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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넌 누구냐! 개발자들이 말하는 인공지능

지난 3월 9일,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열렸다. 50의 250승, 수학적으로 통계를 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를 가지고 있어, 컴퓨터가 유일하게 점령하지 못 할 것이라던 '바둑' 그러나 이번 알파고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정책망과 가치망이라는 2가지 연산에 트리 탐색이라는 기술을 더해 바둑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즉, 불가능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직관을 컴퓨터가 학습해낸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말하는 인공지능에 대해 듣기 위해 지난 30일 SK(주) C&C 경기도 판교캠퍼스 ‘드림홀’에서 열린 제1회 ICT 개발자를 위한 토크 콘서트 D’Talks에 에디터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이천
 


<3월 30일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열린 첫 D’Talks>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총 220명의 ICT개발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ICT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을 주제로 ‘딥러닝’ 등 핵심 기반 기술과 국내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Chapter 1. 똑똑한 기계? 알파고의 핵심, 딥러닝(Deep Learning)에 주목하라!


<황성주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의 ‘Deep Learning Methods for Computer Vision and Natural Language Processing’ >

 

요즘 인공지능은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기존 게임 트리 탐색 알고리즘은 경우의 수를 모두 넣지만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은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쪽으로 의사 결정하게 하는 탐색 방법니다. 인공지능은 도움을 주는 다음 수를 읽어서 승리 가능성이 큰 방향을 알게끔 하는 정책망과 트리마다 위치별 가치를 평가해 승리 가능성을 추정하는 가치망으로 나뉜다. 알파고는 정책망을 통해 엄청난 경우의 수를 한 번 걸러낸 뒤, 가치망으로 각각에 대한 승률을 평가해 승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자리에 바둑을 둔다.

 

알파고는 딥러닝(Deep Learning)을 이용한다. 딥러닝은 특정상황에 있는 에이전트가 일련의 행동을 통해서 보수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스스로 학습하게 해주는 것이다. 딥러닝처럼 인공지능이 수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패턴을 찾아 자가 학습하는 방식을 강화학습이라고 한다.

 

딥러닝이나 강화학습은 ‘학습 알고리즘’ 이라는 인공지능의 강화를 위한 새로운 분야다. 기존 머신러닝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특정 패턴을 발견하고 이를 학습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주어진 데이터에서 일반화된 지식을 추출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딥러닝은 머신러닝에서 더 나아가 특정 패턴을 발견하고 학습하는 방식 자체가 자율학습이라는 것이 가장 큰 차이, 즉 머신러닝은 패턴을 인지할 때 인간이 만든 분류기를 사용하지만 딥러닝은 인간이 만든 분류기가 아니라 전적으로 데이터에만 의존하여 학습하고 주어진 데이터에 맞는 특징과 패턴을 추출할 수 있다는 얘기다.

 

황성주 교수는 인공지능을 공부하기 앞서 ‘선형대수, 확률통계, 미분, 최적화에 대한 지식, GPU 프로그래밍, 파이썬’ 등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Chapter 2. 인공지능으로 인한 우리의 삶의 변화는?



<장현기 SK주식회사 C&C ICT기술전략팀장이 ‘산업에서 AI 적용 방향>

 

최근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최근 알파고가 사람을 이겨서 인공지능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겼지만, 현재 우리가 접하는 인공지능은 사람을 돕는 관점에서 확장지능형으로 개발되고 있다. 인간은 많은 데이터를 기억할 수 없지만 인공지능이 이를 돕게 될 것이다.

 

“의사들에게 X-ray 사진을 보여주고 수술이 필요한지 확인해보니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 그리고 2년 뒤 같은 사진을 다시 보여줬을 때 처음 대답과 정반대의 대답을 한 인원이 전체의 40%였다. 이러한 인간적인 실수를 인공지능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복잡한 데이터를 판단해야 하는 법률, 금융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의사 결정을 돕게 될 것이다.

이러한 부분 외에도 인공지능은 인터페이스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고, 빅데이터와 IOT가 인공지능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풋이 되고 인공지능이 기술 간의 융합을 가속화하는 촉매제의 역할을 함에 따라 다른 기술 간의 융합이 가장 큰 화두라고 보고 있다. 현재 산업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활용해 어떻게 쓸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우선 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서비스나 시간 그리고 일자리의 변화가 생길 것이다. 노동 시간은 줄어들고 여가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이에 따라 문화 산업들이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2018년이 되면 콘텐츠의 80%를 기계가 만들 것 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일자리의 경우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기계가 하게 되며 일자리가 없어질 것에 반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이다. 지금 자라는 아이들은 현재 존재하는 직업 이외의 다른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Chapter 3. 인공지능, 이미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



<전혁준 SK플래닛 머신 인텔리전스 랩 박사의 ‘딥러닝 활용 11번가 영상 검색 적용 사례>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혁준 SK플래닛 머신 인텔리전스 랩 박사는 ‘딥러닝을 11번가 검색 시스템에 ‘영상 검색’에 활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머신러닝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에게 알맞는 정보를 내어주는 것, 우리가 일상적으로 포털사이트에서 단어 검색을 하듯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상품을 사진으로 찍으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내어주는 것이다.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인공지능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가까이 와 있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 11번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Deep Learning을 이용한 영상 검색을 직접 체험해 보자>

 

Chapter 4. 빅데이터 시대의 인공지능


<개발자 간 ICT개발∙서비스 기획에 대해 토크쇼가 진행됐다>

 

인공지능 시장의 규모는 커지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두 등 거대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투어 인공지능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관련 인재들을 경쟁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모든 것을 분석하겠다”고 했고, 아마존 최고 경영자 제프 베조스는 “우리는 절대 데이터를 내다버리지 않는다.”며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경영자 사티아 나델라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머신러닝 기술로 집약돼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면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빅데이터 시대가 열리며 인공지능이 방대한 데이터를 등에 엎고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인공지능 기술이 단순히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 대체재가 아니라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를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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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C&C의 지속가능경영 이야기

작년 10월, SK주식회사 C&C가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World 기업으로 선정됐다. DJSI World는 미국 S&P다우존스사와 스위스 로베코샘이 선정하는 지수로, SK주식회사가 지수에 편입된 것은 4년째다. 국내 IT서비스 업계에서는 SK주식회사만이 유일하게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됐다. 지속경영팀 김형중 대리를 만나 SK주식회사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SK Careers Editor 이천
 

지속가능경영이 무엇인지?


SK그룹 고유의 경영철학 SKMS(SK Management System)
기업은 안정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영구히 존속/발전하여야 한다. 이를 통하여 고객, 구성원 주주에 대한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사회/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야 하며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여야 한다.


 

SKMS 기업관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윤리경영, 동반성장, 환경보호,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환경적 성과를 균형 있게 추구함으로써 이해관계자와 함께 영구히 존속/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속가능경영은 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어렸을 때, 편식을 하지 말라고 부모님께 잔소리를 들으며 자랐잖아요. 이런 부모님의 잔소리와 노력으로 인해 우리는 잘 성장할 수 있었죠.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이윤추구에만 너무 몰입하여 ‘편식’을 하다 보면 분명히 이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고 생각해요. 이윤추구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으로도 기업의 책임을 다할 때 지속가능 해요. 지속가능 경영은 결국 편식하지 않는 것이죠(웃음)”

 

SK주식회사는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SK주식회사는 경제/사회/환경 측면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다.

 

“주주 및 투자차, 고객, 임직원, 협력회사, 지역사회, 환경 6대 이해관계자의 주요 관심사항에 맞춰 이해관계자의 행복추구를 가장 중요히 여기며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러한 노력 결과 DJSI WORLD에 4년 연속 편입되는 등 글로벌 최고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어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무엇인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집대성해서 외부에 공개하는 자료예요. 즉 외부의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 홍보브로셔와는 다르게, GRI G4라는 국제기준을 적용해 보고서를 발간했을 뿐만 아니라 보고서 최고등급인 Comprehensive 요건에 부합하도록 작성되었으며 제3자 외부기관의 검증을 받아 기준에 적절하게 작성되어 공신력 있는 자료라고 할 수 있고,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는 거죠.”

 
지속가능경영 담당자로서 DJSI World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소감은?

 

 

 

“지속경영 팀에서 일하면서 회사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게 되요. 그러다 보면 우리 회사가 상당히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이 있고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다는 개인적인 믿음도 생기고, 앞으로도 경쟁력이 있겠다는 자긍심도 생기죠.

 

지속경영활동 자체가 직접적으로 회사에 이윤이 되지는 않지만, 구성원들로부터 DJSI World 편입 및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사업에 도움이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 가장 뿌듯해요.”

 
향후 SK주식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비전은?
“지난 8월에 SK주식회사와 SK C&C가 합병하면서 SK주식회사가 됐어요. 예전에는 IT산업군에서 SK C&C만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추진해왔다면 올해는 사업형 지주사로서 100년 넘는 성장을 지속해 온 지멘스/필립스/3M이 소속된 DJSI World 복합산업군 그룹에 도전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구성원이나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다시 환기 시키며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김형중 대리를 만나 SK주식회사 C&C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를 원한다면, 나무가 아닌 숲-회사 경영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리고 싶다면, 그대 지속경영팀을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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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멋진 신입사원이 있어 내일이 더 기대되는 SK주식회사 C&C
2015 하반기 공채에 합격해 입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신입사원들, 그리고 앞으로 신입사원이 될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 중 하나는 아마 ‘신입사원의 하루’가 아닐까. 이에 대한 답을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SK주식회사 C&C 판교사옥을 방문했다. 지난 7월, 첫 출근을 한 고영석 사원을 만나 업무, 그리고 신입사원이 생각하는 직장 생활 등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놓치면 아까운 정보들로 꽉꽉 채웠으니 지금부터 집중!

SK Careers Editor 이별이 

 

 

Part1: SK주식회사 C&C, 그리고 인프라서비스(IS)1팀이란?
①  SK주식회사C&C의 인프라서비스1팀은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석 사원은 대학 시절, 정보통신 전자공학부를 전공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OS) 등의 전공 공부를 통해 인프라 운영에 흥미를 갖게 됐다. 교내 연구실에 직접 찾아가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공부하고, 직접 서버의 설치 및 운영을 담당하는 등 그만의 작은 인프라를 구축하기도 햇다. 결국 자신이 일하고 싶은 분야에서 큰 규모로 사업을 진행하는 SK주식회사C&C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사업화의 과정과 구조를 이해하고자 SK주식회사C&C에의 입사를 희망하게 된 것이다.


인프라서비스1팀은 주로 SK텔레콤의 Infra 운영을 담당한다. SK텔레콤 이용자의 가입/변경/해지 처리를 위한 영업전산시스템(Ukey)을 비롯하여 과금/빌링 시스템, 대고객 인터넷 및 모바일 채널 시스템(Tworld,T-Direct) 등의 인프라가 최적의 상태로 유지/개선 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팀 내에서는 각각 서버, MW(Middle Ware), DB로 세분해 업무를 수행한다. 고영석 사원은 인프라 본부의 인프라서비스1팀에서 MW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SK주식회사 C&C 인프라서비스 1팀 고영석 사원>


Q: 인프라서비스 1팀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A: MW(Middle Ware) 구축 및 운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버에서 어플리케이션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배포 및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MW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버의 중간에 위치합니다. 기존의 WEB과 WAS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이해가 수월할 겁니다.

 

WebServer는 jpg, html 등과 같은 정적인 페이지를 구현하기 위한 서버로, 아파치, 웹투비 등이 대표적이다. WWW(World Wide Web) 유저에게 사전에 저장된 하이퍼텍스트(Hypertext)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제공하는 서버를 통칭한다. 반면,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asp, jsp 등의 동적인 페이지의 작동을 지원하는 서버이다. 제우스, 톰캣 등이 이의 예인데, WAS는 개발자가 해야 하는 일 중 많은 부분을 대신 수행하므로 개발속도 향상과 안정적인 서버구성을 지원한다.

 

② SK주식회사 C&C는 이런 회사예요!
Q: SK주식회사 C&C를 한 단어로 표현해주세요.
A: SK주식회사 C&C를 큐브(Cube)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큐브는 모양을 맞추기 전에는 마구잡이 형태, 혹은 여러 색으로 각기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재구성하여 완성하면, 단일 색을 가진 하나의 형태가 되는데, SK주식회사C&C도 이러한 큐브와 유사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 C&C는 IT뿐만 아니라 최근, 중고차(SK엔카), 반도체(에센코어)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SK Holdings와 SK C&C가 합병을 하고 난 뒤로 우수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죠. 이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사업들이 합쳐진 것이 큐브의 구성과 비슷하며, 이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현재에도 좋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SK주식회사 C&C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SK주식회사 C&C는 임직원들에게 교육비나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등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개발을 적극 권장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이유로 고영석 사원은 SK주식회사 C&C를 두고 맡은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라 말한다. 이처럼 구성원을 배려하는 SK주식회사 C&C의 기업 문화가 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고. 명절 때 웃어른들께서 SK에서 근무하는 것을 좋게 봐 주실 때, SK텔레콤 대리점이 자신이 관리하는 서버에 의해 운영되는 것을 체감할 때, 그리고 뉴스 기사에서 우리 회사의 사업이 소개될 때 SK주식회사 C&C의 일원임이 자랑스럽다는 고영석 사원은 SK주식회사 C&C에의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과 예비 후배님들에게 아래와 같이 조언하였다.


“무차별적으로 스펙만을 준비하기 보다는 본인이 근무하고 싶은 회사, 직무, 부서를 정해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자신이 이러한 업무 수행과 관련해 어떠한 강점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해요. 이를 바탕으로 이 업무에 나의 강점이 어떻게 적용, 또 활용될 수 있는지 자신 있게 어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어떠한 작업을 하더라도 오피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오피스(Excel, Word, PPT)를 잘 다루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자 한다면, C, JAVA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업무 수행에 있어 수월할 거예요. 운영 직무를 하게 된다면 리눅스, 유닉스 서버가 많기 때문에 이런 운영체제를 다뤄보는 등 직무에 맞는 적절한 공부를 해오시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

 

③ 이런 인재가 되고 싶어요
SK텔레콤의 메인 서버인 U.Key 담당, 플랫폼인프라 파트에서 근무하는 그는 팀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팀 선배들이 어딘가로 황급히 달려가는 모습에 당황한 적이 있다. U.Key의 장애는 통신사 가입 등 SK텔레콤 대리점에서의 고객 관련 업무에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에, 고객유실, 금전적 손실발생 등의 부정적 파급효과로 이어진다. 당시의 상황은 U.Key 서버 장애로 인한 비상상황으로, 상황실에 신속하게 출동해 장애대응을 하는 것이 다른 팀의 업무 모습과는 다소 달랐다. 때문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게다가, 24시간 작동되어야 하는 인프라서비스의 특성상 야간 모니터링 또한 철저히 수행한다.


Q: 앞으로 SK주식회사C&C에서 근무하시면서 어떤 목표를 갖고 계신가요?
A: 인프라 운영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 배우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따라서 현재 담당하고 있는 MW 운영 역할뿐 아니라 나아가 서버, DB에 관한 지식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버, MW, DB, 세 파트 모두에 능숙해 인프라의 전반적인 것을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저의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Part2: 이런 곳에서 일한다면, 일할 맛 나겠네요! 

 

 

잠깐 쉬는 시간도 가질 겸,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B동을 둘러보았다. 6층에 신설된 구내식당(좌)엔 청경채, 허브 등 다양한 식물들(우)이 길러지고 있었다. 7층엔 카페와 탁구장, 농구코트 등 임직원들을 위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여유시간에 잠을 깨거나 몸을 푸는 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이번 달로 3회차를 맞는 ‘테키 챗(Techie Chat)’은 SK 임직원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하며 깨달은 팁이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이다. 테키 챗은 한 달에 한 번 꼴로 진행되는데, 온라인 방송도 지원된다고 하니 업무에 바쁜 직장인에게 좋은 사내 교육 프로그램 역할을 할 것 같다.

SK주식회사 C&C의 판교캠퍼스B동은 입구부터 쾌적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커다랗게 트리를 설치한 것, 임직원들이 직접 간략한 메모를 적은 포스티 잇을 나무 모양의 벽 위에 붙여 놓은 것 등이 인상적이었다. 짧은 휴식을 마치고, 뒤이어 신입사원이 생각하는 신입사원의 이모저모를 물었다.

 

Part3: 신입사원이 말하는 신입사원의 이모저모!
①  신입사원이 말하는 꿀팁!

문득 고영석 사원은 모든 직장인이라면 고민하는 월요병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월요일은 항상 길고 힘든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이 특히나 심한 편인데, 이를 극복한다기보다는 무사히 넘기는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기 전 날인 일요일에 월요일에 대한 계획을 미리 꼼꼼하게 짜두는 편이에요. 할 일을 정리해두고 계획했던 대로 월요일에 이를 하나씩 실행하다 보면, 금세 하루가 다 가던데요?”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주로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시간으로 보내고, 일요일에는 영화를 보거나 늦잠을 자는 등 다음 한 주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는 고영석 사원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을 최대한 활기차게 보낸다고 한다.

 

 

②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첫 월급, 첫 휴가!
고영석 사원은 모든 신입사원, 그리고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바로 그 것인,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자신에게는 옷을 선물했다고 한다. 또, 어떻게 보면 이른 나이에 취업에 성공한 그는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선뜻 술을 사주며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것도 기쁘다고 전했다. 인터뷰가 있던 바로 이틀 전, 첫 휴가를 다녀온 그는 1년 주기로 4일간 제공되는 SK주식회사C&C의 Family 휴가 중 절반을 사용해 어머니와 함께 3박4일 동안 홍콩을 다녀왔다고 한다.


“제 손으로 직접 번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어머니와 자유여행도 하고, 함께 술도 마시면서 진지한 얘기도 나눌 수 있는 기회였어요. 무엇보다도 힘든 일정이었지만 여행하는 내내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생각하는 직장인의 장단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출퇴근 시간이 항상 일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스케줄 관리가 용이한 것이라 대답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고정된 수입이 보장되며, 특정 기업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한 것이 직장인으로서 갖는 장점이라고 전했다. 반면, 회사생활을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직장 내 규율이 있어 또 하나의 추가적인 제약이 생긴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고영석 사원이 생각하는 직장인과 대학생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


Q: 직장인과 대학생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A: 우선 직장인은 돈을 벌고, 대학생을 주로 쓰죠. 하지만 더 큰 차이는 ‘자유와 책임’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은 선택에 따라 자신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에는 주어진 역할과 그에 따른 책임이 반드시 수반되기 때문에 대학생에 비해 자유롭지 못하죠. 또한, 한 번의 실수로 기업 전체에 막대한 손실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 검토나 허가를 받고 처리해야 하는 것도 대학생과의 차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이 다양한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하는 경우도 많고요.

 

③  SK주식회사C&C의 신입사원은 오늘도 힘이 납니다!
고영석 사원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일을 잘 하는 상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동료에게 어필하고 훌륭한 후배를 양성하는 상사를 본받고 싶다고 한다. 리더로서 자기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부하직원을 이끄는 상사가 되고자 하는 그는 앞으로 대화가 잘 통하는 후배와 함께 일하고 싶어 했다. IT개발자들은 주로 컴퓨터를 다루기 때문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업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므로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따라서 그는 SK주식회사C&C에서 담당하는 일의 특성상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는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대화가 잘 되고 밝은 후배와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Q: ‘이럴 때, 일할 맛 난다!’ 하는 순간은 언제 인가요?
A: 팀원들이 합심하여 1년간의 SUPEX 목표를 달성했을 때, 혹은 초과 성과를 냈을 때 굉장히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팀 월례회 때 저희 팀이 SUPEX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경험이 있는데, 한두 명만이 잘해서는 결코 이루어 낼 수 없는 성과이기에 팀이 하나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체감할 수 있었죠. 결과에 뿌듯해 하시는 팀장님과 선배님들을 보며 ‘이럴 때 일한 보람을 느끼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SK에서는 격식 없이 대화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워크숍인 ‘Can Meeting’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데요. 신입사원인 제가 Can Meeting 장소를 물색하는 역할을 맡았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 배차시간, 참석인원 등을 고려해 금액에 맞춘 견적서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적당한 가격에 좋은 장소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는데요. 반복적인 자료조사와 대여기관과의 거래조건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 한 곳을 선정했는데, 결과적으로 팀장님께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시고 준비한 인원들에게 따로 식사자리를 마련해주시면서 칭찬해주셨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상당히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고영석 사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SK주식회사 C&C의 인프라서비스1팀의 업무와 신입사원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서버, MW, DB 모두에 능숙해 인프라의 전반적인 것을 전부 다루는 Architecture가 되고 싶다는 그가 꼭 그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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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C&C), 금융에 날개를 달다!
IT/ICT 전문 기업인 SK주식회사(C&C)는 긴 시간에 걸쳐 습득한 IT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핀테크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ICT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SK주식회사(C&C)가 집중하고 있는 핀테크 사업과 그 중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공부해 보자.

SK Careers Editor 이별이

 

Lesson 1: 그래서 ICT가 뭐예요?
SK주식회사(C&C)는 IT/ICT 솔루션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솔루션 사업이란, 컨설팅을 통해 고객사의 당면 과제를 분석하여 이에 최적화된 단일 패키지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20여 년 동안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SK주식회사(C&C)는 컨설팅 사업,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아웃소싱 사업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전략과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주식회사(C&C)는 월등한 IT 경쟁력과 개별 산업에 특화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Global ICT Trend 선도하는 것을 기업의 비전으로 삼는다. ICT란 정보통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SNS, 플랫폼 Biz, 모바일,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 ICT 산업의 대표적인 예가 된다. 특히 최근에는 빅데이터, IoT, 핀테크가 ICT 산업의 트렌드이며, 이는 사람과 사람뿐 아니라 사람과 사물, 심지어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여 일상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이것의 고도화된 연결성과 파급력으로 인해 개인 보안 문제가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Lesson 2: 인터넷전문은행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A. 핀테크(Fintech)란?

핀테크(FinTech). 금융을 뜻하는 FInantial와 기술의 Technology를 합성한 단어로, 금융과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핀테크는 크게 지급결제, 해외송금, 자산관리, 대출의 네 분야로 분류될 수 있다. 지급결제의 경우 기존의 신용카드, 은행계좌를 통해 이루어졌던 거래가 모바일 결제로 대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베이의 Paypal, 중국 기업인 Alipay가 대표적이다. 또한, 스타벅스는 자체 애플리케이션 하에서 일정 금액을 카드에 미리 충전한 뒤 충전된 금액에서 결제 금액을 차감하여 커피 값을 계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 또한 지급결제로 분류되는 핀테크의 일종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성페이가 지급결제에 해당하는 핀테크라 할 수 있다.

 

해외송금 분야는 송금은행, 중계은행, 그리고 수취인 은행의 단계로 돈이 전달되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TransferWise, Azmio, Currency Fair 등의 핀테크 기업을 통해 저렴한 수수료를 지불하고도 해외송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urrency Fair는 독특하게도 P2P 방식을 따르며, 은행이 송금 수수료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송금 참여자들이 직접 수수료율을 결정하는 것이 특징.

 

자산관리 분야의 예로는 고객들이 본인의 계좌를 오픈 해 입금하고 3일 이상만 맡겨도 5~7%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중국의 위어바오(Yu’e Bao)가 있다. 시중 은행계좌와 동일하게 입출금이 자유로운 동시에 시중은행의 3~4%의 이자율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위어바오의 이자율은 기존 은행 대비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출 분야의 경우 영국의 Zopa와 중국의 Alibaba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주로 클라우드 펀딩 업체들이며, P2P 대출을 중개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14년 하반기, 카카오에서 선보인 ‘뱅크월렛 카카오’는 대표적인 핀테크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대다수가 이용하고 있는 SNS 플랫폼인 만큼 핀테크의 성공요인 중 하나인 생활연계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B. 인테넷전문은행이란 무엇일까?
인터넷전문은행은 고객들에게 예금 및 대출, 핀테크 서비스 등을 연계 제공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 어디서든 Self-Bankin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최적화된 Self-Banking을 위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이를 위해 고객과 머신(컴퓨터) 간의 실시간 연동과 위치 기반의 O2O 서비스가 전제되어야 한다. 

 

 

 

위의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인터넷전문은행과 전통은행의 경우 대면 채널의 유무가 가장 핵심적인 차이다. 결과적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은 대면채널이 없기 때문에 고객과 머신(컴퓨터) 간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마케팅을 수행해야 하며, 머신이 개별 고객 성향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량고객를 확보하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위치 기반의 O2O 기술 및 빅테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등의 IT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C. 인터넷전문은행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독일의 Fidor Bank, 영국의 Atom Bank, 중국의 텐센트과 알리바바가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우리나라는 통신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은행업무만을 서비스로 하여 경쟁하는 것으로는 스마트폰 뱅킹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따라서, 카카오와 같이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는 곳에서 인터넷전문은행과 연계함으로써 기존 생태계에 은행업무를 추가하는 형태로 활성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인터넷전문은행은 다음의 세 가지 특성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첫째, ‘고객 생활 속에 녹아 들어야 한다.’ 일상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의 대부분이 지출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되어야 한다. 둘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연계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O2O, 위치 기반 등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타 사업 분야와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모바일 결제 시 발생되는 3% 가량의 중개수수료를 제거한다면, 고객의 실질 구매가격이 저렴해 질 수 있다. 셋째, ‘인터넷전문은행 스스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빅데이터, LBS(위치기반서비스), O2O, HMI(Human Machine Interface), Platform 등 다양한 기술을 반영해 비즈니스 변화를 신속히 반영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실시간 마케팅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Lesson 3: SK주식회사(C&C)와 인터넷전문은행


 

 

올해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의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내년에는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 서비스가 개시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시장이 열린다는 의미이다. 금융상품에 대한 이자나 수수료를 통해 경쟁을 했던 지금까지의 금융산업과는 달리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화된 컨텐츠 서비스를 통해 경쟁할 것으로 보여진다. 즉, 언제 어디서나 개별 고객이 필요할 때, 고객 생활 영역에서 항상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이 제공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 Real Time Application, HCI(Human Computing Interface), Platform 등의 IT기술을 금융업무에 반영해야 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SK주식회사(C&C)와 같은 IT기업과의 연계가 필수적이다.

 

지난 5월13일, SK주식회사(C&C)는 프리미엄 서비스팀을 중심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특화 IT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운영을 위한 핵심 금융 플랫폼 개발에서부터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전담 IT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한 SK주식회사(C&C)는 코어뱅킹, 모바일뱅킹, 빅테이더, 금융솔루션, 아키텍트, 플랫폼 등 분야 별 금융 IT서비스 전문가를 배치하고 전사 주요 기술 서비스 조직과의 상시 협력 체제도 갖추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SK주식회사(C&C)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따라야 할 방향성을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했다.


① 플랫폼 비즈니스(Platform Business) 사업자로의 성장
플랫폼은 다양한 사용자 유저와 공급자 유저를 한 공간에 불러 모아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공간이다. 결과적으로 고객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플랫폼의 장점인데, 인터넷전문은행을 플랫폼 비즈니스의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대출, 송금, 지급결제 등 일상의 다양한 금융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② Open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제공
여러 핀테크 기업들의 연계 방식을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처리되도록 하여, 실제 이용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즉, 고객의 인터넷전문은행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해당 금융 채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③ 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생태계 구축

다양한 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을 통해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고객이 지급결제, 전자지갑, 클라우드 펀딩, P2P대출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가 마련되어야 한다.

 

모바일 뱅킹과 모바일 결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금융시장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17년이면 종이 통장이 사라질 것이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당연하다 생각되었던 것들이 기술의 발달로 하나 둘 사라지거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는 것이 이제는 낯설지만은 않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이 앞으로의 금융 문화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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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5.11.27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SK C&C, 2015년 1사분기 뉴스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벌써 4월이다. 어느덧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SK C&C에도 따뜻한 봄 바람만큼이나 기분 좋은 소식들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한다. SK C&C의 2015년 1사분기 뉴스.


SK Careers Editor 설종원


1. SK C&C, 홍하이 그룹과 손잡다

<SK C&C 박정호 사장과 홍하이 그룹 쿼타이밍 회장이 악수하는 모습>


2015년 3월 26일, SK C&C와 홍하이 그룹이 IT서비스 합작기업(JV)를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홍하이 그룹은 세계 최대 IT 제조•생산업체로, 애플의 최대 생산 업체인 팍스콘의 모(母)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제휴를 통해 홍하이 그룹은 그룹 내 공장의 일부를 SK C&C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스마트 팩토리화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SK C&C는 큰 시장을 얻었다. 홍하이 그룹이 거느리고 있는 막대한 공장을 스마트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의 스마트 팩토리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활로를 얻은 것이다. 이외에도 양사는 미래 성장동력인 헬스케어, 메모리 모듈, 금융 등의 분야에서도 함께할 계획이다.


2. 넥스코어(NEXCORE),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2015년 3월 23일, SK C&C는 자사의 핵심 솔루션인 넥스코어(NEXCORE)를 시대 변화에 앞서가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개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넥스코어는 SK C&C가 2001년부터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개발한 기업용 솔루션 제품군의 브랜드다. 여러 해에 걸친 시스템구축 및 솔루션 개발에 대한 SK C&C의 노하우가 축약되어 있는 넥스코어 제품군은 지금까지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의 시스템 구축 사업 등 600여 개의 사업에 참여하여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에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날 넥스코어는 다양한 외부 소스와 기술 요소를 수용하여 개방성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개방형 넥스코어를 활용하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개발 툴을 자유롭게 결합시켜 프로젝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 또, 모든 개발 소스가 개방형 넥스코어 플랫폼 안에서만 관리되기 때문에 개발자 PC에는 어떠한 정보도 남기지 않는다. 즉, 개발 소스 유출 방지에 탁월하다는 걸 의미한다.


3. SK C&C, 신한아이타스의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다.
 

 

 

2015년 3월 12일, SK C&C가 신한아이타스의 신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신한아이타스는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로, 간접투자증권부문의 신탁자산 펀드회계관리 및 관련 시스템 아웃소싱 서비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전문 사무관리기업이다.
신규 시스템은 증권, 채권을 비롯한 투자 자산 전반에 걸쳐 펀드회계, 자산운용지원, IFRS회계처리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작성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K C&C는 신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관투자가들이 보다 편하게 국내외 모든 금융 자산 운용 업무 전반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4. SK C&C, 중부도시가스의 새로운 안전 관리 체계 구축 

 


< 김병표 중부도시가스 사장(사진 가운데)과 추하식 SK C&C Industry사업2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2015년 2월 2일, 충남 아산시 중부도시가스 본사에서 SK C&C가 주도한 ‘중부도시가스 지리정보시스템(GIS) 재구축 및 모바일 현장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가 열렸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지리정보체계를 바탕으로 통합감시제어시스템, 전사적자원시스템, 굴착정보지원시스템 등을 통합하고, 모바일 기기를 통한 현장 안전 관리 체제 구축을 실현했다. 더불어, SK C&C는 가스 배관 주변의 모든 시설물 도면과 항공영상자료 등을 합하여 도시가스 공급 지역 어디든 가스설비 및 배관망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복잡한 가스 배관망 내외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가스 누출 및 사고를 감지 및 예방할 수 있으며, 배관망 해석시스템의 배관망해석모델 생성시간도 크게 줄었다. 참고로 배관망해석모델은 배관망에 대한 자료 및 시설, 외부조건을 바탕으로 배관망 내의 가스 움직임을 예측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배관망해석시스템은 이 모델을 통해 배관망 주변의 각종 압력 변화를 그래픽으로 분석해 배관망의 이상 유무 등을 판단할 수 있게 됐다.
그뿐만이 아니다. SK C&C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어가 가능한 비상대응체제도 구축했다. 이 비상대응체제를 통해 중부도시가스는 각종 유사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신속하게 응급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음은 물론, 도시가스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굴착공사 정보와 시설물 관리도 웹 상에서 파악도 가능하게 됐다.


종원's Tip

SK C&C의 2015년 1사분기 주요 뉴스 잘 보셨나요? 짧다면 짧은 네 달이라는 기간 동안 SK C&C에는 좋은 소식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SK C&C. 미래의 SK C&C 人이 되기 위해선 관련 소식에 항상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항상 발전 하는 SK C&C처럼 여러분 모두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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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만들다

2014년 말 회사원들의 애환을 담은 화제의 드라마 미생이 끝났다. 극 중 인물인 선차장은 능력은 물론 사내에서 평판도 좋아 성공한 워킹맘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실상은 일과 육아의 길 가운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결국 육아문제로 회사를 그만 둘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긴다. 만약 극 중 선차장이 다니는 회사가 SK C&C라면 어땠을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설종원

 

SK C&C 홈퍼니를 추구하다

홈퍼니란 Home+Company의 합성어로 가정 같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를 뜻한다. SK C&C 2005년 사옥을 분당으로 이전 하면서 홈퍼니를 목표로 해오고 있다. 홈퍼니 추구의 대표적인 사례로 2010년 사내 어린이집을 확장한 사례를 들 수 있다. 당시 영유아 보육법 시행규칙상 정원이 50명 이상인 어린이 집은 반드시 1층에 자리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었다. SK C&C의 사내 어린이집은 사옥 구조상 1층에 위치할 수 없어 정원이 49명 이였다. 그로 인해 어린이집 대기자가 늘어나면서 구성원의 불만이 높아졌다. SK C&C에서는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부, 보건복지부와 같은 관련부처에 민원을 넣고 담당 공무원과 면담한 후 같은 문제를 고민 하고 있는 다른 기업에게도 협력을 요청했다. 그 결과 2009 7월 관련 법규가 개정 되어 어린이집 규모를 2배 가까이 확장하고 인원도 76명으로 늘리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가정친화적 경영의 추구로서 남성직원에 대한 육아휴직을 권장하고, 정시 퇴근 분위기 조성, 유연 근무제도 도입 등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SK C&C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2013 12월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13년 일 가정양립대회 실천대회 및 가족친화기업 포상식’에서 가족 친화기업을 위한 공로로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사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직원들>

 

가상으로 알아보는

SK C&C 워킹맘의 일상 

박 모 차장(32/)

SK C&C의 박 차장은 오전 9시면 아이와 함께 SK C&C의 건물로 출근한다. 사내에 있는 ‘늘 푸른 어린이집’ 에 아이를 맡기고 사내 카페에서 숨을 고른 뒤 10시 까지 여유롭게 사무실로 향한다. SK C&C의 가정친화적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유연근무제’를 이용하여 출퇴근 시간을 9시에서 10시로, 대신 퇴근을 한 시간 늦은 7시로 변경하였기 때문이다.

 

<SK C&C사옥 3층에 위치한 늘푸른 어린이집>

 

워킹맘, 박차장에게 SK C&C를 묻다

Q. 앞서 소개된 복지제도 외에 소개해주고 싶은 제도가 있나요?

A. 정말 많습니다. 일단 복지제도 소개에 앞서 사내 분위기를 가장 먼저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무리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다 하더라도 사내 분위기가 복지 제도의 수혜를 억압하고 있다면 무용지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다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친구의 경우 회사에 좋은 복지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사내 분위기상 복지를 신청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엔 제가 미처 몰랐던 복지제도까지 선배 분들이 먼저 알려주시고 독려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또 임신 기간 중에는 회사의 배려로 시간외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있었으며, 3개월의 출산휴가 이후에도 별도의 신청 없이 1년간 육아휴직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출산 시 축하 장려금 전달, 2주 이상의 장기 휴가를 권장하는 ‘Big Break, 정시 퇴근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무브 라디오’, 기혼 여직원의 임신 장려하기 위한 ‘난임 휴직제도’, 아픈 가족을 간호 하기 위한 ‘가족 돌봄 장기 휴직제도’ 등 많은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Q. SK C&C 복지제도를 경험하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당당해 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 복지의 수혜로 장기간 휴가를 받아서 남편과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정에서 당당할 수 있게 해준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SK C&C보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추구하는 회사는 찾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Q. 여성으로서 SK C&C는 한 마디로 어떤 회사인가요?

A. 한 마디로 나를 당당하게 해주는 회사입니다. SK C&C의 가족친화적 경영으로 인해 회사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어떠한 차별 없이 능력으로 평가 받을 수 있었으며, 가정에서는 남편과 아이에게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어 가정이 더욱 화목해 질 수 있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출근을 하니 아이가 일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종원’s Tip

SK C&C의 일과 가정의 양립 추구를 위한 노력. 잘 보셨나요? 구성원의 행복이 조직 전체를 행복하게 만들고, 조직의 행복이 고객과 주주 그리고 사회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굳게 믿는 SK C&C. 정말 일하고 싶은 회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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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직무 집중탐구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라 했다물론 호랑이 굴에 들어가기 전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호랑이 굴의 정확한 위치와 구조, 호랑이의 활동 시간 등을 말이다. 지금부터 SK C&C에 들어가려는 당신을 위해 각 직무가 무슨 일을 하며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설종원

 

컨설팅 직무

컨설팅 직무는 기업고객 해당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여,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한다. , 기업고객 내부의 시스템을 파악하여 더 나은 시스템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자사와 기업 고객과의 다리 역할>


SK C&C의 컨설팅 직무는 IT산업 동향은 물론 다양한 기업 고객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요구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적절한 개선방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필요 역량: 대인관계역량, 컨설팅기술역량, 사업창출역량, 사업관리역량, 조직관리 및 개발역량, 인력육성역량, 자기개발역량.

주요 업무: 산업 동향분석, 기업 고객의 니즈 파악, 보고서 작성 및 발표.

 

PM 직무

PM직무는 제안서 작성부터 프로젝트 이행까지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 프로젝트 이행 중 예상되거나 발생하는 위험에 대한 예방 및 해결, 예산, 자원, 일정, 범위 등 프로젝트 수행에 관한 모든 이슈를 기획하고 관리합니다.

 

 

SK C&CPM직무는 기업 고객에게 수주 받은 프로젝트의 수행을 총괄하며, 기획,수행관리, 종결에 대한 제반 권한을 부여 받고 책임진다.

필요 역량: 프로젝트 수주, 기획, 실행, 종료 및 사후관리 역량.

주요 업무: 해당 프로젝트의 이해 타산과 납기,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 구조화, 프로젝트 운영 및 전사 프로세스 수행 관리, OS service 관리.

 

마케팅&세일즈 직무

세일즈 직무는 고객과 지속적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하는 역할을 한다. 마케팅 직무는 시장조사를 통해 상품기획에서부터 소비자가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이용하고 나서의 모든 과정을 계획하는 역할을 한다.

 

 

SK C&C의 세일즈 직무는 담당 시장의 잠재 고객을 개발, 관리하여 신규 영업/사업 기회를 창출하며 기존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로 매출 증대에 이바지 한다. 마케팅 직무는 자사의 중장기적인 마케팅 전략 및 실천과제를 수립, 실행한다.

필요 역량: 세일즈(영업기획/사전영업, 제안/입찰, 계약, 사후관리 역량), 마케팅(마케팅 전략수립, 상품/솔루션 기획, 영업전략/가이드 수립 역량)

주요 업무: 세일즈(고객 산업 및 고객 분석, 잠재 고객 개발 및 관리, 기존 고객 관리, 제안서 제출), 마케팅(중장기적 마케팅 전략과 실천과제 구체적으로 수립 및 실행)

 

NEW Biz. Dev. 직무

NEW Biz. Dev직무는 시대와 관련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고객의 성향을 분석하여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신규사업 물색에 앞서 관련 산업의 동향 파악은 필수적이다>


SK C&CNEW Biz. Dev. 직무는 신규사업에 대한 동향 파악 및 지식을 바탕으로 기획, 산업화, 연구개발(R&D), 서비스 개발 및 생산,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필요 역량: 관련 산업 동향 파악, 구체적인 기획서 작성, 분석적 사고 역량.

주요 업무: 솔루션개발, 신규사업 물색 및 개발, 신규사업 기획.

 

Software 직무

S/W 직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좁게는 소프트웨어의 설계 및 코딩을 포함하며, 넓게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 전반을 포함한다.

 

 

             < SWEBOK역량: S/W개발자가 반드시 갖춰야할 능력으로 구성되어있다>


SK C&C S/W 직무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분석과 설계,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해 프로젝트 수행 및 시스템을 운영한다. , 품질 개선, 방법론 개발/적용, IT 기술 연구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필요 역량: SWEBOK(Software Engineering Body Of Knowledge의 약자) 역량. S/W개발자들이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때 현재 부족한 지식이 어떤 것인지 확인 가능하게 해주는 척도이다. 위 사진 참조.

주요 업무: 프로그램 분석 및 설계, 프로그램 개발 및 테스트, OS 고객의 요청 사항 및 업무 분석을 통한 운영 시스템 개선.

 

Infra Engineering 직무

Infra Engineering 직무는 IT Infra를 설계, 구축, 운영, 관리 하는 직무이다. 각 인프라 요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된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장애를 처리하여, 현재 인프라에서 IT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유기적인 IT Infra환경은 기업의 가치를 결정한다>


SK C&C I/E직무는 IT 인프라 기술을 바탕으로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그리고 기술적 컨설팅을 수행한다.

필요 역량: 각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 제안지원, 기술기획.

주요 업무: Database Engineering(D/B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 고객의 업무분석, D/B설계, DBMS구축), Quality Engineering(S/W 품질분야 전문 교육, 프로젝트 수행 프로세스 및 Product에 대한 검토, 프로젝트 Life Cycle 각 단계별 품질활동 점검 및 결함에 대한 시정조치 및 예방활동, 품질활동 프로세스 개선), Network Engineering(최적의 N/W환경 설계/구축, N/W 운영/유지보수), Research Engineering 기술R&D/기술지원(필요기술 연구개발 및 적시성 확보, 솔루션 및 제품/서비스 개발, 기술자문 및 문제해결 지원), Research Engineering 기술기획(전사 기술확보 및 R&D전략 기획, 세부 실천과제 수립, 기술확보 Roadmap작성, 전사차원 기술역량/변화관리 수행), System Engineering(최적화된 시스템 환경 설계 및 구축, 각 서브시스템 유기적 통합)

 

IT Architecture 직무

IT Architecture 직무는 IT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고 전체 구조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잘 짜여진 IT시스템은 각 서브시스템과 그림과 같이 유기적으로 조직되어있다>


SK C&CIT Architecture직무는 전사적 IT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최적의 Application, Data, IT Infra Architecture를 설계하며, 이를 바탕으로 IT시스템의 각 서브시스템 전반의 기술 요소 식별 및 구현을 위한 기술 지원을 이끌어낸다.

필요 역량: 프로젝트 기획, Architecture 설계/개발, Management Skill 역량.

주요 업무: Application Architect(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를 설계 및 시스템 구현, 문제 발생 시 해결방안 제시,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 표준 및 방법론 수립), Data Architect(Biz전략에 적합한 데이터 요소 식별, 식별된 기술요소 통합관리 및 설계,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 조직), Technical Architect(전사적 시스템의 기술요소들을 식별, 식별된 기술요소들에 대한 통합적 설계 제시,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 조직)

 

Mgmt. Supporting 직무

경영지원 직무는 일반적으로 인사부, 총무부, 재무부, 회계부, 홍보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서별로 각각의 역할을 수행한다. 다시 말해, 기업의 살림꾼과 같은 역할을 한다.

 

 

<회사의 기업문화 또한 Supporting 직무에서 만들어진다>


SK C&C의 경영지원 직무는 회사의 중장기적인 Vision 및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하여 경영층 및 회사 업무를 지원한다.

필요 역량: 직무 전문지식, 커뮤니케이션 스킬, 조직관리, N/W관리 역량.

주요 업무: CP/PR(회사와 이해관계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도모, 이를 통한 경영활동 전반의 실질적 이익 추구), HR/기업문화(회사 내부고객인 인적자원과 SKMS기반 공유가치의 효율적 접목을 통한 최고의 성과발현 추구, 인력 및 조직 관리, 인적 자원 및 시스템/제도 모니터링), Legal Service(전사적 활동에 있어 법적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및 사후 해결을 위한 법무지원 서비스 제공, 특허관리 서비스 지원, 관련 사례 전파 및 교육), 구매관리(전사적 사업활동에 필요한 서비스 및 필요 자원을 효과적으로 적시에 적정가격으로 제공, 구매혁신활동 추구), 기획관리(SUPEX Company 달성을 위한 전사차원의 목표 및 성과 관리와 경영관리 활동 지원), 재무관리(재무적 관점의 자원획득, 효과적 통제/관리, 경영층 의사결정 지원, 세법에 의한 세무관리와 자금관리를 통한 경영활동 보호, 재무적 안정성/정확성/투명성/공정성 확보를 위한 회계감사 및 사업성평가, 투자자에 대한 재무적 신뢰관계 유지), 전문비서/사무지원(경영자 또는 관리자를 보좌하여 그들의 효율적 업무수행 추구/사무환경관련 대외적 커뮤니케이션 채널 제공, 일반사무에 대한 전반적 지원)

 

종원’s Tip

SK C&C에 있는 많은 직무들 잘 보셨나요? 이렇게 많은 직무들 중에서 자신이 가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직무를 선정하여 미리 준비한다면 여러분들의 내일이 한층 밝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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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SK C&C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루시'를 보면 인간의 뇌를 100% 활용하는 주인공이 나온다. 주인공은 미지의 알약을 먹고 뇌를 100%활용하며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현실에선 이러한 알약은 없지만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SK C&C. 지금부터 고객의 가치를 한껏 UP시켜주는 C&C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SK Careers Editor. 설종원

 

SOC / 강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고객사: 강남구청

고객 요구사항: 실시간 도시관제를 통해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 대응토록 하여 도시경쟁력을 강화및 영상통합관제를 통해 업무효율성 제고. 주민 안전 체감지수 향상 및 어린이가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제공 서비스: CCTV 통합관제센터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최초로 방범, 재난재해, 교통 등 구내 1100대의 CCTV를 하나로 통합. 강남 도시관제센터에서 어떤 PC로든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전체 CCTV를 한번에 작동 가능케 함은 물론 지능형 영상분석기능, 스마트검색, 3D GIS 등의 최첨단 기능을 포함하였다.

구축효과: 강남구는 인터넷 망과 행정망, CCTV 통신망을 모두 자가 망으로 구축함으로써 외부해킹과 정보무단유출을 원천 차단함은 물론 연간 10억 원의 운영비 절감과 민원 처리 시간 단축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 CCTV 통합관제를 통하여 사건사고예방 및 사건사고에 대한 초기대응으로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향상 시켰다.

 

Public / 119 긴급구조시스템 구축

고객사: 소방재청 / 소방본부

고객 요구사항: 시도별로 구축운영중인 119 긴급구조시스템을 표준화하여 119신고를 통합수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고 각 시도별로 협업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운영.

제공 서비스: 신고와 동시에 신고자의 위치정보가 자동으로 시스템에 표시되고 현장의 주변 정보까지 연계되어 출동지령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하여 제공하였다. 각 시도별로 신고 접수되는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중앙시스템으로 연계되어 통합관리 됨으로써 대규모 재난에 대한 공동 대응 역시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구축효과: 위급상황 발생시 보다 손쉽게 신고 할 수 있도록 음성, 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고하도록 구축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핵심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소방대원들에게도 119 긴급구조 업무 대응 능력 강화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

 

Education / 충남대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고객사: 충남대학교

고객 요구사항: 사용자 그룹별 차별화된 UI , 요건 정의 및 기능 검증, 선행사업과의 연속성 보장, 분산된 시스템 및 DB 통합, 상이한 규정/조직의 DB화로 유연성 확보, 로직 변경 시 유연한 정보 시스템 개발

제공 서비스: 응용시스템 분야(학사행정시스템, 일반행정시스템, 부속행정시스템, 통합검색시스템, 경영 및 통계정보 시스템, 포털 및 단일 인증 시스템, 학습 및 취업 지원시스템, UMS/설문조사 시스템), 공통서비스 분야(포털, 게시판/공지사항, UMS, 인터넷증명서 발급 등 연계, 통합 검색)

구축효과: 사용자 위주의 정보시스템 서비스 강화를 통해 업무편의성 제공 및 지식 습득이 용이, 업무 생산성 향상과 정보 서비스가 증대되었다. 운영자는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및 관리의 편의성이 제공되었다.

 

 

Broadcast/Media / JTBC 시스템 구축

고객사: JTBC

고객 요구사항: 방송시설인프라(4 studio, 제작/보도/종합 편집실 등 제작시설, /부조 등 송출시설), NPS(MAM, 인제스트, NLE, Storage, 아카이브, N/W, 보안, 권한관리 등), 업무지원시스템(보도정보, 광고정보, 방송정보)

제공서비스: 초단기의 개국일정에 맞춘 철저한 공정관리, 시행착오 예방 및 안정적 시스템 통합 설계/제품 선정 (방송 전문인력으로 실행팀 구성), 최적의 업무흐름 제안 및 커스터마이징, IT 전문가에 의한 보안, N/W 설계 및 구축, 안정적 시스템운영을 위한 완벽한 Test 실시

구축효과: 전체 방송시스템을 100% tapeless Full HD 디지털시스템으로 구축한 최고의 사례로 MAM, APC, 업무지원시스템 등 국내 솔루션의 적극 활용하여 커스터마이징했다.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편성채널시스템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이다.

 

종원's Tip

고객의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 현실화 시켜주는 C&C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지금 힘든 시절을 겪고 있을 취준생 여러분들도 각기 다른 커다란 가능성을 모두 지니고 있을 텐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면의 가능성을 찾아 발휘시킨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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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C&C는 처음이지?

많은 것이 변했다. 주소 체계가 지번 중심에서 도로명으로 바뀌면서 길 찾기가 보다 수월해졌다. 복잡했던 보험 설계는 이제는 모바일로도 가능해졌다. 아무런 관련 없어 보이는 이 모든 것이 SK C&C가 이룬 것이라면 믿어지는가. 지금부터 알게 모르게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윤택하게 변화시키고 있는 SK C&C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설종원

 

첫 걸음

 

< 자료제공: SK C&C 공식 홈페이지 http://www.skcc.co.kr>

 

1991 4 '선경텔레콤'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92 6 '대한텔레콤'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다시 1998 12월 그룹 12개 관계사를 대상으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아웃소싱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늘날의 'SK C&C'가 출범하였다. C&CCreate Value for Customers, Challenge the Future 라는 뜻으로 "고객의 성공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에 대한 과감한 도전을 통해 글로벌 ICT기업으로 도약"이라는 의미이다.

 

 

고객의 가치를 UP시킨 사례

1. 메트라이프생명 코리아

매트라이프사의 요구사항에 맞춰 상품에 대한 가입 설계에서부터 고객 관리, 활동 관리, 성장 관리 등의 다양한 영업 지원 서비스들을 모바일 기기에서 제공함으로써 영업 신속성 확보를 통한 영업 경쟁력을 극대화 하였다. , 금융 상품 정보와 고객 정보에 대한 보안 유지를 위한 공인인증서, 보안키패드와의 연계를 통하여 서비스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로인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영업 경쟁력 극대화의 효과를 가져왔으며 메트라이프 글로벌 본사로부터 표준 플랫폼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에 높은 평가를 받아 메트라이프 코리아 뿐만 아니라 메트라이프 차이나, 홍콩 재팬까지 확산을 진행 중에 있다.

 

2. 도로명주소 정보화 사업

안전행정부의 요구에 따라 100여 년간 지속되어 온 '지번주소'체계가 도로명 주소 체계로 바뀌었다. 기존 지번주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21세기 물류화시대에 맞는 공간정보기반 위치정보체계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서다. SK C&C는 도로명 주소 정보화를 통하여 지자체에서 도로명을 부여 및 관리하는 KAIS(Korea Address Information System)를 본격 가동하여 도로명 주소 행정업무를 처리 가능케 하였다. 또한, 일반국민이 신속하고 편리한 위치검색이 가능하도록 도로명 주소 홈페이지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용 주소 찾기 앱을 각종 모바일 어플 마켓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연간 3,4조원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내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 치안, 재난관리 등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 대처로 국민의 인명 및 재산 보호를 통한 사회 안전망 확대, 물류비용 절감 및 국민 불편해소와 같은 효과도 예상된다. , 주소를 자원화하여 공동 사용함에 따른 관련 사업의 경쟁력 확보 및 신규사업 창출의 산업적 효과와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주소 사용으로 관광객 등 외국 방문객의 국가이미지 제고를 통한 정성적 효과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SK C&C는 현재 금융, 에너지화학, 로지스틱스, 방송관련 기업 및 국가기관 등 다양한 방면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IT에 대한 기술적 전문성과 고객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보다 다양한 사례 참조 http://www.skcc.co.kr>

Global Top Player

C&C는 국내 사업을 통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현재 해외 지역별 특성에 따른 사업특화를 통하여 솔루션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기존 주요 해외거점의 사업역량 강화 및 거점 확대를 통한 글로벌 사업 영역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C&C 되고자 한다면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라

 

 

SK C&C는 다양한 방면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들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그러므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믿음직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열정을 가지고 창의적은 사고를 하여 맡은바 업무에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다면 C&C에서는 당신을 언제나 환영할 것이다.


나래’s Tip

SK C&C는 항상 복잡한 일들도 간단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끝에 나온 결과물들입니다.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C&C가 바라는 믿음직한 인재에 부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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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영석 2018.10.03 1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