음인데요’– SK E&S 신입사원이 된다면?




SK Careers Editor 강현영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일 텐데요. ‘취뽀’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사용빈도가 높아 국어사전 중 신어에 등록된 단어이기도 한 ‘취뽀’는 취업난에 따라 생겨난 신조어 중 하나라고 합니다. 취업 시험에 유용한 동아리인 ‘취업 뽀개기’에서 시작되어서 현재에는 취업에 성공했을 때 사용하는 말로 흔히 쓰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취준생이 취뽀하면 하고 싶은 일 Best 5’이 무엇일지 알아봤습니다!


취뽀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취준생들은 1위 사원증 목에 걸기, 2위 부모님께 선물하기, 3위 친구에게 한턱 쏘기와 4위로는 탕진잼 즐기기, 마지막 5위는 미래 준비하기 등을 꼽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취준생이 취뽀를 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그 외에도 많을 텐데요. 하반기 채용이 쏟아지기 전인 지금, 입사 후 여러분의 모습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해 보셨나요? 취뽀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오신 만큼 입사 후에도 더 많은 시간을 기업에서 지내야 하기에 어떤 커리어를 쌓아 나갈지에 대한 준비와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SK E&S의 신입사원이 된다면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게 될 역량개발제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생에 신입사원은 처음이니까!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도 입사 후에 자신의 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는 SK E&S의 다양한 인재 육성 제도를 역량개발팀 김지선 매니저님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라고 합니다. 
올해 SK E&S 입사 10년 차로 기업문화본부 내에서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북미 Oklahoma University와 함께 E&S 맞춤형 Global Energy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의 직무교육, 핵심인재 관리 및 교육 프로그램,
점심시간을 활용한 특강 프로그램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되면 그룹신입사원 교육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그 후 바로 E&S 신입사원 교육이 진행됩니다. E&S 신입사원 교육은 E&S 사업 이해, 기획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비롯해 엑셀/PPT 등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업무 지식과 패기와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사에 온 이후에는 소속되어 있는 직무에 관련한 업무를 빠르게 숙지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2주간 부문별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 부서에 합류하시게 되면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내 직무교육과 특강 등이 수시로 진행되므로 희망하신다면 신청해서 참석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사내 전화 외국어 교육을 신청해서 듣거나  개인적으로 사외어학교육을 원할 시 월 6만원의 지원 비용을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어느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기본적으로 SKMS팀에서 SK인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기에 역량개발팀에서는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다양한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활용해 구성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LNG/전력/신재생 분야별로 기초(동영상) 및 기본교육(점심시간 활용한 직무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 실무 교육은 사외 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신입사원의 경우 입사해서 받는 직무교육 이외 상기 교육들을 신청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보다는 개인별로 해당 연도 본인이 역량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획 세우고, 이를 교육 또는 자기 학습을 통해 달성해 나가는 IDP(Individual Development Program)*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연초에 IDP 작성에 대한 안내가 나가고, 팀장과의 면담을 통해 해당 연도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이 일을 잘 하기 위해 어떤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이를 개발하기 위해 어떤 교육을 받을 것인지 확정을 하여 수립하게 됩니다. 


*CDP: 경력 개발 계획

*IDP: 자기 개발 계획/직원 개개인의 연간 학습계획

두가지 모두 인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사내에 다양한 직무 전문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학위과정과 해외 MBA 과정 그리고 1년간의 해외 파견 과정(파리 IEA및 일본경영경제연구소) 등이 있는데요. 한정된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기에 우수인재 대상 선발이나 향후 사내공모제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학습 의지가 있고 역량개발계획을 성실히 수립, 실행하고자 하는 구성원에게도 기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면 누구나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많은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죠. 



입사 후에는 사내에서 사업 관련 언어에 대한 전화영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외 사외 어학프로그램을 원할 경우에는 한달에 6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Global 사업수행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신설하기 위해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무교육과 특강, 그리고 기본역량교육(엑셀, PPT 등)은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준비하는 팀으로서 보람이 되곤 합니다.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현재 계획 중인 Oklahoma university와의 E&S 맞춤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북미 가스전 탐방과 MOU 체결 중인 기업 방문을 비롯해 Global Energy Perspective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가자도 주니어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인데요.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원칙 하에 다양한 교육들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제공해야 하기에 점심시간을 활용한 교육이 많아질 예정인데요.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그에 맞게 교육과정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변화할 것 같습니다. 



핵심역량을 따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E&S가 무슨 비전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지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그 뒤의 심화적인 직무 전문성은 입사 후 업무를 통해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배우려는 자세와 책임감 있게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E&S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항상 사업 방향이나 비전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역량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틀에 갇힌 교육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최대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SK E&S의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님과 만나봤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낯설고 서툰 신입사원들의 첫걸음을 함께 해주실 든든한 조력자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입사 후에도 자신의 사업 분야에서 커리어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SK E&S의 인재육성 제도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요! 이 기사를 읽고 SK E&S에 관심이 더욱 생기셨다면?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SK E&S의 2019 신입사원 채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기사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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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이 찾아왔습니다. 하반기 공채 기간을 맞아 9월 7일, 연세대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에 같이 가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나는 SK Careers Editor야!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석하기 위해 연세대에 왔어. 캠퍼스가 너무 넓어서 길을 잃을 뻔했는데, 다행이도 찾아가기 쉽게 곳곳에 입간판이 세워져 있더라고. 간판을 따라 캠퍼스 리쿠르팅 장소에 도착했는데, 오전 10시 이른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도 사람들이 벌써부터 많더라. 기다리면서 옆에 준비된 SK 리쿠르팅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에 내용을 적었지. 자소서를 다 채웠을 즈음에 두 분의 직무 담당자님과 함께 채용상담을 시작할 수 있었어! 나이스 타이밍! 그럼 지금부터 상담을 한번 시작해 볼까?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7월에 입사했고요, 지금은 미래기술연구원 DMR그룹 소자신뢰성 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황정환입니다. 


Q. 미래기술연구원 DMR 소자 신뢰성이라는 직무는 무엇을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소자직무로 들어왔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소자 신뢰성 업무는 소자의 퍼포먼스 특성의 신뢰성, 그리니까 언제까지 사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하는 업무입니다. 나중에 제품의 수명과 연결될 수 있는 소자의 수명에 대한 연구를 하는 업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품질관리팀 업무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소자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막상 진행을 해 보니까 생각보다 원하는 해답을 다 얻어가시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니 오시기 전에 내가 궁금한 질문들을 정리를 해서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기본적으로 전형에 관한 것이나 또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들을 읽어 보시고 그 외에 질문들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소자 직무를 지원을 하고 싶은데 어떠한 역랑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반도체와 관련이 있는 전기, 전자 아니면 신소재나 물리학과 이외에 학과를 전공을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반도체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을 어필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반도체 관련 학과가 아니라면 면접관 분들도 지원자가 반도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반도체 관련 수업을 들었다, 또는 청강을 했다, 그 이외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 서적을 읽었거나 아니면 반도체 관련 교육을 이수 했다 이런 것을 어필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시기 전에 기본적인 반도체의 동작 특성 정도는 알고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반도체 특성에 관한 것 이외에 어떠한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아무래도 반도체 전반에 알고 지원을 하시는 것이 당연하지만 회사에 오시게 되면 새로 다 배워야 해요. 실제로 석,박사 분들도 오셔서 다시 배우시는 경우도 많아요. 반도체 지식은 와서 배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외에 회사에 오셔서 배울 수 없는 역량들 예를 들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를 문제화 해서 업무적으로 전환 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든지 아니면 문제를 통계적으로 잘 구성 하는 능력 같은 것이요. 


회사에 오시면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툴을 배우는데 기본적인 통계지식이 있으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분석하는 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통계 능력 같은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는 발표 능력 같은 것을 갖추는 게 좋겠죠.(웃음)


Q. 많은 지원자 분들이 SKCT 가 어렵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사실 인적성의 경우 지원자 분들이 한 회사만 바라보고 지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현실적으로 SKCT만 준비를 하는 것은 무리라고 봐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 회사 한두 곳의 인적성을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하고 그 외에 회사들은 한 2~3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풀면서 준비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SKCT가 어렵다고 하는 게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수리영역 같은 경우에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풀게 되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킬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리쿠르팅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한 마디 해주세요.

정말 편하게 오셔서 아무거나 다 물어보셔도 되니까 질문 많이 준비해서 많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형 뿐만 아니라 그냥 회사에 관한 질문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질문을 받으면 재미있고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기 어려운 것들도 많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질문 준비해서 오시면 많은 정보 얻어 가셔서 이번 공채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연재입니다. 공정직무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공정 중에서도 디퓨전을 맡고 있습니다. 디퓨전은 반도체에서 막을 증착하는 공정입니다.


Q. 오늘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신 분들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이나 질문이 있을까요?

기억에 남는 분 보다는 여기 오시는 분들의 이미지가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채용 프로세스도 잘 모르시고 오셔서 채용 프로세스부터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사전에 많이 준비해 오셔서 자소서나 면접에서 본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자신의 역량을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것을 물어보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분들이 캠리에 오셔서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캠퍼스 리쿠르팅을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오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홈페이지에 뜨는 채용 프로세스나 직무에 대한 간단한 이해하고 오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본인의 전공과 반도체와의 연관성, 내가 어떤 활동이나 수업을 들었는데 이런 역량을 어떻게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어떠한 직무를 선택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고 질문을 준비해 오시면 더 많은 것들을 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Q. 자소서나 인성면접을 할 때 어필하면 좋을 만한 역량이 있을까요?

저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저는 자소서는 학교에서 했던 실험 위주로 어필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과제가 주어졌는데 내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했고, 그 면이 어떤 점에서 창의적이었는지 이런 얘기들을 자소서에서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직무면접에서는 제가 알고있는 반도체 지식을 어필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요. 그리고 말을 하는 방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조금 더 잘 풀어 낼 수 있도록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던 것 같아요. 전공 외에 반도체 내용들이 자세하게 잘 나와 있거든요. 


Q. 마지막으로 이번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이나 면접에 가시면 정말 떨리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면접에서 본인이 소신 것 자신의 가치관을 잘 어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도 지원자 여러분이 많이 떨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면접을 가기 전에 '내가 아무리 떨어도 세 가지의 말은 하고 가겠다', '이 세 가지의 얘기로 나를 어필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정말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함께한 캠퍼스 리쿠르팅 어땠나요? 채용 상담을 듣고 오니, 당장이라도 자소서를 쓰러 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캠퍼스 리쿠르팅을 못 가신 분들도 이 글을 읽으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반기 채용을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취뽀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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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그널! 세 분의 직무 담당자가 보내온 시그널!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인기가수 트와이스가 보내는 시그널 제가 얼른 받아! 네? 이 시그널이 아니라고요? 그럼 어디서 온 시그널이죠? SK하이닉스에서 보내는 시그널, 채용 시그널을 SK Careers Editor가 먼저 받아봤습니다. 


제가 받은 시그널은 바로 SK하이닉스 채용 시그널인데요. SK 채용 MIC는 여러분의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SK하이닉스의 채용 담당자님께서 직접 채용관련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직무 담당자가 취준생이 평소 궁금했던 바에 대해 직접 얘기해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채용 시그널 및 채용 MIC 촬영 현장>


지난 8월 28일이죠. 채용 MIC 및 채용 시그널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 제가 직접 가 보았는데요. 촬영은 채용 담당자님이 세 분의 직무 담당자님을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촬영 후 이 세분의 직무 담당자님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소자, 솔루션 SW 그리고 양산기술 세 직무의 담당자님이 보내는 시그널 같이 받아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DRAM PI부문 HBM PI 팀 소속 정윤부 선임입니다. 반갑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을 진행하셨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한 것이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입사 선배로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뜻 깊은 것 같고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Q. 소자 직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소자직무에 대해 입사 전에는 잘 알지 못했는데요. 소자가 하는 일은 매우 다양합니다. 연구소와 개발 그리고 양산공정 전 부문에 걸쳐서 일을 합니다. 세부 직무의 경우, PI, FA, Device, LDR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로 'PI'는 Process Integration의 약자로 Process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공정과정과 밀접한 역할을 하고 있고, Integration에서 보이듯 많은 영역에 있는 것을 통합을 해서 조율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도체 공정을 예로 들면, 클리닝 에칭 공정 플로우 등이 있는데 이러한 공정 플로우에 관리를 하고 공정을 단순화하는 업무를 합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공정이 600스텝~ 700스텝 정도로 긴 데 하나를 줄이면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도 관여하게 됩니다. 다른 업무로는 반도체 웨이퍼에 수율이나 특성을 개선하는 액션 도출업무 또 연구소나 양산FAB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대응이 있습니다. 


웨이퍼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Fab out' 이라고 하는데 웨이퍼 플로우를 관리하는 업무도 수행합니다. 따라서 PI 직무는 공정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많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 협업을 필요로 하는 직무입니다. 


두 번째는 Device 직무입니다. 디바이스 직무는 트랜지스터의 특성을 관리를 하고 개선을 맡고 있는 직무입니다. 세 번째가 FA 직무입니다. FA는 Failure Analysis의 약자로 말 그대로 불량분석을 하는 직무입니다. 제품이나 테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불량이 발생하는데, 이때 여러 테스트를 통해 불량의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찾는 직무입니다. 마지막으로 LDR직무가 있습니다. LDR 직무는 Lay out Design Rule의 약자로 반도체 회로에 수많은 디자인 룰이 있는데 그 디자인 룰을 관리를 하고 디자인 룰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회로와 관련된 직무이기 때문에 설계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많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의 매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는 소자 관련 직무를 맡고 있는데요 저희 팀은 DRAM 제품 중에 하나이며 최근에 차세대 메모리로 각광받는 HBM이라는 제품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선 HBM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요. HBM이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로 광 대역폭 메모리입니다. 


최근의 각광받은 3D NAND 플래시 와 비슷하게 DRAM을 적층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HBM은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베이스 다이, 포어다이, 그리고 인터포저가 그것입니다.


코어다이는 DRAM에 TSV라는 관통 전극을 뚫어 놓은 것을 말합니다. 베이스 다이는 코어다이 아래에 위치 하고 이 곳 에서 신호를 보내 데이터를 이동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터포저는 적층된 HBM과 GPU와의 데이터 통로 역할을 합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CPU의 메인보드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TSV라는 공정이 굉장히 낯선 개념입니다. 그래서 많은 이슈가 발생을 하고 난이도도 높은 공정입니다. 이러한 난이도가 높은 공정을 하나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데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 소자 엔지니어의 역랑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구소와 개발 그리고 양산하는 분야가 모두 조금씩 달라요 기본적으로는 협업을 많이 하는 편이고 타 부서와의 미팅도 많기 때문에 협업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자 직무는 소자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자 직무가 여러 분야에 걸쳐 일을 하는 만큼 공정과정, 공정장비, 그리고 DRAM에서 트랜지스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등 반도체에 전반적인 지식이 많이 요구됩니다.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만의 차별성 있는 장점이나 자신만의 취업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저는 직무 면접을 준비를 되게 많이 했어요. 어느 정도로 했나 하면 키워드 하나를 주면 그에 대한 내용을 칠판에 막힘 없이 써 내려 갈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했어요. 실제 직무면접을 볼 때도 제가 막힘없이 설명을 하니까 면접관께서 별 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인성면접은 변수가 많다고들 하니, 직무면접을 중점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저는 자소서 내용을 과장없이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과장을 해서 쓰게 되면 면접 볼 때 다 티가 나거든요. 그리고 면접을 보다 보면 모르는 질문도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그때 저는 당당하게 '모르지만, 입사 후에 열심히 배워 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SK하이닉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저희 회사가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입사 전에는 몰랐지만 입사를 하고 나서 보니 높은 연봉도 그렇고 복지도 정말 잘 돼있어요. 모두 열심히 준비하셔서 이런 것들을 같이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올해 말이나 내년에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기술 부분 C&C 기술팀에서 CMP를 맡고 있는 권혁진 선임입니다. C&C는 반도체 공정 중에서 클리닝이라는 공정이 있는데요. 이 클리닝과 CMP를 합쳐서 C&C라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저는 CMP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을 진행하셨는데요,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일 같은 업무만 하다가 기회가 돼서 참여하게 됐는데 이러한 스튜디오 촬영이 신선하고 신기했어요. 저도 아직 배울 것이 많은데 이렇게 채용 시그널에 참여하게 되어서 우려가 되었는데 그래도 제가 전달해 드리는 정보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시면 정말 보람될 것 같습니다. 


Q. 양산기술직무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FAB의 시퀀스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보통 24시간 업무 이기 때문에 출근을 하면 전날 있었던 현장의 이슈를 보고 받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오전 미팅을 하고 미팅에서 나온 사항들을 토대로 그날 업무를 파악하고,  이후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FAB의 시퀀스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곳은 셋업 FAB라고 해서 처음 FAB이 설립되는 단계라서 교대근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정된 FAB의 경우 유지 보수를 하며 3교대를 하기도 합니다.


Q. 양산기술의 세부직무별로 하는 업무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선적으로 양산기술은 장비파트와 공정으로 나눠집니다. 공정은 레시피나 생산을 직접 컨트롤 하는 쪽이고 장비는 이러한 공정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장비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공정의 종류에 따라 업무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정은 전산에서 어떤 파라미터를 쓰느냐 어떠한 설정 값을 쓰느냐 그리고 'Trend(트렌드)' 안에서 최적화 하고 유지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 그리고 'Trend'란, 생산하는 웨이퍼마다 원하는 스펙이 있는데 공정별로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다른 기준들이 웨이퍼가 찍힐 때마다 그래프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트렌드라고 합니다.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합격 비결이 궁금합니다. 

취업 준비를 할 때 공정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으려고 했는데, 신뢰성도 그렇고 자료가 그렇게 많지 않아 외부 교육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반도체 공정 교육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인지도 있는 교육들이 많습니다. 그런 과정을 이수하시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직무면접 준비를 위해 앞서 말한 반도체 교육을 두가지를 이수를 했는데 직무면접시에 공정부분에 포커싱을 맞춰 대답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왜 하이닉스인가’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면접을 가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앞서 말한 내용들이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이야기를 듣고 취업준비를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 펌웨어 UFS 팀에 강혜미 선임입니다. 저희 팀은 모바일에 들어가는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모니터링 시스템인 스마트 그리고 벤더마다 특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벤더 스페시픽코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 오늘 채용 시그널에 참여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회사에 지원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되어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것이라 그런지 지원을 할 때 왜 하이닉스에 지원을 하게 됐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제 일에 정말 흥미를 느끼고 있구나 깨닫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의 매력을 알 수 있을까요?

펌웨어를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매력점인 점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만큼 제 생각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Q. 소프트웨어 직무이시면 컴퓨터 공학과가 지원하는 직무라 생각이 되었는데 전자과를 전공하셨어요. 전자과로 소프트웨어 직무에 지원하신 동기가 궁금합니다.

대학 시절, 전자과였지만 기초적인 C언어에 대해서 배웠어요. 학과에서 배운 하드웨어 지식과 소프트웨어를 전부 잘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NAND플래시를 위한 펌웨어를 만드는 것이 제 업무인데요, 하드웨어적 지식을 배우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에 이끌려 지원한 것도 있어요.


Q. SK채용 MIC을 보시는 분들은 취뽀하신 직무담당자님의 합격비결을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서 합격하셨는지 합격 비결이 궁금합니다. 

글쎄요. 돌이켜보면, 면접에서 자신감을 많이 보였던 것 같아요. 모든 대답에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대답을 했어요. 이런 부분을 면접관님이 좋게 보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면접에 저만의 스토리를 명확하게 갖추고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아까 물어 보신 지원 동기가 그런 부분인데요, 전자과가 소프트웨어 직무를 왜 지원했는지 저만의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비중을 두고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전공이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다른 소프트웨어 전공자 분들보다 NAND플래시에 대한 이해를 갖고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너무 자기전공을 살리고자 하기보다는 자기가 잘 할 수 있고 흥미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코딩에 자신이 없어서 지원을 망설이는 지원자가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는데요. 입사한 후, 6개월간의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나면 약 4개월간의 멘토링 시스템이 있어서 팀에 관한 설명과 쉬운 과제부터 배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요. 그러니까 지원을 두려워 말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경험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가 먼저 받아본 채용 시그널은 여기까지입니다. 취준생 여러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결을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채용 시그널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질문들은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SK 채용 MIC 영상보기


< SK채용 MIC #하이닉스 회사 및 채용전형 편 >


< SK채용 MIC #하이닉스 SK채용시그널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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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배터리 로드(Battery Road)

여러분! 다음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전기자동차! (전기차)]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래 뉴스의 헤드라인만 봐도 이를 엿볼 수 있는데요! 전기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전기차 내에 들어가는 배터리라고 하는데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누가 만드는 걸까요? 바로 SK이노베이션이 그중 하나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을 따라가 보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로드(Road),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승협





[Part 1]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의 과거


[Part 2]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의 현재


[Part 3]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의 미래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서 동시에, 배터리 사업에 대한 채용도 늘고 있습니다. 공채뿐만 아니라 상시 채용을 통해 배터리 사업에 대한 경력을 우대해 뽑고 있습니다. 배터리 사업에 관심이 있는 당신! 성장 잠재력이 큰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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