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증권사의 베일을 벗기다

채용담당자가 들려주는 증권사의 오해와 진실
여러분은 미래의 직장으로 증권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증권사라 하면 흔히들 ‘주식’을 떠올리는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았던, 직원들이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시시각각 변하는 차트를 보며 주식을 사고 파는 장면이 생각나실 겁니다. 증권사에서 일한다는 것은 상당히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시간 압박을 받으며, 집중력을 요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편한 업무를 선호하는 사람, 혹은 경제, 금융과 관련된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들에게 있어 증권사는 미래의 직장으로 고려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증권사에는 차트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트레이더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에게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탓에 증권사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추측만 하게 될 뿐입니다. 베일에 싸인 만큼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법! 그 오해를 풀기 위해 SK증권 채용담당자 문수환 주임님을 만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각종_오해를_풀어본다

 


Q. 증권사는 실적 압박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지만 결코 심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불러서 호통치거나 혼을 내는 장면은 최소한 저희 회사에서만큼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사내 교육시스템을 활용하여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장려해주죠. 실적에 대해 본인 스스로 압박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압력은 거의 없습니다. 회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는 조직성과 위주로 흘러가는 타 업종에서 더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Q. 근속 연수가 짧다고 많이 걱정을 하세요.

“공시자료를 통해 다른 제조업과 비교를 해보시면, 평균근속연수가 결코 짧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커리어를 위한 자발적 이직이 잦은 증권업의 특성을 고려하면, 오히려 높은 수준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Q. 증권사가면 소위 주식으로 집안을 말아먹는다?는 말도 있어요.
“어르신들께서 특히 이러한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PB(Private Banker)들이 있는 것입니다. 2000년대 이후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증권업 전반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지점에 가서 주식 100%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겠다고 하시면, 아마 PB들이 뜯어말릴 거에요. 고객의 성향과 목표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금융상품을 배분하는 SK증권 PB들을 만나게 된다면, 이런 오해는 풀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금융 관련 전문지식을 갖춰야만 입사할 수 있나요?
“많은 대학생들이 금융관련 지식이 없어서 지원해봐야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채용시에경영/경제 이론에 관한 내용은 질문조차 하지 않습니다. 입사 후에 업무를 하면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그러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열정과 끈기를 갖추고 있다면, 관련 지식이 없어도 입사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왜_때문에_증권사인가?
Q. 각종 오해가 많았지만 신입 공채시에는 증권사 지원자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증권사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분명 있을텐데요!
“증권사의 가장 큰 매력은 자신이 한만큼 얻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증권사에서는 성과가 곧장 보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면 신입사원이 부장보다 높은 수준의 일을 하고 대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연공서열에 따라 귀찮을 일을 떠넘기거나 공을 가로채거나 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죠. 본인만 잘 한다면 다른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많지 않습니다. 오직 레코드만이 본인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니까요. 기본적으로 성과주의 체계가 기본이 되기 때문에 내부 갈등도 적은 편입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매우 동적인 업종이라는 것입니다. 이슈 하나가 발생하면, 혹은 발생하기 전부터 증권시장은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그 영향을 누가 더 빨리 예측하고 정확하게 맞추는가에 따라 실력이 판가름 나는 것이죠. 정보에 뒤처지거나 사고가 유연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어떠한 지식과 경험도 업무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변화에 익숙하다면 더없이 잘 맞는 일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미래의_SK증권_지원자들에게 

 


<SK증권 채용담당자, 문수환 주임>
 

“대학생 때 다양한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증권사에서는 모든 경험이 사소하더라도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여행이든, 동아리든, 봉사활동이든 어떠한 경험이라도 좋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증권 관련 학회에서 공부를 하거나 금융기관에서 인턴십, 아르바이트 등을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업무를 미리 경험하다 보면 본인의 적성과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고, 금융권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직무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와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하는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는 설득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영화, 책, 인터넷 등 다양한 곳에서 금융업을 접하고 직무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Role Model이 생길 것이고, 그 사람의 발자취를 밟다 보면 이루고 싶은 꿈과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증권사의_직무_이야기를_들어보자

 

 


 “증권사의 Front는 크게 WM(Wealth Management), IB(Investment Banking), S&T(Sales & Trading) 세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WM의 직원들은 지점에서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IB는 기업의 자금조달과 관련된 발행업무를 합니다. S&T는 파생상품과 관련된 부서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지만, 넓은 의미로는 유통시장과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속하며 법인영업본부, 채권본부, Equity운용본부, FICC본부 등이 있습니다.


직접적인 수익창출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Front를 보조해주는 Back Office도 있습니다. 흔히 Middle로 분류하기도 하는 리스크관리본부와 리서치센터, Staff(기획/인사/마케팅/IT/재무 등)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증권사에는 정말 매력적인 부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몇몇 부서에만 지원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을 비롯한 여러 채널을 통해 직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생각입니다. 직무에 대해 미리 알고 목표를 정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수환 주임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목표를 제대로 세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는데요, 다음 기사에서는 SK증권 관계자분들을 만나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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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스크관리실 집중 취재!
모든 기업의 경영 활동에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이죠. 증권가의 경우,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됩니다. ‘투자의 처음과 끝은 리스크관리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 각 증권사의 리스크관리팀은 단순히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이 아닌 여러 역할을 합니다. 리스크와 수익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쉽지 않은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죠. 그렇다면 SK증권의 리스크 관리실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SK증권 리스크관리실의 서희원 주임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한효진

 

 

 

서희원 주임 

  - SK증권 리스크관리팀  - 응용통계학과 전공 

 

#정확성이_생명#이게 바로 리스크 관리의 길
서희원 주임님께 리스크관리실의 업무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는 말그대로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리스크에는 시장리스크, 금리리스크, 경영리스크, 운영리스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동성 리스크를 주로 관리 합니다. 유동성은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인데요, 그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즉 수익률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발생 가능한 손실을 예상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지표가 VaR(Value at Risk)인데, 리스크관리실에서는 이 지표를 매일 모니터링합니다.

 

VaR한도가 넘어가면 추가적인 딜을 하지 않거나 포지션을 정리하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VaR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 등 모든 위험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융통성이 있어서 회사가 떠안은 리스크 한도를 관리하기에 용이합니다.”

 

서희원 주임님의 경우 이러한 지표를 이용해 NCR분야를 모니터링하고 있었습니다. NCR(Net Capital Ratio)은 영업순자본 비율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 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성, 즉, 재무상태가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감원에서 단일화된 지표로 증권사를 규제를 하고 고객의 돈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생긴 제도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변하는 NCR수치들을 선정해서 이사회에 매일 보고합니다.

 

“저희는 낮에 일이 많이 몰려 있는데, 전날 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상부로 매일 보고를 해야합니다. 업무 특성상 수기로 기록하는 일이 많은데, 숫자 하나만 틀려도 큰 실수가 될 수 있어서 실수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구요. 외부로 자료가 나가는 일도 많아서 ‘정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확성’을 강조하시는 주임님의 모습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매일매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보고를 해야 하는 만큼, 꼼꼼하게, 실수없이 일을 하는 능력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모니터링이 주 업무라 할 수 있는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은 전체에서 어느 정도일까요?

 

#우리 부서는#다리 같은 존재

 


리스크관리실은 다른 부서가 꼭 거쳐가야만 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딜을 할 때 리스크관리실을 통해서 심사를 합니다. 즉, 승인이 나야 딜을 할 수 있는 셈이지요. 회사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리스크관리실이 적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돈을 벌어 올라고 하는데, 승인이 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감수하려는 위험에 비해 수익이 적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을 때 그러한 판단을 받고 거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보통은 사전심사를 많이 하고 사후 심사는 딜이 이루어지고 나서 피드백을 할 때 합니다. 가령, 크게 문제가 생겼을 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기 위해 하는 것으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심사는 아니에요.”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업부서의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힙니다. 딜이 어떻게 해서 수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다 알아서 전사의 모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입사원분들에겐 어려울 수 있는 부서이기도 하지만 모든 분야를 다 다루기 때문에 배우기에는 가장 좋은 부서라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리스크 관리를 수반한 투자가 중요하단 말이 있듯이 재무위험관리사 시험인 FRM(Financial Risk Manager)을 공부한다면 리스크관리실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입니다.”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 통로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리스크관리실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만 일한다고? NO!
리스크관리실이 전체에서 하는 역할이 있듯이 팀 내에서도 개개인마다 역할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임님께서 NCR분야를 담당하시듯 다른 팀원들도 각자의 역할이 있었는데요, 특별히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개개인별로 일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도 프로젝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단위로 계획을 짜기도 하고,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과감히 개선해 나갑니다. 리스크관리 체계라던가 시스템을 개선할 경우 절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요한 역량입니다.”

 

리스크관리실에서 사전 심사를 할 경우, 다른 팀에서 와서 얘기도 해주지만 내부에서도 ‘이건 해 볼 만하겠다’라는 말이 나와야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여지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로 의견 차가 있을 때도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상황을 잘 중재하고, 상대를 설득해야 하기 때문에 남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합니다.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 목적
그렇다면 이러한 리스크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해서 고객의 자산을 최선으로 보호,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실에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바로 수익성과 위험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높은 위험이 수반되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고, 그게 리스크관리실의 역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모수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모수는 랜덤하다는 가정을 하는 베이지안 통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래 모수가 다 정해져 있고 저희는 통계를 통해서 이 모수값을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지만 베이지안 통계는 모수가 랜덤하다 즉, 통계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모수를 추정할 수 있어요. 리스크 측정을 고도화해서 리스크를 경감시키고, 좀 더 큰 수익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은 것이 목표입니다.”

 

이때 리스크를 경감시킨다는 말은 리스크 자체를 줄인다는 말이 아니라 크게, 두루뭉술하게 잡았던 위험 범위를 좀 더 정확하게 잡는다는 말인데요, 위험 범위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크게 잡았던 것을 측정 방법을 고도화해서 위험 범위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내일_내사랑
주임님께서는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며 바쁘게 일을 하던 와중에 뿌듯했던 점도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스템 관련해서 매크로 파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고 누가 만들어 놓으셨던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킨 적 있습니다. 그동안 수기로 했던 것을 시스템화한 거예요. 일반적으로는 시스템으로 일 처리를 하려고 하지만 수기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있어요.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예외 상황의 경우까지 코딩해서 시스템에 입력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비록 노가다 같은 면이 있었지만 처음 입력을 해두면 앞으로 할 필요가 없으니까 보람찬 순간이었어요. 큰 일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팀에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큰 기여를 하고 싶은 게 제 목표입니다.”

 

#취준_생활은 이렇게

이젠 직장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것처럼 보이는 주임님께서도 취준 생활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2번의 인턴경험이 현재 직장 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는 주임님은 펀드평가회사와 증권사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무를 미리 접해보셨다고 합니다. 주임님은 여러 관계사에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말을 전하시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를 준비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업무와 관련된 인턴 활동을 한다던가, 관련 자격증을 딴다던지, 분야를 한정해서 관련 수업을 듣는다던가, 관련 동아리를 한다던가, 모의주식을 해본다던가 내가 이 회사, 이 계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간혹 취업 전에 금융자격증을 공부했던 사람이 정작 취업이 되고 나서 그 내용을 어떻게 실무에 적용시킬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저도 처음 리스크관리실에 배치 받고 관련 수업을 들어도 기억이 안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이 잘 배우긴 했지만 잘 기억이 안 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무를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체득이 됩니다. 요즘은 노하우(Know-How)보다 노웨어(Know-Where)가 중요하듯 어떤 것을 들은 후 이걸 알고 있고 어디를 보면 알 수 있다 정도만 되어도 큰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만 알고 있으면 나중에 실무에 가서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개념을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관리실 특성상 시스템을 많이 다루어야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간혹 공부는 잘 하지만 컴퓨터 수업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배우고 회사에 가면 다루는 작업은 한정이 되어 있어서 하다 보면 익숙해지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많이 쓰는 SQL과목 같은 걸 미리 공부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고도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승전'SK증권'
서희원 주임님은 증권사를 목표로 걸어오셨고 최종적으로는 SK증권에 입사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은 그룹이라고 말씀하셨던 것도 있었고, 업계에서의 우수한 경쟁력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SK증권은 2016년 현재 국내채권인수분야 1위인 증권사입니다. 기업에서 채권을 발행한다던가, 발행한 채권을 다른 기업에게 판매를 할 때 중개를 하는 투자중개인으로서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권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준비가 된 인재라는 점을 어필하여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주임님께서도 힘든 취준생의 길을 걸었고, 꾸준한 준비와 열정으로 마침내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관심분야를 쫓아 최종적으로 SK증권을 택한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여러분의 최종 화살표 역시 SK증권을 향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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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센터, 우린 그것이 알고 싶다
3개월 만에 찾은 SK증권 사옥에는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그런 날씨만큼 열정적이었던 이번 인터뷰이는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자마자 에디터의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SK Careers Editor 염규성

 

 

 


<SK증권 Active전략팀 나승두 연구원>

 

 

#1. 그와의 편안했던 첫만남

사람 좋은 얼굴을 한 인터뷰이는 딱딱한 회의실보단 근처 카페가 낫지 않겠느냐며 에디터를 이끌었다. 덕분에 인터뷰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어느덧 SK증권에 입사한 지 4년 차가 된 SK증권 리서치센터 Active전략팀 나승두 연구원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나 연구원과 증권사와의 인연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주식투자 동아리를 통해 내공을 쌓았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 나 스스로 세상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갈증에 증권과 주식에 관심이 생겼어요." 이후 기업분석에 대한 공부가 적성에 맞다는 걸 깨달았고, 증권회사에 입사하게 됐다.

 

"저의 특장점들을 원하는 직무에 연결을 시키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투자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데 있어서 내 장점을 사용한다든지.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했는데 재미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재 제 모습까지 귀결되었어요.” 운명처럼 증권업에 발을 담그게 된 나승두 연구원의 이야기에 더 깊숙이 빠져보자.

 

#2. 그가 누구인지 들여다봤습니다
그의 하루가 궁금했다. “보통 6시 20분에 출근을 해서 아침 회의자료를 준비합니다. 리서치센터 전체가 7시 30분 아침 회의를 통해 전날 시황과 최근 이슈를 나눕니다. 그 이후엔 기업들을 찾아가서 미팅한 뒤 자료를 정리하고 보고서를 만들죠. 애널리스트들은 작성한 보고서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나아가 운용기관에서 세미나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가 속한 SK증권 리서치센터는 어떤 모습일까? 
 


SK증권 리서치센터는 크게 Active전략팀과 자산전략팀으로 나뉜다. Active전략팀은 기업분석을 전담하고 자산전략팀은 거시경제 상황에 맞춘 전략과 경제분석 등 일반적인 기업분석을 제외한 나머지를 다룬다고 이해할 수 있다. 나승두 연구원은 Active전략팀에서 시가총액이 큰 회사들을 제외한 회사 중 중소기업, 강소기업을 찾는 역할을 맡았다. 기업들의 IR(Investor Relations) 담당자를 만나 해당 기업의 사업성과 전망, 실적을 받는다. 반도체, 자동차, 음식, IT 부문 등 여러 가지 분야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우량기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면 나승두 연구원은 ‘Small Cap’이라는 팀에서 투자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각종 분야의 강소기업들을 찾아 가치를 발굴해낸다.

 

#3. 연구원이란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연구원을 하면서 미래를 예측하는데 틀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져선 안 됩니다. 저희는 불명확한 것을 명확하게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미래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시장에 대해 자신만의 소신을 갖고 이론과 철학을 탄탄하게 갖춰야 하는 직업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그는 무엇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할까? “애널리스트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부지런함입니다.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이 시장의 적시성, 정확성을 갖고 투자자들에게 이야기하는 사람이잖아요. 남과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끔 노력도 계속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들을 전달할 수 있는 파수꾼, 레이더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통찰력도 필요하겠죠.” 그는 대학생들의 착각 중 하나가 애널리스트들이 보는 사이트를 보면 같은 내용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 말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얼마나 깊이 있게 생각하고 의미 있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4. 그에게서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 역시 증권업에 종사하면서 생긴 직업병(?)이 있었다. 예를 들어 커피가 맛있으면 ‘어디서 만든 콩이지?’ 길을 걷다 낯선 회사 이름이 있으면 ‘뭘 하는 곳이지?’ 과자가 잘 팔리면 ‘어디 제과지?’ 일상생활에서의 사소한 내용도 종목이나 기업과 연관시키려 하고 그 기업이나 종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도 고민한다. “뉴스가 나오기 전에 애널리스트는 움직여야 하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관련 있는 기업들을 찾으려고 해요. 일상생활에서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기업들이 무엇이 있을까 파고들어 보려는 습관이 있네요(웃음).”
 

#5. 그에게서는 감성적인 모습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작문능력 관련 책이나 시대를 앞서가는 인사이트(insight)를 얻을 수 있는 책, 투자 대가들의 철학을 담은 책 등 일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주로 독서를 한다. IT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직업군 중 하나로 애널리스트가 꼽히고 있기 때문에 투자철학과 혜안을 얻기 위한 인문, 사회, 철학에 대한 공부도 중요시하고 있었다. “감성을 로봇이 대체할 수 없으니까 감성적인 부분을 일에 많이 녹여내요. 공연이나 문화활동도 많이 보고 전시회도 가려고 합니다.” 인간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다는 시대적 분위기에서 감성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6.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그의 말

 

“취업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조건이 자격증이 아니란 걸 대학생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대학생들이 스스로 정말 이 직업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보고,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봐야 해요. 요새 추세는 실무에 대한 경험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는 회사에서 적합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인재라는 걸 증명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자격증이 도움될 수도 있겠지만,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원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없어졌을 때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 그 정도의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요즘 사회적인 분위기가 경주마 같은 느낌을 받아요. 자격증을 따야겠다라는 학생이 있으면 자격증에만 몰두하고, 대학교 4학년은 도서관에만 있거나 집에서 자기소개서만 쓰는 모습들이 정상적이라 생각하잖아요.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선택을 했다면 망설이거나 남의 눈치를 안 봤으면 좋겠어요. 나 자신의 인생을 주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철학적인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지만, 주변의 취준생들을 보면 너무 한 방향으로만 우르르 따라가려는 것 같아요.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틀린 게 아니에요.”


“요새는 전공을 잘 살려서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할 기회나 자리도 마련이 되잖아요. 조금 여유를 가지고 진지한 고찰과 고민이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에 내린 결정이라면 여러분들도 한 사람의 주체로서 마땅히 존중 받고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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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주식 파수꾼, SK증권 어플리케이션..

 바야흐로 이제는 스마트시대! 스마트폰으로도 다양한 업무를 가능하게 해주는어플리케이션은 매우 고마운 존재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 가운데 증권과 주식에 관련된 똑똑한 어플이 있다. 바로 SK증권의주파수’. 2013년 소비자 설문조사에서 모바일증권서비스 분야 최고점을 획득하였으며, 경쟁 증권사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참신하며, 혁신적인 분위기가 SK증권과 매우 닮았다. 그렇다면 SK증권의 강점은 무엇일까? ‘..를 통해 알아본 SK증권의 장점! 지금부터 파헤쳐보자.

 

SK Careers Editor. 주혜인

 

‘주..’ (주식을 지키는 파수꾼), 넌 누구니?

주파수 SK증권의 스마트폰 주식 거래 어플리케이션이다.주파수가 여타 주식관련 어플리케이션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인공지능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름 또한 인공지능 주식 파순꾼을 줄여 ..이다.

 

<SK증권의 스마트폰 주식 거래 어플리케이션, ‘주파수’ / 출처: SK증권 주파수 블로그>

 

주파수는 올해 4,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1'에 선정됐다. 그뿐만 아니라 2011, 2012 2년 연속으로 한국스마트앱 평가지수(KSAAI) ‘스마트금융 앱 어워드 대상 1에 선정됐으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하는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1년 국내 특허를 취득해 독보적인 기술로 인정받은 파수꾼 기능은 주파수를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준 일등 공신이다.

 

 

‘주, ,’, 너의 매력은 무엇이니?

주파수의 대표 기능은 파수꾼 기능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종목을 간단히 설정만 하면 해당 종목이 설정한 목표 가격에 도달 하거나 상한가나 하한가에 도달 했을 때 알람이 울려 바로 알 수 있다. 또한 설정한 종목의 뉴스부터 공시까지 새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하루 종일 주식창을 열어 놓고 지켜보지 않아도 누구보다 빠르게 주식시장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관심 있는 종목을 설정하여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주파수의 파수꾼기능

/출처: SK증권 주파수 블로그>

 

주파수의 장점 중 하나는 빠르고 편리하다는 점이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시세 조회가 가능한 퀵서비스 기능덕분에 불편한 절차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주파수의 차트를 이용한 검색기능은 터치 한 번으로 차트패턴에 해당하는 종목을 모두 검색해서 보여주므로 매우 편리하다.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주..’, SK증권과의 연....

SK증권은 2001년 업계 최초로 모바일주식거래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1년에는 업계 최초로 주식시세와 주요 뉴스를 PUSH알람으로 알려주는 '파수꾼 서비스'가 국내특허를 취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주파수이다. 파수꾼 기능 외에도 기업 정보 선택 시 FN Guide Mobil로 자동 연결되어 풍부한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서치 기능’, 기업의 재무제표와 시장정보를 분석하여 날씨로 표현한 정보를 제공하는 ‘SRS 기능’, 또한 2개의 주차트 지표와 3개의 보조차트 지표를 동시에 표출하여 차트를 통한 다각적 분석이 가능하다. 이렇게 주파수의 기능 하나 하나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SK증권의 노력과 사용자를 배려하고 그들의 편리함을 생각하는 SK증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차트를 통한 주식 시장의 다양한 분석이 가능한 주파수의 모습 / 출처: SK증권 주파수 블로그>

 

혜인's Tip

일부분만 보고도 전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는 SK증권에게도 적용되는 말 같다. 주파수를 사용하다 보면 SK증권이 전문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주파수의 화려한 수상 실적과 사용자들의 좋은 후기는 SK증권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다양한 기기를 통한 주파수 실행 화면 / 출처: SK증권 주파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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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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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행복한 금융파트너 ‘SK증권

‘최고의 금융서비스로 행복을 나누다


SK그룹의 유일한 금융부문 주력기업, 고객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종합금융투자회사 바로 SK증권이다. 지금 당신은 SK증권의 일원이 된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가? 개인고객과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종합금융솔루션을 제공하며, 열심히 뛰어다니는 당신, 바로SK증권에 입사하면 펼쳐질 당신의 미래다. , 그럼 지금부터 당신의 꿈을 펼칠 무대가 SK증권이 되기를 바라며, SK증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주혜인 


자산관리 중심의 지속적 변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최고의 금융투자회사로 거듭나다

SK증권 1955년 설립된 금융투자회사이다. 고객, 구성원,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지속 가능한 행복'추구가치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오고 있으며, 차별화된 금융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자본시장과 증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자산관리 중심의 사업영역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13 1 PIB(Private Investment Banking)센터 중심으로 지점체제를 개편하여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고의 전문지식을 가진 금융 인재들이 본사와 12 PIB센터 등 전국 41개 지점망을 통해 개인과 법인 고객에게 전문화되고, 종합적인 재무·투자 서비스인 Total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증권은 우수한 금융 컨설팅 역량을 기반으로 2012 PEF 운용규모 1, 국내채권 인수부문 3위를 달성하며 IB시장에서 SK Brand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3,000억 원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연계 투자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조성하여 글로벌 인수합병(M&A),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성장을 추구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했다. 지난 6월에는 SK그룹 협력업체 지원을 위해 SK계열사와 한국정책금융공사, 산은캐피탈 등이 공동 출자자로 참여하여 1,000억 규모의 동반성장 사모투자펀드(PEF)를 결성하기도 했다. 우수한 금융역량과 투자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존의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ABCP, 장외파생상품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을 발행하여 IB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모바일 금융서비스의 강자,

고객이 신뢰할 있는 윤리적인 금융회사 SK증권

SK증권은 2001년 업계 최초로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1년 업계 최초로 주식시세와 주요 뉴스를 PUSH알람으로 알려주는  '파수꾼 서비스'가 국내특허를 취득하였고, 금융공학을 이용한 종목추천 서비스인 퀀트와 종목검증시스템인 SRS(Stock Rating System)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MTS에 도입하였다. 특히, 스마트 폰 증권서비스 '주파수'는 한국스마트앱평가지수(KSAAI) 2011, 2012 금융앱 어워드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2013년 고객감동브랜드 대상' '2013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MTS부문 1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SK증권은 2013 1월 한국거래소에서 증권시장의 거래질서 기여도가 높은 금융투자회사에 수여하는
'2012년 컴플라이언스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2008년 컴플라이언스 대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SK증권이 증권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불공정거래방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컴플라이언스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실이며 나아가 고객에게 신뢰받고 존경 받는 회사가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

  

SK증권의 비젼과 내일

SK증권행복추구하는 기업이다.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를 비롯하여 고객의 성공을 더욱 크게하고 이를 함께 기뻐하는 행복한 금융파트너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실천방향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SK증권의 SUPEX Company Image는 자산관리사업을 핵심 사업화하기 위해 IB/Trading 등 본사영업부서를 상품생산공장화하고, Channel Biz(Retail/Wholesale)와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자산관리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또한, 시장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본사영역부문(IB, Wholesale, PI)의 수익성 확대를 통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마련하여 건강한 금융회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SK증권의 업무, 본부별로 알아보는 직무

SK증권은 이사회를 이사회답게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사회 중심 경영을 통해 기업지배구조 최우수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는 올바르고 투명한 경영 의사결정이 확보될 수 있는 지배구조를 말하며, 이를 위해서 이사회는 본연의 기능인 CEO에 대한 견제 및 상호협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SK증권의 이사회 중심 경영의 지배구조 하에는 다양한 조직이 있으며, 각 조직은 체계적인 업무분담을 통해 기업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SK증권의 조직도 / 출처: SK증권 공식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SK증권의 여러 사업본부 중 2014하반기 공채에서 모집하고 있는 직무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WM사업부문 PIB센터

PIB센터는 과거 일반 지점과는 달리 차별화된 고객지향형 거점 대형 점포로서 개인고객을 가장 가까이서 응대하고 있다. PIB센터는 단어 그대로 Private Invesment Bankig을 의미하며 단순한 주식매매 및 거래 업무에 그치지 않고 펀드, 채권, CP, RP, CMA, 파생결합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 판매 및 투자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PIB센터 내 근무하는 영업구성원은 일정요건 충족시 PB호칭이 부여되며, 고객종합자산관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각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익, 고객행복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IB사업부문

IB Investment Banking을 의미한다. 이는 투자은행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IB부문은 그 업무의 범위가 매우 광범위한데, 간략히 살펴 보면 채무증권 및 지분증권의 인수, 자산유동화 관련 업무, Project Finance, 국제금융, SPAC 업무, M&A 관련 업무, PEF업무 및 투자자문 업무 등이 대표적인 업무라 할 수 있다. 각 업무는 팀 별로 역할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SK증권은 채권분야에서 업계 최상위 Record를 보유하고 있고, PEF, Project Financing부분에서도 강점을 나타내면서 다양한 금융시장의 기회를 포착하여 신규사업개발 등을 통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Business Operation 담당

BO부문 내 IT지원 파트에 대해서 살펴보자. 금융시장의 모든 결제는 전자결제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자금이 거래, 체결되고 결제 되므로 IT시스템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IT지원 파트는 SK증권의 IT전반에 대하여 총괄 담당자 역할을 한다. IT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하며, 유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금융업의 보안과 통제역할이 나날이 중요해지면서 증권업에서의 IT인력이 매우 각광받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나도 미래의 SK증권 인재SK증권은 엄격한 윤리의식(Integrity)을 기반으로 열정(Passion)과 도전정신(Challenge)으로 무장한 최고의 금융 전문가를 찾고 있다. 또한 SK증권은 금융인으로서의 기본자질이 충분한 인재, 전문지식과 Professionalism을 갖춘 인재, 다양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지닌 창조적인 인재, 마지막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추진력과 패기를 갖춘 인재를 선호한다.

, 그럼 지금부터 올해 하반기 대졸 공채를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해 SK증권의 채용 절차를 소개하겠다.  신입 채용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하반기 신입공채 절차 / 출처: SK증권 공식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나래's Tip

SK증권에 입사한 자신의 청사진을 그리며 마지막까지 스크롤바를 내린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정보 하나! 이제 곧 더욱 확고해진 당신의 입사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온다. SK증권이 올해 9 1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대졸 공채에서 당신과 같은 훌륭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SK증권과의 동행을 원한다면 이번 하반기 대졸 공채에 지원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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