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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빅데이터와 AI 손잡고 4차 산업혁명 길만 걷자


”현재 시각 밤 10시. 야식으로 치킨이 땡겨 TV 에게 먹고 싶다고 말하자 셋톱박스에 내장된 AI 비서가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현재 주문 가능한 치킨집이 표시된 지도를 TV 화면에 띄워준다. 사거리 부근 치킨집의 튀김옷이 더 부드러웠던 기억이 머리를 스쳐 그 치킨집을 얘기했다. TV로 주문 확인까지 완료!"

 

SK Careers Editor 박소연

 


영화 속 장면 혹은 22세기쯤 되는 먼 미래에 대한 상상이 아니다. 올해 3월, 상상만 했던 장면이 현실로 성큼 다가왔다. SK브로드밴드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AI 알고리즘을 적극 활용해 기존의 Btv를 ‘홈&미디어 플랫폼’을 발전시킬 계획을 공표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이러한 첨단 기술을 등에 업고 2021년가지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SK브로드밴드와 AI, 빅데이터의 만남! 지금 함께 알아보자.

 


1.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가는 SK브로드밴드의 5년간 계획 발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3월 7일, 향후 5년간의 투자 계획과 목표를 밝혔다. 연평균 1조원씩 5년간 5조원을 투자해 2021년까지 가입자 2700만명, 연 매출 4조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것. 이를 이루기 위한 사업 계획은 크게 다음과 같다.

 


올해 SK브로드밴드가 그린 청사진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AI(인공지능), IoT’ 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것이다. 기존의 SK브로드밴드 서비스가 최첨단 기술을 만나 탈바꿈한 모습은 어떠할까? 또 새롭게 불어온 변화의 바람은 무엇이 있을까?

 

2. 바보상자는 옛말! 빅데이터로 내 취향을 저격하는 똑쟁이, B tv

먼저 B tv 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누구보다 똑똑한 tv로 거듭날 예정이다. 우리가 평소에 즐겨 보는 영화, 드라마 등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모아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하기 때문이다. 황금 같은 주말에 볼 영화, 드라마가 없어도 고민 No! 취향 저격하는 콘텐츠만 B tv가 골라주니 문제 없다.

 


3. 온 집안을 목소리로 컨트롤하다, AI 비서엔진 ‘NUGU’를 탑재한 셋톱박스
AI의 기술을 접목한 SK브로드밴드의 셋톱박스와 함께라면 내 목소리는 곧 ‘신의목소리’가 된다. 기존의 IPTV 셋톱박스가 인공지능(AI) 비서 엔진인 ‘NUGU’를 탑재하면서 간단한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로 버튼을 누르지 않고 말만 해도 TV가 켜지면서 원하는 채널로 맞춰주는 세상이 곧 현실이 된다는 말!


 


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의 똑똑한 셋톱박스로 온 집안을 컨트롤하는 것 역시 꿈꿔볼 수 있다. 셋톱박스로 집안 내 CCTV와 사물인터넷(IoT)을 관리하면 한결 업그레이드 된 홈시큐리티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추후 SK매직의 정수기, 가스레인지 등 기타 가전 기기 역시 한 번에 연동해 온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 역시 SK브로드밴드와 AI 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유다.

 

4. 궁금한 CCTV영상,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클라우드 캠
기존의 폐쇄형 CCTV와 달리 클라우드 서버에 CCTV 영상을 저장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SK브로드밴드만의 클라우드캠. 클라우드캠은 차량 정비 상황, 신생아실 속 아기 모습 등 고객이 궁금한 CCTV 영상을 스마트폰, PC로 언제나 확인 가능한 영상보안서비스다.

 


현재 침입자를 탐지해 스마트폰으로 알리는 ‘지능형 침입탐지’ 서비스를 이미 제공할 만큼 똑똑한 클라우드캠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피플카운팅(방문 고객수 분석)과 히트맵(방문 혼잡도 분석)이 바로 그것. 이 서비스를 통해 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인력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전에 알던 SK브로드밴드가 아닌~♬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로워진 SK브로드밴드를 살펴 보았다. 차세대의 핵심 기술인 AI와 빅데이터의 손을 잡고 더욱 성장할 SK브로드밴드!. 앞으로 SK브로드밴드가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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