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씨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스마트한 하루, 스마트 홈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며 막연히 생각했던 적이 있다.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척척 청소를 해내는 로봇이나 기분에 따라 음악이 선곡되는 오디오가 집안에 있는 상상. 하지만 스마트홈을 만나면 영화는 더 이상 영화가 아니게 된다. 집안에 있는 전자제품을 원격 제어하고, 어느 곳에서든 모니터링 할 수 있기 때문! 스마트 홈의 거주자 S씨의 하루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가까운 시일 내에 당신이 주인이 될 지도 모르니.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씨의 바쁜 아침시간
‘B box’로 주요뉴스, 교통정보, 날씨 등 한 눈에 

 

 

S씨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이 있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SK텔레콤의 B박스를 트는 것.박스는 IPTV와 주문형비디오(VOD)는 물론, 고화질 영상 통화· 홈 모니터링·가족 간 SNS · 클라우드 서비스 등 유·무선 통신서비스와 최적으로 융합된 홈 미디어 기능을 통합한 홈 허브 기기다. S씨가 TV를 켜자마자 회사까지의 교통정보는 물론 오늘의 날씨와 주요뉴스 등이 흘러나온다. 급한 아침시간에 우유 한잔을 급히 마시며 체크해야 할 정보들을 한 눈에 확인한다. 그 때 B box를 통해 영상통화가 걸려온다. 시골에 살고 계신 어머니가 거신 전화. 바쁜 시간이지만 얼른 통화연결을 누른다. B box 서비스 가입자가 마이크가 탑재된 TV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HD급 고화질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 속 어머니께서 마치 눈 앞에 계신 것 같다. 아침인사를 짧게 나눈 후 급히 현관문으로 나섰다.

, 잊을 뻔 했다.’

현관문을 막 나서려 했던 S씨가 다시 돌아와 홈 모니터링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 중인지 확인한다. TV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멀리서도 집안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모니터링으로 자택 보안을 강화하여 시도 때도 없이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흉흉한 소식들에 대한 걱정은 덜었다.

 

 

S씨의 자투리 점심시간
못 끄고 나온 조명, 가스차단 등 원격제어

 

 

오전 업무를 마친 S씨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홈 내에 전자제품들을 모니터링 한다. S씨의 SK텔레콤 스마트홈엔 보일러, 도어락, 조명, 제습기, 로봇청소기, 가스차단기, 와이파이 공유기 등이 서비스 대상이다. 오늘 아침 급히 나오는 바람에 현관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불안함 마음에 얼른 도어락을 확인하니 안전하게 닫혀있다고 상태바에 뜬다. 하긴, 도어락이 닫히지 않았다면 진작에 알람이 울렸을 것이다. 유난히 분주했던 아침이었기에 S씨는 하나하나 모두 확인하기로 마음 먹었다.

, 역시나!’

미처 끄지 못하고 나온 조명이 있다. 원격제어로 꺼준 후 로봇청소기를 오후 5시에 가동되도록 예약해둔다. 또 퇴근이 늦어질 것 같아 도둑 침입 예방이 되는 야간 조명을 미리 설정해둔다.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한 밤에 바로 따뜻한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집에 들어가기 2시간 전으로 가동예약을 해둔다. 마지막으로 아침에 작동시키고 나온 접시세척기가 설거지 끝! 이라고 반짝이며 알려주어 확인하곤 오후 근무를 하러 자리를 옮긴다

 

S씨의 퇴근 후
내 마음에 맞게 변화하는 음악과 조명으로 행복하게  

 

평소 퇴근보다 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한 S씨는 무척 지쳐있다. 집에 들어오니 점심시간에 원격제어로 설정해 놓은 로봇청소기가 이미 온 집안을 말끔하게 청소해 놓았다. 한결 깨끗해진 집의 모습과 퇴근시간에 맞추어 집안의 공기를 뜨끈하게 데워준 보일러 덕분에 회사에서의 피곤이 조금이나마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 우울한 기분을 달래고자 Music Streaming 서비스를 켰다. 잔잔한 음악 말고 신나는 음악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바꿔줄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음악의 분위기에 맞게 조명이 스스로 변화한다. 거실 소파에 깊이 몸을 기대고 음악을 들으며 잔잔하게 리듬을 탄다. 하루가 즐겁게 마무리 될 수 있게 배려해주는 스마트홈이 S씨에겐 친구처럼 느껴진다.

 

문경’s Tip

SK텔레콤은 제조사들과 협력해 올해 말까지 스마트홈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내년 2015년부터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편리한 집’ , 도어락 상태와 가스를 원격 제어하는 안전한 집’ , 음악 TV 등과 연계한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한 즐거운 홈 3대 추구가치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스마트홈을 가전제품의 기능이 아닌 서비스 상품 측면으로 다가가 차별적인 주거생활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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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기업문화는 렛잇비와 달라요

주변 취준생들의 이야기만 들어봐도 그들에게 희망기업선정 기준은 연봉이다. 그럼 왜 많은 연봉을 바라고 들어갔던 회사에 신입사원들은 1년도 안되어 30%나 퇴직을 할까? 그에 대한 답은 기업문화에 있다. 대게 보수적이고 수직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한국의 기업문화 중에서 수평적이고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SK텔레콤. 미국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에서 평가하는 기업문화와 가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SKT의 기업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KT, 차장 과장 없는 호칭파괴
팀장이 아닌 모든 구성원은매니저 통일

 

 

수직적 위계질서를 느끼게 되는 때는 언제일까? 위에 상사가 있고 아래에 부하직원이 있다는 것이 눈으로 확인할 있을 때일 것이다. SKT수평적 문화를 바탕으로 사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주고 받을 수 있도록 2006년부터 부장, 차장, 과장, 대리, 사원 등 기존의 직급 및 호칭을 없애고 매니저로 통합했다. 한 관계자는 직급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직책이 일을 하는 것이라며 업무 중심으로 직급체계를 바꾸고 수평적인 의사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서열을 중시하는 한국의 기업문화에 대해 보도한 적이 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한국 남성들은 연장자를 중시하는 유교적인 가르침 및 군복무를 통해 서열을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를 수용하게 되었다. 덧붙여 이런 시스템은 창조성과 아이디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고, 한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분권화된 서구의 방식을 도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여전히 옛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많은 한국 기업들 사이에서 SKT의 기업문화는 혁신적인 시도일 수 밖에 없다,

SKT 구성원들은 같은 호칭파괴 대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드는 기여를 했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사원에 따르면 일반 사원들의 경우 매니저라는 호칭이 붙으니 전문적인 느낌이 들고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 설명했다. 다른 사원은 팀원들이 수평적 관계 속에서 업무에 대한 권한을 부여 받는 구조가 되어 역할과 책임이 예전에 비해 커졌다.” 전했다.

 

 

SKT의 세 가지 콕 Keyword

평등주의, 성과지향주의적, 혁신적 성향

 

 

SKT에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한 개개인으로 존중하고 있으며, 개인의 역량을 가장 중요시한다. 개인의 역량이 모여 나아가 팀 역량이 커지고, 기업의 역량 또한 그만큼 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에 신입사원이라도 사내 공모제도를 통해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곧바로 조직을 꾸릴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위계질서나 연공서열보다는 성과에 따른 평가가 우선시 된다. 신입사원이라도 역량이 뛰어나다면,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니 사원들의 동기부여가 확실해지고 아이디어의 질이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SKT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ICT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 사업을 기획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혁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원들의 성향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기업문화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혁신은 이 기업의 고유 문화로 녹아있다.

SKT의 구성원들은 직무 이동이 자유롭다. 회사 내에서 다른 일도 경험해보고 싶은 사원들의 욕구를 바탕으로 이 또한 혁신과 도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SKT만의 문화이다. 이를 통해 사원들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에 대한 권태를 직무변화를 통해 새로운 일, 새로운 도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무장한다.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SKT만의 문화답다.

 

문경's Tip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조직설계론이나 인사관리 과목 등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배운다. 수업 마지막에 교수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은 수평적인 기업문화가 결국 기업을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게 이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이러한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이 한국에 존재하기는 할까, 있다 해도 얼마나 몇이나 될까, 의문을 가지며 내심 수평적인 구조의 외국계 회사들이 부러워지곤 했다. 그러나 SKT의 기업문화를 알아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선구적으로 기업문화를 혁신시키는 사례를 보고 반가운 마음보다는 그 과감함이 놀라웠다. ‘생각대로 T’가 괜한 선전문구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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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IT’s You 캠프>

당신의 청춘을 스케치하다

 

IT’s You 캠프의 시작종이 울렸다. 청춘들은 상기된 얼굴을 한 채 버스에서 내려 SKT 연수원의 패기관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 속에서 당신 같은 나와, 나와 비슷한 당신을 발견했다. 1 2일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무엇을 얻고 싶었던 걸까? 기자수첩을 스케치북 삼아 캠프의 기획의도와 참가자들의 물음표와 열정을 그려보았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대학생과 소통하고 싶은 SK텔레콤

작년에 이어 어김없이 찾아온 IT’s you 캠프. 대학생들과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계획된 이번 캠프는 지난번보다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청춘들을 찾았다. 담당자는 작년 9월말 진행했던 IT’s you 캠프는 하반기 공채와 별도로 진행되었기에 지치고 힘든 학생들을 위한 힐링 목적이 강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채시즌 전으로 시기를 앞당겨 힐링 뿐만 아니라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채용 특전을 주는 슈퍼패스(Superpass)를 덤으로 추가했다.” 고 말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담은 SK텔레콤의 It’s you 캠프는 취준생들이 가장 원하는 현실적인 프로젝트였다.

 

<: SKT 연수원 패기관 로비 우: SUPEX 관 내부 오프닝 시간>

 

마음의 안식을 느끼는 시간주변에 나와 같이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은 무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 SK텔레콤에 대해서도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행운의 취업 특전은 메인이 아닌 덤 정도였다. , SK텔레콤은 청춘들에게 맹목적으로 스펙을 쌓으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 없이 주변을 따라가는 경향을 지양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회사에서 내 경험과 역량을 쓸 수 있을 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정체성 확립을 통해서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라고 조언했다.

 

 

오프닝이 끝난 후 내 옆자리 청춘


 

 

 l​ 경영학과 09학번 황서영

인터뷰에 응해줄 수 있냐는 물음에 처음엔 당황하다가 곧 환하게 미소 지으며 질문 하나하나에 정성스레 답해준 황서영 학생. SK텔레콤에서 특히B2C 마케팅에 관심이 많지만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를 느껴 직무역량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배려심이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한 황서영 학생은 앞으로 12일 동안 많은 것을 얻어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학과와 학년, 나이는 다르지만 결국 다 비슷한 마음으로 참가한 캠프,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참가자 제각기 얼마나 다채로운 색을 발견해나갈 지 궁금해졌다.

 

 

 

 

 



밥 먹었으니, 땀나도록 뛰어보겠습니다!

 

대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은 SKT IT’s you 캠프의 서막식이 끝난 후 학생들이 삼삼오오 지하의 Actium 관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했다. 푸짐하고 알찬 도시락과 마실 것들 그리고 후식용의 알록달록 과일까지, 힐링을 받고 싶어서 온 A, 실력은 있는데 SKT를 모르겠는 J, 새로운 사람을 찾아서 온 S군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점심 식사 후 각자의 숙소에서 휴식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Actium 관으로 다시 모였다.

나와 비슷한, 나 같은 청춘들과 멘토님들과 친해지는 시간. 멘토님들의 통통 튀고 재치 있는 소개로 어색하고 경직되었던 분위기가 한껏 화기애애 해졌다.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멘토와 같이 뛰며 게임을 즐기는 친해져 보아요 with you 시간아직까진 그 누구도 온 몸이 땀으로 열정으로 범벅 될 것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하는 듯 했다.

 

 

즐거운 T나는 모습을 담다

 

취준생들이 아이같이 웃고 뛰어 놀았던 때가 언제일까? 어렸을 때의 동심을 오랜만에 불러모아 주어진 미션에 따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게임을 즐기는 청춘들이 활기차 보였다. 미션이 추가될수록 입고 있는 티셔츠의 무게가 땀으로 무거워져 갔다. 하지만 다리를 동동 굴리며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이들의 모습을 담는 순간들에선 전혀 지친 기색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마지막에 각자 팀들이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모았던 블록들로 각자 팀의 상징들인 물방울, 연결고리, 별 등을 만들며 블록 개수와는 상관없이 소중한 의미를 나타내었다. 각자 팀들은 자신들이 만든 참신하고 예쁜 블록그림들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개수야 어떻든 이미 모두 승자였다,  

 

# 힘차게 뛴 후 한마디!

 

  

        l 디지털미디어 / 09학번 / 박정진 
       “저는 UX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고 공모전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SKT에 더 알고 싶어서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지닌 참가자들과 게임을 통해 금방 친해질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l   특별 게스트 B2B 기업솔루션 강신영 멘토님

       “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SKT 회사에 대한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고 싶어요. 학생들이 부담 없이 강박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   신문방송학과 / 11학번 / 이주영 

       “땀도 많이 흘리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무릎에 멍도 들었지만 너무 집중해서 몰랐어요. SKT에 대해 알고 싶다는 단순한 취지로 참가하였는데 정보도 얻고 사람도 얻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인 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

 

 

 

 

물음표를 지우고 느낌표로 새로 그리다

직무별 멘토님들과의 만남

 

 

학생들은 상품기획, 상품개발, 경영지원, 사업개발, NETWORK, B2B솔루션사업, B2C마케팅 총 7개의 직무에서 멘토링을 받았다. 오프닝 때 제출했던 희망 직무군 1순위, 2순위에 따라 배정되어 멘토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며 그 동안 쌓인 궁금증들과 부족한 정보로 답답했던 마음들을 해소시켜 나갔다. 직무 멘토링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한 프로그램에 2명의 멘토를 만날 수 있게 구성되어 학생들은 알차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학생 모두가 직무멘토님들의 말을 놓치지 않으려 필기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 멘토님들과 알찬 시간을 보낸 후!

 

      

 

l    전자전기 / 13학번 / 이종언

 “학교 인재개발센터에 SKT 캠프에 대한 공고가 뜬 것을보고 신청을 했습니다. e직무의 코어 관련 제어 쪽을 희망하고 있었는데​ 이번 멘토님들과의 시간을 통해 정확하고 실질적인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l  경영학과 / 09학번 / 이현종
 “ 아무래도 지방에 있다 보니 취업에 관한 정보들이 비활성화 되어있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취업설명회를 통해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고 관심은 있었지만 막연했던 B2B 직무에 대해 멘토님께 구체적인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박지윤의 응원메세지를 품고 따뜻하게 물들다

 


 

직무 멘토와의 시간이 끝나고 박지윤씨의 ‘T나게 사는 법이란 컨셉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그녀는 불안하고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솔직하고 당찬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시간이 이렇게 짧았나 싶을 정도로 그녀의 이야기들은 진심이 담겨있고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해주 듯 공감이 가고 가슴을 울렸다. 그녀의 이야기를 짧게 요약해본다면 젊은이들에게 실패는 특전입니다. 저도 KBS 1차에서 탈락하고 이 후 동네방송국 가리지 않고 지원했었습니다. 실무적인 경험이 절실했기 때문에 작은 방송국에 취직을 했고 그 과정에서 안주할 뻔도 했었지만 계속 도전했습니다. 아나운서 준비기간이 늦어지고 길어졌는데 물론 불안했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조급함을 느끼실 텐데 그 조급함을 무언가를 하면서 채우세요. 그리고 무모한 자신감을 가지세요. 내 자질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찾아내어 거기에 가장 멋진 직업을 고르세요. 꿈은 바뀌어도 되고 또한 많아도 됩니다. 이 힘든 시간들도 언젠간 돌아오고 싶을 만큼 그리워지는 시기가 옵니다, 여러분 즐기십시오.”

 

 

요술 당나귀와 함께 그린 힐링 음표

 

어둑해진 저녁에 하루 종일 바빴던 학생들을 힐링해주러 온 요술당나귀. 유쾌하고 재치 있는 말솜씨와 감미롭고 귀에 감기는 멜로디로 학생들의 마음을 녹였다. 공연 마지막 즈음엔 요술 당나귀를 몰랐던 대부분 이들이 그들에게 푹 빠진 듯 했다.


 

 

나래’s Tip

캠프 초반부엔 흑백의 모습으로 그리고 잡다한 색깔로 얼룩져 있던 우리의 청춘들하지만 프로그램들이 하나 둘 진행될수록 그들을 스케치해 나가는 색들이 한 명 한 명 또렷하게 고유해지는 걸 보았다걱정과 불안함에 쌓여있는 우리들이지만 조금만 흔들리며 믿고 있는 곳으로 똑바로 걸어가자곧 보게 될 스케치북의 중간 페이지에서 당신 청춘들이 바라는 모습이 그려져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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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이 전부가 아니다 ‘SK텔레콤’ -2

 

이젠 먼 미래가 아닌 일상으로

교육-건강-비즈솔루션

3-1 이젠 배움도 스마트로봇과 스마트하게

 

 

<좌 스마트로봇 알버트 우 누리아띠 사진: 각 로봇 공식홈페이지>

 

알버트는 이용자와 양방향 상호작용을 통하여 감성과 오감을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며 영상/음성 등 멀티미디어 지원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알버트’는 스마트폰을 두뇌로 활용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로봇 축구와 같이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영어 콘텐츠 등 1,000여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아띠는 MWC2013에서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교보재에 있는 건반그림을 터치하면 아띠가 동요를 들려주고, 구연동화를 통해 혼자 잠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편안한 꿈나라로 안내해준다. 음성을 인식하고 대답을 해주며 영어놀이 또한 할 수 있다.

 

3-2 상상만 했었다 Healthcare솔루션

 

 

<자료출처 : SKT 공식 홈페이지>

 

나만의 맞춤 건강관리 시스템이 있다고 상상하곤 했었다. 식단부터 운동까지 하나하나 계획하고 실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시스템이 이젠 생활로 다가온다. 개인뿐만 아니라 병원 등 의료환경 전반적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SK 텔레콤은 국내외 유망 벤처기업과 합작하거나 지분 투자 등을 통해 의료용 체외진단기기, 건강관리 서비스, 병의원 대상 스마트병원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3-3 ‘비즈비즈니스 파트너

 

 

<자료 출처 : SKT 공식 홈페이지>

 

현재 SK 텔레콤은 고객의 마음을 세세하게 살피는 비즈니스 파트너부터 중소, 중견기업의 유무선 통합 솔루션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T cloudbizGeovision은 각각 클라우드 기반의 경영지원 솔루션과 지리정보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한다현재 어도비, 쓰리피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사업 확장을 해나가고 있다.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IT’s you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 직무엔 이 능력이 필요해

SKT는 미래 가능성 파트너로 8가지 분야에서 채용지원을 받는다. 각 분야별로 무슨 일을 하고 그 직무를 위해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모집분야

모집직무

B2C마케팅

마케팅전략, 유통채널관리, 판매관리 등

B2B솔루션 사업

B2B솔루션/상품 기획영업컨설팅

상품기획

상품 전략기획서비스 운영 등

상품개발

App 개발, 서버/플랫폼/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운영 등

Network

Network Infra 도입관리최적화

성장R&D

Convergence Device Platform, Flash Storage, 양자 기술 등

차세대 암호기술 개발, 영상처리, Big Data,

Bioinformatics, Healthcare/진단분야 등

Network R&D

차세대 Network, Smart Device 기술 등

IT

차세대 IT 기술 및 서비스/플랫폼 기획개발 등

경영지원

전략기획, 재무, HR

 

* 장애인 특별전형 시행 (가점적용, 채용인원 별도 확보 등)

 

m B2C 마케팅 업무는 전국단위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 하거나 유통채널 관리, 판매 관리 등 전체를 아우르는 관리자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 따로 선호하는 전공은 없다.

 

m B2B 솔루션 업무B2B는 상품을 기획하고 영업하고, 컨설팅까지 하는 업무를 맡기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유리하다. ITSI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다양한 Industry에서 인턴십을 해 본 경험과 경력이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m 상품기획 분야는 말 그대로 만들어진 상품의 세일즈 전략을 세우고, 운영 방안을 만드는 업무다. 마케팅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정보들을 수집한 뒤 분석하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일이 주가 되며, 전공은 무관하다.

 

m 상품개발 분야는 App을 개발하고, 서버와 플랫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맡는다. 당연히 컴퓨터나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 또는 관련 역량 보유자를 우대한다.

 

m Network 업무는 Network Infra를 도입하고, 관리 및 최적화하는 작업을 하며, ALL-IP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통신 관련 전공자뿐 아니라 컴퓨터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 또는 역량보유자를 선호한다.

 

m R&D IT 직무에서는 기본적으로 관련 분야 석사 학위 이상을 요구한다. 특히 성장 R&D업무는 Convergence Device Flash Storage 등의 차세대 암호기술, 빅 데이터,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관련 전공자들에게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m 경영지원에서는 전략기획과 재무, HR등의 업무를 수행하므로 관련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통신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IT 사업에서도 1위를 추구하는 SK 텔레콤. 열정을 지녔는가, 나만의 스토리가 탄탄한가, 확실한 직무지식과 관련경험이 있는가. 그렇다면 SKT가 탐내는 인재이다. 사람과 행복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이 당신과의 동행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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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이 전부가 아니다 ‘SK텔레콤’-1

SK 텔레콤 하면 대부분 친숙한 통화 연결음과 재미난 광고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더 생각나는 건 광대역 LTE 정도다. 그러나 SKT의 주 산업은 이들이 아니다. ICT, 스마트 로봇, 건강관리 서비스, 여기에 Biz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조금은 낯선 SKT의 사업들부터 직무관련 TIP까지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KT 30년 미래는 ICT 노믹스가 책임진다

1-1 ICT 간단소개

ICT 는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이 합쳐진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이다.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사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과 관련된 가장 가까운 예로는 버스 환승 시스템이 있다. 환승 시스템을 위해서는 도시를 돌아다니는 수많은 버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정보통신기술이 없었다면 구현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ICT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존의 정보기술인 IT와 통신산업간의 융합을 통해 새롭게 발전해 나아가는 산업을 뜻한다. 왜 주요 기업들은 ICT에 주목하는 것일까?

 

 

최근 제조업 및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많은 기업들이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에 ICT를 선도하는 기업과 국가들이 전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ICT를 많은 기업들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실은 당연하다. 미래에 ICT를 통해서 변화될 생활은 무궁무진하다.

 

  

1-2 SKT의 바른 ICT 노믹스

 


 

<ICT 노믹스 가치와 나눔. 사진출처: SK텔레콤>

 

SKT는 향후 30년은 모든 사물과 인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ICT노믹스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함과 동시에 비전2020의 핵심사업을 ICT 융합사업으로 강조했다. 그에 따라 향후 3년간 1 2천원억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시된 발전방향은 새로운 가치창출, 최적화 된 가치전달, 그리고 사회와 가치공유 이 세 가지이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행복동행을 더욱 확대해 다양한 협력사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ICT노믹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며핵심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 확대는 물론, 스타트업(창업) 사업자 지원 등 동반성장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과거 30년의 통신기술이 속도를 중시하는 빠른 변화를 추구했다면, 향후 30년은 ICT 기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바른 변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1-3 중국, 브라질, 미국 등 글로벌 연계 확장

 

 

<중국 알버트 수출계약식 사진출처: SK텔레콤>

 

 

  

SKT가 주목하는 중국 시장 진출

SK텔레콤은 올해 6월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에서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사와 스마트로봇 알버트 3만대 규모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JSD’사에 올해 중으로 ‘알버트’ 6천대를 수출하고, 2015년엔 8천대, 2016 16천대를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2-1 유럽에서 급성장 중 앱세서리

'프랑스 독일 등 진출 본격화'

SKT는 브라질에 ‘스마트빔’ 5,0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은 2013 12월 누적 5만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전한다.SKT의 스마트빔은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서 약 8000천개의 수출 실적을 올렸고 브라질에서는 최대 모바일 기기 유통업체와 5,000대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현재 프랑스, 스페인의 유통업체들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업체와도 스마트빔 구매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시장에서의 관심이 커지며 스마트빔 매출의 급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 사진출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2 떠오르는 글로벌 신시장 사물인터넷

'SKT, 미국 투자사 랩나인 등 제휴'

SK텔레콤은 미국회사인 '랩 나인', '액트너랩'과 글로벌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랩 나인'은 미국 포춘지서 500대 기업에 선정된 IT 제조업체 'Flextronics'의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자회사다. 현재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ICT 기반 하드웨어 발굴을 위한 글로벌 펀드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유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며, ‘액트너랩’은 국내 최초의 하드웨어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 이다.

 

※ 참고 ※

<1분 동영상 > ‘ICT 노믹스로 옅보는 미래

 

<한 눈에 보다> ICT 노믹스로 창출되는 미래 가치

 

<사진출처: SK텔레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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