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0한동으로 떠나보자, 1편 : 0한동 안내지도




SK Careers Editor 류재욱

인싸 아싸 구분 짓는 넌 정말 맙소사.. 0한동에 놀러 오는 누구나가 다 인싸고 힙스터다. 무궁무진한 1020세대를 위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동네 0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한동에 들어온 순간부터 우리 모두 힙스터 0(YOUNG)이 되는 것이다!


신사동엔 가로수길, 망원동엔 망리단길, 0한동엔 무슨 길이? 





<‘Get inspired' 0감 ST>


0한동 동 대표 say :향후에 많이 기대가 되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콜라보를 진행한 아티스트 중 본래 업이 있고,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툴로서 아트를 활용하는 분들이 더러 계세요. 일상생활 속에서 영감을 얻어서 또 다른 결과물을 창조하는 사람들인 셈이죠. 이 아티스트 분들은 0한동을 통해 특별히 소개되신 분들인데, 이미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이런 창작활동들을 하고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텐데, 영감 ST에 있는 아티스트 분들의 콘텐츠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M Digital Music Channel' 0스테이션 ST>


0한동 동 대표 say : 0스테이션 ST 내 음악들에 0브랜드에 대한 저희의 철학 또,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0스테이션 ST에 있는 5곡의 가사는 물론, 백현 X 로꼬의 'YOUNG' 의 MV를 보시면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0'이라는 표현을 다양한 오브젝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타낸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0 X ? 한정판 굿즈샵' 0샵 ST>


0한동 동 대표 say : 0샵같은 경우'G.KRYSTAL', 'YOHANIX'등 힙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한 굿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콜라보 아티스트 중 '노보'라는 유명한 작가도 있는데, 정말 유명하신 분이지만 아직 모르는 분도 여전히 계시거든요. 힙스터가 되고 인싸가 되기 위해선 남들이 모를만한 것들을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0한동이 그러한 정보를 줄 수 있는 동네가 되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앞으로 더 유명해질 것 같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굿즈를 소개하는 곳으로서, 0샵 ST를 구경하는 사람이 인싸가 되고 힙스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해봤습니다. 0감 ST, 0핫플 ST도 같은 맥락이고요!



 


<'마음껏 먹고 놀자' 0핫플 ST>


Editor's tmi :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맛있다!? 숨겨진 핫플레이스 추천은 물론, 그 핫플레이스가 담고 있는 스토리까지 들려준다니, 0핫플 ST 방문 후 그곳에 가보니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게 들리고 느끼지 못했던 게 느껴지니 참 신기할세.



 


<'백문이 불여일짤' 0캐릭터 ST>


Editor's tmi :  상대방의 대화를 끝내는 말에 답장을 하지 않으면 무례한 사람으로 비춰질 것만 같고, 그렇다고 딱히 할 말도 없고..그럴 때, 더영즈 짤 하나 투척하면 깔끔하게 대화 마무으리!



 


<’본격 20대탐구 프로젝트' 0인사이트 ST>


Editor's tmi : 을지로 내 상황에 따른 장소 큐레이션 콘텐츠뿐 아니라, 20대의 생활패턴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의 데이터도 제공해주니, 학교 과제에도 적용시켜볼 수 있는 부분 인정? 인사이트 덩어리 인정!



 


<'우리들의 쿨~한동네' 1318 ST, 1924 ST>


0한동 동 대표 say : 1924 ST에는 ‘0플랜 요금제’도 있고, 학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0캠퍼스’ 서비스도 있어요 또, 1318 ST에는 중고생들을 위해서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 ‘데이터스테이션’, 자주 쓰는 앱을 데이터 프리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슈퍼패스’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답니다. 1324들의 모바일 라이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다루고 있는 곳이죠.



갈까 말까 고민했던 0한동, 고민하는 순간에도 늙고 있다는 말에 정신이 번뜩 들어 당장 발걸음을 향했다. 0감ST에서 힙한 아티스트들의 얘기를 듣고 내 삶에 투영시켜보며, 이 청춘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 0감을 얻기도 하고, 또 0스테이션ST에서 청하x슬기x신비x소연의 wow thing 들으며 내적 댄스 한바탕 추고 취준의 짐도 잠시 덜어놓았다고!! 참, 지난주 소개팅했던 그분에게 어디서 애프터를 신청할까 고민했는데 0한동이 찰떡인 부분! 0캐릭터 ST에서 받은 더영즈 이모티콘으로 깔쌈하게 애프터 신청해야겠다. 다음 만남 때 입을 옷도 이미 정했어 모자는 0샵에서 구매한 노보의 볼캡. 소개팅이 성공한다면 0한동 동 대표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리라.


과연.. 감사 인사를 올릴 수 있을지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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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백과사전] 광학용 필름 편



어느 때와 같이, SKC의 홈페이지를 클릭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예린 에디터. 그런데 눈에 띈, 낯선 용어들. PET 필름의 용도인 확산시트, 렌즈시트, 프리즘시트, 복합시트 등. 문과 출신인 예린 에디터 눈에는 외계어 같다. SKC 담당 에디터로서 사전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만든 SKC백과사전! 어려운 광학용 필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자인 SKC 제막생산팀 성문창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시간도 가졌다. SKC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사전을 펼쳐라!


SK Careers Editor 심예린 

 

PET 베이스필름은 SKC의 4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폴리에스터 필름이다. 이 필름은 주로 LCD(Liquid Crystal Display)와 PDP(Plasma Display Panel)에 쓰인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의 액정에 사용되고 있는 필름이다.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은 다 알지만 이러한 광학용 필름인 폴리에스터 필름의 용도인 확산시트, 렌즈시트, 프리즘시트, 복합시트는 금시초문이다. 본격적인 필름 설명에 앞서, 저자인 성문창 매니저님을 먼저 만나보자.




1. 안녕하세요! 백과사전을 읽을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SKC Industry 소재 사업부문 제막생산팀의 성문창 매니저입니다. 


2. 제막생산팀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생산팀의 주된 역할은 고객사들이 만족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공정 Process를 이해하고, 생산된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하죠.


3. 생산팀은 여러 능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해당 직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문제 해결능력이 중요해요. 마주하는 업무들에 대해 매일매일 개선하려는 시도를 하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려는 노력하죠. 또 혹시라도 생산공정에 문제가 생기면 왜 발생했는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재발하지 않으려면 무슨 대책이 필요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해요. 또한, 수치를 볼 수 있는 데이터 관리 능력 역시 중요합니다. 원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데이터화 하고, 원가절감 요소로 이어지게끔 노력하는 것이 엔지니어의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죠. 


4. 대학 때 전공이 궁금해요. 전공을 살려 취업하셨나요?

대학에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했고, 플라스틱에 대한 기초적인 학사 지식을 갖고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지만 대학생때 접하지 못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사내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기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5. 매니저님께서는 SKC 취업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셨나요

그동안 도전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자기소개서에 솔직히 녹여내려고 노력했어요.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리투아니아에서 교환학생을 하기도 했고, 사하라 사막 일주를 포함한 많은 여행을 다녔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한층 더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6. 끝으로, ‘우리 직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스스로 공정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예방하거나 해결할 때, 혹은 신규 제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때 엔지니어로서 얻는 뿌듯함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제부터는 필름 사전을 펼쳐보자!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이 사전에 지식을 흡수하면 당신은 이미 필름전문가! 


※연신: 연신은 가열상태에서 중합체의 사슬을 잡아당겨 배향시키는 것으로 보통 압출공정과 밀접하게 결합하여 사용된다


 


지금까지 SKC 제막 생산팀에 대한 정보는 물론, 광학용 필름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이 기사를 끝까지 읽은 독자분들은 SKC의 일원이 되기 충분하다. SKC가 자랑하는 필름사업 부분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직무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 앞으로도 모두가 SKC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KC 백과사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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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SK이노베이션 채용 사이트 OPEN!  



때는 바야흐로 작년 10월, 스크양은 여느 때처럼 SK채용 사이트에서 

SK이노베이션 채용 소식을 알아 보고자 했는데... 



SK Careers Editor 박민지



룰루랄라라, 이번에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해 봐야지!



그렇습니다. 여러분, SK이노베이션이 채용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이트를 속속들이 들여다 보도록 할까요?



위 이미지 클릭 시 사이트로 이동!



# [입사지원] – 지원서 작성


지원서 수정 및 발표를 확인할 때에는 성명,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확인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 [채용 정보]  – 채용 공고

 


그럼 우리 이번에는 채용 정보 탭을 자세히 알기 위해 사다리타기를 해볼까요?

 


FAQ를 통해 해결되지 않은 부분은 현재 ski_recruit@sk.com 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고 합니다~!


입사 후의 복리후생 역시 지원자의 큰 관심 사항이죠! 입사 후의 성과평가와 보상, 복리후생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재채용]탭의 평가/보상을 클릭해 보세요! 이 외에도 SK만의 기업문화(SKMS)는 [회사소개]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K이노베이션만의 채용 사이트가 새롭게 만들어진 계기는 무엇일까요? 담당자분께서는 아래와 같이 대답해주셨답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더욱 편리해진 채용 사이트로 SK이노베이션에 두 걸음 가까워지신 거 같으시죠?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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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와 대화의 비밀, STT 기술-SK㈜ C&C의 ‘Speech Catch’ 



SK Careers Editor 권하은



“아리야, 오늘 날씨 어때?” 다른 일을 하는 동시에 AI 스피커에게 말로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는 상황은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어떻게 AI 스피커는 우리의 음성을 인식하고, 인식된 음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걸까요? 그 비밀의 해답은 바로 STT 기술! 그 기술을 선도하는 SK㈜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STT가 무엇인가요?

STT는 'Speech-to-Text'의 약자로, 사람이 말하는 음성 언어를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인식 기술이 최근에 활발히 상용되고 있지만 음성인식의 역사의 시작은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사람이 말하는 모습을 X레이로 촬영하고 목소리의 구조를 조사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소리를 낼 때 일어나는 변화를 확인하죠. 이후, 이를 수학적으로 기록하고 서술했습니다. 소리를 낼 때 나온 수식 모델에 소리를 합성하면 음성 합성이 되고, 입력된 음성이 어떤 모델에 가까운가를 살펴보면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1963년에 IBM이 개발한 음성인식 기기인 ‘슈박스(Shoebox)’는 음성으로 영단어 16개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숫자 계산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음성인식의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 오늘날에는 스마트폰, AI 스피커, 스마트 가전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기기들에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음성인식 기술이 빠르게 발전 및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SK㈜ 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볼까요?


#2. SK㈜ C&C의 STT, ‘Speech Catch’




SK㈜ C&C의 STT, ‘Speech Catch’는 휘발성인 음성 데이터를 영구 보존 가능한 텍스트 데이터로 정보 자산화하여 활용 가능 용도를 도출하는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 Speech Catch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의 특징은 크게 4개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 특징은 지속적인 음성인식 성능을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학습 기법 변경을 통한 음향 모델링을 구현하고 대용량 Corpus 확보 및 활용으로 General한 언어 모델링을 구현시킵니다. 두 번째 특징은 연속된 음성 신호에 대해 파일 단위가 처리가 아닌 Socket 통신으로 실시간 인식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고객센터용 실시간 화자분리, 주소인식 등의 특화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기능을 강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Speech Catch의 운영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연속 입력되는 음성신호에 대해 특징 정보를 추출하고, 학습된 언어/음향모델을 기반으로 연산하여 가장 유사한 텍스트를 추출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3) Speech Catch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I 스피커를 이용할 때 사용자의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결국 직접 검색하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SK㈜ C&C Speech Catch의 'General Model(일상대화 모델)’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강화 기법의 변화를 통해 일상 대화에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적은 'Domain Training(도메인 트레이닝)'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Domain Training 전 다양한 Case의 선행학습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인식 성능 향상이 월등합니다. 이를 통해 기본 인식률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주소인식과 같은 특화서비스 적용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특성이 없는 주소 인식은 행정안전부 기준 ‘표준 주소 Model’ 제작으로 도로명・지번 주소에 대해 별도 Training 없이 기능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작업 영역의 자동화를 이룰 수 있고, 단순 주소 변경과 같은 단순 업무는 ARS에서 스스로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4) Speech Catch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앞으로의 전망은?

Speech Catch의 활용 영역은 음성을 매개체로 제어하는 영역과 음성 정보를 기록하는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음성제어' 영역으로는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AI 스피커', '모바일 비서', 'Voice Bot' 이 있고, '음성기록' 영역으로는 '콜센터녹취', '자동 회의록', 'Diary' 등이 있습니다. 음성이 사용되는 모든 영역이 대상영역이 될 수 있고,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 그리고 일상의 영역에서 대화의 주제와 상관없이 항상 인식률이 높아야 하는 서비스들을 STT에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Speech Catch는 'General Model (일상대화 모델)'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성능향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또 최근에는, 이 모델로 청각장애인 분들의 '비장애인과의 통합교육' / '직업훈련과정' 등 교육지원 서비스 개발로 Social Value 창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TT 기술과 SK㈜ C&C의 Speech Catch에 대해서 알게 되셨나요? 그렇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SK㈜ C&C의 Speech Catch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Catc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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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주어진 정보는 자음뿐, <ㅅㅋN>블로그의 정체!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네트웍스엔 공식 블로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ㅅㅋN>! SK네트웍스 담당 에디터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블로그 이름에 흥미가 생겼고,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는 홍보 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대해

  

안녕하세요. SK네트웍스 홍보팀 안소희, 이선 매니저입니다. 저희는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내커뮤니케이션 파트는 SK네트웍스 내부에서 방영되고 있는 사내방송을 제작하는 일입니다. 뉴미디어 파트는 블로그, youtube, 네이버 포스트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되는 글과 영상을 기획하고 관리∙운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내 방송, 뉴미디어 채널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한달 Term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사내 방송은 월말 편성회의 때 사내, 사외 이슈를 선정해 방송을 편성하고 기획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본을 작성하고 촬영을 진행합니다. 만들어진 영상은 내부 시사를 통해 최종 시사를 합니다. 최종 시사를 통과한 영상만이 사내방송으로 방영됩니다.


뉴미디어의 경우, 매주 Weekly 회의가 진행됩니다. 편성과 함께 콘텐츠에 다룰 이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를 들어, 10월에는 할로윈, 11월에는 빼빼로데이라는 이벤트 컨셉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기획합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기획-> 인터뷰이 선정 ->촬영스케줄 정리, 섭외-> 컨탠츠 제작 순으로 업무가 진행됩니다. 업로드 이후에는 콘텐츠별 유입 빈도, 인기가 많았던 콘텐츠 등을 분석해 다음 회의에 반영합니다.


 


‘ㅅㅋ’는 SK를, ‘N’은 networks(네트웍스)를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SK를 스크라고 말하더라고요. 똑같이 ‘ㅅㅋ’는 ‘스크’, ‘N’은 철자 그대도 ‘엔’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스크엔’이라고 읽어주세요! 스크엔 블로그 명칭은 내부에서 타이틀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새롭게 짓게 되었습니다. 아직 3개월밖에 안 된 애칭입니다. (웃음)


*이소정 에디터의 TMI, 궁금해 직접 검색해보았습니다. 

 



채널별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타겟 고객들을 설정하고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의 정보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아카이브’ 그리고 ‘베이스 캠프’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대가 변화함에 따라 Youtube와 같은 뉴미디어 채널의 운영이 필요해졌고, 블로그는 ‘One Source-Multi Use’를 가능하게 하는 중심점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일부 콘텐츠는 네이버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선 ‘카드 뉴스’형식으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아카이브: 데이터를 보관해두는 것. archive(아카이브)는 ‘기록 보관소’, ‘기록 보관소에 보관하다’라는 의미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반적인 블로그는 글쓴이가 1명이라면, SK네트웍스의 블로그 여러 콘텐츠 중에서 <라이터스룸>은 사내 직원들의 참여로 운영된다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내 구성원들이 본인업무나 기업문화 외의 콘텐츠에 대해 작성하는 글이다 보니,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는 코너라 특별한 것 같습니다. 책, 영화, 여행 등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기사를 통해 SK네트웍스 사업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라이터스 룸>을 통해 어떤 사람들이 SK네트웍스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지, 그 구성원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에 색다름을 더하고 있는 <죠니의 직딩 라이프>가 저희의 기대주입니다! 이 웹툰 콘텐츠도 디자인을 담당하고 계신 매니저님께서 직접 만화를 그리시고 있습니다. 업무 외의 일인데도 열정을 다해 그려주시고, 기대한 것 이상의 재미를 선보이고 있어 ‘애정’합니다!



 홍보팀 매니저님들의 PICK!


 

<죠니의 직딩 라이프>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안소희 매니저님:  SK네트웍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이선 매니저님: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SK네트웍스 기업 문화에 대한 정보도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로 거듭나길!


 SK네트웍스 홍보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네, 어느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SK네트웍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뉴미디어 채들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로 타겟층을 나누기보다는 비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렌터카를 살사람!’ 혹은 ‘SK매직의 렌탈서비스를 이용할 고객!’만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은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채널들 중에서도 <ㅅㅋN> 블로그는 SK네트웍스 전체에 좋은 이미지를 아우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죠.


언론 홍보 담당 매니저님들은 리스크도 다뤄야 해서 분야를 나누고 있지만, 사내방송과 뉴미디어에선 구분 짓지 않고 SK네트웍스의 전 사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ㅅㅋN>블로그 하단 메뉴 (출처: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



 

저희가 섭외한 사내 작가진, 출연진들이 기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과 집필에 직접 참여한 사내 구성원 분들이 ‘재미있었다.’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씀해주시면 저희도 즐거움을 느껴요.




안소희 매니저님: 다른 사람의 글을 많이 보고, 직접 필사도 하는 경험이 오랜 시간 축적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점차 경험이 더해져 글의 숙련도가 올라가는 게 보이더라고요.  

이선 매니저님: 기본적으로 문법이랑 철자를 가장 중요시해요. 글을 작성하고 나면 항상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슈마다 ‘톤앤매너’를 명확하게 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팩트만 콕 집어 전달해야 할 경우, 톡톡 튀는 언어로 재미를 더 해야 할 경우 구분을 하는 것 글쓴이의 역할이죠.



 

 

안소희 매니저님:  뇌가 말랑말랑 하다는 것은 자신의 세계에 갇혀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죠. 글이라는 게 남들과 다 똑같으면 눈길을 끌을 수 없잖아요? 색다른 관점으로 아이템을 선정하면 홍보가 더 효과적이게 발휘하기도 하고, 또 이런 것이 홍보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전반적인 홍보 업무는 사업과 외부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기 때문에 임기응변을 위한 말랑말랑한 뇌가 필요합니다! 


 

이선 매니저님: 업무 특성상 사업 외에도 다양한 트렌드, 지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때문에 박학다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소희 매니저님: 다양한 사업과 사람을 접할 수 있는 게 메리트죠! 정말 재미있습니다. SK네트웍스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직무입니다. 

이선 매니저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직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기획한다는 것이 메리트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큰 직무입니다.


그럼, SK네트웍스 공식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해 홍보하며 기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ㅅㅋN>블로그로 가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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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on 2019.01.07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재밌네요

미래 IT의 A to ‘Cloud Z’: Cloud Z 담당자를 만나다!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때 디스켓을 시작으로 USB에 자료를 저장하고 옮겼던 모습이 기억나시나요? 하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휴대용 저장 장치 없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과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Cloud Z’에 대해 알아봅시다. (현직자가 전하는 미래에 Cloud Z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꿀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SK Careers Editor 권하은

 




Cloud Z란 SK주식회사 C&C에서 선보인 Cloud 서비스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의 의미는 “모든 IT 서비스를 One-Sto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해주는,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성” 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loud는 IaaS (Infra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로 구성됩니다. Cloud Z 또한 이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제트 포털을 통해 주문, 빌링하실 수 있어 이용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포털을 통해 손쉽게 자원을 만들고, 주문하고, 지불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트 포털: www.cloudz.co.kr) 


Cloud Z IaaS는 인프라와 관련된 서비스로, Cloud Z 는 기본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지향하며 퍼블릭으로는 IBM과 Ali cloud 와 파트너쉽을 통해 중국을 포함 전세계 약 60여 개 글로벌 센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ud Z PaaS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개발과 IT 운영 업무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Cloud Z SaaS는 국내외 유수의 솔루션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ERP와 그룹웨어처럼 기업에 필수적인 솔루션에서부터 보안, DB, 빅데이터, AI와 같은 서비스를 별도 구축없이 손쉽게 주문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는 SK㈜ C&C, Digital GTM 부문, 마케팅&오퍼링 유닛에서 Cloud Z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호인 수석입니다.



 

Cloud Z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DT 사업의 Pioneer 브랜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라는 이름은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전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에 걸맞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실 때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부터,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모두 저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loud Z는 IBM Cloud와 Ali Clou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최다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나 국내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이 위치가 어디에 있던 가장 가까운 데이터 센터를 선택해 네트워크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Cloud Z는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자원을 타 기업과 나눠쓰지 않는 물리 서버인 ‘BareMetal’ 을 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비해 다양한 스펙을 제공하여, 고성능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서비스 기업에게 보다 안정적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C&C만의 강점인 SI 업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는 씨앗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Cloud Z 로고 모양이 씨앗 모양인데요. 저희 회사의 Digital Transformation 과 고객의 Digital Transformation 에 있어 Cloud Z가 씨앗 역할을 하여 저희와 고객 모두에게 성공을 안겨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클라우드는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 공공, 제조 등을 제외하고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희 Cloud Z 도 게임, 포털, 미디어 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 영업/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저희 C&C 기업 내부에서는 VDI, 그룹웨어, 구매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집중하고 있는 게임 산업을 필두로, 다양한 산업별 use case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IaaS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Cloud Z PaaS 영역도 다양한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보너스! 현직자가 알려주는 꿀팁

 


변화무쌍한 Cloud Z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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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를 믿어~ 육아복지제도 알아보기

복지 좋기로 유명한 SK E&S에서는 다양한 영유아 복지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 E&S의 워킹맘과 육아대디 임직원분들께서는 특히 사내 어린이집 프로그램을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좋은지, 제가  소식을 들었는데요. 제가 직접 ‘SK 행복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직접 가 보니 어린이집의 깨끗한 보육환경과 따뜻한 분위기를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나는 방’과 ‘행복한 방’이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그리고 안전하기에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또 한 가지! 보건복지부 평가인증, 토이가드 장난감 살균소독 등 믿음직스러운 인증 팻말입니다. 정말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겠죠? 친절하신 교사분들도 만나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SK 행복어린이집의 원장 선생님과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SK 행복어린이집은 어떤 곳인가요?


Q. SK 행복어린이집 소개 부탁드려요.

SK 행복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만 4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직원분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좋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데요. 행복어린이집의 보육이념은 아이들이 기쁘게 생활하고 스스로 행동하며, 유능하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에요. 


Q. SK 직원분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1년에 한 번씩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아요. 저희도 부모님들께서 걱정 없이 아이들을 맡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어린이집 교사들도 훌륭하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아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잘 관리할 수 있어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놀이 프로그램이에요. 아이들에게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개별적으로 맞춰서 놀이를 진행하고 있어요.


 

<SK 행복어린이집 내부>



  SK 행복어린이집을 직접 이용해 보시니, 어떠세요?


이번에는 SK E&S 직원분께서 복지제도를 활용하고 계신 경험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SK E&S 발전사업개발팀의 김혁기 매니저님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Q. SK 행복어린이집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나요?

SK E&S의 맞벌이 가정 직원들을 대상으로 할당된 인원 수가 , 저도 지금 사내어린이집 보육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출근할 때 자가용으로 출근을 합니다. 아침에 아이를 SK 행복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저녁에 데리고 와요. 어린이집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7시반쯤에 데리고 와요. 어린이집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제공해서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시설이 좋고, 음식도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들어서 마음이 놓여요.


Q. SK E&S의 워라밸과 관련해서 해주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SK E&S에서 워라밸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려고 해서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면서 더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일하게 된 것뿐만 아니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요. 복지 측면에서 점점 워라밸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육아복지제도 중 ‘SK 행복어린이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SK E&S 직원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는 이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 방문보육 서비스는 집에 찾아와서 1:1 보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성향과 발달을 고려한 놀이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고,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한 아동 발달관리와 양육 상담 역시 진행하고 있답니다. 또한, 임신기 및 육아기 단축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고요. 대단하죠?


지금까지 SK E&S의 육아복지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다방면에서 육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취준생 여러분, SK E&S에서 함께 미래를 꿈꿔 나가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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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IN, INNO 人 정보전자소개 엔지이너

최근 배터리 사업과 함께 그 핵심소재인 LiBS 역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LiBS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하였는데요. 계속해서 성장하며 세계 1위를 노리고 있는 소재 산업! 이번 ‘직무 IN, Inno 人’시리즈는 SK이노베이션의 정보전자소재 엔지니어 직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LiBS와 엔지니어 직무에 대해 설명해주실 고병우 대리님을 함께 만나보시죠.


SK Careers Editor 박민지



안녕하세요. LiBS생산팀에서 LiBS 생산공정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고병우 대리입니다.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 이 가장 중요한 4대 요소입니다. 이 중에서 분리막은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미세한 구멍이 뚫려있는 PE 필름입니다. 양극재와 음극재의 직접 접촉을 막아주어 전지 폭발을 방지하면서, 미세한 구멍으로 리튬 이온만 통과시켜 전지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LiBS 는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분리막 역할을 하는 필름을 말하며 [Lithium-ion Battery Separator] 의 약자입니다.

*PE: 폴리에틸렌. 에틸렌 가스가 중합해서 생긴 플라스틱. 전지절연성, 내수성, 방습성, 내한성이 좋다.

 

<리튬이차전지의 구성, 출처: SK이노베이션>


 

현재 전 세계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에 들어가는 중요한 소재인 LiBS 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증설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LiBS의 미세구멍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름을 횡방향/종방향으로 연신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기존에는 이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여, 구현할 수 있는 물성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동시연신) SK이노베이션은 세계최초로 연신 과정을 분리하는 공정을 개발하여(축차 연신)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물성을 구현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초, 세계에서 3번째로 습식 LiBS 분리막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하여 필름을 찢는 과정에서 기공을 형성하는 건식 분리막과 달리, 습식 분리막은 폴리에틸렌과 오일을 mixing 한 후 오일만 추출해 내어 추출된 자리에 기공이 형성되는 메커니즘입니다. 건식 제품에 비해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드는 대신 높은 강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어 타사대비 물성적으로 우위에 있으면서 균일성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연신: 필름상의 고분자 재료를 물리적으로 늘이는 것. (출처: 모발학 사전)

 

<SK-LiBS 구조, 출처: SK이노베이션> 


EV용 배터리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LiBS 시장 역시 급성장 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내/외부 분석 자료에 의하면 향후 10년 안에 LiBS 시장이 두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타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market share 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해외 고객사에 안정적으로 제품 공급을 위해 현재 중국, 유럽에 LiBS 공장 증설을 진행 중입니다.

 


LiBS 생산팀은 LiBS생산 공정을 담당하는 팀입니다. 생산중인 LiBS 에 불량이 생기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공정 분석을 하고, 이상 발생 시 원인을 분석하여 빠른 시간 안에 조치를 하는 것이 주된 업무입니다.


저는 출퇴근을 하지만 공장은 24시간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출근을 하면 야간에 제품이 어떻게 생산되었는지 제일 먼저 확인합니다. 제가 없었던 동안 공정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문제가 있는지,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data 분석을 합니다. 사무실에서 대략적인 계획과 하루 일과를 정리한 후 생산 현장에 가서 눈으로 공정과 제품을 직접 확인합니다. 바쁜 경우에는 사무실과 생산현장을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공정 개선을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SK이노베이션의 리튬이온전지분리막, 출처: SK이노베이션>


 

세계 1위를 목표로 LiBS 생산을 담당하는 엔지니어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항상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일하고 배울 수 있는 팀입니다. 


문제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무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생산 과정에서도 보다 효율을 높이고 생산량을 올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이 아이디어를 다듬어 공정에 적용하는 과정이 매력적인 직군입니다.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서 아이디어를 낸 뒤 실제 공정에 적용하여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 엔지니어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엔지니어 직군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보람인 것 같습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과는 반대로, 아무리 아이디어를 내고 분석을 해도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때 기운이 많이 빠집니다.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문제를 분석하여 해결하는지가 엔지니어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SK이노베이션 증평 LiBS 공장 전경, 출처: SK이노베이션>



대학에서는 화학공학을 공부했습니다. 고분자공학, 유기화학 등이 제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LiBS생산팀에서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입사 후 경험도 대학시절 전공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중국어 능력이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중국 증설을 담당하고 있는 팀원분들은 현재 열심히 중국어 공부 중입니다.)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의 역량은 직접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과 경험이 중요합니다.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열정과 패기 넘치는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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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모의고사 2018년 N형

SK매직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SK매직 모의고사! 총 여섯 문제가 준비돼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풀어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이소정


#SK 매직; 바람직



[정답 4번] 디밍라이트 

디밍 라이트는 모션 공기청정기의 주요 기능이 아닌, AI 공기청정기 16평의 기능이다. SK매직의 대표적인 공기청정기 모델은 모션 공기청정기와 AI 공기청정기이다. 


우선 모션 공기청정기는 모션청정으로 스스로 회전에 사용자 주변의 생활 먼지를 집중 케어한다. 삼단 팝업기능을 통해 상황별로 다양한 멀티 청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제품 전면의 ‘DOT LED’는 시간, 먼지농도, 온도/습도를 표시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보여주고, 섀도우 무빙라이트로 공기상태를 청색-녹색-주황색적색 4단계로 알려준다. 


<모션청정기능(위), 3단 팝업 기능(아래)에 대한 설명>


AI 공기청정기 16평형은 AI 자율 청정 시스템을 중심으로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고 외부 공기상태를 파악해 스스로 공기를 정화한다. 모션 공기청정기는 섀도우 무빙라이트로 공기 상태를 4단계로 알려주는 반면, AI 공기청정기 16평형은 디밍라이트로 멀리서도 한눈에 공기상태를 4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AI공기청정기 주요 기능>



#SK매직; 매일매일 만나봄직

 


[정답 2번] 비데 사용 후, 거품으로 변기 세척

도기 버블 비데의 도기는 변기 내부의 전체를 뜻한다. 도기 버블 세정은 비데 사용 후 버블 세정과 전해수 살균으로 도기 위생성을 강화한 기능이다. 힘들게 솔로 변기를 청소하지 않아도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고 깨끗하게 변기내부를 세척할 수 있다. 


<도기 버블 세정 기능>

 

<탈부착 리모컨>


#SK매직; 믿음직

 


[정답 1번] 승윤, 직수 정수기 미니

직수 정수기 미니는 9.2cm의 혁신적인 초소형 사이즈로 크기는 물론, 제품 가격, 사용료 등 고객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직수형 정수기로 정량 추출 스마트 기능, 매직만의 나노테크필터 기능을 더해 가격과 퀄리티 모두 잡은 제품이다.


직수 정수기 오토S 케어의 돋보이는 기능은 아이의 분유를 타기에 적절한 미온수를 내릴 수 있는 ‘유아수’ 기능이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집에 더 유용한 제품! All in one 제품은 정수 기능 외에도 냉수, 온수, 조리수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이다. 국내 유일 ALL 직수 시스템으로 모든 물이 직수로 공급된다. 스테인리스 직수관으로 교체 또한 필요 없는 안정성이 인증된 제품이다.

 

<미니 정수기 주요 기능>


 <All in one 직수 정수기 주요 기능>

 

<직수정수기 오토 S케어 주요 기능>


#SK매직; 전기레인지-직 (gic)

 


[정답 3번] 가스 락 

하이라이트는 전기를 이용해 열을 가하는 시스템이다. 가스는 이용되지 않으며, LOCK기능은 어린이 및 동물들로 인한 오작동 방지를 위한 ‘차일드락’ 기능이다. 


이외에 주목할 만한 점은 고효율 하이라이트 방식인 독일의 EGO사 발열체가 적용되어 건강에 이로운 원적외선이 방출된다는 점. 그리고 원적외선 독일 직수입 Schott사의 Glass세라믹 상판이 적용되어 청소가 용이하고 생활 기스를 방지해준다. 


#SK매직; 반함직


 

[정답 3번] 자동 문열림 시스템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술은 ‘자동 문 열림 시스템’이다. 나머지 기능들은 최초로 선보이진 않았지만, SK매직의 우수한 기능들이다. 먼저, UV살균은 세척 후 UV램프가 작동하여 대장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의 세균을 한번 더 살균하는 기능이다. 열탕 소독 코스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젖병의 세척과 살균을 위해 기존 세척 코스보다 온도를 5도 높인 것이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열탕 소독 코스 기능을 통해 건강한 살균 세척이 가능하다. 순환 세척 기술을 통해 물을 계속 버리지 않고 적은 물로 깨끗하게 순환 세척하여 물 절약을 할 수 있다.


 SK매직이라 가능한 국내 최초 자동 문열림 시스템은 모든 세척 종료 후,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서 세척기 내부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급증기와 음식물 냄새 등을 밖으로 배출함으로서 건조와 탈취 효과를 더욱 높이는 기능이다.

 

<식기세척기 세척 소요 시간>


#SK가 만드는 생활의 매직

 


[정답 4번] 세탁기

SK매직에선 세탁기가 아닌 건조기를 판매하고 렌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매직의 건조기는 히트펌프 건조방식을 통해 낮은 온도로 건조시켜 옷 손상을 방지하고, 또한 별도 배관이 필요하지 않아 원하는 곳 어디든 설치 가능하다.


SK매직의 1인가구 솔로형 안마의자는 1인가구를 위한 안마의자로 공간을 절약하는 아담한 사이즈를 선보였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적절한 소비를 가능케 한 모델이다. 

 

<1인가구 솔로형 안마의자>


이 외에도 SK매직에는 오븐, 청소기, 믹서기, 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의 매직을 부리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아래 SK매직몰에서 살펴보자. 


SK 매직몰 바로가기: https://www.skmagic.com/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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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재를 더 훌륭하게! SK케미칼 HR개발팀 인터뷰


HRD직무가 궁금하다고? 그렇다면 이 글을 주목하자! SK케미칼 HR개발팀 강보경 매니저님을 만나 HRD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어떤 전공이 유리한지 등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보았다. 지금부터 스크롤 내릴 준비 시작! 


SK Careers Editor 장재성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친절히 응해준 HR개발팀 강보경 매니저>



안녕하세요. 저는 HR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보경 매니저입니다. 지난 2011년에 입사하여, 2016년부터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부터 리더십 교육 등 전반적인 교육 업무를 담당해왔는데요, 올해부터는 평가 및 승진 등 HRM 관련 업무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내 임직원들의 육성을 위한 일을 주로 해요. 단순 교육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Career Path 관리,조직 문화 관리 등에도 쓰고 있죠. 최근 HRD는 정보 전달 위주의 강의보다는 실제 업무를 통해서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방향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내 구성원들의 업무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것까지도 포괄하는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어요. 하나는 세부 Targeting 및 집중 관리이고, 다른 하나는 전체 임직원들 대상의 교육기회 제공 강화예요.


세부 Targeting 및 집중 관리란 팀장급, 승진 대상자, HIPO 등의 육성 그룹을 설정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춰 Resource를 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팀장급의 경우는 리더십 진단 및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사실 팀장급 정도 되면 성과에 있어서는 분명히 인정 받은 분들이지만, 팀장의 리더십에 따라 팀원들의 퍼포먼스는 제한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팀원 인터뷰도 많이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하도록 하고 있죠.


최근 SK케미칼의 직위 체계가 바뀌었어요. G1 – G2 – G3로 단순화되었는데요. 이에 맞는 육성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G2, G3 승진자에게 자신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회사가 해당 직위에 어떤 걸 바라는지를 분명히 이해시키는 게 목표이지요. 기존의 신임 대리, 신임 과장 교육이 바뀐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G2, G3 승진자는 리더가 될 수 있는 pool에 속하는 만큼 People Management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시키는 편이에요.


<열정적으로 교육을 하고 계신 강보경 매니저

SK케미칼 HR개발팀은 교육 외에도 구성원의 Career Path 관리, 조직 문화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HIPO는 High Potential의 줄임말로 핵심 우수인재를 부르는 용어예요. HR개발팀에서는 케미칼의HIPO로 선발된 인력들이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끔 원하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HIPO 개개인이 원하는 Career Path에 따라 육성될 수 있도록 CEO/임원 멘토링을 강화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전체 임직원 대상의 교육 기회 제공은 어학, 학위/자격증 취득 등에 대해 지원을 해주는 것이에요. 어학의 경우, 프로그램 유형과 관계 없이 한도 내에서는 모두 지원 가능하며, 학위/자격증 취득 지원은 선발 기준을 완화하여 더 많은 구성원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고자 해요. 일단 선발 절차를 간소화 하고, 직무와 관련된 학위 과정의 경우 본인이 학업희망 시 최대 50%까지 회사에서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 변경 검토 중이며, 자격증 역시 先 취득 후 회사에 알리면 취득에 소요된 비용 전액을 변제 해드리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긍정적 피드백을 받았을 때 보람을 많이 느끼죠. 인적 네트워크가 견고해진다는 장점도 있어요. 마케팅의 고객이 외부에 있다면 HRD의 고객은 사내 구성원들이기 때문에 임직원들을 두루두루 많이 만나게 돼요. 솔직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는 제가 편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과 많이 교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SK케미칼 사람이라면 누구든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할 수 있다고 자신해요. 그만큼 구성원들 전체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거죠. 


 

사람들을 대하는 일이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부담도 큰 것 같아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결정을 내리지만, 결국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어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케미칼은 타 회사와 달리 매년 반복되는 동일한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진행되는 상황에 맞게 새로 과정을 기획하여 구성원에게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어요. 다른 회사를 보면 대체로 연간 교육 프로그램이 확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SK케미칼 HRD 파트는 내부 구성원의 요구사항에 맞춰 매번 더 나은 과정을 제공해드리고자 지속적으로 고민합니다. 그만큼 저희의 의지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것도 많지만, 가끔 기획 업무가 몰리는 시즌이 다가오면 조금 힘들기도 한 거 같아요.

 


역량이라기보다는 성향적으로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것 같아요. HRD팀을 보면 대체로 성격이 비슷한데,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즐기고 도움을 주고 싶어하죠. 상대방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려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내 구성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강보경 매니저. 

HRD 직무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물론이죠. 아무래도 선배들의 도움을 필요하겠지만, 신입사원이라고 해서 교육 담당이 제한적이지는 않아요. 오히려 신입사원만이 낼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도 분명 존재한다고 봐요.


 

전혀 없어요. SK케미칼을 포함해서 SK 관계사들을 보면 석사학위를 가지고 입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다만 HRD 업무를 하다가 아예 커리어를 이 분야로 굳히기로 마음 먹고 석사를 하는 경우는 종종 있죠.



이건 모든 직무 공통이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HRD는 특히 사명감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야만 할 수 있는 일인 만큼, 적극성이 필수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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